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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몽골 자브항 광역‧기초 의회 대표단 접견…"양 도시 협력 방안 논의"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는 12일 의정실에서 몽골 자브항 아이막/솜 시민대표회의(의회) 대표단 10여 명을 접견했다.이날 임채성 의장은 “몽골 자브항 아이막/솜 의회 대표단의 세종시의회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는 인사를 건네며 대표단을 맞이했으며, 두 도시 간 협력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하는 등 환담했다. 자브항은 몽골 21개 행정구역 중 하나이며 아이막은 한국의 도道, 솜은 군郡에 해당한다.아울러 몽골 자브항 아이막, 솜 시민대표회의 의회공무원으로 구성된 대표단은 이번 방문을 통해 세종시의 스마트도시 구축 및 시의회 운영상황 등을 견학했다.몽골 자브항 대표단은 환담 이후 세종시의회 본회의장을 둘러보고 전자회의시스템 등 운영 방식에 대한 설명을 청취했다. 한편, 몽골 자브항 대표단은 세종시의회 공식 방문 이후 ▲세종시 집현동 자율주행빅데이터관제센터 ▲ 연서면 정동체험마을을 방문하여 세종시의 사업과 문화를 체험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끝으로 몽골 자브항 대표단은 ”효율적인 의회 운영 방안을 공유하고 양 기관의 우호 관계를 지속하기 위한 뜻깊은 자리였다. 이 자리를 계기로 향후 세종시의회 대표단을 초청하고 싶다“고 말했다. 세종시의회 임채성 의장은 “이번 몽골 자브항 아이막/솜 의회 대표단 분들께서 우리 의회를 방문해 주신 것을 계기로 우리 의회도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도시인 몽골 자브항을 방문해 더 넓고 깊은 협력의 기회가 마련되길 희망한다”고 화답하며 교류의 의지를 전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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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아이돌봄지원사업 수급조정위원회 개최..."아이돌보미 적정 채용 인원 심의"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사회서비스원에서 운영하는 아이돌봄광역지원센터는 2025년 아이돌보미 채용인원 심의를 위해 12일 원내 강의실 2층에서 ‘수급조정위원회’를 개최했다.내부위원 4명, 당연직 1명, 외부위원 2명으로 구성된 수급조정위원회는 아이돌보미 현황, 돌봄 수요, 대기 가정 현황 등을 바탕으로 세종시 아이돌봄서비스의 수요에 맞춰 적정 채용인원을 위한 자문과 논의를 이어나갔다.김태수 센터장은 “2025년 아이돌보미 수급을 통해 원활한 연계와 대기 가정이 해소되기를 바란다”며, “아이돌보미 양성 관련한 교육기관 홍보도 적극 이루어져야 한다”고 말했다.한편 아이돌봄지원사업은 맞벌이 가정이나 취업 한부모 가정 등 양육 부담과 양육 공백이 있는 가정 내 만 3개월∼만 12세 이하 자녀가 있는 가정에 아이돌보미가 찾아가 1:1 돌봄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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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전통문화체험관 자문위원 강사위촉 수여식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 전통문화체험관은 세종 전통문화체험관 자문위원으로 3명을 위촉하고, 현우 관장 주재로 위원들에 대한 위촉장 수여식을 12일 거행했다.세종전통문화체험관은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전문가들로 구성된 프로그램을 운영해 오고 있으며, 사찰음식체험,명상, 공예체험, 다도, 선무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체험관은 다양한 문화체험 홍보활동을 전개하여 문화, 예술계 위촉된 자문위원의 의견을 프로그램 운영에 적극 반영 해 나갈 예정이다. 자문위원 강사위촉장을 수여받은 유영리 강사, 우윤숙 강사, 박상우 강사는 “애정을 가지고 일하던 곳에서 자문위원으로 위촉되니 더욱 의미있고 신규프로그램 개발에 더욱 노력하고 싶다” 라고 말했다. 이번 위촉장은 체험관에서 시민들에게 가장 인기있는 프로그램인 사찰음식체험과 맥간공예, 간식만들기 프로그램을 담당하고 있는 전문강사이다.세종 전통문화체험관 관장 현우스님은 “전문지식 자문위원들의 의견을 기관운영에 적극 반영해 기관의 역량을 더욱 키우고, 인재양성에 더욱 노력할 계획이다“라고 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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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제조업 올해 119조 원 투자한다 –대전인터넷신문-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올해 반도체, 자동차, 디스플레이, 이차전지, 석유화학‧정유, 철강, 바이오, 조선, 기계‧로봇, 섬유 등 10대 제조업 투자계획이 지난해보다 7% 증가한 119조 원으로 집계됐다.지난해 고금리 장기화로 인한 자금 조달비용 상승, 고환율로 인한 자본재 수입가격 증가 등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반도체, 자동차, 디스플레이, 이차전지, 석유화학‧정유, 철강, 바이오, 조선, 기계‧로봇, 섬유 등 10대 제조업 투자실적이 당초 계획 110조 원 대비 4억 원 증가한 114조 원의 실적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올해 10대 제조업 투자계획은 지난해 110조 원보다 7% 증가한 119조 원으로 집계된 가운데 반도체는 글로벌 AI 수요의 견고한 성장세에 대응하기 위해 첨단메모리 중심으로 투자를 늘릴 예정이고, 자동차는 미래를 대비하기 위한 전기차 전환 투자가 확대될 예정이다. 다만, 이차전지, 철강 등은 수요둔화 및 공급과잉 등으로 인해 투자가 위축될 것으로 나타났다.이러한 내용을 중심으로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2.12일(수) 반도체, 자동차 등 10대 제조업 대표 기업, 대한상의, 산업연구원 함께 「제5차 산업투자전략회의」를 개최하고, 10대 제조업의 지난해 투자실적, 올해 투자계획 및 업종별 국내투자 촉진 방안을 논의했다.기업들은 국내투자를 촉진하기 위해서 지난해 국회 통과가 불발된 임시투자세액공제 연장, 과감한 금융지원을 공통으로 제기하였으며, 통상 불확실성을 최소화하기 위한 적극적인 정부 지원도 요청했다.안덕근 장관은 “글로벌 관세전쟁 상황에서 전략적 해외투자도 필요하지만, 글로벌 제조업의 중심으로서 국내 일자리 창출 및 공급망 불확실성 등을 고려하면 국내투자가 중요하다”라고 강조하며, “우리 기업들이 국내투자를 꾸준히 늘려나갈 수 있도록 총력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아울러, 올해 계획된 투자의 차질 없는 이행을 당부하면서 “AI 혁명이 가져올 변화와 기회를 눈여겨보며 제조업 혁신의 핵심수단으로서 AI 관련 투자에 실기하지 않도록 해달라”라고 당부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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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12일 오전 7시 대설주의보 발효..."주요피해와 교통통제 없어"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12일 오전 7시 대설주의보를 발효했다. 이날 적설량은 조치원 4.5cm, 연동면 4.4cm, 3생활권 4.4cm, 연서면 4.5cm, 전의면, 전동면, 장군면 4.2cm 등으로 많은 눈이 내린 가운데 다행히 오전 9시에 대설주의보가 해제되면서 이날 주요 피해나 교통통제는 발생하지 않았다.이날 비상근무는 182명이 참여했으며 제설인력 83명, 제대본16명, 읍면동 79명, 사업소 4명이 투입됐다.특히 도로관리사업소와 읍면동은 1차작업을 새벽 3시부터 오전 6시 30분까지 진행했으며 주요도로를 중심으로 신속하게 제설작업을 진행했다.한편 도로의 빙판길이나 도로에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많겠으니 교통안전에 주의가 필요하다고 기상청 관계자는 당부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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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기업인과 함께하는 세종사랑 간담회 개최…"기업 맞춤형 시책 등 공유"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12일 세종상공회의소 대회의실에서 ‘기업인과 함께하는 세종사랑 간담회’를 열고 지역 경제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이날 간담회에는 최민호 시장, 김진동 세종상공회의소 회장, 지역 주요 기업인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는 기업의 꾸준한 성장을 위한 맞춤형 지원사업을 확대하는 등의 시책을 소개했다.특히 ▲창업 지원 ▲기업 금융 부담 완화 ▲기업 소통 강화 ▲정주 여건 개선 등 각 기업의 여건에 맞는 지원을 해 나갈 예정이다. 기업인들은 청송농공단지 도로 경계벽 개선, 중소사업자 사업 참여 기회 확대 등을 건의했다.시는 기업의 의견을 수용해 청송농공단지 도로 경계벽 보수와 지역 업체 우선 계약 등 기업의 애로사항을 검토·개선할 계획이다.최민호 시장은 “기업 경영과 지역 경제도 근본이 바로 서야 지속적인 성장과 혁신이 길이 가능하다”며 “세종시가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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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조치원문화정원, 전시회 수익금 기부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조치원문화정원이 12일 관내 저소득층을 위해 조치원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부금을 전달했다.기부금은 지난 12월 지역 미술계 발전을 위해 세종화랑협회가 협회 창립 기념으로 진행한 ‘프로젝트 Free’ 아트페어 전시회 입장료와 조치원문화정원 입주 작가들의 작품 판매 수익금 일부로 마련됐다.이번 기부에 뜻을 모은 조치원문화정원 예술인은 김혜진, 김현수, 양진영, 장승아, 장회영, 이윤지, 김지연 작가다.이정주 조치원문화정원 대표는 “이번 아트페어 참여를 통해 예술 교류의 소중한 경험을 할 수 있었고 이와 더불어 수익금 기부로 지역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어 기쁘다”고 전했다.이재경 민간위원장은 “조치원문화정원 입주 작가들의 선한 마음으로 마련된 기부금은 도움이 필요한 우리 이웃들에게 필요한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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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남면 송림사, 정월 대보름 맞아 사랑의 쌀 2.5톤 기탁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금남면에 위치한 대한불교조계종 송림사(주지 혜진스님)가 12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금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750만 원 상당의 백미(10kg) 250포 2.5톤을 기탁하면서 부처님의 자비를 몸소 실천했다.대한불교 조계종 송림사는 매년 정월 대보름과 부처님 오신 날을 전후해 사랑의 쌀을 기탁하고 장학금을 전달하는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수십년 간 꾸준히 실천하면서 지역사회의 큰 귀감이 되고 있다. 이날 12일 기탁 받은 백미는 금남면 지사협을 통해 관내 저소득 취약 계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송림사 주지 혜진 스님은 “신도들이 십시일반으로 도와준 덕분에 오늘 쌀을 전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부처님의 자비 정신을 실천할 것”이라고 말하면서 본지의 나눔 실천에 대한 취재 요청에 "세상에 알릴 일도 아니고 부처님을 모시는 도량으로서의 할일을 했을뿐이라며 인터뷰 자체를 마다했다.김건제 금남면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사랑을 나눠주신 혜진 스님과 신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백미는 도움이 필요한 곳에 전달하겠다”고 전했다.한편, 입구부터 고즈넉한 오솔길이 소나무 숲으로 둘러진 송림사는 60여 년이 넘은 오랜 역사를 지닌 세종시에 몇 안되는 고찰로 비구니 스님들이 수행하는 정통사찰로 대보름 날인 12일에도 수많은 신도들이 삼제예불과 함께 영가 기도를 올리는 등 분주한 행렬이 이어졌다.특히, 고즈넉한 산자락에 소나무숲이 어우러진 송림사에는 많은 신도들이 혜진스님과 함께 겸손함 속에서 부처님의 자비를 몸소 실천하면서 지역민을 비롯한 시민들에게 사랑과 존경을 동시에 받는 도량임을 입증하고 있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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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신사업창업사관학교 교육생 모집..."20명 예비창업자 선발 예정"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오는 17일부터 28일까지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운영하는 ‘2025년 신사업창업사관학교’에 참가할 지역 예비창업자를 모집한다.신사업창업사관학교는 생활·서비스 영역의 혁신 아이디어나 고유 기술·비결을 기반으로 창업을 준비 중인 자를 발굴해 역량강화 교육, 사업화 자금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시는 창업 추세와 지역경제 활성화 등을 고려해 ▲로컬크리에이터 ▲라이프스타일 혁신 등 2가지 특화 분야로 나눠 총 20명의 예비창업자를 선발할 예정이다. 교육생으로 선발되면 교육프로그램, 피칭대회, 특강 등 다양한 역량 강화교육을 통해 창업아이템을 발굴·구체화하는 기회를 얻을 수 있다. 또 서류·발표 등의 심의를 통해 최대 4,000만 원의 사업화 자금을 차등 지원받을 수 있다.신사업창업사관학교 졸업 후에는 정책자금(최대 1억 원), 매칭융자(최대 5억 원) 등 자금 연계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소상공인시장진흥단의 로컬크리에이터 육성사업, 특허청 아이피(IP)창출 종합 패키지 지원사업 신청 시 우대받을 수 있다.올해로 운영 4년째를 맞은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는 신사업창업사관학교의 우수한 교육생 선발을 통해 지난 3년 동안 총 58명의 창업자를 배출했고 2년 연속 주관기관 ‘최우수’ 등급 평가를 받았다.시는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 누리집을 통해 사전 신청을 받아 11일부터 오는 20일까지 온·오프라인으로 신사업창업사관학교 사업설명회 개최할 예정이다.한편 신사업창업사관학교 지원 신청은 ‘소상공인24’를 통해 가능하고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 창업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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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박란희 의원, 세종시 가람동 폐기물 연료화 시설 발언 주목 받아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 박란희 의원(다정동, 더불어민주당)이 2024년 3월 문제를 제기한 세종시 가람동 폐기물 연료화 시설 발언이 주목을 받고 있다.세종시는 지난 7일 세종시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가람동 폐기물연료화시설의 악취문제 해결로 고형연료 생산 중단 및 시설 폐쇄를 결정해 발표했었다.이는 작년 3월 세종시의회 제88회 임시회 산업건설위원회에서 박란희 의원의 발언을 시작으로 논의가 활발해졌던 바 이날 박 의원은 세종시 폐기물 연료화 시설의 고형연료 생산 과정에서 발생하는 에너지 비효율성 문제를 지적하며, 고형연료 생산 중단과 대체가능한 효율적인 처리 방안 마련을 요청했다.박 의원은 실효성 있는 정책 추진과 예산낭비 해결을 위해 재계약에 대한 업체와의 협의, 연구용역 비용의 마련 등 폐쇄 조치에 대한 실질적인 사항을 점검하고 추진할 것을 함께 주문했다.이에 세종시는 같은 해 7월 ‘폐기물연료화시설 운영비용 산정’ 용역을 통해 시설의 처리 효율성이 현저히 떨어지는 것을 확인했고, 내부 검토를 통해 고형연료 생산 중단을 발표했으며, 이에 따른 예산절감액을 연간 약 20억 원으로 판단한다고 밝혔다.박란희 의원은 “고형연료 생산이 중단됨에 따라 악취 문제로 인한 오랜 주민 불편을 해소하고 주변 환경 개선도 함께 이루어졌다”며, “향후 철저한 사후 관리를 통해 쾌적하고 건강한 생활 환경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또한 “의회에서 제기한 문제에 대한 정책적 반영이 시민들의 생활 환경을 개선하는 결실로 거듭나 더욱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효율적이고 쾌적한 환경 정책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제안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가람동 폐기물연료화시설은 지난 2012년 일일 130톤의 쓰레기를 처리하는 시설로 가동을 시작한 바 있으나, 바람이 불거나 기압이 낮을 경우 악취에 대한 민원이 지속적으로 이어져 왔다. 이로써 해당 시설은 약 13년의 가동을 멈추고 향후 시설 활용 방안에 대한 과제를 남겼다.한편 세종시는 크린넷 관리 문제 및 친환경타운 조성 등 폐기물 처리와 관련한 과제들이 산적한 상황으로, 앞으로도 환경기초시설 개선과 폐기물 처리 시스템의 효율화를 위한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한 실정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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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2일 수요일 오늘의 운세를 점쳐 보세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오늘의 운세를 점쳐 보시고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자료-더사주]쥐띠48年生 매사에 만전을 기하지 않으면 실수가 발생하니 신중하게 행동하세요.60年生 하나의 일에 집중하며 꾸준히 노력하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입니다.72年生 오늘은 해결되지 않는 일에 얽매이지 말고, 새로운 도전에 나서세요.84年生 오늘은 금전적인 변화가 올 수 있으니 결정을 신중하게 내리세요.96年生 모방하거나 따라 하는 것이 아닌 자신만의 스타일이 더욱 빛날 수 있어요.08年生 직감에 따라 선택한 숫자로 행운을 찾을 수 있는 기회가 올 수 있습니다.소띠49年生 믿음과 배려를 실천하며, 긍정적인 에너지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61年生 주변을 둘러보며 유연한 태도로 행동하면 자신을 도와줄 조력자를 만나요.73年生 흐르는 물은 얼지 않는 법이니 노력하면 그에 맞는 성과는 반드시 생겨요.85年生 어떤 일이든지 마음만 먹고 노력하지 않으면 원하는 것을 이룰 수 없어요.97年生 남의 일에 관여되기 쉬우니 되도록 말과 행동을 조심하는 것이 좋습니다.09年生 얻고자 하는 것이 많을 수 있으나 마음대로 이루어지지 않을 수 있습니다.호랑이띠50年生 실수를 피하려면 자신을 돌아보며, 침착하게 행동하는 것이 중요합니다.62年生 경험으로 일을 진행하는 것도 좋지만 직감도 무시하지 않는 것이 좋아요.74年生 상황이 좋지 않은데 컨디션까지 좋지 않아 효율적으로 일하기 어려워요.86年生 주변 환경을 정리하고 집중하는 것이 일을 더 효율적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98年生 터무니없는 거짓말은 다른 거짓말을 낳게 되어 망신까지 당할 수 있어요.토끼띠51年生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지친 몸을 쉬게 해야 피로를 피할 수 있습니다.63年生 오늘은 걱정과 불안을 털어내고 자신을 다시 정비하는 시간이 필요합니다.75年生 새로운 것만 쫓지 말고 기존의 좋은 것들을 지키는 것도 중요합니다.87年生 혈기와 열정을 주의하여, 상황을 냉철하게 판단하는 것이 필요합니다.99年生 가까운 곳에서 뜻밖의 만남이 있을 수 있으니 주위를 잘 살펴보세요.용띠52年生 우울함을 해소하려면 자연 속에서 시간을 보내는 것이 도움이 될 것입니다.64年生 마음이 복잡하다면 잠시 모든 것을 내려놓고 여유를 찾는 것이 좋습니다.76年生 사소한 곳에서 일이 발생할 수 있어 문제가 될 만한 곳을 점검해야 돼요.88年生 실패해도 얻을 것이 있으니, 너무 낙담하지 말고 계속 도전하세요.00年生 이성운이 좋아 연애에 대한 단어만 들어도 마음을 설레게 만드는 날입니다.뱀띠53年生 해결되지 않는 일에 미련을 두지 말고 새로운 기회로 향하는 것이 좋습니다.65年生 능력 이상의 일을 맡게 되면 힘들 수 있으니 조심스럽게 진행하세요.77年生 오늘은 기회는 빨리 지나가므로 주저하지 말고 잡을 준비를 하세요.89年生 시간을 잘 이용하는 사람이 다른 일들도 유리하게 사용하여 빛을 봐요.01年生 아름다운 꽃송이가 벌과 나비를 부르는 형상과 같이 이성운이 좋아요.말띠54年生 자기 할 일을 하되 다른 사람들의 의견도 조금 수용하는 것이 좋습니다.66年生 일을 시작하기 전에 현 상황을 꼼꼼하게 살펴본 후 실행해도 늦지 않아요.78年生 겸손하게 행동하고 자신의 위치를 잘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90年生 커리어를 쌓기 위해 다방면으로 많은 것을 접해 보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02年生 마음에 드는 사람에게 약속을 잡고 만나보는 것도 좋은 기회입니다.양띠55年生 자신을 도와준 사람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가지고 생활하는 것이 좋아요.67年生 몸은 피곤해도 처리해야 할 일은 미루지 말고 일하는 모습을 보여야 좋아요.79年生 강철은 담금질을 통해 단련되듯 힘든 상황을 잘 견뎌내면 성장이 있어요.91年生 외출 시 변화를 시도해 보는 것이 새로운 분위기를 만들어 줄 것입니다.03年生 한 템포 쉬어 가며 일을 돌아보는 것이 더 좋은 결과를 가져옵니다.원숭이띠56年生 책임은 자신의 몫이니까 혼자 진행해야 뒤탈 없이 마무리 지을 수 있어요.68年生 자신의 의지력으로 최선을 다한 노력과 땀은 성공을 좌우하는 열쇠가 돼요.80年生 오늘은 목표를 향해 빠르게 움직일수록 더 많은 기회를 잡을 수 있습니다.92年生 목표를 명확히 세우고 그 방향으로 나아가면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어요.04年生 배우는 입장이라면 좋은 스승을 잃을 수 있어 항상 행동에 조심해야 합니다.닭띠57年生 어렵고 힘들다고 쉽게 물러나게 되면 앞으로 다가올 결과는 볼 수 없게 돼요.69年生 고집이나 자존심을 내세우지 말고 포기할 것은 포기하는 것이 이득이 돼요.81年生 모난 돌이 정을 맞듯이 나서거나 앞서가려고 설치지 않는 것이 유리해요.93年生 무엇보다 인간관계에서 공연한 다툼으로 인해 난처한 상황에 처하게 돼요.05年生 오늘은 재수는 좋으나 구설수가 따를 수 있어 말을 조심하는 것이 좋습니다.개띠58年生 모르는 것이 있다면 아래 사람에게도 배워 자신의 실력을 키워둬야 좋아요.70年生 모든 일은 마음속에서 시작되며, 간절히 원할 때 원하는 것을 얻어요.82年生 말보다 행동이 앞서기 쉬우니 물러설 때를 잘 구분하여 움직여야 좋아요.94年生 눈에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니니 드러난 모습보다 내면을 잘 살펴보세요.06年生 이동할 일이 있다면 남쪽보다는 다른 방향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돼지띠59年生 정화되지 않는 말로 인해 곤욕을 치를 수 있어 말에 신경을 써야 합니다.71年生 기회는 준비하고 있는 자에게 찾아오니 할 수 있다는 신념을 가져요.83年生 새로운 일에 도전하기보다는 안정감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95年生 무슨 일이든 두려움 없이 일에 도전하되, 위험을 감수하는 것도 중요해요.07年生 여러 가지 일을 할 때는 우선순위를 두고, 신중하게 계획하세요.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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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 세종 스마트 국가산단 토지보상 6월부터 시작한다 -대전인터넷신문-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지난 2018년부터 추진한 연서면 스마트 국가산단 토지보상이 빠르면 6월부터 본격 시작될 예정이다.세종시가 직접 추진하기에는 재정(자본금 3,700억 원) 부담이 현실적으로 어려워 세종 도시교통공사 개발부와 LH가 공동 시행하는 것으로 확정된 스마트 국가산단 토지보상은 그동안 토지보상에 대한 자금확보가 어려워 난항을 겪던 중 10일 세종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에서 ’세종 도시교통공사 현물출자 동의안‘이 가결되면서 본격적으로 추진할 동력을 얻었다.세종 도시교통공사는 세종시 금암리에 조성 중인 공공시설용지(예상 감정가 1천억 원 이상)를 현물로 공사채 2천억 원 정도를 발행, 빠르면 6월부터 토지보상에 착수할 계획이며 토지보상이 완료되면 즉시 착공해서 산업단지 분양까지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다.또한, 산업단지 조성비용은 이미 세종시로부터 지원받은 현금 460억에 단지 분양대금을 더해 공사비를 충당한다는 계획이다. 도시교통공사 관계자에 따르면 “공사채 발행과 주민, 시, 시행사가 선정한 감정사 3곳의 평균치가 보상금액의 기준이 될 것이다”라고 말하고 “토지보상은 빠르면 6월부터 시작될 것으로 예상하지만 토지보상에 대한 주민 반발과 근거가 부족한 축사 보상 등으로 인해 난항을 겪을 것으로 예상된다”라며 착공과 준공은 주민들의 절대적 지지와 협조가 필요한 사항으로 주민들의 적극적인 지지와 협조를 당부했다.한편, 본지가 일부 토지주의 의견을 수렴한 결과 “우리는 너무 지쳤다. 세종시를 믿고 세종시 토지보상금이 확정되면 무조건 수용하겠다”라며 그동안 이런저런 이유로 미뤄졌던 스마트 국가산단 조성에 긍정적인 입장을 표현하면서 이른 시일 안에 토지보상이 마무리되길 희망했다.반면 일부 주민들의 기대치에 못 미칠 보상금과 지역 특성상 많이 존재하는 축사 폐업 보상 등이 토지보상 완료에 걸림돌로 작용한다면 26년 착공 또한 어려울 것으로 전망된다.한편, 세종시 스마트 국가산단은 세종시가 지난 2018년 국가산단 지정을 위한 설계비 8억을 지원하기로 하면서 추진됐고 그해 8월에 국토교통부 국가산업단지 후보지에 선정됐으며 세종시는 곧바로 9월에 토지거래 허가지역으로 지정·고시한 데 이어 10월에는 LH와 세부계획 수립 및 타당성 조사 준비를 위한 업무협약을 통해 단지 내에 자율주행차 실증단지 등 국책사업과 연계하여, 미래시장을 선점할 수 있는 첨단 신소재·정밀부품 기업 등을 유치할 뜻을 비친 바 있다.이후 2019년 12월에는 산단 예비타당성 현장실사를 받고 20년 1월에는 사업비 1조 5,000억 원이 투입되는 세종 스마트 국가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추진계획을 밝혔으며 20년 9월에 결국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하면서 기존 제조공장 위주에서 벗어나 연구개발과 실종, 기술 창업과 성장 등 모든 단계의 입지 수요를 충족할 수 있는 융․복합형 산업단지로 개발하고, 첨단 신소재․부품 융합 연구개발센터를 구축해 산학연 중개 연구와 중소기업 기술 사업화를 지원하는 등 기업 수요와 기술 특성에 맞는 전주기 기업 지원 체계를 마련하겠다는 방침을 세웠다.특히, 23년 1월에는 최민호 세종시장이 '스마트 국가산업단지' 조성을 두고 사업철회, 사업 전면 재검토를 주장하는 주민대책위원회 및 공동대책위원회와 국가산업단지 조성으로 보상 등 이주계획을 고민 중인 보상대책위원회 등 주민 간 찬반이 엇갈리고 있는 가운데 계획된 산단 추진에 대한 강경한 견해를 밝혔지만 지지부진한 사업추진으로 투기 의혹과 주민 갈등이 심화됐고 현물출자 동의안이 의회의 가결을 거치면서 추진 약 7년 만에 본격 추진되는 것으로 주민 설득이 가장 절실한 것으로 보인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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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 세종시 소상공인 종합지원센터 개소식 –대전인터넷신문-
[대전인터넷신문=세종-영상/최대열기자] 11일 오후 2시 세종 신용보증재단에서 지역 소상공인들을 위한 맞춤형 종합지원 플랫폼인 ‘소상공인 종합지원센터’ 개소식이 개최됐다.개소식에는 최민호 시장, 임채성 시의회 의장, 성녹영 대전 세종지방중기청장, 상인회와 유관기관장 등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상공인 종합지원센터는 소상공인의 성장과 경쟁력 강화를 돕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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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라오스 창업생태계 구축 지원 적극적으로 나선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라오스 루앙프라방주의 창업생태계 구축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최민호 시장은 11일 라오스 대표단과의 면담에서 창업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양 지역 간 협력을 확대하기 위한 우호협력의향서(LOI) 체결에 합의하며 향후 협력 확대를 위한 토대를 쌓았다.라오스 대표단은 루앙프라방시 빌라이쏭 매니본(Mr. Vilaythong MANIVONE)) 부시장을 단장으로 수파누봉대학교 총장 등 교직원과 주정부 공무원, 기업인 등 총 16명으로 구성됐다.이들은 11일부터 오는 18일까지 7박 8일간 시가 제공하는 창업생태계 조성 관련 연수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이번 연수는 지난해 9월 선정된 한국국제협력단(KOICA) 공공협력사업 트랙1 ‘라오스 창업 정책컨설팅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연수 프로그램은 ▲초청강연을 통한 정책 학습 ▲기관 방문 등 현장 학습 ▲세미나·워크숍 등으로 구성됐다. 정책 학습에서는 대한민국과 세종시의 창업지원제도, 창업 기반시설 구축 사례, 창업생태계 조성 전략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또 세종테크노파크, 창업진흥원, 창조경제혁신센터 등 창업 관련 주요 기관을 방문해 창업지원 체계와 성공 사례를 공유한다.아울러 창업지원 프로그램을 운영 중인 세종시 소재 고려대·홍익대·영상대 등 3개 대학과의 협력 방안도 함께 논의할 계획이다.강연에 이어 열리는 워크숍을 통해서는 대표단 스스로 세종시의 창업지원 모델을 분석해 보고 라오스의 창업환경 개선을 위한 맞춤형 전략을 도출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시는 이번 연수를 계기로 라오스의 창업생태계 조성뿐 아니라 문화·경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최민호 시장은 “라오스 대표단의 방문은 앞으로 시와 라오스 간 진행될 다각적이고 활발한 협력 사업의 중요한 마중물이 되리라 믿는다”며 “향후 창업 분야 외에도 한글문화 등 한국의 우수한 문화유산이 라오스에 전파되고 친(親)세종 친(親)한글 인사를 양성하는 사업까지 확대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지난해부터 한남대와 함께 ‘라오스 경쟁우위 상품의 스마트화 및 소호(SOHO) 창업 활성화 정책컨설팅’ 사업을 수행 중이다. 이 사업을 통해 라오스에 맞는 ▲중장기 로드맵 수립 ▲초청연수 ▲현지교육·컨설팅을 제공하는 등 라오스의 창업역량 강화를 위해 꾸준히 지원하고 장기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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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 2025년 충청권역 로컬크리에이터 육성사업 모집 공고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세종센터')는 지역과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연결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2025년 로컬크리에이터 육성사업’을 운영한다.'로컬크리에이터 육성사업'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의 자원과 문화 특성을 소재로 지역가치 창출을 위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소상공인 및 협업팀으로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결합해 사업적 가치를 창출하는 로컬크리에이터를 발굴·육성하는 사업으로 중소벤처기업부가 총괄하고,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전담하며, 세종센터가 충청권역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 관계자는 이사업을 통해 충청지역 기반 소상공인들이 안정적인 성장을 이루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 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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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추진 특별위원회가 6일 정부세종청사체육관에서 열린 탁구 테스트이벤트를 참관하고, 내년 국제대회에 대비한 경기시설과 선수단·관람객 이동 동선, 안전관리 등 현장 운영체계를 점검했다.세종시의회에 따르면 김효숙 위원장이 이끄는 특별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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