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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5일 수요일 오늘의 운세를 점쳐 보세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오늘의 운세를 점쳐 보시고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자료-더사주]쥐띠48年生 감정 기복이 심할 수 있으니, 안정된 마음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60年生 노력이 성과로 돌아오는 날입니다. 과욕을 피하고 성실함을 유지하세요.72年生 무슨 일이라도 긍정적인 사고를 바탕으로 진행하면 좋은 결과를 얻어요.84年生 어려운 상황에서는 소띠 동료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것이 좋습니다.96年生 실패를 두려워 말고 용기 있게 도전하는 것이 내일의 성장에 도움이 됩니다.08年生 주변에 가장 친한 친구와의 이별 소식에 슬퍼할 일이 있을 수 있습니다.소띠49年生 초조함을 내려놓고 마음을 안정시키면 일이 자연스럽게 풀릴 것입니다.61年生 급하게 서두르지 말고, 자신의 페이스를 유지하며 일을 처리하세요.73年生 이 고비를 넘기면 밝은 빛이 보일 것이니 희망을 잃지 말고 힘을 내세요.85年生 성과가 낮아도 희망을 버리지 않고 꾸준히 노력하는 것이 중요합니다.97年生 실현 가능한 목표를 세우고, 그 목표를 향해 천천히 나아가는 것이 좋아요.09年生 대중교통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가까운 거리라면 자차를 이용하세요.호랑이띠50年生 사람들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려면 솔선수범하는 모습을 보여줘야 좋아요.62年生 과하게 일을 추진하지 말고 능력 안에서 일을 진행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74年生 실속 없는 일을 해서 시간 낭비하지 말고 자신 있는 일부터 진행해야 유리해요.86年生 오늘은 상대의 말을 곱씹어보며 대화를 나누는 것이 중요한 하루입니다.98年生 움직인 만큼 성과가 나오니 부지런히 움직여 최선을 다하는 것이 이득입니다.토끼띠51年生 마음을 안정시키고 조용히 주변을 정리하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이 좋습니다.63年生 순간적인 감정에 사로잡히지 않도록 이성적인 판단을 먼저 해야 해요.75年生 사람들의 말에 신경 쓰지 말고 자신의 생각대로 움직이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87年生 일을 할 때에는 요행을 바라지 말고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 주는 것이 좋아요.99年生 노력해도 성과가 없다면 과감히 포기하고 새로운 시작을 고려하세요.용띠52年生 무료한 날이 될 수 있으니 한자리에 머무르지 말고 바쁘게 움직여야 좋아요.64年生 금전운이 하락하고 있으니 충동적인 소비는 하지 않는 것이 현명할 것입니다.76年生 노력한 만큼 보상이 돌아오는 날이니, 적극적으로 일에 임하세요.88年生 변화를 기대하기보단 조금씩 변해가는 과정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 중요해요.00年生 목표를 확실히 정하고, 모든 노력을 한 방향으로 집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뱀띠53年生 가까이 있는 사람들에게 표현하고 나눔을 같이할 때 복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65年生 부부 사이라도 기본적인 매너를 지키면서 상대를 대해야 애정운이 강화됩니다.77年生 힘에 부쳐서 도전하기 망설였던 일이 있다면 과감히 부딪쳐보면 좋아요.89年生 생각한 것이 맞다고 고집을 부리기보다는 선배의 조언을 듣는 것이 현명해요.01年生 행운의 여신이 당신에게 손짓하는 날로, 지난날의 불안감을 떨쳐낼 수 있어요.말띠54年生 혼자서 해결하려 하지 말고 주변 사람들의 도움을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66年生 새롭게 시작한다는 자세를 가지고 일을 처리해 나가면 빛을 볼 수 있어요.78年生 운이 상승하는 흐름을 보이니 일들의 성과가 좋게 드러나게 될 것입니다.90年生 많은 사람들 속에서 자신의 눈에 띄는 특별한 사람을 만날 수 있는 날입니다.02年生 멀어진 이성이 있다면 두 사람의 관계가 좋아질 수 있는 날이 올 것입니다.양띠55年生 자신의 잘못을 돌아보며, 사람들에게 원망하기보다는 긍정적으로 접근하세요.67年生 무엇이든 얻고자 하는 것이 있다면 오늘 하루 바짝 집중적으로 노력하세요.79年生 예상치 못한 변수로 일이 생길 수 있으니 마음의 준비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91年生 마음을 표현하지 않으면 알 수 없으니, 사랑을 표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03年生 부족했던 전공 공부나 취미 생활에 집중하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입니다.원숭이띠56年生 서쪽 방향에서 좋은 기운이 들어옵니다. 중요한 계약이 있을 수 있습니다.68年生 오늘은 조용히 혼자서 일을 계획하는 것이 더욱 발전이 있을 것입니다.80年生 남에게 지나치게 의존하지 말고 스스로의 힘을 발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92年生 땀 흘리고 노력해 왔던 일의 결과를 기대할 수 있으니 끝까지 힘내세요.04年生 오늘은 게으름을 피우면 모든 일이 허망하게 변할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닭띠57年生 반복되는 일상에서 벗어나 새로운 일에 눈을 돌려보는 것도 괜찮아요.69年生 이직이나 승진에 관한 운이 찾아오는 날로 돼지띠와 함께 다니면 좋아요.81年生 방법에 따라서 성패 여부가 결정될 수 있으니 긴장을 늦추지 않아야 좋아요.93年生 이상형의 이성을 만날 수 있으니 오늘은 외모에 특히 신경을 써 보세요.05年生 뜻밖의 도움으로 하는 일이 발전할 수 있으니 주위를 잘 둘러보세요.개띠58年生 생각 없이 내뱉은 말이 발목을 잡을 수 있으니 언행에 신경을 써야 해요.70年生 마음을 늦추지 말고 일이 마무리될 때까지 눈을 떼서는 안 될 것입니다.82年生 철저하게 자기 관리를 하여 계획이나 약속을 어기지 않고 이행해야 해요.94年生 항상 곁에 있어주는 친구가 진정한 친구라는 것을 잊지 않는 것이 중요해요.06年生 상대방의 말을 꼬아서 생각 말고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차분히 반응하세요.돼지띠59年生 바라는 일이 있으면 자연스럽게 풀리게 되어 즐거운 일이 생기게 돼요.71年生 일을 추진한다면 가라앉아 있는 운이 물러가고 좋은 운이 들어올 것입니다.83年生 생각을 많이 할수록 이룰 수 없으니 간단하게 생각하고 실천하는 것이 좋아요.95年生 중요한 결정을 앞두고 있다면 누구보다 더 발 빠르게 움직여야 하는 날입니다.07年生 아쉽고 부족한 것이 있을 수 있지만, 차근차근 진행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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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세종특별본부, 조치원역 행복주택 임대상가 13호 공급 -대전인터넷신문-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LH 세종특별본부(본부장 송종호)는 조치원역 역사 내 행복주택 단지 내 희망상가 총 13호를 공급한다고 4일 밝혔다. ‘희망상가’는 LH가 일자리 창출 등 사회적 가치 제고를 위해 주변 시세 이하(감정평가 임대료의 최대 50% 할인)로 청년, 경력단절 여성, 소상공인 등에게 최장 10년까지 임대하는 상가로 이번에 공급되는 희망상가 13호는 세종시 조치원역 행복주택 단지 (151세대) 내 위치하고 있으며, 해당 단지는 ’25년 5월에 입주가 개시될 예정이다. 인근에 고려대, 홍익대 캠퍼스가 위치하고 있어, 조치원역 이용객 등 유동인구 측면에서 장점을 누릴 수 있는 입지다.공급 유형별로 4호는 입찰방식으로 입점자를 선정하는 일반형으로 공급하고, 공공지원형 9호는 입점 예정자의 신청 자격에 따라 청년, 경력단절 여성, 사회적 기업 등에게는 임대료 시세의 50%로, 소상공인에게는 임대료 시세의 80%로 공급한다.50% 할인이 적용될 경우 월 11만 8천 원~47만 4천 원의 저렴한 임대료로 최장 10년간 안정적인 영업이 가능하고, 사업계획서 심사에서 추첨으로 선발방식이 변경되어 신청자들의 부담이 줄어들게 되었다. 또한, 공공지원형의 할인율을 상가 호실별로 50% 또는 20%로 적용하던 방식에서, 입점자들의 자격 유형에 따라 할인율이 적용되도록 변경되어 청년, 경력단절 여성 등 50% 할인을 적용받을 수 있는 기회가 확대됐다.동시에 입점 후 소상공인, 중소기업, 비영리민간단체, 사회복지법인이 증빙자료를 제출할 경우, 일반형을 포함한 모든 입점자에게 ’25년도에 한해 임대료 20% 추가할인을 받을 수 있다.송종호 LH 세종특별본부장은 “경기침체 등으로 소상공인, 자영업자 분들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안다.” 라며 “금번 공급으로 소상공인분들께 힘이 되고 지역경제가 활성화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라고 밝혔다.한편, 일반형 입찰은 2월 17일에 LH 청약 플러스 전자입찰로 이뤄지며, 공공지원형은 2월 24일부터 2월 28일까지 신청 접수받는다. 신청 자격 등 자세한 사항은 LH 청약 플러스 입점자모집공고문을 참고하거나 LH 콜센터(☏ 1600-1004)로 문의해 확인할 수 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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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 유인호 의원 5분자유발언..."공동주택 관리의 사각지대 해소 위한 적극 행정 촉구"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세종시의회 제96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보람동을 지역구로 두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소속 유인호 의원은 5분자유발언을 통해 공동주택 관리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적극적인 행정을 촉구했다. 유인호 의원은 보람동에 위치한 한 상가건물의 외관을 시간 순서대로 나열하면서 2017년에는 상가 건물과 보도블록 사이에 조금의 틈도 발견되지 않다가 시간이 지나 건물 하부에서 조금씩 간격이 보이기 시작하더니, ‘23년과 최근 1월 15일 사진에서는 건물과 보도블록 간 상당한 이격이 발생한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언급했다.실제로, 상가 건물 내부 또한 일부 지반 침하로 인해 바닥이 내려앉았고, 벽과 천장의 균열이 보이기도 한다면서 물론, 아파트 상가 부지여서 사유지이기는 하지만, 보행로와 맞닿아 있고, 공동주택의 특성상 방치할 경우 인명 피해도 예견될 수 있어 매우 심각한 상황이라고 설명하면서 이는 사회적 안전을 저해하는 문제로서 공동주택에 맡겨 놓을 게 아니라 선제적이고 적극적인 대처가 필요하다고 재차 강조했다.유인호 의원은 "또한, 최근에 한 입주자 대표의 노력으로 ’23년 문제 제기 이후 국토교통부 하자심사‧분쟁조정위원회로부터 하자 판정을 받았다" 고 말하면서 "적정한 제품을 사용하지 않고 시공한 공동주택 내 크린넷과 학교 내 크린넷 시설을 포함한 공공 부문 자동 크린넷 시설에 대한 대처 또한 미흡했다"고 언급하며 입주자가 하자 판정을 받기까지는 2년이라는 긴시간이 걸렸다고 덧붙여 강조했다. 이어서 유의원은 "세종시 공동주택 관리 및 지원 조례" 제4조에는 세종시가 매년 공동주택 안전관리 종합계획을 수립해서, 안전의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규정하고 있으나 조례 제정 이후 단 한 차례도 종합계획을 수립한 적이 없었다"고 질타했다.그러면서 유의원은 얼마 전 동 지역 시민과의 대화를 통한 공동주택 관련 질의‧답변 중 공동주택의 다양한 문제에 대해 자율에 맡기겠다라고 언급했는데, 사안별로 접근 방법을 다양화할 필요가 있다고 제안 했다. 이는 ‘공동주택 관련 법률 자문 및 행정 법률 지원에 대한 적극적인 대처’와 함께 세종시가 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의지와 역량을 모아 시민들을 위해 적극적인 대응에 나서는 것이, 바람직한 시정이 아닐까 생각한다고 유의원은 강조했다.끝으로 유의원은 공동주택 관리의 사각지대 해소방안에 대해 공동주택은 행복도시를 구성하는 핵심 요소 중 하나라면서 공공의 영역에서 공동주택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지속하기 위한 세종시의 적극 행정이 절실한 상황이라는 점을 다시 한번 당부하면서 발언을 마쳤다.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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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균 세종시 행정부시장, 대설·한파 대응 상황 점검 -대전인터넷신문-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김하균 세종특별자치시 행정부시장이 4일 북부지역을 중심으로 제설·한파 대응상황을 점검했다.김 부시장의 이번 방문은 지난 3일 밤 발효된 한파주의보에 이어 이날 새벽 대설 주의보가 발효되면서 전의면 등 북부지역을 중심으로 많은 눈이 내린 곳의 대응상황을 점검하고 추가 피해를 방지하기 위한 것으로 4일 낮 12시 기준 적설량은 전의면이 10.6㎝로 가장 많았고 소정면 7.2㎝, 조치원읍 4.4㎝, 그 외 지역은 1∼2㎝를 기록했다.이날 김하균 행정부시장은 조치원읍 신안 제설 전진기지, 소정면 노후주택, 전의면 한파 쉼터, 제출 취약구간 및 인도 제설 현장 등을 각각 방문해 대응상황을 보고받고 눈이 내릴 경우 신속한 제설 대응을 주문했다. 앞서 세종시는 눈이 내리기 시작한 지난 3일 오후 10시부터 제설을 순차적으로 진행했고 대설특보가 발효된 이후에는 즉시 재난안전대책본부 1단계를 가동해 도로관리사업소와 읍면동 중심으로 제설작업을 하고 있다.특히, 낮 동안 강풍과 한파로 결빙이 쉬운 인도는 읍·면·동장, 이·통장, 자율방재단 등 민관합동으로 제설을 진행했고 오후에 대설 예비특보는 해제됐지만 한파 취약계층 안부 확인, 한파 쉼터 480곳 운영, 농·축산 시설 및 농작물·가축 등 피해 대비, 행동요령 홍보 등을 통해 재난 상황에 대응 중이다.김하균 행정부시장은 “오늘처럼 예보 없는 강설의 경우에도 공백이 발생하지 않는 빈틈없는 상황관리와 대응체계가 중요하다”라며 “세종시는 재난에 대비해 24시간 상황관리와 대응체계 유지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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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 이순열 의원 결의안 대표발의..."국가균형발전 및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공공기관 이전 촉구"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세종시의회는 4일 제96회 임시회 1차 본회의에서 이순열 의원이 대표 발의한 ‘국가균형발전 및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공공기관 이전 촉구 결의안’을 채택했다. 이순열 의원은 “수도권 과밀화를 해소하고 국가균형발전을 실현하기 위한 실질적인 조치를 요구하는 것으로, 현재까지 세종시로 이전되지 않은 중앙행정기관과 공공기관을 조속히 이전할 것을 정부와 국회 등에 강력히 촉구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며 결의안 채택의 이유를 설명했다.이 의원은 “2003년 국가균형발전특별법 제정 이후 수도권 공공기관 이전이 추진되었지만, 여전히 20개의 중앙행정기관과 157개의 공공기관이 수도권에 본사를 두고 있다”며, “특히 여성가족부, 법무부 등 주요 기관이 세종시로 이전되지 않아 행정 비효율과 수도권 초집중 문제가 지속되고 있다”고 지적했다.또한 “세종시가 행정수도로서 기능을 완성하기 위해 업무 연관성이 높은 기관들이 이전해야 하지만, 정부의 추가 이전 계획이 지연되면서 수도권과 지방 간 불균형이 더욱 심화하고 있다”며 문제를 제기했다.이에 이 의원은 “정부는 수도권 공공기관 추가 이전을 위한 구체적인 이행 계획을 조속히 마련하고, 공공기관을 그룹화하여 기능별로 균형 있게 이전하는 정책을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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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대전, 세종 민주당 국회의원 포럼, ‘대한민국 중심, 제2 수도권 충청’ 추진 결의 –대전인터넷신문-
[대전인터넷신문=종합/최대열기자] 충·대·세 민주포럼(대표 박범계, 사무총장 강준현)이 3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전체회의를 열고, ‘대한민국의 중심, 제2수도권 충청’ 추진 등 충청권 공동의 이익을 추구할 것을 결의했다.이를 위해 ▲충청권 혁신도시 공공기관 이전 조속 추진 ▲청주국제공항 중부권 거점공항 육성 ▲청주 오송 바이오 첨단산업단지 육성 ▲제 2서해대교 건설 ▲석탄화력발전소 폐지지역 대체산업 육성 ▲대전권 첨단국가산업단지 조성 등 충청메가시티 완성에 충청권 민주당 국회의원들이 뜻을 모았다.또한, 국회 세종의사당 완전 이전과 함께 국회 세종의사당, 대통령 세종집무실을 포함하는 세종 국가상징구역의 조속한 추진을 촉구했다. 이를 위해 2월 내 추진전략을 구체화하고, 각 시도별 세부과제도 도출한다는 계획이다.이날 공개회의에서 김형렬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장의 대통령 제2 집무실 건립과 세종 국가상징구역 조성 추진 경과 및 추진계획, 공춘택 국회 세종의사당 추진단장의 국회 세종의사당 건립 추진현황 및 향후 계획 보고가 진행됐다.한편, 충·대·세 민주포럼은 박범계 대표, 강준현 사무총장, 송재봉 부총장, 이재관 부총장, 강훈식, 문진석, 박수현, 박용갑, 박정현, 백승아, 복기왕, 어기구, 이강일, 이광희, 이연희, 이정문, 임광현, 임호선, 장종태, 장철민, 조승래, 황명선, 황정아 국회의원으로 구성, 활동 중이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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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 세종시의회 제96회 임시회 개회... 조례안 67건과 결의안 1건, 동의안 19건, 보고 5건 등 총 92건 처리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2025년 첫 세종시의회 제96회 임시회가 4일부터 2월 4일까지 11일간의 일정에 돌입했다. 세종시의회는 이번 임시회 기간 동안 조례안 67건과 결의안 1건, 동의안 19건, 보고 5건 등 총 92건을 처리할 예정이며 공공기관 이전 촉구 결의안 및 세종시와 교육청의 주요 업무계획 보고·청취의 건 등을 처리할 계획이다.임시회 개회 첫날인 오늘은 김영현, 김현미, 김효숙, 유인호, 김현옥, 홍나영 의원의 5분 자유발언과 세종시 교육청의 25년 주요 업무계획 보고·청취의 건이 진행됐다.임채성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올해 첫 회기인 만큼 제96회 임시회에서 집행부의 주요 업무계획을 꼼꼼히 살펴보고 한 해의 나아갈 방향을 잘 설정하겠다”라며 "그동안 시민들의 마음을 어느 때보다 차갑게 얼어붙게 했던 엄중한 시국과 경제 상황도 봄의 따뜻한 기운과 함께 녹아내리기를 진심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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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호 시장 2월 간부회의 주재..."시정 혁신 역량 키워 격변의 새 시대 대비해야"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최민호 세종시장이 올해를 격변과 혁신의 해로 정의하고 시정 내부에서부터 혁신을 찾아내고 역량을 키워 새로운 시대에 미리 대비해 줄 것을 당부했다.최민호 시장은 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2월 확대 간부회의에서 우리 사회가 어려운 상황에서도 안정적으로 유지될 수 있는 것은 국민의 성숙한 시민의식과 공무원의 적극적인 노력 덕분이라고 말했다.그러면서도 2025년 한 해 동안 그동안 생각하지 못한 격변과 혁신이 있을 것이라고 내다보고 공직 내부에서부터 혁신 역량을 키워 시민들의 평온하고 품격 있는 삶을 뒷받침해 줄 것을 당부했다.최시장은 “이제까지 상상하지 못한 엄청난 변화와 혁신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을지 모른다”며 “올해 세종시정도 그런 흐름에 대비해 내부에서부터 혁신을 찾아내고 역량을 높여달라”고 요청했다.특히 사회가 혼란스러울수록 본립도생(本立道生)의 정신에 기초해 공직자로서 근본을 바로 세우되, 자신들이 하는 일을 시민들에게 적극 알려 나가는 일에도 소홀함이 없도록 해 줄 것을 주문했다.또 이어 “우리는 대한민국 행정수도가 될 도시로 이에 어울리는 이미지를 우리 스스로 만들어 가야 한다”며 “실국장이 해당 분야에서는 자신이 시장이라는 마음가짐으로 업무를 추진하되, 각 부서가 하는 일을 알릴 수 있는 영상자료와 안내책자 준비에 힘써달라”고 강조했다.또한, 최민호 시장은 싱싱장터에서 판매되는 품질 좋은 농산물을 시민들이 합리적인 가격에 구입할 수 있도록 경영개선 노력과 함께 유통구조가 짧은 싱싱장터의 장점을 부각해야 한다고 조언했다.최민호 시장은 “싱싱장터의 가장 큰 장점은 우리 지역에서 생산된 제품으로 농산물 생산자와 최종 소비자 간 거리를 뜻하는 푸드마일리지가 짧다는 점”이라고 강조하고 이에 대한 홍보강화를 주문했다.더불어 “건강한 에너지와 생명이 넘치는 지역 농산물을 싱싱장터에서 구매할 수 있다는 점이 시민들에게 각인되지 않으면 민간 대형마트와의 경쟁에서 뒤처질 수밖에 없다”며 “싱싱장터를 통해서만 얻을 수 있는 가치가 무엇인지 시민들께 잘 알려야 한다”고 역설했다.이외에도 최민호 시장은 사회적 자본으로서 세종시를 사랑하는 마음을 확산하고, 읍면과 동 지역 간 공동체 정신을 확보하는 방안으로서 세종사랑운동을 구체화해 나가는 데 힘을 모아줄 것을 당부했다.끝으로, 최민호 시장은 주요 도로 주변 상가로의 접근 편의를 높여 시민이 돈을 벌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일을 올해 역점시책으로 추진해달라고 요청했다.최민호 시장은 “간단히 물건 하나 사려고 지하주차장을 찾아가야 하는 불편한 구조를 만들어놓고 나몰라라 해서는 안 된다”며 “좁은 도로로 인해 포켓주차장을 만들 수 없는 상황에서 시민들이 잠시 정차하고 상가를 이용할 수 있는 방안을 반드시 마련할 것”을 주문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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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나영 의원 5분자유발언..."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 및 답례품 관리 강화 촉구"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 제96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국민의힘 홍나영 의원은 4일 5분자유발언을 통해 세종시 고향사랑기부제의 운용 실태를 점검하고 개선 방안을 제언했다.홍나영 의원은 "고향사랑기부제는 지방소멸 위기와 지역 간 발전 격차 문제를 해결하고자 도입된 제도로, 기부를 통해 지역 재원을 확보하고 답례품 제공으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며, 국가균형발전에 기여하는 제도" 라며 그 중요성을 강조했다.홍 의원은 행정안전부 발표 자료를 인용, "지난해 전국적으로 약 879억 3천만 원의 기부금이 모였으며, 이는 전년 대비 35% 증가한 수치라면서 세종시 역시 2023년 1억 4천5백만 원(1,587건)에서 2024년 2억 9천9백만 원(3,030건)으로 약 2배 증가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고 설명했다.그러면서 홍의원은 세종시가 2배의 성과는 거뒀지만 고향사랑기부제 운용에 있어서 개선이 필요한 점도 존재한다며, 특히 답례품 선정 및 관리의 문제점을 지적했다.홍 의원은 지난 제94회 정례회에서 세종시 답례품 선정 및 관리 체계의 문제점을 질의한 바 있다고 밝히며, 대표적인 사례로 원산지 거짓 표시로 논란이 된 ‘한글빵’ 사건을 언급했다.홍 의원은 이 같은 사례가 다시 발생하지 않도록 답례품 선정 및 품질관리 체계를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답례품 관리 강화 방안을 마련한 점은 긍정적이나, 이 같은 조치가 실효성을 갖고 지속적으로 유지될 수 있도록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또한, 현재 세종시 답례품 중 관광·체험형 상품이 전무한 점을 지적하며, “농특산물이나 지역상품권뿐만 아니라 세종시의 문화·관광자원과 연계한 체험형 답례품을 개발해 기부자의 방문을 유도하고 체류 인구를 증가시키는 전략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이어서 고향사랑기부금의 활용을 위한 기금사업이 구체적으로 추진되지 않고 있다는 점도 문제로 지적했다. 홍 의원은 "세종시는 기부금을 예치한 상태로 기금사업이 구체화하지 않았다" 며, "지역 공동체 활성화와 지역 발전에 이바지할 맞춤형 사업을 적극 추진해야 한다" 고 촉구했다.마지막으로 홍 의원은 "고향사랑기부제는 지방재정 확충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가도록 운영되어야 한다" 며, 세종시가 제도의 취지를 살려 기부문화 확산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적극 추진할 것을 당부하며 발언을 마쳤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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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열 의원 결의안 대표발의..."국가균형발전 및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공공기관 이전 촉구"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는 4일 제96회 임시회 1차 본회의에서 이순열 의원이 대표 발의한 ‘국가균형발전 및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공공기관 이전 촉구 결의안’을 채택했다.이순열 의원은 “수도권 과밀화를 해소하고 국가균형발전을 실현하기 위한 실질적인 조치를 요구하는 것으로, 현재까지 세종시로 이전되지 않은 중앙행정기관과 공공기관을 조속히 이전할 것을 정부와 국회 등에 강력히 촉구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며 결의안 채택의 이유를 설명했다.이 의원은 “2003년 국가균형발전특별법 제정 이후 수도권 공공기관 이전이 추진되었지만, 여전히 20개의 중앙행정기관과 157개의 공공기관이 수도권에 본사를 두고 있다”며, “특히 여성가족부, 법무부 등 주요 기관이 세종시로 이전되지 않아 행정 비효율과 수도권 초집중 문제가 지속되고 있다”고 지적했다.또한 “세종시가 행정수도로서 기능을 완성하기 위해 업무 연관성이 높은 기관들이 이전해야 하지만, 정부의 추가 이전 계획이 지연되면서 수도권과 지방 간 불균형이 더욱 심화하고 있다”며 문제를 제기했다.이에 이 의원은 “정부는 수도권 공공기관 추가 이전을 위한 구체적인 이행 계획을 조속히 마련하고, 공공기관을 그룹화하여 기능별로 균형 있게 이전하는 정책을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끝으로 세종시의회는 정부와 국회에 ▲수도권에 소재하는 공공기관 및 유관기관 그리고 공공기관이 투자하거나 출자한 회사의 지방 이전을 위한 구체적인 이행 방안을 조속히 마련해 재추진할 것 ▲유사 기능을 가진 공공기관을 그룹화하여 권역별 집단 이전이 가능하도록 균형 있고 효율적인 정책 방향을 수립할 것 ▲세종시가 행정수도로서의 기능을 온전히 수행할 수 있도록 중앙행정기관 및 관련 공공기관을 신속히 이전할 것을 촉구 결의했다.한편, 세종시의회는 ‘국가균형발전 및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공공기관 이전 촉구 결의안’을 국회의장과 국무총리, 국토교통부, 지방시대위원회 등에 이송할 예정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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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숙 의원 5분자유발언..."세종시 상가 공실 해결, 2025년을 원년으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 제96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나성동을 지역구로 두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소속 김효숙 의원은 5분자유발언을 통해 “올해만큼은 실효적인 정책 설계와 적극적인 예산 투입으로 상가 공실 해소에 총력을 다해야 한다”고 역설했다.김 의원은 “출범 13년 차 세종시는 인구 39만의 행정수도로 성장했지만, 상가 공실률이 전국 1위라는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고 있다”며 “기회 있을 때마다 여러 해법을 제안했지만, 올해 시 주요업무계획을 확인하니 대책은 전무하고 상가공실박람회 성과 홍보만 언급돼 있다. 박람회 후속 조치는 물론 계획조차 부재하고 대규모 공실 해결 노력도 답보상태”라며 유감을 표명했다. 김 의원은 경기침체와 인구 정체 등으로 대책 마련이 시급함을 강조하며, 세 가지 상가 공실 해결 방안을 제시했다. ▲첫째, 대형 공실 상가를 활용한 ‘세종형 창업지구’ 조성이다. 김 의원은 “세종시는 매년 약 1,800개의 기술 기반 업종이 창업될 만큼 창업 열기가 높지만, 창업키움센터는 단 15개 기업만 수용 가능한 상황”이라며 “기존 대형 상가 공실을 임차해 창업자들에게 저렴한 공간을 제공하면 공실 해결은 물론 유동인구 증가 및 상권 활성화로 세종의 미래 먹거리를 책임질 앵커기업 및 유니콘기업 탄생의 기반이 마련될 것”이라고 주장했다.▲둘째, 소극장을 포함한 공연·전시 공간으로 공실 상가를 활용할 수 있게끔 지원하는 방안이다. 현재 세종시에는 상설 오픈런 공연장이 없어 시민들이 지역에서 다양한 문화예술을 즐기기 어려운 실정이다. 김 의원은 문화예술공간 지원사업으로 작년에만 5개의 소극장을 새로 조성한 청주시의 사례를 언급하며, “공실 상가를 활용해 공연 및 전시 공간을 조성하면 공실 해소는 물론 상권 활성화와 지역 문화예술 진흥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설명했다.▲셋째, 경제부시장 또는 적절한 실·국장이 리더십을 발휘하고 관련 부서가 모두 참여하는 전담 TF팀 구성이다. 김 의원은 “소상공인과 상권육성팀 단 5명의 직원으로는 문제 해결이 어렵다. 상가공실박람회가 예산 편성 및 정책 수립에서 후속 조치로 이어지지 못하고 일회성에 그친 것도 현 조직의 한계를 보여주는 사례”라고 분석했다. 그는 “상가공실 문제는 복합적 사안으로 관계 부서 간 협업을 통한 종합적 대책이 필수적”이라며 그에 걸맞은 전담 조직과 추진체계 마련을 촉구했다. 끝으로 김효숙 의원은 간담회 개최와 연구모임 등으로 의회 차원의 지원을 다 하겠다는 의지를 밝히며, “지금이 골든타임이다. 시는 2025년을 상가 공실 문제 해결의 원년으로 삼아 모든 정책 역량을 집중해달라”고 당부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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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미 의원 5분자유발언..."지역사회기반 세종형 암 사후돌봄 정책 필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 제96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소담동을 지역구로 두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소속 김현미 의원은 5분자유발언을 통해 국민 사망원인 1위인 암에 대해서 의료분야에만 의지하지 말고 세종시가 나서서 암 환자와 암 생존자의 사회복귀, 자녀 돌봄 지원 등 지역사회기반 세종형 암 사후돌봄(애프터캐어) 정책을 마련할 것을 주장했다. 보건복지부와 중앙암등록본부 통계에 의하면 2023년 기준 암 유병자는 258만 8,079명으로 국민 20명당 1명이 암 유병자이며 이는 전체 인구 대비 5%에 해당한다. 다행인 것은 의료 기술의 발달과 더불어 국가 차원의 암 예방 및 검진사업으로 최근 5년간 진단받은 암 환자의 5년 상대생존율은 72.9%로, 지속하여 증가하고 있다는 점이다.김현미 의원은 “암을 극복하고 완치 판정을 받은 사실은 매우 기쁜 일이 틀림없으나 ‘치료’에만 집중한 시간이 끝나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려 할 때, 이들은 경력 단절과 생계 불안, 주위의 불편한 시선과 맞닥뜨리게 된다”며 "암관리법"에서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이들의 사회복귀를 지원하도록 규정하고 있는데도 세종시 암 생존자를 위한 사업은 여전히 매우 부족하다며 비판했다.김현미 의원은 2017년도부터 권역별로 개소한 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가 전국 17개 시도 중 유일하게 세종시만 없는 점을 들어, 세종시 인구 규모 등으로 센터를 단독으로 개소하기 어려우면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 사례처럼 대전권 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를 세종시민이 함께 이용할 수 있도록 세종시가 적극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다.또한 "모자보건법"상 암 환자 가임력 보전을 위한 지원을 바탕으로 한 조례제정이나 국공립어린이집에 암 생존자 자녀 우선 입소 등 보육조례 개정을 통해 항암치료 등으로 임신이 어려운 암 환자나 영유아 보육이 절실한 암 생존자를 위한 실질적 지원이 필요하다고 역설했다.김현미 의원은 “의학 기술이 발달해도 아직 65세 이상 인구 중 7명당 1명이 암 유병자라는 통계가 있다. 이러한 문제를 극소수의 개인적 불행으로 치부해서는 안 되고, 사회 전체적인 문제로 바라보아야 하기에 암 관련 법령이 제정되었고 국가와 지자체의 지원이 필요한 것이다”라고 말했다.끝으로 암 치료라는 무섭고 지난한 과정을 극복한 암 생존자가 또 다른 고통 없이 사회복귀를 할 수 있도록 세종시가 의료와 더불어 문화체육, 경제, 보건 등 지역사회 모든 분야를 연계하여 암 생존자 지원 정책을 서둘러 마련할 것을 주장하며 5분 자유발언을 마쳤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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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현 의원 5분 자유발언..."저출생 극복 위한 다각적 난임 지원 정책 제안"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 제96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반곡·집현·합강동을 지역구로 두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소속 김영현 의원은 5분자유발언을 통해 저출생 문제 해결과 난임 부부의 의료 선택권 보장을 위해, 한방 난임 치료 지원의 필요성을 촉구했다.◆우리나라 및 세종시 출생아수 및 합계출산율 추이김영현 의원의 발언에 따르면 최근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가 발표한 2024년 3분기 전국 합계출산율은 0.75명으로 2015년 1.24명 이후 매년 가파르게 감소되어 왔으며, 세종시 합계출산율 또한 2015년 1.89명에서 2023년 0.97명으로 크게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현상은 출산을 하지 않으려는 사회현상뿐만 아니라, 혼인 연령기가 높아짐에 따라 아이를 낳으려 노력을 해도 임신을 반복적으로 실패하는 난임 부부가 급증하는 상황도 하나의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건강보험심사평가원 난임 통계 현황건강보험심사평가원 통계에 따르면, 난임으로 병원을 찾는 부부가 한 해 14만 명이 넘어섰으며, 5년간 불임과 난임 시술 건수도 각각 4.7%, 16% 증가했다고 발표했다.◆모자보건법 일부개정-난임 치료에 한방 의료 포함이에 국회에서도 2024년 2월 "모자보건법"을 개정해 난임 치료를 위한 시술비 지원에 "한의약 육성법"에 따른 한방 의료를 통해 난임 치료 비용 지원이 포함될 수 있도록 다각적인 난임 지원의 법적 기반을 마련했다.◆인근 지자체 한방 난임 치료사업 추진2009년 대구광역시를 시작으로 많은 자치단체에서 지역 한의사회와 협력해 한방 난임 치료 사업을 양방 시술과 상호 보완적인 저출산 대책의 일환으로 시행해 오고 있다.◆전국 지자체 한방 난임 지원 조례 제정 현황이렇듯 각 지역의 한방 난임 치료 사업 성과가 해를 거듭해 축적되면서 이를 더욱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현재 전국 54개 지방자치단체에서는 한방 난임 조례를 제정해 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저출생과 난임 문제는 더 이상 개별 가정의 고통이 아니라, 우리 사회 전체가 해결해야 할 국가적 과제가 되었다. 이에 부부가 원하는 시기에 자녀 출산을 행복하게 할 수 있도록 다각적으로 지원하는 것이 저출산 극복의 출발점이라면서 이런 상황에서 김의원은 아이를 간절히 바라는 난임 부부들이 더 폭넓은 선택지와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한방 난임 치료 지원 사업을 추진해 줄 것을 제안했다.이어 김의원은 2020년 세종시는 의회에서 발의한 ‘한방 난임 치료 지원에 관한 조례안’에 대해 시술의 안전성 및 효과성, 예산의 중복지원 등의 이유를 들어 재의요구를 해 조례가 부결된 바 있다면서 난임 부부들은 누구보다 간절히 자녀를 갖길 원하며 굳은 의지를 보이고 있지만, 그동안 시는 이들의 치료 선택권을 충분히 존중하지 못했다고 질타했다.그러나 지금은 당시와 상황이 크게 달라졌다. "모자보건법"에 따라 한방 난임 지원 사업이 법률에 근거한 사무임이 명확해졌으며, 타시도 사례를 참고해 사업을 추진하기만 하면 되기 때문이라고 김의원은 설명했다.이어서 경기도는 2019년 조례를 제정해 사업을 추진함으로써 난임 부부의 선택권을 다양화하고, 양방 시술에 거부감이 있는 난임 부부들에게 한의약 난임 치료를 지원한 결과, 치료 만족도가 89.8%로 매우 높게 나타났다 고 김의원은 언급했다.또한, "전라남도 지원 사업에 참여한 난임 부부를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도 한방 난임 치료에 대한 만족도가 매우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고 설명하면서 "참여자의 약 84%가 치료에 만족감을 표시했으며 62%는 진료 후 신체에 긍정적인 변화가 있었다"고 답했고 "약 79%는 한방 난임 치료를 차후에 다시 받을 의향이 있다고 응답했다"고 김의원은 덧붙였다.끝으로 김영현 의원은 "이제는 더 이상 안 되는 이유를 찾기 위해 애쓰는 것이 아니라, 현실을 직시하고, 보다 체계적이고 적극적인 지원 정책을 마련해야 할 때이다" "난임 부부의 의료 선택권 보장과 세종시만 해당되지 않는다는 소외감 해결을 위해서라도 한방 난임 치료 지원 사업은 적극 시행되어야 한다" 고 재차 강조했다.그러면서 앞으로는 수혜자인 시민의 입장에서 양방과 한방이 협업해 관내 난임 치료의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시가 적극적으로 체계적인 지원 기준을 마련해 사업을 추진해 주길 다시 한 번 당부하며 발언을 마쳤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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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호 의원 5분자유발언..."공동주택 관리의 사각지대 해소 위한 적극 행정 촉구"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 제96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보람동을 지역구로 두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소속 유인호 의원은 5분자유발언을 통해 공동주택 관리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적극적인 행정을 촉구했다.유인호 의원은 보람동에 위치한 한 상가건물의 외관을 시간 순서대로 나열하면서 2017년에는 상가 건물과 보도블록 사이에 조금의 틈도 발견되지 않다가 시간이 지나 건물 하부에서 조금씩 간격이 보이기 시작하더니, ‘23년과 최근 1월 15일 사진에서는 건물과 보도블록 간 상당한 이격이 발생한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언급했다.실제로, 상가 건물 내부 또한 일부 지반 침하로 인해 바닥이 내려앉았고, 벽과 천장의 균열이 보이기도 한다면서 물론, 아파트 상가 부지여서 사유지이기는 하지만, 보행로와 맞닿아 있고, 공동주택의 특성상 방치할 경우 인명 피해도 예견될 수 있어 매우 심각한 상황이라고 설명하면서 이는 사회적 안전을 저해하는 문제로서 공동주택에 맡겨 놓을 게 아니라 선제적이고 적극적인 대처가 필요하다고 재차 강조했다.◆자동크린넷 하자 판정과 보도자료유인호 의원은 "또한, 최근에 한 입주자 대표의 노력으로 ’23년 문제 제기 이후 국토교통부 하자심사‧분쟁조정위원회로부터 하자 판정을 받았다" 고 말하면서 "적정한 제품을 사용하지 않고 시공한 공동주택 내 크린넷과 학교 내 크린넷 시설을 포함한 공공 부문 자동 크린넷 시설에 대한 대처 또한 미흡했다"고 언급하며 입주자가 하자 판정을 받기까지는 2년이라는 긴시간이 걸렸다고 덧붙여 강조했다. 그러면서 그동안 "세종시는 유의원의 간절한 요청에도 분쟁 과정에 있는 사안에 대해서 개입할 수 없다" 는 관련 법 조항을 앞세워 "그 어떠한 도움도 주지 못했다" 면서 "시민의 정당한 권리 행사를 위한 세종시의 적극적인 행정 결여에 대해 질타했다.이어서 유의원은 세종시가 관리 의무를 가진 지역에 대해서 "이렇게 시민 개인이 고군분투하는 동안 어떤 문제를 제기했는지 냉철하게 되돌아봐야 한다" 고 촉구했다.한편 유의원의 요구 이후 세종시가 3‧4생활권 자동크린넷 배출밸브 실린더의 하자 판정에 대해 안내하고 설명회를 개최한 부분에 대해서는 공감하나, 그동안 세종시가 적극 행정을 펼쳐야 함에도 관망하는 태도의 행정 처리 모습을 느끼게 한 것이 올바른 것이었는지 자성의 기회로 삼아야 한다면서 더욱이, 공동주택 관리‧지원 업무와 관련해서는 사각지대가 존재해서는 안된다고 강조했다. ◆강행 규정에도 계획은 부존재이어서 유의원은 "세종시 공동주택 관리 및 지원 조례" 제4조에는 세종시가 매년 공동주택 안전관리 종합계획을 수립해서, 안전의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규정하고 있으나 조례 제정 이후 단 한 차례도 종합계획을 수립한 적이 없었다"고 질타했다.그러면서 유의원은 얼마 전 동 지역 시민과의 대화를 통한 공동주택 관련 질의‧답변 중 공동주택의 다양한 문제에 대해 자율에 맡기겠다라고 언급했는데, 사안별로 접근 방법을 다양화할 필요가 있다고 제안 했다. 이는 ‘공동주택 관련 법률 자문 및 행정 법률 지원에 대한 적극적인 대처’와 함께 세종시가 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의지와 역량을 모아 시민들을 위해 적극적인 대응에 나서는 것이, 바람직한 시정이 아닐까 생각한다고 유의원은 강조했다.끝으로 유의원은 공동주택 관리의 사각지대 해소방안에 대해 공동주택은 행복도시를 구성하는 핵심 요소 중 하나라면서 공공의 영역에서 공동주택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지속하기 위한 세종시의 적극 행정이 절실한 상황이라는 점을 다시 한번 당부하면서 발언을 마쳤다. 권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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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옥 의원 5분발언..."시민이 만족하는 집합건물 분쟁 완화 전략"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 제96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새롬동을 지역구로 두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김현옥 의원은 5분자유발언을 통해 시민이 만족하는 집합건물 분쟁 완화 전략에 대해 발언했다.김의원은 오피스텔, 상가, 소규모 아파트 등의 집합건물은 독립적으로 구분되어 다수가 각각 소유권을 가지며, 주로 수익형 부동산으로 소유하는 비율이 높은 건축물이라고 집합건물을 설명했다.그러면서 1인 가구는 전체인구의 3분의 1을 차지하며 집합건물에 임차 형태로 거주하는 비율은 약 80%를 웃돌며, 소규모 상가, 점포 또한 주로 임차 형태로 운영하고 있지만, 관리제도의 허점으로 곳곳에서 분쟁과 민원이 지속되고 있다고 역설했다.◆세종시 집합건물 현황 및 분쟁조정김현옥 의원의 발언에 따르면 세종시는 총 477개의 집합건물이 있으며, 이중 전유부분이 50호 이상인 곳도 178개소이다. 또한 개별 호수 규모는 3만여 개에 달하고 있다. 매년 수많은 집합건물에서 발생하는 분쟁은 집합건물법에 따라 집합건물분쟁조정위원회를 통한 조정이 이루어지지만, 사실상 시행사 또는 관리주체 등 피신청인이 불응하면 위원회는 개최조차 이루어질 수 없어 수년째 조정이 중지되며 해결되지 못했다.◆집합건물 관리 문제점 집합건물은 민사특별법이 적용되며 사적 자치 원리가 강하게 작용돼 정부나 지자체의 특별한 감독이나 견제 없이 관리되면서 전국적으로 갈등이 끊이지 않고 있다.특히, 임차인 비중이 높은 원룸 및 오피스텔의 경우 관리단이 관리서비스를 제대로 감시하거나 전문적인 감독이 어려운 상황에 시행사가 관리에 개입해 부당한 이득을 취하는 상황도 비일비재하다. 이에 집합건물 실거주자들은 건물의 수선유지가 부실해도 신속한 대응이 어렵고, 부당하게 높은 관리비와 장기수선의 부실에도 전문적인 관리서비스를 요구하기 어려운 체계로 인해 삶의 질이 저하된다. 또한 상가 임차인이 부당 관리비 의혹을 인지해도 실 소유주로 구성된 관리단 회의를 여는 것조차 사실상 불가능한 상황이다.◆법 개정 및 서울시, 경기도 지원 사례 정부에서는 2023년 집합건물의 ‘깜깜이 관리비’ 관행 문제와 주민 갈등을 해소하기 위해 자치단체의 행정감독권을 신설하는 집합건물법을 개정했지만, 세부 시행규칙이 없다는 이유로 현장에서는 여전히 주민 분쟁을 관망할 뿐이다.그러나 시행규칙 부재에도 불구하고 경기도의 경우, 집합건물분쟁조정위를 적극 운영하고 전문가 자문 및 지원단을 마련해 주목받았다. 서울시 또한 집합건물통합정보채널을 설치하고 관리단 지원프로그램을 제공하며 분쟁 해결에 발 벗고 나서고 있다. ◆세종시 추진상황 세종시도 법 개정에 따라 지난해 5월, 표준관리규약 전면개정안과 가이드라인을 배포했으나, 단순한 안내에 불과해 감독권이 신설된 법 개정의 취지에 미치지 못하는 다소 아쉬운 조치에 김현옥 의원은 증가하는 1인가구의 주거복지 실현과 지속적인 분쟁을 완화할 수 있도록 다음과 같은 제안을 내놨다.▲첫째, 조속히 조례를 제정하고 관리·감독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 감독반을 구성한후 분쟁 발생 및 의혹이 있는 집합건물 관리단에 대해 감독을 실시해 투명한 관리를 보장해 주기 바란다고 강조했다.또한, 관리단 구성의 보완이 필요한 부분을 점검하고 시행사의 고의적 개입 및 지연을 방지하기 위한 임시관리인그룹 운영을 검토해 주기 바란다고 제언했다.더불어 임차인들이 전문가의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집합건물 상담 및 자문 지원프로그램을 마련해야 한다고 언급하며, 그에 따른 관계자 역량 강화 교육도 당부했다. 그러면서 집합건물은 주택관리사 등 전문자격요건이 필수인 공동주택과 달리 관리업무를 수행하는 주체에 대해 일정한 자격요건을 두지 않기에 전문적인 지식이 결여될 수 있다. 장기적인 관리·감독체계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집합건물관리지원센터 설립 등에 대한 검토를 덧붙여 당부했다.끝으로 김현옥 의원은 "도시는 인구구조 감소 등으로 점차 집적화될 것이 예상된다" "이런 상황에 분쟁의 장이 되지 않고 상생할 수 있도록 집합건물 관리 사각지대 해소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 "상위법이 시대를 반영하는데 늦더라도 지방자치를 외치는 현 시점에서 세종시가 자치단체의 한 축으로 적극적으로 나서주시길 바란다면서 발언을 마쳤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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