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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추진 특별위원회 조직위원회 방문 및 간담회 추진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 2027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추진 특별위원회(위원장 김현미)는 25일 어진동에 위치한 조직위원회를 방문하여 대회 준비 상황 등 현안에 대한 브리핑을 청취하고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현미 위원장 등 9명의 위원과 이창섭 조직위원회 부위원장 등 5명이 참석한 가운데 참석자들은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관련 현안에 대한 조직위원회 차원의 브리핑을 청취하고 대회 준비 과정에 필요한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특위 위원들은 조직위원회로부터 대회 시설, 선수촌 조성 등 단계별 대회 준비 계획과 분야별 구체적인 추진 현황 및 향후 계획에 대한 브리핑을 청취하고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한 시의회 차원의 지원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현미 위원장은 “충청권에서 개최되는 국제 메가 스포츠 대회인 만큼,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세종시의회 차원에서 적극 지원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조직위와 시의회 간 긴밀한 협력과 정보 공유로 협력 방안을 마련해 나가고자 한다”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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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세종교총과의 교원 지위 향상을 위한 교섭‧협의 마무리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26일 ‘세종교원단체총연합회(이하 세종교총)과 2024년 세종시교육청-세종교총 교섭과 협의 조인식을 세종시교육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번 교섭협의는 2022년 세종교총과 합의한 32개 항보다 23개 항이 증가된 2024년 세종교총 교섭‧협의안은 5장, 30조 전문‧부칙 제외 조항 수 55개 항으로 교섭‧협의를 시작했다.세종교총은 교권 보호, 교원의 처우개선, 교원의 근무여건 개선 및 교육활동 지원, 교원인사제도 개선, 교원단체의 다양한 활동 보장 등 5개 영역별 교섭‧협의 요구(안)을 제시했다.총 3회에 걸친 실무교섭을 교육청 12개 부서와 진행했다. 양측은 열린 마음과 상호 존중을 바탕으로 최종 5장 30조 전문‧부칙 제외 46개 항의 합의 결과를 도출했다. 세종시교육청과 세종교총은 ▲무혐의 교원지원 방안 마련 ▲학부모 의무교육 자료 제공 ▲공문서 감축을 위한 발송공문 모니터링 강화 ▲교감 전보제도 개선 등에 합의했다. 조인식에는 최교진 세종시교육감과 남윤제 세종교총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최교진 교육감은 “짧은 시간에 합의가 이루어진 것에 대해 참으로 감사한 마음으로 서로의 깊은 신뢰와 배려가 기반이 된 것.”이라며, “이번 교섭‧협의 합의안들을 성실히 수행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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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성공 정착 방안 모색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시행을 앞두고 제도의 성공 정착을 논의하기 위해 2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중앙-세종라이즈위원회 간 현장간담회를 개최했다.라이즈 제도는 지자체와 지역대학 중심의 교육 지원 체계로, 시는 시정목표와 5+1 미래전략산업 중장기 육성 전략을 연계해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체계적인 인력 양성을 지원한다는 전략이다.이날 라이즈 제도의 본격적인 시행에 앞서 간담회는 중앙과 지역 라이즈위원회 간의 원활한 소통을 위한 자리로,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하는 주요 애로사항의 해소 방안에 대해 논의가 이어졌다.세종 라이즈위원회는 사업비 집행 가이드라인, 성과지표 측정 범위 및 방법, 지역 내 취업률 제고 방안 등 성공적인 라이즈 제도 구축을 위해 필요한 사항들을 중앙 위원회에 적극 건의했다.시는 이번 현장간담회를 통해 중앙라이즈위원회와의 연계를 지속 강화하는 한편, 향후 세종시 라이즈 사업 통합설명회를 개최해 지역 대학과의 협력 방안을 모색해 나갈 계획이다.이승원 경제부시장은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의 성공 정착을 위해서는 중앙 위원회와의 긴밀한 협력이 기초가 되어야 한다”며 “세종시도 제도의 성공 정착을 통해 대학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기 위한 체계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지난 1월 교육부로부터 라이즈 체계 구축·운영 부문에서 우수 평가를 받으며 국비 35억 원을 추가로 확보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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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수출한다... 팀 코리아 필리핀 방문 –대전인터넷신문-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행복청(청장 김형렬)은 필리핀 도시개발을 돕고 우리 기업의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필리핀 팀코리아(이하 팀코리아)' 대표단을 이끌고 2월 25일부터 26일까지 필리핀을 방문했다고 26일 밝혔다.행복청은 필리핀의 주요 도시개발 사업 총괄기관인 기지전환개발청(이하 BCDA)과 한국 기업 간의 협업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1월 팀코리아를 구성했으며, 현재 25개 기관이 가입해 활동하고 있다.이번 필리핀 방문에는 한국 해외 인프라도시 개발지원공사(KIND), 한국토지주택공사(LH), 해외건설협회, 스마트도시협회 등 15개 기관이 함께했다. 팀코리아 대표단은 현지에서 BCDA 및 산하기관 고위급 관계자, 필리핀 기업 등을 만나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협력방안을 구상하는 시간을 가졌다.대표단은 25일 클락에서 팀코리아 협력 회의를 열어 BCDA의 프로젝트 현황을 듣고 한국 기업을 소개한 후 한-필 기업 비즈니스 미팅(B2B)을 진행했다. 또한, BCDA 주요 관계자와의 면담을 통해 한국 기업의 필리핀 인프라 및 도시개발 사업 참여 기회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25일과 26일에 걸쳐 뉴클락시티, 클락 자유무역지역, 클락 국제공항, 보니파시오 글로벌시티 등 주요 프로젝트 현장에 방문해 현지 사업 여건을 직접 살펴보았다.대표단 방문을 이끈 박상옥 기획조정관은 “이번 방문을 계기로 한국과 필리핀 간 도시개발 협력 네트워크가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팀코리아 활동이 새로운 비즈니스 창출이나 사업 수주와 같은 우리 기업의 성과로도 이어질 수 있도록 계속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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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와 2025년 단체협약 체결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2월 26일에 세종시교육청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이하 연대회의)와 단체협약 체결식이 열렸다. 체결식에는 최교진 교육감과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민태호 위원장, 전국공공운수노조전국교육공무직본부 정인용 본부장 등을 비롯하여 노사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했다.이번 단체협약은 2020년 4월부터 단체교섭을 진행하여 전문과 본문 제110조, 부칙 제13조로 총 124개 항에 상호 합의하여 체결됐다.세부내용은 ▲유급 육아시간(1일 2시간) 신설 ▲산재휴직 시 휴업급여와의 차액 보전기간 확대(120일→1년) ▲장기재직휴가(재직기간 5년이상 10년미만 3일, 10년 이상 20년 미만 5일, 20년 이상 10일) 신설 ▲재량휴업일과 연계한 학습휴가(4일) 신설 ▲자녀돌봄휴가 유급일수 확대(기본 2일, 둘째자녀부터 자녀당 유급 일수 1일 추가) ▲질병휴직 기간 확대(1년 → 1회에 한하여 1년 연장가능) ▲직종별 직무연수 연 5~10일 보장 ▲방학 중 비근무자 유급휴일(광복절, 설연휴) 확대 ▲조리종사자 처우개선(신학기 준비일 3일 신설, 주휴수당 지급기준 완화) 등에 대하여 합의했다.최교진 교육감은 “단체협약 체결을 계기로 노사가 서로 더 신뢰하고 존중하는 문화가 뿌리내릴 수 있도록 같이 힘을 모아가길 바란다.”라며, “세종교육과 함께하는 모든 분은 아이들의 성장을 돕는 동반자이기 때문에 현장의 목소리에 늘 귀를 기울이면서 공감하고 소통하는 데 더 많이 힘을 쓰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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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새롬동, 제3기 새롬환경지킴이 발대식 진행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새롬동이 지난 25일 새롬동 행복누림터에서 ‘제3기 새롬환경지킴이’ 발대식을 진행했다.이날 발대식에서는 제3기 새롬환경지킴이로 위촉된 주민 9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자원봉사자 주의사항 및 활동구역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새롬동은 깨끗한 지역 환경 조성을 위해 지역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하는 ‘새롬환경지킴이’를 지난 2023년부터 운영하고 있다.이들은 ▲무단투기 단속 및 상가 밀집지역 내 배출방법 홍보 ▲쓰레기 및 불법 옥외광고물 수거·단속 ▲도시미관 저해지역 초목 식재 및 화단관리 등 ‘깨끗한 새롬동 만들기’를 위해 앞장설 계획이다.김지원 새롬동장은 “지역주민들의 환경정화 봉사에 참여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이런 자발적 봉사활동을 통해 깨끗한 세종시가 될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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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유소년 승마단 단원 모집..."승마 강습·대회 참가 비용 등 지원"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오는 3월 1일까지 세종시 유소년 승마단 단원을 모집한다.시는 관내 승마 문화를 확산시키고 말산업 성장에 필요한 전문적인 승마 인구를 발굴하기 위해 올해부터 ‘유소년 승마단 운영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이번 모집은 지난 2023년 9월부터 유소년 승마단을 창단해 운영 중인 장군면 소재 민간 승마시설 ㈜세종스테이블이 진행한다. 대상은 초등학교 3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 승마 경험이 있는 유소년이다. 신청은 승마시설 방문 또는 이메일을 통해 할 수 있고, 서류 심사와 면접·실기 심사를 통해 선발된다. 올해 세종시 유소년 승마단원으로 선발된 학생에게는 월 10회 이상의 강습 비용이 지원되며, 연간 최소 1회 이상의 승마대회(클럽전) 참가 기회가 제공된다. 클럽전은 지방자치단체의 유소년 승마단 지원사업에 선정된 전국 유소년 승마단들이 연합해 매년 개최하는 유소년 승마대회다. 강습 외에도 승마 관련 용품과 대회 참가에 필요한 부대비용 등을 지원한다. 안병철 동물정책과장은 “유소년 승마단 운영 사업은 단순한 학생 승마 체험을 넘어 지역 내 승마 문화 확산뿐 아니라 정기적인 청소년 승마 인구 창출에 기여할 것”이라며 “학생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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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농업기술센터, 세종농업인 대학 신입생 모집…"학점·요건 충족 시 학위 취득 가능"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농업기술센터가 26일부터 내달 11일까지 세종시농업인대학의 정원산업 과정 신입생 25명을 모집한다.교과목은 일년생·다년생 초화류, 정원 수목, 화훼류 병해충, 전지전정, 정원설계 등으로 세종시농업인대학은 시 농업의 특화 발전에 필요한 품목별 장기 기술교육으로, 세종시민대학 ‘집현전’과 연계돼 있어 학점 관리와 요건 충족 시 학위 취득도 가능하다.교육은 실습을 병행한 이론교육과 우수농가 견학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으며 3월 말 입학식을 시작으로 내달 26일부터 9월 말까지 매주 1회씩 총 22회에 걸쳐 진행된다.신입생 모집 신청은 세종시에 주소를 두고 거주하는 시민 누구나 할 수 있다. 단, 수료 자격 요건은 전체 교육 시간 중 75% 이상 출석자다.세종시농업인대학에 참가를 희망하는 농업인은 농업기술센터 누리집에 공지된 양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후 반드시 농업기술센터에 방문해 제출해야 한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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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소상공인 고용보험료 지원 및 '뿌리깊은 가게' 선정·지원 추진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지역 소상공인의 안전망 강화 및 장수 업소의 체계적 육성을 위해 ‘세종 뿌리깊은 가게 선정·지원 사업’과 ‘소상공인 고용보험료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소상공인 고용보험료 지원 사업은 고용보험에 가입한 관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월 고용보험료의 10%를 최대 3년간 지원해 고용보험 가입을 촉진하고 소상공인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사업이다.올해부터는 지원 대상을 ‘1인 소상공인’에서 ‘모든 소상공인’으로 대폭 확대해 지역 소상공인들이 어려운 경제상황 속에서 폐업 등 위험에 대응할 수 있는 사회보장망 강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시는 세종시만의 전통과 특색을 갖춘 장수 소상공인 업소를 발굴·육성하는 ‘세종 뿌리깊은 가게 선정 및 지원사업’도 추진한다. 세종형 장수 브랜드인 뿌리깊은 가게는 지역의 대표 상점을 체계적으로 육성해 지역상권이 내실있게 성장할 수 있는 토양을 마련하고자 지난 2024년부터 선정·운영하고 있다.올해는 읍면 지역(20년 이상), 동 지역(10년 이상)에서 오랜 업력을 가진 우수 소상공인 3곳을 선정한다. 뿌리깊은 가게에 선정되면 ▲인증 현판 ▲홍보·마케팅 ▲경영 컨설팅 지원과 함께 ▲세종신용보증재단의 특별자금을 최대 7,00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소상공인 고용보험료 지원 사업은 연중 신청이 가능하며, 뿌리깊은 가게 사업은 오는 4월 11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나영훈 소상공인과장은 “이번 사업 추진을 통해 관내 소상공인들이 최소한의 사회안전망인 고용보험의 보호 속에서 영업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며 “뿌리깊은 가게라는 세종시 장수브랜드의 성공적인 안착을 통해 우리 지역의 경제가 보다 탄탄해질 수 있는 기틀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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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6일 수요일 오늘의 운세를 점쳐 보세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오늘의 운세를 점쳐 보시고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자료-더사주]쥐띠48年生 오늘은 일을 할 때 차분히, 신중하게 진행하면 좋은 결과가 따를 것입니다.60年生 늦어도 괜찮으니 정확하고 안전한 방법을 선택하여 일을 하는 것이 좋아요.72年生 큰 소리를 잘 치는 사람은 가급적 피하고 만나지 않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84年生 오늘은 나쁜 기운이 깃들어 있지만 이 또한 무던하게 지나갈 수 있습니다.96年生 할 일을 제 때에 해 놓았다면 걱정 없이 하루를 보낼 수 있을 것입니다.08年生 불의를 보면 못 참는 성격으로 모두가 인정하고 칭찬할 수 있습니다.소띠49年生 모든 일에 과한 욕심은 버리고 만족하고 물러날 줄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61年生 피곤해도 하던 일은 끝까지 마무리 짓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좋습니다.73年生 오늘은 한 번이라도 경험해 본 일이나 정보가 많은 일을 하는 것이 좋아요.85年生 하는 일에 자부심을 가지고 노력하면 긍정적인 성과를 만들어 낼 것입니다.97年生 보이지 않았던 색다른 모습이 상대의 호감을 불러일으킬 수 있을 것입니다.09年生 오늘은 어른들의 말을 참고해 위험한 상황을 대처할 수 있을 것입니다.호랑이띠50年生 오늘은 상대와의 신뢰가 가장 중요한 날로 변명은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62年生 큰 결정을 내리기 전에는 신중하게 생각하고 다른 사람의 의견도 들어보세요.74年生 다른 사람의 제안에 대해 긍정적으로 반응하며, 상황을 확실히 파악하세요.86年生 인간관계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주변을 폭넓게 둘러보는 것이 중요합니다.98年生 기회를 놓치지 않도록 주변 사람들과의 연결을 적극적으로 해보세요.토끼띠51年生 오늘은 과거의 일에 집중하기보다는 새로운 계획을 세우는 것이 좋습니다.63年生 작은 어려움이 있더라도 차분히 풀어가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입니다.75年生 오늘은 정보를 남들보다 빠르게 수집하면 좋은 결과가 따라올 수 있습니다.87年生 자신이 부족한 것을 생각해서 새롭게 계획을 세워 시작해 보는 것이 좋아요.99年生 친한 사람들을 만날 때에도 매너를 지키고 성숙한 모습을 보이는 게 좋아요.용띠52年生 침착하게 상황을 받아들이고, 신중하게 결정을 내리는 것이 중요합니다.64年生 심리적으로 안정되면 실수 없이 모든 일이 순조롭게 풀릴 것입니다.76年生 확고한 의지를 가지고 의견을 주장한다면 신뢰를 쌓을 수 있습니다.88年生 오늘은 싱글이라면 친구를 통해 이상형을 소개받을 수 있는 하루입니다.00年生 일을 겁내지 않고 적극적이게 뛰어드는 모습을 보여 주는 것이 좋아요.뱀띠53年生 결정을 내릴 땐 상대의 의견을 무시하지 말고 소통하는 것이 중요해요.65年生 순간의 선택으로 희비가 엇갈릴 수 있어 신중히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77年生 사람을 믿었다가 손해를 볼 수 있어 현실적이고 실속적으로 움직이세요.89年生 오늘은 조금 어려운 일이 있더라도 과감히 뛰어드는 것이 기회가 와요.01年生 예의 바르고 정중한 태도가 주변 사람들에게 좋은 인상을 줄 것입니다.말띠54年生 잘못을 만회하기 위해 무리하게 일을 하려고 하지 말고 때를 기다리세요.66年生 혼자서 모든 일을 처리하지 말고 다른 사람들과 협력하는 것이 중요해요.78年生 정직하게 대화하고 신뢰를 쌓는 것이 좋은 관계를 만드는 열쇠입니다.90年生 도전하고 싶다면, 먼저 경험을 쌓은 사람의 조언을 듣는 것이 좋습니다.02年生 무리하게 결과를 서두르지 말고, 시간에 따라 자연스럽게 진행하세요.양띠55年生 상대가 좋아하는 음식을 만들어 자신의 마음을 표현해 보는 것도 좋아요.67年生 일이 잘 풀리더라도 마지막까지 집중하고 성실하게 진행해야 합니다.79年生 생각대로 행동하는 것보다 사람들의 의견을 참고해 움직여야 유리해요.91年生 서로를 필요로 하고 도움을 줄 수 있는 관계로 발전시키는 것이 좋습니다.03年生 오늘은 자신의 재능을 알아봐 줄 수 있는 사람을 만날 수 있는 하루입니다.원숭이띠56年生 단순한 호기심으로 대책 없이 일에 뛰어드는 어리석은 행동은 하지 마세요.68年生 운이 좋은 날이니 새로운 일을 시도하거나 결정을 내리는 것이 좋습니다.80年生 단순한 호기심으로 대책 없이 일에 뛰어드는 어리석은 행동은 하지 마세요.92年生 어려운 일을 겪을 수 있지만, 포기하지 않고 도전하면 성과를 얻어요.04年生 오늘은 학업운이 좋으니 학업에 열중하는 날로 보내는 것이 유리합니다.닭띠57年生 일을 시작할 때는 계획을 철저히 세우고 진행하는 것이 중요합니다.69年生 오늘 하루 혼자서 일을 하기 어렵다면 개띠와 함께 하는 것이 좋아요.81年生 날이 선 말은 상대에게 상처를 줄 수 있으니 꼭 선을 지켜가면서 말하세요.93年生 사람들의 반응에 신경 쓰지 말고 적당히 묻어가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05年生 오늘은 나만의 방식으로 일을 처리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찾아와요.개띠58年生 옛 방식을 고수하다 보면 뒤처질 수 있어 생각을 넓혀보는 것도 좋아요.70年生 팔랑귀가 되어 사람에게 속아 후회하는 일을 선택할 수 있어 조심해야 해요.82年生 오늘은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이 있다면 그 일에 손대지 않는 것이 좋아요.94年生 인연운이 다가와 의미 있는 관계로 발전할 수 있는 이성을 만날 수 있어요.06年生 만나고 있는 이성이 있다면 미리미리 약속을 잡아두는 것이 좋습니다.돼지띠59年生 이상적인 결과만 꿈꾸지 말고 최악의 상황도 고려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71年生 앞으로 나아가야 할 때이니 힘들더라도 조금 참고 힘을 발휘해야 됩니다.83年生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긍정적인 에너지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95年生 마음에 드는 좋은 이성을 만나니 처음부터 수다스러움은 보이지 마세요.07年生 오늘 하려고 하던 말이 있다면 내일로 미루는 것이 서로에게 좋습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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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중앙연수원장, 부위원장, ․중앙연수위원회 부위원장 임명장 수여 -대전인터넷신문-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국민의힘이 25일 국회 본관에서 중앙연수원장을 비롯한 부원장, 연수위원회 부위원장에 대한 임명장을 수여하고 국민의힘 구성원들의 역량강화에 집중하기로 했다.국민의힘 중앙연수원(원장 이달희 국회의원)은 오늘(2.25. 화) 국회 본관에서 중앙연수원장, 중앙연수원 부원장, 중앙연수위원회 부위원장에 대한 임명장 수여식을 진행하였음.중앙연수원 부원장은 당 내외에서 풍부한 경험을 갖춘 전문가 6명으로 인선을 마쳤으며 중앙연수위원회 부위원장은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전문가 13명으로 구성했다. 이에 따라 국민의힘은 중앙연수원 부원장과 중앙연수위원회 부위원장을 중심으로 더욱 알차고 체계적인 연수를 준비할 예정이다.권영세 비상대책위원장은 “변화하는 시대 정치에 맞춰 혁신하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밝혔고. 중앙연수원장 겸 중앙연수위원장인 이달희 의원은 “당의 장기적인 발전을 위해 역량 강화에 집중하고, 향후 선거에서 승리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연수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라고 화답했다.임명장은 권영세 비상대책위원장이 직접 수여했으며, 임명장 수여 후에는 제1차 전체회의를 진행하고 회의 참석자들은 당 구성원의 역량 강화 등 다양하고 깊이 있는 연수 프로그램 개발에 뜻을 모았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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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이상 지난 노후산단 활성화 정책연구 착수…"기업·주민의견 반영 과제 도출 목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지역경제 활성화와 산업 발전을 위해 노후산업단지 개선 정책 연구과제 정책연구에 본격 착수했다.이날 착수보고회에는 한국지방행정연구원과 시 관계자 등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는 25일 오후 2시 노후화된 산업단지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산업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세종시 노후산업단지 활성화 방안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현재 세종에는 일반산단 7곳, 농공단지 4곳 등 총 11곳의 산업단지가 조성돼 있다. 이 중 일반 4곳, 농공 4곳 등 8곳의 산업단지는 완공 후 20년 이상 경과된 노후산업단지다.이에 따라 시는 산업 구조와 환경 변화를 고려한 실효성 있는 정책을 마련하기 위해 한국지방행정연구원과 함께 노후산업단지의 현황을 분석하고 재정비 방안 수립에 나서기로 했다.이번 연구 용역을 통해 노후산업단지의 물리·산업·정주환경 측면에서 특성 분석을 바탕으로 노후산단 활성화 전략을 수립·실행하기 위한 과제를 도출할 예정이다.특히 이번 연구는 입주 기업의 애로사항과 지역 주민의견을 반영, 산업단지의 효율적인 운영 방안, 투자 유치, 환경친화적인 개발을 중심으로 진행된다.해당 연구 용역은 2025년 상반기 완료될 예정이며 시는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노후산단 활성화 계획’을 수립한 후 2026년부터 본격적인 재정비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 연구 결과를 반영해 노후산업단지별 통계자료를 구축하고 단지별 특성에 근거한 활성화 전략과 다양한 국비지원 사업 추진 논리를 마련해 실질적인 활성화 시책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향후 노후산업단지 활성화 사업지구로 선정되면 도로, 주차장, 공원 등 기반시설을 확충하고 개별 사업비의 60% 이상 국비가 지원된다. 공모 참여는 2025년도 하반기에 진행될 예정이다.염성욱 산업입지과장은 “이번 연구를 통해 노후산업단지의 경쟁력을 회복하고 입주 기업에게 더 나은 성장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지속 가능한 산업단지 환경을 조성하는 한편 지역 경제와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수 있는 방안을 도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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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첫번째 우문현답은 지역 청년사업가와 함께 시작, “우리의 문제는 현장에 답이 있다”...-대전인터넷신문-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최민호 세종시장이 올해 시정 운영 방향으로 내세운 소소하지만 확실한 시민 불편 해소를 위한 현장 시민소통인 첫번째 우문현답(愚問賢答)이 25일 조치원 SB 프라자 2층에서 청년 사업가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올해부터 새롭게 시작하는 ‘우리의 문제는 현장에 답이 있다(우문현답愚問賢答)’ 오늘 현장 소통 행사는 최 시장이 강조한 시민의 목소리가 곧 행정의 출발점이고 그 끝 또한 시민으로 향해야 한다는 원칙에서 시작됐으며 앞으로 사회 리더와 다양한 시민 단체 시민들과 진솔한 소통을 이어가는 동시에 시정 4기 3년 차 시정 과제와 연계한 성과를 공유하고 시민 의견 수렴을 통한 맞춤형 정책을 발굴·반영할 계획이다.오늘 우문현답(愚問賢答)은 청년희망팩토리 강기훈 이사장과의 차담, 청년 창업가 현장 탐방, 기념 촬영 및 참석자 소개, 청년 희망팩토리 운영 현황 및 청년 창업 지원 관련 사업 보고 청취, 소통의 시간 순으로 약 2시간 30여분 동안 진행됐다.찾아가는 현장소통 ‘우문현답(愚問賢答)’의 첫 번째 시작을 청년 창업가들과 함께 시작한 최 시장은 조치원읍 소재 청년 창업 현장인 ▲새내장, ▲붕어집, ▲공사사(044) 양조장을 직접 돌아본 뒤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 SB 프라자에서 청년창업가들 40여 명과 진솔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이 자리에서 청년 희망 팩토리 사회적 협동 조합,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 소속 기업가, 청년 마을 농땡이 월드 등 청년 창업가들은 현장의 어려움을 설명하고 이에 대한 해결법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특히, 청년들은 내창천 등 조치원읍의 자연환경을 활용한 관광 콘텐츠 개발 사업 지원 및 청년 브랜드 거리 등을 본격적으로 조성해 구도심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어야 한다고 건의했으며 또한, 세종시가 추진 중인 조치원 1927 아트 센터, 조치원 문화정원 등 문화 재생 시설이 집적화 된 조치원 원 도심 공간과 연계해 한글 문화 생산자를 위한 공간과 창업·보육 등을 지원하는 한글 예술인 마을 조성 사업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약속했다.세종시는 청년 창업가들과의 소통을 통해 얻은 귀중한 해법들을 향후 시정에 반영하고 ‘우문현답(愚問賢答)’을 각 분야의 다양한 시민들과의 만남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최민호 시장은 “이 자리가 청년 창업가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그들의 꿈과 도전을 응원하는 기회가 됐다”라며 “청년들이 스스로 역량을 키우고 미래를 준비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경쟁력을 갖추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힌데 이어 “한글 문화 도시 조성에 따라 청년들이 이에 대한 새로운 시각과 도전의 기회를 연구해 달라”라고 주문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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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치원소방서-세종시립민속박물관 합동소방훈련..."관람객 대피 및 보관 유물 이관" 등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조치원소방서가 25일 전의면 세종시립민속박물관에서 관계자·소방공무원 29명과 장비 7대를 동원해 실제 화재 발생을 가정한 합동소방훈련을 했다.이번 훈련은 지난 2월 1일 서울 용산구 국립 한글박물관 화재 발생에 따라 관람객 대피와 보관 유물의 이관 등 재난 상황에서의 신속한 대처 능력을 키우기 위해 진행됐다.훈련은 ▲관계자에 의한 초기 관람객 대피 등 안전확보 ▲소화기 및 소화전을 활용한 초기 진압 ▲화재 등 재난 대비 소장 문화재 및 유물 반출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이진호 조치원소방서장은 “박물관은 소중한 문화유산을 보존하고 많은 관람객이 방문하는 장소인 만큼 화재 예방과 신속한 대응이 중요하다”며 “이번 훈련을 통해 화재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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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 세종시교육청 2025년 지방공무원 인사제도 개선 방안 발표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25일 교육청 지방공무원 인사제도 개선방안을 발표했다. 주요 개선방향으로는 ▲본청 진입 장벽 완화로 본청-학교 간 순환근무 확대, ▲5급 실무형 기획 인재 선발을 위한 근무실적 평가 비율 상향, ▲저 연차 공무원을 위한 ‘새내기 도약 휴가’ 도입, ▲역량 강화를 위한 ‘직무연수 + 자율연수’ 교육과정 확대, ▲2인 행정실 업무 표준 안내자료 제작 등이 담겼다.학교 급별 특수성과 규모를 고려해 기존 3개로 구분한 전보 단위를 5개로 확대 조정하고, 전보 단위별 근무 가능 기간을 6년씩으로 하여 인력의 균형 배치와 인사의 공정성 확보로 조직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는 한편 당해 직급에서 승진한 후 6년이 지나면 본청으로의 전입을 제한했던 규정을 폐지하고 본청 최대 근무 가능 기간인 6년도 별도 심사 통과 시 추가 2년을 가능하게 하여 본청 전입 문턱을 낮추고 본청 근무 여건을 완화한다.최근 적은 보수와 경직된 조직 문화, 다른 직장으로의 이직 등으로 공직을 떠나는 저 연차 공무원이 꾸준히 발생함에 따라 저 연차 공무원의 안정적인 초기 적응과 사기 진작을 위해 복무 조례를 개정, 재직기간이 1년 이상이고 5년 미만인 공무원이 사용할 수 있는 휴가로 3일이 주어지는 ‘새내기 도약 휴가’를 도입했다.최교진 세종시교육감은 “인사 제도개선의 최종 목표는 교육 동 중심의 학교 운영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학교 행정실과 교육청 등에서 근무하는 지방공무원의 사기 진작과 전문성 향상뿐만 아니라 인사의 공정성, 합리성, 형평성을 확보하기 위함이다”라며 “아이들이 중심이 되는 교육 활동 중심학교 구현을 위하여 공정하고 합리적이며 전문성을 향상시킬 수 있는 지방공무원 인사 운영을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라고 밝히면서 언론과 시민, 교육계의 관심과 응원을 당부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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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