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복도시권 BRT ‘바로타’ 2024년에도 단일 생활권 완성 선도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2024년 행복도시권 간선급행버스체계(BRT) ‘바로타’ 연간 이용객수가 2020년 589만 명 대비 2배 이상 증가한 1203만 명을 기록했다.행복청에 따르면 행복도시권 대중교통망의 중심으로 구축하고 있는 바로타는 내부순환(B0)을 비롯해 대전역, 오송역, 반석역, 청주공항, 세종터미널을 각각 기점과 종점으로 현재 총 7개 노선(B0~B6)이 운행 중이다.분석 결과, 2024년 노선별 연간 이용객 비중은 B1(대전~오송)이 36.6%, B2(반석~정부청사~오송)이 25.0%, B0(내부순환)이 13.3%로 3개 노선의 이용 비중이 75%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B4(반석~세종시청~오송) 노선은 2024년에 전년 대비 35.7% 늘어난 100만 명이 이용해 가장 높은 이용객 증가율을 보였다. 이는 B2 대비 이동시간이 짧고 반석과 오송에서 세종 3·4생활권으로 환승 없이 이동할 수 있다는 B4의 장점에 더해 2023년부터 1일 운행 횟수가 38회에서 62회로 대폭 확대됐기 때문으로 보인다고 관계자는 설명했다.행복청은 올해 세종~공주, 조치원, 청주 3개 노선의 확충을 지속 추진하고, 신규 노선인 국회세종의사당 등 7개 노선을 법정계획에 반영할 예정이다. 또한 상반기 중 신동·둔곡 바로타 정류장을 신규 설치하고 정류장 안전시설 기준도 새로이 마련한다.김효정 도시계획국장은 “바로타는 행복도시권을 하나로 연결하는 핵심적인 수단”이라며, “앞으로도 신규 노선 개발 등을 통해 광역교통 환경을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
세종소방, 지난해 119신고전화 하루 평균 237건…6분 4초마다 1건꼴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지난해 세종시 119종합상황실에 접수된 신고 건수가 일 평균 237건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3일 세종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119종합상황실의 신고접수 건수는 8만 6,544건으로 2023년 10만 511건 대비 1만 3,967건(13.9%)이 줄었다.신고 유형별로는 화재·구조‧구급 등 현장 출동 신고가 전체의 45.1%인 3만 9,043건을 기록했다. 이어 의료 안내와 상담·민원이 2만 2,834건(26.4%), 무응답·오접속 등도 2만 4,667건(28.5%)으로 많았다.신고가 가장 많이 접수된 시간대는 평균 5,882건(6.79%)이 접수된 오전 10시였고 오후 1시가 5,672건(6.55%)으로 뒤를 이었다.현장 출동 관련 유형 중에선 구급출동이 1만 7,110건(43.8%)으로 가장 많았고 대민 지원 등 기타출동 1만 4,072건(36.0%), 구조 7,108건(18.2%), 화재 753건(2.0%) 순이었다. 또 응급의료 정보제공·질병상담을 위해 운영 하고 있는 구급상황관리센터는 지난해 총 1만 361건의 신고를 처리한 것으로 나타났다. 신고 처리 내용은 병원·약국 안내 등 5,431건(52.4%), 질병상담·응급처치·의료지도 등 4,930건(47.6%)이었다.김전수 119종합상황실장은 “정확한 119신고는 골든타임 확보를 위한 첫 번째 단계”라며 “올바른 119신고문화 정착을 위해 시민 여러분의 많은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
세종시, 자동차관리사업 모범사업자 공개 모집…"최종 선발 시 홍보 혜택 등 제공"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자동차관리사업의 서비스 질 향상과 건전한 사업자 육성을 위해 오는 17일부터 14일간 ‘자동차관리사업 모범사업자’를 공개 모집한다.시에 따르면 올해 처음으로 시행되는 이번 공개모집은 자동차관리사업 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해 지난해 11월 11일 제정된 ‘세종시 자동차관리사업 모범사업자 지정 등에 관한 조례’에 따라 추진된다. 사업 대상은 자동차관리사업 등록 후 3년 이상 운영한 자동차정비업(종합·소형·전문), 자동차매매업, 자동차해체재활용업 사업자다. 단, 최근 2년 이내에 관계 법령을 위반한 사업자는 모집 대상에서 제외된다. 시는 관련 조합·전문가로 구성된 위원회와 현장조사를 통해 모범사업자를 평가·선발할 계획이다. 평가에서 관내 운영 기간이 추가 가점으로 반영되며 선발은 브랜드 가치를 고려해 한해 최대 3곳으로 제한한다.최종 선발 시 2년간 분기별 정기·점검이 면제되며 지정서와 표지판 부착, 시 누리집을 통한 홍보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성은하 교통정책과장은 “세종시의 우수한 자동차관리사업자를 모범사업자로 지정하고 적극적으로 홍보해 시민의 안전과 직결 되어있는 자동차정비·매매·해체재활용 서비스가 향상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
대한민국 난민제도 시행 30년만에 누적 난민신청 12만 건 –대전인터넷신문-
[대전인터넷신문=대전/최대열기자] 1994년 난민제도 시행 30년만에 누적 난민 신청 건수가 12만 건을 상회하는 것으로 나타나면서 대한민국이 인도적 차원의 난민 해결에 기여하고 있다는 것이 증명됐다.법무부는 2월 3일자 보도자료를 통해 2024년 12월 31일 현재 누적 난민신청 건수가 12만 건을 넘었다고 발표했다.1994년부터 2012년까지 약 18년 동안 난민신청자는 5,069건에 불과한 반면, 2013년 난민법 시행 이후 2013년 1,574건에서 2023년 18,837건(역대 최대)으로 약 12배 급증했으며, 2024년 12월 누적 난민신청 건수는 122,095건에 달했다.난민신청 사유는 정치적 의견(24,513건)이 가장 많았으며, 종교(23,480건), 특정사회 구성원(10,757건), 인종(5,541건), 가족결합(5,210건), 국적(1,162건)으로, 난민협약 이외의 사유, 즉 경제적 목적, 사인 간 위협 등의 사유로 신청한 건수가 51,432건으로 전체의 약 42%를 차지하고 있다.우리나라에 난민신청을 많이 한 상위 5개국은 러시아, 카자흐스탄, 중국, 파키스탄, 인도로 나타났으며, 2024년 12월 기준 상위 5개국의 난민신청 건수는 58,419건으로 전체 신청의 약 48%를 차지하고 있다.전체 난민신청 122,095건 가운데 약 9.4%에 해당하는 11,409건이 난민불인정결정(행정소송 포함)을 받고도 출국하지 않고 난민 재신청을 했으며, 6번 이상 난민 재신청을 한 사람도 6명이나 되는 것으로 파악됐고 A 국의 B씨는 2012.9월 단기종합(C-3) 자격으로 입국하여, 2013년 최초 난민신청 이후 대법원까지 가는 행정소송에서 난민불인정 결정을 받고, 6번 난민(재)신청하면서 국내 체류 중(현행 난민법에는 난민신청에 대한 기간이나 신청횟수에 대한 제한이 없음)이다. 난민신청 처리현황을 살펴보면 전체 난민신청 122,095건 중 심사결정 65,227건, 자진철회 10,216건, 3회 불출석으로 인한 직권종료 18,948건 등 94,391건을 종결처리 했으며 27,704건이 심사 대기 중이다.1994년부터 2024년까지 지방 출입국관서에서 심사 결정한 65,227건 중 48,563건(74.5%)이 이의신청을 했다. 난민신청자 중 이의신청 결과에 불복하여 법원에 소송을 제기하는 비율은 최근 5년 평균 약 82%에 달하고 있으며, 전체 행정소송의 18%, 행정사건 상고심 중에서는 34%가 난민소송이다.2024.12월 기준 평균 심사 소요기간은 1차 심사 14개월, 이의신청 심사 17.9개월, 행정소송 22.4개월로 심사 절차(소송 포함)가 종료될 때까지 평균 4년 이상 소요되고 있다.난민 인정심사 결과 난민협약과 난민법이 정하는 사유에 해당하여 난민으로 인정받은 사람은 총 1,544명이며, 누적 난민 인정률은 2.7%다. 우리나라(우리나라 난민신청 상위 5개국 1994~2024 : 러시아, 카자흐스탄, 중국, 파키스탄, 인도)는 전 세계 주요 난민 발생지역 (전 세계 난민발생 상위 5개국 ’23년 기준, UNHCR 통계) : 아프가니스탄, 시리아, 베네수엘라, 우크라이나, 남수단) 출신이 아닌 사람들이 신청하는 경우가 많고, 난민 인정률은 지리적 접근성, 역사적・문화적 유사성 등 복합적 요인에 영향을 받으므로, 유럽 등 다른나라와 난민 인정률을 단순 비교하기 어렵다.우리나라도 미얀마(56.4%), 부룬디(50%), 에티오피아(28.9%), 콩고민주공화국(28.6%), 이란(26.9%) 등 보호의 필요성이 높은 국가 국민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난민 인정을 하고 있다.난민심사에서 난민 불인정 처분을 받았더라도 고문 등의 비인도적인 처우나 그 밖의 상황 등으로 생명이나 신체의 자유 등을 침해당할 수 있는 사람 2,696명에 대해 인도적 체류 허가를 통해 보호하고 있다. 국적별로는 시리아(1,271명), 예멘공화국(802명), 아이티(117명), 미얀마(55명), 파키스탄(37명) 등의 순서로 보호하고 있으며, 난민인정 및 인도적체류허가를 포함한 보호율은 총 누적 7.4%에 이르고 있다. 김석우 법무부장관 직무대행은 ‘정확한 난민통계를 국민에게 제공하여 난민정보에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난민정책 전반에 대한 신뢰를 제고하는 한편, 앞으로도 보호가 필요한 난민에 대해서는 더욱 엄정한 심사를 통해 적극 보호하겠다.’라고 밝혔다. 최대열기자
-
세종충남대병원, 2월 성인응급실은 홀수일만 24시간 운영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는 세종층남대병원 성인응급실이 지난 1월과 마찬가지로 2월에도 홀수일만 24시간 운영된다고 2일 밝혔다.시 관계자에 따르면 세종충남대병원은 응급의료전문의사 인력 부족으로 지난 1월 홀수일에는 24시간 진료하고 짝수일에는 주간만 운영해 왔다. 이달에도 1월과 마찬가지로 홀수일에는 24시간 정상 진료하지만 짝수일은 날짜별로 응급실 운영시간이 달라 응급실 이용에 혼란이 없도록 사전 운영시간 확인이 필요하다 고 시 관계자는 덧붙였다.먼저 6일, 8일, 12일, 14일, 16일, 20일, 22일, 26일에는 주간만 운영돼 오후 6시부터 다음날 오전 8시까지 야간 진료가 제한된다. 그 외 짝수일인 2일, 4일, 10일, 18일, 24일, 28일과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는 24시간 정상 운영된다. 이영옥 보건복지국장은 “이달에도 세종충남대병원 응급실이 야간 진료가 제한되는 날이 있으니, 진료에 차질이 없기를 바란다”며 “응급실 운영이 원활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가벼운 호흡기 증상 등 비교적 증상이 경미한 환자의 경우 가까운 동네 의원을 방문해 주실 것을 바란다”고 당부했다.한편 지역응급의료기관인 엔케이세종병원 응급실은 24시간 정상 진료하고 달빛어린이병원은 평일 오후 11시까지, 주말과 공휴일에는 오후 9시까지 운영된다. 권혁선 기자
-
2월 3일 월요일 오늘의 운세를 점쳐 보세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오늘의 운세를 점쳐 보시고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자료-더사주]쥐띠48年生 혼자 시간을 가지며 주변을 정리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지는 것이 좋아요.60年生 대외적으로 일이 잘 풀리고 인지도가 상승되는 좋은 일이 있을 것입니다.72年生 오늘은 사소한 일부터 혼자서 해결하면 일이 자연스럽게 풀릴 것입니다.84年生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가까운 휴양지로 떠나 재충전을 하는 것이 좋아요.96年生 오늘은 가까운 곳에서 이성에게 신경을 쓰고 다가가는 것이 좋습니다.08年生 오늘은 자신의 앞날에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는 사람을 만날 수 있습니다.소띠49年生 자신의 말만 옳다 하지 말고 다른 사람의 의견도 존중하는 것이 중요해요.61年生 노력에 따라서 일의 결과가 달라질 수 있으니 꾸준한 노력이 중요합니다.73年生 불필요한 일에 시간을 낭비하지 말고, 새로운 일을 계획하는 것이 좋습니다.85年生 나태한 자세를 고치고, 한 발 앞서고 싶다면 좀 더 노력하는 것이 필요합니다.97年生 정면에서 찾아온 화를 피하기 위해 자리를 옮기지만 화가 계속 따라다녀요.09年生 하는 일마다 성과가 이루어지는 날로 마음을 여유롭게 가지는 것이 좋습니다.호랑이띠50年生 신경이 예민해지기 쉬운 날이라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는 것이 좋습니다.62年生 대인 관계가 좋고, 그동안 걱정했던 일이 해결될 수 있는 좋은 날입니다.74年生 계획한 일이 자연스럽게 진행되고, 마무리도 수월하게 지을 수 있습니다.86年生 좋은 컨디션으로 인해 오늘 하루 종일 웃음이 끊이질 않을 수 있습니다.98年生 자연스럽게 이성의 매력을 느낄 수 있으니 무리한 만남을 만들지 않아도 돼요.토끼띠51年生 말 한마디 실수로 큰일이 생길 수 있으니, 말 조심하는 것이 필요합니다.63年生 열심히 노력한다면 힘들고 어려운 일도 거뜬히 해결해 낼 수 있을 것입니다.75年生 허황된 꿈보다는 현실적이고 가능한 목표를 설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87年生 피곤하더라도 마음먹은 일은 끝까지 마무리하는 것이 유리한 하루입니다.99年生 쉽게 결정을 내리고 싶다면 믿을만한 선배에게 조언을 구해 보는 것이 좋아요.용띠52年生 오늘은 엉뚱한 생각을 가지고 행동으로 옮기지 않는 것이 중요한 날입니다.64年生 순리대로 일이 이뤄지며 원하는 게 있다면 직접 부딪쳐서 얻는 것이 좋습니다.76年生 고민에 빠졌면 결정과 책임은 자신의 몫이니 생각을 빠르게 정리해야 합니다.88年生 답답하고 막힌 듯해도 시간이 지나 가면서 점차로 좋아지게 되는 날입니다.00年生 시기, 질투를 당하고 싶지 않다면 자신을 낮추는 모습을 보이는 것이 좋아요.뱀띠53年生 단발성으로 끝낼 수 있는 일들을 골라 빠르게 마무리 짓는 것이 유리해요.65年生 의견 충돌을 피하려면 다른 사람의 말을 적극 수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77年生 아는척이나 잘난 척하지 말고 겸손하게 낮은 자세를 취하는 것이 좋습니다.89年生 사소한 다툼은 시간이 지나면 저절로 해결될 것이니 걱정하지 않아도 돼요.01年生 말투 때문에 다툼이 일어날 수 있어 얘기를 할 때는 부드러운 말을 사용해요.말띠54年生 나서지 말고 주변 상황을 잘 살펴보면서 조용히 따라가는 것이 도움이 돼요.66年生 일이 빠르게 진행되지 않으면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세요.78年生 일은 집으로 가지고 오지 말고 밖에서 처리해야 부부간에 다툼을 줄여줘요.90年生 자신에게 힘이 되어줄 사람에게 시간과 정성을 투자하는 것이 좋습니다.02年生 마음에 드는 사람과 대화를 나누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날입니다.양띠55年生 주변 사람들과 상의하고, 지혜를 빌려 일을 추진하면 좋은 결과가 생깁니다.67年生 도우려는 사람이 많은 날이니 어떤 일이든 수월하게 진행할 수 있어요.79年生 성공에 도취하여 상황에 머무르지 말고, 더 큰 성공을 위해 나아가세요.91年生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는 말과 행동은 가급적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03年生 정신이 맑고 개운하니 공부가 평소보다 빠르게 이해되고 숙지되는 날입니다.원숭이띠56年生 애쓰고 속이 타더라도 오늘은 뚜렷한 성과가 나타나지 않을 수 있습니다.68年生 계속해서 풀리지 않는 일을 고민하다보면 다른 일까지 놓칠 수 있습니다.80年生 연인과 자꾸 다툼이 생길 경우 깊은 대화를 나누어 문제를 해결하세요.92年生 연인과 성격차이로 인해 마찰이 있다면 시간을 가져보는 것이 도움이 돼요.04年生 지금이 가장 중요한 시기이니, 기회를 놓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닭띠57年生 오늘은 주변 상황에 맞춰 센스 있게 행동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69年生 좋은 기운이 찾아오니 노력하면 기대하는 일이 있다면 성사될 수 있습니다.81年生 일이 잘 풀리고 긍정적인 마음을 유지하면 더 좋은 결과가 따를 것입니다.93年生 이웃과 주차 문제로 마찰이 있을 수 있으니 가급적 양보하는 것이 유리합니다.05年生 능력을 보여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능력을 표현하는 것이 필요합니다.개띠58年生 마음을 추스르고 나서 문제를 수습하며 뒷정리를 깔끔하는 것이 먼저입니다.70年生 오늘은 계획을 세우더라도 상황에 따라 유연하게 대처하는 것이 좋습니다.82年生 과도한 소비로 후회할 수 있으니 순간의 유혹에 넘어가지 않도록 주의하세요.94年生 약속에 좋은 기운이 깃들어 있으니 좋은 소식을 들을 수 있는 날이 돼요.06年生 오늘은 너무 긴장하지 말고 평소 하던 대로 하루를 보내는 것이 유리합니다.돼지띠59年生 확실한 처리를 위해 자신이 아니라 제3자의 관점에서 보는 것이 좋아요.71年生 당장은 막힌 듯해도 갈수록 좋아지니 자신감을 갖고 움직이는 것이 좋아요.83年生 자신의 능력을 펼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니 열심히 움직이세요.95年生 자신의 마음을 잘 헤아려주는 사람과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내면 좋아요.07年生 당황하지 말고 친구에게 있는 그대로 사실을 말하는 것이 좋습니다. 권혁선 기자
-
2024년 12월 산업활동…. 전산업 생산은 2.3% 증가, 소비 0.6% 감소, 투자 보합 –대전인터넷신문-
[대전인터넷신문=대전/최대열기자] 2024년 12월 전산업 생산은 반도체, 자동차 등에서 증가하면서 광공업 4.6%, 서비스업은 금융‧보험, 도소매 등에서 증가로 1.7% 생산이 늘어 2.3% 증가한 반면 소비는 승용차, 가전제품 등에서 소매판매가 줄어 전월 대비 0.6%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또한, 설비투자는 기계류 및 운송장비에서 늘어 전월 대비 9.9% 증가, 건설기성은 건축에서 공사실적이 늘어 전월 대비 1.3% 증가한 반면 동행 종합지수 순환변동치는 전월 대비 보합, 선행종합지수 순환변동치는 전월 대비 0.2p 하락했다.광공업생산은통신·방송 장비(-12.9%) 등에서 생산이 줄었으나, 반도체*5.6%, 플래시메모리, D램 등 메모리반도체 생산 증가), 자동차(10.7%, 자동차 신생부품 및 RV 승용차, 중형승용차 등 완성차 생산 증가) 등에서 생산이 늘어 전월 대비 4.6% 증가했으며 전년 동월대비로는 전기장비(-9.2%) 등에서 생산이 줄었으나, 반도체(13.9%), 의약품(27.7%) 등에서 생산이 늘어 5.3% 증가했다.제조업 재고는 1차 금속, 자동차 등에서 늘었으나, 반도체, 전자부품 등에서 줄어 전월 대비 3.6% 감소, 전년 동월대비로는 1차 금속, 자동차 등에서 늘었으나, 반도체, 전기장비 등에서 줄어 2.0% 감소했고 제조업 평균가동률은 73.5%로 전월 대비 1.9%p 상승했다.제조업 생산은 통신·방송 장비, 화학제품 등에서 줄었으나, 반도체, 자동차 등에서 늘어 전월 대비 4.4% 증가했으며전년 동월대비로는 전기장비, 1차 금속 등에서 줄었으나, 반도체, 의약품 등에서 늘어 5.5% 증가했다.제조업 출하는 통신·방송 장비, 기타제품에서 줄었으나, 반도체, 자동차 등에서 늘어 전월 대비 8.2% 증가했고 전년 동월대비로는 전기장비, 영상·음향기기 등에서 줄었으나, 반도체, 금속가공 등에서 늘어 2.0% 증가했다.서비스업 생산은 숙박·음식점(-3.1%) 등에서 생산이 줄었으나, 금융·보험(5.3%), 도소매(2.8%) 등에서 생산이 늘어 전월 대비 1.7% 증가했으며 전년 동월대비로는 예술·스포츠·여가(-8.7%) 등에서 생산이 줄었으나, 운수·창고(9.0%), 금융·보험(2.9%) 등에서 생산이 늘어 1.2% 증가했다.서비스업 도소매업은 전월 대비 자동차 및 부품판매업에서 줄었으나, 도매업, 소매업에서 늘어 2.8% 증가했고 전년 동월대비로는 도매업에서 늘었으나, 소매업, 자동차 및 부품판매업에서 줄어 0.2% 감소했다. 운수 및 창고업은 전월 대비 수상운송업, 육상운송업, 항공운송업, 창고 및 운송 관련업에서 모두 늘어 3.0% 증가했고전년 동월대비로는 수상운송업, 육상운송업, 창고 및 운송 관련업, 항공운송업에서 모두 늘어 9.0% 증가했다.숙박 및 음식점업은 전월 대비 숙박업에서 늘었으나, 음식점 및 주점업에서 줄어 3.1% 감소했고 전년 동월대비로는 음식점 및 주점업, 숙박업에서 모두 줄어 2.8% 감소했다.정보통신업은 전월 대비 출판업, 영상제작 및 배급업, 방송업에서 줄었으나, 컴퓨터‧시스템 통합 및 관리업, 우편 및 통신업, 정보서비스업에서 늘어 0.3% 증가했고 전년 동월대비로는 컴퓨터‧시스템 통합 및 관리업, 영상제작 및 배급업, 출판업, 방송업에서 줄었으나, 정보서비스업, 우편 및 통신업에서 늘어 0.1% 증가했다.소매판매는 화장품 등 비내구재(1.0%)에서 판매가 늘었으나, 승용차 등 내구재(-4.1%), 오락·취미·경기 용품 등 준내구재(-0.6%)에서 판매가 줄어 전월 대비 0.6% 감소했으며 전년 동월대비로는 승용차 등 내구재(-6.7%), 차량 연료 등 비내구재(-1.8%), 의복 등 준내구재(-3.1%)에서 판매가 모두 줄어 3.3% 감소했다. 소매업태별 판매는 전년 같은 달 대비 전문소매점(0.3%)에서 판매가 증가하였으나, 승용차 및 연료 소매점(-8.2%), 대형마트(-9.3%) 등에서 판매가 감소했다.설비투자는 기타운송장비 등 운송장비(39.1%) 및 정밀기기 등 기계류(1.9%)에서 투자가 모두 늘어 전월 대비 9.9% 증가했고 전년 동월대비로는 반도체제조용 기계 등 기계류(8.5%) 및 기타운송장비 등 운송장비(27.8%)에서 투자가 모두 늘어 13.1% 증가했다.건설기성은 토목(-10.9%)에서 공사실적이 줄었으나, 건축(5.9%)에서 공사실적이 늘어 전월 대비 1.3% 증가했고 전년 동월대비로는 건축(-6.8%) 및 토목(-11.4%)에서 공사실적이 모두 줄어 8.3% 감소했다.동행 종합지수 순환변동치는 비 농림어업취업자 수, 건설 기성액 등이 감소했지만, 광공업생산지수, 서비스업 생산지수 등이 증가하여 전월 대비 보합을 나타냈으며 선행종합지수 순환변동치는 장단기금리 차가 증가했으나, 경제 심리지수, 기계류 내수출하지수 등이 감소하여 전월 대비 0.2p 하락했다. 최대열기자
-
세종시 입춘 당일부터 한파 온다... 전의면 -14℃ –대전인터넷신문-
[대전인터넷신문=대전/최대열기자] 3일 입춘과 함께 2028년 이후 가장 추운 한파가 닥칠 것으로 전망되면서 건강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입춘이 시작되는 3일 세종시 전의면은 아침 최저 기온이 –6℃, 낮 기온이 –2℃를 시작으로 4일과 5일은 아침 최저 기온 –13에서 –14℃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며 낮 기온 또한 –5℃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최대열기자
-
충청 광역연합, 충청권 상생발전 전략 마련 혁신정책 공유 토론회 개최한다 -대전인터넷신문-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충청 광역연합(김영환 연합장)이 2월 3일 세종시 한누리대로 499, 6층 소회의실에서 ‘충청권 상생발전 전략 마련을 위한 혁신정책 공유 토론회’를 개최한다.이번 토론회는 김영환 충청 광역연합장과 대전·세종·충북·충남 충청권 4개 시·도 기획조정실장, 충청 광역연합 직원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혁신정책 공유와 활발한 토론이 펼쳐질 예정이다.이날 토론회에서는 충청권 4개 시·도에서 추진 중인 우수한 혁신정책을 공유하고 충청권 상생발전을 위해 충청 광역연합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관한 토론이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다양한 의견 교환이 이루어질 예정이다.한편, 전국 최초로 출범한 특별자치단체인 충청 광역연합은 지방시대 자치분권 실현과 충청권 중심 균형발전을 선도하기 위해 교통인프라, 산업경제, 사회문화, 국제교류협력 등 초광역 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최대열기자
-
세종시 가족과 함께하는 신규공무원 임용식 성료 –대전인터넷신문-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최민호)가 31일 시청 4층 여민실에서 가족과 함께하는 새내기 공무원 임용 축하 행사를 개최했다.이번에 임용된 공무원은 총 51명으로 20세(2004년생)부터 51세(1974년생)까지 다양한 세대가 포함됐으며 신혼여행으로 부득이 1명만 불참한 50명과 가족 100여 명 등이 참석 가족의 일원인 신규공무원들의 앞날을 격려하고 축하했다.이날 행사는 새내기 공무원의 가족과 선배, 동료 공무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세종의 역사 영상 시청, 임용장 수여, 대표자 공무원 선서, 기념촬영, 시장과 함께하는 대화의 시간 등으로 진행됐다.최민호 시장은 신규공무원 전원에게 공무원증을 직접 걸어주며 응원과 격려의 말을 건넸고 가족과 동료들은 큰 박수와 환호로 임용의 기쁨을 나눴으며 특히, 산림공무원이 수일에 걸쳐 직접 제작하고 기획한 산불방지 리본 도안을 부인이 누가 만든 것인지도 모르고 착용하고 있을 때 공무원 한 사람의 노력이 39만 세종시민에게 영향력을 미치고 있다는 걸 알았다는 산림공무원의 말을 인용, 여러분 한 사람과 39만 세종시민이 연결됐다는 사명감으로 공무에 임해 달라고 당부했다.최 시장은 대화의 시간에서 신규공무원의 가족들에게 이들이 훌륭한 공직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달라고 당부했고 새내기 공무원들에게는 새로운 마음과 다짐, 꿈을 잊지 말고 앞으로 공직 생활에서 마음껏 역량을 펼쳐줄 것을 주문하는 동시에 공직자로서의 책임과 품위를 유지할 것 등을 당부했다.최민호 시장은 “여러 난관을 뚫고 이 자리에 온 여러분이 정말 자랑스럽고 가족과 함께하는 이 순간의 기억이 더욱 큰 꿈을 이루기 위한 밑거름이 되어줄 것”이라며 “각자의 자리에서 지금의 다짐과 소명의식을 잊지 말고 시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멋진 공직자가 되어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이번에 임용된 신규공무원 51명은 본청, 사업소, 읍면동 등으로 임용돼 대민 행정을 수행하게 된다. 최대열기자
-
산업부, 지방투자 활성화 앞장선다... 보조금 지원한도(건당) 150억 원으로 상향, 기업 애로 반영한 보조금 지원요건 완화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안덕근, 이하 산업부)는 지방의 대규모 투자유치와 지역경쟁력 제고를 위해 ’지방자치단체의 지방투자기업 유치에 대한 국가의 재정자금 지원기준‘(고시) 일부를 개정(1.31일)하고, ‘25년 2월 1일부터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지속적인 대규모 민간투자를 유도하기 위해 지방투자보조금 사업별(건별) 한도를 기존 100억 원에서 150억 원으로 확대하며, 특히 기회발전 특구 중심의 신규 프로젝트 유치를 위해 기회발전 특구에 투자하는 중견‧중소기업에 대한 보조금 지원 비율 가산율을 기존 5%p에서 각각 8%p, 10%p로 상향할 계획이다.또한, 급변하는 글로벌 산업환경에 대응하고 핵심 산업의 공급망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공급망 안정화 지원 기본법에 따른 경제 안보 품목‧서비스 생산설비에 투자하는 선도사업자에게 설비보조금 지원 비율을 2%p 가산하고, 장기 미분양 산업단지 투자기업에 대한 설비보조금 지원 비율도 2%p 가산한다.아울러, 산업부는 그간 지역 산업현장의 애로사항을 반영하여 보조금 지원요건도 개선한다. 예컨대, A사는 코로나19에 따른 업황 둔화로 투자목표를 달성하지 못해 3년간 보조금 재신청이 제한되는 상황이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불가피한 사유로 투자목표 미달성 기업에 대한 보조금 재신청 제한기간을 1년으로 완화한다. 또한, B사는 경영상의 사유로 기존공장의 유지가 힘든 상황이었으나 기존사업장 유지의무로 인해 폐쇄하지 못한 바, 이를 해결하기 위해 동일 광역지자체 내 대체사업장 마련 시 기존사업장 유지의무를 면제한다. 특히, 반도체, 이차전지, 바이오, 디스플레이 등 국가 첨단전략산업 분야 24개 기업에 국비 1,017억 원, 전기차를 포함한 자동차 분야 13개 기업에 국비 453억 원을 지원, 주력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했다.산업부는 앞으로도 한국산업단지공단과 함께 지자체‧기업 등 수요자 중심의 지방투자촉진보조금 제도가 운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라 밝혔다. 최대열기자
-
세종경찰, 설 명절 특별치안대책 추진으로 시민의 평온한 일상을 지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경찰청이 지난 20일부터 30일까지 11일간 설 명절 특별치안대책을 추진했다 고 밝혔다. 세종경찰 관계자에 따르면 지역경찰, 기동순찰대는 다중운집장소와 범죄취약지역에 집중적으로 순찰, 거점근무를 전개했고, 특공대와 기동대는 정부세종청사 등 국가중요시설에 대한 안전활동을 강화했다. 또한 가정폭력, 아동학대, 노인학대 등 관계성 범죄에 대한 사전 모니터링을 통해 범죄 발생 요인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고, 수사기능에서는 피싱사기, 폭력 등 민생침해범죄에 대해서 신속하고 엄정하게 대응했다. 교통기능에서는 상습 정체구간인 1번 국도와 세종전통시장 등 혼잡장소, 그리고 폭설로 인해 빙판길 등 정체 구간 일대 교통관리에 중점을 두고 근무했으며, 이번 설 명절이 긴 연휴와 짧은 귀경기간으로 인해 일 평균 교통량은 34,050대로 전년 45,945대보다 26% 감소했다고 밝혔다. 다중운집장소, 범죄취약지역(핫스팟) 일대에 거점근무, 순찰을 집중하는 가시적 경찰활동을 강화하여 112신고 현장대응시간이 전년대비 22.3% 단축됐으며, 폭력, 절도 등의 범죄신고도 일평균 9.5% 감소했다. 다만 폭설로 인해 교통, 위험방지 신고는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세종시민들의 체감안전도 향상을 위해 세종자치경찰위원회와 함께 한솔지구대, 부강파출소 등 全 지역경찰관서에서 공동체 치안활동도 활발하게 전개했다. 아름지구대에서는 생활안전협의회와 함께 불우이웃돕기 떡국떡 판매 행사도 실시해 따뜻하고 함께하는 공동체 치안으로 생계형 범죄를 예방하고 지역사회의 안전을 도모했다. 이밖에 명절 전후 선물이나 개인 경조사 연락 등을 빙자한 가짜 문자를 보내 악성코드를 심는 스미싱 사기에 대한 홍보활동도 실시하는 등 지역별, 시기별 맞춤형 범죄예방활동을 체계적으로 추진했다고 관계자는 덧붙였다.지난 24일 아름지구대를 방문한 한원호 청장은 민생치안 일선에서 근무하는 현장 경찰에 대한 격려와 함께 연휴 기간 치안역량을 집중하여 선제적으로 범죄를 예방하고, 세종시민들이 체감하는 안전도를 높이기 위해 다중운집장소, 범죄취약지역에 대한 가시적 경찰활동을 활발히 해줄 것을 당부했다. 권혁선 기자
-
재난 현장을 누비는 소방관 대신 위험을 맡는 임무용 무인 이동체 개발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상임, 이하 ‘과기정통부’)는 1월 24일(금), 재난 안전 임무용 육해공 무인 이동체 개발 연구수행기관 선정계획을 공고하고, 올해 총 10억 원(’28년까지 총 180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재난 안전 임무용 육해공 무인 이동체 개발 사업은 공장·물류센터 등 대규모 시설의 화재 초기진화 이후 내부를 수색하는 과정에서 매년 소방관들이 목숨을 잃는 사례를 줄이고자, 무인 이동체를 활용한 소방관 안전 확보와 실내수색 및 구조작업의 효율성을 높이는데 중점을 둔 연구개발사업이다. 이 사업은 복사열 200℃(주변온도 80℃), 연무로 인한 가시거리 1m 이내의 극한의 조건에서 임무를 수행하는 도전적인 사업으로, 세계 최고 수준의 내열·내습 성능을 갖춘 드론과 육상 무인 이동체(UGV)를 개발하고, 고온·고습·가시성 저하 등으로 무인이동체 운용이 어려운 실내 환경에서 센서융합·상대 항법 등 기술개발을 통한 정밀 수색 임무를 수행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아울러 현재 진행 중인 과기정통부 무인 이동체 원천 기술개발(’20~’27) 사업을 통해 축적된 탐지인식, 통신, 자율지능, 동력원, 인간-무인 이동체 의사소통 기술(HMI) 등의 원천기술이 재난 현장에 적용되어, 국가연구개발 사업 간 이어달리기의 우수모델도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연구수행기관 선정 공고는 ’25년 1월 24일부터 2월 24일까지 한달 간 진행된다. 제안요청서 등 공고 사항은 과기정통부(www.msit.go.kr), 한국연구재단(www.nrf.re.kr) 누리집에서 상세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공고기간 동안 접수된 연구계획서는 3월 선정평가를 거치며, 선정된 연구수행기관은 4월부터 연구에 착수하게 된다. 과기정통부 관계자는 “그간 축적한 무인이동체 기술을 집약하여 금번 사업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을 강조하고, “향후 무인이동체가 소방관보다 실내수색에 먼저 진입해 요구조자의 존재, 위치, 효율적인 실내수색 경로 정보를 파악하여 소방관의 안전하고 효율적인 실내수색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최대열기자
-
세종시, '2025년 드림스타트 사업' 추진…맞춤형 통합서비스 제공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2월부터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는 ‘2025년 드림스타트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드림스타트 사업은 저소득가정 내 12세 이하 아동이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대상 발굴부터 서비스 지원, 점검 및 사후관리까지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난 2015년 처음 시행된 이후 양육 환경과 아동 발달단계 등을 고려해 전문가 자문, 협의체 운영, 지역자원 연계 등 다양한 방법으로 사례관리를 추진하고 있다.올해는 가정 내 안정적인 양육 분위기가 조성될 수 있도록 부모교육을 확대하고, ‘미혼모 자조모임’을 추가해 4개 분야 22개의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특히, 부모교육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소그룹 방식의 영유아 양육코칭과 부모의 경제적 자립 교육 등을 추가했다.또한, 기존에 제공해온 생일상, 학습지, 언어·심리치료, 검진비·치료비·예방접종비 지원 및 계절별 행사 개최 등의 맞춤형 서비스도 지속적으로 제공한다.서비스 신청은 연중 가능하며,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세종시청 아동청소년과 드림스타트 담당으로 신청하면 된다.이영옥 보건복지국장은 “드림스타트 사업은 취약계층 아동이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라며 “지역사회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한편, 세종시의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대상은 지난해 말 기준 163가구 246명으로, 아동통합사례관리사 1명이 약 60명의 아동을 관리하고 있다. 권혁선 기자
-
세종시 소방안전교부세 야박한 배분... 인명피해 증가율 전국 최고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행정안전부는 지난해 26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소방안전교부세 소방분야 배분 비율 법제화 이후 처음 이루어진 2025년 소방안전교부세 9,856억 원을 전국 17개 시‧도에 교부했다.담배분 개별소비세의 45%를 재원으로 하는 소방안전교부세는 그간「지방교부세법 시행령」에 따라 소방인건비를 제외한 몫의 75%는 소방분야 사업비로, 나머지 25%는 안전분야 사업비로 배분했다. 그러나 이 규정은 한시 특례규정으로써 일몰이 도래할 때마다 행정안전부와 소방청 간 일몰 지속 여부로 논쟁이 끊이지 않았으며 이달희 국민의힘 의원이 22대 들어 처음으로 공론화하면서 발의한 ‘지방교부세법 일부개정법률안’이 지난해 26일 국회 본회를 통과, 올해 1월 1일부터 소방안전교부세의 75% 이상을 소방분야에 배분하도록 규정하고 있다.특히, 올해 소방분야 사업비는 소방안전교부세 9,856억 원 중 소방인건비 5,476억 원을 제외한 사업비 4,380억 원의 77%인 3,371억 원 규모이다. 법정 하한인 75%보다 높은 비율이 나타나는 것은 일부 지자체에서 더 많은 재원을 소방에 배분하기로 했기 때문이며 지난해 전국 평균은 76.9%였다.한편, 세종시는 2024년 본예산 기준 배분 기준 75%에 정확히 맞춘 인건비 74억을 제외한 소방분야 사업비 64억(40.5%), 안전분야 사업비 21억 5천만 원(13.4%)을 배분하고 75%에서 77%로 맞추기 위해서는 추경 확보가 필요하다는 주장이지만 이미 충청북도(82.6%), 서울특별시(80.6%), 경기도(80.1%), 울산광역시(78.5%), 경상남도(78.0%), 경상북도(76.0%)가 인 것에 비교하면 세종시의 주장은 설득력을 잃고 있다. 금액으로는 경기도가 413억 원으로 가장 많고 경상북도 275억 원, 서울특별시 262억 원 순으로 나타났다. 소방은 재난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더욱 확고히 지키는 것으로 소방사업 배분율을 높이는 것이 최우선이라는 주장이 설득력을 얻고 있다.한편, 세종시는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 증가율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나면서 화재 대비 안전에 대한 우려가 큰 곳임을 감안하면 소방 안전에 대한 집행부의 각별한 관심이 요구된다. 최대열기자
- 최신뉴스더보기
-
-
- 세종시의회 U대회 특위, 탁구 테스트이벤트 현장 점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추진 특별위원회가 6일 정부세종청사체육관에서 열린 탁구 테스트이벤트를 참관하고, 내년 국제대회에 대비한 경기시설과 선수단·관람객 이동 동선, 안전관리 등 현장 운영체계를 점검했다.세종시의회에 따르면 김효숙 위원장이 이끄는 특별위...
-
-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전국 41%로 상승…충청권은 43%→36%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전국적으로 39%에서 41%로 상승한 반면 대전·세종·충청권에서는 43%에서 36%로 하락했다. 한국갤럽이 6일 발표한 11월 첫째 주 조사 결과를 본지가 지난달 30일 보도한 조사와 비교한 결과로, 전국과 충청권의 평가 흐름이 수치상 엇갈렸다.한국갤럽이 지난 3일부터 ...
-
- 한국갤럽 정당 지지도, 민주당 36%·국민의힘 28%…격차 다시 확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한국갤럽이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6일 공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36%, 국민의힘 28%로 나타나 지난주 5%포인트까지 좁혀졌던 양당 간 격차가 8%포인트로 다시 확대됐다.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681호에 따르면 민주당 지지도는 지난주 35%에서 36%로 1...
-
- 세종시 보육인 한마음대회 개최…보육교직원 800여 명 화합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가 6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4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통해 보육 발전 유공자 80명을 표창하고,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참석자 800여 명과 함께 보육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세종특별자치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ls...
-
-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