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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연서면 생활개선회, 따뜻한 사랑나눔 캠페인..."김 선물세트 50개 기탁"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연서면 생활개선회가 18일 연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어려운 이웃을 위한 김 선물세트 50개를 기탁했다. 연서면 생활개선회는 여성농업인들로 구성된 농업기술센터 소속 단체로, 농업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과 함께 매년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이날 기탁받은 물품은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거쳐 연서면 지사협 위원들이 관내 홀몸어르신, 한부모 가정, 저소득층 가구 등 취약계층에 직접 전달할 예정이다.홍서진 생활개선회 회장은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어 회원들 모두 뿌듯해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전했다.한재현 연서면장은 “매년 어려운 이웃을 잊지 않고 물품을 기탁해 주시는 연서면 생활개선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온기가 담긴 소중한 물품을 복지사각지대와 저소득층 등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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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자율주행 서비스 운영비 국비 1억 5천만 원 확보 –대전인터넷신문-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는 자율주행 서비스가 국민 일상에 스며들 수 있도록 세종시를 비롯한 서울, 경기(판교, 안양), 충남(천안), 경북(경주), 경남(하동), 제주 등 7곳에 자율주행 서비스 운영비 총 26억 원을 지원한다고 18일 밝혔다.국토부의 자율주행 서비스 운영비는 세종이 1억 5천만 원, 서울 5억 원, 경북 6억 원, 경기(판교) 4억 5천만 원, 경기(안양) 3억 5천만 원, 천안 1억 5천만 원, 하동 1억 5천만 원, 제주 2억 5천만 원 등 총 26억 원이 지원된다.이번 지원은 ‘자율차 시범운행지구 서비스 지원사업’에 따른 것으로 시범운행지구 내 신기술·서비스 실증을 통해 국내 자율주행 산업의 경쟁력을 제고하고, 자율차를 활용한 대중교통 사각지대 해소로 국민의 이동편의를 개선하기 위한 사업이다.올해 지원사업으로 선정된 세종시는 광역 자율주행버스(BRT정거장)와 주거단지를 연계하는 자율주행 라스트마일 서비스를 운영한다.경남도는 고령층 비율이 높고 대중교통 여건이 열악한 농촌 지역에 노선버스를 운영한다. 주민들이 병원, 시장, 복지회관 등을 방문하려면 긴 거리를 걸어서 다니거나 짐이 있으면 택시를 타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는데, 농촌 지역에 맞게 짐칸을 겸비한 농촌형 자율주행버스 도입으로 주민들의 이동편의를 개선한다.111서울시는 심야·새벽시간대 자율주행 서비스를 확대 운영한다. 강남의 심야시간 택시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스스로 경로를 찾아가는 난이도 높은 실증을 촉진하기 위해 운행구역*을 강남 전역으로 확대하고 증차(3대→7대)할 계획이다. 이른 새벽에 출근하는 사람들의 발이 되는 첫 차 버스도 운행노선**을 추가하고 증차(1대→4대)할 계획이다. 경기도는 판교에서 도시첨단산업단지 근로자 이동편의를 위한 노선버스, 안양은 주간 및 심야 노선버스를 운영한다.이 밖에 경주시는 올해 개최하는 APEC 정상회의에서 회의장~숙소를 이동하는 자율주행셔틀을 운영하여 전 세계에 우리나라의 자율주행 기술을 선보일 계획이다. 제주도는 제주~서귀포를 연결하는 노선버스를 통해 지역 간 접근성을 강화하여 관광객에 이동편의를 제공한다.국토교통부 김홍목 모빌리티자동차국장은 “자율주행은 이미 우리 일상 속 이동수단으로 활약하고 있지만 ,국민 체감도는 아직 낮은 상황”이라면서 “서비스 지원사업으로 자율주행 신기술·서비스의 도전적 실증을 통한 산업 성장을 지원하고, 국민의 이동편의를 제고하여 자율주행에 대한 인식을 개선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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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임업‧산림직불금 미리 신청하세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산림청은 2025년 임업‧산림 공익직접지불금(이하 ‘임업 직불금’) 신청접수를 3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임업직불제는 산림의 공익적 기능을 증진하고 임업인의 소득안정을 위해 지급대상 산지에서 대추, 호두, 밤 등 임산물을 생산하거나, 나무를 심거나 가꾸는 육림업에 종사하는 임업인에게 직불금을 지급하는 제도이다.지급 대상은 임산물 생산업의 경우 2019년 4월 1일부터 2022년 9월 30일까지 임야 대상 농업경영체로 등록된 산지에서 직전 1년 이상(연간 60일 이상) 임산물 생산업에 종사하고, 연간 임산물 판매금액이 120만 원 이상 등 일정 자격을 갖춘 임업인이어야 한다.육림업의 경우 산림경영계획 인가를 받고 동일 기간 내 임야 대상 농업경영체로 등록된 산지에서 직전 1년 이상(연간 60일 이상) 육림업에 종사하고, 직전 10년간 육림 실적이 3ha 이상 등 일정 자격을 갖춘 임업인이어야 한다.특히, 올해는 임업인의 신청 편의를 위해 임업직불금 신청 기간을 1개월 앞당기고 신청 기간은 1개월 연장해 운영한다.온라인 신청은 3월 1일부터 3월 31일까지이며 ‘임업-in 통합포털’에서 신청할 수 있다. 방문 신청은 4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이며 산지 소재지를 담당하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등록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그 외 자세한 사항은 각 시‧군‧구 산림부서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산림청 임업직불금 상담센터에서도 궁금한 사항을 안내받을 수 있다.박은식 산림청 산림산업정책국장은 “임업직불금은 영세한 임가의 소득안정과 산림경영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라며 “임업인의 행정부담을 줄이고 소득증대에 더욱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제도개선에 적극 노력해 귀산촌 인구 증가, 지역경제 활성화 등 산림공익적 가치를 극대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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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행복청, 행정수도 세종 완성 협력 강화…"주요 업무계획 공유"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와 행정복합중심건설청이 행정수도 세종 완성을 위해 긴밀히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양 기관은 지난 17일 시청 성삼문실에서 ‘행복-세종 정책협의회’를 열고 2025년도 주요 업무계획과 협력 방안을 공유·논의했다.‘행복-세종 정책협의회’는 김하균 행정부시장과 이승원 경제부시장, 강주엽 행복청 차장이 공동으로 주재하는 부기관장급 협의체로, 행복도시 건설과 관련된 현안을 논의하고 기관 간 협업을 위해 매월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있다.특히 이날 협의회는 양 기관의 주요 실·국장까지 참여해 업무계획을 공유하면서 서로의 정책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협의회에서는 ‘세종 국가상징구역’ 조성, 세종지방법원 설치, 지역경제 활성화, 시설물 이관, 첫마을 IC 신설 등 주요 현안이 논의됐다.시는 행복청이 올해 중점사업으로 추진 중인 세종 국가상징구역의 도시계획과 대통령 제2집무실의 건축계획을 통합한 국제설계공모가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기로 했다.현재 행복청은 공모 운영위원회를 통해 공모 지침서를 작성 중으로 공모 공고 전 대국민 의견수렴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시는 세종 국가상징구역 국제설계공모 추진 시 대통령 집무실 등 국가핵심시설이 세종에 완전 이전될 것을 대비해 이를 반영해줄 것을 요청했다.행복청은 완전 이전은 국민적 합의가 선행돼야 한다면서도 세종시 요청을 반영해 국제설계공모 시 장래 확장 가능성까지 고려되도록 하겠다고 답했다.지난해 10월 설치 근거가 마련된 세종지방법원의 경우 2031년 개원을 위해 정부예산의 적기 반영이 필요하다는 데 의견을 같이했다. 이를 위해 양 기관은 함께 재정당국과 국회 등을 적극적으로 설득해 나갈 방침이다.지역경제 활성화 측면에서는 지난해 구성한 투자유치 원팀을 적극 활용해 기업·복합몰·문화시설 유치 등 도시의 자족 기능을 확충해 나가기로 했다. 지난해 11월 발표한 ‘행복도시 상가활성화 종합대책’ 이후 후속 조치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했다.양 기관은 정책효과가 가시화되기까지 지속적인 노력과 일정 시간이 필요하다는 데 공감하고 모니터링 강화와 기관별 세부 이행 계획들을 철저히 관리하기로 했다.또한, 시는 행복청의 요청에 따라 올해 준공될 집현동(4-2생활권) 행복누림터(복합커뮤니티센터) 등 행복도시 내 건립되는 행복누림터(복합커뮤니티센터), 공원, 도로 등의 시설물을 적기에 이관·관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다만 행복청에 시설물 이관 전 합동점검을 통해 도출된 보완 사항을 철저히 반영해 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첫마을 IC는 행정수도 완성을 위해 필수적인 광역교통 인프라인 만큼 정부 차원의 추진을 요청했다.행복청은 관련 사항을 올해 추진 예정인 제4차 광역교통개선대책 수립 시 면밀히 검토하겠다고 답했다.김하균 행정부시장은 “행복청은 세종시가 행정수도로 나아가는 데에 필수적인 축이자 세종시의 동반자”라며 “앞으로도 세종시 발전 과정에서 발생할 다양한 도전에 맞서 손을 잡고 나아가자”고 말했다.강주엽 행복청 차장은 “오늘 협의회는 실제 정책을 이끌어 나가는 실·국장들까지 참석하는 확대된 형태의 정책협의회로, 양 기관이 금년도 업무계획을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는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 반기에 한 번 이상은 확대된 정책협의회를 개최해 심도 있는 논의와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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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형 늘봄 학교로 아이들이 안전한 학교 구현한다.. 세종 형 늘봄 학교 운영 계획 –대전인터넷신문-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초등 방과 후 학교와 돌봄교실이 학교와 지역사회의 다양한 교육과 돌봄 자원을 연계한 ‘늘봄 학교’로 통합 운영되고 아파트 내 유휴 공간 등이 늘봄에 활용된다.세종특별자치시 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은 18일 기자회견을 통해 초1~2 집중·무상 지원, 학교 안+밖 온마을이 함께하는 ‘세종 형 늘봄 학교 운영 계획을 발표했다.학교 안에서 초 1~2 대상으로 이뤄지는 맞춤형 프로그램(무상)과 초 1~6 대상으로 하는 선택형 프로그램(기존 방과 후 프로그램)에 대해 초1~2는 모든 프로그램과 선택형 돌봄 프로그램의 급·간식이 무상이며, 특히 선택형 교육프로그램까지 무상 지원(세종시가 유일함)하고 여기에 더해 올해부터 공동주택이 많은 지역 특성을 반영해 아파트 내 유휴 공간 등이 늘봄에 활용되도록 할 계획이다.학교와 마을에서 늘봄이 원활히 이뤄지도록 하기 위해 초 2까지 확대하여 늘봄 학교가 원활하게 운영되도록 늘봄 학교 환경을 보완·보충해 나가고, 늘봄 지원팀, 방과 후·늘봄 학교 지원센터를 통해 단위 학교의 늘봄 운영을 적극 지원하도록 하는 한편 아이들 안전은 무엇과도 타협해서는 안 된다는 원칙으로 늘봄 학교 운영 전반에 대해 안전대책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첫째, 학생 맞춤형 늘봄 과정 운영을 위해 학생 맞춤형 늘봄 과정으로 ▲맞춤형 프로그램 ▲선택형 교육프로그램 ▲선택형 돌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초1~2 맞춤형 프로그램은 무상 프로그램으로, 저학년 발달 수준에 맞는 놀이 체육, 음악 활동, 창의 놀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도록 총 39억 원을 지원하고, 질 높은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학교현장 전문가와 협업하여 세종 형 늘봄 프로그램(6영역)을 개발하고 12억 원을 투자, 대학과 연계 운영함으로써 학생의 고른 성장과 다양한 배움을 지원한다는 방침이다.아울러 산림청, 한국발명진흥회, 국토연구원, 조세재정연구원, 한국개발연구원, 한국법제연구원, 과학기술정책연구회, 건축공간연구원, 한국 직업능력연구원 등 국책 연구기관 7개 기관과 업무 협약을 통해 기관의 전문성과 학교 늘봄 프로그램을 연결하여 공공기관의 지역사회 교육공헌 문화 확산 및 세종 늘봄 학교 지원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다.선택형 교육프로그램을 위해 초1~6 희망 학생 대상으로 수요에 기반한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하고, 특히 초1~2학생은 무상으로 선택형 교육프로그램을 누릴 수 있게 지원하고 코딩, AI, 오케스트라 같은 소인수 늘봄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는 「꿈자람배움터」 운영 지원을 확대할 예정이며 선택형 돌봄 프로그램에서는 아침 늘봄, 오후 늘봄, 저녁 늘봄을 운영, 정규 수업 전후 돌봄 공백을 해소하고 학생과 학부모가 만족하는 돌봄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아침 늘봄은 학교별 수요 및 여건에 따라 운영하여 정규 수업 전에 학생들을 안전하게 돌보고, 오후 늘봄은 학교별 여건에 따라 돌봄이 필요한 학생이 이용할 수 있게 벽을 낮추는 한편 저녁 늘봄은 최장 오후 8시까지 운영, 부모님이 직장에 있는 동안 학생을 안전하게 돌봄으로써 학부모가 경력 단절 없이 안정적으로 사회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선택형 돌봄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학생에게는 질 높은 급식 및 간식을 무상으로 제공하여 성장기 학생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지원할 계획이다.둘째, 늘봄 학교의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서 ▲귀가 안전관리 강화, ▲안전 관련 시설 확충, ▲학생 소재 확인 시스템 활용, ▲지역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늘봄 학교 참여 학생의 안전한 귀가를 지원하는 귀가 인력을 추가 배치하여 안전한 귀가를 지원하고, 16시 이후 돌봄 관련 인력을 최소 2명 이상 배치하여 늘봄 참여 후 귀가하는 학생을 인계지점까지 인솔하여 보호자 또는 대리인에게 대면으로 직접 인계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늘봄 전용 교실 내 인터폰․비상벨을 확대 설치하여 긴급 상황에 관계기관과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하고, 복도․계단․늘봄 교실 주변, 체육관 등에 CCTV를 추가 설치하여 안전사각 지대가 없도록 한다. 학생 소재 확인 시스템인 안심 알리미 서비스는 ‘24년 초1 전체, 초2 돌봄 학생들에게 지원되었던 것을 ’25년에는 초1~3 전체 학생에게 전면 확대 운영, 등하교 상황을 학부모에게 실시간 안내하는 동시에 학교 내 학생의 이동 동선 파악을 위해 학생 출결․귀가 정보를 기록 관리하고, 학생의 늘봄 참여 상황을 문자나 앱을 활용하여 학부모와 실시간 공유한다. 또한, 경찰서와 협조하여 늘봄 참여 학생들이 집중적으로 귀가하는 시간대 학교 주변 순찰을 강화하고 저녁 늘봄 운영 학교 및 현황을 공유하여 실시간 대응할 수 있도록 한다. 아울러, 늘봄 담당 인력 전체 안전 교육 및 컨설팅을 강화하여 모든 아이가 안전하게 늘봄 학교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특히, 초 2까지 확대된 늘봄 학교가 원활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늘봄 학교 환경구축 예산으로 14억을 확보하여 수요에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고 교육과 놀이, 쉼이 가능한 복합 공간으로서의 늘봄 전용 교실 환경개선, 1·2학년 바닥 난방, 1·2학년 교사 연구실, 늘봄 지원실 구축을 지원한다. 늘봄 학교 확대에 따라 과대․과밀학교 공간 관리 체계를 운영하여 집중적으로 지원하고, 시청과 협력하여 부족한 늘봄 학교 운영 공간을 해소하기 위해 지역사회에서 활용 가능한 늘봄 공간 자원을 제공하여 학교에서 적극적으로 지역 공간을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셋째, 교육 발전 특구와 연계하여 온마을이 협력하여 학생을 보살피는 마을 늘봄 교실도 신규 추진할 예정이다. 인근 아파트 내 유휴 공간, 작은 도서관 등의 공간을 활용하여 안전하고 편안한 마을 늘봄 교실 환경을 조성하고, 학교에서 수용하지 못하거나 희망하는 1~3학년 학생을 수용하여 학생의 특성과 발달단계에 맞는 다양한 늘봄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학교의 늘봄 학교 운영 부담을 덜어준다.넷째, 맞춤형 프로그램 개발 및 지원, 초1~2 맞춤형 프로그램 인력풀 구축, 읍면지역 방과 후 순회 강사, 개인 위탁 강사 운영 제안서 심사결과 제공 등으로 단위 학교의 늘봄 행정 업무 부담을 덜어주는 등 「방과 후․늘봄 학교지원센터」 기능을 강화한다.끝으로 최교진 교육감은 “최근 발생한 안타까운 사고로 학교 안전과 특히 돌봄 후 학생 귀가에 대한 교육공동체의 걱정과 염려가 클 것으로 생각한다”라고 말하고 “우리 교육청은 학교가 돌봄 안전 계획을 필수 수립하도록 하고, 매뉴얼을 통해 귀가 지도와 감염병 예방 등 상황별 안전관리를 철저히 하고 있으며 여기에 더해, 모든 범죄로부터 우리 아이들을 보호하기 위해 모든 필요한 조치를 강구해 나가겠다”라며 2025년 세종 형 늘봄 학교가 현장에서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언론인과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응원을 당부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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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8일 화요일 오늘의 운세를 점쳐 보세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오늘의 운세를 점쳐 보시고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자료-더사주]쥐띠48年生 오해가 생길 수 있으니 빨리 해명하여 불신을 없애는 것이 좋습니다.60年生 분수에 맞지 않는 욕심은 손해를 불러올 수 있으니 신중하게 행동하세요.72年生 감정이 개입되면 구설수가 생기기 쉬우니 객관적인 판단이 필요합니다.84年生 힘든 길이라도 좋아하는 일을 하며 가는 것이 가치가 있을 것입니다.96年生 허황된 꿈만 꾸지 말고 현실적으로 판단하여 움직이는 것이 도움이 돼요.08年生 상황 대처 능력이 향상되는 시기로 자신감을 가지는 것이 좋습니다.소띠49年生 하는 일을 급하게 하려고 서두르지 말고 느리더라도 확실히 해야 좋아요.61年生 신뢰를 얻으려면 솔선수범하되, 욕심을 내려놓는 것이 필요합니다.73年生 소득이 없어도 실망하지 말고 자신감을 얻은 것에 만족하면 좋아요.85年生 마친 일이 마음에 차지 않고 부족하게 느껴져도 그냥 넘어가야 좋아요.97年生 자신의 생각이나 의견을 상대에게 확실하게 표현하는 것이 유리해요.09年生 자신의 능력을 과신하지 말고 남을 무시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호랑이띠50年生 주변 사람들과 생각이 달라 언쟁이 있을 수 있으니 신중하게 대화하세요.62年生 불만이 있어서 억눌러 왔던 감정이 폭발하게 만드는 일이 생길 수 있어요.74年生 계획한 일의 방향이 정해졌다면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하는 것이 좋아요.86年生 생각은 크게 하고 자신감을 가지고 행동하면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어요.98年生 친구들과 쓸데없는 뒷담화를 하게 되면 구설에 휘말릴 수 있습니다.토끼띠51年生 주변 사람과 관계를 유지한다면 좋은 일들이 생기니 관계를 유지하세요.63年生 부러워할 만한 일이 생기고 집안에는 기쁜 일로 가득한 날이 될 것입니다.75年生 힘든 시간이 올 수 있지만, 긍정적인 마인드로 극복할 수 있습니다.87年生 급하게 목표를 성취하려 하지 말고, 긴 안목을 가지는 것이 좋습니다.99年生 꾸준히 노력하는 가운데 귀인의 도움까지 가세해 기쁨으로 가득 차요.용띠52年生 조언이나 충고가 기분을 상하게 할 수 있으니 삼가는 것이 좋습니다.64年生 하는 일마다 조급하게 생각하면 실수할 수 있으니 마음을 비우면 좋아요.76年生 과도하게 조급해하지 말고 상황을 천천히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88年生 새로운 일을 시작하려면 진행보단 계획을 세우고 점검에 초점을 맞추세요.00年生 과거의 방식에 미련을 두지 말고, 새로운 방식으로 변화를 받아들이세요.뱀띠53年生 주변을 살피고 상황을 파악해 남들에게 해가 되는 일은 하지 않아야 좋아요.65年生 겉모습에 치중하는 것보단 내실을 다지는데 신경을 쓰는 것이 유리해요.77年生 계획만 세우고 움직이지 말고 시기가 올 때까지 조용히 기다리면 좋아요.89年生 선택해야 할 상황에 놓이면 기준을 정하고 선택해야 후회하지 않아요.01年生 목표를 가지고 학업에 열중해야 자신이 바라는 곳으로 나갈 수 있어요.말띠54年生 좋은 기운이 가득하니 원하는 대로 좋은 상황으로 만들어 갈 수 있어요.66年生 계획한 일들을 이루기 위해선 지금 하는 일에 전념해야 이뤄낼 수 있어요.78年生 운전할 때 신호 위반이나 과속을 할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하는 날입니다.90年生 하는 행동이 왜곡되지 않도록 가급적 말과 행동을 내세우지 않아야 좋아요.02年生 불안감이 생기면 자신이 정한 목표로 향해 제대로 가는지 확인해 보세요.양띠55年生 이윤을 추구하려고 하면 득 보다 실을 볼 수 있으니 욕심을 내려놓으세요.67年生 다른 사람의 일로 어려움에 처할 수 있으니 앞으로 나서지 않아야 좋아요.79年生 자녀들에게 말을 감정적으로 하지 말고 논리적으로 대화하는 것이 좋아요.91年生 일이 벅차더라도 끈기를 가지고 밀고 가면 좋은 성과를 낼 수 있을 것입니다.03年生 고민이나 걱정거리를 망설이지 말고 절친에게 속 시원하게 털어놔 보세요.원숭이띠56年生 자기 생각을 강요하지 말고 상대의 말을 경청해 보고 조금 양보해야 좋아요.68年生 갈등이 있었다면 손을 내밀어 화해를 청해 보는 것이 좋은 모습으로 비쳐요.80年生 지금은 말을 앞세우기보다는 행동으로 보여 주는 것이 더욱더 믿음이 가요.92年生 전혀 엉뚱하게 나간 말 때문에 상대의 마음을 상하게 만들어 버린 날입니다.04年生 자기 생각대로 모든 일이 척척 풀리고 노력이상의 성과를 얻을 수 있어요.닭띠57年生 조금 더 꼼꼼히 살펴보고 일을 처리하면 기회를 놓치지 않을 것입니다.69年生 즐거움을 즐기고 경쟁과 스트레스를 날려 버릴 시간을 만들어 보세요.81年生 대인 관계운이 좋으니 친구나 동료와 관계가 서먹했다면 화해하기 좋아요.93年生 지나친 열정이 자신을 힘들게 할 수 있어 이 부분을 주의하는 것이 좋아요.05年生 현실과 괴리감으로 인해 이상한 구설이 생길 수 있어 주의하는 것이 좋아요.개띠58年生 낙천적이고 사교적인 성격으로 대중들에게 매력을 발산할 수 있습니다.70年生 일은 조심성 있게 돌다리를 두드려 보고 건너듯이 신경을 써야 합니다.82年生 행동 전에 신중히 생각하여, 주변 사람들을 배려하는 것이 좋습니다.94年生 어려움을 피하지 않고 부딪쳐 이겨낸다면 반드시 밝은 내일이 올 것입니다.06年生 타인의 시선을 즐기고 관심받기를 원하는 날이니 자신에게 집중하세요.돼지띠59年生 성급한 결정이 화를 불러올 수 있어 따져본 후에 선택해도 늦지 않아요.71年生 흥분하여 서두르지 말고 차분하게 일을 처리하는 모습을 보여 주세요.83年生 도중에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좋습니다.95年生 헤어지지 않으려면 언행을 조심하고 상대를 배려해 주는 마음이 중요해요.07年生 오늘은 감정이 불같아져 나로 인해 주변 사람들이 긴장할 수도 있습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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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 공동체와 함께 학습하고 성장하는 2025 신규 학습 동아리 모집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평생교육학습관(관장 송정순, 이하 평생교육학습관)은 즐거운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평생교육학습관 신규 학습동아리를 오는 17일부터 20일까지 모집한다. 학습동아리는 지역사회 공동체의 다양한 평생학습 활동을 촉진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기 위해 운영되는 배움의 공동체이다.신청 자격은 월 2회 이상 정기적으로 모여 학습과 토론을 하고자 하는 성인 5명 이상으로 구성된 동아리이며, 올해는 총 5개의 신규 학습동아리를 모집한다.다만, 단순한 친목 도모나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동아리는 신청 자격에서 제외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동아리는 평생교육학습관 누리집(https://lib.sje.go.kr) 공지사항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하여 2월 20일 17시까지 전자우편(psyche64@korea.kr)으로 제출하면 된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평생교육학습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학습동아리 모집 담당자(☎044-410-1422)에게 문의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평생교육학습관은 동아리 활동 계획의 적정성, 모임의 지속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학습동아리를 선정할 계획이다.학습동아리로 선정되면 오는 3월 10일부터 8월 15일까지 평생교육학습관 동아리실을 사용할 수 있고, 평생교육학습관에서 강사비와 재료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송정순 평생교육학습관장은 “학습동아리 신규 모집 참여를 통해 즐거운 배움의 기회를 갖고 시민들이 평생 학습하며 지역사회 공동체와 함께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라고 말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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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과 함께하는 사무관 임용식 개최..."사무관 20명 신규 임용"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1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가족과 간부 공무원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무관 임용식을 개최했다.이번에 새롭게 임용되는 사무관은 모두 20명으로, 지난달 6일부터 2월 14일까지 지방자치인재개발원에서 6주간의 5급 승진 리더 교육과정을 수료했다.이날 임용식은 임용장·세종시 배지 수여, 꽃다발 증정, 기념사진 촬영, 대화의 시간 순으로 진행됐다. 임용 사무관의 가족들은 임용자에게 시 배지를 직접 달아주며 앞으로의 공직 생활을 응원했다.전 참석자들이 함께한 대화의 시간에는 새롭게 임용된 사무관들이 앞으로의 각오를 밝히고 가족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최민호 시장은 5급 사무관 임관이 오랜 시간의 경험과 성취를 토대로 공직자로서의 자질을 인정받은 결과인 만큼 앞으로 막중한 책임감과 노력하는 자세로 공직 생활에 임해줄 것을 당부했다.최민호 시장은 “여러분의 노력이 국가와 사회발전으로 이어진다는 사실을 잊지 말라”며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자세로 마음껏 꿈을 펼치며 나날이 발전하고 도약하는 세종시를 만들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오랜 시간 함께해온 가족들의 사랑과 든든한 격려가 있었기에 오늘의 명예롭고 뜻깊은 자리가 가능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우리 시의 미래를 책임져줄 우리 사무관들을 위해 가장 소중한 가족분들께서 아낌없는 지원과 응원을 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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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우리누리, 성과 평가회 개최... "지역사회 후배들의 진정한 선배로 빛을 발하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우리누리는 18일 11시에 세종시교육청진로교육원 1층 대강당에서 세종우리누리 성과 평가회를 개최한다.세종우리누리는 세종시 고교를 졸업했거나 세종에 거주하는 대학생으로 구성된 자발적인 교육봉사 단체다. ‘선배 없는 학교의 선배 되어주기’라는 창립 기치를 내걸고, 2018년에 1기 17명으로 시작해 14기 13명에 이르기까지 약 470여 명의 세종우리누리가 세종시에서 봉사 활동을 해 왔다.세종우리누리 성과 평가회는 ‘24년의 세종우리누리 사업을 돌아보며 평가 와 검토로 ’25년 사업의 기틀을 마련하는 자리로, 성과 평가회에서 열성으로 활동을 한 활동가들에게 감사장 및 표창장을 수여하여 그간의 노고를 치하하는 시간을 갖는다.또한 세종우리누리 13~14기 대표 장동휘 씨가 진행을 맡아 ‘24년 사업 결과 보고와 개선할 점을 제시하고 활동가들 간 토의를 할 예정이다.세종우리누리는 고교 연합 학술제인 아고라 프로젝트, 방학중 상담 및 지도, 제시문 기반 면접 상담 및 지도, 학교로 찾아가는 진로·진학 특강, 대학입학정보박람회 진로·진학관 운영, 대학 교양 톡톡 상담 활동 등 세종시 관내 중고생을 대상으로 학생 맞춤형 진로·진학 도우미로서 활발히 활동해 오고 있다.정중연 초대 세종우리누리 대표는 “세종우리누리는 교육 기회의 평등에 기여하고, 나아가 봉사정신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해, 이타적인 공동체 문화 조성으로 도움을 받은 이가 도움을 주는 이가 되는 선순환을 기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또한, 고충환 진로교육원장은 “지역사회 후배들을 위해 진정한 선배의 모습으로 지은보은(知恩報恩)을 실천하는 세종우리누리의 활동이 매우 의미가 깊다.”라며, “우리 세종시 학생들이 선배의 든든한 안내를 받으며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도록 꾸준히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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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내기 고3 담임교사를 위한 대입 역량 강화 연수 운영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진로교육원(이하 진로교육원)은 21일에 진로교육원 대강당에서 ‘새내기 고3 담임교사를 위한 대입 역량 강화 연수’를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저연차 고등학교 3학년 담임교사를 대상으로 2026학년도 대입전형을 안내하고 나아가 대입지도 역량을 강화할 목적으로 기획되었다.연수는 총 2부로 나누어 진행하며, 1부에서는 시기별․월별 대입지도 및 상담의 실제를 설명하고, 2부에서는 대입지도 시 활용할 수 있는 자료와 참고사항 등을 안내한다. 1부에서는 세종시 관내 학교에 재직 중인 고3 담임 경력 교사가 월별 대입지도와 구체적인 상담 방법 비결 등을 전수한다. 2부에서는 대입지도 시 활용할 수 있는 각종 자료와 프로그램 소개, 그리고 참고해야 할 사항을 상세히 안내할 예정이다.특히, 2025년 올해에는 작년에 이어 의대 정원 증원, 전공자율선택제 입학 확대 등과 같은 변수들이 많다. 또한 전체 모집인원과 수시모집 인원, 논술전형 모집인원의 증가 등 대학입학지도에 어려움이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이에 진로교육원은 이번 연수를 개최해 정확한 대학입시 정보를 제공하고 담임 교사의 역량을 키워, 학생 저마다의 맞춤형 진학을 이루는 데 도움을 주고자 한다.고충환 진로교육원장은 “새로운 길을 걸어가기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은 바른 방향을 안내하는 나침반과 함께 걸어가 줄 든든한 동행자다.”라며, ㅇ “진로교육원은 학생 저마다가 소중한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성장 진학의 든든한 동행자가 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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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렬 행복청장, 중대재해처벌법 의무이행사항 올해 첫번째 점검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김형렬 행복청장은 17일 오후 2시 정부세종청사 6동에서 ‘중대재해 발생 제로’를 목표로 '중대재해처벌법'상 의무이행사항에 대한 점검 및 평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행복청 소속 종사자들의 중대산업재해와 행복청 소관 공중이용시설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중대시민재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분야별 의무이행사항을 점검한 결과, 모든 대상사업이 계획에 따라 차질 없이 수행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김형렬 행복청장은 “안전과 보건에 대한 의무는 결코 타협할 수 없는 가치”라며 “모든 직원이 경각심을 가지고 사소한 부분까지 놓치지 않도록 솔선수범해 주기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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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우코스, 소정면 청소년들의 꿈과 희망을 위해 장학금 2,400만 원 기탁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소정면에 위치한 나우코스가 17일 세종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소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저소득층 청소년을 위한 장학금 2,400만 원을 기탁했다.나우코스는 지난 2020년 소정면의 저소득층 청소년 7명에게 장학금을 지원한 것을 시작으로, 올해도 청소년 10명을 위한 장학금을 후원하며 청소년들을 응원하고 있다. 소정면 지사협은 전달받은 장학금을 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가족 등 취약계층 청소년 10명에게 매달 20만 원씩 지원해 학업과 자기계발 등에 사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김태원 나우코스 대표는 “경제적 문제로 학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들이 자신감을 잃지 않고 꿈을 향해 도전하기를 바란다”며 “지역 기업으로서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속적인 후원 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김광태 소정면장은 “경기침체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소정면을 위한 장학사업에 관심과 후원을 지속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장학금을 지원받은 소정면 학생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학업에 열중해 사회 곳곳에서 무한한 가능성을 발휘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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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로 뻗어나가는 다정중학교, 대만 국제교류 국외방문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다정중학교는 2024학년도 국제교류협력학교 국외방문교류(학생 19명, 인솔교원 3명)를 2025년 2월 12일부터 15일까지 3박 4일간 대만의 정덕중학교(교장 황이진) 및 죽동중학교(교장 료설화)와 함께 진행했다.다정중학교는 학생들의 국제적 시각을 넓히고 세계시민으로서의 역량을 기르기 위해 세종시교육청과 2020년부터 국제교류협력학교 사업에 참여해 왔다. 지난 5년 간 대만 및 미국의 여러 학교들과 학생 중심 국제 문화 교류를 활발하게 이어 오며 다양한 문화 수업, 실시간 회의, 비대면 교류,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국제프로젝트 등 다채로운 활동에서 교류학교와 협업하며 다채로운 활동을 전개하였으며, 2024년 5월에는 처음으로 대만 정덕중학교 학생 33명과 교사 4명이 다정중학교를 방문하여 환영 행사, 합동 수업, 국립세종수목원 교외체험학습 등 알찬 내방교류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진행한 바 있다. 이번 국외방문교류에서 다정중학교 학생들은 기존 5년간 교류를 이어 온 정덕중학교와 죽동중학교 총 두 개의 학교를 방문했다. 학생들은 이번 방문을 위해 국외방문교류를 열정적으로 준비해 왔다. 학생 모두가 참여하여 한국무용 및 K-POP 무대를 준비하고, 교내 중국어 원어민 교사의 재능기부 특강을 들으며 언어 역량을 키우기도 했다. 대만 죽동중학교에서는 한국과 대만 학생들이 함께 펑리수(대만 파인애플 디저트)만들기 체험수업, 문화 소개 영어수업, 죽동 지역의 고택 모형 만들기 미술수업 등이 진행됐다. 대만 타이페이에 위치한 정덕중학교에서는 모든 학생들이 자신의 짝이 속한 학급의 수업에 함께 참관하게 되었다. 학생들은 영어뿐 아니라 수학, 생물, 지리 등 다양한 교과수업을 들으며 대만의 실제 학교 현장을 생생히 체험했다. 현지 학생들과의 1대1 교류로 직접 학교 수업에 참여하며 대만의 독특한 문화를 경험하고 우리나라 K-문화의 아름다움을 알리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교내 프로그램이 끝난 후에는 죽동중학교 학생들과 함께 대만 반도체 기업인 TSMC를 견학하며 첨단 산업에 대한 이해를 넓혔다. 행사 마지날 날에 소감을 발표한 다정중학교 이산(16) 학생은 “대만 학생들의 친절함과 열정을 느낄 수 있었으며, 언어의 장벽을 넘어선 소통이 글로벌 사회에서 협력과 이해를 증진시키는 일에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하는지 실감할 수 있었다”라고 밝혔다. 학생들을 직접 인솔한 다정중학교 교사 김의연은 “대만 국외방문교류 활동을 통해 우호적인 국가 관계는 개인 간의 의미있는 만남에서 비롯된다는 것을 다시금 느낄 수 있었다”라며, “세종시와 여러 나라 간의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문화적 이해를 증진하고, 이를 바탕으로 다양한 국제 프로젝트에서 협업하며 여러 나라 학생들과 서로 힘을 모아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 낼 수 있는 세계 시민 역량을 지닌 학생들을 계속해서 육성하고 싶다”라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국제교육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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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규모 노후주택 안전점검 신청..."30년 이상된 소규모 노후주택 대상"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오는 24일부터 4월 30일까지 지어진 지 30년 이상 지난 소규모 노후주택을 대상으로 안전 점검을 신청받는다. 소규모 노후주택은 ‘건축물관리법’ 관련 법령에 규정된 정기 점검 대상에는 제외돼 소유자가 안전 취약 요소를 알기 어려웠다. 이에 따라 시는 2022년부터 관내 소규모 노후주택에 대해 안전 점검을 진행해 왔다. 점검 대상은 1995년 이전에 지어진 2층 이하, 연면적 500㎡미만의 주택이다. 건축물 소유자 또는 관리자가 안전 점검을 신청하면 시가 무료로 꼼꼼하게 점검할 예정이다. 주요 점검 내용은 ▲주택 주요 부재의 균열 및 변형 ▲부등침하 여부 ▲주변 축대·담장·옹벽의 안전상태 확인 등이다. 점검은 건축 또는 구조분야의 전문가가 직접 현장을 방문해 이뤄진다. 점검 결과에 따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시정조치하고 보수·보강 등 유지관리가 필요한 건축물은 소유자(관리자)에게 조치사항을 안내할 계획이다.안전점검을 희망하는 건축물 소유자나 관리자는 신청 기간 도시주택국 건축과 지역건축안전센터로 방문하거나 이메일 등으로 접수하면 된다.이두희 도시주택국장은 “이번 안전점검으로 안전사각지대에 놓여있던 소규모 노후 건축물의 안전을 확보하고 시민들의 안전의식도 높일 수 있을 것”이라며 “하반기에도 지속적인 점검을 진행해 시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주거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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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2월 17일자 2025년 상반기 정기인사 5급이하 인사발령 단행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가 2월 17일자로 2025년 상반기 정기인사 5급이하 9명의 인사발령을 단행했다.◆ 5급 승진▲예산결산특별전문위원실 김운화◆ 6급 승진▲의사입법담당관실 구민◆ 6급 전보▲의정담당관실 한태희◆ 7급 승진▲행정복지전문위원실 이찬양◆ 7급 전보▲의정담당관실 김빛나, 이다솜 ▲행정복지전문위원실 문대훈 ▲산업건설전문위원실 곽희임◆ 8급 전입▲의사입법담당관실 김지안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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