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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2월부터 모바일 앱‘워크온’활용 걷기 사업 추진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오는 2월부터 모바일 앱 ‘워크온’을 활용해 일상생활 속 걷기를 실천하는 시민들에게 혜택을 제공하는 ‘2025년 신체활동 증진 걷기 사업’을 진행한다. 워크온은 하루 걸음 수를 기록해주는 모바일 앱으로, 만성질환을 예방·관리하기 위해 세종시 보건소에서 운영하는 다양한 걷기 챌린지에 손쉽게 참여할 수 있다. 걷기 챌린지는 오는 2월 3일부터 진행되며 ‘한 달간 14만보 걷기’와 2∼6월 5개월간 ‘70만보 걷기 챌린지’가 진행된다. 걷기 챌린지에 참여해 목표를 달성하면 추첨을 통해 지역화폐 여민전을 보상으로 제공한다.특히 올해는 당첨자에게 지급되는 여민전 보상금액을 조정해 지난해보다 더 많은 시민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강사와 함께 바르게 걷기’ 운동교실을 연 1회에서 2회로 늘리고 걷기 동아리, 코스 따라 걷기, 매달 챌린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즐겁게 걸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걷기 챌린지는 만 14세 이상 세종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스마트폰 앱스토어에서 워크온 앱을 설치한 뒤 ‘세종시 커뮤니티’에 가입해 ‘챌린지 참여하기’를 선택하면 된다.김수영 보건소장은 “일상생활 속 걷기 실천은 만성질환을 예방 관리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며 “건강한 습관을 기를 수 있는 걷기 사업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지난해 워크온 내 세종시 커뮤니티 가입자 수는 전년 대비 1,940명(15.2%) 증가한 1만 4,746명에 달했으며, 워크온 활용 걷기 챌린지 16회에 참여 인원은 3만 1,807명이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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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동면, 설 연휴 소형 제설장비 등 투입 신속한 제설작업 진행..."안전한 보행 환경 조성"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연동면이 지난 28일과 29일 설 연휴 간 연동면 자율방재단과 함께 제설작업을 진행해 안전한 보행 환경을 조성했다고 31일 밝혔다.겨울철 강설로 인한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을 지키기 위한 이번 제설작업에는 연동면 자율방재단 5명과 면 직원 10명이 참여했다.연동면은 소형 다목적 제설차량과 제설브러쉬를 활용해 청사 주변 도로와 인도를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정비하는 등 폭설로 인한 통행 불편 해소에 집중했다.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재난 대응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의 안전을 위한 노력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박종우 면장은 “이번 제설작업은 자율방재단과 직원들이 힘을 모아 진행해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폭설 시 주민들이 안심하고 통행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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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31일 금요일 오늘의 운세를 점쳐 보세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오늘의 운세를 점쳐 보시고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자료-더사주]쥐띠48年生 어려운 상황에서 의사를 확실히 표현하면 곤란한 일을 피할 수 있습니다.60年生 좋은 운이 따르지만 자만하지 말고, 겸손하게 행동하는 것이 중요합니다.72年生 일이 벅차면 한 번에 다 하려 하지 말고, 하나씩 깔끔하게 마무리하세요.84年生 다른 사람들이 해줄 때까지 기다리지 말고, 스스로 나서서 행동하세요.96年生 다른 사람들이 하자는 대로 말없이 따라가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입니다.08年生 부모와 자식 간에도 지켜야 할 도리가 있으니, 예의를 지키세요.소띠49年生 실천이 중요하니 생각만 하지 말고, 지금 바로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61年生 욕심을 부리면 오히려 손해가 될 수 있으니, 과도한 욕망을 버리세요.73年生 어려운 일이 생기면 손을 내밀어 주거나 힘이 되어줄 사람이 나타나요.85年生 알고 있는 정보가 있다면 지인들과 함께 나누게 되면 좋은 얘기를 들어요.97年生 싱글이라면 애정운이 좋으니, 멋진 데이트를 즐길 수 있을 것입니다.09年生 시험을 준비하고 있다면 조급한 마음을 가지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호랑이띠50年生 확실하지 않은 지식으로 아는 체를 하면 망신을 당할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62年生 여러 일을 동시에 처리하기보다는 하나에 집중하는 것이 좋습니다.74年生 가까운 지인과 생각차이로 관계가 서먹해질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86年生 노력없이 성공을 거머쥘 수 없으니 남들보다 열심히 해야할 것입니다.98年生 작은 다툼이 자존심 싸움으로 번질 수 있으니, 배려하는 마음을 가지세요.토끼띠51年生 판단을 서두르지 말고 냉정하게 생각하고 행동하는 것이 유리합니다.63年生 거짓말을 하는 사람과는 거리를 두고, 솔직하게 대하는 것이 좋습니다.75年生 기대했던 만큼 결과가 나오지 않아도, 포기하지 말고 계속 도전하세요.87年生 내일을 준비하려면 마음을 비우고 차분하게 상황을 받아들여야 합니다.99年生 윗사람에게 예의를 갖추고 경솔한 행동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용띠52年生 어려운 상황에서 귀인이 도와줄 기회가 오니, 주변에 주의 깊게 살피세요.64年生 새로운 일에 도전할 때 약간의 아쉬움이 있지만 과감히 접는 것이 유리합니다.76年生 앞으로 나아갈 때이니 지치고 힘들어도 조금만 더 힘을 내보는 것이 좋습니다.88年生 바라는 것이 있다면 다른 사람들보다 많은 노력을 해야 얻을 수 있는 날입니다.00年生 오늘은 머리 스타일에 변화를 주는 것이 애정운이 상승할 수 있는 길입니다.뱀띠53年生 운동부족으로 체력이 떨어져 있으니 스트레칭부터 시작해 보는 것이 좋아요.65年生 나태해지지말고 초심을 잃지 말고 변하지 않게 계속 노력하는 것이 중요합니다.77年生 사람이 많은 곳은 피하고 가볍게 맥주 한잔하고 편히 쉬도록 하세요.89年生 새로운 것을 시작하기보다는 현재 하고 있는 일에 집중하는 것이 좋습니다.01年生 오늘은 기운이 좋아 원하는 것을 쉽게 얻을 수 있으니 기회를 잘 활용하세요.말띠54年生 문제가 생기면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이 좋은 해결책이 될 수 있습니다.66年生 오늘은 돈의 기복이 심해 지출과 수입이 다양하게 발생하는 하루입니다.78年生 모든 일은 급하게 일을 처리하면 성과가 없을 수 있으니 차분히 진행하세요.90年生 주어진 일을 차근차근 풀어나가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으니 집중하세요.02年生 오늘은 친구와 협력하여 좋은 시너지를 낼 수 있으니 새로운 일을 해보세요.양띠55年生 남의 일에 과도하게 간섭하지 말고, 자신의 일에 집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67年生 소홀했던 가족에게 최선을 다하는 시간이 가슴 속 깊이 소중하게 남게 돼요.79年生 남들이 보기에는 아무것도 하지 않은 것 같아도, 스스로 더 큰 힘을 발휘합니다.91年生 오늘은 파트너를 배려하는 마음을 가지면 관계가 더욱 돈독해질 것입니다.03年生 이성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는 날이니, 신경을 써서 멋진 모습을 보여주세요.원숭이띠56年生 남들이 하는 어려운 얘기도 잘 새겨 듣고, 좋은 교훈을 얻을 수 있는 날입니다.68年生 사랑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면 사랑과 신뢰를 얻을 수 있는 하루입니다.80年生 젊은 패기를 가지고 일을 추진해 나가면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92年生 생각이 잘 통하는 동료들과 협력하면 일이 수월하게 풀릴 수 있습니다.04年生 머리를 식힐 겸 공부를 밀쳐두고 휴식을 취하는 게 큰 에너지를 얻을 것입니다.닭띠57年生 시작하는 일이 자리를 잡더라도 항상 긴장하면서 점검하는 습관을 가지세요.69年生 계획한 일의 방향이 확정됐으면 빈틈없이 검토하여 진행하는 것이 좋아요.81年生 오늘은 서두르지 말고 차근차근 쌓아가며 일을 진행하는 것이 중요합니다.93年生 부드러운 미소로 사람들과 소통하면 좋은 관계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05年生 오늘은 가족과 함께 밥도 먹으면서 시간을 보내면 행복한 기운이 흐를 것입니다.개띠58年生 여유를 갖고 차분하게 상황을 처리하는 것이 좋은 결과를 가져옵니다.70年生 다른 사람 일에는 신경을 쓰지 말고 자신만의 일에 집중하는 것이 좋아요.82年生 이성적으로 모든 것을 선택하는 것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94年生 오늘은 중책을 맡는다면 책임감을 가지고 진행하는 것이 좋습니다.06年生 오늘은 부모와의 대화에서 중요한 결정을 내리는 것이 유리한 날입니다.돼지띠59年生 일이 풀리지 않을 때에는 물러서서 문제의 원인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세요.71年生 사랑과 현실 사이에서 고민이 생길 수 있으니, 신중하게 판단하세요.83年生 목표를 생각보다 높게 잡고 도전하면 얻는 것이 많은 것을 얻게 될 것입니다.95年生 상대방에게 의존하기보다는 독립적으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것이 좋습니다.07年生 이번 기회에 자신을 적극적으로 표현하고, 매력을 발산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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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청 퇴직자 재취업기관 정부조달기술진흥협회 회원사들로부터 품질관리 명목 수수료 연 30억 탈취 의혹 -대전인터넷신문-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조달청 퇴직공무원들이 임직원으로 재직 중인 민간단체가 중소기업에 공공기관 수의계약 혜택 연장을 돕겠다는 명분으로 과도한 수수료를 부과하는 한편, 그 과정에서 조달청이 기업들의 협회 가입을 유도하며 협회를 지원해왔다는 의혹이 제기됐다.21일(화)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정일영 의원(더불어민주당·인천 연수 을)에 따르면, 정부조달기술진흥협회가 우수 조달 물품 지정 업체 회원사로부터 매달 조달실적의 일정 비율에 해당하는 금액을 수수료로 부과하여 기업들로부터 매년 30억 원 이상의 수수료를 부당 수취한 것으로 드러났다. 정부조달기술진흥협회는 지난 2000년 조달청이 설립을 허가한 사단법인으로 그 해 12월, 조달청으로부터 우수 조달 물품 지정 업무를 위탁받았지만 위탁에 법적 근거가 없고 조달청이 감독 의무를 다하지 않았다는 감사원 정기감사 결과에 따라 2023년 6월부터 해당 업무 위탁을 종료했고, 현재 협회 차원에서 우수 조달 물품 지정 신청에 필요한 서류를 사전 검토하는 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있다. 조달청은 인지도와 마케팅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과 초기 중견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우수 조달 물품 지정 제도를 도입했다. 2023년 기준 우수 조달 물품 신규 지정 제품은 252개에 불과하지만, 신청 물품은 1,227개에 달할 정도로 인기가 상당하다. 우수 조달 물품에 지정될 경우 수의계약이 가능한 데다 제3자 단가계약이나 총액수의계약 같은 혜택이 주어지기 때문이다. 지정 기간은 기본 3년이며 수출 등의 국가 경제 기여도에 따라 최장 3년까지 연장할 수 있다. 정 의원은 “정부조달진흥협회는 조달청 퇴직공무원들의 재취업기관이기도 하다”라며 정부조달진흥협회에 따르면 현재 조달청 퇴직공무원 6명이 협회의 임직원으로 근무 중이고 이 중 3명은 최근 3년 사이에 인사혁신처의 취업 심사를 받은 조달청 4급 이상 퇴직공무원으로 이들은 각각 협회의 이사(1명)와 부장(2명)으로 취업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문제는 조달청 퇴직자들이 임직원으로 근무 중인 협회가 우수 조달 물품 지정 기간 연장을 돕겠다는 취지로 과도한 수수료를 수취한다는 것이다. 협회는 지정 기간 연장을 위한 ‘품질관리’ 명목으로 회원사로부터 매달 조달 매출액의 0.130~0.152%의 수수료를 부과한다. 이러한 수수료는 협회의 주된 수입원으로 2023년 기준 협회 수입 44억 4,200만 원 중 80.4%에 해당하는 35억 7,200만 원이 회원사로부터 받은 품질관리 수수료다. 우수 조달 물품의 기본 지정 기간(3년) 이후에도 혜택을 계속 받기를 원하는 기업들은 자연스럽게 지정기 간 연장을 원하게 된다. 협회는 이러한 연장을 돕겠다며 회원 가입을 유도하고, 회원사로부터 매월 매출액의 일정 비율을 수수료로 부과하고 있다. 그러나 정일영 의원실에 제보된 회원사에 따르면, 협회는 실제로 품질관리를 지원하지 않으며, 일회성 서비스 제공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으로 수수료를 받는 것은 부당하다는 입장이다.그런데 정부조달기술진흥협회의 수수료 편취에 조달청까지 가세한 것으로 드러났다. 조달청은 업무 위탁이 종료된 2023년부터 올해까지 매년 우수 조달 물품 지정계획 공고문에 버젓이 협회의 사전검토 서비스를 안내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우수 조달 물품 지정 수여식에서도 협회 가입 안내를 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조달청이 퇴직자 재취업기관에 중소․중견기업의 회원 가입을 유도한 것이다. 정일영 의원은 “중소기업의 판로를 지원하기 위해 도입했던 우수 조달 물품 제도가 오히려 중소기업의 부담을 가중시키고, 조달청 퇴직자 재취업기관의 수익 창출 사업이 되었다”라고 질타하면서 “지정 기간 연장을 빌미로 회원 가입을 유도해 협회가 매년 막대한 수입을 올리고 있다”라고 비판했다.이어서 “해당 협회의 주무관청인 조달청은 부당한 수수료 편취에 대해 검사, 감독하고, 그 결과에 따라 해당 법인의 설립허가 취소 등을 검토해야 하며, 이와 함께 조달청의 해당 협회에 대한 특혜와 관련하여 내부 감사를 실시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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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누리카드 1만 원 인상, 더 두텁고 촘촘하게 지원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6세 이상(2019. 12. 31. 이전 출생자) 기초생활수급자, 법정차상위계층의 문화예술·여행·체육 활동을 지원하는 통합문화이용권(이하 문화누리카드)의 연간 지원금이 1만 원 인상된 14만 원이 지원된다.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 이하 문체부)는 사회적 약자인 취약계층의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통합문화이용권(이하 문화누리카드)의 연간 지원금을 전년 대비 1만 원 인상해 14만 원을 지원한다고 31일 밝혔다.문체부는 수혜 대상이 혜택을 받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정부 대표 행정 알림 서비스인 국민비서 ‘구삐’와 연계해 미수혜자를 적극 발굴하고 안내 서비스를 강화할 예정이다.올해 문화누리카드 지원 사업은 총 3,745억 원(국비 2,636억 원, 지방비 1,109억 원)을 투입하고 전년 대비 지원 대상을 6만 명 늘려 총 264만 명에게 지원한다. 특히 문체부는 이용자가 실질적인 문화 누림을 할 수 있도록 문화누리카드를 최초 발급한 ’14년부터 거의 매년 지원금액을 인상*해 왔으며 ’25년에는 14만 원을 지원한다.문화누리카드의 발급 기간은 2월 3일(월)부터 11월 28일(금)까지이며, 전국 주민센터와 문화누리카드 누리집, 모바일 응용프로그램(앱)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올해 발급받은 문화누리카드는 12월 31일(수)까지 사용할 수 있다.지난해 문화누리카드 이용자 중 수급 자격을 유지하는 경우 별도 신청 없이 자동으로 올해 지원금이 충전된다. 지원금 자동 충전이 완료된 대상자에게는 자동 재충전 완료 알림 문자가 발송되며, 2월 3일(월) 이후에는 전국 주민센터와 문화누리카드 누리집, 전화(ARS 1544-3412), 모바일 응용프로그램(앱)을 통해서도 자동 재충전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문화누리카드는 전국 3만 2천여 개의 문화예술, 국내 여행, 체육 분야 가맹점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올해부터는 문화누리카드 결제 가능 분야에 바둑, 낚시를 새로 추가하고 신규 가맹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영화 관람료 2,500원 할인, 주요 서점 도서 구매 시 10% 할인, 4대 프로스포츠(배구, 농구, 축구, 야구) 관람료 최대 40% 할인, 공연∙전시 관람료, 악기 구입비, 숙박료, 놀이공원(테마파크) 입장권, 체육시설 이용료 및 스포츠 용품 할인(각 가맹점 할인율 상이) 등 다양한 혜택도 함께 제공한다. 문화예술단체가 기부한 입장권 ‘나눔 티켓(무료 또는 할인)’도 1인당 4매까지(월 3회 한도) 사용할 수 있다. 문화누리카드의 지역∙분야별 가맹점 정보와 무료 및 할인 혜택, ‘나눔 티켓’ 등 자세한 내용은 ‘문화누리’ 누리집(www.mnuri.kr) 또는 모바일 응용프로그램(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저 시력자와 시각장애인 이용자의 경우 점자 카드 발급을 신청할 수 있고, 올해부터 카드 재발급 시기를 놓쳐 불편을 겪지 않도록 카드 유효기간 만료일 한 달 전에 이용자에게 그 사실을 미리 알려주는 서비스를 시행한다. 카드 이용 한도가 부족할 경우 정부 지원금 외에 본인 충전금을 최대 30만 원(1년 200만 원 이내)까지 충전해서 사용할 수 있고, 간편 결제 서비스(NH 페이, 네이버 페이)에 문화누리카드 정보만 등록하면 온·오프라인 가맹점에서 실물 카드 없이 간편 결제를 할 수 있다.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취약 계층의 공정한 문화 접근 기회를 보장하고자 매년 문화누리 카드 금액을 인상해 지원하고 있다. 최근 어려운 경제적 여건으로 더욱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취약 계층이 문화로 따뜻한 희망을 찾을 수 있도록 문화 향유 지원 정책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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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2025학년도 다문화 교육지원 마을 강사 모집 -대전인터넷신문-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다문화 학생의 통합성장에 중점을 둔 맞춤형 교육지원을 위해 ‘2025학년도 다문화 교육(한국어․기초학력․상담․이중언어․이해교육-주제중심)지원 사업’을 운영할 마을 강사를 모집한다.‘다문화 교육지원 사업’은 다문화학생(탈북학생 포함)의 교육 수요와 통합성장을 고려한 맞춤형 교육을 지원하는 것으로, 평등한 교육 기회 제공 및 미래인재 성장의 지원의 체계를 마련하는 사업이다.이번 다문화 교육지원 마을 강사 모집 공고는 세종시교육청 누리집-새소식-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마을 강사 지원 서류의 제출 기간은 2월 3일부터 2월 5일까지다.마을 강사의 지원 자격 조건은 교원 자격증 소지, 지원 해당 분야 경력과 자격증 보유, 마을 강사 양성 과정 이수 등으로 지원 분야별로 상이하다.지원을 희망하는 강사는 담당자 전자우편(ldy000@korea.kr)으로 지원서 등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세종시교육청 누리집을 참고하면 알 수 있으며, 유초등교육과 강사 모집 담당자(☎044-320-2128)에게 문의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박은주 유초등교육과장은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열정적인 강사분들의 많은 지원을 기다리고 있다.”라며, “다문화 학생들에게 필요한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는 것은 학생들의 적응력을 높이고 사회 전반의 통합과 다양성을 강화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이다. 모든 학생이 자신의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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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제7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원 15명 공개 모집 -대전인터넷신문-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제7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원을 1월 31일부터 2월 13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제7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원은 2025년 3월 1일부터 2027년 2월 28일까지 2년 동안 세종시교육청 예산편성 과정에서 주민 의견을 수렴하고 제안사업을 선정하는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이번 제7기 주민참여예산 위원의 모집인원은 지역별 인구수를 고려하여 정하였으며, 읍지역에서 2명, 면지역에서 2명, 동지역에서 11명 등 총 15명이다.참여를 희망하는 주민 등은 세종시교육청 누리집(https://www.sje.go.kr)(고시ㆍ공고)에 게시된 공고문의 응모자격을 확인 후, 신청서를 작성하여 세종시교육청 조직예산과(6층)에 직접 제출하거나, 담당자의 전자메일 (ohmiohk@korea.kr)과 팩스(044-320-1599), 또는 우편(세종특별자치시 한누리대로 2154)으로도 신청서를 제출할 수 있다.세종시교육청은 2월 24일에 모집 결과를 개별 통보하며, 세종시교육청 누리집에도 공지할 예정이다.선우명수 조직예산과장은 “주민의 적극적인 참여로 교육재정 운영의 투명성과 민주성을 강화하기 위해 주민참여예산제를 운영하고 있다.”라며, “이번 위원회 구성에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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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사회서비스원 다 함께 돌봄센터, 대전·세종 경제교육 센터와 MOU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시 사회서비스원(원장 김명희)이 운영하는 다 함께 돌봄센터 4개소(다정‧도담‧반곡‧종촌)는 지난 22일, 대전·세종연구원 경제교육센터(센터장 강영주)와 함께 ‘아동 경제교육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대전·세종연구원 3층 중회의실에서 열린 협약식은 ▲아동의 올바른 경제의식 함양, ▲합리적 의사결정 능력 향상, ▲ 건전한 경제 습관 형성 등 돌봄 아동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경제를 쉽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는 환경 조성, 아동 경제교육의 중요성과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김명희 세종시 사회서비스원 원장은“이번 협약은 세종시 아동들에게 꼭 필요한 경제교육을 제공하기 위한 뜻깊은 첫걸음”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아동들이 밝고 건강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강영주 대전·세종연구원 경제교육센터장은 “어릴 때부터 경제에 대한 올바른 의식과 습관을 지니는 것은 평생을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다”라며, “세종시 사회서비스원과 함께 아동들에게 유익하고 재미있는 경제교육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세종시 사회서비스원은 앞으로도 지역 내 아동 돌봄 환경 개선과 교육 지원을 위해 다양한 협력 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할 계획이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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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31일 1㎝ 내외의 눈 또 내린다 -대전인터넷신문-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오늘(31일)과 내일(2월 1일) 중부지방과 충청, 남부, 제주를 중심으로 비 또는 눈이 예상되는 가운데 31일 세종시와 충남 북부에 1㎝ 내외의 적설이 예상된다.오늘은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밤(18~24시)까지 수도권과 강원내륙·산지, 오후(12~18시)부터 밤(18~24시)사이 충남권 북부와 충북 중·북부, 밤(18~24시)에 경북 북부내륙과 경북 북동 산지 비 또는 눈 곳, 밤(18~24시)부터 전남권과 전북 남부, 경남 서부, 제주도에 비가 시작되고 아침(06~09시)까지 충남북부과 충북 중·북부 0.1cm 미만 눈이 내릴 것으로 기상청은 전망했다.내일도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이른 새벽(00~03시) 한때 경기 남부와 강원 남부 내륙에 비 또는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고, 늦은 새벽(03~06시)부터 오전(06~12시) 사이 경기 남부와 강원 남부내륙·산지에 0.1mm 미만의 빗방울과 0.1cm 미만의 눈 날리는 곳, 새벽(00~06시)부터 충청권과 그 밖의 남부지방 비 또는 눈 확대, 저녁(18~21시)에 충청권과 전라권은 대부분 그칠 것으로 전망된다.2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새벽(00~06시)까지 경상권, 아침(06~09시)까지 제주도 비 또는 눈 곳이 있겠고 3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충남 서해안과 전라권, 제주도 대체로 흐린 가운데, 오전(06~12시)부터 제주도는 가끔 비 또는 눈이 오는 곳이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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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전국 화재 발생 인명피해 증가율 1위 도시로... -대전인터넷신문-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2024년 세종시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가 전년 대비 137.5%로 전국 화재 발생 인명피해 1위 도시라는 불명예를 안았다.이는 인근 대전시가 화재 건수 감소율 1위(19.6% 감소)와 재산피해 감소율 1위(96.1%)를 나타낸 것과는 상대적으로 세종시는 화재 발생 감소율 –3.7%로 전국평균 –3.2%를 겨우 상회했고 특히 인명피해 증가율은 137.5%로 전국에서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가 가장 많이 증가한 도시에 등극했다. 한편, 인명피해 감소율 1위를 차지한 울산시는 –47.6%나 감소했다.이는 단순한 수치를 넘어 세종 소방본부의 인명피해를 줄이기 위한 특단의 대책이 요구되는 것으로 소방 당국의 철저하고 치밀한 화재 예방 교육과 홍보로 인명피해 증가를 막아야 할 것으로 보인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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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에서 서울 3시간 30분, 서울에서 대전 2시간 20분 -대전인터넷신문-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대설과 함께 시작된 귀성·귀경길이 금심한 정체를 빚고 있다.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29일 오후 5시 기준 서울요금소를 출발해 승용차로 전국 주요 도시 요금소까지 가는 데 걸리는 예상 시간은 부산 5시간 20분, 울산 5시간 10분, 대구 4시간 20분, 목포 4시간 10분, 광주 4시간, 강릉 2시간 40분, 대전 2시간 20분 등이다.지방에서 서울까지는 부산 7시간 200분, 울산 6시간 50분, 대구 6시간 20분, 목포 7시간, 광주 5시간 50분, 강릉 3시간 40분, 대전 3시간 30분 등이 걸릴 것으로 예상했다.특히, 대전요금소를 출발, 승용차로는 부산 4시간, 목표 3시간 20분, 광주 2시간 20분, 대구 2시간 10분, 강릉 4시간 40분, 양양 5시간 20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지방에서 대전까지는 부산 3시간 20분, 목포 3시간 10분, 울산 3시간 40분, 광주 2시간 10분, 대구 2시간 10분, 강릉 4시간 10분, 양양 4시간 50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연휴 동안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차량은 약 639만대로 예상되고 귀성 방향은 29일 오전 5~6시쯤 정체가 시작되어 밤 11시 이후 해소될 전망이고 귀경은 오전 7시쯤 시작되어 오후 5시경에 최대에 이르러 30일 오전 1시쯤 해소될 전망이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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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고운동 16.4cm 적설량 기록 –대전인터넷신문-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호남고속도로 서대전에서 계룡 오르막 구간 양방향이 폭설로 차단되는 등 설 연휴 귀성길 안전운전이 요구되고 있다.28일 오전 7시 현재 중부지방과 전라권, 경북권 내륙, 경남북서 내륙, 제주도에 대설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시간당 1~3cm(일부 5cm 내외)의 눈이 내리는 곳이 있는 가운데 세종시 고운동이 16.4cm 적설량을 기록하면서 차량의 바퀴가 눈에 묻히는 등 이번 폭설은 29일 오후까지 충북은 28일 밤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특히, 기상청에 따르면 세종지역에는 낮 동안 눈이 내리다 오후 3시를 기해 많은 눈이 내릴 것으로 전망되고 오후 6시부터는 소강상태를 보이다가 29일 새벽 3시부터 정오까지 다시 많은 눈이 내릴 것으로 전망되면서 운전자의 안전운전과 시설물 안전유지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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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촌 고로쇠 수액 양여 본격 시작 -대전인터넷신문-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산림청(청장 임상섭)은 국유림 보호 협약 마을에 산촌 주민의 겨울철 소득원으로 각광 받는 고로쇠 수액 채취를 무상 양여를 시작한다고 27일 밝혔다.‘국유임산물 무상 양여 제도’는 국유림 보호 협약을 체결한 마을 주민들이 산불 예방, 산림 병해충 예찰 등 국유림 보호 의무를 성실히 이행할 경우 국유림에서 생산되는 송이, 잣, 수액, 산나물 등 임산물을 채취할 수 있도록 허용하며, 이를 통해 발생한 수익의 90%는 산촌 주민, 10%는 국고로 귀속된다.올해 국유임산물 무상 양여에 따른 고로쇠 수액 채취는 지난 18일 전남 순천을 시작으로, 1월 하순에는 전북 무주, 2월 초순에는 충북·충남·경북권, 2월 중순 이후에는 서울·경기권 및 강원권에서 본격적으로 이루어질 전망이다.한편, 2023년 기준 임산물 생산조사 결과에 따르면 전국적으로 고로쇠 수액 채취로 연간 132억 원의 소득이 창출되는 것으로 조사돼 농한기 산촌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산림청은 산촌 주민들의 참여를 통해 산림 보호를 강화하는 한편 산촌 주민들이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할 수 있도록 소득원을 다각화해 나갈 방침이다.박승규 산림청 국유림 경영 과장은 “국유임산물 무상 양여 제도를 통해 산촌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경제적 혜택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국유림 보호와 관리에 대한 주민들의 참여를 더욱 활성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지역사회의 지속 가능한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국유림 경영·관리 체계를 마련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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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27일 정오까지 대설 예비특보 발효 –대전인터넷신문-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27일 오후부터 전국적으로 눈이 많이 내릴 것으로 전망된 가운데 세종을 비롯한 대전지역에도 5~15㎠의 눈이 내릴 것으로 전망된다.27일 9시 현재 세종시와 대전 일부 지역에도 함박눈이 내리면서 낮부터 큰 폭으로 떨어진 기온과 강풍으로 체감 온도는 더욱 낮아질 것으로 전망된 가운데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기상청은 28일까지의 예상 적설량으로 ▲수도권 10~20㎝, ▲강원 내륙·산지 10~20㎝, ▲강원 동해안 1~5㎝, ▲대전·세종·충남·충북 5~15㎝, ▲전북 동부 10~20㎝, ▲광주·전남·전북 서부 5~10㎝, ▲경북 북부내륙·북동 산지 3~10㎝, ▲경남 서부내륙 3~10㎝, ▲대구·경북 남서내륙·울릉 3~8㎝, ▲경북 동해안·중남부내륙·경남 내륙 1~5㎝, ▲제주 산지 10~20㎝, ▲제주 중산간 3~10㎝ ▲제주 해안 1~5㎝의 눈이 내릴 것으로 전망했다.한편, 세종시는 1월 27일 오전 6시부터 12시까지 대설 예비특보가 발효 중이며 9시 40분 현재 영하 3℃를 보이는 가운데 체감 온도는 영하 4.7℃를 보이고 있으며 오늘 눈은 오후 1시를 지나면서부터 29일 새벽까지 오다 그치다를 반복할 것으로 전망된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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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싱싱장터 4호점 3일 만에 방문객 2만명 넘어... -대전인터넷신문-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시 소담동 3 생활권 환승주차장 마련된 싱싱장터 4호점이 임시개장(1월 21일~22일)을 포함한 정식개장(23일) 3일만에 2만여 명이 방문하는 등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세종특별자치시(시장 최민호)가 싱싱장터 4호점 임시·정식개장 후 3일 만에 누적 방문객 총 2만 637여 명을 기록했다고 27일 밝혔다.또 임시 개장한 이틀 동안 싱싱장터 신규 회원으로 800여 명이 가입한 것으로 집계됐으며 신선한 세종산 농산물을 만나볼 수 있는 싱싱장터 4호점은 3 생활권 환승 주차장(소담동 554번지) 1층에 조성됐다.앞서 지난 23일 진행된 싱싱장터 4호점 개장식에는 최민호 시장과 시민, 농업 관련 단체장, 시의원 등 주요 인사가 참석해 지역 농산물의 신선함과 우수성을 알리는 퍼포먼스 등을 함께하며 개장을 축하했고 1·2 생활권을 중심으로 하는 기존 싱싱장터 1∼3호점과 함께 싱싱장터 4호점은 3·4 생활권 주민들에게 신선하고 안전한 지역 농산물을 공급할 것으로 기대된다.또 싱싱장터 4호점은 3생활권 환승센터가 있어 교통편의가 높고 특히 2층에 실내놀이터 3호와 새활용 센터 조성으로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더욱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새활용센터는 폐기물 재활용 촉진을 위한 시민교육·체험·홍보 등과 새활용산업 관련 지역상품 개발 등을 수행하는 자원순환생활 플랫폼으로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체험과 즐길 거리를 제공하게 된다.시는 앞으로도 농업인과 시민을 잇는 지속 가능한 도농 상생 모델을 확대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와 농업분야 먹거리 창출을 위해 싱싱장터 운영을 지속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최민호 시장은 “싱싱장터 4호점은 시민들에게 신선한 지역 농산물을 제공하는 동시에 농업인들에게는 안정적인 판로를 제공해 도농상생 가치를 실현하는 공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 싱싱장터가 지역 경제 활성화와 시민 만족도를 높이는 데 핵심 역할을 할 수 있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3생활권 환승 주차장(소담동 554번지) 1층에 조성돼 시민들의 교통 접근성을 높인 싱싱장터 4호점은 개장과 함께 시민들에게 건강한 먹거리를 책임지고 시민들의 요구를 반영한 수산물(생물) 코너를 입점 시키면서 시민들의 큰 호응으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특히, 수익금 3분의 2를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공익형 로컬 가공소 ‘마슬 마켓 가공소’ 1곳이 입점한다. 공익형 로컬 가공소는 지역 농산물을 활용해 다양한 가공품을 생산하는 곳으로,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목표로 하고 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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