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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준현 의원, 국책연구기관 만나 국민균형성장 대안 발굴 노력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지난 7일 강준현 국회의원(국회 정무위 간사, 세종시을)이 세종시 소재 국책연구기관과 함께 ‘강준현 의원과 함께하는 국책연구기관과 정책대화’를 개최했다. 올해 상반기 5회차에 걸쳐 기관별 정책연구, 경영현안 청취·논의를 통해 국민균형성장을 위한 정책대안을 발굴한다는 계획이다.이날은 1회차로 국책연구단지 B동에 위치한 한국교통연구원, 과학기술정책연구원, 한국환경연구원과 함께 정책대화를 가졌다.한국교통연구원 측은 회전교차로 정책지원사업 지속 추진, 표지교차로 시범사업, 스마트 모빌리티 빅데이터 구축을 제안했다. 과학기술정책연구원 측은 국가혁신정책 싱크탱크 대표브랜드 연구 수행을 위한 지원을 요청하고, 한국환경연구원 측은 해상풍력특별법, 산업계 적응 활성화를 위한 탄소중립기본법 개정, 극한 가뭄을 대비한 하천법 개정 등을 제안했다.정책대화에 참석한 기관 모두 예산 부족에 따른 경영 애로사항에 대해 각별한 관심을 요청했다. 우수인재 유인 등 정책연구 실효성 제고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것이다. 각 기관 노조위원장들 또한 예산 등 경영애로 때문에 인력 확보, 연구시설 교체 등에 어려움이 있다며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강준현 의원은 “국가 인재들이 모여 국가의 성장을 위해 치열하게 고민하고 있는 연구원들을 만나 기관 현안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게 되어 의미 깊다”면서 “국민성장, 국가발전의 브레인인 국책연구기관이 게임체인저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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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군면 생활개선회, 직접 담근 김치 나눔..."경로당 31곳 배추김치 전달"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장군면 생활개선회가 10일 장군면 관내 경로당 31곳에 직접 담근 배추김치를 나누며 온정을 전했다.장군면 생활개선회는 농업기술센터가 육성 중인 여성농업인 학습단체로, 매년 음식 이웃 나눔과 환경정화 활동 등을 하고 있다.이날 회원들은 전효순 회원이 기부한 배추 300포기(약 1,800㎏)를 활용해 직접 김치를 담그고 면내 경로당을 방문해 김치를 전달했다.서경희 장군면 생활개선회 회장은 “정월대보름을 맞아 뜻깊은 나눔 활동을 하게 돼서 기쁘다”며 “지역 어르신들이 나눠드린 김치를 맛있게 드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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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체육회와 세종공공스포츠클럽 협업 성과..."국비 공모 3년 연속 선정"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체육회가 세종공공스포츠클럽과 공모사업을 추진한 결과 ‘1억 4,000만 원’ 국비를 3년 연속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성과는 대한체육회 심사에서 사업 계획(20점), 사업 내용(60점), 예산 수립(20점) 등 전 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우수성을 인정받았다.이에 따라 2025년도에는 총 4개 프로그램이 3월부터 운영될 예정이다. 특화 프로그램으로는 기초·비인기 종목(클라이밍), 지역특화 형(테니스), 학교 연계(클라이밍, 배구) 프로그램이 포함되며, 전문 선수반 종목으로는 야구가 선정됐다.오영철 회장은 “이번 3연속 공모 사업 선정을 통해 비인기 종목 육성, 학교 연계 형 체육 지원 강화, 전문선수 육성 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생활체육 여건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한편, 세종공공스포츠클럽은 2024년에 리더클럽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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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조례안 등 33건 심사 의결
[대전인터넷신문=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위원장 김재형)는 7일 제96회 임시회 3차 회의를 열고 조례안 29건, 동의안 4건, 총 33건을 심사했다. 이 중 23건은 원안가결, 5건은 수정가결, 3건은 보류, 나머지 2건은 본회의에 부의하지 않는 것으로 결정했다.최원석 산업건설위원회 부위원장은 “경기침체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계신 소상공인분들을 위해, 교통유발 부담금 부과를 유예할 필요가 있다”라고 하면서, "세종시 교통유발부담금 경감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발의했다. 다만, 적정 단위 부담금 및 유예 대상에 대한 일부 개선이 필요하다는 위원회 논의 결과에 따라 추후 재심의 하는 것으로 뜻을 모았다.김광운 의원은 '세종시 공동주택 관리 및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해, “관리주체가 없는 소규모 공동주택은 안전 관리에 취약해, 시의 각별한 관심이 요구된다. 2019년 이후부터 중단된 안전 관리비 예산의 일부라도 추경을 통해 우선 확보될 수 있도록 힘써 달라”고 집행부에 주문했다.김학서 의원은 '세종시 고령운전자 교통사고 예방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해, “농촌 지역의 경우 운전자 대부분이 고령임에도, 지역 특성상 운전면허증 자진 반납 유도에 한계가 있을 것”이라며, “조례 운영의 실효성을 도모하기 위해선, 농촌 지역 주민의 이동 편의성을 증대시킬 수 있는 교통 대책이 함께 제시되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김현옥 의원은 “공개공지는 일반인에게 개방된 소규모 휴식 공간으로, 쾌적한 상태로 상시 유지될 수 있도록 꼼꼼한 관리가 필요하다”라면서, 이에, 공개공지 유지 및 관리에 필요한 예산의 일부를 지원할 수 있는 제도적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세종시 건축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발의했다. 김효숙 의원은 노선 개편 등으로 인해 불필요하게 방치되어 있는 정류소에 대한 관리 방안을 마련하고자 세종시 버스정류소 설치 및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를 발의했으며, “정류소가 폐지되었음에도 정류소 시설물이 그대로 남게 되면 버스 이용객의 혼란을 유발할 수 있고, 또한 도시 미관을 저해할 가능성이 매우 커 신속히 정비할 필요가 있다”라고 강조했다.안신일 의원은 농업인구 감소 및 농촌 고령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자 '세종시 청년농업인 육성 및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발의했으며, “청년 농업인의 지속 가능한 농업 경영과 안정적 정착을 위해 농업용 드론을 활용한 파종, 병해충 방제 등 영농 지원 방안을 마련해 달라”라고 전했다.김재형 산업건설위원장은 시민의 건강 보호와 환경상의 위해 예방에 기여하고자, 실내 공기질 유지에 필요한 '세종시 실내공기질 관리 조례안'을 발의했다. 또한, '세종시 도시개발 조례 일부개정조례'에 대해 “세종 스마트 국가산업단지는 시의 자족 기능 확보에 필요한 국가적 사업이지만, 도시개발 특별회계를 폐지해 부족한 사업비를 마련하려는 것은 시의 어려운 재정 상황을 보여주는 것과 다름없어 걱정이 앞선다. 앞으로 집행부는 이러한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지 않도록 성공적 결과로 시민들에게 보답해 달라”라고 요청했다.한편, 이날 산업건설위원회에서 통과된 안건은 오는 2월 14일에 열리는 제9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의결을 거쳐 최종 확정된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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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도담동, 자율방재단과 지역의원이 함께 제설작업 진행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도담동 자율방재단과 지역의원인 최원석·이순열 시의원이 지난 8일 내린 대설에서 주민들의 보행 안전 등을 확보하기 위해 신속한 제설작업을 진행했다.이날 최원석·이순열 시의원은 자율방재단과 협력해 도담동 일대 주요 도로와 인도를 중심으로 제설작업을 진행했다.많이 내린 눈으로 인해 교통·보행사고가 우려됐었지만 제설작업이 신속하게 이뤄져 사고를 예방하고 주민들도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었다.최원석 시의원은 “갑작스러운 대설로 많은 주민들이 불편을 겪었지만 신속한 제설작업을 통해 사고를 예방하고 안전을 확보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이순열 시의원도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한편 도담동 자율방재단은 앞으로도 겨울철 강설에 대비하고 빠르게 대응해 주민들의 안전을 지켜나갈 예정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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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도시교통공사, 행정안전부와 ‘안전문화 사회공헌활동’업무협약 체결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도시교통공사가 지난 7일,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열린 ‘안전문화 사회공헌활동 업무협약식’에 참여해, 시민 안전의식 제고 및 교통안전 문화 확산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식은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 이한경을 비롯해 세종도시교통공사를 포함한 전국 29개 기관이 함께한 가운데, 서울 용산구 피스앤파크 컨벤션에서 진행됐다. 협약 기관들은 ▲어린이 안전교육 지원 ▲교통사고 예방 캠페인 ▲안전수칙 홍보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하기로 뜻을 모았다.특히 공사는 세종시 내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심폐소생술 등의 응급처치교육을 실시하는 재난안전교실 운영, 시민 대상 대중교통안전 캠페인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도순구 세종도시교통공사 사장은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보다 체계적인 내부직원 안전교육과 대시민 안전문화 캠페인을 전개해 나가겠다” 며, “행정안전부 및 협약 기관들과 협력해 세종시가 전국에서 가장 안전한 교통환경을 갖춘 도시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한편, 세종도시교통공사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 내 안전문화 조성뿐만 아니라, 지속적인 민관 협력을 통해 안전하고 편리한 혁신적 대중교통 서비스 제공과 도시개발 선도로 시민 복리증진에 기여할 계획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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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미래학교 통합 공동 연수회 개최..."새학년 준비 시작"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10일 세종교육청교육원에서 관내 모든 학교의 교·원장, 교·원감, 교무부장을 대상으로 2025 세종미래학교 통합 공동 연수회를 개최했다. 교육청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공동 연수회는 세종미래학교의 통합 지원 체계를 마련하고, 학교의 교육력을 강화하는 것을 목적으로 기획됐다. 이번 공동 연수회의 주제는 교육과정 협의와 교육 정책의 통합이며 오전에는 교·원장을, 오후에는 교·원감을 대상으로 연수를 진행했다.이번에 논의 한 내용은 ▲2025 주요업무계획 ▲세종미래장학 ▲2025 기초학력 보장 지원 계획 ▲세종이도프로젝트 ▲학생 마음건강 지원 사업 ▲2025 학교지원본부 교육활동 지원사업 ▲2025 학생맞춤통합지원 계획이며, 주요 정책 이해 및 새롭게 도입되는 정책, 앞으로 바뀌는 내용 등에 중점을 두고 논의를 진행했다.이번 통합 연수회는 세종시교육청이 공유한 세종 교육의 전망과 목표가 각 학교에서 효과적으로 적용되는 계기가 될 것이다.최교진 교육감은 “이번 공동 연수회에서 교육청과 학교 간의 소통과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세종미래학교의 학교교육력 강화를 위한 첫 걸음을 내딛었다.”라며, “2025년에도 학교교육활동이 우선 되고 교육공동체 모두가 성장할 수 있는 세종미래학교를 실현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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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주택 지하주차장 안전, 금화순찰대가 지킨다..."화재 예방과 피해 최소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소방본부가 12일부터 공동주택 지하주차장 화재 예방과 피해 최소화를 위해 소방특별사법경찰로 구성된 금화순찰대를 운영한다.이는 "세종시 공동주택 거주 비율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86.9%로, 지하 주차장 화재 발생에 대한 우려가 큰 만큼 철저한 예방 대책이 필요하다" 고 관계자는 설명했다."소방본부가 운영하는 금화순찰대는 우리나라 최초 소방기관 ‘금화도감’의 이름에서 착안했다" 고 관계자는 덧붙였다.화재 예방 분야에서 고도의 전문성을 갖춘 소방특별사법경찰 3명으로 구성된 순찰대는 세종시 공동주택 지하 주차장 186곳을 대상으로 다양한 화재 예방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주요 활동 내용은 ▲공동주택 소방안전관리자 등에 대한 지하주차장 맞춤형 화재안전컨설팅 ▲관계인 대상 화재 대처 방법 교육 ▲지하주차장 주요 소방시설 폐쇄 및 차단행위에 대한 점검·지도 등이다.박태원 본부장은 “지난해 인천 아파트 지하 주차장 화재로 지하주차장 안전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더욱 높아졌다”며 “공동주택 관리사무소에서는 평소 지하 주차장 소방시설을 철저히 관리하고 입주민들도 화재 예방 수칙을 준수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한편 세종 지역 지하 주차장 화재는 시가 출범한 2012년 이후 현재까지 총 17건이 발생해 모두 51억여 원의 재산 피해를 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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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대전세종충청지역본부, "2025년 국가건강검진 슬로건 공모전"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국민건강보험공단 대전세종충청지역본부는 국가건강검진에 대한 국민들의 사회적 관심과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10일부터 21일까지 "2025년 국가건강검진 슬로건 공모전"을 개최한다. 공단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공모전은 국가건강검진 수검독려, 건강에 대한 가치관 등을 담은 검진 참여 분위기 조성, 연말 건강검진 쏠림 방지를 위한 검진 분산 문화 조성을 주제로 운영되며, 주제와 적합한 문구나 표어를 창작해 응모하면 된다. 대전‧세종‧충청 지역주민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신청서를 작성해 담당자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접수된 응모작은 적합성, 독창성, 활용성, 공감성을 평가해 최우수상 1편(20만원), 우수상 2편(10만원), 장려상 5편(3만원 상당 포상품)을 시상할 계획이다.공모전 결과는 3월 7일 국민건강보험 홈페이지 내 발표 및 당선자에게 개별로 안내하며, 입상작은 2025년 국가건강검진 홍보, 수검독려 캠페인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이정수 대전세종충청지역본부장은 “국가검진을 상징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슬로건이 선정될 수 있도록 국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며, “국민의 질병 예방과 건강권 보장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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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행복위, 새해 첫 상임위원회 의사일정 시작...2025년도 주요업무 계획 청취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위원장 김현미)는 제96회 임시회가 진행되는 가운데, 지난 4일부터 7일까지 총 4차례 상임위원회 회의를 열어 결의안 1건을 심사하고, 2025년도 주요업무 계획을 청취했다. 4일 열린 제1차 회의에서는 ‘국가균형발전 및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공공기관 이전 촉구 결의안’이 원안대로 의결됐으며, 해당 결의안은 같은 날 열린 제1차 본회의를 통해 최종 확정됐다. 이어진 제2~4차 회의에서 행정복지위원들은 집행부로부터 2025년도 주요업무 계획을 보고 받고 올해의 정책 기조와 세부 계획을 점검하는 한편, 내실 있는 정책 추진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사업의 실효성을 높이고 시민의 정책 체감도를 높이기 위한 방안을 중심으로 숙의가 진행됐다. 여미전 위원은 난자동결시술비 지원 사업과 관련된 정책 정보가 시민들에게 효과적으로 전달될 수 있도록 홍보 방안을 검토해 볼 것을 제안했다. 아울러, 시민들이 자주 사용하는 애플리케이션 등을 활용한 전략도 함께 고려해 볼 것을 주문했다. 이순열 위원은 “정책실명제는 책임행정을 위한 중요한 제도”라며, “타 지자체 우수 사례를 참고해, 시민들에게 회의 자료나 계약 과정 등에 대한 기록들이 좀 더 세부적으로 공개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노력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홍나영 위원은 “여기 계신 위원님 모두 여러 사업을 수행하고 있는 세종시문화관광재단의 어려움에 공감하고 있다”며, 재단의 노고를 격려하는 한편, 지역 문화·예술 단체가 소외되지 않도록 각종 행사 추진 과정에 심혈을 기울여 달라고 요청했다. 김현미 위원장은 지속적인 예산 투입에도 성과가 미흡한 정책들에 대해서는 면밀한 원인 분석부터 선행되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며, “정밀한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고, 이를 바탕으로 세분화한 통계를 개발할 것”을 주문했다. 김영현 부위원장은 지역화폐(여민전) 정책의 지역경제 기여 측면을 언급하며 “시행 초기보다 사용처가 줄고, 사용 방법이 다소 어려워졌지만, 소상공인분들에게 분명 도움이 되고 있다”라며, 집행부에 지속적인 관심을 당부했다.김충식 위원은 국가유공자 우선주차구역 증설 방안에 대해 고민해줄 것을 요청하는 한편, 타 지자체와 비교했을 때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와 지원이 부족하지 않도록 세심히 살펴달라 주문했다. 상병헌 위원은 “교육부 라이즈(RISE) 사업의 핵심은 지역 인재 양성”이라며, “양성된 청년 인재들이 세종시를 떠나지 않고 정착할 수 있도록 관내 소재 대학들이 제출하는 라이즈(RISE) 사업계획서를 꼼꼼히 검토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행정복지위원회는 7일 제4차 회의를 끝으로 기획조정실, 자치행정국, 문화체육관광국 등 17개 부서의 2025년도 주요업무 계획 보고 청취를 완료했다. 김현미 위원장은 회의를 마무리하며 "올 한 해 추진될 시의 정책 방향과 추진 전략을 점검하는 뜻깊은 자리였다. 앞으로도 시민 중심의 정책이 실효성 있게 추진되도록 지속적으로 살피겠다”고 밝혔다. 한편 행정복지위원회는 10일 제5차 회의에서 조례안 및 동의안 심사 및 두 건의 보고 청취를 진행할 예정이다. 권혁선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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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도시상징광장 2단계 조성 완료…도심 활성화 기대
[대전인터넷신문=권혁선 기자] 도시상징광장 2단계 조성 공사가 완료되면서 대규모 축제 개최를 위한 공간 활용의 극대화는 물론 시민들의 일상 속 휴식처로의 기능이 강화될 전망이다.세종시와 행정복합중심도시건설청은 2023년 2월부터 지난해 12월까지 공사 기간을 거쳐 나성동(2-4생활권) 도시상징광장 2단계 공사를 완료하고 시민들에게 개방한다고 10일 밝혔다.도시상징광장은 정부세종2청사부터 중앙공원까지 이어지는 약 1.2km의 보행광장으로, 1·2단계로 구분해 조성됐다.나성동 상가·주거단지와 인접한 도시상징광장 1단계 구역은 인근 공동주택 입주시기에 맞춰 2021년 5월에 우선 개방됐다. 이번에 개방하는 2단계는 나성2교부터 중앙공원까지 약 530m 구간이다.도시상징광장 1단계가 대규모 행사를 개최할 수 있도록 조성됐다면 2단계는 중앙녹지공간까지 이어지는 보행 중심의 공간으로서 여유로운 보행환경을 제공하고 소규모 행사에 적합하도록 조성됐다.특히 팽나무 군락으로 조성된 도시숲은 국립박물관단지 등 인접 시설까지 도심 속 그늘을 제공해 방문객들은 휴식과 함께 편안한 관광을 즐길 수 있다.시와 행복청은 도시상징광장 2단계 구간이 개방되면서 국립박물관단지와 중앙공원 등 인접 시설과의 연계성이 강화돼 도심 활성화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최근용 세종시 정원도시조성추진단장은 “도시상징광장 2단계는 단순히 공간을 확장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시민들에 더 많은 휴식공간과 소규모 행사, 문화 활동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최시복 행복청 도시공간건축과장은 “도시상징광장 2단계 개방으로 나성동부터 중앙공원으로 이어지는 새로운 보행공간이 완성됐다”며 “도시상징광장에서 계절에 따른 다채로운 경관과 다양한 행사를 즐길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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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0일 월요일 오늘의 운세를 점쳐 보세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오늘의 운세를 점쳐 보시고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자료-더사주]쥐띠48年生 긍정적인 기운을 받아들이고, 부정적인 일은 피하는 것이 중요합니다.60年生 금융 관련 일에 좋은 소식이 들려와 기분 좋은 하루를 시작할 수 있어요.72年生 금전적인 손실을 줄이려면 협력하며 상황을 맞춰 나가는 것이 유리해요.84年生 변화하는 환경에서 충동적인 행동을 자제하고 신중하게 대처하세요.96年生 최근 실수를 만회할 기회가 생기니, 빠르게 행동하는 것이 좋습니다.08年生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도움을 줄 수 있으니 이해심을 갖고 다가가세요.소띠49年生 오늘은 조용히 시간을 보내는 것이 더 유리합니다. 과도한 활동은 피하세요.61年生 거래나 협상에서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으니 자신감을 가지고 임하세요.73年生 중요한 일이 생길 수 있으니 정신을 집중하고 침착하게 대처하세요.85年生 미래를 위해 큰 금액을 쓸 때는 저축이 중요하니 계획을 세우세요.97年生 소개팅이나 미팅에서 좋은 인연을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생길 것입니다.09年生 오늘은 경쟁심을 자제하고 사람들과 협력하는 자세가 중요한 날입니다.호랑이띠50年生 게으른 생활은 좋지 못하니 규칙적인 생활과 운동으로 건강을 유지하세요.62年生 괜히 허세를 부리지 말고 실력을 쌓으며 내실을 다져 나가는 게 중요해요.74年生 전문가의 조언을 듣고 행동하는 것이 오늘 하루의 성공을 가져옵니다.86年生 오늘은 친구나 선배의 조언을 귀 기울여 듣고 성과를 이뤄내세요.98年生 애정운이 좋으니 마음에 두고 있는 사람에게 먼저 연락을 시도해 보세요.토끼띠51年生 사람들과 많은 대화를 나누며, 마음의 여유를 찾는 것이 좋습니다.63年生 돈을 효율적으로 다루기 위해 조언을 들으며 차근차근 진행하세요.75年生 아무리 노력해도 이길 수 없는 일이 있을 수 있으니, 자신을 돌아보세요.87年生 연인과의 대화에서 진지한 소통이 필요하며 다툼을 피하는 것이 중요해요.99年生 새롭게 시작하기보다는 기존에 하던 일에서 성과를 얻는 것이 중요합니다.용띠52年生 하고 있는 일을 서두르지 말고 신중하게 상황을 바라보며 행동하세요.64年生 능력을 크게 발휘할 수 있는 날로 일을 미루지 말고 앞서 처리하면 좋아요.76年生 항상 자만심을 버리고 겸손한 자세로 임하는 것이 미움받지 않습니다.88年生 어디서든 무슨 일을 하던 노력한 만큼 결과를 가지겠다는 생각을 가지세요.00年生 계획 없이 행동하면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니 신중하게 움직여야 합니다.뱀띠53年生 태산도 티끌이 모여 이뤄졌으니 꾸준히 노력하면 큰 결과를 얻을 것입니다.65年生 원칙에 따르고 물이 흐르듯 순리에 역행하지 않고 따라가는 것이 좋습니다.77年生 적극적인 태도로 일을 하게 되면 힘든 만큼 값진 성과를 거둘 수 있어요.89年生 우선순위를 정확히 정리하고 중요한 일에 집중하는 것이 유리합니다.01年生 집중력이 떨어지기 쉬우니 마인드 컨트롤을 통해 미뤄놓은 일을 하세요.말띠54年生 오늘은 먼저 시작하기보다는 기존 일을 잘 마무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66年生 오늘 하루 소극적으로 움직이지 말고 적극적으로 행동하도록 해요.78年生 변화가 많으니 즉흥적으로 판단하여 결정하지 말고 신중하게 생각하세요.90年生 새로 시작한 일이 처음에는 어색해도 점점 익숙해지니 걱정하지 말아요.02年生 고민이 많은 날이지만 이유 없이 마음이 들뜨는 하루가 될 것입니다.양띠55年生 일이 쉽게 풀리지 않더라도 화내지 말고 여유를 가지고 생각해 보세요.67年生 주변의 많은 사람들과 약속하고 만나게 되면 좋은 기운을 받을 수 있어요.79年生 욕심을 부리지 말고, 현재 상황에 만족하며 신중하게 행동하세요.91年生 모든 것을 가질 수 없으니 포기할 것은 미리 포기하는 것이 좋습니다.03年生 친구의 고민을 들어주며 마음이 상할 수 있으니, 너무 신경 쓰지 마세요.원숭이띠56年生 금전운이 상승국면에 놓이니 돈과 관련하여 좋은 일이 생길 수 있어요.68年生 주위 사람들이 어떤 말을 해도 일관성 있게 계획한 대로 밀고 나가야 좋아요.80年生 힘들고 어려운 상황을 이겨낸다면 스스로 뿌듯함과 자신감이 생기게 돼요.92年生 앉아서 기다리지 말고 먼저 움직이는 적극성을 보여주는 것이 좋아요.04年生 생각지도 못했던 수입이 생기고 생각한 대로 성적이 오르고 인정을 받아요.닭띠57年生 밖으로 나가면 이익이 따르는 날이니 적극적으로 활동을 펼치는 것이 좋아요.69年生 자신의 취향에 맞는 일에 조금 더 신경을 쓰는 것이 더욱 보람찰 것입니다.81年生 끝났다고 방심하거나 마음을 놓지 말고 마무리와 점검을 철저히 해야 해요.93年生 무리한 부탁을 하는 선배의 말에 거절할 줄 아는 용기도 필요한 하루입니다.05年生 힘들게 했던 일이 지나 심리적으로 안정이 찾아와 일이 수월하게 풀려요.개띠58年生 안 되는 일에 신경을 곤두세우지 말고 잘 풀리는 일에 신경을 써야 좋아요.70年生 때가 되면 좋아지니 결과를 이룬 것처럼 경거망동하지 말고 겸손해야 해요.82年生 경쟁에서 밀리지 않기 위해 새로운 것을 배우고 익혀두는 것이 도움이 돼요.94年生 좋은 기회가 왔을 때에는 머뭇거림 없이 행동을 해야 잡을 수 있을 것입니다.06年生 오늘 하루 불이익을 당하지 않으려면 지나친 욕심은 금물입니다.돼지띠59年生 한번 맡은 일을 책임감 있게 끌고 가면 주변에서부터 인정을 받을 수 있어요.71年生 빠르게 판단하고 신속하게 행동하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83年生 조금만 기다리면 성과가 올 것입니다. 재촉하지 말고 기다리세요.95年生 주어진 일이나 업무를 배우고 경험한다는 자세로 임하는 것이 좋습니다.07年生 오늘은 주변 사람들에게 고마움을 표시하는 연락을 해도 좋은 날입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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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전통문화체험관 정월 대보름 “복 쌈 잔치” 성료 –대전인터넷신문-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 전통문화체험관(관장 현우 스님)은 9일 정월 대보름 맞이 ‘복 쌈 잔치’를 개최했다.오늘 행사는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맞아 한해의 건강과 복을 기원하는 마음에 100명의 많은 가족 방문객들이 참여, 정성과 솜씨를 더해 오곡밥과 먹은 나물을 이용한 복 쌈을 만들었다. 복 쌈은 단순히 쌈밥을 즐겼던 우리 식문화에서 한발 더 나아가 복을 싸서 먹는다는 의미가 더해져 오곡밥과 계절마다 산이나 들에서 캐어온 잎채소를 이용해 만드는 쌈으로 100명의 많은 가족 단위 방문객과 지역 주민들에게 우리 민족의 정월 대보름의 의미를 전달하는 계기가 됐다.복 쌈에 들어가는 오곡밥은 우리나라 전통색인 오방색(황, 청, 백, 적, 흑)을 나타내는 곡물을 먹음으로써 오행 기운을 골고루 받아 건강하라는 의미가 담겨 있으며, 묵은 나물을 먹음으로써 여름에 더위를 먹지 않고 건강하게 지낸다는 의미가 담겨 있다. 이번 행사는 참가자 전원에게 기념품(사찰 식 만두)이 제공되었으며 그 외 연날리기, 활쏘기, 윷놀이, 사방치기 등 다양한 전통놀이까지 체험하며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복 쌈 잔치 행사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아이와 함께 정월 대보름의 의미를 이해하며 다양한 우리 음식들을 만들어볼 수 있고 체험할 수 있어서 즐거운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해당 행사를 통해 세종 전통문화체험관 관장인 현우 스님은 “이번 행사는 우리 민족의 식문화를 재연, 계승하려고 노력하였다. 세종 전통문화체험관에서는 다양한 행사들을 지속해서 개최, 세종 시민들에게 전통문화를 습득하고 체험할 수 있는 장소로 거듭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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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100대 시민불편 과제 발굴하고 개선한다 –대전인터넷신문-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최민호)가 올해 세종사랑 운동 원년을 맞아 ‘100대 시민불편 과제’를 발굴하고 시민들의 일상 속 불편을 해결하는 데 주력한다.세종특별자치시(시장 최민호)가 올해 세종사랑 운동 원년을 맞아 ‘100대 시민불편 과제’를 발굴하고 시민들의 일상 속 불편을 해결하는 데 주력한다.일상 속 작지만 불편함을 느끼는 다양한 생활 불편 사항들을 적극적으로 찾고 신속하게 해결해 더욱 살기 좋은 세종시를 만들겠다는 목표다.시는 먼저 2월 한 달간 시청 전 부서를 대상으로 시민불편 과제를 접수한다. 과제는 예산편성 등 각종 절차와 중장기 검토를 통해 추진 여부를 결정하는 중·대규모·중장기 과제가 아닌 제도개선 또는 저·비예산 단기해결이 가능한 것을 집중적으로 발굴한다. 또 지난해 타 시도 사례와 언론 보도 등을 통해 발굴한 ▲정부양곡 배송 문자 알림서비스 ▲외국인용 민원서식 번역본 비치 등 8개 과제는 관련 부서 협의를 마치고 올해부터 본격적인 불편 해소에 나선다.이용일 기획조정실장은 “시정 운영의 최우선은 시민의 편안한 삶과 행복”이라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일상 속 불편 사항들을 시민과 함께 고민하고 적극적으로 개선해 시민 일상의 행복한 변화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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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정월 대보름 전국 연날리기 대회 성료…. 시민 4천여 명 운집 –대전인터넷신문-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시의 대표명소 이응 다리에서 열린 ‘제2회 정월 대보름 전국연날리기 대회’에서 시민들의 소망을 담은 각양각색의 연이 하늘 높이 날아오르며 새해 희망을 전했다.이날 행사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4,000여 명의 인파가 모이며 시민과 방문객의 큰 관심과 참여 속 진행됐다. 가족 단위 방문객들은 현장에서 무료 배포된 2,400여 개의 연에 저마다 소망을 담은 연을 날리며 추억을 쌓았다.특히 이날 오후 1시부터 시작된 ‘연 높이 날리기’ 대회에서는 사전 모집한 300개 팀이 참여해 승부를 떠나 새해 소망을 담을 연을 하늘 높이 띄우며 대회를 즐겼다.창작 연날리기 대회에서는 평소 보기 어려웠던 대형 연과 줄 연 등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으며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최근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을 통해 소개된 딱지치기, 구슬치기 등 전통놀이 체험을 하기 위해 많은 사람이 몰리며 큰 호응을 얻었다.방문객들은 세대를 넘어 전통놀이 체험을 통해 화합하고 체험 참가자들에게 별도 증정하는 상품까지 얻어가 두 배 더 즐거운 추억을 만들었고 이밖에 북청사자놀음, 강강술래, 판소리 등 전통 공연이 열려 흥겨운 행사 분위기를 연출했다. 최민호 시장은 “세종의 대표명소 이응 다리에서 펼쳐지는 연날리기 행사는 보행교를 활용한 전국 유일의 정월 대보름 명절 행사로 발전했다”라며 “앞으로도 한글 문화도시, 문화예술 도시에 걸맞은 행사를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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