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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수 월동병해충 방제 골든타임 놓치지 마세요..."내달 3일에서 8일 사이가 적기"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농업기술센터가 관내 과수농가에 다가오는 봄철 과수원에 월동 병해충들의 활동을 막기 위한 병해충 방제작업을 당부했다.나무껍질을 제거하는 조피작업과 기계유유제 살포 등 월동 병해충 방제를 적기에 시행하면 초기 병해충 발생의 밀도를 줄일 수 있다.배 과수원 해충인 ‘꼬마배나무이’의 경우 조피 밑에서 월동하는 비율이 높아 조피작업으로 잠복처를 제거하면 발생 밀도를 줄일 수 있다.또 기계유유제는 약액이 해충의 몸 표면을 덮어 피막을 형성해 호흡을 막아 해충을 물리적으로 질식사시키는 원리로 깍지벌레와 응애류, 꼬마배나무이 등의 방제에 효과적이다.세종농업기술센터는 올해 기계유유제 방제 시기로 내달 3일에서 8일 사이가 적기라고 전망했다. 이 시기에 30∼40배액을 나무 전체에 충분히 살포해야 큰 효과를 거둘 수 있다.농업기술센터는 과수 병해충 예찰정보 시스템을 통해 기상데이터를 분석하고 병해충 방제적기를 과수농가에 문자로 알려 병해충 방제 횟수를 절감할 수 있도록 하는 등 농가 방제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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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현 세종시의회 운영위원장 제5차 시도운영위원장협의회 회의서 일본 제국주의 상징물 사용 금지 법안 제정 촉구 -대전인터넷신문-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김영현 세종시의회 운영위원장 제5차 시도운영위원장협의회 회의에 참석, 일본 제국주의 상징물 사용 금지 법안 제정을 촉구하면서 제재할 강력한 법적 근거 마련을 제언했다.세종특별자치시의회 김영현 의회운영위원장은 지난 26일 전라북도의회 주최로 전주시 소재 라한 호텔에서 열린 대한민국 시도의회운영위원장협의회(이하 협의회) 전반기 제5차 정기회에 참석, “세종시를 비롯한 전국에서 일본 제국주의 상징물이 다시 사용되는 일은 결코 용납될 수 없다”며, “다가오는 삼일절, 그 의미를 되새기며 과거의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우리 사회가 올바른 역사 인식을 확립하기 위해서는 이를 제재할 강력한 법적 근거가 반드시 마련되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협의회는 이날 김영현 위원장이 제출한 ‘일본 제국주의 상징물 등의 설치 및 사용 금지에 관한 법률 제정 촉구 건의안’ 등 13개 안건을 처리했다..이 건의안은 「일본 제국주의 상징물 등의 설치 및 사용 금지에 관한 법률」 제정을 촉구하며, ▲일본 제국주의 상징물의 명확한 정의 ▲사용 금지 및 사용에 따른 처벌(과태료 등) 근거 규정을 마련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작년 현충일, 부산시 한 아파트에 욱일기가 게양됐고, 인천에서는 대낮에 욱일기를 붙인 차량이 시내를 활보하여 국민적 공분을 샀다. 앞선 2023년 세종시에서도 삼일절에 한 아파트에서 욱일기가 내걸렸으며, 세종호수공원 평화의 소녀상 앞에서는 이를 흔들며 소녀상 철거를 요구하는 집회가 열려 시민을 충격에 빠뜨리기도 했다.그동안 일부 지방자치단체에서는 일본 제국주의 상징물 사용을 제한하는 조례를 제정해왔으나, 적용 범위가 공공시설과 공공장소만 적용되는 한계가 있었다. 따라서 이번 촉구안은 이를 제한할 법률 제정과 함께 형법과 경범죄 처벌법 관련 규정을 개정해,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일본 제국주의 역사에 대한 국제사회 인식을 환기하고 올바른 역사의식 확립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하기 위해 발의됐다.한편, 2024년 6월 세종시의회는 김영현 의원의 대표 발의로 공공장소에서 욱일기 등 일본 제국주의 상징물을 사용할 수 없도록 하는 조례를 제정했으며, 이번에 제출된 건의안은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를 통해 국회 및 중앙 관계부처로 이송될 예정이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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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내달 1일부터 두달간 2026년 시민참여예산 제안 공모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오는 3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두 달간 2026년 본예산에 반영될 시민참여예산 제안사업을 공모한다.시민참여예산 제안사업은 예산편성 과정에 시민이 참여해 재정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이고, 시민의 시정참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제도다.공모 대상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재난·안전 분야 사업 ▲관광 활성화 사업 ▲일상 속 불편 해소를 위한 교통·환경 분야 사업 등 시민 편익을 증진시킬 수 있는 시정 모든 분야의 사업 제안이 가능하다. 다만, 세종시 전역 또는 최소 2개 이상 읍면동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사업이어야 한다. 세종시민이라면 누구나 세종시 대표 누리집 또는 세종시 시민참여예산제 누리집에 접속해 쉽게 참여할 수 있다.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및 세종시청 5층 예산담당관실로 우편 및 오프라인 방문접수도 가능하다. 접수된 시민제안사업은 시민참여예산위원회의 심사와 시민투표 등을 거쳐 최종 선정되며, 2026년 본예산안에 반영된다. 시는 이번 공모를 통해 세종시민들이 제안한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정책으로 실현할 기회를 제공하고, 나아가 세종시의 미래를 시민과 함께 그려가고자 하는 비전을 적극 알릴 계획이다.노진욱 예산담당관은 “시민참여예산은 단순히 예산을 제안하는 것이 아니라 시민들이 직접 시정에 참여함으로써 지역사회의 발전을 이끄는 중요한 기회”라며 “이번 공모에서 접수된 아이디어가 세종시를 더욱 발전시키는 원동력이 될 수 있도록 시민들의 열정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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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인 창작활동 준비금 3월까지 신청하세요 1인당 300만 원 지원 –대전인터넷신문-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 이하 문체부)는 한국예술인복지재단(이하 복지재단)과 함께 2025년 예술인(예술인복지법 상 예술활동증명을 완료한 예술인:공고일 기준 유효자) 2만 명에게 ‘예술활동준비금(구 창작준비금)’을 지원한다. ‘예술활동준비금’은 예술 외적인 사유로 예술 활동을 이어가기 어려운 예술인들이 계속해서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는 600억 원을 편성해 기준 중위소득 120%(1인 가구 기준 2,870,416원) 이하인 예술인 2만 명에게 인당 300만 원씩 지원할 계획이다.예술활동준비금 수혜 사례로 ▲옻칠 작품 제작을 위한 재료비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던 공예가 ‘가’ 씨는 ‘예술활동준비금’을 지원받아 작품 구상부터 완성까지 걸린 1년 동안 예술활동에 집중할 수 있었다. ‘예술활동준비금’으로 더 좋은 작품과 아이디어를 실현할 용기를 얻어 작품을 완성했고 ▲청년예술인 연주가 ‘나’ 씨는 지난 4년 동안 활동했지만 공연장에서 공연할 기회가 없었는데 처음 지원받은 ‘예술활동준비금’을 개인이 부담하기 어려운 장소 대관료와 홍보물 제작비로 사용해 첫 정기공연을 진행했다.‘예술활동준비금’ 지원 대상자는 지원자들의 소득, 선정이력, 가점 배점을 합산해 높은 점수를 받은 순으로 선정한다. 어려운 여건의 예술인에게 ‘예술활동준비금’을 지원할 수 있도록 해 소득이 낮을수록 배점이 크다. 또한 더욱 많은 사람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기존에 선정되었던 횟수에 따라 점수를 차등화해 부여함으로써 소수에게 지원이 집중되는 것을 방지한다. 원로예술인(예술활동 증명 완료자 중 만 70세 이상인 예술인)과 농어촌 거주 예술인에게는 가점을 부여하고, 장애예술인을 우선 선발해 그들의 평등하고 자유로운 예술활동에 제약이 없게 한다. 연령을 기준으로 우대하고, 소득 여건, 선정 이력을 다방면으로 고려해 꼭 필요한 예술인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했다. 한편, 올해도 기존의 격년제 요건을 동일하게 적용하므로 2024년 예술활동준비금을 받은 사람은 신청할 수 없다. ‘예술활동준비금’을 지원받은 사람들은 예술활동 준비에 해당 지원금을 쓰고 정해진 기간 내에 ‘활동보고서’를 제출해야 한다. 활동보고서를 늦게 제출하거나, 제출하지 않는 지원자는 한국예술인복지재단 사업이나 다음 예술활동준비금 사업 참여 시 제한한다. ‘예술활동준비금’이 꼭 필요한 곳에 쓰이도록 관리하는 동시에 예술활동준비금 수혜자들의 책임을 강화한 것이다.문체부 신은향 예술정책관은 “‘예술활동준비금’은 경제적인 여건 등의 사유로 예술활동을 중단하지 않도록 예술활동에 필요한 준비자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라며, “‘예술활동준비금’이 예술인의 자유롭고 창의적인 작품활동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제도를 개선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한편, ‘예술활동준비금’ 신청은 2월 28일부터 3월 31일까지 예술활동준비금 시스템(www.kawfartist.net)을 통한 온라인 또는 우편(04637 서울특별시 중구 한강대로 416 서울스퀘어 3층 한국예술인복지재단 예술활동지원팀 앞)으로 접수한다. 제출 서류 등 신청에 필요한 사항과 상세한 절차는 복지재단 누리집(kawf.kr) 내 사업 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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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국비 지원 받아 올해도 도심 정원 5곳 조성..."국비 3억 8,000만 원 확보"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산림청 주관 ‘정원분야 실습·보육공간 조성 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이에 따라 올해도 국비 3억 8,000만 원을 지원받아 도심 내 정원 5곳을 조성한다. 일명 ‘정원드림 프로젝트’로 불리는 이 사업은 정원 분야 전공자로 구성된 팀이 정원 작가와 함께 힘을 모아 실습정원을 조성하는 국비 사업이다.지자체 유휴부지를 활용해 정원 분야 전공자들의 취·창업에 필요한 현장 중심 역량을 배양하고 정원 기반도 확충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사업 참가를 희망하는 정원 관련 분야 대학생, 취·창업 청년은 팀을 이뤄 신청할 수 있다. 최종 선발 시 정원 작가의 멘토링을 받아 정원의 디자인부터 설계, 조성까지 전 과정을 직접 수행하게 된다.조성된 정원은 참가팀의 학생들과 시민정원사, 지역 주민들이 함께 관리하고 시민들이 일상속에서 정원문화를 누릴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된다.시는 앞으로도 중앙부처의 국비 보조사업 등으로 도심 생활권 내 정원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갈 예정이다. 이를 통해 도시재생과 경관개선, 생활 속 정원문화 확산 등 시민 삶의 질 향상에 힘쓴다는 계획이다.권영석 환경녹지국장은 “시민들이 공감하고 일상 속에서 정원문화를 누릴 수 있는 정원 도시를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지난해 시는 ‘정원드림 프로젝트’ 시상식에서 우수상 2개를 받아 참여 지자체 중 최다 수상을 기록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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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7일 목요일 오늘의 운세를 점쳐 보세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오늘의 운세를 점쳐 보시고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자료-더사주]쥐띠48年生 하고 싶은 일은 많지만 몸이 따라주지 않으니, 무리하지 않도록 해요.60年生 큰 변화가 없으니 운의 흐름에 몸을 자연스럽게 맡기는 것도 괜찮아요.72年生 철저한 계획과 준비가 필요하니 내일을 위해 오늘 많은 시간을 할애하세요.84年生 불필요한 시간을 줄이고 차분한 마음을 가지고 계획을 확인해 보면 좋아요.96年生 새로운 SNS 가입이나 좋지 않은 얘기 나누는 것을 피하는 것이 좋아요.08年生 보고 듣는 것만으로도 능력을 발휘할 수 있으니, 자신감을 가지세요.소띠49年生 마음먹기에 따라 좋은 기운을 마주칠 수 있으니, 조급한 마음은 버리세요.61年生 믿고 따르던 사람이 오늘은 그에 대한 보답을 하는 날이니 기쁨이 충만해요.73年生 일을 할 땐 부정적인 생각보다는 긍정적인 자세로 의논하는 것이 중요해요.85年生 괜히 다툼에 나서게 되면 뜻하지 않게 망신을 당할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해요.97年生 빠른 눈치와 순발력이 있어야 자신에게 다가온 찬스를 놓치지 않고 잡아요.09年生 차분하고 하는 일을 잘 처리해 윗사람으로부터 칭찬을 받을 수 있어요.호랑이띠50年生 낡은 방식에 얽매이기보단 과감히 새로운 것을 시도하는 것도 괜찮아요.62年生 일이 풀리지 않아도 조금만 더 참고 인내하면서 밀고 나가는 것이 좋아요.74年生 현명한 사고로 걱정이나 불안감을 떨쳐내고 목표한 곳으로 향하면 좋아요.86年生 좋은 기운이 주변에 머무르고 있으니 하루를 시작하기엔 부족함이 없어요.98年生 마음에 두고 있는 사람에게 적극적으로 다가가면 좋은 기회가 올 거예요.토끼띠51年生 오늘은 마음이 쉽게 지치지 않도록 불필요한 일에 힘을 낭비하지 마세요.63年生 금전운이 좋지 않으니, 어떤 일이든 쉽게 이루어지지 않을 수 있어요.75年生 지금은 부부간에 대화도 뜸해지고 정체성에 대한 회의감에 빠져들게 돼요.87年生 처리해야 되는 일은 미루지 말고 처리하는 것이 다음 일을 하기 편해요.99年生 이성과의 만남 기회가 오지만, 너무 서두르지 말고 차분히 접근하세요.용띠52年生 시비를 걸지 않고 말과 행동을 삼가며 자신의 자리를 지키는 것이 중요해요.64年生 좋은 컨디션으로 시작하는 하루로, 활력 넘치는 하루가 될 것입니다.76年生 무리해서 일을 추진하지 말고, 능력 범위 내에서 실력을 발휘하세요.88年生 원하는 것은 준비하고 대비해 있으면 기회가 오면 한 번에 잡을 수 있어요.00年生 현실적으로 실현 가능한 일에 집중하고, 허황된 꿈은 접는 것이 좋습니다.뱀띠53年生 불평•불만이 많은 사람이 있을 수 있어 당분간 참고 지켜보는 것이 좋아요.65年生 하고 있는 일에 욕심을 부리지 말고 더 기다리면 좋은 기회가 찾아와요.77年生 좋은 결과를 위해 마음이 안정되어야 하므로, 편안한 마음을 유지하세요.89年生 운이 흐름이 좋은 방향으로 흘러 적극적으로 활동하는 게 유리할 것입니다.01年生 애정운이 좋은 날로 연인과 추억에 남는 데이트를 만들어 보는 것이 좋아요.말띠54年生 참아야 할 일이 일어나니 마음을 다스리고 쉽게 화를 내지 않아야 좋아요.66年生 얻고자 하는 것이 있다면 남들보다 두 배로 열심히 해야 성취할 수 있어요.78年生 해결할 수 없는 일을 끝까지 하려고 고집을 부리는 것은 어리석은 일입니다.90年生 다툼에서 이겨도 득이 없으니, 상대에게 져주는 것이 더 나을 수 있습니다.02年生 만남의 결정에 있어 서두르지 말고 한 발 물러서서 지켜보는 게 유리해요.양띠55年生 어떻게 일을 처리할지 어떤 방향으로 추진할지 빠르게 결정을 지어야 돼요.67年生 하는 일에 확신이 서지 않는다면 토끼띠 지인에게 조언을 구해 보면 좋아요.79年生 자신만의 이익을 위해서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는 일은 하지 말아야 해요.91年生 가까운 곳에 자신이 찾고 있는 이성이 있을 수 있으니 신경 써 살펴보세요.03年生 일확천금을 노리다가 손해를 볼 수 있으니 욕심을 내려놓는 것이 좋아요.원숭이띠56年生 노력한 일이나 프로젝트로 고생해 왔다면 조금씩 결과가 나오게 돼요.68年生 투자하려고 생각을 했더라도 확신이 서지 않으면 보류해 두면 좋아요.80年生 사심을 가지고 일을 하면 모든 일을 공정하게 처리하기가 쉽지 않아요.92年生 재수보단 자신이 열심히 일해서 흘린 땀과 노력의 결과를 믿어야 좋아요.04年生 친구에게 실망을 해도, 감정을 조절하며 넘어가는 것이 중요합니다.닭띠57年生 일을 할 땐 서두르지 말고 돌다리도 두들겨 보고 건너가듯이 확인하세요.69年生 한 가지 방법만 고집하지 말고 좋은 방법이 있으면 여러 방법을 사용하세요.81年生 일을 시작하기 전에 살펴보고 일을 진행하는 것이 실수를 막을 수 있어요.93年生 내면의 아름다움을 보면 중요하므로 외모보단 사람의 성격을 확인하세요.05年生 친한 사람과 돈거래는 피하면서 현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좋아요.개띠58年生 지나친 신중함도 좋지만, 너무 과하면 주변이 피곤해질 수 있습니다.70年生 태도를 확실히 해야 애매한 상황을 만들지 않고 일을 쉽게 추진할 수 있어요.82年生 실력이 동료들보다 낫다고 얕잡아 보는 언행은 삼가고 겸손함을 보이세요.94年生 이성으로부터 고백을 받아도 차분히 생각하여 답을 해 줘야 후회가 없어요.06年生 문제를 해결하는데 기적과도 같은 일이 일어날 수 있는 하루입니다.돼지띠59年生 사소한 것까지 욕심을 부리게 되면 복도 차 버리게 되는 날이 될 것입니다.71年生 주저함 없이 일사천리로 일을 진행해 나가는 것이 다른 생각을 없애요.83年生 목표 달성에 조금 미치지 못해도 낙담하지 말고 계속해서 도전하세요.95年生 적극적으로 다가간 사랑은 시간이 지나면 위화감으로 불리해질 수 있어요.07年生 주위 사람에게 도움을 청하면 힘든 일이 풀릴 수 있으니 겁먹지 마세요.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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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교사노조, ‘학교 밖 체험학습 전면 재검토’를 주제로 세종교총과 간담회 –대전인터넷신문-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교사노동조합(이하 세종교사노조, 위원장 김예지)은 2월 26일 ‘학교 밖 체험학습 전면 재검토’를 주제로 세종시교원단체총연합회(이하 세종교총, 회장 남윤제)와 간담회를 진행했다.세종교사노조 사무실을 방문한 세종교총 남윤제 회장은 “세종교사노조 창립 이후, 세종교총은 협력적인 관계를 지속하고 있다고 자부한다”라며 “앞으로도 건설적인 관계 발전이 이루어질 것이라고 믿는다. 또한, 3월부터 임기를 시작하는 세종교사노조 4대 위원장인 김예지 위원장의 당선을 다시 한번 축하드린다.”라고 말했다.세종교사노조 김예지 위원장은 “회장님께서 노조 사무실을 직접 방문해 주셔서 감사드린다. 세종교총과 교육 정책에 공동으로 대응하고, 관내 학교 현장의 문제 해결을 위해 소통하고 협력하는 과정을 통해 깊은 유대감을 형성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또한, 환영과 감사의 의미로 지난해 교사노조 연맹이 발간한 ‘선생님, 나는 당신입니다’ 책자를 선물했다. 본격적인 간담회에서는 현장체험 학습 실시와 관련된 학교 현장의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대응책과 향후 계획에 대해 심도 있는 토의가 진행되었다.논의의 구체적인 내용으로는 ▲현장체험학습 인솔 교사에 대한 법적·제도적인 보호조치 마련의 필요성 공감 ▲대책 마련 이전까지 학교 밖 교육 활동 계획 전면 재검토 ▲현장체험학습 계획 수립 시 민주적 의사결정 과정에서 교사들의 의사 우선 반영 ▲교육 활동 중 발생한 안전사고에 대해 교육청의 실효적인 책임 강화 ▲안전 인력 확보 및 안전지도 매뉴얼 등의 구체적인 대책 요구 등이 있다.세종교사노조는 세종교총을 포함한 여러 교원단체와 상호협력적인 관계를 지속하면서 세종교육의 여건 개선과 교사의 본질 업무 회복을 위해 힘쓸 예정이다.김예지 위원장은 “학교 내 민주적인 사전 협의 없이 현장체험학습을 강행하는 사안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라며 강한 의지를 밝혔다.한편, 24년 11월 28일 국회 본회의에서 학교 현장체험학습 안전법이 통과되면서 학교 현장의 실정과 특성에 맞춘 민원처리 방법 및 절차 마련과 학교 민원처리 행·재정적 지원근거 마련 및 학교안전사고 예방·안전 조치 시 교사의 민·형사상 책임 면제, 학교 밖 교육 활동 시 보조 인력 배치 및 행·재정적 지원근거가 마련되면서 교사 개인이 악성 민원과 학교안전사고에서 교사들의 무한책임을 졌던 문제가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현장체험학습 안전법은 ▲학교장과 교직원은 학생에 대한 예방 및 안전조치의무를 다하였을 때 교육 활동 중 사고나 위급상황에 관하여 민사상·형사상 책임을 지지 않도록 하고, ▲학교 밖 교육 활동의 준비단계부터 학교장이 보조 인력을 배치할 수 있도록 하고, 이를 위해 교육감이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특히, 학교 밖 교육 활동 시 보조 인력 배치 및 행·재정적 지원은 병합하여 처리된 바 있다.특히, 현장체험학습 안전 법률안의 국회 통과로 교사 개인이 악성 민원을 감당해야 하는 문제가 개선되고, 학교안전사고에서 교사들의 무한책임을 졌던 문제가 개선되고, 학교 밖 교육 활동 시 안전관리 지원과 학생들의 안전한 교육 활동 보장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를 모았지만, 일선 교사들이 교육 활동 중 발생한 안전사고에 대해 교육청의 실효적인 책임 강화와 안전 인력 확보 및 안전지도 매뉴얼 등의 구체적인 대책 등을 요구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교육청의 실효성 높은 대안 마련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특히, 지난 2월 24일에는 세종시의회 교육 안전위원회(위원장 윤지성)와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이하 전교조) 세종지부와의 간담회에서 전교조 세종지부는▲‘하늘이 법’ 관련 근본적인 대책 마련 요청, ▲늘봄 학교확대에 따른 학생 안전대책 마련 요청, ▲학교 현장체험학습 운영 자율선택 보장과 안전대책 강화 요청 등 교육 현안 관련 대책 필요성이 논의됐고 윤지성 위원장은 “제안해 주신 학교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모두 이해하고 깊이 공감한다”라며 “앞으로 교육 안전위원회 차원의 숙의와 집행부와의 협의를 통해 합리적인 대안을 고민하고 마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답하면서 교육청의 행보에 국민적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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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400억 원 규모 세종미래전략산업펀드 조성 완료..."본격운영 나서"-대전인터넷신문-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세종시가 미래전략산업, 유망기업의 투자·육성을 위해 총 400억 원 규모 세종미래전략산업펀드의 조성을 완료하고 본격운영에 나선다.시는 26일 (재)세종테크노파크(원장 양현봉)와 JB인베스트먼트㈜(대표이사 이구욱) 간 ‘세종 미래전략산업펀드의 성공적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에 따라 ▲시 소재 우수기업 및 관외에서 세종시로 이전 예정인 우수기업 발굴·투자 ▲시 소재 또는 이전 예정 기업 대상 투자 컨설팅을 통한 투자유치 지원 등에 협력하게 된다.앞서 미래전략산업펀드는 지난해 행정안전부 지방재정투자사업 심사, 펀드운용사 선정, 투자자 모집 등 준비 과정을 거쳐 지난 2월 21일 미래전략산업펀드 투자조합 결성까지 완료했다.규모는 한국벤처투자(한국모태펀드)의 문화계정 출자펀드와 연계해 시가 20억 원, 민간 380억 원을 각각 출자한 400억 원이며 앞으로 8년간 운용된다. 이 중 시 출자금의 2배인 40억 원은 세종시 소재 또는 이전 예정 기업에만 투자해 지역 기업의 성장을 촉진하는 데 집중할 예정이다.특히 이번 펀드 조성에는 시를 대표하는 지역 기업 레이크머티리얼즈(대표 김진동), 한국바이오켐제약(대표 송원호), 비전세미콘(대표 윤통섭) 등도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시와 세종테크노파크는 지역의 투자생태계 조성·활성화를 위해 단순한 자금지원을 넘어 지역의 선도기업이 후배기업의 성장을 지원하는 선순환 구조가 확립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한다는 방침이다.이승원 경제부시장은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펀드 조성에 적극 참여해 준 기업 대표님들께 감사하다”며 “미래전략산업펀드를 통해 기업이 성장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조성하고 새로운 산업을 육성해 혁신기업이 잘 뿌리내릴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양현봉 세종테크노파크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세종시에 벤처투자 생태계가 조성되는 전기가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기업하기 좋은 미래전략도시 세종시가 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겠다”고 전했다.한편 시는 이번 펀드운용을 시작으로 올해 준비를 거쳐 내년부터 약 300억 원 규모 제2호 세종미래전략산업펀드를 신규 결성할 계획이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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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교육공무원 훈포장 전달과 임명장 수여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2월 말에 퇴직하는 교원 20명에 대한 훈포장 전달식과 3월 1일 자 인사발령에 따른 교육전문직원 및 각급학교 교원 162명에 대한 임명장 수여식을 2월 26일에 본청 2층 대강당에서 개최했다. 이번 훈포장 전달식과 임명장 수여식은 오랜 시간 헌신해 온 퇴직 교원들과 새롭게 교육의 길에 들어선 교육전문직원과 교원들이 참석하여, 교육의 여정을 마무리하고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특별한 순간을 함께하는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었다.세종시교육청은 두 가지 행사를 같이 진행함으로써 한 세대가 지혜를 전하고, 다음 세대가 그 길을 이어가는 세대 간 아름다운 이어받음을 상징한다고 밝혔다.훈포장과 표창장 수상 인원은 ▲황조근정훈장 3명 ▲홍조근정훈장 8명 ▲녹조근정훈장 5명 ▲옥조근정훈장 3명 ▲장관 표창 1명으로 총 20명이다.또한, 임명장을 받은 인원은 ▲교육전문직원 46명 ▲교(원)장 18명 ▲교(원)감 27명, ▲수석교사 2명, ▲신규교사 69명으로 총 162명이다.최교진 교육감은 퇴직하는 교원들에게 "수십 년간 그 한 걸음 한 걸음을 모아 위대한 교육의 여정을 완성하셨고 긴 시간 교육 현장에서 묵묵히 걸어오시며 무수한 도전과 변화를 마주하셨다. 여러분의 노력과 헌신은 우리 교육의 든든한 초석이 되었으며, 그 뜻은 후배들에게 소중한 가르침으로 남을 것." 이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또한, 새롭게 출발하는 교육전문직원과 교원들에게는 "세종교육은 선배 교사들의 헌신적인 노력 덕분에 가능했음을 기억하고, 후배 교사들은 그 길을 더 넓고 단단하게 만들어 ‘모두가 특별한 세종교육’을 함께 만들어 가자.“라고 당부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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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광역연합의회, 제2회 임시회 제1차 초광역건설환경위원회 회의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충청광역연합의회 초광역건설환경위원회(위원장 김광운)는 26일 제1차 회의를 개최해 ‘2025년도 주요업무계획’을 청취한 뒤, ‘행복도시~청주국제공항 연결도로 국비 재원 분담률 상향 조정 건의안’을 심사했다.이날 회의에서 의원들은 초광역건설환경과로부터 충청권 균형발전인프라 구축을 위한 주요 사업 추진 계획을 보고받고 점검했다. 주요 논의 사항으로는 ▲충청권 광역철도 및 도로망 확충 ▲친환경 교통체계 구축 ▲농산업 및 환경 보호 정책 등이 포함됐으며, 사업 추진의 타당성과 향후 과제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박미옥 의원(충남, 국민의힘)은 행복도시~탄천 연결도로 사업의 예비타당성 조사 탈락과 관련해 “단순한 논리 개발이 아니라 충청권 균형발전과 교통망 확충이라는 거시적 관점에서 실질적인 대응 전략을 마련해야 한다”며, “정부 설득을 위한 구체적인 정책적 근거를 갖추고, 예비타당성 조사에서도 지역 간 형평성과 필요성이 반영될 수 있도록 다각적인 대응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안치영 의원(충북, 더불어민주당)은 충청권 청년 농부 네트워크 구축 사업과 관련해 “충북형 청년 농부 사업이 성공적으로 자리 잡은 만큼, 이를 충청권 전역으로 확대할 필요가 있다”고 제안하며, “사업 추진 시 농촌 인건비 부담 등 현실적인 문제도 충분히 고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한영 의원(대전시 서구6, 국민의힘)은 충청권 광역철도 1단계 사업의 공사비 증가로 인한 사업 지연 가능성을 우려하며,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정부와 관계 기관이 적극 협력하고, 철저한 관리와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박란희 의원(세종시 다정동, 더불어민주당)은 초광역 도심항공교통(UAM)의 충청권 도입 필요성을 강조하며, “기존 광역교통망과 연계한 실효성 있는 정책이 마련되어야 하며, 4개 시도가 공동으로 추진할 수 있는 로드맵을 구체적으로 수립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옥규 의원(충북 청주시5, 국민의힘)은 “집행부와 의회가 상생할 수 있도록 지원 근거 조례를 검토하고, 주민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는 절차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광역철도망 구축과 관련해 “지자체의 연구 용역 수행 과정을 철저히 점검하고, 위원회에 정기적으로 진행 상황을 보고해야 한다”며, “철도망 구축 사업은 민관정이 함께 논의하고 추진해야 하는 만큼, 주민 의견을 반영할 수 있는 토론회를 활성화해 실질적인 의견 수렴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제안했다.이어 진행된 의사일정에서 ‘행복도시~청주공항 연결도로 국비 재원 분담률 상향 조정 건의안’이 심사되었다. 본 건의안은 충청광역연합의회가 정부에 국비 지원 비율 상향을 요청하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사업의 조속한 시행과 준공을 위해 정부가 신속히 예산을 편성할 것을 촉구하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초광역건설환경위원회 김광운 위원장은 “충청권이 하나의 생활·경제권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관련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되는지 지속적으로 점검하겠다”며, “특히 광역철도망과 도로망 확충, 초광역 교통망 정비 등 핵심 인프라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관계 기관과 협력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또한 “교통망 확충뿐만 아니라 농업·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서도 실효성 있는 정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에서 적극적인 지원과 제도적 보완책을 마련하겠다”며, “주민 의견을 충분히 반영하고, 정책 효과를 면밀히 검토하여 초광역협력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점검과 논의를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한편, 초광역건설환경위원회는 2025년도 충청권광역관련 주요 사업들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입법 및 예산 심의, 정책 점검을 지속적으로 수행할 계획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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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26일 기업 간담회 열어... "지역 핵심 혁신산업 바이오산업 발전 협력 방안 논의"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26일 산학연클러스터지원센터에서 기업 간담회를 열고, 지역 핵심 혁신산업 중 하나인 바이오산업의 발전 방향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간담회는 이승원 경제부시장과 마크로젠 세종캠퍼스 김용진 센터장을 비롯한 지역 바이오기업 대표, 세종충남대병원 이정길 미래의학연구원장 등 총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 자리에서 이승원 경제부시장은 ▲디지털바이오 전환 촉진 ▲차세대 디지털헬스케어 기술 혁신 기반 구축 ▲바이오산업 생태계 강화 등 핵심 전략을 제시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한 다양한 전략을 공유했다.이어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지역 바이오산업 관련 기업 대표들의 의견을 청취하며 이들 기업이 국제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꼭 필요한 시 차원의 지원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도 가졌다.이승원 경제부시장은 간담회에 이어 마크로젠 세종캠퍼스를 방문해 연구시설과 생산시설을 둘러보고, 바이오혁신 생태계 조성을 위한 규제자유특구와 바이오기업 협의회 구성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마크로젠은 집현동에 위치한 세종캠퍼스를 통해 디지털바이오 분야를 선도하고 있는 국내 기업으로, 시는 협력을 통해 마크로젠을 지역 바이오산업을 이끄는 앵커기업으로 육성해 나간다는 계획이다.이승원 경제부시장은 “세종시는 바이오산업을 지역의 핵심 혁신산업으로 집중 육성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바이오기업들과 협력을 강화해 디지털바이오 혁신 생태계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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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 최민호 시장, 김종민·강준현 의원과 시정간담회-대전인터넷신문-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최민호 세종시장과 지역 국회의원인 김종민·강준현 의원이 지난 25일 서울 국회의원회관에서 만나 개헌을 통한 행정수도 완성과 세종시 현안에 함께 힘을 모으기로 다짐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최민호 시장과 지역 국회의원은 물론 임채성 시의회 의장, 시의원, 주요 실·국장이 모두 참여해 행정수도 완성 등 시정 주요 현안과 핵심 당면 과제를 논의했다.주요 실·국장은 직접 ▲대통령집무실·국회세종의사당 등 행정수도 완성 방안 ▲정부 추경에 대비한 국비지원 과제 및 주요 사업 협력안 ▲올해 세종시 주요 업무계획·핵심 추진과제 등을 상세히 설명했다.특히 최민호 시장은 국가 균형발전과 위기극복을 위한 하나의 아젠다로 ‘행정수도 세종시’를 헌법상 명문화하기 위해 제22대 국회에서 개헌 논의를 확산해 줄 것을 건의했다. 김종민 의원은 “올해 국회 전부 이전을 정치권에서 합의할 필요가 있다”며 “혹시 조기 대선이 이뤄지면 차기 대통령의 집무실도 세종에서 시작하자는 것을 여야 후보가 합의할 수 있도록 저와 강준현 의원님, 시장님이 꼭 만들어내자”라고 제안했다. 강준현 의원도 “세종시는 세종시만을 위한 도시가 아니며, 국회와 대통령실의 완전 이전도 지역 의제가 아닌 국가적 의제”라며 “최민호 시장님, 김종민 의원님과 합심해서 대처하겠다”고 지원을 약속했다.시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논의된 사항들이 향후 실질적인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역 국회의원들과 긴밀한 소통을 이어갈 계획이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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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국제 협력 네트워크 강화 위해 해외협력관 4명 추가 위촉..."기존 11명에서 15명"으로 확대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국제교류 역량 강화를 위해 영국, 불가리아, 공공외교, 문화 분야의 해외협력관 4명을 추가로 위촉했다.시는 26일 시청 세종실에서 최민호 시장과 신규 위촉되는 해외협력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날 위촉된 해외협력관은 ▲박은하 전 주영국 대사(영국) ▲김소영 전 소피아대 한국학과 교수(불가리아) ▲조대식 전 주캐나다 대사(공공외교) ▲콘래드 브루베이커(Conrad Brubacher) 고려대 세종캠퍼스 글로벌학부 교수(문화)다. 이에 따라 시 해외협력관은 기존 11명에서 15명으로 늘었다. 시는 해외협력관이 가진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활용해 세종시 국제교류 방향을 설정하고 각국과의 협력 사업을 발굴할 예정이다. 또 문화·경제·산업 등 다분야에서 국제적인 협력 확대 등 실질적인 국제협력 성과를 도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시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네트워크 확대를 통해 국제적인 협력 모델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최민호 시장은 “우리시는 외국인들이 한국말을 배울 수 있도록 한글문화글로벌센터를 조성하고 이를 발전시켜 한글문화단지까지 만들 계획을 구상하고 있다”며 “앞으로 한글문화도시 세종을 세계에 널리 알리기 위해 협력관님들의 다양한 조언과 협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한편, 이날 위촉식 후 해외협력관들은 세종시의 국제교류 현황을 공유하고 향후 협력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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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호 시장, "세종의 상징성 활용한 캐릭터 산업 육성 필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최민호 세종시장은 한글문화글로벌센터 조성과 2027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개최로 파생되는 경제 유발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산업화 전략이 중요하다며 종합적인 대책 마련을 주문했다.최민호 시장은 2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간부회의에서 이를 위한 구체적인 방안 중 하나로 외부 방문객을 대상으로 하는 캐릭터 산업을 예시로 들며 지역청년 창업가의 참여 방안을 제안했다.이어서 “2027년 세계대학경기대회가 바짝 다가왔는데 세종의 지역 정체성을 담은 상품으로 열쇠고리가 하나 없다”면서 “우리 지역 청년이 세종을 상징하는 캐릭터를 개발하고 기념품점을 직접 운영하도록 지원하는 것도 좋은 대안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그러면서 캐릭터 산업 육성을 지원함으로써 청년 창업 활성화와 관광객 유인 효과를 동시에 높일 것이라며 이들의 창업 공간으로 신도심과 조치원 지역의 공실상가를 활용할 것을 제안하기도 했다.또한 세종한글문화글로벌센터가 문화단지로서 입지를 굳히려면 10년 이상을 내다보는 긴 안목이 필요하다며 외국인 대상 산업을 일으키기 위한 선제적이고 종합적인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최시장은 “한글문화글로벌센터가 완전히 자리 잡으려면 10년 이상이 시간이 걸린다”며 “그때까지 외국인을 대상으로 하는 카페와 활동 공간 등 다양한 한글 산업화 계획을 지금부터 다듬어야 한다”고 말했다. 최 시장은 2027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개최에 대비해 충청권 전체를 연계한 관광코스 개발이 필요하다며 이를 위한 구체적인 방안 중 하나로 광역 관광투어 버스 운행을 제안했다.그러면서 “세종시 관광명소를 경유하는 세종시티투어버스를 증차 운행하면 좋겠지만 대당 12억 원가량이 소용되는 비용이 문제”라며 “세종시 관광명소와 충북의 청남대, 충남의 공주·부여를 연결하면 비용 부담은 낮추면서도 경제적 파생효과는 더욱 클 것”이라고 강조했다.이어 충청권 광역 관광투어 버스를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의 흥이나유 계획과 연계하거나 충청권광역연합 또는 서부내륙권 발전사업과 연계해 추진하는 방안을 심도 있게 검토해달라고 주문했다.또한, 최민호 시장은 오는 28일로 예정된 첫 번째 대중교통의 날과 관련해 이번 달 시범운영을 거쳐 3월부터는 많은 시민이 동참하는 대대적인 행사가 될 수 있도록 확산에 나서줄 것을 당부했다.버스 내 안내방송을 통해 지역산 상품 애용과 지역 상권 살리기에 시민의 동참을 요청하는 문구를 송출해 세종사랑운동의 범시민적 실천 분위기를 조성해 나갈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끝으로 최민호 시장은 다가오는 해빙기에 공사장 내 안전사고의 위험이 커질 수 있다며 사전 위험 요소 발굴을 위해 관내 공사장에 대한 일제 점검을 실시할 것을 주문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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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 대전세종충청지역본부, 장기요양 종사자 대상 응급상황 대처 교육 실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국민건강보험공단 대전세종충청지역본부(본부장 이정수)는 26일 세종시 전의면에 위치한 ‘전의요셉의집’에서 장기요양기관 종사자를 대상으로 응급‧재난상황 대처 역량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건보 대전세종충청지역본부와 세종소방본부가 협력하여 진행하는「안전해YOU」사업의 첫 걸음으로, 장기요양시설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에 대한 신속하고 적절한 대응 능력을 향상시키고자 마련되었다. 교육은 심폐소생술 및 하임리힘법, 소화기‧완강기 사용 등에 대한 실습교육을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낙상 및 벌 쏘임 등 기관 특성별 위급상황 대처법에 대한 이론교육도 병행되었다.또한, 정확하고 신속한 구조를 돕는 ‘119안심콜 서비스’를 등록하도록 안내하여, 응급상황 발생 시 소방서로부터 즉각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했다. 이날 교육에 참석한 한 종사자는 “어르신을 돌보는 과정에서 응급상황이 발생할 수 있어 늘 걱정이었는데, 정확한 대처법을 배울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이정수 본부장은 ”관내 장기요양기관에 응급상황 대처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 추진할 예정이다“라며, ”종사자에 대한 전문교육 지원을 더욱 강화하여, 어르신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지낼 수 있는 돌봄 환경의 기반을 마련하는 대전세종충청지역본부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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