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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소상공인 맞춤형 종합지원 플랫폼... "소상공인종합지원센터 개소식"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세종시가 11일 오후 2시 세종신용보증재단에서 지역 소상공인들을 위한 맞춤형 종합지원 플랫폼인 ‘소상공인종합지원센터’ 개소식을 열었다.소상공인종합지원센터는 창업·성장·폐업·재기 등 소상공인의 맞춤형 지원사업을 추진하는 전담기관으로, 운영은 세종신용보증재단이 맡는다.이날 개소식에는 최민호 시장, 임채성 시의회 의장, 성녹영 대전세종지방중기청장, 상인회와 유관기관장 등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상공인종합지원센터는 소상공인의 성장과 경쟁력 강화를 돕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주요 프로그램은 ▲창업 특화 및 소상공인 경영개선 교육 ▲경영애로 소상공인 1대 1 현장 컨설팅 ▲골목형 상점가 육성을 위한 컨설팅 ▲소상공인 신규정책 안내 등 1대1 상담창구 운영 등이다.또한 세종만의 특색이 담긴 ‘뿌리깊은 가게’를 지정하고 홍보하는 등의 행·재정적 지원과 소상공인 사회안전망 확충을 위해 소상공인에게 고용보험료를 일부 지원하는 사업을 시 위탁 사업으로 추진한다.이를 통해 소상공인종합지원센터는 소상공인을 밀착 지원하는 전담기관의 역할을 수행하고 다양한 현장 의견을 반영해 소상공인들의 실질적인 요구를 충족시키는 정책들도 마련할 예정이다.시는 센터와 유관기관·단체 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종합적인 지원망을 구축하고 소상공인 지원 정책을 체계적·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최민호 시장은 “소상공인종합지원센터는 소상공인들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지원 체계를 마련하는 중요한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소상공인들이 지역 경제의 주축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각종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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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동면, 정월대보름 맞아 지역 취약계층 100가정에 영양 가득한 정월대보름 음식 나눠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연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11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지역 취약계층 100가정에 음식을 나눴다.이날 연동면지사협은 건강을 바라는 마음을 담아 오곡밥과 나물 3가지로 구성한 음식 꾸러미를 직접 만들고 독거노인 등 영양 취약계층에 전달했다.한상구 민간위원장은 “영양불균형이 걱정되는 어려운 이웃에게 정월대보름 음식을 전달해 큰 보람을 느낀다”며 “지사협 위원들이 정성껏 만든 음식을 맛있게 드시면서 정월대보름을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이들은 나눔 행사 이후 도시락 회의를 열고 지역 복지 안전망 강화를 위한 효과적인 복지자원 배분안 등을 논의했다. 박종우 공공위원장은 “이번 음식 나눔으로 연동면의 정월대보름이 더욱 풍성해질 것”이라며 “마을 구석구석에 사랑을 전하는 연동면지사협 위원님들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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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호 시장, 간부회의 주재…"정책 몰입도 높여 속도감 있는 시책 추진해야"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최민호 세종시장이 최근 지속된 정국 불안으로 시책 추진에 몰입도가 떨어질 수 있다며 직원들이 보다 적극적인 자세로 시정에 대한 몰입도와 추진 속도를 한층 높여줄 것을 주문했다.최민호 시장은 11일 시청 집현실에서 열린 간부회의에서 실국별 주요업무 추진 상황을 보고받고 연초 시책 발굴과 추진 방안 마련에 전 직원이 몰입감을 한층 더 높여줄 것을 당부했다.이어 “최근 정국이 혼란스럽지만 시민 삶의 질 개선을 위한 시책 추진에는 공백이 없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지금보다 시책 추진 속도를 1.5배 높인다는 생각으로 적극적으로 업무에 임해달라”고 당부했다.특히 현수막 청정구역 지정과 주요 도로변 상가 접근성 개선 등 시민 체감도가 높은 정책을 예시로 들며 시민 삶의 질 개선을 위해 속도감 있는 정책 추진을 주문한 것이다.또한, 최민호 시장은 올해 신규 시책 발굴을 위해 지난달 진행된 ‘흑백정책요리사, 정책 아이디어 경연’에 대해 후속 조치 추진에 만전을 기울여 줄 것을 주문했다. 흑백정책요리사는 신규 시책 발굴을 위해 추진한 사업으로, 시청 본청과 산하 공공기관 소속 직원으로부터 총 65건의 제안이 접수됐다.최민호 시장은 “흑백정책요리사에서 제시된 정책 아이디어의 수준이 장차 국비 사업으로도 발전시킬 수 있을 정도로 수준이 높았다”고 평가하고 후속 정책화 방안 마련에 속도를 높여줄 것을 당부했다.더불어 최민호 시장은 야간관광 활성화를 통한 지역경제 활력 제고 방안으로 정부세종청사 옥상정원 야간 개방에 대해서도 다양한 정책 방안을 주문했다.특히 정기적으로 야간 시간대 옥상정원 개방을 협의해 나가는 동시에 낮 시간대 옥상정원 방문 신청을 시청에서 연계 지원해 옥상정원에 대한 국민적 주목도를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다.또한, 세종빛축제와 연날리기 대회 등 각종 축제가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아야 한다며 매년 행사 종료 후 장단점을 기록하고 평가·관리함으로써 매년 개최 역량을 높여줄 것을 요청했다.최민호 세종시장은 “세종시가 추진하는 축제와 행사는 대부분 역사가 그리 길지 않다”면서 “축제와 행사가 끝났다고 그냥 지나치지 않고 자료를 모으고 평가를 거쳐 매년 발전해 나가는 모습을 보여야 한다”고 당부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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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학교운영위원회 간사 대상 역량강화 연수 실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11일에 교육청 대강당에서 유치원 및 각급 학교의 학교・유치원 운영위원회(이하 학교운영위원회) 간사(행정실장) 160여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역량 강화 연수를 시행했다.이번 연수는 학교운영위원회 운영을 담당하는 행정실장들의 전문성과 책무성을 높이고 학교운영위원회의 기능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연수에는 학교운영위원회 운영에 필요한 기본 사항에 대한 안내와 리더십 향상을 위한 특강이 진행됐다.먼저 “학교운영위원회와 발전기금 업무의 이해”라는 주제로 운영위원회 관련 법령에 대한 이해뿐만 아니라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한 업무 절차 등을 알기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하였고, 리더십 전문가 특강을 통해 각급학교 중간관리자인 행정실장의 조직내 갈등관리 등 소통 역량을 증진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도 마련됐다. 세종시교육청 신명희 교육국장은 새 학기 준비에 힘쓰는 각급학교 행정실장들을 격려하며, 학교운영의 자율성과 민주성을 확대하기 위해 학교자치기구로서의 학교운영위원회의 역할이 중요함을 당부했다.연수에 참여한 중학교 행정실장은 “3월에 실시할 학교운영위원회 선출 업무에 대해 정확히 파악할 수 있었고, 조직 내 갈등관리 등 소통 역량 증진에 도움이 되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라고 말했다.중학교 행정실장 한편 각급학교의 학교운영위원회가 구성된 후, 학교운영위원장과 신규 학교운영위원을 대상으로 “학교운영위원회의 기능과 역할 이해” 등 역량강화 연수가 오는 4월과 5월에 진행될 계획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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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교육안전위원회, 조례안 등 17건 심사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 교육안전위원회(위원장 윤지성)는 제96회 임시회를 맞아, 10일 3차 회의를 개최하고 조례안 등 17건을 심사했다.이번 심사 결과, "세종시교육청 디지털 미디어 문해력 교육 진흥에 관한 조례안" 등 10건은 원안가결했고, "세종시교육청 학교환경교육 진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6건은 수정가결했으며, "세종시 전통시장 자율소방대 지원 조례안에 대해서는 심사를 보류했다.윤지성 위원장은 "세종시교육청 디지털 미디어 문해력 교육 진흥에 관한 조례안"을 발의해 학생들이 비판적 사고력을 갖춘 민주시민으로 성장하는 데 이바지하고자 했다.김동빈 위원은 "세종시교육청 학교환경교육 진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의 발의를 통해 학교환경교육 진흥에 관한 사항을 구체화하고 현재 상황에 맞게 정비했다.박란희 위원은 세종시교육청 생활임금 조례안을 발의해 세종시교육청 소속 근로자의 생활 안정을 도모하고 실질적인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자 했다.유인호 위원은 재난 예보 및 경보 발령 시 더욱 상세하고 구체적인 정보를 포함한 전파가 가능하도록 "세종시 재난 예보ㆍ경보시설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발의했다.한편, 교육안전위원회에서 심사한 안건은 14일 열리는 제96회 임시회 2차 본회의 의결을 거쳐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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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부강면 정월대보름 행사...민간단체와 협력 "지신밟기·낙화놀이 등 행사 펼쳐"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부강면이 11일 부강면 행복누림터 앞 광장에서 부강면 이장협의회 등 민간단체와 협력해 정월대보름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이승원 세종시 경제부시장과 김동빈 세종시의회 부의장, 지역주민 등 300여 명이 참여해 다채로운 행사를 즐기며 지역의 발전과 복을 기원했다.주민들은 오전 10시 30분부터 지신밟기, 면 발전고사, 떡국 나눠먹기 등 전통 민속놀이와 행사에 참여하며 공동체 의식을 다졌다.오후 5시부터는 부강면 등곡1리에서 마을회가 주관·주최하는 민속 낙화놀이와 달집태우기를 통해 한 해의 풍요와 건강을 기원하며 부강면의 겨울밤을 뜨겁게 달궜다.특히 이번 행사는 시 보조금 없이 부강면 이장협의회·새마을남녀협의회·부강청년회·등곡1리마을회 등 민간단체들의 자발적인 주도로 진행돼 지역주민들의 단단한 공동체 의식을 보여주며 의미를 더했다.최의헌 부강면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 지역 단체들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지역 전통 문화 명맥을 이어갔다는 것에 의미가 크다”며 “부강면을 사랑하는 지역주민들의 마음을 모아 세종사랑운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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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촌 문체부 장관 세종시 방문, 한글 문화도시 추진방안과 로컬 100선에 선정된 이응 다리성공 방안 논의한다 –대전인터넷신문-
[대전인터넷신문=세종-영상·기사/최대열기자]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 유인촌 장관이 2월 12일 세종시를 방문하고 ‘대한민국 문화도시’ 조성사업과 ‘로컬 100’ 등에 대한 정책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할 예정이다.유인촌 장관은 세종시의 ‘대한민국 문화도시’ 조성사업 현장과 ‘로컬 100’인 금강 보행교(이응 다리)를 방문하고 이어 조치원읍에 있는 사업 현장을 찾아 ‘한글 문화도시’ 조성계획을 듣고 성공적인 사업 추진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세종시는 2024년 말 한글을 주제로 ‘대한민국 문화도시’에 선정된 이후, 세종시 문화관광재단에 ‘한글문화 도시센터’를 설치하는 등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한글 문화도시’를 조성하고 있으며 ‘로컬 100’으로 선정된 금강 보행교는 금강 북측의 중앙녹지공간과 남측의 수변공원을 잇는 국내 최장 보행 전용 교량으로 세종대왕이 한글을 반포한 연도인 1446년을 기념해 1,446m의 길이로 만들어졌으며, 모양이 둥글어 ‘이응 다리’라는 별칭을 가지고 있고 복층구조의 다리 위층은 보행 전용, 아래층은 자전거 전용으로 운영되며 전망대와 야간 경관 조명 등이 어우러져 지역주민과 관광객 등 연간 100만 명 이상이 찾는 색다른 휴식 공간으로 자리 잡고 있다.한편, 유 장관이 세종시 이응 다리와 한글 문화도시 조성 현장을 방문, 성공적인 사업 추진방안 등이 논의되는 등 정부의 관심에 세종시가 야심 차게 추진하는 ‘한글 문화도시’ 조성계획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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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정, 국립산림과학원과 함께 멸종위기 가문비나무 보전 위한 도전과 해결책 마련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산림청 산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 국립산림과학원과 함께 멸종위기 고산 침엽수종 중 하나인 가문비나무 보전을 위한 활동에 나섰다.가문비나무는 2016년 산림청이 지정한 7대 멸종위기 고산 침엽수종 중 하나이다. 양 기관은 지난 2월 5일 국립세종수목원에서 열린 현장 토론회에서 가문비나무 숲의 쇠퇴 원인 중 하나로 자생지 내 어린나무 감소를 제기했다.가문비나무는 기온 상승과 병원균의 피해로 어린나무의 경우 초기 3년 이내 생존율이 매우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국립산림과학원 고산침엽수 유전다양성복원연구센터는 가문비나무 보전을 위해 가문비나무의 주요 병원균을 규명하고, 미생물과 특수 포트를 활용해 생존율을 1.8배에서 6배까지 증진할 수 있는 가능성을 도출했다.이에 발맞춰 국립세종수목원은 멸종위기 침엽수종의 자생식물공급센터로서, 관계 전문가와의 논의를 통해 가문비나무의 기존 연구 결과를 적용한 건강한 양묘기술 개발을 오는 2025년부터 본격 추진키로 했다..국립세종수목원 남재익 식물소재사업실장은 “가문비나무뿐만 아니라 7대 멸종위기 고산 침엽수종의 생존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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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현수막 청정지역 24곳 추가 지정..."기존 6곳에서 총 30곳으로 확대 운영"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깨끗한 도시미관 조성을 위해 현수막 청정지역 24곳을 추가 지정·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이에 따라 현수막 청정지역은 기존 6곳에서 총 30곳으로 대폭 확대됐으며 이번에 청정지역으로 지정된 곳은 정부세종청사 인근 13곳, 시청·교육청 인근 3곳, 반곡교차로, 세종교차로, 주추지하차도교차로, 파란달교차로, 연기사거리, 상리사거리, 신흥사거리, 봉안교차로 등 24곳이다.시 관계자에 따르면 시는 각종 현수막이 운전자의 시야를 방해해 교통사고를 유발할 가능성이 높은 주요 도로변을 중심으로 청정지역을 선정했다. 새롭게 지정된 현수막 청정지역에 대해서는 2월 한 달간 홍보·계도기간을 갖고 해당 기간이 종료되면 상시 단속을 강화해 불법 현수막 적발 즉시 제거(무관용 원칙 적용), 과태료 등을 처분할 예정이다.또 각 정당·기관 등에 청정지역 내 현수막 게시 최소화 협조를 요청하고 현수막 청정지역 30곳을 적극적으로 홍보해 불법 현수막 없는 깨끗한 도시 조성을 통한 도시 가치를 높이는 데 노력할 계획이라고 관계자는 덧붙였다.이두희 도시주택국장은 “불법현수막은 운전자와 보행자의 안전에 영향을 주는 만큼 적극적인 단속을 통해 불법 광고물 근절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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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신임 정책수석에 김대곤 전 주민자치연합회장 –대전인터넷신문-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최민호)가 신임 정책수석에 2013년 세종시로 이주 후 10여 년간 주민자치 활성화에 힘써 온 김대곤 前 세종시 주민자치연합회장을 임명했다.세종시는 시정 주요 사업의 추진력을 강화하고 시민의 의견을 효과적으로 수렴하기 위해 김대곤 신임 정책수석을 임명했다고 11일 밝혔다.김대곤 신임 정책수석은 건축·건설 분야에서 약 30년간 폭넓은 실무 경험을 쌓아온 전문가로 지난 2013년 세종시 고운동으로 이주한 뒤 고운동 주민자치회장, 제4대 주민자치연합회장을 역임하는 등 10여 년간 주민자치 활성화에 힘썼고 다양한 시민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시는 김 신임 정책수석의 전문성과 소통 역량을 바탕으로 최민호 시장의 공약과 핵심사업 추진을 보좌하고 지역공동체 의식 함양을 위한 ‘세종사랑 운동’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김대곤 신임 정책수석은 “세종시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맡게 되어 맞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라며 “그동안의 경험을 살려 시정 운영을 뒷받침하고 시민과 시정의 가교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일각에서는 전임 정책수석과 달리 강약을 조절할 수 있는 역할과 충언으로 최민호 세종시장의 폭넓은 정책을 지원하고 의회를 포함한 다양한 분야와의 적극적인 소통을 통한 정무적 역할에 매진하길 기대하고 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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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대전세종충청지역본부, 2025년 연두 업무보고회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국민건강보험공단 대전세종충청지역본부는 지난 10일 지역본부 7층 중회의실에서 정기석 이사장 등 총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연두 업무보고회’를 개최했다.관계자에 따르면 이날 보고회에서 이정수 본부장은 ‘국민과 함께 건강보험 미래를 향한 재도약’이라는 운영목표를 제시하고, ▲국민 관점의 서비스 제공 ▲근거‧성과 기반 업무처리 ▲자율점검 내재화 ▲소통과 배려의 조직운영이라는 4대 운영방향을 강조했다. 또한, 이를 실천하기 위한 6대 중점과제로 ▲미래지향적 경영혁신으로 국민신뢰 제고 ▲수입‧지출 관리강화로 안정적 보험재정 관리 ▲필수의료 지원강화 및 건강약자 의료비지원 확대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로 국민의 건강 향상 ▲지역사회 돌봄강화로 안전한 노후생활 지원 ▲수요자 중심의 의료‧요양‧돌봄 서비스 연계체계 강화를 발표했다. 이정수 본부장은 “현장중심의 전사적 경영혁신과 기본에 충실한 업무처리로 건강보험 미래를 향한 재도약의 기반을 마련하는 지역본부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정기석 이사장은 “올 한해는 국민들이 올바른 의료이용을 선택할 수 있도록 지원하면서 ‘공단만의 원칙과 기준(NHIS Standard)’을 계속해서 만들어 나갈 것”이라며, “현장 의견이 있으면 적극적으로 개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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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설공단, 전월산 국민 여가 캠핑장 3월 1일 재개장 –대전인터넷신문-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동절기 시설정비를 마친 전월산 국민 여가 캠핑장이 3월 1일부터 개장한다.세종특별자치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조소연, 이하 공단)은 동절기 시설정비를 마친 전월산 국민 여가 캠핑장을 오는 3월 1일 재개장한다고 11일 밝혔다.공단은 동절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휴장에 들어간 전월산 캠핑장의 전반적인 시설 점검 및 개선을 실시했다. 주요 개선 사항으로 ▲편의시설 옥상 누수방지 및 샤워장 시설 보수, ▲급경사지 배수로 정비, ▲가족 단위 이용객을 위한 모래놀이터 신규 조성 등을 목표로 3월 1일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공단은 이번 재개장과 함께 우선 예약 대상자를 확대 개편했다. 기존 세종시민(30%) 외에도 장애인, 국가유공자, 기초생활 보장 수급자 등 사회적 배려계층(20%)까지 우선 예약 대상을 확대한다. 3월 예약 일정은 우선 예약이 2월 17일부터 18일까지 추첨 응모를 받아 19일 당첨자를 발표하고, 일반예약은 2월 21일부터 오후 2시부터 선착순으로 진행된다.한편, 전월산 국민 여가 캠핑장은 4,505㎡의 규모로 오토 캠핑존 14면과 이지캠핑 존 8면 등 총 22면의 사이트를 운영하고, 매주 수요일과 추석 명절 연휴는 휴장할 계획이다.조소연 이사장은 "이번 재개장을 통해 시민들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캠핑을 즐길 수 있게 되었다"며 "특히, 우선 예약제 확대를 통해 지역주민과 사회적 배려 대상자들의 여가활동 기회를 확대하겠다"라고 말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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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1일 화요일 오늘의 운세를 점쳐 보세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오늘의 운세를 점쳐 보시고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자료-더사주]쥐띠48年生 마음을 편안하게 갖고 일을 처리함이 중요하니 주변 사람들과 소통하세요.60年生 많은 일을 하려고 서두르지 말고 한 가지에 집중해서 정확하게 처리해야 해요.72年生 다른 사람의 말을 너무 믿고 덤비면 실수를 할 수 있으니 신중하게 행동하세요.84年生 혼자 시간을 보내지 말고 사람들과 소통하며 유대관계를 쌓는 것이 중요해요.96年生 이성운이 강하게 들어오는 날이니 감정을 표현할 기회가 올 수 있습니다.08年生 오늘은 상대방의 마음을 알기 위해 먼저 대화를 시도하는 것이 좋습니다.소띠49年生 현실적으로 신중하게 결정을 내리는 것이 중요하니 감정에 휘둘리지 마세요.61年生 진행 중인 일에만 집중하고, 새로운 변화를 추구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73年生 오늘 하루 자신과 궁합이 좋은 띠는 양띠이니 양띠와 협업해 보세요.85年生 골치 아픈 일은 미루고, 평소 하고 싶었던 일을 하며 여유를 가지세요.97年生 오해로 인해 다툼이 있었던 친구에게 화해의 손을 내밀어 보는 것이 좋아요.09年生 오늘 하루 자신과 시너지가 좋은 띠는 닭띠와 원숭이띠입니다.호랑이띠50年生 방해 없이 일은 순조롭게 진행되니, 편안한 마음으로 하루를 보내세요.62年生 정확한 정보와 신중한 판단이 중요하니 결정을 내리기 전에 잘 검토하세요.74年生 어려운 일을 혼자 해결하려 애쓰지 말고 가족의 도움을 받아보세요.86年生 주위의 조언을 잘 듣고 자신의 생각이나 고집은 내세우지 않아야 좋아요.98年生 주위의 관심을 한몸에 받으니 자신의 실력과 매력을 한껏 뽐내 보세요.토끼띠51年生 마음이 허전할 때는 친구나 가족과 시간을 보내며 기분을 전환하세요.63年生 오늘은 서두르지 말고 차근차근 정확히 일을 처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75年生 이해득실을 잘 따져보고 감정에 얽매이지 말고 이성적으로 생각하세요.87年生 첫 만남에서 예의를 갖추면 상대와 좋은 관계를 형성할 수 있습니다.99年生 다른 일에 눈을 돌리지 말고 현재의 목표를 향해 꾸준히 가야 하는 날입니다.용띠52年生 복잡하게 생각하지 말고 간단하게 접근하는 것이 오늘의 핵심입니다.64年生 지금이라도 시작하면 늦지 않으니 바로 일을 추진시켜보는 것도 좋습니다.76年生 다른 사람의 일에 신경 쓰지 말고, 본인의 일에 집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88年生 직장에서 사이가 좋지 않았던 동료와 이제는 급격한 화해무드가 조성돼요.00年生 불안함이 있어도 조바심을 내면 일을 그르칠 수 있어 마음을 편히 가지세요. 뱀띠53年生 가까운 지인들과 산책을 하며 스트레스를 풀고, 마음을 편안하게 하세요.65年生 분위기에 휩쓸려 판단력을 잃지 않도록 중심을 다 잡아야 하는 날입니다.77年生 정보를 얻기 위해 주변을 잘 살펴보면, 도움이 될 기회가 있을 것입니다.89年生 오늘은 조급하게 행동하면 실수가 생길 수 있으니 차분하게 대처하세요.01年生 놀고 싶은 생각이 들어도 참고 엉뚱한 일에 시간을 보내지 말아야 해요.말띠54年生 평범한 일상에서 기분 전환을 위해 산책을 가거나 여유를 가지세요.66年生 새로운 일을 시작하려고 한다면 준비가 미비해도 일단 시작하면 좋아요.78年生 정에 이끌리는 마음을 가진다면 쉽게 거절을 못 하는 상황이 있을 수 있어요.90年生 오해나 누명을 쓸 수 있으니 명확히 입장을 밝히는 것이 중요해요.02年生 마무리가 중요하니 한 눈을 팔지 말고 하는 일에 집중해야 좋습니다.양띠55年生 상황들이 빠르게 흐르고 있으니 흐름을 잘 타서 페이스를 잘 조절해야 해요.67年生 어색한 분위기를 만들지 말고 분위기에 맞춰서 따라가는 것이 유리해요.79年生 작은 일에 흥분하지 말고 자신의 마음과 감정을 잘 다스려야 하는 날입니다.91年生 나와 상대는 기분이 다를 수 있으니 상황을 파악하는 것이 급선무입니다.03年生 밀당은 그만하고 사랑한다면 솔직하게 표현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원숭이띠56年生 직장동료들과 담소를 나누는 것도 좋지만 가정에 신경을 쓰는 것이 좋아요.68年生 자신을 어렵게 만드는 고민들은 시간이 지나면 다 해결될 일입니다.80年生 계획한 대로 일이 잘 풀리며 기쁘게 누군가에게 자랑할 수 있습니다.92年生 연애운이 좋으니 없는 시간을 할애해서라도 만남을 가져 보는 것이 좋아요.04年生 공부와 관련해 자신을 질투하는 사람이 나타나도 무시해 버리면 좋아요.닭띠57年生 너무 고민하다 보면 결정을 잘못 내릴 수 있습니다. 차분하게 행동하세요.69年生 사소한 일로 사이가 틀어지지 않도록 양보하는 마음을 가지는 것이 좋아요.81年生 작은 성공도 좋지만 더 큰 목표를 향해 나아가 보는 것도 좋습니다.93年生 모든 면에서 길한 운이 작용하니 평탄한 하루가 예상되는 날입니다.05年生 체력 관리와 식습관에 신경 써서 건강을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개띠58年生 해왔던 일의 진행 여부를 위해 정확히 이성적으로 판단해야 해요.70年生 작은 다툼이 큰 싸움으로 번질 수 있어 되도록 양보해 주는 것이 유리해요.82年生 지난날의 잘못을 거울삼아 잘못을 반복하지 않도록 신경을 써야 돼요.94年生 투정을 부리거나 짜증을 내도 어느 정도 포용해 주는 자세가 필요해요.06年生 모든 것을 다 얻으려고 한다면 어느 정도 손해는 감수해야 할 것입니다.돼지띠59年生 감정을 최대한 배제하고, 상대방과의 트러블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71年生 실속 없는 일에는 나서지 말고 자신의 자리를 지키는 것이 도움이 돼요.83年生 먼저 말을 할 때인지 행동해야 할 때인지 잘 구분하여 액션을 취하세요.95年生 눈앞에 보이는 이득에만 집착하지 말고 멀리 내다보면 더 큰 이득을 봐요.07年生 목표를 세웠으면 마음의 흔들림 없이 굳건히 밀고 나가는 것이 유리해요.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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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열 의원 발의 헌법교육 활성화 지원조례 가결 –대전인터넷신문-
[대전인터넷신문=세종-영상·기사/최대열기자] 11일 세종시의회 이순열 의원(더불어민주당)이 대표 발의한 ‘세종시 학생 헌법교육 활성화 지원조례가 교육 안전위원회의 오랜 숙고 끝에 부분수정 하는 것으로 가결됐다.이 의원이 대표 발의한 헌법교육 활성화 지원조례는 관내 학생들에게 헌법교육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함으로써 학생들이 국가 공동체의 기본 규범을 익히고 민주적 시민역량을 향상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학생들에게 지속성-체계성-형평성을 고려하여 헌법교육의 기회를 제공하는 것을 교육감의 책무로 규정하고 ▲헌법교육 활성화 지원 기본계획을 수립·시행하여 실질적인 지원방안 마련, ▲수립한 기본계획을 시행하는 경우 학교장이 이에 협조하도록 규정, ▲헌법교육 활성화 지원을 위한 필요경비를 예산의 범위에서 지원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한편, 이 의원의 헌법교육 활성화 지원조례는 심사 전부터 헌법교육조례반대시민연대로부터 학생 교육을 정쟁의 도구로 변질시키는 헌법교육 활성화 지원조례라는 비판을 받으며 중단 요구를 받은 바 있지만, 이 의원은 “우리 헌법은 1948년 7월 12일 제정되었고 9번 개정됐으며 1987년 제9차 개정 이후 헌법은 대한민국의 근간이 되고 있다”라며 “우리 헌법 조항들은 국민을 보호하기 위한 국가의 책무를 규정하고 있으므로 학생들이 헌법을 공부하면서 국가가 국민을 얼마나 보호하고 안전하게 해야 하는지를 알게 되고 본인(학생)들이 중요한 국민의 일원임을 인식하게 되기 때문에 헌법교육을 통해서 학생들이 소중한 존재임을 인식할 수 있다”라고 강조한 바 있다.교육청 관계자도 “헌법교육은 교육청이 기본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민주시민 교육 계획의 일부이고 헌법은 우리나라 민주주의에 근간이 되는 법안이기 때문에 당연히 교육과정 안에서 포함해 교육을 해왔으며 민주시민 교육 활성화 조례와 별도로 더욱 강화해서 헌법교육을 강화하겠다는 이순열 의원의 조례안에 대해서 교육청은 기본적으로 동의를 한다는 의견을 제시한 바 있고 굳이 반대할 명분도 없다”라며 헌법교육 활성화 지원조례에 긍정적인 입장을 밝힌 바 있다.한편, 이 의원의 헌법교육 활성화 지원조례를 심사하는 교육 안전위원회는 장시간의 정회를 통해 심사숙고했고 이 의원은 자신이 속한 행정복지위원회 정회를 이용, 교안위에 참석 직접 제안설명을 하는 등 헌법교육 활성화 지원조례에 대한 정당성을 어필한 결과 교육감의 책무를 협조로 부분 수정 하는 조건으로 가결됐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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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새마을운동조직 지원조례 일부 개정안 부결 –대전인터넷신문-
[대전인터넷신문=세종-영상·기사/최대열기자] 세종시의회 일부 의원들의 특정 단체를 지원하기 위한 조례 발의가 자정의 목소리가 도출된 채 무산되고 말았다.10일 세종특별자치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위원장 김현미)는 김학서 의원이 대표 발의하고 김동빈, 김충식, 상병헌, 윤지성, 최원석 의원이 공동 발의한 세종특별자치시 새마을운동조직 지원조례와 세종특별자치시 청년 새마을운동조직 지원 조레안 등 새마을운동 관련 2건을 보류 결정했다.행정복지 위원회 김영현 의원은 “세종특별자치시 새마을운동조직 지원조례와 관련, 새마을사업의 추진과 관련된 중요사안에 대한 회의에 참석하는 새마을 지도자에게 수당을 지급할 수 있도록 규정하는 조례는 타 단체와의 형평성이 크게 문제가 되기 때문에 수용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고 김현미 위원장은 ”시장 및 읍·면·동장이 새마을사업 추진과 관련하여 시급한 지역 현안 해결 및 지역사회 발전과 관련된 중요한 사항에 대해 개최하는 회의에 참석하는 새마을 지도자에게 예산의 범위에서 수당을 지급할 수 있다는 개정안에 심각한 오류가 있다“라고 지적했다.결국, 행정복지위원회는 정회를 통한 조례안 결과에 대해 보류를 결정하면서 김학서 의원 외 5명이 공동 발의한 세종특별자치시 새마을운동조직 지원조례는 수포로 돌아갔다한편, 일각에서는 의원 발의가 특정 단체만을 지원하는 조례가 되어서는 안 된다는 입장이고 의원 스스로의 자정과 심사숙고가 따르지 않는다면 시민과 주민을 위한 대변자로서의 자격을 잃는 것으로 의원 발의 조례에 신중과 숙고로 부디 시민의 대변자로 집행부를 견제하고 감시하는 의회 순기능에 충실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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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의회 U대회 특위, 탁구 테스트이벤트 현장 점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추진 특별위원회가 6일 정부세종청사체육관에서 열린 탁구 테스트이벤트를 참관하고, 내년 국제대회에 대비한 경기시설과 선수단·관람객 이동 동선, 안전관리 등 현장 운영체계를 점검했다.세종시의회에 따르면 김효숙 위원장이 이끄는 특별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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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가 6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4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통해 보육 발전 유공자 80명을 표창하고,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참석자 800여 명과 함께 보육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세종특별자치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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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