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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미 의원, 세종시 시정 4기 공약과 정책?..."구호만 요란할 뿐 내실 없는 정책에 머물러"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 제97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김현미 의원(소담동, 더불어민주당)은 세종시 행정이 실질적인 성과 없이 구호에 그치는 정책에 머물고 있다고 강하게 비판하며,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추진을 촉구했다.김현미 의원은 “최민호 시장님의 시정 4기 공약과 정책들이 구호만 요란할 뿐 시민들이 체감하지 못하는 내실 없는 정책에 머물고 있다”며, “공약 추진율이 88.33%로 집계되었지만, 61개 공약 중 33개가 변경되는 등 높은 이행률과는 달리 실질적인 성과와는 괴리가 크다”고 꼬집었다.김 의원은 대표적인 사례로 ▲여민전 발행 축소 ▲직장맘지원센터 운영 차질 ▲정원도시에서 한글문화도시로, 다시 행정수도로 도시 정체성 혼선 ▲조치원역 KTX 정차 공약 폐기 등을 언급하며, 시민들의 기대와 다른 방향으로 정책이 추진되고 있음을 비판했다.특히, 여민전의 경우 매년 10% 증액을 약속했으나, 2022년 3,358억 원에서 2025년 2,280억 원으로 축소되는 등 실질적인 지원이 감소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직장맘지원센터 운영과 관련해 “일하는 여성들의 노동권 보호를 위한 기관이 정작 센터 직원들의 고용 불안으로 운영에 차질을 빚고 있다”고 우려했다.또한, 김 의원은 세종시의 의료 공백 문제도 강하게 비판했다. “19세 미만 인구 비율이 24%에 달하는 세종시에서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가 운영 위기에 처한 것은 매우 심각한 문제”라며, “세종충남대병원 소아응급의료센터가 의료진 이탈로 인해 3월 1일부터 24시간 운영을 중단하고, 오전 10시부터 밤 10시까지만 운영되면서 시민들이 의료 골든타임을 보장받지 못할 상황에 놓였다”고 경고했다.이에 대한 해결책으로 김 의원은 ▲소아응급의료센터를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세종’의 의료 브랜드로 육성 ▲고향사랑기부제를 활용한 의료진 처우 개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응급의료체계 개편 등을 제안했다. 더불어 “공약 이행률을 높이기 위한 형식적 운영이 아니라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내야 한다”고 강조했다.마지막으로 김 의원은 세종시 행정이 ‘내허외식(內虛外飾)’, 즉 겉만 화려하고 실속 없는 정책으로 운영되고 있다고 지적하며, “이제는 실질적인 성과를 통해 시민들의 신뢰를 회복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덧붙여 김 의원은 “세종시는 단순히 공약 추진율을 높이는 데 집중할 것이 아니라,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을 펼쳐야 한다”며, “단기적이고 즉흥적인 대책이 아닌 장기적이고 체계적인 정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당부하며 발언을 마쳤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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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와 의회 협치 하룻만에 깨졌다…. 모처럼 맞은 봄기운 다시 겨울로 회귀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와 의회의 협치가 하루 만에 깨지면서 시민 불안이 다시 가증되고 있다.제97회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가 열린 6일, 당초 시장을 상대로 긴급현안질문이 예정됐던 김현옥 의원은 “최민호 세종시장이 당초 일정에도 없던 행사를 본인이 자청하고 그 이유를 들어 이석을 요청하는 공문을 의회 사무처 직원 모두가 퇴근한 6시 50분경 공문을 보낸 것은 시장이 민의의 전당인 세종시의회를 기만하는 것이다”라며 “특히 불참 사유로 공문에 기재된 ‘중앙-지방 협력 사항논의를 위한 회의 참석(행정안전부)은 행안부 질의 결과 대통령탄핵 사건으로 일정이 취소된 회의이며 최 시장이 참석을 이유로 이석을 요구한 회의는 지방시대 워크숍에 참석해서 하는 인사말로 미리 사전에 일정을 기획한 의사일정에 비춰 중요하지 않다”라는 이견이다.특히, 김 의원은 “지방시대 워크숍 참석조차도 지방시대위원회 초청이 아닌 최 시장이 6일 긴급하게 행안부에 연락을 취해 참석을 희망한 것은 의회의 시장 상대 현안 질문을 고의로 회피하는 것 아니냐”라는 지적이다.또한, 최 시장의 이석에 대한 여야 주장이 엇갈린 가운데 임채성 의장이 정회를 선언하고 정회 중 시장이 참석할 수 있는 일정을 협의 중에도 최 시장과 여야 의원 간 이견이 대립하는 등 의회와 집행부 간 협치는 하루 만에 또다시 대치 국면을 맞았다.결국 최 시장은 다음 일정을 이유로 본회의장을 빠져나갔고 의회는 오후 1시 속개를 통해 5분 발언만 청취한 체 다음 일정을 기약하게 되었으며 향후 일정으로 7일과 8일로 나뉘어 현안 질문을 진행하던지, 아니면 19일로 현안 질문 전체를 19일 3차 회의에서 진행할지를 두고 협의가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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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문화관광재단,‘스테이지 헬퍼’지원 시설 모집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문화관광재단이 ‘스테이지 헬퍼(Stage Helper)’ 사업의 지원 대상 시설을 모집한다.‘스테이지 헬퍼’는 세종시 내 학교 강당, 체육관, 복합커뮤니티센터, 시청각실 등 다양한 문화시설을 대상으로, 재단 소속 무대예술전문인들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음향, 조명, 무대 등 무대 시스템 전반에 대한 진단과 함께 개선안을 제공하는 세종시문화관광재단의 신규 사업이다. 사업의 수행자와 수혜자 모두 예산 투입 없이 시행되는 비 예산 사업이라는 점과 재단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고안해 낸 재능기부 사업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있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3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되며, 세종시 관내 5~8개 소를 선정해 지원할 계획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기관은 3월 23일까지 지정 이메일로 신청서를 제출하기만 하면 된다.예술의전당팀 심의현 팀장은 “해당 사업을 통해 세종시 내 문화시설이 보다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무대 시스템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설들의 많은 관심과 신청을 바란다”고 전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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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소속 김근준 선수, 여수 오픈 테니스대회 복식 준우승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소속 김근준 선수가 지난 2일 전남 여수에서 열린 ‘2025년 오동도배 여수 오픈 테니스대회’ 남녀 혼합복식 경기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이번 대회 남녀 혼합복식 경기에는 전국 각지에서 64개조 128명이 출전했다. 국내 단식 랭킹 11위인 김근준 선수는 수원시청 소속 강나현(31위)선수와 한 조를 이뤄 결승에 진출했다.김근준·강나현 선수는 이정현(국군체육부대, 14위)·최서인(성남시청, 36위)조와의 결승 경기 결과 0대 2로 아쉽게 패배하며 올해 첫 전국대회에서 준우승을 거뒀다.김기성 세종시청 테니스 선수단 코치는 “선수들이 우수한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미래 유망한 선수를 육성하기 위해 학생들을 대상으로 재능 기부를 진행하는 등 지역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말했다.한편 지난 2월 세종시청 소속 이은지 선수가 튀니지에서 열린 국제대회에서 준우승을 거두는 등 세종시청 테니스 선수단은 향상된 경기력을 뽐내고 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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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청소년 선진 정책 도입 위한 연구모임...연간 활동 계획 등 논의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는 지난 5일 의회청사 대회의실에서 ‘세종시 청소년 선진 정책 도입을 위한 연구모임(대표의원 이순열)’을 발족하고 연간 활동 계획 등을 논의하기 위한 첫 번째 간담회를 개최했다.‘세종시 청소년 선진 정책 도입을 위한 연구모임(이하 연구모임)’에는 이순열 대표의원과 김영현 의원(의회운영위원회 위원장), 이현정 의원(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해 세종시 아동청소년과 조은희 팀장, 세종시 교육청 김수현 장학사, 한국청소년정책 연구원 청년정책연구본부 김기헌 본부장, 세종교육연대 이상미 공동대표, 조치원청소년센터 김성훈 청소년 지도사 등 총 9명이 참석했다.이순열 대표의원은 “청소년이 이용하는 시설을 방문하여 청소년들의 생각과 고민을 듣고 공감하며, 그들이 필요로 하는 정책들을 만들어 세종시 미래 성장 동력인 청소년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연구모임은 오는 11월까지 활동하며, 간담회와 현장방문, 세미나 등을 통해 ▲청소년들의 심리적 안정 및 사회적 유대 강화를 위한 제도적 지원 방안 ▲지역 기반 청소년 시설 개선 방안 ▲청소년 맞춤형 프로그램 개발 등을 모색할 예정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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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 세종 평생교육·정책연구원 설립, 의장 직권상정으로 표결없이 통과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세종시의회 제9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지난 2월 10일 세종시장이 제출한 세종 평생교육·정책연구원 설립 및 운영 조례안이 3월 5일 의장의 직권상정으로 표결없이 원안가결로 무사히 통과됐다. 지난 2월 10일 상임위에서 인사청문회 수용을 전제로 부결 처리된 세종 평생교육·정책연구원 설립 및 운영 조례안은 임채성 의장을 비롯한 민주당 소속의원 대부분이 의결에 무게를 두면서 자칫 민주당 내에서의 내홍으로 번질 가능성이 점쳐 졌지만 다행히 의회에서는 순조로운 분위기 속에서 원안가결로 통과를 이끌어 냈다. 이는 임 의장이 “대전·세종 연구원이 대전시의 분리 정책에 따라 세종연구원 설립이 시급하고 인사청문회 수용 여부는 향후 본격적으로 논의가 필요한 것으로 보인다”라며 “먼저 시급한 연구원 설립으로 시정의 효율을 꾀하려는 차원으로 이해를 바란다”라고 설명했고 이에 민주당 소속의원 다수는 “시장과 의장이 만나 직권상정하기로 한 만큼 의장에게도 힘을 실어줘야 하는 상황속에서 인사청문회 수용이 세종연구원 설립의 전제조건이 되어서는 안 된다”라는 의견의 일치가 이루워 진 것이다.한편, 최민호 세종시장이 제출한 세종 평생교육·정책연구원 설립 및 운영 조례안은 지난 2월 10일 세종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위원장 김현미)의 마라톤 회의 끝에 부결 처리됐고 20일 최 시장은 긴급 기자간담회를 개최한 자리에서 “대전시의 세종연구실 분리 추진으로 세종시 의사와는 상관없이 독립적인 연구원을 설립할 수밖에 없는 상황” 이라면서 이에 따라 “이제 세종연구실의 분리를 더는 미룰 수 없어 이번 기회에 독자적인 정책연구 기반을 확보하기 위해 대비를 서둘러야 한다”라고 강조하면서 직권으로 상정해 통과시켜 줄 것을 시의회에 간곡히 요청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최 시장과 임 의장의 만남에서 직권상정을 결심하게 된 임 의장과 민주당 소속의원들의 심사숙고 끝에 조례안은 5일 제9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표결없이 원안가결 됐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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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자동크린넷 대형폐기물 무단 투입 집중 단속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오는 17일부터 28일까지 공동주택, 상가 등 자동크린넷 상습 막힘지역을 중심으로 생활폐기물 불법배출 근절을 위한 집중 단속에 나선다.이번 집중 단속은 이불, 장판, 베개, 쿠션 등 별도 배출이 필요한 대형폐기물이 자동크린넷에 무단으로 버려지며 수거관로 막힘 현상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 것을 해결하기 위한 것이다.최근 수거관로 막힘 현상으로 공동주택 내 생활폐기물 수거가 지연되면서 폐기물 적치와 악취 등에 따른 시민 불편이 지속되고 있다.시는 이들 공동주택과 상가를 대상으로 ▲대형폐기물의 자동크린넷 투입 ▲종량제봉투 미사용 ▲재활용 가능 자원의 혼합배출 등 폐기물관리법 위반 사항을 집중적으로 단속한다.단속에서 적발된 위반자에게는 폐기물관리법에 따라 1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하고, 시민들을 대상으로 올바른 생활폐기물 배출방법을 홍보할 계획이다. 진익호 자원순환과장은 “자동크린넷은 생활폐기물 배출자의 올바른 사용과 관리가 필요한 시설”이라며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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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6일 목요일 오늘의 운세를 점쳐 보세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오늘의 운세를 점쳐 보시고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자료-더사주]쥐띠48年生 오늘은 혼자 시간을 가지며 마음을 다잡으면 좋은 기회가 올 것입니다.60年生 스트레스로 인해 감정기복이 심해질 수 있으니 안정을 취하는 게 중요해요.72年生 무슨 일도 긍정적인 사고를 바탕으로 진행하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어요.84年生 자신의 힘에 부친다고 생각이 들 때에는 소띠 동료에게 부탁을 해 보세요.96年生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용기를 가지는 것이 내일을 향해 나가는데 도움 돼요.08年生 주변의 친한 친구의 이별 소식에 함께 슬퍼할 일이 생길 수 있어요.소띠49年生 초조한 마음을 내려놓으면 마음이 안정돼 일들이 쉽게 이루어질 것입니다.61年生 갈 길은 멀어도 급하게 서두르지 말고 천천히 자신의 페이스를 유지하세요.73年生 이 고비를 넘기면 밝은 빛을 보게 될 것이니 행복이 다가올 것입니다.85年生 성과가 다소 저조하다고 생각이 들어도 희망을 버리지 않는 것이 좋아요.97年生 크게 목표를 세우지 말고 실현 가능성이 있는 목표를 세우는 게 좋아요.09年生 실수를 피하려면 신중하고 계획적으로 행동하는 것이 중요합니다.호랑이띠50年生 원하는 결과가 나오지 않는다고 자책하지 말고 조금 더 기다려 보면 좋아요.62年生 자신감을 가지고 오늘의 일에 집중하면 긍정적인 결과가 나옵니다.74年生 실속 없는 일로 시간 낭비하지 말고 자신 있는 일부터 진행해야 유리해요.86年生 오늘은 상대의 말을 곱씹어보며 대화를 나누는 것이 중요한 하루입니다.98年生 움직인 만큼 성과가 나오니 부지런히 움직여 최선을 다하는 것이 이득입니다.토끼띠51年生 진행하고 있는 일에 막힘이 있어도 그대로 밀고 나가면 성사할 수 있을 거에요.63年生 순간적인 감정에 사로잡히지 않도록 이성적인 판단을 먼저 해야 해요.75年生 스트레스가 쌓이지 않도록 마음을 차분히 다잡는 것이 중요합니다.87年生 일을 할 때에는 요행을 바라지 말고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 줘야 좋아요.99年生 노력을 해도 성과가 나타나지 않는 일은 과감하게 포기하는 것도 현명해요.용띠52年生 금전운이 하락하고 있으니 되도록 충동적인 소비는 하지 않아야 현명해요.64年生 자리 잡고 있던 걱정거리가 사라지니 오랜만에 미소가 입가에 활짝 피어요.76年生 오늘은 노력한 만큼 보상이 있는 날이니 긍정적으로 일하는 것이 좋습니다.88年生 변화를 기대하기 보단 조금씩 변해가는 과정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 중요해요.00年生 기회를 놓치지 않아서 자신감을 가지면 성과를 얻을 수 있으니 도전하세요.뱀띠53年生 매매운이 들어왔으니 결과는 생각보다 빨리 나타나 좋은 결과를 얻어요.65年生 부부사이도 기본적인 매너를 가지고 상대를 대해야 애정운이 식지 않아요.77年生 계획을 차근차근 진행해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으니 준비하세요.89年生 생각한 것이 맞다고 고집을 부리지 말고 선배의 조언을 들어보면 좋아요.01年生 매사에 신중하게 대처해서 잘못된 결정을 피할 수 있으니 조심하세요.말띠54年生 나서지 말고 하던 일을 묵묵히 하면서 상황을 지켜보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66年生 새롭게 시작한다는 자세를 가지고 일을 처리해 나가면 빛을 볼 수 있어요.78年生 운이 상승하는 흐름을 보이니 일들의 성과가 좋게 드러나게 될 것입니다.90年生 모인 자리에서 자신의 눈에 확 띄는 사람이 나타날 수 있는 날입니다.02年生 멀어진 이성이 있다면 두 사람의 관계가 다시 좋아질 수 있는 날이 와요.양띠55年生 오늘은 계획을 세우고 차근차근 진행하면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67年生 새로운 일을 시작하면 성과를 거둘 수 있으니 적극적으로 나아가세요.79年生 생각지 못한 변수로 일이 될 듯하면서 잘 풀리지 않아 걱정이 늘어나요.91年生 자신감을 가지고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입니다.03年生 부족했던 전공 공부나 개인적인 취미생활에 집중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원숭이띠56年生 중요한 계약이 있다면 서쪽 방향에서 길한 기운이 들어올 것입니다.68年生 지나친 긴장감을 풀고, 여유를 가지며 진행하는 것이 중요합니다.80年生 친하게 지내던 사이라도 지나치게 믿거나 의지하지 않아야 좋을 것입니다.92年生 의견 충돌로 득을 놓칠 수 있으니 현실을 직시하고 이익에 초점을 맞추세요.04年生 기회를 놓치지 않아서 원하는 것을 이룰 수 있으니 적극적으로 나가세요.닭띠57年生 반복되는 일상에서 벗어나 새로운 일에 눈을 돌려보는 것도 괜찮을 날입니다.69年生 이직이나 승진에 관한 운이 찾아오는 날로 돼지띠와 함께 다니는 게 좋아요.81年生 방법에 따라서 성패 여부가 결정될 수 있으니 긴장을 늦추지 않는 게 좋아요.93年生 이상형의 이성을 만날 수 있으니 오늘은 외모에 특히 신경을 써 보세요.05年生 약간의 인내심만 더 하면 공부에 대한 열정이 매우 높아지는 하루입니다.개띠58年生 오늘은 혼자서 생각을 정리하고, 시간을 잘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70年生 마음을 늦추지 말고 일이 마무리될 때까지 시종일관 눈을 떼선 안 돼요.82年生 철저하게 자기 관리를 하여 계획이나 약속을 어기지 않고 이행해야 해요.94年生 항상 곁에 있어주는 친구가 진정한 친구라는 것을 잊지 않는 것이 중요해요.06年生 부딪쳐 외상을 입을 수 있으니 움직이는 것을 최소화하는 것이 좋습니다.돼지띠59年生 바라는 일이 있으면 자연스럽게 풀리게 돼 즐거운 일이 생기게 될 것입니다.71年生 새로운 기회가 오니, 능동적으로 반응하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입니다.83年生 생각을 많을수록 이룰 수 없으니 간단하게 생각하고 실천하는 것이 좋아요.95年生 중요한 결정을 앞두고 있다면 누구보다 더 발 빠르게 움직여야 해요.07年生 몸과 마음이 들뜨기 쉬우나 상서로운 기운 때문이니 염려할 필요 없어요.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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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유역환경청, 25년 세종시, 대전시에 국가하천 유지보수비 79억 6,800만 원 지원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2025년 국가하천 유지보수비로 대전 55억 4,800만 원, 세종시 24억 2,000만 원이 국비 보조금으로 지원된다.금강유역환경청(청장 송호석)은 금강수계 국가하천 치수 및 친수시설 유지관리를 위해 ‘25년 관내 22곳 지자체에 국비 206억 원을 보조금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이번 국비 206억 원은 ’24년 184억 원 대비 12.2% 증액된 금액으로, 대전 55억 4,800만 원, 세종 24억 2,000만 원, 충북 53억 6,100만 원, 충남 65억 6,300만 원, 전북 7억 8,300만 원이 투입될 예정이다.각 지자체에 지원하는 보조금은 국가하천의 치수시설과 친수시설 유지·관리를 위한 사업비로, 기후 위기로 인한 수해를 사전에 방지하고 자연친화적인 하천공간을 국민에게 제공하는 사업 등에 예산을 집행할 계획이며 특히, 제방과 배수문 등 하천시설물의 유지·보수와 정밀안전점검 등에 55억 원을 지원하여 치수 안전도를 높여 홍수기(6.21~9.20)를 대비하고, 지역주민의 생명과 재산 피해 예방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아울러, 지역주민 여가 공간으로 조성된 국가하천 내 자전거도로, 산책로, 공원 등 각종 친수시설에 대해서도 쾌적한 이용 환경이 유지될 수 있도록 정비 예산을 지원할 계획이다.송호석 금강 유역 환경청장은 “재해 예방은 물론, 쾌적하고 친환경적인 하천관리가 되도록 국가하천 유지보수 및 국고보조금 집행관리에도 철저를 기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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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올해까지 신축매입 임대주택 차질 없이 공급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정부는 ’24~’25년 신축매입임대 11만 호의 차질 없는 공급을 위해 조기 착공 인센티브를 신규 도입하고 사업활성화를 위한 제도개선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이날 현장에서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 이한준 사장, 민간 건설사 등 사업 관계자가 참석, 신축매입임대 사업추진 현황과 현실적 애로사항에 대해 논의했다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은 3월 5일 오전 서울시 은평구 소재 민간 주도 신축주택 건설 전에 매입약정을 체결하고, 건설 후 공공주택사업자가 매입하여 임대주택으로 공급하는 신축매입임대 건설현장을 찾아 사업 추진 현황 및 향후계획을 점검했다.박 장관이 방문한 신축매입 임대주택은 신혼부부 및 신생아 가구를 대상으로 시세 대비 저렴한 임대료로 6년간 살아보고 분양여부를 선택할 수 있는 주택이다.국토교통부는「지역 건설경기 보완방안」(2.19.)등 그간 대책에 따라 ’24~’25년 신축매입임대 11만 호를 차질없이 공급, 주택 공급 확대 및 건설경기 활성화를 지속 지원할 계획으로, 지금까지 매입가 현실화, 사업자 자금지원 강화, 각종 규제 완화 등 사업 활성화를 위해 정부 역량을 집중하여, ’24년에는 역대 최대인 4.1만 호 약정을 체결하는 소기의 성과도 달성했으며 특히, 올해에는 공급 확대 효과를 국민이 빠르게 체감할 수 있도록 신속한 착공과 시장공급을 위해 착공 시 매입대금의 최대 10%까지 선지급하는 조기 착공 인센티브를 신규 도입한다.아울러 사업활성화를 위한 제도개선으로 한국토지주택공사(이하 LH)도 조기착공지원팀을 신설, 밀착 지원하는 등 실제 입주도 최대한 빠른시일 내 이뤄질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박 장관은 “신축매입임대로 도심 내 양질의 주택이 공급되며 지역 생활권 활성화, 침체된 건설업계 활력 제고 등이 기대된다”고 말하면서, “특히, 사회초년생, 신혼부부가 저렴한 임대료로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주택을 정부가 적극 공급하는 한편 국민이 빠른 시일 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이 될 수 있도록 단계 별로 빈틈없이 관리하고 각 사업 현장별, 해빙기 안전관리에도 유의해 줄 것”을 LH 및 현장 관계자에게 주문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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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지속가능발전교육(ESD) 민·관·학 거버넌스’ 참여자 총 80명 모집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오는 24일까지 ‘2025 지속가능발전교육(ESD) 민·관·학 거버넌스’(이하 거버넌스)에 자발적으로 참여할 학생, 교직원, 학부모, 세종시민 등 총 80명을 모집한다. 거버넌스는 유엔대학 지정 세종지속가능발전교육거점센터(세종 RCE)에서 시민 실천 분야의 활동가 역할을 수행하며, 학습과 협력으로 함께 성장하는 교육공동체다.거버넌스는 주제별로 분과를 구성하여 월 1~2회가량 자유롭게 회의를 진행한다. 또한, 청소년의 실천 촉구 의제로 세종시 현황과 문제점에 대해 학습하고 해결 방안을 제시하는 활동을 진행한다.분과 활동 주제는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에 따라 나뉘며, ▲사람(People) ▲번영(Prosperity) ▲지구환경(Planet) ▲평화(Peace) ▲파트너십(Partnership) 5개*와 새롭게 신설되는 ▲학교와 지역사회 연계를 포함해 총 6개다.거버넌스 모집 이후 4월 말에 예비교육을 거쳐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7월에는 지속가능발전교육 국제 공개 토론회 ‘2025 Action for Tomorrow’에서 분과별 주제 연구 결과를 공유하고, 11월에는 최종 보고를 위한 나눔의 날을 가질 예정이다.신청은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와 지속가능발전교육(ESD)에 관심이 있는 학생, 교직원, 학부모, 학부모 등 세종시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3월 24일까지 아래 포스터 정보무늬(큐알코드)에 접속하여 온라인 설문지 양식의 내용을 입력 후 제출하면 된다. 박병관 미래기획관 과장은 “불평등, 전쟁, 기후 위기 등 인류의 위기를 직접적으로 겪게 되면서 지속가능발전교육은 누구에게나 중요한 가치가 되었는데, 이번 민·관·학 거버넌스는 시민이 함께 학습하고 성장하여 지속가능한 미래를 열어가는 중요한 협력체계가 될 것이다.”라며, “이번 민·관·학 거버넌스 참여자 모집과 운영에 학생, 교직원, 학부모 그리고 세종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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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LPG용기 사용가구 시설개선사업 추진…3월 19일까지 신청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액화석유가스(LPG) 용기를 사용하는 가구를 대상으로 고무호스를 금속배관으로 교체하는 ‘LPG용기 사용가구 시설개선사업’을 추진한다.액화석유가스(LPG) 용기를 사용하는 가구는 ‘액화석유가스의 안전관리 및 사업법’ 시행규칙 개정에 따라 2030년까지 금속배관으로 의무교체 해야 한다. 이에 따라 시는 액화석유가스(LPG) 용기를 사용하는 가구의 비용 부담 완화를 위해 올해 총 160가구, 총 4,696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한다.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오는 19일까지 해당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취약계층의 경우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우선 선정된다.본인부담금은 2만 9,000원이며 주택이 아니거나 금속배관이 이미 설치되어 있는 경우, 2층 이상 거주, 본인부담금 미납 시 설치사업자의 현장조사 후 대상자에서 제외될 수 있다.황진서 경제정책과장은 “이 사업은 고무호스 훼손으로 인한 가스 사고 예방에 많은 도움이 되는 만큼 사업 대상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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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농업기술센터, '신규농업인 현장실습교육' 참여자 모집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농업기술센터가 5일부터 오는 19일까지 신규농업인의 안정적인 농업기술 습득과 정착을 위한 ‘2025년도 신규농업인 현장실습교육’ 참여자를 모집한다.교육은 신규농업인이 관심 있는 분야의 재배기술, 경영·마케팅 등 단계적 기술을 습득할 수 있도록 멘토·멘티 방식으로 진행된다.모집인원은 연수생(신규농업인) 3명, 선도농가 3명 총 3팀, 6명이다. 연수생 신청 자격은 2025년도 청년농업인 영농정착 지원사업 신청자 이거나 농촌 이주 5년 이내 귀농인, 만 40세 미만, 농업경영체 등록 5년 이내 신규농업인, 예비귀농인 중 하나를 충족해야 한다.멘토 역할을 할 선도 농가는 귀농·귀촌인을 교육할 수 있는 농업 규모와 경력을 갖춘 영농경력 5년 이상의 농업 경영인이면 참여 할 수 있다.최종 선정된 연수생과 선도 농가는 현장실습 5개월간 동안 연수생은 월 80만 원 한도, 선도농가는 월 40만 원 한도의 교육지원비를 지원받는다.안봉헌 세종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현장실습교육을 통해 신규농업인들의 안정적인 농업·농촌 정착을 지원해 세종시 농촌 활력 증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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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고품질 재활용품 수거 '자원순환 이응가게' 확대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투명페트병‧종이팩 등 고품질 재활용품 수거 활성화를 위해 올해 ‘자원순환 이응가게’를 3곳으로 확대·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자원순환 이응가게는 지난해 도담동 싱싱장터에서만 시범사업으로 운영됐었지만 올해부터는 소담동 싱싱장터와 조치원 행복누림터(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1호점인 도담동 이응가게는 3월부터 10월까지 매주 금요일에 운영된다. 2호점 소담동, 3호점 조치원 이응가게는 4월부터 10월까지 각각 매주 수요일과 월요일에 운영될 예정이다.시민들은 가정에서 배출된 투명페트병, 종이팩, 캔류 등을 깨끗이 씻어 이응가게로 가져가면 무게에 따른 보상단가(㎏당 100∼600원)를 기준으로 여민전 포인트를 받을 수 있다. 탄소포인트제 참여자에게는 ㎏당 100원이 추가 포인트로 지급된다. 이응가게 운영 개시 이후 한 달 동안은 여민전 포인트 2배 적립, 신규 고객 대상 이응가게 전용 에코백 증정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해 시민들의 참여를 유도할 예정이다.진익호 자원순환과장은 “자원순환 이응가게가 재활용품의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를 확산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며 “이응가게에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지난해 8월부터 운영된 도담동 자원순환 이응가게에는 시민 200여 명이 이용했고 고품질 재활용품 총 272㎏을 수거했다. 여민전 포인트는 ㎏당 보상단가에 따라 24만 8,000원을 지급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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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열 의원, “인사청문회 실질적인 도입 강력 촉구”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 이순열 의원(도담·어진동, 더불어민주당)은 5일 제9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세종시 인사청문회 도입의 필요성을 강하게 제기하며, 인사제도의 개혁을 촉구했다.이순열 의원은 최근 감사원이 발표한 세종시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 임명 관련 감사 결과를 언급하며, 세종시의 불투명한 인사 절차와 책임 회피 문제를 지적했다. 감사원은 해당 임명 과정에서 “절차적 하자가 발견되었으며, 위법·부당한 업무 처리가 이루어졌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이순열 의원은 “감사원 결과에 따라 절차상의 중대한 하자가 드러났음에도 불구하고, 최민호 세종시장은 인사검증 과정의 문제를 임원추천위원회에 전가하며, 시장 본인의 책임을 회피하고 있다”고 강하게 비판했다.이 의원은 세종시 출자·출연기관의 경영평가 결과도 함께 공개하며, 인사청문회가 없는 기관들의 성과가 매우 저조한 수준임을 강조했다. 실제로 2024년 실시된 세종시 6개 출자·출연기관 경영평가에서 절반이 ‘다’등급, 나머지 절반이 ‘라’등급을 받는 등 전반적인 부진을 보였다. 이 의원은 현재 전국 16개 광역의회에서 임원추천위원회와 인사청문회를 병행 운영하고 있다는 점을 들며, 세종시만이 유독 이러한 제도를 도입하지 않는 것은 행정의 신뢰도를 스스로 훼손하는 행위라고 비판했다.특히 충남연구원장 채용 사례를 예로 들며, “충남에서는 공개모집 공고부터 인사청문회 적격 판정까지 단 41일 만에 절차를 완료했다”며, 세종시가 주장하는 인사청문회 도입 시 ‘절차 지연’ 문제는 사실이 아님을 지적했다. 또한, 2023년 지방자치법 개정으로 지방의회 인사청문회 제도가 법적 근거를 갖게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세종시가 이를 도입하지 않는 것은 행정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저해하는 행태라고 꼬집었다.이 의원은 세종시의 인사 문제 해결을 위해 구체적으로 ▲임원추천위원회와 인사청문회 병행 운영을 통한 지인사 검증 기능 강화 ▲인사청문회를 거치지 않은 세종시 산하 공사·공단 및 출자·출연기관 경영평가 결과에 대한 면밀한 분석과 개선 대책 마련 ▲인사청문회 실효성 제고를 위한 시의회와 집행부 간 협력 강화와 제도적 보완책 마련 등을 개선 방안으로 제시했다.마지막으로 이 의원은 “세종시 자치 발전과 행정에 대한 시민의 신뢰 회복을 위해 인사청문회 도입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세종시가 조속히 인사 검증 시스템을 마련할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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