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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학교폭력 전담 조사관 32명 선발 운영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학교지원본부는 학교 폭력 사안처리를 전담할 조사관 32명(상근직 4명, 위촉직 28명)을 선발 해 2025학년도 새 학기부터 학교폭력 사안 처리에 투입한다.학교지원본부 화해중재부는 지난 1월 6일부터 2월 6일까지 학교폭력 전담 조사관 모집 공고를 진행해, 서류와 면접 심사를 거쳐 지원자 총 55명 중에 최종 32명을 선발했다.최종 선발된 전담 조사관은 학교폭력 또는 생활지도 업무 경력이 있는 퇴직 교원, 학교폭력 선도 혹은 조사 업무 경력이 있는 퇴직 경찰과 상담사, 그리고 청소년 전문가 중에서 선발되었다.집합 연수 기간은 2월 17일에서 19일(총 3일)까지로, 신규 전담조사관은 25시간, 기존 2024학년도 유경력자들은 21시간을 이수하도록 진행되었다.연수는 학교폭력 전담조사관의 역량을 강화하고 전담 조사관들이 학교 사안조사 및 처리 과정에서 꼭 알아야 할 내용을 중심으로 실습 위주의 집합 과정(17시간)과 사전 원격 연수(8시간) 과정으로 진행되었다.또한 연수의 주요 내용은 ▲학교폭력 관련 법령과 제도의 이해 ▲아동학대 및 성폭력 예방교육 ▲관련 학생 및 보호자 대상 사안조사 방법 ▲보고서 작성 요령 ▲사례 회의 및 심의위원회 보고 등이다. 연수를 이수한 전담 조사관은 새 학기가 시작되는 오는 3월 4일부터 학교폭력의 사안 조사 업무를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전담 조사관은 학교폭력이 발생한 학교를 방문하여 사안을 조사하고, 그 결과를 학교 자체 전담기구와 학교폭력제로센터에 보고한다. 이후 심의 요청이 있는 경우에는 사례 회의와 심의위원회에 참석하여 조사의 객관성을 더욱 높이는 역할을 맡는다. 또한, 전담 조사관은 학교폭력 사안조사 후 대상 학생과 보호자에게 관계 회복 대화모임에 대해 안내하여 관련 학생들이 적극적으로 화해중재 프로그램에 참여하도록 할 예정이다.학교지원본부 이미자본부장은 “ 2024년 도입된 전담 조사관에 대한 학교의 만족도가 높은 편으로, 전담 조사관의 역량과 전문성을 한층 더 강화하기 위해 맞춤형 연수를 실시하여, 교원이 아이들에 대한 수업과 생활지도에 집중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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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세종수목원, 지중해온실서 제라늄 전시회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산림청 산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오는 2월 22일부터 4월 27일까지 국립세종수목원 지중해온실에서 제라늄 전시회 ‘지금, 우리는 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전시에서는 제라늄 전문협회가 수집하고 연구해온 K-제라늄, 러시아 제라늄, 유럽 제라늄 등 제라늄 약 300품종을 한 자리에서 만나 볼 수 있다.제라늄은 남아프리카가 원산인 식물로 꽃의 색이 화려하고 키우기 쉬워 우리나라 베란다 정원문화에 적합한 식물로 반려식물 애호가들에게 각광받고 있다. 전시와 더불어 제라늄을 쉽게 접하고 키울 수 있도록 제라늄 전문협회 연구소장 최영희와 함께하는 제라늄 가드닝 체험교육과 ▲제라늄을 활용한 창업 ▲산업 트렌드 ▲생활 속 활용법 등 ‘슬기로운 제라늄 생활’ 교육도 운영한다.신창호 국립세종수목원장은 “다가올 봄을 맞이해 화려한 꽃을 피우는 제라늄 전시와 교육, 플리마켓까지 준비했다” 며 “국립세종수목원에서 제라늄과 함께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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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2025년 상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오는 26일까지 ‘2025년 상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은 저소득층·장기실직자 등 취업 취약계층의 생계유지 등을 돕기 위해 시에서 직접 일자리를 제공하는 사업이다.올해 상반기에는 ▲공동육아 나눔터 운영 ▲다문화가정 지원 ▲오봉산 등산로 정비 ▲짚풀공예 전통 기술 ▲불법 광고물 정비·마을가꾸기 사업 등 총 26개 사업에 44명을 모집한다.근무 기간은 4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3개월간이며 근무시간은 주 5일 40시간 이내이며 임금은 시간당 1만 1,795원이고 4대보험 가입과 간식비, 주휴수당 등이 별도 제공된다.참여 자격은 사업개시일 현재 세종시에 주민등록상 주소지로 되어 있는 만 18세 이상 근로 능력자로, 가구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60% 이하, 재산 4억 원 이하인 시민이면 신청 가능하다. 사업 참여 신청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직접 방문해 하면 된다. 권오수 기업지원과장은 “경기침체와 구직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의 생계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자원을 적극 활용해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견인하고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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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국 세종시 문화관광재단 대표는 즉각 사퇴하라. 한국예총 세종시연합회, 한국민예총 세종지회 -대전인터넷신문-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세종시가 세종문화관광재단 대표를 임명하는 과정에서의 위법 사항이 감사원 공익감사 결과 밝혀지면서 세종시 문화관광재단 박영국 대표이사 사퇴를 촉구하는 예술단체의 항의가 이어지고 있다.한국민예총 세종지회와 한국예총 세종시연합회 소속 회원들은 19일 오전 10시 세종시청 2층 브리핑실에서 세종시 문화관광재단 임용 과정에서 투명성과 공정성이 무너진 심각한 사안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하며 박영국 대표이사의 즉각적인 사퇴를 촉구했다.이들 단체는 ”세종시 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박영국) 임용 과정은 투명성과 공정성이 철저히 무너진 채 진행됐다“라고 말하고 ”현 대표이사는 박근혜 정부 시절 문화예술계 블랙리스트 사건에 직·간접적으로 연루되어 징계 권고를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이런 중대한 정보가 임용추천위원회에 자기검증 기술서를 제공되지 않으면서 명백한 절차적 하자를 만들었는데도 세종시는 감사 결과를 겸허히 수용한다면서도 변명과 책임회피로 일관하고 있다고 지적했다.특히, 현재 재단 대표이사의 문화예술 발전과 창작 환경 조성 및 지역 문화예술에 얼마만큼 기여했다고 생각하냐는 질문에는 단호하게 낙제점이라 밝혔다.낙제점을 받은 이유에 대해서는 세종 지역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창작 등은 외면한 채 세종축제 64개 프로그램에 지역 예술인은 배제하고 대표가 선호하는 단체가 주로 공연을 하는 등 지역 예술발전에 전혀 기여하질 못했다는 지적이다.한편, 지난 2월 14일제96회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임시회제2차 본회의에서 이순열 의원은 의사진행발언을 통해 세종시 문화관광재단 대표 임명 과정이 잘못됐다는 감사원 공익감사 결과를 인용, 박영국 대표의 즉각적인 사퇴와 시장의 사과를 촉구한 바 있다.이 의원은 “시민의 대의기관인 세종시의회의 숱한 우려와 지적에도 충분한 검증 시스템을 가동했다는 세종시의 안일함과 오만함이 호미로 막을 일을 가래로 막는 우를 범하게 됐다”라며 “감사원 감사를 통해 세종시 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 임명 과정 및 후속 대응에서 공정성 및 정당성을 심각하게 훼손했고, 결과적으로는 거짓과 기만의 행정으로 밝혀졌다”라고 지적했다.이 의원은 자신이 “지난 2024년 3월 의장직을 수행하던 당시, 세종시문화재단이 대표이사 공개모집 및 임명 과정에서 임원추천위원회에 면접 심사자료로 활용되어야 할 자기검증기술 서를 제공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했음에도 세종시와 재단은 ‘자기검증기술 서를 임원추천위원회에 제공하여 후보자 자질 검증을 했다’라는 식의 허위 보도자료를 작성·배포해 우리 의회를 우롱하고, 39만 세종시민들을 기만했다고 지적한 바 있으며 세종시는 즉각 이에 대한 반박 자료를 배포하면서 양측의 갈등은 심화됐다.당시 세종시 김려수 문화체육관광국장은 2024년 2월 14일과 15일 연속 기자회견을 갖고 ”시와 의회의 갈등은 심각한 상황을 맞으면서 협치와 소통은 당분간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라며 ”세종시는 투명한 임용 과정과 공정한 평가 절차를 통하여 역량 있는 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를 선발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했다“라고 강조하고 ”서류 심사 및면접 평가에서 각 분야의 전문지식과 풍부한 경험을 가진 임원추천위원이후보자에 대해 철저한 자질 검증을 시행했으며 특히, 세종시와문화관광재단은 시의회와의 협치를 통해 전문성이 높은임원추천위원회를 구성, 투명한 임용 과정과 공정한 평가 절차를거쳐 최우수 성적을 거둔 후보자를 임용후보자로 결정했다며 절차상 문제가 없었음“을 분명하게 밝힌 바 있다.한편, 지난 2월 12일 발표된 감사 결과세종시문화재단 대표이사 임명 업무에 관여한 세종시문화재단 직원 3명에게 각각 중징계와 경징계 처분과 관련, 이순열 의원은 ”현재까지도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묵묵부답인 담당 부서는 물론, 그 책임의 중심에 서 있는 최민호 시장으로부터 그 어떠한 공개 사과와 후속 계획을 접하지 못했다“라며 단호하고 결연한 후속 대책을 촉구했다.이 의원은 ”첫째, 부당한 절차를 통해 임명된 세종시 문화관광재단 박영국 대표이사는 즉각 자진해서 사퇴해야 한다. ▲둘째, 최민호 세종시장은 이번 세종문화재단 임명 및 허위 보도자료 배포에 대해 시민들에게 진심으로 사과하고, 감독기관인 세종시에도 책임이 있는 만큼 철저한 내부 조사를 통해 이런 문제가 재발하지 않도록 방지책을 마련해야 한다. ▲셋째, 공정하고 투명한 인사 검증을 위한 인사청문회 도입 등을 촉구했다. 아울러 “이번 감사원 감사에서도 드러났듯이, 인사 검증 절차에서 조금의 허점이라도 허용하게 되면 이후에는 돌이킬 수 없는 심각한 문제를 초래할 수 있다”라며 의회와 집행부 간 협치를 통해 세종시 산하단체의 장을 시민 눈높이에 맞게 임명할 수 있도록 인사청문회를 반드시 도입할 것을 거듭 촉구했다.특히, 지난해 3월 25일 감사원에 공익감사를 청구한 이 의원은 11개월만인 지난 12일 발표된 감사 결과세종시문화재단 대표이사 임명 업무에 관여한 세종시문화재단 직원 3명에게 각각 중징계와 경징계를 요구한 점을 들어 ”현재까지도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묵묵부답인 담당 부서는 물론, 그 책임의 중심에 서 있는 최민호 시장으로부터 그 어떠한 공개 사과와 후속 계획을 접하지 못했다“라며 단호하고 결연한 후속 대책을 촉구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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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뜰 안에서 맞는 우리의 봄' 세종학 봄 세미나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와 대전세종연구원 세종지역학센터가 오는 20일 오후 3시 조치원 문화정원에서 ‘뜰 안에서 맞는 우리의 봄’을 주제로 올해 세종학 봄 세미나를 개최한다.이번 세미나는 옛 조치원 정수장에서 복합문화공간으로 재탄생한 조치원 문화정원이 갖는 지역학적 의미를 찾기 위해 계획됐다.이날 이정주 두잉지프로젝트 대표의 ‘조치원 문화정원을 통해 그리는 지역의 미래’ 발제를 시작으로 강경환 영화제작소 눈 대표, 이영락 충북MBC 국장, 서자유 대전세종연구원 박사가 각각 발표에 나선다.이들은 문화정원이 가진 건축·문화적 가치와 지역자산으로서 기대되는 역할, 향후 방향성에 대해 다양한 관점에서 소개할 예정이다. 또 조치원 문화정원 내 전시공간 ‘샘’에서 전시 중인 ‘정원에 흐르는 시간의 흔적’을 시민들과 함께 관람하며 문화정원의 과거와 현재를 만나볼 수 있는 시간도 진행될 예정이다.이재민 세종지역학센터장은 “이번 봄 세미나는 지역의 문화적 자산을 재조명하고 지역 발전을 위한 지속 가능한 방법을 찾는 중요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세미나를 통해 지역 주민들과 함께 문화의 미래를 그려보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은수 교육지원과장은 “세종학이 과거와 현재, 미래를 연결하고 세대를 아우르는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시와 세종지역학센터가 함께 노력 하겠다”고 전했다.세종학 세미나는 매년 상하반기 2회씩 개최하고 있으며 2월 봄 세미나에 이어 가을 세미나는 10월경에 열릴 계획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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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9일 수요일 오늘의 운세를 점쳐 보세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오늘의 운세를 점쳐 보시고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자료-더사주]쥐띠48年生 중요한 만남이 있을 때 예의를 지키며 인상을 남기는 것이 중요합니다.60年生 계획한 일을 밀고 나가면 예상보다 더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72年生 상황에 맞춰서 움직이기만 해도 주변에 좋은 이미지를 심어줄 것입니다.84年生 오늘은 닥친 역경을 물리치게 되면 반드시 밝은 빛을 보게 될 것입니다.96年生 오늘은 이성운이 좋으니 중요한 단 한 사람에게 매진하는 것이 좋아요.08年生 오늘은 진취적인 에너지가 상승하고 표현력이 탁월해지는 하루입니다.소띠49年生 새로운 일을 시도하고 싶지만, 현재는 일상에서 조금 벗어나보면 좋습니다.61年生 지인에게 속마음을 표현하지 않는 것이 관계를 유지하는 데 유리합니다.73年生 계획대로 밀고 나가면 그것에서 나오는 성과는 오롯이 자신의 몫이 돼요.85年生 소비하려는 성향이 작용하여 과소비로 연결되지 않도록 신경을 써야 해요.97年生 실력을 하나씩 쌓아 가면 머지않아 크게 쓰임새가 있는 인물이 될 것입니다.09年生 말이 앞서면 실천력이 부족해질 수 있으니 신중하게 행동해야 합니다.호랑이띠50年生 역마가 발동하니 여행이나 산행을 하게 되면 좋은 기운을 받을 것입니다.62年生 지출이 예상보다 많을 수 있지만, 가족을 위한 것이라 아까워하지 마세요.74年生 힘든 일을 혼자 해결하지 말고 지인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것이 좋습니다.86年生 힘든 상황이 와도 자신의 뜻이 굳고 흔들림이 없다면 헤쳐 나갈 것입니다.98年生 당장은 성과가 보이지 않더라도 꾸준히 노력하면 결과는 따를 것입니다.토끼띠51年生 사소한 말이라도 신경을 쓰게 되면 좋은 정보를 얻을 수 있는 날입니다.63年生 모든 것이 잘 되어간다고 느껴도, 시기가 맞지 않으면 기다려야 합니다.75年生 이득 없이 흘러가는 조류에 휩쓸리기 쉬운 날이니 안정을 찾아야 해요.87年生 정신적인 지주가 될 만하고 존경할 수 있는 사람을 만날 수 있는 날입니다.99年生 끼를 감추기보다는 드러낼수록 상대에게 많은 호감을 얻을 수 있어요.용띠52年生 어려운 상황에서도 자신감을 갖고 능력을 발휘할 기회가 올 것입니다.64年生 한 걸음 뒤처져서 느긋하게 따라가는 것이 얻는 것이 많을 것입니다.76年生 타인의 시선에 너무 신경 쓰지 말고 하고 싶은 게 있다면 도전해 보세요.88年生 바라는 것을 얻기 위해 적극적으로 행동하는 것이 유리한 날입니다.00年生 예상치 못한 즐거운 일이 생길 수 있으며 개인적인 문제가 해결될 것입니다.뱀띠53年生 감수성이 풍부해지는 날이므로 아이디어가 떠오를 수 있습니다.65年生 일에 집중하면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있으며 시간이 지나면 인정을 받아요.77年生 쉬운 일이라고 해도 노력 없이 이루어지는 것은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89年生 마음을 두고 있는 사람과의 대화에서 긍정적인 답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01年生 모임에 나가게 되면 마음을 설레게 만들어 주는 이성을 만날 수 있어요.말띠54年生 건강이 좋지 않다면 운동보다는 가벼운 스트레칭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66年生 들떠있는 마음을 가라앉히고 주어진 일에 집중하는 것이 좋습니다.78年生 막힘이 많으니 억지로 일을 밀어붙이지 말고, 잠시 휴식을 취하세요.90年生 하고 있는 일에서 인정을 받더라도 겸손한 자세를 보이는 것이 좋습니다.02年生 공부가 머리가 들어오지 않아 중간에 포기하고 싶은 마음이 생겨요.양띠55年生 부지런히 움직여도 성과가 나지 않으면 실망하지 말고 꾸준히 나아가세요.67年生 이해득실을 따져 보고 일을 시작해야 뒤탈이 생기지 않을 것입니다.79年生 자녀의 일로 배우자와 대화를 할 땐 차분히 이야기할 수 있도록 신경 쓰세요.91年生 자신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흘러가니 더 힘을 내서 일을 마무리 지으세요.03年生 책상 앞에 앉아서 시간을 보내봤자 머리에 남아 있는 것은 없는 날입니다.원숭이띠56年生 배워보고 싶었던 취미나 일이 있었다면 오늘부터 시작해 보면 좋아요.68年生 힘들고 어려워도 조금만 더 참고 견뎌내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어요.80年生 물 들어왔을 때 노 저어야 되듯 힘 받았을 때 일을 빨리 마무리 지으세요.92年生 과거 인연 중 마음이 끌리는 사람이 있었다면 다시 만나보면 좋을 것입니다.04年生 재주가 특출해도 알아주는 사람이 없어 빛을 발할 때까지 더 기다리세요.닭띠57年生 까탈스럽게 굴면 문제를 일으킬 수 있으니 느긋한 마음을 가져보세요.69年生 결과물을 얻기 위해 시행착오를 겪어야 얻을 수 있어 끝까지 해 보세요.81年生 위험을 감수하는 일은 피하고, 안정적인 선택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93年生 외적인 유혹에 못 이겨서 생각보다 많은 지출을 하게 되는 날입니다.05年生 오늘은 미래에 대한 대책을 미리 세우는 것도 도움이 되는 하루입니다.개띠58年生 솔선수범하는 모습을 보이면 베푸는 만큼 좋은 일이 생기게 됩니다.70年生 금전적으로 안정을 찾거나 뜻밖의 일이 성사되어 기쁜 하루가 예상돼요.82年生 익힌 대로 일이 진행되면 수월하게 풀리니 겁내지 말고 천천히 해보세요.94年生 이성운이 좋아지며, 적극적인 태도로 다가가면 좋은 결과가 있습니다.06年生 명예욕과 자의식이 강해질 수 있어 자기계발 시간을 늘리는 것이 좋아요.돼지띠59年生 귀인을 찾으려 하지 말고 곁에 있는 사람이 귀인이라고 생각하면 좋아요.71年生 의욕을 가지고 꾸준히 노력한다면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83年生 실속 없는 욕심은 겉치레가 될 수 있어 내실을 다지는데 힘을 쓰면 좋아요.95年生 과거의 헤어짐의 두려움은 잊고 새로운 인연을 찾는 것이 서로 좋습니다.07年生 하는 일을 너무 조급해하지 말고 꾸준하게 노력하며 일의 진전을 기다리세요.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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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 세종시교육청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 2025 늘봄 학교 운영 계획 발표 -대전인터넷신문-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초등 방과 후 학교와 돌봄교실이 학교와 지역사회의 다양한 교육과 돌봄 자원을 연계한 ‘늘봄 학교’로 통합 운영되고 아파트 내 유휴 공간 등이 늘봄에 활용되는 2025년 세종형 늘봄학교 운영계획이 발표됐다.세종특별자치시 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은 18일 기자회견을 통해 초1~2 집중·무상지원, 학교 안+밖 온마을이 함께하는‘세종 형 늘봄 학교 운영 계획을 발표했다.학교 안에서 초1~2 대상으로 이뤄지는 맞춤형 프로그램(무상)과 초1~6 대상으로 하는 선택형 프로그램(기존 방과 후 프로그램)에 대해 초1~2는 모든 프로그램과 선택형 돌봄 프로그램의 급·간식이 무상이며, 특히 선택형 교육프로그램까지무상 지원(세종시가 유일함)하고 여기에 더해 올해부터 공동주택이 많은 지역 특성을 반영해 아파트 내 유휴 공간 등이 늘봄에 활용되도록 할 계획이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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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6회 동계체전 개막…. 세종시 선수단 역대 최다메달 노린다 –대전인터넷신문-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제106회 전국동계체육대회(이하 동계체전)가 18일 강원 특별자치도 일원에서 개막됐다.오늘부터 2월 21일까지 4일간의 열전에 돌입한 제106회 전국동계체육대회는 루지, 바이애슬론, 봅슬레이스켈레톤, 빙상, 산악, 스키, 아이스하키, 컬링 등 8개 종목에서 각 지역의 명예를 걸고 한판 대결을 펼치게 된다.선수 66명, 임원 34명으로 구성된 세종시 선수단은 올해 처음으로 세종시로 출전하는 고려대학교 아이스하키 선수단과 전년도에 크게 활약한 스키 종목에서도 좋은 활약이 기대되면서 종합성적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한편, 1월11일부터 1월23일까지 진행된 사전경기에서 세종시 선수단은▲피겨스케이팅 종목에서 금메달 3개, 은메달 3개, 동메달 2개,▲쇼트트랙과 스피드스케이팅에서 각각 동메달 1개씩을 추가하면서 강세 종목인 빙상 종목에서만 총 10개의 메달을 획득하면서 역대 최다메달 획득을 노리고 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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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담당자 역량 강화로 행정서비스 질 높인다
[대전인터넷신문=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18일 오후 3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 사회보장급여 담당자 통합교육을 진행했다.이번 교육은 읍면동 복지담당자의 업무 역량을 강화하고 국민기초생활보장사업 등 사회보장급여의 주요 개정 사항을 숙지해 효과적인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교육에는 읍면동 담당자 24명을 포함해 총 35명이 참석했다.주요 교육 내용은 ▲사회보장급여 신청 조사·관리 ▲2025년 기초생활보장사업 주요 개정 ▲재가의료급여사업 안내 ▲긴급복지지원사업 안내 ▲2025년 한부모가족지원사업 등이다.또 자산형성지원사업과 드림스타트·디딤씨앗통장사업 안내 등 다양한 복지서비스에 대한 설명도 병행했다교육 이후에는 질의응답 시간을 갖고 현장에서의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했다. 이영옥 보건복지국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복지담당자들의 전문성을 높여 복지수혜자에게 보다 정확하고 신속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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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세종~대전 광역도로 건설 속도 붙는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행복청과 대전시는 18일 대전 유성구 구암동 외삼~유성복합터미널 연결도로 현장사무소에서 국장급 광역도로 협력회의를 열고, 주요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이날 회의에는 행복청 시설사업국장과 대전시 교통국장, 철도건설국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했다.이번 회의는 지난해 8월 13일 개최된 첫 번째 국장급 협력회의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자리로, ▲2014년부터 2026년까지의 사업기간이 소요되는 외삼~유성복합터미널 연결도로 및 ▲2018년 부터 2026년까지의 사업기간이 소요되는 회덕IC 연결도로의 조속한 마무리와 ▲2020년 부터 2029년까지의 사업기간이 소요되는 부강역~북대전IC 연결도로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협력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행복청과 대전시는 앞으로도 고위급 협력회의를 지속적으로 개최하고 현안을 공유하며 두 도시를 잇는 광역교통의 구축을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최형욱 시설사업국장은 "이번 협력회의를 통해 사업별 추진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해결해야 할 과제들을 심도있게 논의했다"며, "행복도시와 대전 간 광역교통망이 조속히 완성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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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유홍준 교수’초청 명사 특강 성료 -대전인터넷신문-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인재평생교육진흥원(이하 진흥원)은 2월 18일(화) 세종시청에서 2025년도 첫 세종 명사특강으로 유홍준 명지대학교 미술사학과 석좌교수를 초빙,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특강은 ‘나의 문화유산 답사기’ 저자로 널리 알려진 유홍준 명지대학교 미술사학과 석좌교수가 연사로 나서서 ‘국토의 표정과 한국문화의 뿌리’를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300여 명의 공무원과 시민이 참석해 깊이 있는 문화유산 강의를 접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한국의 대표적인 미술사학자인 유홍준 교수는 서울대학교 미학과를 졸업하고, 홍익대학교 대학원 미술사학과를 거쳐 성균관대학교 대학원 동양철학과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2004년부터 2008년까지 제3대 문화재청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명지대학교 미술사학과 석좌교수로서 미술사학 학문 발전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진흥원은 이번 명사 특강을 통해 세종시민에게 인문학적 소양을 넓히고 평생학습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를 마련하였고, 앞으로도 시민들의 학습 욕구를 충족시키고, 자기 계발을 지원하는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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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 법에 교원 직권휴직, 교원 정신건강 증진, 학교 내 사각지대 CCTV 설치 확대, 학교전담경찰관(SPO) 증원 담긴다 -대전인터넷신문-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이주호)가 “대전 초등학생 사망 사건(’25.2.10.)” 관련, 재발 방지를 위한 근본적인 대책 마련 및 제도 개선을 위해 “(가칭) 하늘이 법”을 추진한다고 밝혔다.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이주호)는 2월 18일(화) “대전 초등학생 사망 사건(’25.2.10.)” 관련 대응 방향을 발표했다.이는 지난 2월 10일(월) 대전의 한 초등학교에서 1학년 학생(김하늘)이 교사의 흉기에 의해 목숨을 잃는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한 데에 따른 방안으로 이 사건에 대하여 신속한 사안 조사와 유가족‧학교 구성원 지원 등을 통해 긴급히 대응하는 한편, 재발 방지를 위한 근본적인 대책 마련 및 제도 개선을 위해 “(가칭) 하늘이 법”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먼저, 교육부는 정확한 사실관계를 파악하고 사건 발생 시까지 학교에서 일어난 상황과 조치 등에 대해 철저히 조사하기 위해 대전교육청에 대한 감사를 실시하는 한편 학교 구성원의 심리적 안정을 위해 현장지원 체계를 구축하여 학생‧교직원 등을 대상으로 위 센터‧학생 정신건강 거점센터‧트라우마 위기 대처 전문기관 등과 연계하여 긴급 상담을 지원한다.또한, 유사 사고가 재발하지 않도록 교육부 차관과 17개 시도교육청 부교육감으로 구성된 ‘2025년 신학기 준비 점검단’을 통해 전국 학교 안전에 대한 긴급 점검을 실시하고 안전조치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이와 함께 교육부는 재발 방지를 위한 근본적인 대책 마련 및 제도 개선에 나선다. 정부는 지난 17일(월) 당·정 협의를 거쳐 “(가칭) 하늘이 법” 추진으로 학생들이 안전하게 배우고 생활하는 학교 환경을 만들기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밝힌 바 있다. 교육부는 “(가칭) 하늘이 법” 추진과 관련하여, “타인에게 위해를 가하는 것과 일반적인 심리적 어려움을 구분하여 정책을 수립할 것이다‘라며 “긴급상황 발생 시 (학교장) 긴급 분리 조치 및 (교육청) 긴급대응팀 파견 등 긴급 조치를 실시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함”과 동시에 “전체 교원의 마음 건강을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가칭) 하늘이 법”에는 정신적 질환 등으로 주변에 위해를 가하거나 정상적인 직무수행이 현저히 어려운 교원을 교육 현장에서 긴급히 분리하고, ‘교원 직무수행 적합성 위원회’를 통해 직권휴직 등의 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이 담길 예정이다. 또한, 정신적 질환 등으로 ‘교원 직무수행 적합성 위원회’를 통해 직권 휴직 된 교원에 대해서는 의료기관과 연계한 치료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해당 교원이 복직을 신청한 경우에는 ‘교원 직무수행 적합성 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복직, 휴직 연장, 면직 여부 등을 결정하게 된다. 전체 교원의 마음 건강 지원을 위해서는 교원 맞춤형 심리검사 도구(3종, ’24.10. 개발)를 올해 상반기에 배포하여 자가진단할 수 있도록 하고, 전국 32개소 교육 활동 보호센터 및 연계기관을 통한 심리상담과 치료를 지원한다. 아울러 「교원지위법」 개정(’25.1. 국회 교육위 통과)을 통해 교육감이 교원 정신건강 증진사업을 실시하고 의료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하도록 한다. 한편, 학내 안전사고 대비를 위해서는 시도교육청과 협의하여 학내 사각지대를 중심으로 CCTV 설치를 확대하고, 국회, 학교 구성원과 논의하여 법령 개정도 추진한다. 학생‧학부모‧교원이 안심할 수 있도록 경찰청과 협력하여 학교전담경찰관(SPO)을 증원하고 순찰 활동도 강화해 나간다. 신학기를 앞둔 학생‧학부모의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늘봄 학교에 참가하는 초등학교 1‧2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대면 인계, 동행 귀가’ 원칙을 확립하고, 학교 내에서부터 보호자 인계 시까지의 귀가 안전을 강화한다. 학생들이 귀가 중 학교 안에서도 안전하게 보호받을 수 있도록 기존 늘봄 인력 역할 조정, 신규 봉사자 배치 등을 통해 확보하고, 특히 교직원 퇴근 시점 이후부터 마지막 학생 귀가 시까지 학교당 최소 2인 이상의 늘봄 인력이 남도록 조치 등 귀가 인력 지원을 보완하고, 교육청 자체 개발 시스템이나 민간 앱 활용 확대 등을 통해 귀가 알림을 체계화한다. 이밖에 교육부는 교원은 나이가 낮은 학생들을 가르치는 특수 직군임에 비추어, 교원 양성 단계에서 교직 적성 및 인성검사를 개선‧체계화하는 방안, 신규교원 채용 시 임용시험 교직 적성 심층 면접(2차)을 강화하는 방안, 재직 교원의 마음 건강 상태 파악 및 지원을 위한 주기적인 마음 건강 설문 조사 실시 방안 등도 폭넓은 의견수렴을 통해 검토한다는 입장이다.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가장 안전해야 할 학교에서 일어나서는 안 될 일이 발생한 데 대해 참담한 심정이다”라며 “우리 학생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학교를 만들 수 있도록 교육부는 총력을 다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또한, “제도 개선 과제를 담은 “(가칭) 하늘이 법” 입법을 통해 재발 방지에 힘쓰고, 학교 안전 및 정신건강 전문가, 교원단체, 학부모 등 의견수렴을 통해 실효성 있는 실행 방안을 마련하겠다”라고 밝혔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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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행정수도 세종 이전 토론회’ 개최 환영
[대전인터넷신문=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는 18일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개최된 ‘행정수도 세종 이전의 추진방안과 과제’ 토론회 개최를 환영하며, 수도권 과밀 해소와 국가 균형 발전을 위한 대통령실, 국회 이전 논의가 본격화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현재 세종시에 대다수의 행정기관이 있지만, 대통령실 및 국회는 여전히 서울에 소재하고 있다. 토론회는 이로 인한 행정 비효율 문제와 인구의 수도권 집중으로 발생하는 다양한 부작용의 해결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강준현, 김영배 국회의원 주최로 마련됐다.이날 토론회에는 세종시의회 임채성 의장과 김영현, 김재형, 김현미, 안신일, 유인호, 이순열 의원을 비롯한 의회사무처 공무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이광재 전 국회 사무총장의 ‘노무현의 꿈, 대통령실과 세종시의 미래’라는 주제 발제 이후 현장 토론에서 질의응답을 이어가며 국토균형발전을 위한 행정수도 세종 이전이 미치는 영향과 자생적 모델 추구에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임채성 의장은 “행정수도 세종 이전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과제”라며, “대통령실과 국회 등 핵심 기관이 세종으로 이전해야 수도권 과밀 문제를 해결하고 국가균형발전을 이룰 수 있다”고 강조했다.또한 “이번 토론회를 계기로 실질적인 논의가 있기를 기대하며, 세종시의회도 행정수도 완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세종시의회는 앞으로도 행정수도 세종 완성을 위한 논의에 적극 참여하며, 국가균형발전과 지방분권을 위해 함께 노력할 전망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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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시정 운영 방향..."소소하지만 확실한 시민 불편 해소에 매진"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최민호 세종시장이 올해 시정 운영 방향으로 시민 불편을 해소하는 데 중점을 두고 정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야 한다고 말했다.최민호 시장은 18일 시청 집현실에서 열린 2월 셋째 주 간부회의에서 심란한 시민의 마음을 위로하고 달래는 것에 중점을 두고 소소하지만 확실한 시민 불편 사항 해결에 매진해 줄 것을 주문했다.그는 “올해는 대형 프로젝트보다는 심란한 시민의 마음을 위로하는 데 중점을 둬야 한다”며 “소소하지만 확실한, 시민 불편 사항을 해소하기 위한 사업 계획과 예산 반영에 힘써달라”고 당부했다.최근 들어 최민호 시장이 권역별 시민과의 대화, 기업 현장 방문, 각종 시민사회단체와의 간담회를 잇따라 열어 시정에 관한 다양한 시민 의견을 청취하고 있는 흐름도 이와 무관치 않다.시민 불편 사항 개선을 통해 시민의 시정 체감도를 높이고 이를 동력으로 세종사랑운동을 전개해 지역 공동체 정신 복원 대한민국 행정수도로서 도시 정체성 확립에 힘쓰겠다는 의지다.특히 최민호 시장은 대표적인 시민 불편 사항으로 과도한 시선유도봉과 볼라드, 과속방지턱에 주목하고, 과학적인 데이터에 기반한 계획 수립과 체계적인 정비에 나서 줄 것을 주문했다. 최민호 시장은 “교통사고 예방에 초점을 맞추다 보니 과속방지턱 등이 무분별하게 설치된 경향이 있다”며 “실제 효과가 있는지, 꼭 필요한 곳은 어딘지를 분석해 신속히 정비해 달라”고 말했다.인공지능(AI) 기술과 도시통합정보센터의 정보를 활용해 사고예방 효과가 있는지를 분석하고, 방지턱이 꼭 필요한 장소를 중심으로 적정 개수 내에서 관리하고 나머지는 과감히 정비해야 한다는 뜻이다.이어 최민호 시장은 한글문화도시 조성 사업과 관련해서도 한글 문양을 활용한 가로등, 벤치, 보도블록을 설치하는 등 작은 것에서부터 한글문화도시의 향기가 우러나는 도시가 되어야 한다고 역설했다.그러면서 시청과 공공기관 외벽에 아름다운 한글을 활용한 감성 현수막을 게시해 한글문화도시다운 분위기를 연출하는 것도 좋은 방안이 될 수 있다며 관련 부서의 신속한 추진을 당부했다.그는 “아름다운 우리말, 고운말을 활용한 감성 현수막을 보면서 그 자체로 치유 받는 느낌을 줄 수 있고 험악한 문구의 현수막을 막는 효과도 있을 것”이라며 감성 현수막의 다양한 도안과 디자인을 접목해 시각적 만족도를 높여달라고 강조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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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호 시장, 18일 신신제약 방문..."기업인과 현장 소통 강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최민호 세종시장이 연초부터 지역 기업과의 간담회 개최와 현장 방문 등을 통해 기업인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최민호 시장은 18일 소정면 첨단일반산업단지에 위치한 신신제약㈜을 방문했다. 신신제약㈜은 2020년 경기도 안산시에서 세종시로 이전한 기업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 등의 공로로 2024년 세종시 기업대상을 수상한 기업이다.또 보육원 자립준비청년 견학 프로그램 운영, 어버이날 건강꾸러미 기부 등 지역사회 공헌 활동에도 활발히 참여하고 있다.이날 최민호 시장은 기업 대표 상품인 첩부제(파스) 생산시설을 돌아본 후 간담회 자리를 갖고 임직원과 근로자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최 시장은 기업의 지역사회 공헌활동에 감사의 말을 전하며 지역 경제를 살리고 지역 발전을 위한 세종사랑 운동에 한마음으로 동참해 주길 요청했다.또 기업의 애로사항에 귀 기울이고 건축 인허가 등 기업 민원을 신속하게 처리해 기업이 체감하는 지원을 최우선으로 하겠다고 약속했다.최민호 시장은 “앞으로도 세종시 기업대상을 수상한 기업을 직접 방문하고 산단 기업 및 근로 간담회 등 다양한 방식을 통해 기업 현장의 목소리를 더욱 경청할 것”이라며 “기업하기 좋은 도시 세종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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