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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정년퇴직 교육공무직 교육감 표창 수여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28일에 집무실에서 정년 퇴직을 하는 교육공무직원에 대한 교육감 표창 수여식을 개최했다.교육감의 표창 대상자는 교육공무직원 정년퇴직자 중에 10년 이상 재직한 자로, 교무행정사 2명, 특수교육실무사 1명, 조리사 6명, 조리실무사 4명 총 13명이다. 표창 수여식에서 최교진 교육감은 “세종교육 발전을 위해 현장에서 묵묵히 최선을 다해 주신 교육공무직원분들께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라며, “새롭게 출발하는 제2의 인생도 멋지게 펼쳐나가시길 응원한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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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평생교육학습관, 초등학력인정 성인문해교육과정 졸업식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평생교육학습관(이하 평생교육습관)은 2월 28일에 평생교육학습관 1층 다목적강당에서 초등학력인정 성인문해교육 과정을 이수한 학습자와 가족 및 내빈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초등학력인정 문해교육과정 졸업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학력 인정서 수여, 졸업생 대표의 소감 발표, 시화 등의 순으로 진행되었며, 졸업식을 축하하고 배움의 용기를 북돋아 주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됐다.졸업생 중 최고령자인 1943년생(만 82세) 마춘자 학습자는 “배우지 못한 한을 이제야 풀게 되었다”라며, “배움의 기회를 마련해 준 분들에게 감사드린다.”라고 졸업의 기쁨을 표현했다.졸업생 11명 전원은 배움의 끈을 놓지 않기 위해 올해 평생교육학습관에서 운영하는 중등 대비반 성인문해교실에 진학해 제2의 꿈을 다시 이룰 예정이다. 졸업식에 참석한 세종시교육청 최교진 교육감은 “조금 늦은 나이에 배움을 시작하셨지만, 이번 졸업식이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임을 잊지 마시고 앞으로 더욱 열심히 공부하셔서 새로운 꿈을 꾸는 한 해가 되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한편 세종평생교육학습관에서는 배움의 기회를 놓친 성인을 위한 성인문해교육과정(일반문해반, 중등대비반)을 운영하고 있으며,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평생학습부로 하면된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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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세종시민대학 집현전 명예학위 수여식 성료... 전통문화체험과 현우 관장 스님 감사패 수여
[대전인터넷신문=대전/최대열기자] 28일 세종시청 4층 책문화센터에서 최민호 세종특별자치시장, 세종시의회 김현미 행정복지위원회 위원장 등 내빈과 학위 수여 대상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회 세종시민대학 집현전 명예학위 수여식이 개최됐다.이번 수여식은 집현전 2번째 대제학 학위가 수여된 뜻깊은 행사로 이번 수여식에서는 전임학사 55명, 부제학 9명, 대제학 56명으로 총 80명의 학위대상자가 배출됐다.오늘 수여식은 시민대학 집현전 홍보영상을 시작으로 식전공연(장학수여자 바이올린 연주), 개회, 내빈소개, 개회사, 축사, 세종시민대학 집현전 소개 및 대제학 인터뷰 영상시청, 우수 교수자 및 협력기관 감사패 증정(세종전통문화체험관장), 명예학위 수여, 폐회 및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이번 수여식에서 대제학 학위를 수여 받은 학위자들은 한결같이 "시민대학 집현전 강좌 같은 양질의 과정을 배우면서 즐겼을뿐인데 명예로운 과정을 마치게 기쁘다"라고 말했고 “시민대학 집현전 홍보로 더 많은 시민이 참여했으면 좋겠다는 의견과 수업에 참여하는 후배들에게는 강의 내용에 관심을 가지고 참석한다면 모두가 대제학 수여를 받을 수 있을 것이다”라며 격려 섞인 조언을 했다.최민호 시장은“집현전의 대제학, 부제학,석사학위는 어떤 박사 학위보다 의미가 깊다”라고 말하고“ ”세종시민대학 집현전은 단순한 학습공간을 넘어 시민이 주제가되어 배우고 가르치며 함께 성장하는 열린 배움터‘라며 “우리 지역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배움을 멈추지 않고 새로운 지식을 탐구하는 여러분이 집현전에서 배운 것을 토대로 세종 지역사회에 기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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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국회세종의사당 시대 지역 인재 참여 연구모임’첫 회의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는 지난 27일 국회세종의사당 건립에 대비해 지역 인재의 공공부문 진입을 촉진하고 실효성 있는 채용 정책을 마련하기 위한 ‘국회세종의사당 시대 지역 인재 참여 연구모임’(대표의원 안신일) 발족식 및 간담회를 의회 청사 의정실에서 개최했다.이날 발족식에는 김재형 의원(산업건설위원회 위원장), 박란희 의원(행정수도완성특별위원회 위원장), 김봄이 한국직업능력연구원 선임연구원, 서경희 세종시민대표, 이홍준 세종일자리경제진흥원장, 정은희 한국산업인력공단 세종지사장, 현영임 세종교육청 장학관이 참석했다.안신일 대표의원은 “세종시가 행정의 중심도시로 자리 잡는 가운데 지역 인재들이 공공부문에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연구모임을 통해 세종의사당 건립에 따른 일자리 창출 규모를 예측하고, 실효성 있는 채용 정책을 제안하는 데 집중하겠다”고 밝혔다.특히 행정수도완성특별위원장으로 활동 중인 박란희 의원은 “국회의사당 시대를 맞이하여 지역인재와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연구모임 발족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구체적인 성과가 나올 수 있도록 적극 참여하겠다”라고 의지를 다졌다.해당 연구모임은 2025년 11월 30일까지 활동할 예정이며, 주요 연구 방향은 세종의사당 건립에 따른 일자리 창출 규모 예측과 고용 창출 전략 수립이다. 또한, 공공기관 채용 현황 분석을 통해 지역 인재 우선 채용 방안을 도출하고, 타지자체 사례 분석을 통해 세종시 맞춤형 정책과 제도적 지원 방안을 마련할 전망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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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양소주, 전국 GS25 편의점에 국내 유일 오크 원액 블렌딩 희석식 소주 ‘선양 오크’ 출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국내 유일 오크통 숙성 원액 블렌딩 희석식 소주 ‘선양 오크’를 전국 GS25 편의점에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선양 오크’는 선양소주가 GS25와 손잡고 변화하는 주류 트렌드에 맞춰 소비자들의 다양한 입맛을 충족시키고자 고품질의 오크통 숙성 원액을 첨가하여 맛을 차별화했다. 오크통에서 6개월에서 10년간 숙성을 거친 증류식 쌀 소주 원액을 블렌딩하여 오크의 깊고 풍부한 맛을 느낄 수 있다. 국내 최저 도수(14.9)에 과당을 사용하지 않은 ‘제로 슈거’로 부드러운 목넘김은 물론, 깔끔한 맛으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특히 640ml 대용량에 오크통 숙성 원액 11%를 첨가하여 맛의 밸런스까지 갖춘 프리미엄 오크 소주임에도 3월 한 달간 출시 기념 이벤트로 500원 할인된 3,300원에 출시하여 용량, 맛, 가성비 모두를 사로잡았다. 대표적 민생 상품인 소주의 품질은 높이고, 가격은 낮춰 편의점 소비자들의 취향과 선택의 폭을 넓힌 것이다. 지난해 3월, 선양소주가 GS25와 민생 물가 안정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선양’ 소주 640ml를 업계 최저가에 선보이며 2030세대에 많은 호응을 얻은 만큼, 이번 ‘선양 오크’도 선양 시리즈의 후속으로 합리적인 가격과 소주의 품질을 높여 편의점 MZ세대의 니즈를 겨냥할 예정이다. 개인의 취향을 중시하는 소비자의 기호에 맞춰 기획된 ‘선양 오크’는 음료와 섞어마시거나 온더락 등 다양한 음용법으로도 즐길 수 있어 젊은 소비자들에게 호응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선양소주 조웅래 회장은 "최근 급변하는 주류시장 트렌드를 선도하고자 GS리테일과 손잡고 '선양 오크'를 출시했다"며 "오크 원액을 블렌딩하여 소주 맛의 품질은 높이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가성비까지 챙기며 다양한 소비자의 입맛을 사로잡겠다"라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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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호 시장, '대중교통의 날' 맞아 버스로 출근…"출근길 시민과 직접 소통"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한 달에 한 번은 꼭 버스로 출퇴근하려고 하는데, 그때 또 만나겠네요. 반갑습니다.”최민호 세종시장이 28일 첫 번째 세종사랑 ‘대중교통의 날’을 맞아 991번 버스를 이용해 출근하며 시민들과 대화를 나눴다. 출근길 시민들과 버스를 기다리며 교통 이용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시민들과 소소한 일상을 공유했다.버스 정류장에서 만난 한 시민들은 대중교통 체계가 개선되고 정주 여건이 좋지만, 일부 노선은 배차 간격이 길어 불편하다며 개선을 건의하기도 했다.최민호 시장은 “승객 수나 노선에 따라 배차가 이뤄지다 보니 불편하신 점도 있겠다”며 더 나은 대중교통 체계 마련을 약속했다.그러면서 “그래도 제가 시장이 되고 나서 버스를 100대 늘리고 이응패스도 도입했는데 시민 여러분이 많이들 좋아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퇴근 후 저녁 약속이 있다는 한 시민에게는 “매월 네 번째 금요일에는 저도 그렇고 세종시 산하 기관장들, 직원 모두 버스 타고 출근한다”며 “소상공인 같은 어려운 사람들이 더 어려운 지금 경기 살려보려고 하는 것”이라며 지역경제 활성화 취지를 설명했다. 시민들은 출근길 버스 안에서의 최민호 시장과 깜짝만남을 반가워하며 친근감 있는 대화를 이어갔다.매월 네 번째 금요일 세종사랑 ‘대중교통의 날’에는 세종시청을 비롯한 시 소속 공공기관의 주차장은 민원인과 교통약자에게만 개방된다.이에 따라 직원들도 승용차 대신 대중교통을 이용해 출근하며 대중교통의 날에 동참했다. 또 구내식당 휴무일에 맞춰 자연스럽게 인근 음식점을 이용하며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했다.앞으로 시는 세종사랑 ‘대중교통의 날’과 연계해 밤마실 주간 운영, 정부세종청사 옥상정원 개방 등 야간 문화관광 활성화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시민들이 대중교통을 이용해 문화와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자연스럽게 주변 상권에까지 활력을 불어넣는다는 계획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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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공동육아나눔터 돌·백일상 대여 등 기념일 서비스 확대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족센터가 부모들의 행복한 육아를 돕는 공동육아나눔터를 통해 돌·백일상 대여 등 기념일 서비스를 확대하고 가족상담·돌봄품앗이 프로그램을 강화한다고 28일 밝혔다. 세종시 공동육아나눔터는 부모들이 육아 정보를 나누고 자녀와 애착을 형성할 수 있는 공간으로, 현재 세종시 내에 18곳이 운영 중이다. 올해 처음으로 운영하는 돌상·백일상 및 생일파티 공간 대여 서비스는 부모들에게 보다 편리한 육아 환경을 제공하고, 자녀와 함께 특별한 날을 기념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돌상에는 꽃다발, 꽃병, 수수팥떡, 백설기, 케이크, 돌잡이받침대, 돌잡이구성물 등이, 백일상에는 꽃다발, 꽃병, 백설기, 케이크, 명주실세트 등이 무료로 제공된다. 또 공동육아나눔터 내 프로그램실 공간을 활용해 자녀의 생일파티 공간도 하루 2시간까지 대여가 가능하다. 생일파티 공간 대여 서비스는 키즈카페 등 사설 공간대여에 들어가는 비용부담을 크게 줄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돌상·백일상, 생일파티 공간 대여는 공동육아나눔터 누리집에서 회원가입 후 오는 3월 4일부터 사전 예약을 통해 이용하면 된다.회원가입 시에는 연회비 1만 5,000원이 발생하며, 회원가입 후 관내 18개 공동육아나눔터에서 장난감 및 돌상·백일상 대여 등 다양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단, 돌상과 백일상은 새롬동, 다정동, 소담동, 어진동, 조치원읍 행복누림터 내 공동육아나눔터 5곳에서만 대여가 가능하며, 생일파티 공간 대여는 부강·고운북측을 제외한 16곳에서 가능하다. 부모들이 겪는 육아 스트레스, 자녀와의 관계, 가정 내 갈등 등 다양한 문제해결을 돕는 가족상담 서비스도 올해부터 확대 운영된다. 이를 위해 공동육아나눔터 내 7개의 가족상담실을 새롭게 설치했다.부모들 간의 육아 경험을 나누는 ‘돌봄품앗이’ 프로그램도 부모의 자기돌봄 및 자녀양육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문화 프로그램을 확대하는 등 강화된다. 하미용 센터장은 “가족상담과 돌봄품앗이 프로그램은 부모들이 겪는 육아 스트레스와 갈등을 해소하고, 서로 도움을 주고 받을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제공한다”며 “앞으로도 행복한 육아를 돕는 다양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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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관광 서비스인 ‘세종시티투어 버스’ 3월 1일부터 운행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지역 내 관광명소를 순회하는 관광 서비스인 ‘세종시티투어 버스’의 운행을 오는 3월 1일부터 재개한다.올해 운행하는 세종시티투어 버스는 1층 리무진 버스와 2층 다목적 관광안내 버스 등 2대로 1층 리무진 버스는 안정감 있는 이동을 원하는 관광객을 위해 편안한 좌석을 갖췄으며 2층 다목적 관광안내 버스는 2층 개방형 좌석을 제공해 세종의 매력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다. 특히 시는 올해 운행에 앞서 기존 인기 코스에 세종시 관광명소 10선과 우수건축자산, 드라마 촬영지 등을 추가한 정규코스 2개, 특별코스 6개로 구성해 탑승객이 선택할 수 있는 폭을 넓혔다.1층 리무진 버스의 정규코스는 국립세종수목원-세종호수공원-정부세종청사 옥상정원-이응다리 구간의 A코스와 베어트리파크-세종전통시장-조치원 드라마 촬영지-고복자연공원 구간의 B코스로 운행된다.또한, 특별 코스로는 청소년 참여, 드라마명소, 자연힐링 투어가 신설 운영되며, 역사문화 코스를 내실 있게 개편하는 등 동선을 더욱 다채롭게 구성해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드라마명소 투어는 MBC ‘마이프린세스’의 배경이 된 베어트리파크와 tvN ‘식사를 합시다’가 촬영된 조천변길, KBS의 ‘발칙하게 고고’의 고운뜰공원, 넷플릭스 ‘더글로리’에 등장한 세종호수공원을 경유한다.2층 다목적 관광안내 버스의 운행구간은 행복투어 A, B 코스와 산책투어, 정원투어, 야경투어로 구분된다. 특히 야경투어 코스는 세종호수공원-이응다리 남측-한누리대교-나성동 도시상징광장-정부세종청사-세종컨벤션센터-방축천 음악분수 등 아름다운 야경을 즐길 수 있는 코스로 구성됐다.시티투어 버스의 상세한 코스는 시 누리집(전체메뉴-여행정보-여행-세종시티투어)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매월 20일부터 다음 달 이용을 사전 예약할 수 있다.요금은 1층 버스는 성인 2,000원, 청소년 1,000원이며, 2층 버스는 성인 5,000원, 청소년 2,000원이다. 1·2층 버스 모두 6세 미만은 무료로 탑승할 수 있고 세종 시민과 장애인, 65세 이상 등은 50% 할인된다.김려수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세종시티투어 버스는 세종의 역사, 문화, 자연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최적의 관광 서비스가 될 것”이라며 “이번 코스 개편을 통해 보다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세종의 숨은 매력을 발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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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고향사랑기부 새 답례품 확대..."공모 통해 답례품 공급업체 추가 모집"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고향사랑기부제’ 기부자에게 더욱 다양한 답례품을 제공하기 위해 오는 3월 4일부터 14일까지 답례품 공급업체 모집을 진행한다.시는 지난해 답례품선정위원회 심의를 통해 선정된 기존 답례품 중 세종시의 특성을 잘 반영한 답례품을 엄선해 공급계약을 이어간다 고 밝혔다.아울러 체험형 답례품 등 기부자의 다양한 선호를 고려한 새로운 답례품의 확대·발굴에 나선다. 모집 공급업체는 세종시 내에 위치하고 답례품목으로 선정된 품목을 생산·제조, 공급할 수 있는 업체다.답례품 공급업체 선정 기준은 ▲답례품의 안정적 공급 가능 여부 ▲답례품 보관·배송 등 업무수행능력 ▲관내 생산·제조 기반 보유 여부 등이다.신청은 방문·우편·이메일 등을 통해 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시 누리집 공고·고시에 게시된 답례품 공급업체 모집공고를 참고하면 된다.박대순 시민소통과장은 “지역 여건을 고려해 지속적으로 답례품을 확대·발굴할 것”이라며 “기부자들에게 매력적인 답례품을 제공해 기부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올해로 3년째 운영 중인 고향사랑기부제는 고향에 대한 건전한 기부문화를 조성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제도다.세종 외 거주자가 세종시에 일정액(2천만 원 이내)을 기부하면 세액공제 혜택(10만 원까지 100% 전액, 10만 원 초과분 16.5%)과 기부액의 30%내에서 지역특산품 등 답례품을 받을 수 있다.기부금은 ▲취약계층 지원 ▲청소년 육성·보호 ▲문화·예술·보건 등 증진 ▲지역공동체 활성화 지원 ▲이 밖의 주민 복리증진 사업 등에 활용된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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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건축공사장 19곳 대상 민관합동 해빙기 건축공사장 안전점검 진행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최근 발생한 세종-서울고속도로 공사장 붕괴 사고, 부산 반야트리 호텔 화재 사고 등과 같은 유사 사고가 일어나지 않도록 각종 건축공사장에 대한 안전점검을 꼼꼼히 챙긴다. 시는 지난 24일부터 내달 10일까지 관내 건축공사장 19곳을 대상으로 민관합동 해빙기 건축공사장 안전점검을 진행한다.민관 합동점검단은 시와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세종소방서, 조치원소방서, 건축안전자문단, 국토안전관리원, 한국전기안전공사 등이 참여하는 가운데 지난 27일까지 건축공사장 8곳에 대해 지반침하, 균열, 화기 관리 상태 이상 여부, 화재감시자 배치여부, 현장 안전·품질관리 실태 등을 집중해서 살폈다.시는 나머지 11곳에 대한 안전점검도 차질없이 진행하고 해빙기 종료 시까지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점검을 이어가는 등 안전한 건축공사 현장을 만든다는 계획이다.이두희 도시주택국장은 “해빙기에는 지반침하나 붕괴 등의 사고 위험이 커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며 “남은 점검 기간 꼼꼼하게 점검하여 안전한 세종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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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일자리 구직정보 안내'..."3곳 추가 설치, 시민 접근성 높인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와 세종일자리경제진흥원이 시민들에게 편리한 채용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세종시 일자리구직정보 안내’를 확대 설치했다. ‘세종시 일자리구직정보 안내’는 지난해 12월 세종시청(보람동), 세종일자리경제진흥원(조치원), 세종청년희망내일센터(다정동) 3곳에 배치·운영했다.올해는 더 많은 시민이 일자리정보를 가깝게 접할 수 있도록 취업준비생과 중장년 구직자 등 유동인구가 많은 3곳에 확대 설치했다. 이에 따라 조치원시외버스터미널, 세종시립도서관, 세종고용복지플러스센터 3곳에서 ‘세종시 일자리구직정보 안내’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세종시 일자리구직정보 안내’는 터치스크린 방식의 무인정보단말기로 대형화면을 터치하면 손쉽게 채용 정보를 조회할 수 있어 구직자와 기업 모두에게 도움을 주는 혁신 서비스다.누구나 쉽게 화면을 통해 ▲실시간 구인정보 ▲일자리맵 ▲고용서비스 매칭 ▲기업홍보관 등 6가지 핵심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김현기 경제산업국장은 “이번 확대 설치가 시민의 구직 접근성을 높이는 것은 물론 지역 기업의 인력난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세종시 일자리구직정보 안내가 구직을 희망하는 청년뿐만 아니라 제2의 인생을 준비하는 신중장년들에게도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홍준 세종일자리경제진흥원장은 “세종시 일자리구직정보 안내를 통해 시민들이 원하는 일자리를 찾을 수 있도록 돕겠다”며 “더 많은 현장에서 시민들이 세종시일자리구직정보안내를 접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시는 올해 상반기 중 ‘세종시 일자리구직정보 안내’를 부동산열람정보시스템에 연계하고 세종시 전체 읍면동 행복누림터까지 확대·설치해 나갈 계획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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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희 의원’ 충청 광역연합 제도 활성화를 위한 지방자치 법 대표 발의 -대전인터넷신문-
[대전인터넷신문=대전/최대열기자] 충청 광역연합의 메가시티 구축과 중앙정부 권한을 이양하는 법안이 발의되면서 대전, 세종, 충남, 충북 이 연합한 충청 광역연합이 새로운 자치모델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국민의힘 이달희 의원이 대표발의한 개정안에는 ♦특별지방자치단체의 권한 강화를 위해 사무의 위임 근거를 기존의 ‘위임’에서 ‘이양’까지 확대, ♦특별지방자치단체가 국가 사무를 위임 또는 이양받은 경우, 해당 사무의 원활한 수행을 위해 전문성을 갖춘 국가공무원의 파견 요청, ♦별도 행정기관 설치 근거, ♦의원 겸직에 따른 추가 의정 활동비 지급 근거 등이 담겼다.특별지방자치단체는 2개 이상의 지방자치단체가 공동으로 특정 목적을 위해 광역적으로 사무를 처리할 필요가 있을 때 설치할 수 있으며, 전국 최초의 특별지방자치단체는 지난해 12월 18일 충청권 4개 시·도(대전, 세종, 충남, 충북)로 구성, 출범한 충청 광역연합이다. 최근 저출산 고령화로 인한 인구 감소가 심화하는 가운데, 특히 수도권 집중 현상으로 지방소멸 위기가 확대되면서 다수의 지방자치단체가 연합하여 수도권에 대응할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특별지방자치단체 설치를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이 의원이 대표 발의한 개정안에는 특별지방자치단체의 권한 강화를 위해 사무의 위임 근거를 기존의 ‘위임’에서 ‘이양’까지 확대하고, 그에 따른 행정적 재정적 지원 근거를 마련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또한, 특별지방자치단체가 국가 사무를 위임 또는 이양받은 경우, 해당 사무의 원활한 수행을 위해 전문성을 갖춘 국가공무원의 파견을 요청할 수 있도록 하고, 특별지방자치단체의 사무를 효율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별도 행정기관 설치 근거를 마련했다.아울러, 특별지방자치단체 의회 운영과 관련하여 기존에 구성된 의회 일정을 고려하여 임시회 소집 일정과 예산 의결 기한 등을 자율적으로 조정할 수 있도록 하고, 의원 겸직에 따른 추가 의정 활동비 지급 근거를 신설했다.이달희 의원은 “특별지방자치단체가 광역 간 현안 해결을 통해 지역 경쟁력을 강화하는 새로운 자치모델로 정착하기 위해서는 적극적인 권한 이양 및 재정 지원이 필수”라고 강조하며, “앞으로 특별지방자치단체가 초광역 지역연합으로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법 개정은 물론 제도 개선에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경상북도 경제부지사 출신인 이달희 의원은 그동안 ‘지방시대 구현’을 의정 목표로 지방 경쟁력 강화를 위한 광역 간 행정통합의 필요성을 강조해왔다. 특히 이 의원은 국가균형발전 실현을 위해서는 수도권에 필적하는 규모의 메가시티를 구축하고 적극적인 중앙 권한 이양을 통해 분권을 실현하는 것이 중요한 과제라고 밝혔다.한편 행정안전부 소속 민간 자문위원회인 ‘미래지향적 행정체제개편 자문위원회’는 1월 22일에 발표한 ‘지방 행정체제개편 권고안’에서 자치단체 간 연계와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특별지방자치단체를 활성화를 제안한 바 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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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8일 금요일 오늘의 운세를 점쳐 보세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오늘의 운세를 점쳐 보시고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자료-더사주]쥐띠48年生 추진하는 일이 순조롭게 진행되니 마음을 놓고 적극적으로 나가세요.60年生 주위에 밀려드는 사람들로 인하여 바쁜 하루가 예상되나 모두 행운이에요.72年生 긍정적이고 낙관적인 생각은 좋은 기운과 좋은 행운을 불러올 수 있어요.84年生 하는 일이 힘들어도 도중에 포기하거나 중단하지 말고 끝까지 밀고 가세요.96年生 이성들로부터 관심을 한 몸에 받으며 자신의 매력을 보여줄 수 있어요.08年生 학교에서 친구와의 합이 좋아 퀄리티 넘치는 발표를 할 수 있는 날이에요.소띠49年生 흥분하는 감정적인 태도를 보이지 않도록 마음을 잘 컨트롤해야 좋아요.61年生 문제가 될만한 일은 사전에 제거하고 만들지 않아야 편안하게 일을 해요.73年生 인간관계를 좋게 하기 위해 상대의 장점을 보고 칭찬해 주는 것이 좋아요.85年生 시작하는 일에 두려움을 떨쳐내고 시작하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입니다.97年生 일을 시작하기 전에 다짐을 하고 시작하는 것이 의지를 불태울 수 있어요.09年生 오늘은 새로운 경험을 할 기회가 생기니 피하지 말고 무조건 도전해 보세요.호랑이띠50年生 주변 사람들과 관계를 유지하게 되면 하는 일마다 많은 도움을 받게 돼요.62年生 재물운이 좋아 금전 거래에 좋은 기회가 올 수 있으니 신중하게 결정하세요.74年生 실력이 좋은 사람을 만나면 시기하지 말고 발전시키는 계기로 삼으세요.86年生 사람들을 대할 땐 가지고 있는 솔직한 모습을 그대로 보여주면 좋아요.98年生 이성과의 만남이 생각하지도 못한 곳에서 만남이 시작될 가능성이 높아요.토끼띠51年生 계획하고 있는 일이 있다면 도우려고 하는 사람이 있으니 시도해도 좋아요.63年生 어려운 상황에서 뒤에서 조용히 도와주는 사람을 만나게 될 것입니다.75年生 남의 말에 신경 쓰지 말고 주관을 가지고 소신껏 행동하는 것이 좋아요.87年生 매사에 자신감을 가지고 행동해 나가면 준비하는 것은 쉽게 이룰 것입니다.99年生 생각하고 있던 이상형을 만날 수 있으니 외모에 신경을 쓰는 것이 좋습니다.용띠52年生 혼자서 일을 하기보다는 다 같이 힘을 모아 일을 진행하는 것이 좋습니다.64年生 사람들과 관계를 잘 유지하여 위치를 확고히 하고 좋은 일을 만들어 보세요.76年生 바깥일보다는 자녀들을 잘 챙겨야 무난하게 넘어갈 수 있는 날입니다.88年生 일을 시작할 때 철저히 준비하고 시작하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입니다.00年生 가볍게 한잔하면서 친구들과 만남을 통해 끈끈하고 돈독함을 만들면 좋아요.뱀띠53年生 대가 없는 봉사로 남을 도울 때 진정한 기쁨과 뿌듯한 마음을 느낄 것입니다.65年生 뭐든 때가 있는 법이니 조급하게 굴지 말고 기다리는 지혜를 가져보세요.77年生 준비가 부족한 일을 억지로 추진하지 말고 기다리는 것이 좋습니다.89年生 질투하는 사람은 가볍게 넘겨놓고 내가 갈 길을 가는 것이 좋습니다.01年生 지나친 자신감은 실수를 불러올 수 있어 자만심은 자제해야 할 것입니다.말띠54年生 순간의 선택이 일의 성패를 좌우할 수 있어 신중하게 결정을 내려야 해요.66年生 자신을 걱정하며 다독여 주는 주변 사람들의 말을 듣는 것이 유리합니다.78年生 풀리지 않는 일을 끌고 가다가는 더 꼬일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해요.90年生 주어진 일은 긴장을 풀고 배운 대로 차분히 해가면 처리해 낼 수 있어요.02年生 마음에 드는 상대를 만나면 터프한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유리합니다.양띠55年生 실속 없는 일만 골라서 하는 듯하니 자신이 하는 일을 한번 돌아보세요.67年生 애매한 표현은 도움이 되지 않으니 상대방에게 적극적으로 해야 합니다.79年生 젊은 사람이라도 함부로 말을 하거나 행동하지 않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91年生 상대를 선택할 때 무게 잡는 사람보다 유머스러운 성격인 사람이 좋아요.03年生 관심이 가는 일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배우는 것이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원숭이띠56年生 오늘은 마음을 터 놓고 지낼 수 있는 이성 친구를 만날 수 있는 날입니다.68年生 확실히 말해야 상대가 이해하므로, 중요할 때는 말을 분명히 하세요.80年生 막히는 일이 생기면 혼자서 처리하려고 하지 말고 도움을 청하세요.92年生 될듯하면서 이루어지지 않는 것을 보니 더 많은 실력을 쌓아야 됩니다.04年生 생각 없이 무료한 시간을 보내지 말고 밖으로 나가 여가시간을 즐겨요.닭띠57年生 일에 대한 불만을 솔직하게 주변 사람들에게 말하는 것이 좋습니다.69年生 말과 행동을 일치시켜 주변 사람들로부터 신뢰를 얻는 것이 중요해요.81年生 혼자 힘으로 극복해야 하는 일과 마주치니 초조한 마음이 밀려들어요.93年生 헛된 일에 시간 낭비하지 말고 목표를 향해 건실하게 매진해야 좋아요.05年生 힘들다는 생각보다는 ‘다 같이 함께 이겨내자’라는 생각을 해야 좋아요.개띠58年生 신중히 판단하는 것이 더 도움 되며 성급히 결정하지 않는 것이 좋아요.70年生 계획을 세워도 현장에서 발휘하는 융통성을 키우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82年生 자신에게 주어진 일은 끝까지 마무리 짓는 책임감을 보여줌이 중요해요.94年生 자신은 자신이 지켜야 하니 누구에게도 당신의 허술함을 보이면 안 돼요.06年生 일찍부터 미래를 준비하고 노력한다면 다가올 어려움을 순조롭게 해결해요.돼지띠59年生 기회를 놓치지 않고 적극적으로 대처하면 좋은 결과가 올 것입니다.71年生 무언가를 빨리 이루고자 나서지 않는 것이 도움이 되는 하루입니다.83年生 변화를 가지고 싶더라도 서두르지 말고 천천히 해 나가는 것이 도움이 돼요.95年生 오늘 하루는 고민에 휩싸이지 말고 내일을 위해 준비하는 것이 좋아요.07年生 오늘은 가급적 집에서 멀리 떨어져 여행을 나서보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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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읍면동 특색 살린 '매력적인 도시' 만든다 -대전인터넷신문-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특별자치시(최민호 시장)가 지난 26일 조치원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읍·면·동장 회의를 열고 각 읍면동의 특색을 살려 매력적인 도시를 만드는 방법 등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 앞서 최민호 시장은 ‘세종사랑 운동’과 ‘시정 5대 비전’ 등 시정 핵심 가치에 대한 특강을 통해 읍·면·동장들에게 시민들의 목소리를 귀담아듣고 적극적으로 소통할 것을 당부했다.특히 세종의 정체성을 담고 있으면서 핵심 사업으로 추진하는 한글 문화도시 조성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요청한 최민호 시장은 “한글 문화도시를 세종에 만들겠다는 것은 인구를 늘리고 경제를 활성화하겠다는 것”이라며 “우리 시에 상가 공실이 많으니 한글문화 글로벌 센터를 만들어서 이를 해소할 수도 있겠고, 한국어를 배우려는 이들이 끊임없이 세종시를 오게끔 하려고 한다”라고 설명했다.이어 “여러분의 가슴이 웅장해지도록 한글 문화도시, 정원으로 둘러싸인 도시, 품격 있고 위엄이 있는 도시가 될 수 있도록 만들어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본격적인 회의에서는 최민호 시장 주재로 읍면동별 특색있는 도시인지도 시책을 발표하고 주민 참여를 유도하는 방안 등에 대해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눴다.각 읍면동이 내놓은 주요 시책은 ▲조치원읍 ‘메타세쿼이아 명품 숲길 조성’, ▲연기면 ‘세종시 기 달기 운동’, ▲연동면 ‘장욱진 역 문화예술 관광지구 형성’, ▲한솔동 ‘한솔에서 피는 한글사랑’ 등이 제시됐고 이밖에 ▲아름동 ‘아름다운 동행’, ▲소담동 ‘한글사랑 편지’, ▲다정동 ‘한글 누림 터’, ▲해밀동 ‘해밀·산울 무지개 마을 조성’, ▲나성동 ‘애착 심기 운동’ 등 특색있고 다양한 시책 등이 공유됐다. 최민호 시장은 더 깊이 있는 연구를 통해 지역별 특색을 강화해 나가자고 주문하면서 “각 지역의 특색있는 명소나 맛집 등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시민들에게 알려 많은 사람이 찾아오게 하고 무엇보다 우리가 사는 마을을 깨끗하게 정비해 품격 있는 도시를 만들자”라고 말했다.세종시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읍·면·동장 회의 개최를 통해 읍·면·동장의 자치역량을 강화하고 시정 핵심 5대 비전과 올해 역점 시책인 세종사랑 운동 인식공유를 통한 추진 동력 확보에 주력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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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광역연합의회 제2회 임시회 제1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 2025년도 제1회 충청광역연합 추가경정예산안 심사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충청 광역연합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구형서)는 27일 개최된 제2회 임시회 제1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2025년도 제1회 충청 광역연합의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원안 가결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충청권 광역 투어 패스와 광역 시티 투어 운영 등의 사업에 대한 심도 있는 질의와 토론이 이뤄졌다. 위원회는 ‘사업 추진 시 다양하고 실용적인 프로그램이 운영될 수 있도록 할인율 등 체계적이고 구체적인 방안을 마련하고 신중하게 사업을 추진하는 조건’으로 원안 가결했다.김현미 의원(세종시 소담동, 더불어민주당)은 광역 투어 패스 사업의 체류형 관광 유입 확대 전략에 대해 질의하며 “결합 상품을 구성할 때 타깃 고객층을 명확히 설정해야 한다"라고 지적했다. 또한 "용역이 선행되었다면 더 정교한 상품 구성이 가능했을 것이다"라며 "세밀한 내·외부 환경 분석을 통해 충청 광역 사업의 확장성을 고려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안경자 의원(대전시, 국민의힘)은 "예산편성 전 사업 추진을 위한 동의가 먼저 이루어진 과정은 시간이 촉박했기 때문으로 이해되지만, 용역이 선행되어야 했다"라고 지적했다. 특히 "관이 시민들에게 뭔가를 제공하려는 데만 초점을 맞추다 보니 시민의 눈높이를 간과하는 경향이 있다"라며 "현재 운영 중인 시티 투어 이용객들의 요구사항을 설문 조사를 통해 반영한 후 코스를 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라고 제안했다.이옥규 의원(청주시5, 국민의힘)은 "사전에 의회 동의를 얻지 않고 민간 위탁비를 예산 편성한 부분에 대해 향후 이런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꼼꼼하게 챙겨달라"라고 당부했다. 또한, 광역 시티 투어와 투어 패스 운영을 위한 구체적인 계획서를 제출해줄 것을 요청했다.조성태 의원(충주시1, 국민의힘)은 "소비자들이 단순 할인보다는 다른 메리트를 원한다"며 "할인 상품보다는 지역 상품권이나 바우처를 통해 해당 지역에서 소비할 수 있게 하는 방안을 고려해 볼 것"을 제안했다.이한영 의원(대전시 서구6, 국민의힘)은 "각 시도의 관광 안내소나 관광 안내센터와 협업하여 지역 특성에 맞는 결합 상품을 개발할 것"을 주문했다.김광운 의원(조치원읍2, 국민의힘)은 예산안 세출 총괄표 표기의 명확성을 요구하며 구체적으로 기재해 한눈에 알아볼 수 있게 해야 한다"라고 지적했고, 광역 투어 패스 및 광역 시티 투어 관련 프로그램을 더욱 풍성하고 다양하게 구성해 줄 것을 요구했다.구형서 위원장(천안시4, 더불어민주당)은 마무리 발언을 통해 "4개 광역 시도를 아우르는 사업 개발이 쉽지 않은 상황에서, 기획력을 높여 더 많은 예산을 확보할 필요가 있다"라고 강조했다. 또한 "지자체별로 이미 MOU를 통해 할인 혜택이 있는 시설들에 대해 추가적인 혜택을 줄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하여 경쟁력을 확보해야 한다"라고 제언했다.,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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