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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유효기간 만료 여민전 자동 환불 3월부터 시작 -대전인터넷신문-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최민호)가 내달 3일부터 유효기간이 만료된 세종사랑 상품권 ‘여민전’에 대한 환불을 시작한다고 23일 밝혔다.이는 지난 2020년 3월 3일 처음 발행된 여민전의 5년 유효기간 도래에 따른 것으로, 시민들의 재산권 보호를 위해 실시된다.환불은 구매형 또는 지급형으로 충전된 여민전에 한 해 이뤄지며 캐시백(포인트형 상품권)은 유효기간이 만료되면 자동으로 소멸된다.5년 유효기간이 만료된 여민전 잔액은 만료일 기준 순차적으로 별도 신청 없이 등록돼있는 계좌로 자동 입금될 예정이다.유효기간이 빠른 화폐와 캐시백을 우선 차감하기 위해서는 여민전 앱에서 설정 메뉴를 통해 ‘우선결제화폐’를 기본으로 선택하고 캐시백의 사용설정(ON)을 유지하면 된다. 시는 대상자에게 문자메시지 등을 통해 유효기간이 도래된 상품권 보유 현황을 안내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환불 조치로 시민들의 미사용 상품권에 대한 권리를 보장하고 지역경제 활성화 정책에 대한 신뢰도를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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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다자녀 가정 셋째 이상 자녀 대상 입학 지원금 20만 원 지원 -대전인터넷신문-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최민호)가 내달부터 다자녀 가정 입학지원금 지원을 시작한다. 다자녀 가정 입학지원금은 셋째 이상 다자녀를 둔 사정의 교육비 부담을 덜어주고 출산 친화적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지난해 처음 도입됐다. 올해 대상자는 입학일인 3월 4일을 기준으로 세종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출생 순위가 셋째 이상인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학생이다. 입학지원금은 1인당 20만 원으로 지역화폐 여민전으로 지급된다. 신청은 대상 학생의 부모 또는 사실상 보호‧양육하는 보호자가 온라인 사이트 ‘보조금 24(www.gov.kr)’에서 오는 3월 4일부터 6월 30일까지 하면 된다.특히, 올해부터는 학부모들이 보다 편리하게 신청할 수 있도록 학교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직접 신청이 가능하도록 했다. 오는 3월 4일부터 4월 4일까지 한 달간은 학교로 신청이 가능하고, 4월 7일부터 6월 30일까지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이상호 자치행정국장은 “다자녀 가정의 교육비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기 위해 도입된 제도인 만큼 한 명도 빠짐없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 안내하겠다”며 “향후에도 학생, 학부모 등 교육 수요자의 요구에 알맞은 맞춤형 교육지원정책을 추진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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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원수산, 전월산 내일부터 3일간 입산 통제... 유해 야생동물 일제 포획 –대전인터넷신문-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최민호)가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원수산과 전월산, 읍면지역에서 유해야생동물 일제포획을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일제 포획은 도심 지역 멧돼지 출몰이 늘어나면서 시민 안전을 위협하고 농작물 피해가 지속 발생함에 따라 이를 예방하고 인수공통 전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추진되는 것으로 세종시는 멧돼지 개체 수가 급증하는 출산기(4∼5월) 이전에 포획해 방역 효과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오는 22일에는 원수산과 전월산 등산로를 중심으로 멧돼지 포획이 진행됨에 따라 22일 오전 8시부터 오후 2시까지 등산로 진입이 통제된다.또한, 오는 24일까지는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하고 시민들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읍면지역을 중심으로 포획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특히 총기를 사용해 포획이 진행되는 만큼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기 위해 등산로 현수막 게시, 마을방송, 관내 전광판을 활용해 일제 포획 일정을 홍보하고 시민 안전사고 예방에 각별한 노력을 기울이는 동시에 포획 전 긴급재난문자 발송을 통해 입산을 통제할 계획이다.아울러 세종시 동물위생시험소는 아프리카돼지열병, 구제역 등 가축전염병,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등 인수공통전염병 검사를 통해 가축전염병을 예방하고 시민 건강을 보호한다는 계획이다.안병철 동물정책과장은 “이번 일제 포획은 시민들의 안전과 파종기 농작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필수적인 조치”라며 “포획 활동이 진행되는 원수산·전월산 등산로에 입산을 자제해 달라”라고 당부했다.한편 시는 지난해 멧돼지 261마리, 고라니 934마리 등 유해 야생동물 총 1,204마리를 포획한 바 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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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우코스, 전의면 저소득 청소년에 장학금 지원...전의꿈장학금’ 480만 원 전달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전의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나우코스로부터 전의면 저소득층 청소년을 위한 장학금 480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21일 밝혔다.전의면 지사협은 전달된 성금을 ‘나우코스 전의꿈장학금’이라는 이름으로 전의면 학생 2명에게 매월 20만 원씩 1년간 지급할 예정이다. 주식회사 나우코스는 전의지역의 어려운 가정 학생들이 마음놓고 학업의 뜻을 펼칠 수 있도록 지난 2020년부터 매년 장학금을 전달해왔다.임직원들이 십시일반으로 모은 모금액은 그동안 총 30명의 전의면 학생들의 꿈을 응원하는 데 사용됐다.김태원 대표는 “가정형편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지역 학생들이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장학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나눔경영을 꾸준히 실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송재숙 전의면장은 “관내 저소득 청소년을 위해 흔쾌히 장학금을 마련해 준 나우코스 대표님과 직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나우코스는 지난 2003년에 설립된 글로벌 화장품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제조자개발생산(ODM) 전문기업으로, 세계적인 기술력을 갖추기 위한 연구개발에 집중하며 행복경영을 추구하고 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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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1005번 노선 22일 첫차부터 연장운행 –대전인터넷신문-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시 은하수공원을 종점으로 운행되던 1005번 버스 노선이 2월 22일 첫차부터 오송역까지 연장 운행된다.기존 반석역과 은하수공원을 운행하던 1005번 버스는 그간 오송역까지의 연장운행 민원 요구가 꾸준히 제기됐으며 세종시는 시민의 이동 편의를 위해 오송역까지 운행하기로 결정했다.다만 기존 가락마을 6단지-고운동 남측 복컴-가락마을-은하수 공원 노선 대신 종촌초-범지기마을 9단지-연기-봉암-월화리-번암-조치원역-터미널-오송3리를 거쳐 오송역까지의 노선을 신설 연장운행 하면서 은하수공원 이용객들은 275번 노선을 이용해야한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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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장애인체육회-단국대치과대학 세종치과병원 업무협약 체결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장애인체육회가 지난 20일 단국대학교치과대학 세종치과병원과 장애인 구강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날 업무협약식에는 임규모 세종시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을 비롯한 사무처 관계자와 김종빈 단국대학교치과대학 세종치과병원 병원장, 권경선 팀장, 김진영 과장 등 병원 관계자가 참석했다.협약에 따라 단국대학교치과대학 세종치과병원은 장애인 체육 선수와 장애인체육회 임직원에게 무료 구강 검진과 보호자 대상 구강 보건 교육 등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세종시장애인체육회는 이번 협약을 통해 장애인과 장애인 체육 선수들에게 건강한 구강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건강한 체육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김종빈 단국대학교치과병원 병원장은 “앞으로도 협력관계를 통해 장애인 및 장애인체육회 임직원의 구강 건강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더 나아가 지역사회의 구강건강 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최민호 시장(세종시장애인체육회장)은 “장애인 체육회와 장애인 선수들을 위해 협약을 체결해주신 단국대학교치과대학 세종치과병원에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장애인들을 위해 건강한 체육 환경 조성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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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2025년 지적재조사 사업 착수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가 조치원2지구·연서 등 2개 사업지구의 주민설명회를 시작으로 올해 본격적인 지적재조사사업을 시작한다고 21일 밝혔다.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잡고 종이로 구현된 지적공부의 디지털 지적 전환으로 시민 재산권을 보호하기 위해 이뤄진다.시는 20∼21일 사업지구 마을회관에서 토지소유자, 이해관계인 등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주민설명회는 지적재조사사업의 목적, 사업의 필요성, 추진 절차 등을 설명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열렸다.올해 지적재조사사업 대상지 규모는 조치원2지구와 연서면 712필지, 38만 1,019㎡다.방성현 토지정보과장은 “지적재조사는 토지의 경계분쟁을 예방하고 토지활용도가 높아지는 등 시민 재산권에 중요한 사업”이라며 “원활한 추진을 위해 토지 소유자분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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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개회 약 900일 앞으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조직위원회는 21일 진천선수촌에서 진종오 국회의원과 만나 2027 충청U대회 추진현황 관련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서는 2027 충청 U대회 준비 현황을 공유하고, 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협력 방안과 주요 현안 과제에 대해 논의했다.조직위 관계자는 “이번 2027 충청 U대회는 충청권 4개 시·도가 함께하는 대회로써 의미가 크다”며,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서는 당면한 현안 과제를 해결하는 데 위원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적극적인 협력이 중요하다”라며 협력 역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진종오 국회의원은 이에 대해 “이번 대회는 충청권의 뛰어난 저력을 전 세계에 알릴 수 있는 소중한 기회”라며 “대회 준비가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조직위원회는 앞으로도 대회 성공개최를 위해 정부, 지자체, 의회, 시·도 등 관련 기관과 협력하여 대회 관련 현안 사항을 지속적으로 논의할 계획이다.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는 전 세계 대학생들이 모여 펼치는 국제 메가 스포츠 이벤트로 2027년 8월 1일부터 12일까지 12일간 대전·세종·충북·충남 4개 시·도 일원에서 개최되며, 150여 개국 1만 5,000여 명이 참가해 총 18개 종목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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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세종형 늘봄학교 안전 강화 연수 실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21일 세종시교육청교육원에서 23명의 늘봄지원팀장과 늘봄 업무 담당자 60명을 대상으로 2025 세종형 늘봄학교 안전 강화 방안에 대한 연수를 실시했다. 늘봄지원팀장은 2025년부터 초등학교 내 늘봄학교 전담 조직인 늘봄 지원팀을 총괄하여 학교 내 늘봄학교 업무를 담당한다.세종시교육청은 늘봄학교 집중지원 대상자를 초등학생 1학년에서 2학년까지로 확대해 운영하고, 학교 현장에서 늘봄학교가 안전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철저한 준비를 하기 위해 이번 연수를 마련했다.이번 연수에서 늘봄학교의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 귀가 안전 관리 강화 ▲ 안전관련 시설 확충 ▲ 학생 소재 확인 시스템 활용 ▲ 지역 협력 체계 구축을 주요 골자로 하여, 구체적으로 학교에서 갖추어야 할 안전 시스템 전반을 다루었다.또한, 안전한 늘봄학교 운영에 대한 늘봄지원팀장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교육청에 대한 지원 요청 사항은 적극적으로 반영할 예정이다. 최교진교육감은 “늘봄학교 운영에 있어 무엇보다 우리 아이들의 안전이 가장 중요하다.”라며, 안전에 관해서는 어떤 일보다 우선적으로 교육청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지원하여 학부모들이 안심하고 아이들을 맡기고, 아이들이 안전하게 늘봄학교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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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지역-대학 동반성장 라이즈사업 본격 추진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내달 지역대학을 대상으로 사업참여계획서를 받는 것을 시작으로 지역과 대학의 동반성장을 위한 라이즈(RISE)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시는 오는 28일부터 3월 27일까지 라이즈 사업에 참여 의사가 있는 지역대학을 대상으로 공모를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시 관계자에 따르면 사업 공모 과제는 총 5개며 사업예산 규모는 182억 원(국비 152억원·시비 30억원)으로 시는 21일 집현실에서 2025년 제1차 지방대육성협의회를 열고 ‘2025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시행계획(안)’을 심의·확정했다.이날 협의회에는 최민호 시장과 김영 고려대 부총장을 비롯한 대학 관계자, 산업계, 시의회 의원 등이 참석했으며 2025년 라이즈 시행계획은 ‘창조와 도전의 고등교육 혁신 한두리캠퍼스 구축’을 목표로 한다 고 관계자는 덧붙였다. 단위과제는 ▲한두리캠퍼스 구축·운영 ▲5+1 미래전략산업 특화 전문인재 양성 ▲지·산·학, 국책연구기관 협력 기업육성 생태계 조성 ▲미래형 성인학습자 아카데미 ▲한글문화수도 조성 및 전시(MICE) 산업 육성 등 5개다.한두리캠퍼스는 대학과 기관의 벽을 허물어 세종시를 하나의 캠퍼스화(One-Campus)하는 것으로, 세종시가 추진하는 라이즈 사업의 핵심 단위과제다.각 대학의 특성화 분야를 중심으로 주변 혁신기관과 연합해 공동 교과를 운영하고 공동학위를 수여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또 시의 발전전략과 대학 특성화 분야를 연결해 대학 중심 지역 산업 인재를 양성하는 ‘5+1 미래전략산업 특화 전문인재 양성’ 등 각각의 단위과제에는 세종만의 특성이 반영됐다.지역대학은 내달 21일부터 27일까지 라이즈 사업 5개 단위과제 중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과제에 대해 계획서를 제출하면 된다. 특히 시는 세종시뿐 아니라 충청광역연합 구성지자체 소재 대학, 기업, 기관 등이 함께 단위과제별 컨소시엄을 구성해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범위를 확대했다.시는 평가위원회를 구성해 제출된 사업계획서를 평가하고 세종라이즈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오는 4월 말 지원대학을 확정할 계획이다.최민호 시장은 “라이즈 사업을 통해 지·산·학·연이 서로 협력해 지역의 우수한 인재가 지역에 정주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겠다”며 “각 대학의 혁신적인 도전을 적극 지지·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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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 "세종평생교육·정책연구원 설립 시급"VS"두 기관 기능 저하 우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세종평생교육·정책연구원 설립에 세종시 집행부와 세종시의회의 협치가 주목을 받고 있다.세종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는 지난 10일 연 제96회 임시회 5차 회의에서 세종평생교육·정책연구원 설립 및 운영 조례안을 두 차례 표결 끝에 부결 처리했었다.세종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는 세종 평생교육·정책연구원 설립을 두고 여러 가지 이유를 들어 부결처리 했지만 가장 큰 걸림돌인 시민과 의회가 대표의 적격성을 인지할 수 있는 인사청문회를 집행부가 거절하면서 결국 부결됐던 것으로 보인다.또한, 세종시의회 김현미 의원(행정복지위원장)은 지난 2월 14일 제9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도 평생 교육진흥원과 세종연구원 분리 운영에 따른 예산 절감 효과 미비, 연구인력의 행정지원으로 연구기능 저하 우려, 연구원 대상 충분한 의견수렴 부족 등의 문제점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이 미비하다고 지적한 바 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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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사랑 운동 범시민단체 연석회의 성료 –대전인터넷신문-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세종사랑 운동의 취지와 목적, 필요성 등을 설명하기 위한 세종사랑 운동 범시민단체 연석회의가 21일 오후 2시부터 세종 전통문화 체험관에서 56개 시민단체가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오늘 연석회의는 1부 ▲주요 행사 사진 관람, ▲식전공연, ▲개회, ▲인사 말씀, ▲세종 사랑 운동 제안 설명, ▲기념 촬영과 2부 ▲세종사랑 우수사례 발표, ▲분과별 시민단체 의견 수렴, ▲폐회 순으로 2시간 30여 분 동안 진행됐다.한편, 오늘 연석회의에서는 세종사랑 운동과 함께하는 15종의 ‘충녕이(세종사랑 캐릭터)가 공개되면서 이목이 집중됐고 깜찍하고 귀여운 ’충녕이 세종사랑 캐릭터와 함께 세종사랑 원년을 이끌어 갈 것으로 기대를 모았다.이 자리에서 최민호 세종시장은 “세종 지역 56개 시민단체 단체장 전체가 한자리에 모인 것은 처음이다”라며 감사를 표하고 “세종사랑 운동은 시민 모두가 함께 만들어 가는 지속 가능한 지역 지역공동체 운동이며 연석회의에서 시민들이 적극적인 참여 의지를 확인할 수 있었고 향후 시민연합회 구성과 함께 시민 주도형 운동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행정적으로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아울러 세종시는 오늘 연석회의를 계기로 시민 중심의 협력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세종사랑 운동이 민간 주도 범시민운동으로 확산하도록 적극 협조하는 한편, 행정수도 완성과 2027 충청권 세계대학 경기 대회 성공 개최를 위해 세종사랑 운동과 연계한 시민들의 활발한 활동을 독려할 계획이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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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사회서비스원, 2025년 사회서비스 제공기관 안전점검 참여기관 모집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사회서비스원은 이달 20일부터 내달 7일까지 관내 사회서비스 제공기관을 대상으로 안전점검 지원사업 참여 기관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사회서비스기관의 노후화 및 안전 관리 필요성이 증가함에 따라 추진되는 본 사업은 총 40개 기관을 대상으로 ▲소방 ▲전기 ▲실내공기질 ▲방역에 이어 ‘시설물 점검’이 신규로 추가되어 5가지 분야에 대해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점검이 이뤄지며, 영세 규모의 안전취약시설을 우선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해당 점검은 분야별 외부 전문가를 통해 무료로 진행되며, 사회서비스원은 지역 사회서비스 제공기관의 안전 수준 상향과 종사자 및 시민의 안전하고 쾌적한 복지환경 조성에 기여할 예정이다.김명희 세종시사회서비스원장은 “사회서비스 제공기관의 안전 확보는 이용자, 종사자와 시민의 생명과 직결되는 핵심과제”라며, “이번 사업을 통해 더욱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복지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한편, 안전점검 신청은 세종시복지자원플랫폼 세종복지다옴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예산 범위 내에서 조기마감될 수 있으므로 신청을 원하는 기관은 서둘러 접수해야 한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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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청, 해빙기 맞아 건설현장 집중 점검..."건설현장 18개소 안전점검" 실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행복청은 해빙기를 맞아 행복청 발주 및 인·허가 건설현장18개소의 시공 실태를 확인하고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동절기에 얼었던 땅이 녹으면서 발생할 수 있는 시설물 균열, 침하, 붕괴 등 건설현장 안전사고와 부실시공을 예방하기 위한 것이다. 행복청 관계자에 따르면 먼저, 2월 21일부터 3월 3일까지 행복청이 배부한 점검표를 활용해 감리단장과 현장대리인 책임하에 건설현장 자체점검을 실시한다. 이후 3월 4일부터 3월 31일까지 국토안전관리원, LH, 세종시와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민·관 합동점검단이 현장을 방문해 ▲해빙기 추락, 붕괴, 지반침하 등 건설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관리 실태, ▲동결·융해 등으로 인한 지반 부풀림 현상, 균열 여부, ▲ 안전·품질 관리 계획서(안전관리계획서, 균열관리계획서 등) 적정 여부 등을 점검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건설 목적물의 이용 안전성과 편의성을 고려해 시공계획서와 도면 등을 추가 검토하고, 타워크레인을 포함한 건설장비의 운용·관리 실태도 세심하게 살펴 보다 내실 있는 점검이 되도록 한다.김상기 사업관리총괄과장은 “해빙기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제거하여 안전한 행복도시 건설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점검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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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봄철 산불 대비 합동 산불 진화 훈련..."현장 대응력 강화 및 협력체계 구축"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지난 20일 원수산에서 관계기관과 함께 봄철 산불 대비 합동 산불 진화 훈련을 실시했다.이날 훈련은 시 산림공원과, 동물정책과, 의용소방대, 산불전문예방진화대, 세종소방서 등 유관기관 관계자 76명이 참여한 가운데 건조한 봄철을 맞아 도심지 주변 야산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산불에 대비해 현장 대응력을 강화하고, 진화 인력의 효율적 운영과 기관 간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주요 훈련 내용은 ▲기계화 시스템 및 산불진화차 활용 방화선 구축 ▲산불 개인진화장비 및 이동 수조 활용 등 산불장비 숙달 ▲관계기관 간 재난안전통신망(PS-LTE)을 활용한 신속한 상황 전파 등이다.이용우 산림공원과장은 “세종시는 녹지비율이 매우 높은 만큼 도심형 산불 발생에 대한 대비가 필요하다”며 “신속한 초동 대처를 위해 유관기관 간 협력 체계를 강화해 소중한 산림과 인명을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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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 보육인 한마음대회 개최…보육교직원 800여 명 화합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가 6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4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통해 보육 발전 유공자 80명을 표창하고,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참석자 800여 명과 함께 보육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세종특별자치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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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