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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소득 100만 원 미만 자영업자 900만 명 돌파, 2023년 연간 0원의 소득 신고 105만 5,024명 –대전인터넷신문-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고금리·고물가·고유가 현상이 본격화된 지난 2023년, 월 소득이 100만 원에 미치지 못한 개인사업자가 9백만 명을 돌파한 것으로 나타나면서 자영업자·소상공인의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는 특단의 대책이 요구되고 있다.26일(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정일영 의원(더불어민주당·인천 연수을)이 국세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3년 연간 0원의 소득(소득 없음)을 신고한 개인사업자가 105만 5,024명, 0원 초과 1천2백만 원 미만의 소득을 신고한 개인사업자가 816만 5,161 명에 달했다. 이에 월수입 100만 원 미만인 개인사업자가 2023년 기준 총 922만 185명으로 전체 개인사업자의 약 75.7%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코로나 팬데믹이 시작되기 전인 2019년에는 연 소득 1천2백만 원 미만(월 100만 원 미만) 개인사업자가 610만 8,751명이었으나, 4년 만에 311만 1434명(4.1%p) 증가한 것이다. 이는 2023년 최저임금 월 환산액 201만 원에도 못 미치는 수준으로 이전까지는 2022년의 860만 9,018명이 최고치였는데 사상 처음으로 900만 명대를 기록했다.반면, 1년 사이 1천2백만 원 이상 6천만 원 미만의 소득을 신고한 사업자는 240만 6,319명에서 250만 2,667명으로 10만 명 증가하는 데 그쳤고, 비중은 2022년 약 21.0%에서 2023년 20.5%로 감소한 것으로 드러났다. 상대적으로 고소득을 올린 연 6천만 원 이상 소득을 신고한 사업자도 0.2%p 줄면서 소비 침체와 내수 부진 등 한국경제의 암울한 현실을 여실히 보여줬다.2024년도 소득은 올해 5월 신고할 예정인데, 지난해 11월까지의 소매판매액지수가 –2.1%로 2003년 카드대란 이후 최악을 기록한 데다 윤석열 내란 비상계엄으로 12월 소비자심리지수가 한 달 만에 12.3p 급락하여 자영업자의 소득향상을 기대하기는 어려운 상황이다. 지난 16일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동결 조치도 빚에 허덕이는 자영업자·소상공인의 어려움을 가중 시키는 요인 중 하나로 지목된다.이에 정일영 의원은 “2023년 기준금리 동결에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로 인한 국제유가 상승 여파가 오롯이 반영됐다”라고 평가하며, “내수경기 부진과 국내·외 정치적 불안정성 확대로 올해 민생경제 한파는 더욱 매서울 것”이라고 우려했다.이어서 “소비 침체와 내수 부진을 타개하고 경제의 모세혈관인 골목 상권을 살릴 수 있도록 지역사랑 상품권 발행을 포함한 30조 원 규모의 민생 추경안 편성이 시급한 상황”이라고 강조하며, “이와 함께 한국은행 금통위는 다음 달 반드시 기준금리를 내려 내수진작 타이밍을 놓치지 않아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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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6일 일요일 오늘의 운세를 점쳐 보세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오늘의 운세를 점쳐 보시고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자료-더사주]쥐띠48年生 주변 사람들 덕분에 행운이 두 배로 상승하는 하루입니다.60年生 더불어 살아가는 마음으로 사람들에게 베풀면 많은 즐거움이 돌아올 것입니다.72年生 무섭다고 피하면 다가올 행운도 달아날 수 있으니 정면으로 맞서요.84年生 시작도 해보지 않고 일을 포기하는 것은 가능성을 스스로 없애는 것입니다.96年生 새로운 인연을 찾으려면 가까운 카페로 가는 것이 좋습니다.08年生 미를 과시하고 경쟁하는 자세는 별로 도움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소띠49年生 하는 일에 감정적으로 대응하지 말고 차분하고 여유 있게 대처하는 것이 좋습니다.61年生 비전이 보이지 않는 것이니 투자는 하지 말고 상황을 지켜보는 것이 좋습니다.73年生 시작한 일은 물러서지 말고 끝까지 마무리를 지어야 성과를 볼 수 있을 것입니다.85年生 내일을 위해 희생한다는 생각으로 조금만 양보한다면 좋은 성과를 얻을 것입니다.97年生 실수한 것을 부정하지 말고 깨끗이 인정하고 사과하는 것이 멋져 보일 것입니다.09年生 빼어난 추리력으로 인해 타인에게 도움이 되는 하루입니다.호랑이띠50年生 자주 해오던 일이라고 대충하게 되면 실수를 할 수 있어 꼼꼼하고 살펴야 합니다.62年生 자신의 생각을 일하는 사람들에게 정확하게 전달해야 소통에 문제가 없습니다.74年生 주저앉기에는 아까우니 힘이 들더라도 조금만 더 힘을 내면 좋은 성과가 있습니다.86年生 노력한 만큼 대가를 받을 수 있으니 다른 생각은 하지 말고 열심히 움직이세요.98年生 기회가 왔을 때에는 머뭇거리지 말고 먼저 앞장서서 행동하는 것이 유리합니다.토끼띠51年生 하고자 하는 일을 미루다 보면 시기를 놓치게 될 수 있어 마음먹을 때 실천하세요.63年生 우연히 자신에게 도움이 되는 인연을 만날 수 있는 하루입니다.75年生 좋은 기운이 들어오더라도 적극적이지 않아 성과를 보기 어려울 것입니다.87年生 마음에 드는 결과가 아니더라도 최선을 다했다면 후회가 없을 것입니다.99年生 이성운이 상승하고 있는 날로 좋아하는 스타일의 이성을 만나게 되는 날입니다.용띠52年生 가화만사성이라는 말처럼 바깥일보다 먼저 가정을 안정시키는 것이 우선입니다.64年生 남들에게 잘하는 것도 좋지만 식구들에게 신경을 쓰고 잘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76年生 설마 하는 일이 나에게도 일어날 수 있으니 미리 주의하는 것이 좋습니다.88年生 긍정은 긍정을 부르는 힘이 강하다는 것을 잊지 말아요.00年生 자신과 관계없는 일에 나서서 에너지와 시간을 낭비하지 않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뱀띠53年生 작은 문제들도 미리 사전에 처리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65年生 이득이 조금 적어도 확실한 일인지 가늠해보고 신중하게 행동해야 하는 날입니다.77年生 불필요한 행동은 삼가고 언행에도 주의하는 것이 좋습니다.89年生 오늘은 기운이 상승하는 남쪽방향으로 이동하는 것이 유리합니다.01年生 상대의 외모가 취향에 맞더라도 먼저 많은 대화를 해 보고 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말띠54年生 물건 손실수가 있어 매사에 차분히 행동하고 소지품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66年生 사소한 다툼이 큰 싸움으로 번질 수 있으니 언행에 주의가 필요합니다.78年生 만난사람들에게 부드러운 인상과 기분파적인 모습을 보이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90年生 연인이 있다면 감정적으로 대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02年生 오늘 하루는 현실적으로 상대에게 말을 하는 것이 유리한 하루입니다.양띠55年生 무슨 일이든 흐름이 있어 흐름의 시기를 알고 나가면 막힘이 없을 것입니다.67年生 친구의 결점을 흘러가는 얘기처럼 해주면 즐거운 날이 될 것입니다.79年生 사소한 일이라도 성심껏 최선을 다하면 기대 이상의 이득을 보게 될 것입니다.91年生 작은 것들이 쌓여 큰 것을 이루는 것이니 욕심을 부리지 말고 차근하게 성취하세요.03年生 하던 일이나 공부가 안된다면 자리에서 일어나 기분 전환을 하는 것이 좋아요.원숭이띠56年生 지인의 도움으로 이윤이 많은 거래가 이루어질 수 있으니 부지런히 움직여 보세요.68年生 목표를 가지고 초지일관하게 되면 반드시 품고 있는 뜻을 이룰 수 있을 것입니다.80年生 자신감을 가지고 일을 해 나가면 자신이 생각하는 대로 이룰 수 있을 것입니다.92年生 힘든 일이 생기더라도 자신의 목표를 향해 꾸준히 나아가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04年生 배우는 단계이니 결과에 너무 연연해 말고 일을 시도한 것에 의의를 두도록 하세요.닭띠57年生 기대하지 않았던 돈이 들어오는 운이니 받을 돈이 있다면 연락을 취해 보도록 해요.69年生 몸이 해이해 지니 하고 있는 일의 속도가 더디게 진행되어 답답한 날입니다.81年生 여러 가지 일에 손대지 말고 자신 있는 일에만 전념해야 좋은 결과를 볼 것입니다.93年生 대화가 통하고 마음이 쏠리게 되는 사람을 만나 즐거운 날을 보낼 수 있어요.05年生 동업자가 있다면 사업을 준비해 보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개띠58年生 그만두고 싶은 것이 있다면 정리하고 시작하고 싶은 것이 있다면 바로 준비하세요.70年生 먼 장래를 생각하기 보다는 눈앞에 다가온 일부터 먼저 처리하는 것이 좋습니다.82年生 움직이는 운이 들어오게 되니 새로운 아이템을 구상해 보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94年生 혼자서 해결하기 힘들다면 말띠 선배에게 도움을 청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06年生 상대와 말을 할 때에는 깊이 고민을 하고 말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돼지띠59年生 내일 일은 내일 걱정하고 오늘은 오늘 일에만 열심히 해 나가는 것이 좋아요.71年生 컨디션을 억지로 올리려면 지칠 수 있어 먼저 마음을 편하게 하는 것이 좋아요.83年生 여러 가지 일을 하지 말고 한 가지 일에만 전념하면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95年生 끝났다고 방심하지 말고 마무리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말고 확인을 해야 합니다.07年生 추운 날씨로 인해 면역력이 떨어질 수 있으니 미리 관리하는 것이 좋아요.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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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치원읍, 손수 만든 설 명절 음식 홀몸 어르신 가구에 전달 –대전인터넷신문-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설 명절을 앞두고 외롭게 홀로 지내는 어르신들을 위해 손수 만든 음식을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했다.조치원 지사협 위원 20여 명은 지난 24일 만두 2,000개와 떡국, 전 2종류, 물김치 등 50세트를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직접 조리한 뒤 홀몸 어르신 50가구에 배달했다. 음식을 전달할 때는 어르신의 안부를 확인하고 건강 상담을 통해 어르신들이 필요로 하는 공적 서비스 등을 안내했다.그동안 조치원 지사협은 매주 금요일마다 결식 우려가 있는 취약계층 홀몸 어르신 50가구에 직접 조리한 밑반찬 3종류를 배달하는 ‘찬찬 세종’ 사업을 추진해왔다. 지난해에는 총 47회 1,880명의 어르신에게 반찬을 배달하며 1인 가구의 고독사를 예방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이재경 위원장은 “추운 날씨에도 선뜻 나서주신 협의체 위원과 자원봉사자, 관계 공무원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올해에도 15개 지사협 민관협력 특화사업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온정 나눔 동행사업을 멈추지 않겠다”라고 전했다.김병호 조치원 읍장은 “작은 정성과 나눔은 또 다른 선행을 불러오는 선순환 효과로 이어진다”라며 “앞으로도 민관협력을 통해 조치원에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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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의료상담은 119로…. 연휴 기간 중 응급환자 병·의원 안내 및 의료상담 제공 –대전인터넷신문-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특별자치시 소방본부(본부장 박태원)가 설 명절 동안 119구급 상황관리센터를 통해 응급환자 병, 의원 안내와 의료상담을 제공한다.구급센터는 지난해 설 연휴 기간 총 269건, 하루 평균 67건의 의료상담을 진행한 바 있으며 올해도 연휴 기간 중 상담‧안내 수요가 증가할 것에 대비해 의료기관과 약국 운영정보를 사전에 파악하는 등 효율적인 대응체계를 마련했다. 119 음성 통화가 어려운 신고자를 위해 영상, 이미지 등으로 신고가 가능한 카카오톡 구급 상담 서비스도 운영한다. 카카오톡에서 ‘119구급 상담 서비스’를 검색한 뒤 채널을 추가하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김전수 119 종합상황실장은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구급 상황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구급센터는 119구급대의 병원 선정과 병·의원 안내, 시민의 응급처치 상담 등을 위해 응급구조사와 간호사 등 전문인력을 투입해 24시간 운영되고 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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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세종시 가볼 만한 곳은 어딜까... 이응 다리·국립세종수목원, 핫플레이스 해밀단 길 등 –대전인터넷신문-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2025년 을사년 설 명절 연휴는 주말과 임시공휴일을 포함해 6일간 길게 이어지는 가운데 오랜만에 만난 가족과 정을 나누고 추억을 쌓기 위한 시간을 알차게 보낼 수 있도록 세종시민이 추천하는 여행지를 중심으로 명절 연휴에 가 볼 만한 곳이 주목을 받고 있다. ◆ 시민이 추천하는 관광명소 10선 ‘이응 다리’이응 다리는 금강 북측의 중앙녹지공간과 남측 3 생활권 수변공원을 연결하는 국내에서 가장 긴 보행 전용 교량이다. 세종대왕이 한글을 반포한 1446년을 기념해 둘레는 1,446m로 건설됐고 복층으로 구성돼 상부층은 보행 전용, 하부층은 자전거 전용으로 이용된다. 세종의 환상형 도시구조를 형상화한 독창적인 디자인으로, 세종시의 대표 상징물 중 하나로 꼽힌다. 이곳에는 겨울밤을 빛내는 빛 조형물들이 설치돼 있어 겨울밤 낭만을 즐기기에 제격이다.◆ 설 연휴 무료개방·풍성한 이벤트 가득 ‘국립세종수목원’국립세종수목원은 한국 관광 100선에도 이름을 올린 세종시 대표 관광명소다. 시 중앙녹지 공간에 조성된 도심형 국립세종수목원은 축구장 90개 규모인 65만㎡를 자랑한다. 한국의 전통적 정원과 현대적 생활정원문화를 한눈에 보여주는 20여 개의 다양한 주제별 전시원으로 구성돼 있으며 총 3,759종류의 식물과 172만 본의 식물이 식재돼 있다. 특히 국내 최대의 사계절 전시 온실은 겨울철 추위를 피하면서 추억을 쌓기에 좋다. 설 연휴에는 설날 당일인 29일만 휴관하며 30일까지 무료로 개방된다. 이 기간 윷놀이, 공기놀이, 딱지치기 등 전통놀이 10종과 장구, 북 등 전통악기 5종을 남녀노소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체험 공간이 마련된다. 또 28일과 30일 이틀간 식물, 공예품, 푸른 뱀 굿즈 등을 만나 볼 수 있는 소상공인 플리마켓과 체험 부스가 운영된다. ‘동백꽃 필 무렵 : 우리 동백 이야기’, ‘2025 카틀레야 난초 품종 전시’ 등 명절 기간 다양한 전시도 계속된다.◆ 도시와 자연을 동시에 핫 플레이스로 떠오른 ‘해밀단 길’세종시 해밀단 길에 자리 잡은 해밀단 길(해밀5로)은 원수산과 원수 천이 어우러진 자연 친화적인 공간에서 지역 청년 창업가들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로 탄생한 외식문화를 즐길 수 있다. 로컬브랜드 거리조성 사업을 통해 조성된 해밀단길은 ‘젊은 도시’, ‘정원도시’ 세종시의 색을 잘 담아낸 공간이기도 하다. 로컬브랜드 거리조성 사업을 통해 청년사업가들이 문을 연 가게는 ‘그로서리스터프 베이크하우스’, ‘밀쓰젤라또’, ‘빠스타스가든플레이사’, ‘미나노스시’ 등 4곳이다. 이제 막 핫플레이스로 떠오르기 시작한 해밀단길에서 자연과 외식문화를 동시에 즐겨보길 바란다.◆ 가족과 인상 깊은 추억을 남기고 싶다면 ‘베어트리파크’세종시 전동면에 있는 베어트리파크는 10만여 평 대지에 1,000여 종에 이르는 꽃과 나무부터 귀여운 반달곰·불곰 등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을사년 설 명절을 맞아 방문객을 대상으로 풍성한 선물과 곰 먹이 체험권 나눔 이벤트, 전통놀이 체험, 미디어트리 아트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100여 마리의 곰을 만나볼 수 있는 것은 물론 분재 등이 전시된 따뜻한 식물원까지 다채로운 공간에서 풍성한 이벤트로 가족과 설 연휴 추억을 쌓고 싶다면 베어트리파크를 추천한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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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전동면 심중리 산불 발생 –대전인터넷신문-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25일 오전 11시 48분 세종시 전동면 심중리 산 74 일원에서 원인 미상의 산불이 발생했다.오늘 산불로 진화 차량 11대, 진화인력 37명을 신속 투입한 산림 당국은 산불 발생 49분만인 12시 37분경 진화를 완료했다.산림 당국은 산불 진화가 완료됨에 따라 산림 보호법 제42조에 의거, 산불조사감식반을 통해 산불조사를 실시하고 산불 발생 원인 및 정확한 피해면적과 재산피해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산림청 중앙산림재난상황실과 세종특별자치시는 “작은 불씨도 소홀히 하면 대형산불로 확산위험이 있으므로 불씨 관리에 철저를 기할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사소한 부주의로 인해 발생한 산불이라도 산불 원인 행위자는 산림 보호법 제53조에 따라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라고 말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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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연기면 보통리 돈사 화재 –대전인터넷신문-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25일 오전 6시경 세종시 연기면 보통리 소재 00농원(돈사)에서 원인 미상의 화재가 발생했다.오늘 화재로 00농장 조립식 샌드위치 패널 8동(3,000㎡) 가운데 1동 약 825㎡가 전소됐고 어미돼지 20마리, 새끼돼지 200마리가 소사된 것으로 당국은 추정하고 있다.한편, 2022년 12월에도 연기면 늘왕리 돈사에서도 화재가 발생, 당시 소방서 추정 부동산 돈사 2개 동 700여㎡와 돼지 약 1,000두가 소사 되는 등 돈사 내 소방안전에 대한 특단의 대책 마련이 절실한 것으로 보인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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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3월 1일 자 교육공무원 인사 발령 단행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유·초·중등 교장‧원장, 교감‧원감 및 교육전문직원의 3월 1일 자 정기 인사를 발표했다.교육청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인사 대상은 교장(원장) 49명, 교감(원감) 44명, 교육전문직원 71명 등 총 164명이다. 세종시교육청은 변화와 도전으로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루는 세종교육 실현을 목표로 유보통합, 늘봄학교, 디지털교과서, 고교학점제 등 새로운 교육정책 추진에 동력이 될 구성원들을 배치했다.올해 처음 선발한 늘봄지원팀장을 2개 학교당 1명씩 학교에 배치하여교사들의 늘봄업무 경감과 세종형 늘봄학교의 성공적 정착과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노력했으며 또한, 통합학교인 산울초‧중학교와 진로 맞춤형 고교학점제 최적화 모델인 세종캠퍼스고등학교가 3월 1일 자 개교에 맞춰, 변화하는 교육환경에서 학생들이 안정적으로 배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역량 있는 교육공동체를 구성하는데 역점을 두었다. 또한, 세종시교육청은 2018년부터 인사 발령을 조기 완료해 ‘교육활동 중심 학교 운영 체제 마련’을 목표로 ‘교육계획집중수립주간’이 내실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 왔다. 이러한 노력은 교원들이 새 학년을 더욱 알차고 탄탄하게 준비해, 학기 초 학교의 교육과정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시스템을 강화한 것이다. 최교진 교육감은 “어려운 교육 여건 속에서도, 행복한 학교, 가고 싶은 학교를 만드는 것은 교육의 ‘사명’이고, 모든 학생이 자신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는 것은 우리 모두의 ‘역할‘이다.”라고 말하며 “2025년에도 세종교육의 소임을 흔들림 없이 수행하여, 변화와 도전으로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목표로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특히, “우리 학생들이 더 나은 민주주의를 배우고, 시민의식을 키우면서 당당한 미래세대의 주인공이 되도록 세종교육공동체가 함께 협력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유·초·중등교사에 대한 인사발령은 1월 31일, 신규교사 인사발령은 2월 중순에 이뤄질 예정이다. ◆장학관․교육연구관▲안전체험교육원장 고혜정 ▲진로교육원장 문민식 ▲학교정책과 학교정책기획담당 정종필 ▲학교정책과 민주시민생활교육담당 최근세 ▲유초등교육과 초등교육담당 오혜진 ▲유초등교육과 특수교육지원센터담당 왕창수 ▲중등교육과 중등교육과정담당 박지현 ▲교원인사과 중등인사담당 김영주 ▲노사정책과 노사정책담당 김도영 ▲교육원 유아교육부장 조선형 ▲진로교육원 진학지원부장 고재순 ▲안전체험교육원 안전교육부장 김미선 ▲학교지원본부 교육지원부 교권보호담당 팽주만◆장학사․교육연구사▲소통담당관 홍승덕(세종시의회) ▲미래기획관 한동헌 ▲학교정책과 김미연 김민아 서원경 박도희 신세일 정성혜 ▲유초등교육과 김혜진 ▲중등교육과 김세나 정미영 정은진 한성민 ▲교원인사과 권오향 노우석 이형곤 ▲교육복지과 송아람 이은화(세종시청) ▲학교안전과 유지희 최지은 ▲교육원 김세정 오경택 ▲진로교육원 김형규 박유선 ▲학교지원본부 김동헌 김지영 민홍기 주영선 ◆교육연구사(늘봄지원팀장)▲가득초 진정남 ▲금남초 이정주 ▲나래초 이혜진 ▲나성초 배민정 ▲다빛초 김재진 ▲대평초 노은영 ▲도담초 김옥미 ▲미르초 심선아 ▲보람초 박소현 ▲새뜸초 김진국 ▲새움초 서정봉 ▲솔빛초 이운영 ▲아름초 박정미 ▲여울초 김소연 ▲연서초 김지원 ▲연세초 안나 ▲연양초 이연주 ▲온빛초 전현규 ▲전의초 김성진 ▲조치원대동초 한정민 ▲종촌초 차옥정 ▲참샘초 박지윤 ▲세종누리학교 최유식 ◆ 교장․원장 전보 ▲글벗유 최남희 ▲연양유 유정님 ▲여울초 류상의 ▲장기초 윤명희 ▲반곡중 신경숙 ▲양지중 윤석봉◆교장․원장 승진 ▲도란유 임인옥 ▲반곡유 최승희 ▲새샘유 유인옥 ▲고운초 임향숙 ▲글벗초 우상균 ▲금남초 피대섭 ▲다빛초 전은영 ▲아름초 김은아 ▲양지초 김영록 ▲조치원대동초 김경안 ▲조치원명동초 김지영 ▲산울초․중 최병호 ▲장기중 백현일 ▲소담고 최남헌 ▲세종미래고 이영기 ▲세종여고 이경훈 ▲아름고 이춘우◆교장․원장 중임 ▲가락유 허성숙 ▲고운유 김민송 ▲늘봄유 이정주 ▲다빛유 채정란 ▲산울유 민현숙 ▲새움유 홍태희 ▲으뜸유 김한라 ▲대평초 유은미 ▲한결초 김유수 ▲보람중 서재남 ▲어진중 조선진 ▲고운고 김종호 ▲반곡고 임옥희 ◆공모교장 ▲세종캠퍼스고 이정세◆교감․원감 전보▲가온유 석정숙 ▲다정유 유재영 ▲소담유 문진 ▲온빛유 이복순 ▲참샘유 류미희 ▲한결유 최정임 ▲나루초 신경혜 ▲부강초 김태성 ▲ 산울초 정운기 ▲새롬초 김미진 ▲연동초 유미선 ▲연서초 남정아 ▲조치원교동초 서희석 ▲새움중 조경숙 ▲어진중 권혁태 ◆교감․원감 전직▲여울유 신진옥 ▲두루초 정상희 ▲솔빛초 이정화 ▲수왕초 주경희 ▲참샘초 최은희 ▲한솔초 최탁 ▲아름중 조원익 ▲다정고 김응현 ▲세종국제고 정연주 ▲세종캠퍼스고 김혜옥 ▲해밀고 이은경◆교감․원감 승진▲가득유 송우순 ▲나성유 김은선 ▲솔빛숲유 손가영 ▲고운초 조계현 ▲나성초 성숙영 ▲늘봄초 송민경 ▲다정초 조주원 ▲도담초 장지욱 ▲새롬초 허양원 ▲양지초 김동주 ▲조치원명동초 이영주 ▲고운중 이종희 ▲산울중 안은숙 ▲새롬중 권혜영 ▲세종중 곽재희 ▲종촌중 최병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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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호 시장, 전통시장서 장보고 상인과 덕담나눠..."24일 세종전통시장 방문"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최민호 세종시장이 24일 세종전통시장에서 공공기관 임직원들과 함께 대규모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장보기 행사에는 최민호 시장, 김현기 경제산업국장을 비롯해 일자리경제진흥원, 테크노 파크, 시설관리공단, 교통공사, 창조경제혁신센터 등 세종시 관내 공공기관 임직원이 참여했다. 또 자치경찰위원회, 감사위원회, 세종여성기업인협의회, 경제산업국 직원 등 110여 명의 대규모 인원이 명절 제수용품과 생필품 등을 구매하며 침체된 전통시장에 활기를 불어넣었다.시는 이번 행사가 내수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전통시장 상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최민호 시장은 “전통시장은 단순히 물건을 사고파는 곳이 아닌 지역문화의 중심지”라며 “이번 장보기 행사를 계기로 상인들이 활력을 되찾고, 지역경제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이 퍼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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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호 시장 할아버지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세종시 어린이 새해 인사"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최민호 시장 할아버지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세종시청 직장어린이집인 충녕어린이집 원아들이 최민호 시장에게 새해 인사를 드리며 전통 예절 배우는 시간을 갖는다.세종시는 2025년 새해 설날을 앞둔 24일 시청 5층 세종실에서 최민호 시장을 만나 특별한 세배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들에게 전통문화의 소중함을 알리고 웃어른을 공경하는 마음을 기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 충녕어린이집 어린이들과 원장, 원감 등 20여 명은 최민호 시장을 만나 새해 인사를 올리고 덕담을 나눴다.최민호 시장과 전광희 여사는 충녕어린이집 원들의 새해 인사를 받고 따뜻한 덕담과 세뱃글을 건네며 새해를 맞는 축복의 말을 전했다.세뱃글은 새해를 맞은 자손에게 글을 통해 덕담을 나누는 미풍양속으로, 최민호 시장은 20년 전부터 자녀들에게 바르고 올곧게 자라라는 뜻으로 세뱃글을 전하고 있다.특히 세종시장에 취임한 이후 첫 설날을 맞았던 2023년부터는 새해 인사를 온 어린이들에게도 세뱃글을 통해 교감을 나누고 있다.최민호 시장은 올해 세뱃글에서 어린이들을 저마다의 빛나는 재능과 꿈을 가진 별이라고 표현하며, 아이들이 서로 사랑하는 마음으로 행복한 한 해를 보내기를 기원했다.이날 새해 인사에 이어 최민호 시장 내외는 충녕어린이집으로 자리를 옮겨 어린이들과 제기차기와 윷놀이 등 전통놀이를 함께하고 떡국을 나누는 등 설 행사를 함께했다.최민호 시장은 “이번 새해 세배 행사를 통해 우리 어린이들이 전통 예절을 몸소 배우고 웃어른을 공경하는 마음을 자연스럽게 익히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특히 세뱃글과 전통문화를 통해 새해 축복을 기원하는 미풍양속이 널리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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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정책연구용역심의위원 5명 위촉..."실질적인 연구용역 기대"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가 24일 의원 연구모임 정책연구용역심의위원회 위원 5명을 위촉했다고 밝혔다. 이날 위촉된 심의위원은 ▲김현옥ㆍ이현정 세종시의회 의원 ▲김성표 대종세종연구원 책임연구원 ▲조을생 한국환경연구원 기획조정실장 ▲허문구 산업연구원 선임연구원이다.이들의 임기는 2025년 2월 1일부터 2027년 1월 31일까지 2년이다. 앞으로 의원 연구모임 정책연구용역 과제의 필요성, 구체성 및 타당성 등을 심의하고 정책연구용역비의 배분ㆍ조정에 있어 적정성 등을 심의할 예정이다. 임채성 의장은 위촉장을 전달하며 “정책 연구용역 심의를 통해 의원 연구모임 활동의 결과물이 더욱더 세종시 내 현안에 실질적인 활용이 되고 나아가 세종시민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하길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정책연구용역심의위원회는 작년 9월에 제정된 "세종시의회 의원 연구모임 활동 지원 조례"에 따라 구성되어 올해 의원 연구모임 정책연구용역을 시작으로 심의를 이어갈 전망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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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 국제 학술대회’ 주관 대학 모집..."2월 17일부터 21일까지 5일간 방문 접수"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조직위원회(위원장 강창희, 이하 조직위)는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 국제 학술대회의 주관 대학을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 국제 학술대회는 국제대학스포츠연맹(FISU) 주최로 ‘2027 충청권 하계 세계대학경기대회’와 병행하여 개최하며, 전 세계 40여 개국에서 300명 이상의 학생, 스포츠 연구자 및 커뮤니티 관계자가 참여하는 국제적인 학문 교류와 연구 발전의 장이다.기조연설, 패널토론, 논문 발표, 포스터 전시 등 프로그램 구성으로 국내외 체육 연구자 간 교류를 활성화하고, 대학 간 협력과 연구 기회를 확장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또한, 참가자들에게 환영 행사, 경기 관람, 도시 투어, 문화 체험 등 다양한 부대 행사를 제공하여 충청권의 문화와 스포츠를 경험할 기회를 마련할 계획이다.본 학술대회를 주관할 대학의 응모 자격은 충청권에 본교 또는 분교를 두고 체육 관련 학과가 개설돼 있는 대학으로, 주관 대학으로 선정된 대학은 FISU 및 조직위와 협력해 2025년부터 학술대회 기획을 총괄하게 된다. 또한, 올해 7월 독일 라인-루르에서 열리는 FISU 국제 학술대회에 참석해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 국제 학술대회 홍보 활동을 진행하고, 기조연사 섭외와 논문 심사 등 행사 준비의 핵심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신청서는 2025년 2월 17일부터 2월 21일까지 조직위 문화부 교육유산팀으로 방문 접수해야 하고, 우편 접수는 불가하다. 최종 선정은 2025년 3월 초에 이루어질 예정이다.조직위 이태석 문화홍보본부장은 “역량 있는 충청권 소재 대학의 참여로, 지역 학계 발전과 의미 있는 학문적 유산(레거시) 창출 그리고 2027 충청 U대회의 성공 개최에 기여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는 전 세계 대학생들이 모여 펼치는 국제 메가스포츠 이벤트로 2027년 8월 1일부터 12일까지 12일간 대전·세종·충북·충남 4개 시도 일원에서 개최되며, 150여 개국 1만 5,000여 명이 참가해 총 18개 종목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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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2025년 상반기 6급 이하 441명 인사발령 단행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1월 31일자 6급 이하 441명의 인사발령을 단행했다" 고 24일 밝혔다.◆ 6급 전보(83명)▲공보관실 맹준호 ▲운영지원과 김영동 ▲투자유치단 박용국, 이남규 ▲기획조정실 김용걸, 류승희, 박상수, 유종경, 윤정민, 최종민, 홍윤미 ▲시민안전실 문창식, 이남종 ▲자치행정국 김상미, 김혜진, 도경하, 박근철, 송영훈, 송정용, 오대환, 윤창현, 이진원, 장지혜, 전훈종 ▲경제산업국 김미경, 김승남, 배경식, 여현주, 유소연, 정영선 ▲도농상생국 곽병국, 김은정, 박범수, 박승국, 정종남, 조현례 ▲문화체육관광국 권별님, 박태진 ▲보건복지국 박지환, 유보금 ▲도시주택국 강병국, 강혜신, 김시은, 황태연 ▲교통국 김창현, 박혜령, 이단비, 이원호 ▲환경녹지국 강성주, 김명호, 김민수, 이두원, 이은주, 이현욱, 정민규 ▲보건환경연구원 송영환 ▲보건소 조윤주 ▲시설관리사업소 김평수, 최성규 ▲공공건설사업소 이재규, 최영묵 ▲차량등록사업소 김적연 ▲상하수도사업소 오현택, 유병웅, 이고은 ▲감사위원회 김훈래, 윤영수, 이도경, 최병일 ▲조치원읍 한내현, 한송연 ▲연동면 김영균 ▲금남면 김규식 ▲장군면 이광윤 ▲연서면 이순재 ▲한솔동 김이경, 황수연 ▲아름동 남윤희, 임승훈, 조수영 ▲대평동 박두진 ▲다정동 윤가희 ▲나성동 유혜정◆ 6급 승진(24명)▲운영지원과 김보섭, 이태우 ▲자치행정국 김희모, 안지예, 홍아름 ▲경제산업국 박민규, 유정연 ▲문화체육관광국 신현정, 이한영, 임유정, 차우상 ▲환경녹지국 구자열, 유의동 ▲보건소 김영연, 이옥진 ▲상하수도사업소 나세화, 정다영 ▲감사위원회 전성원 ▲조치원읍 하정현 ▲연기면 장유란 ▲부강면 유선중 ▲소정면 김미정 ▲아름동 김경화 ▲어진동 손지혜◆ 7급 이하 전보(211명)▲공보관실 복년희 ▲운영지원과 오페라, 윤채빈, 하늘빛보라 ▲기획조정실 김보영, 김시진, 김지인, 김혜연, 박상준, 서다현, 손완우, 이종구, 이한진, 전다빈, 조선희, 조은희, 채혜빈 ▲시민안전실 권순모, 김민석, 김민지, 김정운, 김정희, 류희주, 이여름, 임선민, 한아름 ▲자치행정국 강다연, 강태훈, 곽애선, 김다우리, 김미연, 김지원, 김지현, 김현주, 류종환, 박해준, 신지현, 엄지선, 이용경, 이혜지, 정경진, 정명운, 정재욱, 홍성구, 홍성훈, 황윤하 ▲경제산업국 구승완, 김지혜, 김현이, 손성호, 신다정, 신원익, 신익호, 우인솔, 이종훈, 이하늘, 장혜미, 조정흠, 최준 ▲도농상생국 유상민, 인병욱, 최혜민, 한지수 ▲문화체육관광국 권다혜, 김병권, 김용준, 김채은, 문수민, 윤재훈, 이유선, 전민경 ▲보건복지국 강예빈, 권소혜, 권영훈, 김선미, 김용구, 김하연, 박수정, 박예지, 박용준, 서효정, 손동근, 우수진, 유옥정, 윤석훈, 윤소희, 임수진, 전태진, 최경원, 최별님, 황보미, 황혜림 ▲도시주택국 김연지, 김지훈, 소신형, 오유진, 유인의, 정희철, 한문종 ▲교통국 김성환, 박진영, 안도연, 오성희, 이우철, 이재성, 이주용, 임미선, 홍승표 ▲환경녹지국 강영민, 김소현, 김유환, 김주경, 김현석, 도혜주, 박지원, 백종민, 양수정, 이경남, 이다연, 이재환, 이준영, 이진영, 정미화, 최윤하 ▲보건소 고은비, 길민정, 박미옥, 정나인, 하민아 ▲농업기술센터 성익현, 조남철 ▲시설관리사업소 김진령, 김현진, 윤소희, 이정민 ▲도로관리사업소 곽병남, 김정원, 유현식, 이승규 ▲시립도서관 이은찬 ▲차량등록사업소 백승호, 정진욱 ▲상하수도사업소 권성원, 김지석, 이제형 ▲감사위원회 안진아, 이상미, 이환 ▲조치원읍 김예진, 김지민, 송미정, 이재남, 이재택, 이현범, 임주원, 한유정, 홍성길 ▲연기면 김소진, 김현경, 박수현, 우다영 ▲연동면 이종민 ▲부강면 송지해 ▲금남면 이진영, 조예준 ▲장군면 이성희, 홍창수 ▲연서면 김현숙, 송이나, 육군영 ▲전의면 이민세, 이유미, 지창영 ▲전동면 김진석, 오상엽 ▲소정면 양영선, 이세나 ▲한솔동 배하나, 윤대선, 윤바른, 이지희 ▲도담동 이은희, 한우정 ▲아름동 안광희, 황연선 ▲종촌동 송진희, 이선민 ▲고운동 김기현, 문진희, 신동환, 이민정 ▲보람동 노유주, 성여빈, 최진영 ▲새롬동 신소연, 이민희, 한지선 ▲대평동 안수빈 ▲소담동 추혜원, 황영희 ▲다정동 김정원 ▲해밀동 김유리, 김현아, 황은숙 ▲반곡동 양수진, 최재형 ▲어진동 유승수, 이광신, 임상혁 ▲나성동 박설하, 박정현◆ 7급 승진(34명)▲운영지원과 유선희 ▲기획조정실 박기성 ▲자치행정국 김은선, 이상훈 ▲보건복지국 김기영 ▲도시주택국 김효정, 안소연 ▲교통국 이민희, 이재우 ▲환경녹지국 박보은, 박지혜, 이세희 ▲보건소 김수진, 유민정 ▲시설관리사업소 강상아, 서다흰, 송광섭 ▲도로관리사업소 홍동표 ▲시립도서관 임지서, 정지현 ▲상하수도사업소 김인태, 최명호, 한지훈 ▲부강면 박규영 ▲금남면 박은종 ▲장군면 김정, 이슬기▲전의면 박범선 ▲전동면 이지아 ▲아름동 박은경 ▲고운동 김성아 ▲새롬동 이혜선 ▲소담동 문혜리 ▲반곡동 이규림◆ 8급 승진(15명)▲자치행정국 오효정 ▲도농상생국 어세훈, 정일호 ▲교통국 최회원 ▲보건소 박성지, 이봄누리 ▲시립도서관 류시은, 최영아, 최예린 ▲연기면 유연진 ▲고운동 오민준, 이재련 ▲소담동 장정욱 ▲해밀동 정병찬 ▲나성동 이재훈◆ 9급 신규(51명)▲기획조정실 방현정, 정지우 ▲시민안전실 이병철, 이수민 ▲자치행정국 이다혜 ▲도농상생국 이윤환 ▲보건복지국 박준경, 양정화 ▲시설관리사업소 김보영, 나인수, 이석원, 채은영 ▲상하수도사업소 박미화, 최성민 ▲자치경찰위원회 신기철 ▲조치원읍 강수빈, 박서윤, 이성희, 이승준 ▲연동면 노진규 ▲부강면 윤영식, 이수아 ▲금남면 최소영 ▲장군면 오승희 ▲연서면 양서정, 서유진, 정지영 ▲전의면 장해진 ▲전동면 강규섭, 이재준 ▲한솔동 박시우, 이아영 ▲도담동 조항준, 한수아 ▲아름동 유사라, 이혜민 ▲종촌동 곽지은▲고운동 김노은, 이지안 ▲보람동 최호용 ▲새롬동 김기영, 지영훈 ▲대평동 이미경, 이채승 ▲소담동 김상희, 박경주 ▲다정동 김민주 ▲해밀동 김남규 ▲반곡동 이유진 ▲어진동 김재우 ▲나성동 배민희◆ 6급이하 인사교류 및 파견 등(23명)▲고용노동청(인사교류) 이기형 ▲대전광역시(인사교류) 장선미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직무파견) 최미정 ▲(재)2027충청권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조직위원회(직무파견) 안종환, 양유림, 윤지영, 이종현, 이해리, 이현아 ▲충청광역연합(직무파견) 이양효, 장금태 ▲충남인재개발원(직무파견) 김현식 ▲지방자치인재개발원(교육파견) 조정미 ▲대전인재개발원(교육파견) 김자영, 이영인, 장성주 ▲충남인재개발원(교육파견) 김혜경, 이상준, 임종민, 우미현, 장정래, 정다겸, 현영섭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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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환전소 살인・필리핀 연쇄 납치 사건 주범 필리핀 정부, 대한민국으로 최종 인도 -대전인터넷신문-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2007년 안양시 소재 환전소 여직원을 살해하고 필리핀으로 도주 후에도 한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납치, 강도살인을 이어가던 범인들이 국내로 송환된다.법무부는 2025년 1월 23일 필리핀 법무부로부터 2015년 ‘임시인도’의 방식을 통해 국내로 송환한 안양환전소 살인사건・필리핀 연쇄 납치사건의 범죄인 김성곤(남, 72년 生)을 대한민국으로 최종 인도한다는 결정을 통보받았다고 밝혔다.김성곤은 최세용(공범 최세용은 범행 후 해외로 도주하였으나, 2013년 10월 태국으로부터 국내로 임시 송환 후 2017년 10월 최종 인도되어 우리나라 법원에서 무기징역 형 확정) 등 공범들과 함께 2007년 안양시에 있는 환전소에서 여직원을 잔인하게 살해한 후 약 1억 8,500만 원 상당의 현금과 미화를 강취하여 해외로 도주하였고, 도주 이후 필리핀에서도 한국인 관광객들을 상대로 납치・강도살인 등의 범행을 계속했다. 이후 위 김성곤은 2011년 12월 필리핀 경찰에 의해 검거되었고(검거 후 탈옥하였다가 2012년 5월에 재검거), 2014년 5월 필리핀 법원에서 검거 당시 총기를 휴대한 혐의 등으로 실형(단기 징역 4년 2개월, 장기 징역 5년 4개월)을 선고받고 복역하던 중, 대한민국 법무부의 지속적인 송환 요청 등 다각도의 노력 끝에 2015년 5월 국내로 ‘임시인도’됐다. 범죄인의 신병을 확보한 우리 수사당국은 보강수사 등을 거쳐 인도 대상 범죄사실인 강도살인죄 등으로 범죄인을 2015년 6월 구속기소하였을 뿐만 아니라 별건 강도살인죄 등 여죄 또한 밝혀내어 추가 기소함으로써, 범죄인에 대해 최종적으로 무기징역 및 징역 7년 형이 선고되도록 했다.범죄인에 대한 대한민국에서의 판결 확정 후 법무부는 형 집행의 효율성, 도주 전력이 있는 범죄인의 재송환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추가 도주 우려, 피해자 및 유족들의 의사 등을 고려할 때 범죄인을 필리핀으로 보내 잔여 형을 집행한 후 다시 대한민국으로 송환하는 것보다는 국내에서 확정된 무기징역 형을 계속하여 집행하는 것이 사법 정의 실현에 부합한다고 보아 범죄인에 대한 최종인도를 추진했다.법무부는 법무부장관 명의의 필리핀 대통령 등 고위급에 대한 친서 전달, ▲한국과 필리핀을 오고 간 수차례의 실무협의, ▲현지 대사관 등 외교채널을 통한 설득은 물론, ▲2022년 11월 캄보디아에서 개최된 아세안 정상회의 계기 양국 대통령 간 회담에서의 논의 등을 통해 필리핀 당국을 상대로 최종인도의 필요성을 적극적으로 설명한 결과, 필리핀 당국의 동의를 얻어 2025년 1월 범죄인의 신병을 최종적으로 인도받게 됐다.이번 김성곤의 최종인도는 법무부가 우리 외교부는 물론 필리핀 법무부・외교부, 양국의 대사관 등과 긴밀하게 협력하여 대한민국 국민의 생명・신체 및 재산을 침해한 중범죄자에 대해 우리의 사법주권이 온전히 행사될 수 있도록 한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앞으로도 법무부는 우리 국민의 권익을 철저히 보호하고 이를 위협하는 범죄에 대해서는 국내외를 불문하고 단호하고 엄정한 사법권을 행사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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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 세종시 2025년 자치행정국 주요업무 계획 발표-대전인터넷신문-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세종시가 지난 23일 시청 정음실에서 브리핑을 통해 2025년 자치행정국의 주요업무 계획을 발표 했다. 이상호 자치행정국장은 "시정 4기 2주년 반환점인 지난해는 ‘미래전략수도 세종’에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서는, 큰 도약이 있었던 한 해였다"고 말하면서 "특히 지난해 세종시는 고금리로 인한 부동산 거래감소, 경기침체 등으로 인해 재정 여건이 어려운 가운데서도 자치행정 분야에서 많은 성과를 거뒀다"고 말했다.그 대표적으로 ▲자원봉사자 활동률 전국 1위(3년 연속) ▲시민과의 대화(10회), 1박2일(6회) 등을 통한 시민 소통 강화, ▲156억 원의 신세원 확보 등 뜻깊은 성과를 이뤘다고 설명하면서 올해는 어려운 재정 여건에도 세입 확충에 주력하는 동시에, 세종을 사랑하는 시민과 함께 세종시를 살기좋은 도시로 만들어 가는 데 행정력을 집중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히며 "2025년 자치행정국 주요 업무계획"을 분야별로 발표했다.이상호 자치행정국장은 2025년 자치행정국의 주요업무 계획을 발표하면서 마무리로 "2025년은 시민과 함께 미래를 설계하고, 더 살기 좋은 세종을 만들어 나갈,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면서 시민 여러분과 끊임없이 소통하며, 시민의 목소리가 정책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으니 언론인과 세종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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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