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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광역연합의회 제2회 임시회 제1차 초광역 행정산업위원회 회의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충청 광역연합의회 초광역 행정산업위원회(위원장 김선광)는 25일 제1차 회의를 개최하고, 2025년도 상반기 주요 업무 추진 상황을 청취 했다.김현미 의원(세종시 소담동, 더불어민주당)은 충청권 인재 육성 방안을 위해서 “충청권 협력 강화와 같은 모호한 방향 제시가 아닌 실질적인 충청권 인재 육성 방안이 필요하다”라며, “단순한 네트워크 구축을 넘어 4개 시도가 함께할 수 있는 구체적인 로드맵 제시가 필요할 것이다”라고 말하고 충청권 광역연합의 역할 재정립을 촉구했다.신영호 의원(서천2, 국민의힘)은 “충청 광역연합 초대 의원으로 막중한 책임을 느낀다”라며, “충청권의 4개 지자체가 체육·관광·경제 분야에서 활발한 소통과 협력 관계를 구축하면 좋겠다”라고 주문했다.안경자 의원(비례, 국민의힘)은 충청 광역연합의 6.25 유교문화권 관광진흥 사업 추진과 관련하여 "각 지자체마다 사업추진 준비가 아직 충분히 이루어지지 않은 상황이다“라며 "유교 문화 진흥이라는 좋은 취지의 사업이지만 좀 더 신중하게 사업을 추진해 달라"라고 당부했다. 조성태 의원(충주시1, 국민의힘)은 ”깨끗하고 잘 보존된 충청권 환경을 기반으로 한 공동 인증제도를 도입하자“며 ”청정 환경을 바탕으로 충청권 농·수산물, 산업, 관광 분야에 통합 브랜드를 구축하는 것이 좋을 것"이라고 요청했다.유인호 의원(보람동, 더불어민주당)은 "충청 광역연합이 출범 초기인 만큼 업무에 대해 함께 호흡할 시간이 많지 않은 상황에서, 적은 인력으로 많은 사업을 운영하기 쉽지 않을 것"이라며, "2025년에는 주력사업을 선정해 가시적 성과를 만들어달라"라고 당부했다.이어, 초광역 행정산업위원회는 제1회 충청 광역연합 추가경정 예산안 등 4건의 안건을 심사하고, 모두 원안 가결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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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세종시 빛 축제, 한국축체콘텐츠대상 수상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지난해 시민 주도로 열린 ‘2024 세종 빛 축제’가 25일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에서 열린 ‘2025년 제13회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에서 축제 예술‧공연 부분 대상을 수상했다.한국축제콘텐츠협회가 주최하는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은 축제 콘텐츠산업에 기여한 지역축제를 선정해 자긍심을 높이고, 한국의 지역축제가 세계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독려하기 위한 시상식이다.올해는 축제‧관광 관련 학계와 업계 등으로 구성된 분야별 전문가 60명 중 무작위로 선정된 15명이 심사를 맡아 축제의 차별성, 독창성, 발전성 등 7개 부문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은 35개 축제를 선정했다.2024 세종 빛 축제는 예산이 전액 삭감돼 겨울철 관광객 유입 감소, 소상공인 매출 하락 등 지역경제 위축이 우려되는 상황에서 시민들이 직접 시민추진단을 구성해 개최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특히 시민들이 자발적인 모금을 통해 지난해 12월 13일부터 올해 1월 15일까지 한 달간 세종시 이응다리와 금강수변 일원에서 완성도 높은 축제를 진행해 방문객과 소상공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임인택 상임대표는 “2024 세종 빛 축제는 시민의 힘으로 개최한 특별한 축제로, 사회적 자본을 형성한 계기이자 세종사랑 운동을 시작한 큰 계기가 됐다”며 “세종 빛 축제의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 수상은 시민들의 저력으로 이뤄낸 결과물이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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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청, 대한민국 신성장 엔진 ‘시동’..."지역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기대"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인구감소와 고령화로 지방소멸 위기가 현실화되고, 수도권 집중이 갈수록 심화되는 가운데, 최근 대도시와 주변 도시들을 하나의 광역경제권으로 통합해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 간 불균형을 해소하려는 메가시티 정책이 주목받고 있다. 이는 대도시와 주변 도시 간 연계 강화, 광역 교통망 확충, 산업 클러스터 조성 등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기대할 수 있는 방안이다. 충청권의 경우 지난 2019년부터 행복청의 주도로 대전·세종·충남·충북 4개 시도와 함께 여러 협력사업을 추진하며 교통·인프라, 산업·경제, 사회·문화, 국제교류 등 다양한 영역에서 협력사업을 추진하고, 광역행정 수요와 도시 문제 해결에도 공동으로 대응하는 등 중부권 메가시티의 초석을 다지고 있다. ◆ 행복청+행복도시권 지자체 ‘광역 거버넌스’로 협력 “본격 가동” 행복청이 주도하는 행복도시권 광역상생 발전 정책은 2018년 12월 행복도시법 개정을 통해 국토부로부터 ‘행복도시권 광역도시계획’ 수립 권한을 이관받으면서 시작되었다. 이어 2019년 5월, 행복청과 충청권 4개 시도는 ‘행복도시권 광역도시계획 공동수립 및 상생발전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본격적인 광역 협력체계의 기반을 닦았다. 2021년에는 당초 충청권 전체 33개 시군 중 불과 9개만 포함되었던 행복도시권 권역을 22개로 늘렸고, 2022년 12월 ‘2040 행복도시권 광역도시계획’을 공동으로 수립하며 광역 거버넌스의 골조를 완성했다. 거버넌스는 4개 시도가 개별적으로 진행하고 있었던 지역사업과 연계한 17개 광역상생 협력 선도사업을 선정·추진해 광역버스 노선 확대, 대중교통 통합 환승 시스템 구축, 권역 주요 거점을 1시간 내로 잇는 광역교통망 조성, 충청권 광역철도 2단계 국가계획 반영 등 성과를 거두었다. 이 과정에서 행복청은 지자체가 대응하기 어려운 광역 이슈와 정책적 문제들을 조정·해결하는 등 핵심 기능을 수행하며 거버넌스를 주도적으로 이끌었다. 한편, 행복청과 충청권 4개 시도는 2022년 12월을 기점으로 만료될 예정이었던 ‘행복도시권 상생 발전 협약’의 효력을 2027년까지로 연장하고, 행복도시권 광역도시계획의 효율적 시행 및 관리, 실질적 행정수도 완성, 국제경기·행사 개최 등 주요 의제에 대해 공동협력을 이어나가기로 합의했다. ◆ 광역상생 협력 사업에 ‘문화·관광’ 신규 발굴… 세계 속 충청에 한 걸음 더올해 행복청은 행복도시권 광역교통·도로망 확충 등 기존 사업을 계속하는 동시에, ’27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유니버시아드) 개최를 계기로 충청권의 브랜드 가치를 국제사회에 널리 알릴 수 있는 문화·관광 분야 협력사업을 신규로 발굴하여 추진할 예정이다.우선, 행복도시권 공통 자산인 ‘금강’의 역사·생태·문화 자원을 활용한 문화‧관광사업이 유력하게 검토 중이다. 금강 유역의 백제 문화유산기행을 비롯해 생태탐방, 수상레저, 지역축제 등과 연계된 금강 관광벨트 조성, 광역 관광패키지 개발 및 관광패스(프리패스) 도입, 공동마케팅 추진 등 지역 경제 활성화와 상생 발전을 위한 여러 방안이 검토되고 있다. ’27 하계유니버시아드 개최와 관련해서는 합동 개·폐막식 준비, 선수단 및 방문객을 위한 숙박·편의시설 확충 등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지원하고, 충청권 랜드마크 투어나 전통·문화체험 등 ‘머무르는 도시관광’ 프로그램을 마련하는 데 초점을 맞출 예정이다.◆ 2040 행복도시권 광역도시계획 보완 추진… 충청권 미래전략 ‘재정비’행복청은 또, 변화된 사회·경제적 여건을 반영하고 정책의 실효성을 담보하기 위해 ‘2040 행복도시권 광역도시계획’의 개선도 준비하고 있다. 이를 위해 먼저 충청광역권 공동 이슈인 대통령 제2집무실과 국회세종의사당 건립에 따른 국민 요구를 파악하고, 광역도시계획에서 제시된 6개 전략 부문의 지역별 변화 및 목표 달성 정도를 진단할 계획이다. 이 결과를 바탕으로 행복도시권 지자체와 전문가,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가운데 계획을 보완해 나간다는 복안이다. 광역권 전략사업의 성공 여부가 정부의 정책적·경제적 지원에 달려있는 만큼, 향후 행복청의 주도적 역할에 이목이 쏠린다. 행복도시의 위상이 실질적 행정수도로 격상된 현시점에 충청광역연합의 탄생은 국가 핵심과제인 균형발전을 실현하는 중대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형렬 행복청은 “지역 상생과 공동 번영이라는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중앙정부와 지자체 간 제도적·재정적 지원과 협력이 필수”라면서 “충청권 4개시도와 유기적인 연계와 협력을 통해 새로운 경제·행정의 중심축을 구축하고, ‘충청권 거점 성장’과 ‘실질적 행정수도 완성’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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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유성구 산불 발생, 신속한 진화로 24분 만에 완진 –대전인터넷신문-
[대전인터넷신문=대전/최대열기자] 25일 오후 14시 16분 경 대전시 유성구 일원에서 산불이 발생, 산불 발생 24분 만인 오후 14시 40분 경 완진됐다.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2월 25일 대전광역시 유성구 일원에서 14시 16분에 발생한 산불을 24분 만에 진화 완료했다고 밝혔다. 산림 당국은 산불 진화를 위해 진화 차량 24대, 진화인력 80명을 신속하게 투입, 14시 40분경 진화를 완료했다고 말했다.산림 당국은 산불 진화가 완료됨에 따라 산림보호법 제42조에 의거, 산불조사감식반을 통해 산불 조사를 실시하여 산불발생 원인 및 정확한 피해면적과 재산피해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봄철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작은 불씨도 소홀히 할 경우 대형산불로 확산위험이 있으므로 불씨 관리에 철저를 기할 것을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사소한 부주의로 인해 발생한 산불이라도 산불 원인 행위자는 산림보호법 제53조에 따라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라고 경고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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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한솔동 민관협력 세종사랑운동 확산 나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한솔동이 25일 세종발전본부 회의실에서 통장협의회 월례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2025년 세종사랑운동 원년을 맞아 민관이 협력해 지역사회 전반에 세종사랑운동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는 한솔동 직원과 통장협의회, 한국중부발전 세종발전본부 직원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이들 단체·기관은 애향심과 시민정신을 높일 수 있는 실천가능한 과제를 선정하고 이를 적극 실천해 세종사랑운동 분위기 조성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정은주 한솔동장은 “주민들께서 세종사랑운동에 관심을 갖고 적극 동참할 수 있도록 민관이 합심해 다양한 활동을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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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세종청사 옥상정원 3월 1일부터 관람 재개 –대전인터넷신문-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혹한기 식물 휴면과 방문객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관람이 중단됐던 정부세종청사 옥상정원 관람이 3월 1일부터 재개된다.행정안전부 정부청사관리본부는 국민 누구나 정부세종청사 옥상정원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도록 3월 1일(토)부터 총 3개 관람 구간(3.6km) 운영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2016년 ‘세계에서 가장 큰 옥상정원(Largest Rooftop Garden)’으로 기네스북에 오른 정부세종청사 옥상정원은 15개 개별 건물이 공중다리로 연결된 것이 특징으로 다양한 식물과 특화된 공간을 만날 수 있다. 옥상정원 관람은 구간(코스)별 각 1회씩(회차당 90분간) 하루 총 3회, 세종시 문화관광해설사와 숲 해설자의 인솔 관람으로 진행된다. 1구간(10:00~11:30)은 6동에서 시작해 1동까지 1.4km 구간으로 약용원, 수국정원 등 다양한 주제의 공간이 조성되어 있고 계절별로 다채로운 꽃과 과일나무의 열매도 만날 수 있으며, 1동 전망대에 오르면 호수공원과 중앙공원 등 세종시 주요 전경을 볼 수 있어 인기가 많은 구간이다. 2구간(13:30~15:00)은 3개의 관람 구간 중 가장 긴 구간(1.6km)이다. 1구간과는 반대 방향의 동선으로 6동에서 출발해 13동까지 관람한다. 세종시 방축천을 가로지르는 공중다리에서 시내 경관을 감상할 수 있으며, 알록달록한 삼색 버드나무 길과 안개분무시스템이 설치된 안개 정원, 다양한 암석들과 수목이 어우러진 암석원 등이 조성되어 있다. 3구간(15:30~17:00)은 11동에서 15동까지 이어진 1.4km의 구간이다. 약 100m 길이의 계단형 분수 캐스케이드(cascade), 13개의 석재 조각상이 있는 조각 정원을 비롯해 현무암에 이끼와 와송, 바위솔 등을 부착해 꾸민 석부작 정원을 관람할 수 있다.세종청사 옥상정원은 무료로 개방하며, 관람을 원하는 누구나 네이버 온라인 예약(회당 50명) 또는 당일 현장방문 접수(인원제한 없음)를 통해 방문할 수 있다. 당일 현장접수는 관람 시작 30분 전까지 1·2구간 관람객은 6동(종합안내동)에, 3구간 관람객은 11동 접수처를 방문하면 된다.정부세종청사는 국가보안시설이기에 관람객 모두 신분증*을 지참해야 출입할 수 있으며, 옥상정원 내 식물 보호를 위해 물을 제외한 음료와 음식물은 반입이 제한된다. 자세한 사항은 정부청사관리본부 누리집(gbmo.go.kr)과 네이버 스마트플레이스 ‘세종청사 옥상정원’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기영 정부청사관리본부장은 “세종특별자치시의 관광 명소로 자리잡고 있는 정부세종청사의 옥상정원을 보다 많은 분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방문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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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빈집정비 예산 2배로 확대하고 본격 정비에 나선다 –대전인터넷신문-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올해부터 빈집 정비 예산이 대폭 확대되면서 빈집 철거가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행정안전부(이하 행안부)는 전국의 빈집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난해 50억 원 대비 두 배 확대한 올해 총 100억 원 규모의 예산을 빈집 정비에 투입한다고 밝혔다.지난해부터 지방자치단체와 협업하여 빈집 철거를 지원하는 빈집 정비사업(빈집 1호당 농어촌 7백만 원, 도시 1천 4백만 원 철거비 지원)을 추진하고 있는 행안부는 지난해 총 11개 시도, 39개 시군구에 있는 빈집 841호의 철거를 지원했으며, 올해는 대상 지역과 철거 지원 호수를 확대하여 16개 시도, 1,500호의 빈집 철거를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올해부터는 빈집 정비를 보다 내실화하기 위해 4개 부처 합동(행정안전부, 국토교통부, 농림축산식품부, 해양수산부)으로 구성된 ‘빈집정비지원팀’에서 빈집 정비사업을 추진하고, 범정부 빈 집 정비 종합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다.그간 빈집정비·관리는 시장·군수·구청장을 중심으로, 관련 제도는 도시지역, 농어촌지역으로 분산 관리됨에 따라 전국 단위 빈집 현황 파악이 어렵고, 종합적인 제도개선이 이뤄지지 않는 등의 문제가 있었다. 이에 행정안전부는 지난해 9월 부처 합동 빈집정비지원팀을 구성하였으며, 정확한 빈집 현황 데이터를 바탕으로 정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지난해 10월부터 12월까지 전국 일제 행정조사를 실시한 바 있다.행정조사 결과, 2024년 기준 전국 빈집은 13만 4천호로 집계됐다. 부처합동 빈집정비지원팀은 현황 데이터를 바탕으로 빈집 정비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며, 관련 제도개선, 타 부처 사업과의 연계·협력도 강화해 보다 효과적인 빈집정비를 지원한다.한편, 부처 합동 빈집정비지원팀은 중앙부처·지자체·민간 전문가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고 실효성 높은 정책을 수립하기 위해 빈집정비 중앙·지방·민관 협의회도 구성해 운영하고 있다.지난 1월 23일에는 제1회 중앙협의회를 개최해 관계부처 빈집 정비 계획을 공유하고, 정책 방향을 논의한 데 이어 2월 5일에는 제1회 지방협의회를 열어 지자체의 빈집 정비사업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행안부는 중앙·지방·민관 협의회를 통해 수렴된 의견을 토대로 상반기 중에 범정부 빈집정비 종합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김민재 차관보는 “빈집 문제는 개별 부처나 지자체가 단독으로 해결할 수 없는 현대사회의 난제이며, 특히 저출산·고령화로 인한 인구구조 변화 속에서 우리나라가 직면한 중요한 과제”라고 강조하며,“관계부처, 지자체, 민간 전문가와 적극적으로 협력하여 효과적인 빈집정비를 추진하고, 관련 제도개선도 함께 추진하여 종합적인 문제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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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호 시장, 김종민·강준현 의원과 시정간담회..."개헌 통한 행정수도 완성, 세종시 현안 논의"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최민호 세종시장과 지역 국회의원인 김종민·강준현 의원이 25일 서울 국회의원회관에서 만나 개헌을 통한 행정수도 완성과 세종시 현안에 함께 힘을 모으기로 다짐했다.이날 간담회에서는 최민호 시장과 지역 국회의원은 물론 임채성 시의회 의장, 시의원, 주요 실·국장이 모두 참여해 행정수도 완성 등 시정 주요 현안과 핵심 당면 과제를 논의했다.주요 실·국장은 직접 ▲대통령집무실·국회세종의사당 등 행정수도 완성 방안 ▲정부 추경에 대비한 국비지원 과제 및 주요 사업 협력안 ▲올해 세종시 주요 업무계획·핵심 추진과제 등을 상세히 설명했다.특히 최민호 시장은 국가 균형발전과 위기극복을 위한 하나의 아젠다로 ‘행정수도 세종시’를 헌법상 명문화하기 위해 제22대 국회에서 개헌 논의를 확산해 줄 것을 건의했다.현재 세종에는 국회세종의사당, 대통령제2집무실 건립 추진 등 실질적인 행정수도로서 기능은 확충되고 있지만 법적인 지위와 권한은 부족해 이를 명문화하는 개헌이 절실하다는 데 따라서다.최민호 시장은 “이미 국회 세종의사당 건설이 확정된 상태에서 대통령실까지 세종에 오면 실질적인 행정수도가 되는 것”이라며 “최상목 대행을 만나서 정부 차원에서 대통령실 이전에 힘을 실어달라고 건의했다”고 강조했다.그러면서 “헌재가 대통령과 국회의장이 근무하는 곳이 수도라는 논리를 고려하면 국회는 건립이 확정됐으니 대통령실 이전이 관건”이라며 “두 지역구 의원님과 대통령실 이전에 총력을 기울이고 이를 기반으로 개헌을 해야한다는 논리를 갖춰야 한다”고 역설했다.이와 함께 최민호 시장은 시 설치를 위한 최소한의 규정만 갖추고 있는 현행 세종시법의 전부개정이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행정수도로서의 기능과 자족기능 강화를 위한 법리적 근거를 확보하기 위해서라도 세종시법 전부개정이 필요하다는 것이다.또 2031년까지 세종지방법원과 검찰청이 원활하게 설치될 수 있도록 2025년 추경에 설계·부지매입 등 필요한 사업비를 적기에 반영해 달라고 요청했다. 아울러 최근 한글문화도시로 지정받아 한글 사업에 추진 동력을 얻은 만큼 세종시에 한글문화가 꽃필 수 있도록 시 역점사업인 국립한글문화글로벌센터 조성 등에 각별한 관심을 보내달라고 당부했다.이에 대해 김종민 의원은 “올해 국회 전부 이전을 정치권에서 합의할 필요가 있다”며 “혹시 조기 대선이 이뤄지면 차기 대통령의 집무실도 세종에서 시작하자는 것을 여야 후보가 합의할 수 있도록 저와 강준현 의원님, 시장님이 꼭 만들어내자”라고 제안했다. 강준현 의원도 “세종시는 세종시만을 위한 도시가 아니며, 국회와 대통령실의 완전 이전도 지역 의제가 아닌 국가적 의제”라며 “최민호 시장님, 김종민 의원님과 합심해서 대처하겠다”고 지원을 약속했다.시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논의된 사항들이 향후 실질적인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역 국회의원들과 긴밀한 소통을 이어갈 계획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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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안성 고속도로 9공구 교량 구조물 붕괴로 사상자 발생 –대전인터넷신문-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오늘(25일) 오전 9시 49분경 세종~안성 고속도로 9공구 내 교량 연결작업 중 교량이 무너지면서 작업 중이던 인부 10명이 숨지거나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천안시 서북구 입장면 도림리 54의 4 일대 서울세종고속도로 안산∼용인 구간 연결공사 교량 작업 중 교량을 떠받치던 50m 길이 철 구조물(빔) 5개가 차례로 무너져 내리면서 다리 아래에서 작업 중이던 인부들이 무너져 내리는 구조물에 깔리면서 다치거나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국토교통부는 국토교통부장관을 본부장으로 사고 대책 본부를 구성하고, 2차관, 도로국장, 한국도로공사 사장 등이 상황 파악 및 사고 수습을 위해 현장으로 이동 중에 있다고 밝혔다. 박상우 국토교통부 관은 “무엇보다 작업자 구조와 추가붕괴로 인한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고, 관계기관(고용노동부, 소방청, 경찰청, 충청남도, 천안시, 한국도로공사 등)과 협력하여 사고 현장 수습에 만전을 기할 것”을 지시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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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 소멸 대응을 위한 체류형 단지 3개소와 자율규제 혁신지구 10개소 추진한다 –대전인터넷신문-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정부는 2월 25일(화)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농촌소멸 대응전략 추진상황 및 향후 계획’을 발표했다. 정부는 작년 3월 농촌소멸 대응 및 농업․농촌 발전의 전기 마련을 위해 ▲일자리 및 경제 활성화, ▲생활인구・관계인구 창출, ▲농촌지역 삶의 질 혁신 등 3대 전략 66개 세부 과제로 구성된 ‘농촌소멸 대응 추진전략’을 수립한 바 있으며 이번 계획은 그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특히, 자율규제 혁신지구의 세부 구상을 담고 있다.주요과제 추진 상황으로는 먼저, 농촌의 일자리・경제 활성화를 위해 기업 등의 입지 수요를 반영한 농지 위 수직농장 설치 허용 및 소규모 농업진흥지역(3㏊ 이하) 정비 등 농지 제도를 개선했다. 농촌의 유・무형 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창업 활성화를 신규 지원(25년 4억 5천만 원)하는 한편, 농업 관련 전·후방 산업을 연계・집적화하는 농산업 혁신 벨트 조성(25~28년 40억 원)도 올해부터 새롭게 추진한다. 또한, 생활인구・관계 인구 창출을 위해 주말 체험 영농 등으로 수요가 높았던 체류형 쉼터를 도입(‘25.1월)했고, 텃밭-거주・교류 공간이 연계된 체류형 복합단지도 신규 조성(‘25: 3개소)할 계획이다. 농촌 빈집은 자발적 정비에 대한 인센티브・패널티 법제화를 완료(‘24.7월)했고, 빈집 거래 및 활용 촉진을 위한 농촌 빈집은행 구축을 중점 추진하고 빈집재생 지원 등도 확대할 계획이다. 농촌지역 삶의질 혁신을 위해서는 의료, 돌봄 등을 확충하고, 서비스 분야 민간 협력 등으로 전달체계도 개선하고 있다. 농촌 마을에 찾아가는 농촌 왕진 버스 사업과 여성농업인에 특화된 건강검진 등 농촌형 의료서비스 지원을 확대한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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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세종수목원 예술인 서포터즈 ‘나무랄 데 없는 예술가’ 1기 공개모집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산림청 산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2월 26일부터 3월 14일까지 국립세종수목원에서 활동할 예술인 서포터즈 ‘나무랄데 없는 예술가’ 1기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는 지역예술인들과 상호협력을 통해 정원문화를 확산시키고자 이번 서포터즈를 기획했으며 신청대상은 세종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이며, 노래, 댄스, 마술, 악기 등 국립세종수목원과 어울리는 모든 장르에서 신청이 가능하다.이번에 선정된 서포터즈는 3월 21일부터 11월까지 국립세종수목원이 개최하는 각종 주요 행사에서 서포터즈로 활동하게 된다. 서포터즈에는 소정의 활동비가 지급되며 공연 기회도 주어진다.신창호 국립세종수목원장은 “이번 서포터즈 프로그램을 통해 세종 지역예술인들에게 창작과 공연의 기회를 제공하고, 국립세종수목원의 문화 플랫폼 역할을 강화할 것”이라며 “세종시 예술인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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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문화관광재단, 2025년 문화누리카드 지원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문화관광재단은 경제적 소외계층의 문화향유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2025년 통합문화이용권(문화누리카드) 사업을 2월부터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문화누리카드는 6세 이상(2019.12.31. 이전 출생자)의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에게 문화예술·관광·체육 분야 등 문화향유 활동 지원을 위해 발급된다.올해 1인당 연간 지원금은 14만 원으로, 전년보다 1만 원 증가했다. 기존 이용자는 수급자격을 유지하고 있는 경우, 별도의 절차 없이 자동으로 지원금이 재충전되어 기존 카드를 이용하면 된다. 사용처는 도서, 음악, OTT, 고속버스, 체육시설 등 등록된 가맹점에서 온·오프라인 모두 사용 가능하며, 올해부터는 낚시·기원(바둑) 분야까지 확대되어 이용자의 편의가 증대될 전망이다. 재단은 고령자 등 이용 취약계층을 위한 찾아가는 서비스와 전화주문을 통한 가맹점 상품 구매 서비스 및 문화예술체험 프로그램도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신규 발급을 원하는 경우, 문화누리카드 누리집, 문화누리카드 모바일 앱 및 세종시 내 24개 읍·면·동 주민센터에 방문해 발급받을 수 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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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늘봄학교 운영 현장 방문과 학교 안전 점검 실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지난 24일 세종시 해밀초등학교 늘봄학교 현장을 방문해 운영 현황을 살피고 급식과 간식 등 전반적인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학생의 복지와 안전 확보를 위한 학교 지원 정책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학교 내 늘봄교실, 체육관, 도서관 등 학교 시설을 둘러보고 학생 참여 및 안전 상황을 점검했다. 또한, 방학 중 현장의 급식과 간식 운영 상태를 확인하고 학생의 성장을 이끄는 건강한 식생활 지원을 약속했다. 이어 세종형 늘봄학교의 안착을 위해 늘봄교실을 직접 살펴보고, 신학기 대비 늘봄학교 준비 상황을 점검했으며 학교 관계자 및 학부모와의 간담회를 통해 늘봄학교 운영에 대한 의견을 자유롭게 나누는 시간도 가졌다.천범산 부교육감은 “현장 방문을 통해 학교의 실질적인 늘봄학교 운영 상황을 파악하고 급식과 시설에 대한 안전 확인할 수 있는 기회였으며, 학모님들께서도 안심하고 아이들을 맡길 수 있을 것.” 이라며, “늘봄학교는 학생들의 안전과 돌봄을 최우선으로 생각해야 한다. 이번 점검을 통해 늘봄학교가 학생들에게 더 나은 교육 환경과 안전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라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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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2025년 지방공무원 인사제도 개선 방안 발표 -대전인터넷신문-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은 25일 교육청 지방공무원 인사제도 개선방안을 발표했다.주요 개선방향으로는 ▲본청 진입 장벽 완화로 본청-학교 간 순환근무 확대, ▲5급 실무형 기획 인재 선발을 위한 근무실적 평가 비율 상향, ▲저 연차 공무원을 위한 ‘새내기 도약 휴가’ 도입, ▲역량 강화를 위한 ‘직무연수 + 자율연수’ 교육과정 확대, ▲2인 행정실 업무 표준 안내자료 제작 등이 담겼다.◆지방공무원 본청-학교 간 순환근무 확대 등 전보기준 개선학교 급별 특수성과 규모를 고려하여 기존 3개로 구분한 전보 단위를 5개로 확대 조정하고, 전보 단위별 근무 가능 기간을 6년씩으로 하여 인력의 균형 배치와 인사의 공정성 확보로 조직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는 한편 당해 직급에서 승진한 후 6년이 지나면 본청으로의 전입을 제한했던 규정을 폐지하고 본청 최대 근무 가능 기간인 6년도 별도 심사 통과 시 추가 2년을 가능하게 하여 본청 전입 문턱을 낮추고 본청 근무 여건을 완화한다.◆업무처리와 기획력을 고루 갖춘 5급 인재 선발 현재 평가 요소가 업무 경험과 역량평가 균형이 맞지 않아 이에 대한 개선이 필요하다는 현장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 근무실적 평가가 반영된 승진 후보자 명부 순위 비율을 40%에서 50%로 상향하고 역량평가 비율은 60%에서 50%로 하향 조정하여 업무처리와 역량평가의 균형을 맞추도록 조정하는 동시에 기획력 평가 배점 방식을 등급별 배점 방식에서 비율별 차등 배점으로 변경하고 평가 대상 또한 소수 직렬 특성을 반영하기 위하여 통합평가에서 직렬별 평가로 변경했으며, 업무실적서 평가와 면접 평가를 면접 평가로 통합하여 업무실적과 전문성, 중간 관리자의 자질과 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저 연차 공무원의 동기부여와 조직 만족도 향상을 위한 제도 운영최근 적은 보수와 경직된 조직 문화, 다른 직장으로의 이직 등으로 공직을 떠나는 저 연차 공무원이 꾸준히 발생함에 따라 저 연차 공무원의 안정적인 초기 적응과 사기 진작을 위해 복무 조례를 개정, 재직기간이 1년 이상이고 5년 미만인 공무원이 사용할 수 있는 휴가로 3일이 주어지는 ‘새내기 도약 휴가’를 도입했다.아울러 조직에 기여한 공무원의 사기 진작과 재충전 기회 제공을 위해 장기 재직 휴가 일수를 늘렸다. 또한, 신규공무원과 소통을 기반으로 한 신뢰 형성을 위해 찾아가는 인사 상담을 진행하고 직무 중심 실무연수를 확대하여 직장 만족도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신규임용 공무원의 불안감과 스트레스 해소를 돕기 위해 찾아가는 인사 상담 운영과 함께 전문 기관 상담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신규 공무원 멘토링’에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실무연수’를, 자율과제 중심으로 운영했던 ‘현장 중심 테마형 연수’에는 직무 관련 지정과제를 추가했다.또한, 현재 운영 중인 ‘인사 사전 예고제’를 더욱 실효성 있게 개선하고 다양한 의견수렴 창구 마련, 인사 시기별 집중 상담 기간 운영 등을 통해 개인 인사 민원 해결을 위한 소통 채널을 더욱 활성화할 계획이다.◆교육환경 변화에 대비한 지방공무원 전문성 및 자율성 향상을 위한 교육과정 확대지방공무원 전문성과 자율성 향상을 위해 ‘2025년 교육 훈련 운영 계획’에도 직무 관련 연수와 자율연수 기능을 확대하는 내용을 반영했다. 지방공무원의 보고서 작성 능력을 키우고, 중간 관리자 역량 향상을 목적으로 공교육 기능을 강화하기 위한 연수 과정을 신설했다.저 연차 지방공무원 때부터 보고서 작성 능력을 키우기 위하여 보고서 작성 교육과정을 세종교육원에 확대하고, 6급 이상 지방공무원에 대해서는 역량평가 준비 과정에서의 사교육 부담을 줄이기 위해 세종교육원에 기획력(보고서) 역량 강화과정을 확대했다. 교육청은 향후, 직무와 연계한 학업 병행으로 직무 수행 능력을 높이고 일과 학업을 병행하는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다양한 대학 및 대학원 등 국내 교육기관을 통한 재교육 기회를 확대하고, 교원대 정책대학원, 핵심 인재 연수 등 교육과정과 더불어 직무 연계 국내대학 야간 또는 온라인 학사·석사 과정 등의 지원도 검토하고 있으며 사이버 대학 산업체 위탁 교육 특별전형 입학 시, 입학금 및 수업료를 지원받을 수 있도록 대학과의 업무협약을 확대해나갈 계획이다.◆학교 현장의 어려움을 지원하고 인사의 공정성ㆍ투명성 확보 교육청은 소수 인원(2인)이 근무하는 행정실 업무 표준 안내자료를 제작하여 직무와 역할을 명확하게 하고 서로의 역할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직장문화를 조성하여 현장에서 느낄 수 있는 업무에 대한 불공정성과 불합리성을 줄이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인사 만족도 설문 조사, 각종 설명회 등에서 나온 불만 의견 중 다수는 인사의 공정성 관련 내용으로, 인사의 공정성 향상에 대한 고민이 필요한 상황에서 2인 행정실, 유치원, 원거리 소재 근무지 등 비선호 근무지를 위한 인사 행정 요구와 불합리한 업무 분장에 따른 업무 불균형으로 발생한 과도한 업무부담, 탈진(번아웃), 갈등 등을 해소한다.합리적인 인사는 예측 가능성을 높일 수 있는 명확한 기준과 다양성을 고려한 공평한 기회 제공과 같이 객관성과 공정성이 확보될 때 가능하므로 올해는 이 부분에 집중할 계획이다.2024년 인사 제도개선에 이어 전보 가점제도 마련과, 교육 련 선발기준을 더 구체화하고 무엇보다 노력한 만큼 보상받는 직장문화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끝으로 최교진 세종시교육감은 “인사 제도개선의 최종 목표는 교육 동 중심의 학교 운영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학교 행정실과 교육청 등에서 근무하는 지방공무원의 사기 진작과 전문성 향상뿐만 아니라 인사의 공정성, 합리성, 형평성을 확보하기 위함이다”라며 “아이들이 중심이 되는 교육 활동 중심학교 구현을 위하여 공정하고 합리적이며 전문성을 향상시킬 수 있는 지방공무원 인사 운영을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라고 밝히면서 언론과 시민, 교육계의 관심과 응원을 당부했다.한편, 세종시교육청은 2012년 개청 당시 57개였던 학교는 175개로 증가했고 지방공무원 수는 352명에서 950명으로 증가하는 등 변화하는 환경에 맞는 인사제도 개선 방안 마련을 위해 2024년 2월, 지방공무원 인사제도 개선 방안 마련을 위한 계획을 수립하고 3월에 인사 정책 공감 설명회를 총 5회 개최했으며 2024년 5월부터 9월까지는 자발적 참여를 희망한 교육행정 및 교육행정 외 직렬 5급~9급 52명으로 인사제도 개선 TF를 운영하는 한편 2024년 11월, TF 운영 결과와 관련 내용을 공유하기 위해 설명회를 2회 개최하고 의견수렴을 위한 설문조사도 실시하는 등 세종시 환경에 맞는 인사제도 개선방안이라는 평을 받고 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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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5일 화요일 오늘의 운세를 점쳐 보세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오늘의 운세를 점쳐 보시고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자료-더사주]쥐띠48年生 변화에 적응하기 어려운 상황이라면 조력자의 도움이 큰 힘이 될 것입니다.60年生 이득 없는 일은 하지 말고 일을 열심히 해 나가면 원하던 것을 이룰 수 있어요.72年生 고비를 이겨내면 그만큼 성장의 기회를 맞이하고 좋은 일을 맞이하게 돼요.84年生 주장을 굽히지 말고 소신 있게 행동하면 목표를 달성할 수 있습니다.96年生 친구들에게 연인을 인사시키게 되면 후회할 일이 생길 수 있는 날입니다.08年生 힘들게 진행해 온 일들이 한순간의 타이밍에 크게 좌우되니 신중해야 해요.소띠49年生 쓸데없는 일에 신경 쓰지 말고 중요한 일에 집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61年生 약속을 남발하면 신뢰에 스크래치가 생길 수 있으니 신중하게 행동하세요.73年生 지나치게 기죽지 말고 겸손을 유지하며, 교만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85年生 오늘은 구설수가 있어 남을 뒷담화를 하거나 비난의 말을 하지 않아야 해요.97年生 하면 된다는 긍정적인 생각으로 일을 추진해 나가면 반드시 이룰 수 있어요.09年生 오늘 쏟은 노력의 결실은 내일 얻을 수 있으니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리세요.호랑이띠50年生 상대방의 일을 마음에 들지 않아도 잔소리를 참으며 지켜봄이 중요해요.62年生 잘못된 지난 일은 깔끔하게 잊고 새로운 일을 시작하는 것이 도움이 돼요.74年生 계획하고 노력했던 일들이 가까운 미래에 좋은 일을 만들어 낼 수 있어요.86年生 하는 일을 더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98年生 자신에게 중요한 일이 무엇인지 고민하고 집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토끼띠51年生 할 수 있는 선에서 능력을 최대한 발휘하여 일을 해 나가는 것이 좋아요.63年生 사소한 작은 일에도 신경을 쓰고 작은 배려를 하면 뜻밖의 행운이 와요.75年生 함께 발전할 수 있도록 뜻을 같이하는 동료들과 머리를 맞대보면 좋아요.87年生 오늘은 새로운 변화가 찾아오지만 어떠한 것도 당장은 뚜렷하지 않아요.99年生 과거의 인연에 얽매이지 말고 새로운 인연을 만나는 것이 좋습니다.용띠52年生 과거의 감언이설에 속지 말고 단호하게 끊어내는 것이 후회하지 않아요.64年生 소소한 것도 만족할 줄 알고 기뻐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아름답습니다.76年生 귀찮은 일을 처리하지 않고 차일피일 미루면 그 일은 더 하기 싫어져요.88年生 완벽한 해결을 바라기보다는 적당한 해결책을 찾는 것이 좋습니다.00年生 사랑도 중요한 부분이니 과거에 미련을 가지지 말고 담담히 넘기세요.뱀띠53年生 혼자만이 착각한 일인지 반응을 잘 살펴보고 대처해 나가는 것이 좋아요.65年生 늦지 않았으니 외모가 아닌 내면의 아름다움을 잘 꾸며 보는 것이 좋아요.77年生 좋은 기운이 넘치니 뱀띠하고 일을 하게 되면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어요.89年生 다른 생각을 하면서 관계를 유지하는 것이 옳은 것인지 생각하게 해요.01年生 사랑을 하고 싶은 사람은 순간적인 기분에 움직이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말띠54年生 결정을 내리기 전에 많은 사람들의 의견을 들어보는 것이 좋습니다.66年生 전반적으로 운이 상승하니 기회를 맞이하면 주저하지 않아야 좋아요.78年生 뭔가를 해보고 싶은 것을 하려면 범띠나 개띠를 끼고 해 보는 것이 좋아요.90年生 동료와 은근히 견제하는 일이 생겨도 자신의 업무에 전념하는 것이 좋아요.02年生 학업에 매달리기 보단 건강을 위해 가까운 곳으로 기분전환해 보면 좋아요.양띠55年生 대인관계 운이 좋아 풀리지 않던 일이 있다면 도움을 받게 되는 날입니다.67年生 일을 시작하기에는 늦은 때가 아니니 적극적인 자세로 출발해도 좋습니다.79年生 시작한 일이 자리를 잡아가게 되니 초심을 잃지 않도록 신경을 써야 좋아요.91年生 자신과 친하게 지내던 지인의 소개로 맞선을 볼 수 있는 기회가 생기게 돼요.03年生 자신을 발전시키기 위해 한 발씩 나아가는 노력이 앞길을 빛나게 만들어요.원숭이띠56年生 사람들과 함께 하면 좋은 기운이 깃들어 기쁜 일이 끊임없이 생기게 돼요.68年生 이성적으로 선택하여 판단하는 것이 좋게 변화시킬 수 있을 것입니다.80年生 혼돈 속으로부터 질서를 찾아야 하니 부딪칠 사건을 만들 필요는 없어요.92年生 적극적으로 인맥을 넓히고 새로운 사람들을 만날 기회가 올 것입니다.04年生 다른 사람을 너무 믿지 말고 내 속마음을 다 말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닭띠57年生 일상생활에서 생기는 사소한 일에 과민하게 반응하지 않는 것이 이로워요.69年生 하고 있는 일이 풀리지 않아서 힘들고 어려워도 끝까지 밀고 나가야 돼요.81年生 약한 자에게는 약하게 강한 자에게는 강하게 나갈 줄 아는 용기가 필요해요.93年生 얻고 싶은 것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해야만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05年生 무모한 일이라고 할 수도 있겠으나 주변의 도움으로 능히 이룰 수 있어요.개띠58年生 다른 사람들을 도와주고 나서 지나친 생색은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70年生 하는 일이 끝까지 잘 나갈 것이라 생각하지 말고 유비무환 마음을 가지세요.82年生 무슨 일을 해도 신체의 모든 리듬이 좋으니 하는 일마다 즐거움이 넘쳐요.94年生 얻고 싶은 것이 있다면 남들보다 더 많은 노력을 해야 얻을 수 있습니다.06年生 외부로부터 오는 액운은 양띠 지인 덕분에 물리칠 수 있는 하루입니다.돼지띠59年生 대인 관계로 사람들을 만나는 일이 많아지고 소비로 바빠지는 돼요.71年生 작은 성공에 오만하거나 거만하지 않도록 스스로 자세를 낮춰야 좋아요.83年生 하고 있는 일에 오버하지 말고 페이스를 유지해 나가는 것이 유리해요.95年生 함께 하는 시간을 가져볼수록 상대의 참모습을 많이 볼 수 있을 것입니다.07年生 새로운 인연을 만날 수 있는 확률이 높으니 눈높이를 약간만 조절하세요.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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