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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신일 의원, 세종시 야간경관 조명 정비의 필요성 강조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 안신일 의원(한솔동·장군면, 더불어민주당)은 5일 제97회 임시회 1차 본회의에서 세종시의 야간경제 활성화를 위한 경관 조명 개선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구체적인 가이드 마련을 촉구했다.안 의원은 “조명은 단순한 장식이 아니라 도시문화를 형성하는 중요한 요소로서, 관광 활성화와 경제활동 촉진에 기여할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적절한 경관조명을 활용하면 도시의 안전도를 높이고 타도시와 차별화된 매력을 확보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안 의원에 따르면, 행복청은 시 계획단계에서 7대 경관과제를 수립하며 세종시를 조성했다. 하지만 시가 이를 인수한 후 관리하는 과정에서 명확한 조명기준을 만들지 않아 야간경관에 대한 관리가 부재한 상태라고 지적했다. 특히, “공동주택의 경우 행복청 기준으로 준공 승인이 이루어진 후 별도의 허가나 신고기준 없이 추가 조명을 설치하는 등 통일성이 부족한 상태로 경쟁적 조명설치가 우려된다”고 말했다.또한, “상업시설 역시 환경부의 빛공해 방지 가이드만 있을 뿐, 세종시 차원의 독창적인 지침이 마련되지 않아 관리되지 않고 있다. 더 큰 문제는 행복청에서 인수한 공공시설에 이미 설치된 조명시설조차 유지·보수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꺼져 있는 경우가 많다“고 덧붙였다.이에 안신일 의원은 ▲세종시 야간경관 조명 가이드라인 마련 ▲공공 및 민간시설 조명 관리체계 구축(즉시 보수) 및 경관사업 지원 ▲공공건축물을 활용한 행정수도 세종의 브랜드 이미지 강화를 제안했다.특히 ”앞으로 도래할 행정수도 세종시대를 위해 정부세종청사를 비롯한 공공건물의 경관이 통일된 기준으로 관리돼 세종시 특색을 살리는 것에 일조할 수 있어야 한다“며, 관련기관과의 협력 유도에 역량을 집중해 줄 것을 강조했다.안 의원은 ”도시는 단순하게 조성된 공간으로 그치지 않고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곳이어야 한다“면서 ”적절한 조명 활용을 통해 세종시의 경제활력을 높이고 세계 사람들로 북적이는 행정수도 세종시가 되기를 바란다“며 발언을 마쳤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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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제97회 임시회 개회…19일까지 진행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는 5일 제97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이날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19일까지 15일간 회기를 진행한다.임채성 의장은 이날 개회사를 통해 “봄의 시작과 함께 관내 대부분의 학교가 새로운 출발을 맞이했다”며, “새학기를 맞아 우리 아이들의 꿈이 자라는 소중한 공간인 학교가 더욱 안전해질 수 있도록 교육청이 철저히 챙겨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이어 임 의장은 “지난달 세종-포천 고속도로 공사장에서 교각 상판이 떨어져 사상자가 나는 불행한 사고가 발생했다”며, “세종시에도 공사장이 많은 만큼 봄철 해빙기를 맞아 더욱 철저히 안전 관리에 힘써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이날 열린 제1차 본회의에서는 이순열·최원석·안신일·홍나영·여미전·박란희 의원 등 총 6명의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아울러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기간을 결정하고 시정 및 교육행정질문을 위해 관계 공무원의 출석을 요구하는 등 총 6건의 안건을 처리했다.특히 지난 제96회 임시회 제5차 행정복지위원회 회의에서 본회의에 부의하지 않기로 결정된 “세종평생교육·정책연구원 설립 및 운영 조례안”과 “세종시 평생교육 진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본회의에 직접 부의하여 가결했다.한편, 세종시의회는 6일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시정 및 교육행정질문을 진행할 계획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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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 내실화 방안, 절실한 마음으로 고심해야"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최민호 세종시장이 올해 시민들께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시책의 실용성을 높여 내실을 기해달라고 시청 전 공직자들에게 당부했다.최민호 시장은 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3월 확대 간부회의에서 올해는 모든 공무원이 보다 넓은 시각에서 정책 간 연계 방안에 대해 고심해야 달라고 주문했다.특히 그는 소멸 위기에 놓인 비수도권에 활기를 불어넣을 일련의 정책으로 기회발전특구와 교육자유특구, 지역혁신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 간 연계 방안을 절실한 마음으로 연구해달라고 호소했다.비수도권 활성화를 위해서는 기업 이전이 전제되어야 하고, 이를 위해서는 기회발전특구를 통해 획기적인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교육자유특구 및 라이즈 사업을 통해 핵심 인재가 공급되어야 한다는 논리다.그는 “기회발전특구와 교육자유특구, 라이즈 사업을 따로따로 보거나 그저 국비가 내려오는 수단이라는 생각에 머물면 100% 실패한다”며 “각 사업의 담당자가 제도의 취지와 목표를 분명하게 알고 함께 모여 절실한 마음으로 상호 연계 방안을 연구해야 한다”고 역설했다.또한, 그는 지난달 28일 시행된 대중교통의 날 행사를 예로 들며 공무원 내부에서는 많이 동참했지만, 일반 시민들께도 확산·전파됐는지는 의문이라며 꼼꼼한 결과 분석을 주문했다.최민호 시장은 “버스 이용객이 얼마나 늘었는지, 주차장 활용도에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꼼꼼히 분석할 필요가 있다”면서 “이를 통해 취약점을 보완해 다음 대중교통의 날 행사를 준비해달라”고 요청했다.이어 최민호 시장은 올해 지방자치제 도입 30주년을 맞아 행정수도 세종이 지방자치제도 발전을 선도해야 한다며 정책연구 분야에서 보다 실용적인 연구를 주문했다.그는 “최근 국가적으로 헌법 개정논의가 시작되고 있지만 도입 30년이 지난 지방자치제도 손을 볼 때가 됐다”면서 “그동안의 변화상을 반영해 지방자치 발전의 방향을 주도할 수 있는 정책연구에 힘을 모아야 한다”고 강조했다.끝으로 최민호 시장은 최근 들어 시청 공무원을 칭찬하는 글이 여러 곳에서 답지하고 있다며 이 같은 분위기가 시청 전체에 대한 시민의 신뢰로 이어질 수 있도록 분위기 쇄신에 나서야 한다고 말했다.그는 “세종시청 공무원이 적극적으로 일하고, 그로 인해 시민들로부터 칭찬을 받는 것에 그쳐서는 안 된다”며 “좋은 사례를 적극적으로 알려 친절하고 적극적으로 일하는 공직 분위기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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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자율주행 자동차 시범 운행지구 44개 노선 5,224km로 확대 운영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3월 5일부터 고속도로 자율주행 자동차 시범 운행지구가 44개 노선 5,224km로 확대 운영된다.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 이하 국토부)는 고속·장거리 자율주행 서비스의 상용화를 촉진하기 위해 기존에 고속도로 4개 노선으로 운영하던 자율주행 자동차 시범 운행지구를 3월 5일부터 고속도로 전 구간인 44개 노선으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국토부는 지난 2024년 12월 4일 고속도로 4개 노선 일부 구간(332.3㎞)을 시범 운행지구로 지정, 화물 운송 자율주행 서비스 여건을 조성했지만, 교통상황에 따른 운송노선 변경, 신규 운송수요에 따른 노선 신설 등에 한계가 있다는 자율주행 업계의 의견에 따라 지난 3월 4일 자율주행 자동차 시범 운행지구 위원회(민관 공동위원장)는 고속도로 44개 노선 전 구간(5,224㎞)으로 시범 운행지구를 변경하는 내용의 운영계획을 심의·의결했다. 위원회는 고속도로는 일반도로와 달리 보행자, 신호등이 없는 연속교통 도로로서 구간별 운행 여건이 유사하고, 한국도로공사의 고속도로 안전관리 역량을 고려할 때 고속도로 전 구간으로 시범 운행지구를 확대 시행하는데 문제가 없을 것으로 판단했다. 고속도로 전 구간이 시범 운행지구로 지정됨에 따라 시범 운행지구 내 화물 유상운송 서비스도 본격 시행될 예정이다. 자율주행 업계는 기업 간 화물 운송 서비스를 목표로 준비하고 있으며, 지난 2월 업계 의견을 수렴, ‘자율주행 자동차 유상 화물 운송 허가기준’을 개정했다. 개정된 ‘자율주행 자동차 유상 화물 운송 허가기준’은 산업부 규제샌드박스 운행 기간(60일 이상)을 사전운행 기간으로 인정하고 택배 등 불특정화물은 적재량(톤) 측정이 불가하므로 화물 형태에 따라 적재량 작성기준을 달리 적용한다. 국토부는 허가 신청기업을 대상으로 안전성 검증을 위한 고속주행 사전테스트(여주 시험 도로 7.7km) 등을 거쳐 신속히 허가할 계획이다.국토교통부 김홍목 모빌리티 자동차 국장은 “현재 세계 각국에서 자율주행 기술을 활용한 물류 산업 혁신을 시도 중인 상황에서, 화물 운송 분야에 자율주행 도입은 과속이나 피로감 없는 안전한 운송환경을 조성하고, 연비 개선으로 운송비용 절감에도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라면서, “우리나라 자율주행 기업들이 글로벌 화물 운송 자율주행 시장에서 주도권을 확보할 수 있도록 고속도로 시범 운행지구 내 연구·실증 등을 적극 지원해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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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석 의원, 세종시 종합체육시설 무산, 근본적 재검토의 기회로 삼아야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 최원석 의원(도담동, 국민의힘)은 5일 제97회 임시회 1차 본회의에서 세종시 종합체육시설 건립 방향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하고, 지속 가능한 활용 방안을 제안했다.최원석 의원은 이날 발언을 통해 "지난해 대평동 종합체육시설은 네 차례 입찰이 진행됐으나, 짧은 공사 기간과 낮은 공사비 등의 이유로 단 한 곳의 건설사도 참여하지 않아 결국 무산됐다"며, 사업 추진 과정의 문제점을 꼬집었다. 또한, 계획된 시설이 축소되면서 졸속 추진 우려가 커졌고, 장기적 활용 방안 없이 경기장과 체육회 사무실만 계획된 점도 지적했다.그는 "오히려 무산된 것이 세종시의 장기적인 미래를 고려했을 때 다행"이라고 언급하며, 지역 주민 의견이 충분히 반영되지 않은 채 사업이 추진된 점이 문제라고 강조했다.최 의원은 2022년 제79회 정례회에서 "대평동 종합운동장 일대를 스포츠·MICE 산업 거점으로 조성해야 한다"고 제안했으나, 해당 내용이 반영되지 못한 점에 아쉬움을 표했다. 또한, 평창동계올림픽 경기장의 사례를 들어 경제성 분석 없이 추진된 대규모 체육시설이 재정적 부담이 될 수 있음을 경고했다.아울러 네덜란드 요한크루이프 아레나, 시드니 올림픽 스타디움, 국내 잠실 스포츠·MICE 사업을 사례로 들며, 종합체육시설이 단순한 경기장이 아니라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에 따라, ▲MICE 산업을 포함한 사업 재추진 ▲사계절 활용 가능한 복합시설 조성 ▲시민 의견을 적극 반영한 종합체육시설 설계를 제안했다.마지막으로 최 의원은 "세종시는 정부 예산에 맞춰 사업을 추진하는 방식을 벗어나, 시민 의견을 모아 최적의 방안을 사전에 마련해야 한다"며, 세종시의 미래 성장을 이끄는 종합체육시설 건립 재추진을 촉구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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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가 궁금하다면, 공공데이터로 확인하세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행복청이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4년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에서 기관 최초로 최고 등급인 ‘우수’ 등급을 받았다.이번 평가는 중앙행정기관 및 지방자치단체 등 679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개방·활용 ▲품질 ▲관리체계 3개 영역을 종합적으로 점검한 것으로, 행복청은 84.86점으로 ‘우수’기관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행복청은 특히 공공데이터 품질 관리 및 내부 역량 강화 부문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또한, 민간 클라우드기업과 협업을 통해 AI 플랫폼을 활용한 비정형 도시계획 데이터 제공 서비스를 발굴하고, 국민·기업 등 수요자 의견을 반영해 저활용 데이터를 개선·보완하는 등 공공데이터 이용 활성화를 위해 노력한 점도 인정됐다.작년 성과에 이어, 공공데이터를 국민에게 더욱 적극적으로 개방하기 위해 행복청은 올해 한 걸음 더 나아간다. 신규 앱·웹 개발 등 민간 서비스에 활용할 수 있는 행복도시 건설사업 관련 데이터를 추가 개방하고,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행복도시 정주여건 개선 관련 국민 의견을 수렴하는 등 공공데이터 이용 촉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박상옥 기획조정관은 “AI 등 데이터 분석·활용 기술 발전으로 행복청이 보유한 도시계획 및 건설 단계의 공공데이터 활용 가치도 점차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도시문제 해결과 주민 삶의 질 개선 등 다양한 서비스 개발에 활용할 수 있는 공공데이터를 적극적으로 개방하고, 수요자들이 필요로 하는 양질의 공공데이터를 적기에 제공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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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박란희 의원 5분자유발언..."세종시 제2보건소 건립 촉구"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 제9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다정동을 지역구로 두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소속 박란희 의원은 5분자유발언을 통해 세종시 제2보건소 건립의 필요성과 조속한 추진을 강력히 촉구하고 나섰다.◆세종시 인구 증가에 따른 보건소 추가 설치 법적 요건 충족박란희 의원에 따르면 세종시의 공공보건의료 수요는 지속적인 인구 증가와 함께 계속 늘어나고 있다. 특히 아동 및 영유아, 노인, 장애인, 여성 등 보건의료 취약계층의 의료 서비스 요구가 꾸준히 증가하면서, 제2보건소 건립이 절실한 상황이다.지난 2023년 5월 제88회 정례회 5분 발언을 통해 본 의원이 말씀드린 바와 같이 세종시 인구는 '지역보건법 시행령' 제8조에 따른 보건소 추가 설치 기준인 30만 명을 이미 초과해 제2보건소 설치를 위한 법적 요건을 충족했다.◆세종시보건소 관할 인구수 및 면적 임계치 도달현재 세종시 보건소 관할 인구수는 전국 평균 보다 1.86배 많고, 특히, 도농복합지역의 1개 보건소 평균 보다 인구는 80% 더 많으며, 관할면적은 65% 더 넓어 업무 수행 능력의 임계치에 도달했다.◆세종 시민의 90.8%가 제2보건소 건립 필요성에 동의이러한 상황은 주민 설문조사 결과에서도 나타났다. 세종 시민의 90.8%가 제2보건소 건립 필요성에 동의했으며, 예방접종센터, 감염병 대응을 위한 선별진료소 등 추가 시설 확보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았다.특히, 2022년 조치원 보건소의 선별진료소만으로는 코로나19 확진자를 감당할 수 없는 수준에 이르렀고, 결국 시청 앞에 임시선별검사소를 설치해야 했다. 이 과정에서 시민과 의료진 모두 혹한과 폭염에 무방비로 노출되며 극심한 불편을 겪었고, 이러한 문제는 언제든 재발할 가능성이 있다.◆신도심 및 남부권 주민들의 보건의료 서비스 접근성 문제현재의 체제에서는 정부청사 및 정부기관이 많이 운집해 있는 신도심에 재난이나 감염병 유행 등의 긴급상황이 발생했을 때 신속한 대응에 한계가 있다.또한, 보건소 접근성이 낮은 신도심과 남부권 주민들은 예방접종, 의약품 수령 등 기본적인 보건 서비스 이용에도 어려움을 겪고 있다. 더욱이 당장 공공 보건의료 서비스가 시급한 건강 취약계층에 불편이 가중되고 있다. 따라서 32만 남부권 시민들에게 원활한 보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신도심 보건소 구축이 절실한 상황이다.◆제2보건소 서부생활권(2생활권) 건립 타당성현 보건소는 중부·북부생활권 시민의 이용에 용이하며, 동부생활권에 해당하는 5생활권은 의료 특화지역으로 개발되고 있다. 반면 서부생활권인 2생활권은 세종시 내 최다 인구밀집지역이지만, 보건의료 서비스 수요에 대응할 공공보건의료 기관이 턱 없이 부족한 상황이다. 인근 새롬동에 남부통합보건지소가 있지만 복지센터 내 한정된 공간에서 아동·모성, 구강보건 등의 일부 업무와 함께 증명서 발급을 주업무로 수행하고 있는 실정이다.지난해 세종시가 실시한 ‘공공보건의료 중장기 발전계획 연구’용역 결과에 따르면, 제2보건소 후보지로 거론된 서부생활권의 다정동은 국가재난안전센터가 건립되는 지역으로 이를 연계 활용할 경우 충분한 부지면적 확보와 확장성 측면에서 강점이 있으며, 향후 요구되는 보건소의 역할과 기능을 효과적으로 구현하는 데 적합하다는 분석 결과가 나온 바 있다.◆제2보건소 건립 시기 검토제2보건소의 건립 시기 또한 중요한 문제로 1개 보건소 관할 인구수 전국 평균을 2배 초과하는 세종시 인구의 임계연도는 2025년도인 바로 올해다. 또한 2027년에는 제2보건소가 개소해야 안정적인 공공보건 의료 서비스가 가능하다고 밝히고 있다.그런데 2025년 세종시 공공보건의료 시행계획의 어디에서도 제2보건소 건립에 관한 추진 계획은 찾아볼 수 없다. 보건소 추가 설치에 필요한 법적 요건 충족, 실질적인 공공보건 의료서비스 수요 증가, 90.8%가 건립 필요성에 동의한 주민 설문조사 결과에도 불구하고 제2보건소 건립이 중장기 검토 과제로 미뤄지는 것은 심각한 문제라고 박의원은 꼬집어 말하면서 제2보건소 건립은 세종시만의 특수한 인구 증가 현상에 따른 공공보건의료 서비스의 안정적 제공뿐만 아니라, 감염병 팬데믹과 같은 위기 상황에 대비하기 위한 필수 조치라고 질타했다. 끝으로 박의원은 "현재의 어려운 예산 상황에도 불구하고, 세종시민의 건강권은 결코 타협할 수 없는 핵심 가치이다" "민간이 감당하기 어려운 비수익성 필수 보건 의료의 확충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중대한 과제" 라면서 "보건소는 단순한 진료소가 아니라 지역사회에서의 필수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공적 기관이라고 강조했다.그러면서 박의원은 세종시가 즉시 제2보건소 건립을 위한 구체적인 계획을 수립하고, 설계비 예산을 반영해 2027년 개소를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것을 강력하게 촉구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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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평생교육·정책연구원 설립 및 운영 조례안 본회의 통과...세종시의회와 집행부에도 봄이 찾아 와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세종시의회 제9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지난 2월 10일 세종시장이 제출한 세종 평생교육·정책연구원 설립 및 운영 조례안이 3월 5일 의장의 직권상정으로 표결없이 원안가결로 무사히 통과됐다. 지난 2월 10일 상임위에서 인사청문회 수용을 전제로 부결 처리된 세종 평생교육·정책연구원 설립 및 운영 조례안은 임채성 의장을 비롯한 민주당 소속의원 대부분이 의결에 무게를 두면서 자칫 민주당 내에서의 내홍으로 번질 가능성이 점쳐 졌지만 다행히 의회에서는 순조로운 분위기 속에서 원안가결로 통과를 이끌어 냈다. 이는 임 의장이 “대전·세종 연구원이 대전시의 분리 정책에 따라 세종연구원 설립이 시급하고 인사청문회 수용 여부는 향후 본격적으로 논의가 필요한 것으로 보인다”라며 “먼저 시급한 연구원 설립으로 시정의 효율을 꾀하려는 차원으로 이해를 바란다”라고 설명했고 이에 민주당 소속의원 다수는 “시장과 의장이 만나 직권상정하기로 한 만큼 의장에게도 힘을 실어줘야 하는 상황속에서 인사청문회 수용이 세종연구원 설립의 전제조건이 되어서는 안 된다”라는 의견의 일치가 이루워 진 것이다.한편, 최민호 세종시장이 제출한 세종 평생교육·정책연구원 설립 및 운영 조례안은 지난 2월 10일 세종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위원장 김현미)의 마라톤 회의 끝에 부결 처리됐고 20일 최 시장은 긴급 기자간담회를 개최한 자리에서 “대전시의 세종연구실 분리 추진으로 세종시 의사와는 상관없이 독립적인 연구원을 설립할 수밖에 없는 상황” 이라면서 이에 따라 “이제 세종연구실의 분리를 더는 미룰 수 없어 이번 기회에 독자적인 정책연구 기반을 확보하기 위해 대비를 서둘러야 한다”라고 강조하면서 직권으로 상정해 통과시켜 줄 것을 시의회에 간곡히 요청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최 시장과 임 의장의 만남에서 직권상정을 결심하게 된 임 의장과 민주당 소속의원들의 심사숙고 끝에 조례안은 5일 제9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표결없이 원안가결 됐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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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미전 의원, 전통시장 활성화 전략...배달 서비스와 여민전 추가 로 소비 활성화 촉구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 제9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더불어민주당 여미전 의원은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의 터전이자, 지역 공동체의 중심인 전통시장 활성화 전략에 대해 발언했다.여미전 의원에 따르면 세종시에는 조치원, 금남, 전의, 부강에 총 4개의 전통시장이 있다. 1930년부터 자연발생적으로 형성된 이래 지역주민들의 소통공간이자 경제활동의 중심인 전통시장은 대형마트와 온라인 쇼핑이 확산되면서 방문객이 줄고, 많은 점포가 문을 닫으며 시장의 기능이 약화되고 있다. 낙후된 시설과 불편함은 소비자들을 멀어지게 만들고 있다.관내 4개 전통시장은 2015년 기준 538개의 점포와 701명의 상인이 있었으나, 2024년에는 점포수가 488개, 상인회원수는 334명으로 크게 감소했다.전통시장의 침체는 소상공인의 생계를 위협할 뿐만 아니라, 지역 일자리 감소와 골목상권 붕괴로 이어지고 있다. 이에 여미전 의원은 세종시 전통시장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활력을 되찾기 위한 전략을 제언하고 나섰다.◆편리한 장보기 서비스 지원첫째, 유통환경의 변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을 활성화하기 위해 ‘편리한 장보기 서비스 지원’을 제안한다.구입한 물건을 집까지 배송해주는 ‘배송서비스’와 ‘배송도우미 사업’은 소비자들이 부담없이 장을 볼 수 있도록 도와줌으로서 전통시장의 접근성과 이용률을 높이는 데 기여할 수 있다.배송 도우미는 어르신과 교통약자들이 장을 보고 안전하게 귀가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은 물론, 방문객들에게 전통시장을 홍보·안내하며 활성화에 기여하고 그 밖에 쇼핑카트 대여서비스, 물품보관함, 제품의 신선도 유지를 위한 냉동보관함 설치 등 고객 눈높이에 맞춘 편의 서비스를 지원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소비자 혜택 강화둘째, 전통시장을 이용하는 소비자에게 쿠폰지급, 여민전 캐시백 추가 적립 등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해 소비자들의 관심을 유도할 것을 제안한다. 대전시는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33개 전통시장에서 온통대전을 사용하면 기존 10%에 추가 3%를 더한 총 13%의 캐시백을 적립해주어 소비자의 이용을 장려했다. 이 정책은 전통시장을 찾는 소비자들에게 큰 인기를 끌며, 상인들의 매출 증가로 이어졌다.최초로 고객회원제를 도입한 포항 큰동해시장은 시장 내 모든 상인회원 점포에서 구매금액에 따라 적립엽전을 제공받고, 현금처럼 활용할 수 있도록 하여 소비자의 재방문을 유도했다. 서울 강서구는 전통시장에서 1만원 이상 구입시 마을버스 무료 승차쿠폰을 지급해줌으로서 교통비 부담을 덜어주었다. 이 정책은 전통시장 방문을 유도하면서 교통 혼잡을 줄이는 1석 2조의 효과를 보았다.◆지역 관광자원과 전통시장 방문을 연계셋째, 다양한 마케팅과 이벤트를 실시해 외부 방문객의 이용을 촉진해야 한다. 최근 세종시를 비롯해 전통시장 투어를 포함한 시티투어 버스가 활발히 도입되고 있다. 인천시는 시티투어 고객에게 전통시장 바우처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실시해 시티투어 운영 활성화와 함께 전통시장 소상공인이 상생할 수 있도록 했다. 공주시는 공주시를 방문한 관광객 등을 대상으로 전통시장 바우처를 지급해 지역내 소비를 촉진했다.전통시장은 일상생활에 필요한 물건을 사고파는 단순한 상업 공간을 넘어 오랜 기간 그 지역의 문화와 역사를 담고 있기에 관광객에게 매력적인 공간으로 다가갈 수 있다. 여민전 의원은 끝으로 "전통시장 맞춤형 서비스 제공과 소비자 혜택 강화, 전통시장 방문을 연계한 프로그램을 통해 방문객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이용을 촉진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면서 "전통시장이 활기를 되찾을 때, 지역 전체가 함께 성장할 수 있다" 고 강조했다.또한, 전통시장이 고유의 가치를 보존하면서도 지역 사회와 조화를 이루고, 나아가 지역 경제를 견인 할 수 있도록 전통시장 활성화 대책 마련에 총력을 기울여 주시기 바란다면서 5분 자유발언을 마쳤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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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문화도시 세종시, '한글놀이터' 조성 첫 발…"올해 가을까지 완공 목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와 세종시문화관광재단이 국립한글박물관과의 협력을 통해 ‘한글 놀이터 세종관(가칭)’을 조성한다고 5일 밝혔다.시와 세종시문화관광재단 등에 따르면 한글 놀이터 조성 사업은 한글문화도시 사업 일환으로 추진되며 문화도시 사업비 7억 원, 국립한글박물관 예산 3억 8,000만 원 등 총 10억 8,0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올해 가을 중 조성을 완료할 계획이다.세종시문화관광재단은 한글 놀이터 조성을 희망하는 읍면동을 대상으로 오는 7일까지 수요 조사를 진행한다. 최종 대상지는 오는 18일 열리는 문화도시 추진위원회 회의를 통해 선정된다.시는 국립한글박물관이 ‘한글 놀이터 세종관(가칭)’ 조성을 위해 제시한 시설 권장 사항을 적극적으로 반영한다는 계획이다.이에 따라 ▲연면적 300㎡ 이상, 층고 2.5m 이상 ▲유아용 대소변기·세면대 보유 ▲대형버스 주차 공간 ▲유모차의 안전 이동을 위한 경사로 보유 등의 권고사항을 설계 단계부터 꼼꼼히 검토할 예정이다.서울에 위치한 국립한글박물관 한글 놀이터는 한글의 독창성을 소재로 한 실감형 체험 프로그램 등을 통해 월평균 8,000명 이상이 방문하며 어린이와 부모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세종에서는 지난해 ‘대한민국 문화도시’ 예비 사업으로 개최한 ‘2024 한글문화특별기획전’을 통해 박연문화관에서 한글 놀이터를 시범적으로 선보여 한 달간 8,000여 명 관람객을 모은 바 있다.김려수 문화체육관광국장은 “한글 놀이터 조성에 적합한 대상지를 선정하는 과정에서 각 읍면동의 다양한 공간을 추천받고 있다”며 “여러 시민과 전문가들의 목소리를 경청해 어린이들이 맘껏 뛰놀 수 있는 멋진 한글 놀이터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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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5일 수요일 오늘의 운세를 점쳐 보세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오늘의 운세를 점쳐 보시고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자료-더사주]쥐띠48年生 욕심이 커지면 걱정도 늘어나니 현재 상황에 만족하는 것이 좋습니다.60年生 관심을 가지고 있는 일에서 희소식이 들리고 일이 순조롭게 풀립니다.72年生 많은 변화가 일어날 수 있으니 모든 일은 속전속결로 처리해야 돼요.84年生 성장 가능성은 충분하지만 도전 정신이 약한 하루가 될 수 있습니다.96年生 오늘은 윗사람의 말을 잘 들으면 자다가도 떡이 생기는 하루입니다.08年生 오늘은 친척에게 안부 전화를 하는 것이 도움이 되는 하루입니다.소띠49年生 건강을 우선해야 하니 몸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과로나 과음은 피하세요.61年生 재정적으로 어려워질 수 있는 일들에 대비해야 나중에 처리할 수 있어요.73年生 힘이 들더라도 사소하게 일을 해 나가면 곧 좋은 기회가 찾아옵니다.85年生 동료들과 마찰을 피하려면 싫고 좋음을 분명히 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97年生 연인과의 생각 차이로 문제가 생긴다면 배려하는 마음을 가지세요.09年生 현실적인 상황을 지혜롭게 판단하면 부와 명예가 따를 수 있습니다.호랑이띠50年生 모든 일에는 때가 있듯 일을 성실하게 하면서 때를 기다리는 게 좋아요.62年生 재물운이 상승곡선을 타고 있지만 친구와 금전거래는 삼가는 게 좋아요.74年生 세상살이가 다 원하는 대로 풀리지는 않으니 당분간 답답할 수 있어요.86年生 앞에 보이는 나무보다는 숲을 보는 눈을 키워야 크게 발전할 수 있어요.98年生 이상을 좆기보다는 현실 감각을 키우는 것이 더욱더 도움이 됩니다.토끼띠51年生 금전운이 낮으니 로또나 일확천금은 기대하지 않는 것이 현명합니다.63年生 쉽게 얻으려고 하면 손해를 볼 수 있으니 갖고 있는 것을 지키는 게 좋아요.75年生 발 없는 말이 천리를 가는 법이니 남의 험담을 퍼트리면 구설을 탈 수 있어요.87年生 타이밍을 잘 잡는 것이 중요하니 주변 상황을 잘 살펴보고 움직이면 좋아요.99年生 어려워 보였던 문제들이 서서히 해결이 되어가니 마음이 뿌듯한 하루입니다.용띠52年生 열린 마음을 갖고 일을 해야 속도도 빠르고 소통도 원활하게 될 것입니다.64年生 현실적으로 고민하는 문제가 더 난해하게 꼬여 가니 무사히 넘겨야 해요.76年生 용두사미가 되지 않게 철저한 계획을 세워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이세요.88年生 넘침은 모자람만 못하니 적당한 선에서 끝을 내는 것이 도움이 될 것입니다.00年生 목표를 크게 세울수록 꿈도 커질 수 있으니 가능한 포부를 넓게 가지세요. 뱀띠53年生 오늘은 실수한 것이 있으면 깨끗이 인정하는 용기가 필요한 날입니다.65年生 피하면 한계가 보이니 모든 일을 정면으로 부딪혀서 해결하도록 해야 해요.77年生 욕심은 실패를 불러올 수 있으니 지금 상황과 맞지 않으면 물러나세요.89年生 자신의 페이스를 유지하면서 분수에 넘치는 일은 피하면 좋을 것입니다.01年生 무슨 일이든 숨기지 말고 솔직하게 털어놓으면 행운이 따를 것입니다.말띠54年生 작은 일도 책임감을 가져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 주는 게 좋을 것입니다.66年生 좋은 소리를 듣지 못하게 되는 날이니 주변에 관심을 두지 않는 것이 좋아요.78年生 주위 사람들에게 믿음을 받으려면 솔선수범하는 모습을 보여주세요.90年生 순리대로 진행되니 모든 문제에 대해서 필요 이상으로 민감하지 않아야 해요.02年生 남들 하는 만큼만 하세요. 너무 욕심내지 않으면 좋은 결과가 있습니다.양띠55年生 어떤 일이라도 거뜬히 해결해 낼 수 있겠다는 마음이 생기는 날입니다.67年生 오늘 발생한 일은 시간이 지나야 해결됨으로 급하게 생각하지 않도록 해요.79年生 예상하지 못한 일이 일어나도 침착하게 대처하면 능히 해결할 수 있습니다.91年生 공감하고 협력해 주는 사람과 함께 일을 할 때 수월하게 이룰 것입니다.03年生 친구를 가려 사귀게 되면 후회가 없고 근심과 모욕이 따르지 않을 것입니다.원숭이띠56年生 주변에 어려운 사람들에게 베풀고 나눔을 가져보면 기쁨이 생길 것입니다.68年生 하는 일을 긍정적으로 생각하면서 차분하게 일을 해 나가는 것이 좋아요.80年生 객관적으로 판단하여 일을 추진해 나가야 무리 없이 마칠 수 있을 것입니다.92年生 오늘 좋은 기회는 먼저 갖는 사람이 임자이니 꼭 놓치지 않도록 해요.04年生 약한 모습을 보이지 말고 자신감과 당당한 자세를 보이는 것이 좋습니다.닭띠57年生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며 몸과 마음을 쉬게 해 에너지를 충전하세요.69年生 도움을 기다리기보다는 혼자 힘으로 극복해야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81年生 좋은 기운이 흐르고 있으니 어려운 일이 생겨도 부딪쳐 해결하세요.93年生 노력하는 모습을 보이며 집념을 가지고 있으면 원하는 것을 이룰 수 있습니다.05年生 마음을 숨기지 말고 솔직하게 표현하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개띠58年生 가는 것이 있으면 오는 것이 있듯 먼저 베풀어 보는 것도 좋습니다.70年生 많은 이익이 생기고 하고 있는 일들이 순조롭게 흘러가는 날입니다.82年生 말을 중간에 끊거나 끼어들지 말고 끝까지 들어보고 판단해야 좋아요.94年生 미팅이나 소개팅에 나가서도 이성들에게 주목을 받을 수 있는 날입니다.06年生 신체적으로 부족했던 기력이 충만하게 보충이 되는 하루가 될 수 있습니다.돼지띠59年生 급하게 일을 처리하는 것보다는 시간을 두고 해결하는 것이 옳습니다.71年生 원칙에 맞게 일을 진행하게 되면 원하는 것을 이룰 수 있을 것입니다.83年生 일시적으로 어려움이 닥쳐도 중단하지 말고 끝까지 밀고 나가면 좋아요.95年生 상대에게 이기려고 다투지 말고 양보하는 것이 오히려 도움이 될 것입니다.07年生 외출이나 여행은 삼가는 것이 좋고 특히 후배와의 외출은 삼가야 해요.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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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평생교육·정책연구원 설립 본회의 통과 기정사실로…. 의장 직권상정에 민주당 소속의원 대부분 찬성 –대전인터넷신문-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지난 2월 10일 세종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에서 세종시장이 제출한 세종 평생교육·정책연구원 설립 및 운영 조례안 부결을 두고 부결을 주도했던 상임위와 직권상정을 사실화한 의장을 비롯한 민주당 소속의원 간 이견이 내홍으로 번질 조짐을 보이고 있다.직권상정(職權上程)은 벼슬 직職, 권세 권權, 위 상上, 단위 정程이라는 뜻으로 의장이 상임위에서 기간 내 심사를 완료하지 못하거나 천재지변의 경우, 국가비상사태, 교섭단체 의원과 합의하는 경우 등에 대해 의장이 본회의에 안건을 직접 상정하는 제도다.상임위에서 부결 처리된 세종 평생교육·정책연구원 설립 및 운영 조례안 3월 5일 본회의에 의장 직권상정이 예고된 가운데 해당 상임위(행정복지위원회 김현미 위원장)는 인사청문회 수용을 전제로 표결에 참여하길 원하고 있지만 임채성 의장을 비롯한 민주당 소속의원 대부분이 의결에 무게를 두면서 자칫 민주당 내 내홍으로 번질 가능성을 예고하고 있다.임 의장은 “대전·세종 연구원이 대전시의 분리 정책에 따라 세종연구원 설립이 시급하고 인사청문회 수용 여부는 향후 본격적으로 논의가 필요한 것으로 보인다”라며 “먼저 시급한 연구원 설립으로 시정의 효율을 꾀하려는 차원으로 이해를 바란다”라고 말했고 민주당 소속의원 다수는 “시장과 의장이 만나 직권상정하기로 한 만큼 의장에게도 힘을 실어줘야 하는 상황에서 인사청문회 수용이 세종연구원 설립의 전제조건이 되어서는 안 된다”라는 의견이다.해당 상임위(행정복지위원회)에 부결 처리된 세종 평생교육·정책연구원 설립 및 운영 조례안은 오늘(5일) 본회의에서 의장 직권상정으로 표결에 부쳐질 예정이지만 다수의 민주당 소속의원들이 본회의 통과를 수용할 것으로 보이면서 김현미 위원장과의 불편한 동거가 자칫 내홍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특히, 세종 평생교육·정책연구원 설립 및 운영 조례안 통과가 유력시되는 상황에서 그동안 대립과 반목으로 시민 불안에 일조했던 의회와 집행부 간 협치의 장이 마련될지에 40만 세종시민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한편, 최민호 세종시장이 제출한 세종 평생교육·정책연구원 설립 및 운영 조례안은 지난 2월 10일 세종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위원장 김현미)의 마라톤 회의 끝에 부결 처리됐고 20일 최 시장은 긴급 기자간담회를 개최한 자리에서 “대전시의 세종연구실 분리 추진으로 세종시 의사와는 상관없이 독립적인 연구원을 설립할 수밖에 없는 상황에 놓일 수도 있게 됐다”라면서 이에 따라 “이제 세종연구실의 분리를 더는 미룰 수 없어 이번 기회에 독자적인 정책연구 기반을 확보하기 위해 대비를 서둘러야 한다”라고 강조하면서 직권으로 상정해 통과시켜 줄 것을 시의회에 간곡히 요청한 바 있다.이후 최 시장과 임 의장의 만남에서 의장 직권상정이 결정됐고 직권상정을 결심한 임 의장과 민주당 소속의원들의 숙고 끝에 조례안 가결이 사실상 확정된 상태에서 오늘 열리는 본회의가 주목을 받고 있지만, 집행부와 의회 간 페어플레이 또한 요구되고 있는 실정이다. 의총에서 나온 내용은 모두 비공개로 처리되는 것이 관례인데도 의총에서 오간 이야기나 행동을 일부 언론에 유출 시키고 언론은 이를 강도 높은 비판 기사로 작성 배포하면서 오히려 의회와 집행부 간 협치를 방해한다는 지적이 설득력을 얻고 있기 때문이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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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의 소중함과 꿀벌의 역할에 대해 공부해요, 국립세종수목원, 봄맞이 환경 이벤트 –대전인터넷신문-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3월 11일부터 23일까지 국립세종수목원 사계절 전시 온실 내에서 ‘작은 벌들의 환경 속 큰 역할’이라는 주제로 특별한 환경 이벤트 ‘빅비비’가 개최된다.산림환경 보전 및 생물 다양성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개최되는 이번 이벤트는 ▲꿀벌 보호 메시지를 담은 포토존, ▲꿀벌을 위한 환경 다짐, ▲환경보호 관련 어린이 도서와 보드게임 체험 등으로 구성되고 이벤트 기간 중 3월 15일부터 16일, 22일부터 23일에는 환경퀴즈에 참여한 관람객들에게 사회적기업 ㈜손끝의 밀랍제품을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자세한 사항은 국립세종수목원 누리집(www.sjna.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창호 국립세종수목원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환경의 소중함과 꿀벌의 역할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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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패스’ 출시 10개월 만에 이용자 300만명 돌파, 매주 4만 명 증가 –대전인터넷신문-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지난 24년 5월 도입된 K-패스 이용자가 25년 기준 매주 4만 명 이상이 증가하면서 도입 10개월 만에 300만 명을 돌파하는 등 이용자 만족도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위원장 강희업, 이하 대광위)는 K-패스는 사업 직후부터 국민의 높은 관심과 함께 빠른 속도로 이용자가 증가하여 ‘24년 8월 200만 명 달성 이후 7개월 만에 이용자 300만 명을 돌파(‘25년 기준 매주 4만 명 증가추세) 했다고 밝혔다.‘24년 5월 1일부터 시행 중인 K-패스는 월 15회 이상 정기적으로 대중교통을 이용할 경우 월 최대 60회까지(1일 2회 제한) 지출금액의 일정 비율을 다음 달에 돌려받을 수 있다.‘24년 K-패스 이용자들은 월평균 대중교통비 6.8만 원 중 1.8만 원을 환급(26.6%)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청년층과 저소득층의 경우 월평균 각각 2.0만 원, 3.7만 원을 환급받아 대중교통비 부담 완화에 효과가 큰 것으로 드러났으며 아울러 한국교통안전공단의 K-패스에 대한 이용자 만족도 조사 결과 이용자 중 92.4%가 K-패스에 대해 만족하다고 응답했다. 이용자들은 K-패스에 대한 장점으로 교통비 절감, 알뜰 교통카드 대비 편리성 증대, 지자체 지원사업과 연계 가능한 K-패스 확장성 순으로 응답했다. K-패스는 이용자의 지속적인 관심에 힘입어 사용 가능지역과 서비스의 범위 등을 지속해서 확대하고 있다. 우선 ‘24년 5월 도입 이후 적용 지자체 범위를 점차 확대하고 있으며, ‘25년 1월 기준 210개(전남 7개, 경북 9개, 강원 3개 등 19개 기초 지자체 제외 전 지자체 참여) 기초 지자체에서 K-패스 혜택을 받을 수 있다.또한, 다자녀 가구에 대한 두터운 지원강화를 위해 ‘25년 1월부터 일반(20%), 청년(30%), 저소득(53.3%) 유형에 추가로 다자녀 가구 유형(2자녀 30%, 3자녀 이상 50%)을 신설하여 별도의 환급률을 적용하고 있다. 특히, 각 광역지방자치단체는 앞다투어 K-패스 혜택을 기반으로 지자체 예산을 추가 투입하여 맞춤형 혜택을 부여하는 지자체 맞춤형 K-패스를 시행하고 있다. 현재 The 경기 패스, 인천 I-패스, 동백 패스(부산), 이응 패스(세종시), 광주 G 패스 및 경남 패스 총 6개 광역지자체에서 연계사업을 시행 중이며, 울산시도 지자체 맞춤형 K-패스 출시를 추진하고 있다. 사용 가능지역 확대 등과 더불어 K-패스 이용자 편의성 증대를 위해 K-패스 앱과 누리집(korea-pass.kr)을 3월 중 개선할 계획이다. 원활하게 K-패스 환급 혜택을 부여받을 수 있도록 카드 미발급지 대상으로 앱 또는 누리집에서 K-패스 카드를 발급받도록 행동 유도 창을 신설하고, 이용자들이 K-패스 앱에서 알기 쉽게 카드별 추가 혜택 및 한도 등을 볼 수 있도록 카드 페이지를 개선할 예정이다.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강희업 위원장은 “사업 시행 10개월 만에 이용자 300만 명을 돌파하는 등 K-패스는 국민의 대중교통비 부담을 경감하는 대표적인 정책으로 자리 잡았다”라면서, “각 지역 상황에 맞는 지자체 맞춤형 K-패스 사업을 지속해서 발굴해 나갈 수 있도록 지자체 등 관계기관과 긴밀히 논의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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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기계 검사대기 시간 확 줄어든다... 18일부터 전화 또는 인터넷으로 사전예약 –대전인터넷신문-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앞으로 덤프, 레미콘 믹서, 펌프카, 아스팔트 살포기, 트럭 지게차 등 5종의 건설기계 검사가 전화 또는 인터넷으로 검사 일시 및 시간을 미리 예약할 수 있게 된다.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는 3월 4일 건설기계 입고검사시 대기시간을 줄이기 위해 3월 10일부터 전국 18개 건설기계 검사소에서 예약제를 전면 시행한다고 밝혔다. 검사 예약제는 덤프트럭 등 건설기계 5종에 대해 전화나 인터넷으로 검사 일시를 미리 사전 예약하는 방식으로 이번 예약제가 시행되면 검사소 주변 교통혼잡과 불필요한 시간 낭비로 인한 불편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그동안 우천 및 한파 등 건설현장 휴무일에 건설기계의 검사수요가 집중되어 당일 장시간 대기하거나 검사를 받지 못하는 등 건설기계 운전자로부터 불만족 사례가 발생했고, 검사를 대기하는 대형 건설기계로 인해 검사소 인근은 불법 주·정차 및 교통혼잡이 발생하여 이에 대한 민원도 다수 제기되어 왔으며 이를 개선하기 위해 국토부는 ʹ24년 7월부터 검사 수요가 많은 경기도 검사소 2개소에 인터넷으로 손쉽게 원하는 날짜에 대기 없이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예약제를 시범 운영했다.특히, 시범운영을 통해 대기자 간 순번 마찰을 줄일 수 있도록 순번표를 제작하고, 인터넷 접근이 어려운 운전자를 위한 예약 전용 콜센터(1833-6404)를 설치하는 등 문제점을 개선·보완했으며, 예약제 시범운영 결과, 건설기계 검사를 받는 ▲수검자는 “검사를 위해 새벽부터 기약 없이 기다렸으나, 내가 원하는 시간에 예약하고 검사를 받으니 대기시간이 짧아 좋음”, ▲ 인근 상가 등 관계자는 “비가 오는 날은 건설기계가 검사를 받기 위해 몰려들어 주변도로에 주정차하는 문제로 교통방해 및 영업방해(인근 상가) 등 어려움이 있었으나, 예약제 시행 후 개선됨”, ▲ 시설관리자는 “검사소에 일정 대수만 위치함에 따라 검사장 및 대기장소가 혼잡하지 않고 접촉사고 우려도 낮아지는 등 검사시설 안전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판단”한다는 등 대부분이 만족한다는 반응을 보였다.건설기계 검사를 수행하는 건설기계안전관리원은 입고검사 예약제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홍보 및 안내에 총력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우선, 현장 검사원을 통한 1대1 맞춤형 대면 안내, 홍보물 배포 등 관련 홍보 활동을 펼칠 예정이며, 예약을 하게 되면 예약확인과 예약 하루 전 안내 등 문자서비스도 강화할 예정이다. 특히, 예약 사이트(www.cs.or.kr)에 손쉬운 접속을 위해 현수막, 건설기계 등록증 케이스, 리플릿 등에 QR코드를 포함하여 홍보하는 등 조기에 검사 예약제가 정착되도록 노력할 계획이다.국토교통부 남영우 건설정책국장은 “건설기계 검사 예약제를 전국으로 확대 시행함에 따라 검사물량의 분산 효과는 물론, 수검자가 원하는 날짜와 시간에 검사를 받을 수 있어 오랜 시간 기다려야 하는 불편이 상당 부분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라면서, “앞으로도 건설기계 검사제도가 운전자 입장에서 운영되도록 지속해서 개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건설기계안전관리원 한동민 원장은 “예약제 시행초기에는 건설현장 여건에 따라 예약을 취소하거나 변경하는 경우가 상당수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나, 그에 따른 불이익이나 불편이 없도록 운영할 계획이며”, “예약제 전국 확대 서비스 및 안정적인 운영을 통해 고객만족도를 높이고 최상의 검사품질을 유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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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의회 U대회 특위, 탁구 테스트이벤트 현장 점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추진 특별위원회가 6일 정부세종청사체육관에서 열린 탁구 테스트이벤트를 참관하고, 내년 국제대회에 대비한 경기시설과 선수단·관람객 이동 동선, 안전관리 등 현장 운영체계를 점검했다.세종시의회에 따르면 김효숙 위원장이 이끄는 특별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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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전국 41%로 상승…충청권은 43%→36%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전국적으로 39%에서 41%로 상승한 반면 대전·세종·충청권에서는 43%에서 36%로 하락했다. 한국갤럽이 6일 발표한 11월 첫째 주 조사 결과를 본지가 지난달 30일 보도한 조사와 비교한 결과로, 전국과 충청권의 평가 흐름이 수치상 엇갈렸다.한국갤럽이 지난 3일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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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갤럽 정당 지지도, 민주당 36%·국민의힘 28%…격차 다시 확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한국갤럽이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6일 공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36%, 국민의힘 28%로 나타나 지난주 5%포인트까지 좁혀졌던 양당 간 격차가 8%포인트로 다시 확대됐다.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681호에 따르면 민주당 지지도는 지난주 35%에서 36%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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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 보육인 한마음대회 개최…보육교직원 800여 명 화합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가 6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4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통해 보육 발전 유공자 80명을 표창하고,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참석자 800여 명과 함께 보육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세종특별자치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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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