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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제7기 시정모니터단 공개 모집 -대전인터넷신문-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최민호)가 4일부터 31일까지 시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정책 현장을 시민의 눈높이에서 점검하는 제7기 시정 모니터단 120명을 공개 모집한다. 시정 모니터단은 시민이 직접 시정에 대한 제도 개선을 제안하고 시민 불편사항을 해소하는 등 시정 발전에 참여할 수 있는 활동으로 제7기 시정 모니터단의 임기는 오는 5월부터 2027년 5월까지 2년으로, 세종시 행사, 축제 등 현장점검이 필요한 사업의 제언과 함께 세종사랑 운동 활성화를 위한 정책 제안 등에도 참여하게 된다. 이번 모집에서는 보다 다양한 계층의 의견이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세종시로 이전한 공공기관 종사자, 청소년, 대학생, 다문화 가정 등으로 대상을 확대한다.지원 자격은 모집 공고일 기준 세종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만 16세 이상 시민으로, 인터넷 활용이 가능한 자는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고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세종시 누리집(www.sejong.go.kr)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 누리집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박대순 시민소통 과장은 “현장에 답이 있다는 말처럼 시민들의 생생한 의견을 반영해 현장의 다양한 의견과 요구를 수렴하겠다”라며 “시정 발전을 함께 이루어 나갈 뜻있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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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화로 추정되는 영대리 단독주택 화재 발생 –대전인터넷신문-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3월 2일 오후 22시 14분경 세종특별자치시 금남면 영대리 (단독주택)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 화재 발생 38분 만에 진화됐다.이날 화재로 단독주택 반소 및 수손 피해와 가재도구 및 집기 비품 일체가 소실되면서 소방당국 추산 재산피해 총 2,300만 2만 원(부동산:1,865만 8천 원/동산:436만 2천 원)이 발생했고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이날 화재는 주택 인근 주민이 화재를 목격하고 119에 신고한 상황으로 신고접수 11분 만에 현장에 도착한 선착대가 화재진압을 시작했고 진압 시작 12분 만에 초진, 27분 만에 완진한 상황으로 인력 46명 (소방 36, 경찰 8, 한전 2), 장비 19대(지휘 1, 조사 1, 펌프·탱크 5, 구조 2, 구급 1, 기타 9)대가 동원됐다.한편, 당국은 방화로 추정되는 이번 화재에 대해 추가 조사를 통해 화재 원인을 밝힐 예정이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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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호 세종시장, 세종 SA 축구단 첫 홈경기 시축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최민호 세종특별자치시장이 시를 연고로 한 남자 축구단 ‘세종 SA 축구단’의 올해 대한축구협회(KFA) K4-리그 첫 번째 홈 개막 경기에 시축자로 나섰다.최민호 시장은 1일 세종 시민운동장에서 열린 세종 SA 축구단과 대구FC B의 경기를 시축하고 창단 후 첫 홈경기에 나서는 세종 SA 축구단의 선전을 기원했다.최민호 시장은 축사를 통해 “세종사랑 원년의 해에 새롭게 출범한 세종 SA 축구단의 첫 홈경기를 진심으로 축하한다”라며 “우리 시에서도 K 4리그에 참여할 수 있는 팀이 생겨 기쁘고, 세종 SA 축구단이 발전을 통해 전국에서 좋은 팀으로 성장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이날 개막전에는 최민호 시장을 비롯해 최교진 세종시 교육감, 오영철 세종시체육회장과 SA 축구단의 서포터즈인 충녕 단 서포터즈 등이 참석해 열띤 응원을 보냈다. 세종 SA 축구단은 지난해 9월 세종시와 연고 협약을 맺은 후 12월 선수 모집을 통해 총 40명의 선수를 선발·구성, 올해 1월에 창단됐다.감독은 전 FC 안양 감독을 역임한 김종필 감독, 단장은 석원웅 전 세종시체육회 사무처장이 맡았다.세종 SA 축구단은 시민들의 사랑을 받는 세종시 대표 축구단으로 성장하기 위해 프로리그뿐만 아니라 전국체전 등에 적극적으로 출전해 실력을 키워나갈 계획이다.한편 K4-리그에는 현재 11개 구단이 참여 중이며 리그는 오는 11월까지 계속된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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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전통문화체험관, 세종시민대학 집현전 우수협력기관 선정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전통문화체험관(관장 현우스님)이 지난 2월 28일 세종시청 책 문화센터에서 진행된 세종시민대학 집현전 명예학위 수여식에서 우수 협력 기관으로 선정, 감사패를 받았다.세종전통문화체험관은 그동안 세종시민대학과 협력하여 전통문화 교육 및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시민들에게 우리 전통문화를 알리는 데 기여해 왔으며 특히, 음식체험과 명상, 다도, 공예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쉽게 전통문화를 접할 수 있도록 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현우 관장 스님은 “전통문화가 단순히 배우는 것이 아니라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체험되고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해왔다”라며, “앞으로도 세종시민대학과의 지속적인 관계를 유지하며 상생과 발전을 도모하겠다” 라고 말했다.이번 수여식에는 세종시 및 시민대학 관계자, 지역 내 다양한 협력 기관 대표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세종전통문화체험관의 지속적인 활동과 성과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가 이어졌다.세종전통문화체험관은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전통문화 교육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전통문화 보존과 계승에 앞장설 예정이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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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제106주년 3·1절 기념행사 –대전인터넷신문-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최민호 세종특별자치시장이 1일 시청 여민실에서 열린 제106주년 3·1절 기념행사에서 일제가 빼앗고자 했던 우리의 정신이 담긴 한글과 한글문화를 세종에서 더욱 꽃피우겠다고 다짐했다.이날 최민호 시장과 독립유공자 유족을 비롯한 광복회원, 보훈 단체장 등 300여 명은 106년 전 3월 1일 일제의 압박에 항거하며 민족의 자주독립을 외쳤던 순국선열의 숭고한 뜻을 함께 기렸다.세종에서는 이수욱 애국지사 등 150여 명이 전의장터에서 시작한 만세운동을 시작으로 홍일섭 애국지사의 조치원시장 만세운동, 연기면·부강면·장군면 등 세종 전역에서 자유 독립을 향한 함성이 울렸다.최민호 시장은 “일제의 탄압에도 우리 선열들은 뜨겁게 태극기를 흔들었고 대한독립만세를 외쳤다”며 “총칼보다 강한 것이 국민의 의지고 두려움보다 강한 것이 자유 독립을 향한 열망이었다”고 말했다.특히, 우리 선조들이 일제강점기 조선어학회 사건 등을 통해 우리의 얼이 담긴 한글을 지켜왔던 것에 주목하고 세종시가 그 뜻을 계승·발전 시켜 나가겠다고 강조했다.최 시장은 “일제는 한글을 억압해 한국인의 정신을 빼앗으려 했던 것”이라며 “한글은 단순한 문자가 아니라 우리 민족의 혼과 정체성을 담은 소중한 유산이기 때문”이라고 말했다.이어 “문체부로부터 전국 유일 한글특화 문화도시로 지정받은 세종시는 한글문화를 계승·발전시킬 책무를 맡았다”며 “선조들의 그 정신을 이어 한글문화를 꽃 피우는 도시로 만들어 갈 것”이라고 역설했다. 이와 함께 올해 ‘세종사랑’ 원년을 맞아 106년 전 우리의 선조들이 나라를 사랑했듯 우리도 우리의 세종을 사랑하고 뿌리 내릴 수 있도록 하자고 당부했다.최민호 시장은 “지역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도시를 발전시키는 원동력을 세종을 사랑하고 아끼는 시민들의 정신에서 찾고자 한다”며 “106년 전 선조들이 외쳤던 ‘대한독립만세’의 외침을 가슴에 새기며 대한민국의 밝은 미래 중심에 세종시가 있도록 나아가겠다”고 강조했다.이날 기념행사는 3·1운동 영상 시청, 엄대현 광복회세종시지부장과 조치원중학교 학생 2명의 독립선언서 낭독, 독립유공자 유족대표 이공호 독립유공자유족의 선창에 따른 만세삼창 등이 진행됐다.기념식 이후에는 유나이티드문화재단의 ‘보칼리제’, ‘그리운 마음’, ‘유 레이즈 미 업’, ‘아리랑’, ‘오 나의 태양’ 등의 음악회가 열려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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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양자 시대 위협 대비한 양자 내성 암호 시범화 사업 추진한다 –대전인터넷신문-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가 양자 시대를 대비한 공개키 알고리즘(소인수분해, 이산대수 등)보다 복잡하여 양자컴퓨터로도 풀기 어려운 수학적 난제(격자 기반, 해시 기반 등) 기반의 암호인 양자 내성 암호 전환사업에 나선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상임, 이하 ‘과기정통부’)는 27일 한국인터넷진흥원(원장 이상중, 이하 ‘KISA’)과 함께 양자 시대 위협 대비 국가 암호체계 전환을 위한 초석으로 양자 내성 암호 시범 전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과학기술의 발전과 함께 양자컴퓨터 기술이 가시화되면서 기존의 암호체계가 보안 위협에 노출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고 양자컴퓨터 상용화 시기가 도래하더라도 해독되어서는 안 될 중요한 정보 - 해킹으로부터 절대 안전해야 할 국가기밀, 장기간의 연구개발 데이터 및 기업 비밀, 민감한 개인정보 등 - 또한 산재해 있는 가운데 이러한 정보를 지키기 위해 정부는 2035년까지 국내 암호체계를 양자컴퓨터의 빠른 연산 능력에도 안전한 양자 내성 암호로 전환하기 위한 마스터플랜을 수립한 바 있으며 이러한 마스터플랜의 일환으로 ’25년부터 ’28년까지 4개년 동안 의료, 국방, 금융 등 산업 분야별 양자 내성 암호 시범 전환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올해에는 국민 생활과 밀접한 에너지, 의료, 행정 3개 분야의 주요 정보시스템을 대상으로 양자 내성 암호 시범 전환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정부는 지난 1월에 사전 설명회를 개최하여 양자 내성 암호로의 전환 필요성 및 중요성에 대해 홍보하고 업계 의견을 수렴하였으며, 그 후 약 1개월 동안 참여 컨소시엄을 모집한 결과, 3개 컨소시엄 모집에 총 9개 컨소시엄이 지원, 3월 중 평가를 통해 분야별 사업자를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정부는 시범사업을 통해 국내 기업·기관의 암호체계 전환 시 필요한 기술 확보, 성능 검증 등을 통해 양자 내성 암호 전환사례를 발굴, 전환에 필요한 절차를 마련할 계획이다. 또한, 향후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양자 내성 암호 도입을 지원할 수 있도록 가이드도 제공할 예정이다.과기정통부 류제명 네트워크정책실장은 “양자컴퓨터의 기술 발전으로 기존 암호체계의 보안성이 위협받는 가운데, 양자 내성 암호로의 전환은 AI 시대 안전한 보안체계를 제공하는 주춧돌이 될 것이다”라며, “양자컴퓨터 상용화 시기에 대비하여 이번 시범 전환사업을 통해 언제든 양자컴퓨터 보안 위협에 대응할 만반의 준비를 갖추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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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 세종시 행정수도 및 자치분권 개헌 토론회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27일 세종시 지방자치회관 대회의실에서 최민호 시장을 비롯해 시의원,우동기 지방시대 위원장,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 관계 전문가와 시민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행정수도 및 자치분권 개헌 토론회’가 개최됐다.이 자리에서 최민호 세종시장은 “세종시는 행정수도로서 명실상부하게 그 본질과 형태를 일치해야 할 때가 왔다”라고 말하고 “헌법이 개정된다는 전제하에 어떻게 할 것이냐는 숙제를 풀어가는 것이 지금 이 시대의 요구”라고 강조했으며 기조 강연에 나선 우동기 지방시대위원회 위원장은‘지방분권과 개헌’강연을 통해 지방의 균형발전 정책을 되돌아보며 지방시대의 비전과 전략을 제안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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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월 넷째 금요일은 세종사랑‘대중교통의 날’... 세종 제일운수 홍보 캠페인 실시 –대전인터넷신문-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제일운수㈜(대표 백창욱) 임직원과 승무원은 28일 세종사랑 ‘대중교통의 날’을 맞이하여 세종시청 일원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세종사랑 ’대중교통의 날’은 이응 패스 도입과 노선 개편 등 대중교통 혁신 정책의 성과를 확산하고 이용을 더욱 활성화하기 위해 매월 네 번째 금요일에 시행하는 것으로 최민호 시장을 비롯한 세종시청 전 직원, 세종 제일운수 임직원이 자가용을 이용하지 않고 대중교통 또는 시내버스로 출·퇴근하고 있다. 세종 제일운수㈜ 백창욱 대표이사는 “이응 패스 도입으로 시내버스 이용객이 점차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이용객이 증가할 수 있도록 승객들에게 최선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고 밝혔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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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직장맘 지원센터, ‘직장맘 숨, 쉼, 터’연간 일정 –대전인터넷신문-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시 사회서비스원(원장 김명희)이 운영하는 세종시 직장맘 지원센터가 세종시 직장맘·대디 및 육아휴직자를 위한 ‘직장맘 숨, 쉼, 터’프로그램의 연간 일정을 공개했다.‘직장맘 숨, 쉼, 터’는 일과 가정의 양립으로 지친 직장맘들이 잠시 숨을 고르고 재충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3월‘비건 샴푸바, 입욕제 만들기’를 시작으로, ▲4월‘경력 유지 지원을 위한 연극치료’, ▲5월 ‘텀블러백 만들기’, ▲6월‘초등 저학년 양육자를 위한 성교육’등이 추진되며 자녀 동반 참가자를 위한 돌봄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된다.특히, 올해 부터 육아휴직자의 정서적 지원 및 복직을 돕기 위한 특화 프로그램을 신설해 지원을 강화 확대하여 연극치료(상반기), 회복 탄력성 특강(하반기)을 개최할 예정이다.세종여성플라자는 “세종시 직장맘 지원센터의 경우 직장맘·대디를 위한 정서지원 및 모성보호 상담을 통해 세종시의 일·가정 양립을 적극 지원해 왔다”라며 “특히 올해는 육아휴직자를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이 새롭게 마련된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참여를 원하는 시민들은 프로그램별 시작 2주 전부터 세종여성플라자 홈페이를 통해 신청 가능하며, 신규 신청자를 우선 선발한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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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 교육 강화 교원 배치법 국회 통과.. 세종 지역 특성에 맞는 정책 필요 –대전인터넷신문-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교사노동조합(위원장 김예지)은 지난 27일 백승아 의원(더불어민주당)이 대표 발의하고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유치원 교육 강화 교원 배치법’을 환영하고 세종 지역의 특성에 맞는 정책을 제안할 예정이다.더불어민주당 백승아 의원이 대표 발의한 ‘유아교육법 일부개정법률안’은 유치원 학급 담임 교사를 지원하는 보조교사를 초중등 전담 교사와 유사하게 정교사를 배치하여 유아교육의 전문성을 확보할 수 있게 되는 것으로 유치원 교육과정 내 영역별 담당 교사, 바깥 놀이 지원 교사, 안전 지도 교사 등 유아 중심의 교육과정을 운영할 것으로 기대되는 한편 앞으로 학령 인구의 감소에 따라 교원의 배치 기준이 법안을 통해 합리적이고 안정적인 배치 기준이 마련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세종교사노동조합은 노평을 통해 합리적 교원 배치 기준을 마련하기 위해 세종시교육청과 적극 소통 및 협업할 예정이며, 유치원 교육과정의 질을 높이기 위해 세종 지역의 특성에 맞는 정책을 제안할 예정이다. 한편, 백승아 의원이 대표 발의한 ‘유아교육법 일부개정법률안’은 학령인구 감소와 유아교육 공공성 강화를 고려하여 시도교육청이 유치원 교사 배치 기준을 정할 수 있도록 법적 근거를 마련한 것으로 개정안을 통해 유치원 학급 담임교사를 지원하는 보조교사, 초·중등학교의 교과전담교사와 유사한 영역별 담당 교사, 바깥놀이 지원교사 등의 배치가 가능해진다. 이를 통해 영유아 교육의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교육 방식이 활성화되며, 지역 특색을 반영한 유아교육 발전이 기대된다.법안 통과와 관련, 백승아 의원은 “이번 법안 통과로 유아교육의 공공성과 학생 보호 체계가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앞으로도 유아교육의 질을 높이고 아이들이 안심하고 학교에 다닐 수 있는 교육환경을 위한 입법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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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충남대병원 3월 응급실 운영일정 확인..."소아응급센터 운영시간 조정 등"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3월 변경되는 세종충남대병원 응급실 운영 일정을 확인한 후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먼저 성인응급실은 2월에 비해 진료가 가능한 일정이 확대돼 2일, 4일, 6일 야간을 제외한 날에는 24시간 운영된다.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는 전문의 부족으로 3월부터 24시간 진료가 아닌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만 운영해 응급실을 이용하려는 환자는 이용 시간 확인이 필요하다. 이영옥 보건복지국장은 “진료 일정표를 참고해 응급실을 이용해 주시고 비응급 환자나 경증환자는 가까운 동네 병의원 이용을 바란다”며 “응급의료 정상화를 위해 세종충남대병원과 시가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역응급의료기관인 엔케이세종병원 응급실은 24시간 정상 진료하고 달빛어린이병원은 평일 오후 11시까지, 주말과 공휴일에는 오후 9시까지 운영된다.한편 관내 문 여는 병의원 정보는 응급의료포털 또는 응급의료포털 앱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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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 세종시의회 3월 5일 부터 15일간 제 97회 임시회 개최..."33개 안건 심의"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제97회 세종시의회 임시회 의정브리핑에서 임채성 의장은 "지난해부터 이어진 정국의 혼란과 엄중한 상황으로 인해 많은 시민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고 언급하면서 지난해 96회 임시회 이후의 주요 의정활동에 대해 발표했다. 임채성 의장은 "세종시의회는 정치적 격변 속에서 국회세종의사당의 조속한 건립과 대통령 집무실의 완전 이전 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지난 화요일에는 국회에서 강준현 국회의원과 김종민 국회의원, 최민호 시장님을 비롯해 의원님들이 함께 모여 세종시 현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면서 "국회, 의회, 시가 함께 뜻을 모아 주요 현안들이 원활히 추진되도록 노력하자는데 의견이 일치했다" 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세종시의회는 여러 시정 현안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하면서 시정과 교육행정 발전을 위해 입법과 정책의 연구활동을 하는 의원 연구모임도 본격적으로 시작된다고 밝혔다.이어 임의장은 제97회 임시회 의사일정과 주요 안건에 관해 이번 회기는 3월 5일부터 19일까지 15일간 진행되는 가운데, 시정 및 교육행정 질문과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 승인, 조례안 등을 처리할 계획이며 접수된 안건은 총 33건으로 조례안 28건과 동의안 3건, 보고 2건이라고 설명했다.3월 5일 제1차 본회의에서는 이순열, 최원석, 안신일, 홍나영, 여미전, 박란희 의원님의 5분 자유발언과 2024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의 건 등을 처리할 예정이며 3월 6일 제2차 본회의에서는 김현미, 홍나영, 김재형, 이현정, 여미전, 상병헌 의원님의 5분 자유발언과 김현옥, 안신일, 유인호 의원님의 시정 및 교육행정 질문이 있을 예정이다.임시회 마지막 날인 3월 19일 제3차 본회의에서는 유인호, 김현미, 안신일, 홍나영, 김현옥, 상병헌 의원님의 5분 자유발언과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 승인의 건과 조례안 등이 처리될 계획이라고 임의장은 설명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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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공실 상가를 활용한 창업·문화 활성화 방안 연구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 ‘상가 공실의 다각적 해법 찾기 위한 연구모임’은 28일 의회청사 1층 대회의실에서 발족식을 열고 연간 활동 계획 등을 논의했다.‘상가 공실의 다각적 해법 찾기 위한 연구모임(이하 연구모임)‘은 김효숙 대표의원을 비롯해 김동빈, 이순열 의원과 함께 중도일보 이희택 기자, 세종시문화관광재단 임창웅 예술사업실장, (사)세종벤처기업협회 주영구 사무총장, 세종시청 창업벤처팀장, 상권육성팀장, 문화기반팀장 등 관련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되었다.연구모임은 세종시 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상가 공실 문제 해결을 위한 실질적인 대안을 마련하고자 공실 상가를 창업·문화공간으로 활용한 우수사례를 조사·분석하고, 정책연구용역, 현장방문 및 토론회를 개최해 세종시에 적합한 공실 활용 방안을 도출할 계획이다. 이날 참석자들은 연구모임의 연간 활동 계획과 정책연구용역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연구모임 회원들은 창업·문화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김효숙 대표의원은 “그동안 상가 공실 문제 해결을 위해 다양한 정책적 노력을 기울였으나, 뚜렷한 성과를 거두지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연구모임을 통해 실효성 있는 대안을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연구모임은 정책개발을 목적으로 의회사무처에 등록된 단체로 의원 3명 이상과 관련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되었다. 지난 제96회 임시회 의회운영위원회로부터 연구 활동 계획을 승인받았으며, 활동은 올해 11월 말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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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특별교통수단‘누리콜’시민과 함께 나라사랑 실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도시교통공사는 올해 106주년이 되는 3·1절을 맞이해 특별교통수단 누리콜의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을 진행한다고 밝혔다.공사는 시민들로 하여금 민족자존과 국권 회복을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의 독립정신을 기억하고 나라사랑하는 마음을 고취하도록 특별교통수단 누리콜에 차량용 태극기를 달아 운행한다.아울러 시민들이 나라사랑 실천을 위해 태극기를 게양하는 분위기가 확산될 수 있도록 태극기 달기 운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세종도시교통공사 도순구 사장은 “광복 80주년이 되는 뜻깊은 해를 맞아 시민들과 함께 태극기를 게양하여 나라사랑의 가치를 공유하는 3·1절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세종시 특별교통수단 누리콜 운영사업은 "복권 및 복권기금법"에 따라 기획재정부 복권위원회에서 선정한 공익사업에 사용되는 복권기금사업으로 2021년 처음 대상사업으로 선정, 운영되고 있으며, 지난해 발표된 복권기금사업 성과평가에서 최고등급인 ‘우수’ 등급을 획득하는 등 교통약자의 이동권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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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기업인과 함께하는 지역상권 활성화 행사’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올해를 세종사랑운동 원년으로 선포한 가운데 민간 주도의 확산을 위해 기업인과 의견을 나누는 자리가 마련됐다.최민호 시장은 28일 조치원 전통시장에서 김진동 세종상공회의소 회장과 김윤중 부회장 등 기업인 등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업인과 함께하는 지역상권 활성화 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지난 12일 세종상공회의소 주관으로 세종상공회의소 회의장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최민호 시장이 기업인들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로 한 약속에 따른 것이다.당시 최민호 시장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상권 이용을 제안했고, 이에 대해 김진동 세종상의 회장과 회원들이 적극적인 공감과 동참 의지를 밝히면서 이날 만남이 성사됐다.특히 이날은 시가 올해 역점 시책으로 추진하는 첫 번째 대중교통의 날로 최민호 시장과 김진동 회장 등 기업인들이 직접 대중교통을 이용해 조치원 전통시장을 방문해 의의를 더했다.최민호 시장과 기업인들은 버스를 타고 이동한 후 조치원 전통시장에서 직접 물품을 구매하고, 전통시장 내 식당에서 만찬을 함께하며 지역 소비 촉진을 실천했다.이날 만찬에서 최민호 시장과 세종상의 회원들은 앞으로 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 진행되는 대중교통의 날과 연계해 지역상권을 방문하고 지역상품을 소비하는 세종사랑운동에 적극 동참하기로 약속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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