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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수도 완성 위한 현안사업, 국비 반영 절실"...최민호 시장, 김윤상 기재부 차관 면담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최민호 세종시장이 10일 정부세종청사에서 김윤상 기획재정부 차관을 만나 행정수도·한글문화도시 완성을 위한 주요 현안 사업의 2026년 국비사업 반영 등을 요청했다.이날 최민호 시장은 지난해 정기국회 상임위에서 증액 의결됐으나 본회의에서 최종 반영되지 못한 세종지방법원·검찰청 설치 예산의 반영을 건의했다.현재 세종지방법원·검찰청 설치를 위한 사업계획 적정성 검토가 진행 중으로, 2031년까지 원활한 설치를 위해선 설계비와 토지매입비 등 국비 반영이 절실한 상황이다. 또 한글·한류 문화, 학습수요에 효율적으로 대처하기 위한 국립 한글문화단지 조성 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타당성 조사를 위한 용역비(3억 원) 반영을 요청했다. 이와 함께 한글문화도시로서의 기능 강화를 위해 한국어 교육을 전담하는 국립 한글문화글로벌 센터의 사업비 반영을 건의했다. 또한 국회세종의사당의 총사업비 확정을 위해 사업계획 적정성 재검토의 조속한 실시와 토지매입비 국비반영 등 본격적인 사업 추진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2023년 10월 국회세종의사당 설치 및 운영 등에 관한 국회규칙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이후 현재는 국회세종의사당 건립위원회가 구성됐고 기획재정부와 총사업비 협의가 진행 중이다.아울러 ‘금강횡단교량 추가 건립’ 관련 사전타당성 조사를 통해 사업성이 입증됨에 따라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으로 선정해 줄 것을 건의했다.금강횡단교량 추가 건립은 향후 대통령 제2집무실, 국회세종의사당 등 건립에 따른 광역교통 수요 대응과 도심 교통난 해소를 위해 줄곧 그 필요성을 강조해 온 사업이다.또한, 폐기물처리시설(친환경종합타운)의 2030년 정상 준공을 위해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 등 관련 절차의 조속한 이행을 요청했다.최민호 시장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방재정 확충을 위해 정부의 관심과 적극적인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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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위험 범죄피해자 민간경호 지원사업 전국으로 확대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그동안 수도권에서 운영해 왔던 ‘고위험 범죄피해자 민간경호 지원사업’이 3월 10일부터는 전국으로 확대 운영된다.그간 경찰은 고위험 범죄피해자가 범죄 피해를 신고했다는 이유로 보복 범죄를 당하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 스마트워치 지급․지능형 폐쇄회로텔레비전(CCTV) 설치․임시숙소 제공 등의 범죄피해자 안전조치를 실시해 왔으나, 잇따른 스토킹․교제 살인 사건이 발생함에 따라 실효적인 피해자 보호에는 한계가 있다는 지적에 따라 2023년 6월부터 빈틈없는 범죄피해자 보호를 위해 ‘고위험 범죄피해자 민간경호 지원사업’을 시범 도입, 서울, 인천, 경기 등 수도권 지역에서만 제한적으로 운영(연 7억)해 왔다. 위험도 ‘매우 높음’ 또는 가해자 출소·영장 기각 등 고위험 사건 피해자에 대한 민간경호는 2인 밀착 경호로 일 10시간, 1회 연장이 가능한 14일 동안 경호 하면서 가해자 제지·검거 10건(구속·유치 7건), 피해자 “만족” 응답 100%의 성과를 도출했다.특히, 2년간의 시범운영 기간 중 총 254명에게 민간경호를 지원하면서 단 한 건의 추가 피해도 발생하지 않았으며, 민간경호원의 신고로 접근금지 명령을 위반한 스토킹·가정폭력 가해자 10명을 검거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검거 사례로는 가해자가 모르는 사이인 피해자의 직장을 찾아가거나 543회 연락을 시도하고 긴급응급조치 결정을 지속해서 위반하여 민간경호 실시, 경호원이 피해자의 직장에 접근하는 가해자를 발견하고 제지 후 112신고하면서 현행범 체포 및 구속했고 가해자는 전(前) 연인인 피해자의 주거지에서 이성 문제로 다투다 특수상해‧재물손괴 등으로 현행범체포 된 후 구속영장이 기각되어 민간 경호를 실시하던 중 경호원이 주거지에 접근하는 가해자를 발견하고 112신고, 긴급 응급조치 했다.또한, 민간경호 종료 후 피해자를 대상으로 만족도 설문조사를 한 결과, 응답한 피해자(226명) 모두 민간경호 지원에 만족하며 보복 범죄로부터 안전하다고 느꼈다고 응답하는 등 피해자 보호와 체감 안전도 향상에 효과가 있음을 확인했다.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2025년 운영 지역을 전국으로 확대하여 전국이 균질하면서도 수준 높은 피해자 보호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지원 대상은 위험도가 ‘매우 높음’인 범죄피해자 안전조치 대상자 중 경찰서 안전조치 심사위원회에서 지원 대상으로 의결한 피해자이다. 지원 기간은 최대 14일이며, 필요한 경우 시도경찰청 승인을 받아 14일 한도로 1회 연장할 수 있다.경호 서비스의 품질을 보장하고 경호원에 의한 2차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본 사업에는 경찰청의 사전 교육을 이수한 경호원만을 배치한다.경찰청은 “앞으로도 스토킹․가정폭력 등 관계성 범죄에 대한 가해자 격리 등 고강도 제재와 함께, 피해자를 보호하기 위한 안전조치 수단을 추가 개발하는 등 여성 등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이호영 경찰청장 직무대리는 “민간경호 지원사업은 경찰이 민간 자원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부족한 경찰력을 보완하고, 국민을 빈틈없이 보호한 치안서비스 공동 생산의 모범 사례이다.”라며 “민간경호 지원사업의 전국 확대를 통해 전국 모든 지역에서 고위험 범죄피해자들의 평온한 일상을 지켜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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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세종거리예술가 모집... "3월 24일까지 접수"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문화관광재단은 2025 찾아가는 세종 한글 컬처로드와 함께할 세종거리예술가 30팀을 선발한다.찾아가는 세종 한글 컬처로드는 시민이 일상에서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공연의 문턱을 낮추어 시민과 함께 하는 공연으로, 이동형 아트트럭을 활용해 세종시 읍‧면‧동을 찾아가 퍼포먼스, 마술, 밴드음악, 드로잉(캘리그라피, 서예 등) 등 다양한 장르의 거리예술을 선보인다.특히, 올해는 세종시가 한글문화도시에 지정된 후 본사업을 추진하는 첫 해로, 우리말 노래 등 다양한 장르의 한글이 스며든 거리공연을 5월부터 11월까지 세종시 구도심과 신도심 일대에서 추진한다. 목요일 저녁 퇴근길, 토요일 오후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운영되며, 공연장소 주변은 한글을 주제로 한 조형물로 다채롭게 꾸며진다.모집 요건은 최근 3년간 연 1회 이상 거리공연 활동 경력을 보유한 거리예술가 개인 또는 팀이라면 지역에 관계없이 신청할 수 있다. 다만 세종시에 거주하는 예술가를 30% 이상 선발할 예정이며, 거주자가 아니라도 세종시에서 거리공연 경력이 있으면 우대하고, 공통으로 한글을 소재로 한 레파토리로 지원 하는 경우 우대한다. 신청 가능한 장르는 30분 이상 거리공연에 적합한 문화예술 전 분야이다.참가 신청은 이달 10일부터 24일까지 전자우편을 통해 가능하다. 1차 서류와 동영상 심사, 2차 인터뷰 심사를 거쳐 우수한 실력을 갖춘 예술가를 선발할 계획으로 최종 선발된 30팀에게는 정기공연 출연 기회와 소정의 출연료가 제공된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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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찾아가는 반려식물 클리닉 본격 운영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산림청 산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이동형 반려식물 클리닉을 3월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한다.2023년부터 운영한 ‘이동형 반려식물 클리닉’은 식물문화 박람회, 복지시설, 교육시설 및 소외계층 등을 직접 찾아가 반려식물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식물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며 반려식물 문화 확산에 기여하는 사업이다.올해에는 작년보다 확대된 서비스 범위와 진단 서비스 개선,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더욱 많은 국민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이다.신창호 국립세종수목원장은 "국민들의 뜨거운 관심과 성원에 힘입어 2025년에도 이동형 반려식물 클리닉을 확대 운영하게 됐다" 며 "더 많은 지역과 기관을 방문해 반려식물에 대한 맞춤형 진단과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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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모든 경로당에 정부양곡 대신 세종에서 생산된 싱싱세종 쌀 공급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읍면동 모든 경로당에 정부양곡(나랏미) 대신 세종에서 생산된 싱싱세종 쌀을 공급한다고 10일 밝혔다.싱싱세종 쌀은 세종시농협쌀조공법인에서 지역 농가와 계약 재배한 농산물우수관리(GAP) 인증 삼광벼로 세종시 대표 브랜드 쌀이다.시는 올해 총 525개 경로당에 10㎏ 쌀 1만 3,000포대, 130t을 공급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지역 쌀 소비 확대 등을 위해 농업정책과와 노인장애인과 협업으로 추진됐다.그동안 경로당에 공급했던 정부양곡(나랏미) 대신 어르신들에게 밥맛 좋은 쌀을 지원해 더욱 맛있는 식사를 할 수 있도록 하고 농가의 소득 증대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시는 세종시농협쌀조공법인과 2025년 정부양곡 고시 판매가격 수준으로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신선하고 안전한 쌀을 ㈜두레마을을 통해 매 분기 적기에 배송되도록 할 계획이다.양완식 도농상생국장은 “밥맛 좋은 싱싱세종 쌀을 공급해 어르신들의 건강증진과 함께 지역 쌀 소비 확대로 농가소득 증대에 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품질 좋은 쌀 생산과 소비 촉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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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 민관합동 건설투자사업(PF) 조정위원회 ’24년 조정 결과 발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국토교통부가 '민관합동 건설투자사업(PF) 조정위원회'(이하 ‘PF조정위원회’)의 ’24년 조정 결과를 발표하며, 3월 10일부터 ’25년 신규 조정사업에 대한 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PF 조정위원회의 운영목적은 민․관이 공동으로 수행하거나 공공으로부터 토지를 제공받아 수행하는 개발사업에 대해 사업계획 및 협약변경․해제 등 당사자 간 이견을 조정해 사업을 정상화하는 데에 있다.지난해 조정 신청은 총 81건으로, 공공과 민간사업자 등 이해관계자 간 실무협의와 10차례의 위원회 심의를 거쳐 72건, 21조 원 규모 사업에 대한 조정안을 권고했다. 이 중 69건의 사업은 공공․민간 양측 모두 동의해사업 재개를 준비하고 있다.◆조정 유형별 주요 사례는 ▲ (공사비 증액) 민간참여 공공주택(약 15조원)은 급격한 공사비 상승으로 인한 분쟁이 지속될 경우 지방 중소 하도급 건설회사의 파산과 주택 공급 계획의 차질이 우려되는 상황이었다. 조정위원회는 이러한 악영향과 공사비 상승이 러-우 전쟁 등 통상적으로 예측할 수 없었던 상황이었던 점을 고려해 공사비 상승분에 대해 일부를 공공이 함께 부담하되, 아직 착공 전인 사업은 지역수요에 적합한 주택유형으로 사업을 변경하도록 권고했다.▲(자금조달 제약 해소) 고덕 서정리역세권 개발사업(약 0.8조원)은 민간사업자의 토지대금 연체로 사업비 조달을 위한 대출이 불가능했으나, 사업 중단 후 신규 사업자를 모집하는 것 보다 기존 사업시행자가 조속히 기반시설을 조성하는 것이 지역 이익에 부합한다고 판단해 토지 잔금일을 1년 6개월 연장해 금융기관의 자금조달이 가능하도록 했다.▲(인‧허가지원) 오산청학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약 1.3조원)은 인접한 택지개발지구의 잇따른 준공일정 연기로 사업이 9개월 이상 지연되면서 중단위기에 처했으나, 경기도와 오산시의 적극행정을 통해 사전에 사업계획을 검토하도록 권고해 인․허가 기간을 약 8개월 단축했다.국토교통부는 유관협회 등 업계 건의를 받아 올해부터 PF 조정위원회를 상설운영체계로 전환하고, 조정기간도 절반 수준으로 단축한다.국토부 관계자에 따르면 ‘23년과 ’24년은 연 1회(1개월 간) 접수해 접수일로부터 조정까지 최대 8개월이 소요되었다.올해 ’25년 조정사업 신청절차 등 자세한 사항은 3월 10일부터 한국부동산원 리츠심사부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또한, 조정의 실효성을 더하기 위해 현재 국토교통부 훈령으로 운영중인 PF 조정위원회를 법정 위원회로 격상하는 '부동산개발사업 관리 등에 관한 법률' 제정(안)이 여․야 공동으로 발의(9.11)되어 있는 만큼 법안이 조속히 제정되도록 국회와 협력도 강화하겠다는 계획이다.국토교통부 진현환 제1차관은 “PF 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대내외 여건변화에 맞춰 사업계획이나 협약 변경 등 적극 행정이 필요하다며, PF 조정위원회가 민․관의 가교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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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호수공원 매화공연장 위쪽 광장에서 "내 마음안심버스 정기 운영"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시설관리공단(이하 공단)은 시민들의 정신건강 증진과 심리적 안정 지원을 위해 세종시 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와 협업해 ‘마음안심버스’를 오는 3월 13일부터 11월까지 매월 둘째·넷째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세종호수공원 매화공연장 위쪽 광장에서 정기 운영한다고 밝혔다.‘마음안심버스’는 정신건강 검진과 스트레스 측정을 실시해 시민들이 손쉽게 정신건강 서비스를 접할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다. 기동성 있는 이동 상담 서비스를 통해 정신건강 관리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시민들이 보다 쉽게 전문 상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주된 목표이다.특히, 세종호수공원 내 운영을 통해 시민들에게 휴식과 여가를 즐기는 동시에 자연스럽게 정신건강 상담 서비스를 접할 수 있게 되어, 일상 속에서 정신건강 증진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조소연 이사장은 “정신건강이 중요한 사회적 이슈로 떠오르는 만큼, 보다 많은 시민들이 손쉽게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정신건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여 시민들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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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참여자 모집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10일부터 ‘2025년 세종시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참여자를 모집한다.이번 대회는 공공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혁신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육성하고 데이터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공모 분야는 ▲아이디어 기획 ▲제품·서비스 개발 등 2가지다. 공모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보유하고 있는 국민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공모 참여는 오는 5월 9일까지 시청 누리집 공고문에서 제출서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후 전자우편으로 하면 된다.시는 서류·발표심사 등 전문 심사위원 평가를 거쳐 우수작 6팀을 선정하고 세종시장상 등 시상과 함께 총 250만 원의 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라고 관계자는 설명했다.분야별 최우수작은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오는 9월 개최되는 ‘제13회 범정부 공공데이터 활용창업경진대회’ 본선 진출권을 부여한다. 해당 대회에서 입상하면 대통령상과 상금, 창업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받게 된다.성문현 정보통계담당관은 “창업경진대회가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창업으로 이어지는 발판이 되길 바란다”며 “데이터 기반의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모색할 예비 창업자와 학생들의 많은 관심과 도전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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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0일 월요일 오늘의 운세를 점쳐 보세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오늘의 운세를 점쳐 보시고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자료-더사주]쥐띠48年生 오늘은 직장에서 긍정적인 변화를 맞이할 수 있습니다. 차분히 대응하세요.60年生 새로운 것을 배울 기회가 올 것 이니 기회가 온다면 주저 말고 시도하세요.72年生 조직이나 단체를 먼저 생각하면 일을 해 나가는데 많은 힘이 될 것입니다.84年生 물 흐르듯이 유연하게 행동하고 웬만한 일은 웃어넘기는 것이 좋습니다.96年生 해야 할 일이 있다면 열심히 해 나가는 성실한 모습을 보여 주면 좋아요.08年生 자신에게 들어오는 제안은 거절하지 말고 진행하는 것이 유리합니다.소띠49年生 새로운 변화에 거스르지 말고 주변 분위기에 맞춰 나가는 것이 유리해요.61年生 사이가 좋지 않았던 사람과 또 다른 출발선에서 마주칠 수 있습니다.73年生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 자리를 지키며 때를 기다리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85年生 머리를 식힐 겸 생각을 글로 표현해 보는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면 좋아요.97年生 짝사랑이 인연으로 이어질 수 있어 용기를 내어 다가가 보는 것이 좋아요.09年生 마음을 차분히 하여 집중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다스리면 건간에 도움 돼요.호랑이띠50年生 실내에 있지 말고 밖으로 나가 바삐 움직일수록 활력이 충전되는 날입니다.62年生 좋은 기회가 생기면 신속히 대응하고 다가오는 변화를 받아들여야 합니다.74年生 결정적인 순간에서 타인의 의견을 듣고 조화를 이루는 것이 중요합니다.86年生 나태한 모습을 보이지 말고 하루의 계획을 잘 세워 움직이도록 하세요.98年生 인연의 운이 강하게 들어오는 날이니 오늘은 소개팅을 해 봐도 괜찮아요.토끼띠51年生 물이 맑으면 고기가 살 수 없듯 원칙만 따지지 말고 융통성을 부려보세요.63年生 일희일비하지 말고 긍정적이고 낙관적으로 차분하게 행동하는 게 좋아요.75年生 분위기에 휩쓸려 본분을 잊지 말고 자신의 형편에 맞게 생활해야 해요.87年生 인내와 끈기가 필요하며, 가까운 사람의 도움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99年生 오늘은 관심이 있던 이성이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하며 다가오는 날입니다.용띠52年生 문제를 해결하려면 한 발 물러서서 상황을 다시 점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64年生 사람들에게 조용히 도움을 주고, 자신의 위치를 지키는 것이 좋습니다.76年生 윗사람의 뜻에 따라 조신하게 행동하면 조만간 좋은 기회가 올 것입니다.88年生 한 발 앞서 나아가는 새로운 일이나 사업을 계획해 보는 것도 좋습니다.00年生 자신을 예쁘게 봐주던 사람이 소개를 주선해 주는 일이 생기게 돼요.뱀띠53年生 쉬어간단 생각을 갖고 서두르지 말고 여유를 가지고 천천히 해 나가세요.65年生 중요한 결정을 내릴 때, 마음을 차분히 가라앉히고 신중하게 대처하세요.77年生 평소보다 더 집중하며 일을 처리하면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89年生 변화의 기운이 느껴지는 날이니 업무의 변화를 고려해 보는 것도 좋아요.01年生 사람이 모이게 되면 소문이 생길 수 있으니 일대일로 만나는 것이 좋아요.말띠54年生 주변 사람들의 의견을 경청하면 좋은 해결책이 나올 수 있습니다.66年生 오늘은 더 나은 성과를 얻기 위해서는 자신의 능력을 믿고 도전하세요.78年生 자존감을 높이려면 먼저 자신의 강점을 인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90年生 오늘부터 사업적으로 길을 떠나게 된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입니다.02年生 금전적으로 힘든 일이 생기더라도 적극적인 자세로 학업에 임하세요.양띠55年生 휴식이 필요하니 모든 것을 내려놓고 가까운 숲에 가 잠시 쉬어보세요.67年生 자신이 가진 능력을 인정하고, 주어진 기회를 최대한 활용하세요.79年生 가정에 집중하는 것이 중요하니 주변 사람과의 대화를 중요시하세요.91年生 이성을 소개받는다면 겉모습이 아니라 감추어진 모습을 보는 게 중요해요.03年生 자신의 실력과 재능을 발휘하게 되면 자신의 이름을 널리 알릴 수 있어요.원숭이띠56年生 사람들과의 대화에서 신중하게 말하며 대인 관계를 조심히 다뤄야 합니다.68年生 일에 대해 압박감을 느끼기보다는 편한 마음으로 일을 행하는 것이 좋아요.80年生 매사 불평•불만이 많고 투덜대기를 잘하는 친구를 만날 수 있는 날입니다.92年生 긍정적인 변화가 일어나고 있으며 준비된 사람에게 좋은 결과가 와요.04年生 공부도 좋지만 무리하지 말고 숨을 고르고 쉬어가는 것도 괜찮은 날입니다.닭띠57年生 신속하게 진행할 일이 있다면, 확실히 결정을 내리는 것이 중요합니다.69年生 오늘따라 맡은 일에 책임감이 막중해 부담이 생길 수 있는 하루입니다.81年生 하는 일이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어 걱정하지 말고 일에만 집중해요.93年生 너무 빠른 결과는 시기상조이니 충분하게 계획을 세우고 진행해야 해요.05年生 결국 좋은 결과를 얻으니 서두르지 않고 한 발 물러나는 여유가 필요해요.개띠58年生 오늘은 평소에 기다리고 있던 사람과의 만남이 성사될 수 있는 날입니다.70年生 길고 힘든 일을 인내심을 가지고 처리하면 결국 좋은 결과가 있을 것입니다.82年生 집중하기 힘든 분위기 때문에 시간과 경비를 낭비할 수도 있는 날이 돼요.94年生 한눈을 팔거나 일에 집중하지 못하면 그동안의 노력이 허사가 될 수 있어요.06年生 공부에 대한 능률이 오르지 않는다 해도 곧 얻게 되니 포기하지 말아요.돼지띠59年生 힘들어도 앞으로 나아가야 할 때이니 조금 더 힘을 발휘하는 것이 좋아요.71年生 준비하고 있는 사람들이 기회가 왔을 때 한 번에 잡을 수 있을 것입니다.83年生 인정 때문에 지인에게 돈을 빌려줬다가 돌려받지 못할 가능성이 높아요.95年生 연애운이 강하게 들어오니 친밀한 관계로 발전할 사람을 만날 수 있어요.07年生 먼저 다가서는 미덕을 발휘하는 게 유리하니 한 번쯤은 자존심을 굽히세요.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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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SA 축구단 3부리그 울산 시민축구단 3-0 대파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올해 창단한 세종 SA 축구단(K4부리그)이 9일 세종 시민운동장에서 열린 코리아컵(FA)에서 한 단계 위 그룹인 울산 시민축구단을 맞아 3대0 대승을 거두면서 세종 프로축구의 발전 가능성을 알렸다.당초 울산 시민축구단(K-리그 3부)에게 세종 SA 축구단((K-리그 4부)이 열세일 것이라는 우려 속에 치러진 경기에서 전반 시작부터 울산 시민축구단의 거센 공세에 조금은 수세에 몰렸지만, 전반 26분 최시온 선수(26번)의 첫 골이 터지면서 세종 SA 축구단은 더욱 공격적인 축구를 구사하면서 후반 69분 김태윤(73번) 선수의 추가 득점에 이어 후반 77분에 터진 유정완 선수(19번)의 쐐기 골로 3부리그 울산 시민축구단을 3대0으로 완파하면서 K-리그 2부 팀인 울산 드레곤즈와 3월 22일 2라운드 경기에 돌입한다.전반 첫 골은 전반 울산 유원종 선수의 반칙으로 얻어낸 프리킥을 김준석(세종) 선수가 왼발로 감아 찬 공이 아쉽게 골문 위로 지나갔고 전반 26분경 김하준 선수가 얻어낸 프리키을 김준석 선수가 왼발로 감아 찬 공이 최시온 선수의 발에 걸리면서 1대0으로 앞서가기 시작했다.올해 코리아컵에는 총 58개 팀(K리그1 12팀, K리그2 14팀, K3리그 14팀, K4리그 10팀, K5 리그 8팀)이 참가한다. K리그1부터 K4리그 팀까지는 자동 출전이며 아마추어인 K5 리그는 지난해 상위 8개 팀이 출전 자격을 얻었다. 한국 축구 최강을 가리는 이번 경기는 아마추어와 4부리그 팀 선수들이 K3, K2, K 1팀을 상대로 이변에 도전하면서 축구팬들에게 특별한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한편, 대한축구협회가 주관하는 은 8일과 9일 양일간 열리는 1라운드 경기로 시작되고 코리아컵은 프로와 아마추어를 총망라하여 한국 성인 축구의 챔피언을 가리는 토너먼트 대회로 1996년 FA컵으로 창설되었고 지난해 대회부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축구대회라는 의미로 으로 명칭이 변경됐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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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진동, '세종사랑 어진사랑' 환경정화 활동
[대전인터넷신문=종합/최대열기자] 세종특별자치시 어진동(동장 신영호)과 어진동 주민자치회(회장 정성헌)가 지난 8일 방축천 일원에서 ‘세종사랑 어진사랑’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어진동 주민자치회 주도로 봄맞이 도시 미관 정비와 주민 애향심 고취를 위해 추진된 것으로, 주말임에도 주민자치위원과 가족, 지역 주민, 공무원 등 30여 명이 참여했다.참여자들은 조를 나눠 방축천 산책로와 제방 상부 인도를 따라 환경정화활동을 진행하며 깨끗한 마을 환경 조성에 구슬땀을 흘렸다.또한,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하면서 마을 발전을 위한 주민들의 의견을 공유하는 시간도 가졌다.어진동 주민자치회는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쾌적한 도시 환경을 유지하고, 주민들의 공동체 의식을 강화할 계획이다.정성헌 주민자치회장은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쾌적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살기 좋은 어진동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환경 개선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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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해밀동·산울동 사랑한데이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종합/최대열기자] 세종특별자치시 해밀동(동장 한재일)이 지난 8일 세종사랑 원년을 맞아 쾌적한 우리 동네 조성을 위한 봄맞이 마을 대청소를 했다.‘해밀·산울 사랑한데이(Day)’ 일환으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주민자치회와 통장협의회, 새마을 부녀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단체를 비롯해 해밀동·산울동 주민 30여 명이 참여했다.참여자들은 구역별로 도로변이나 공터에 불법투기된 각종 폐기물과 쓰레기를 수거했다.해밀동은 최근 산울동의 신규 전입 주민 증가로 해밀동과 산울동 주민 간 화합과 공동체 의식 강화의 필요성이 높아진 만큼 이번 행사가 주민들의 소속감을 높이는 계기가 됐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해밀동은 앞으로도 매월 둘째주 토요일을 ‘해밀·산울 사랑한데이(Day)’로 정해 주민들의 자발적 참여로 마을을 가꿔나갈 예정이다.한재일 해밀동장은 “주말 아침부터 적극적으로 우리 마을 가꾸기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화합과 세종사랑을 뿌리내리기 위해 주민분들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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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전략작물 하계조사료 50㏊ 추가 재배 나선다
[대전인터넷신문=종합/최대열기자]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최민호)가 올해 전략작물 조사료 50㏊를 추가로 재배할 계획이라고 9일 밝혔다.이는 올해 조사료 재배 목표치인 510㏊와 별도로 추진 하는 것으로, 양질의 조사료 생산 확대와 쌀 공급과잉 해소로 농가 소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전략작물 조사료 추가 재배 목표치인 50㏊는 축구장(0.714㏊) 크기의 약 70배에 해당하는 규모다.시는 적극적인 농가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전략작물 조사료 생산 참여 농가에 액체 거름을 무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또 전략작물직불제의 하계 조사료 지급단가를 ㏊당 430만 원에서 500만 원으로 인상해 농가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농업경영체에 등록한 농업인 등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농업인은 오는 5월 30일까지 농지소재지 읍·면사무소로 사업 참여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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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숙련기능인력 비자 추천제로 산업인력 부족 해소한다
[대전인터넷신문=종합/최대열기자]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최민호)가 외국인력의 장기 정착과 지역 산업계 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해 ‘숙련 기능 인력 비자(E-7-4) 추천 제도’를 시행한다고 9일 밝혔다.숙련 기능 인력 비자는 업무 숙련도와 한국어 능력 등의 요건을 갖춘 외국인 근로자를 장기 취업이 가능한 숙련 기능 인력 비자(E-7-4)로 전환해 주는 제도로 숙련 기능 인력(E-7-4) 비자를 취득한 외국인 근로자는 동반 가족 초청과 국내 정착이 가능하다. 해당 비자를 취득한 후 5년 이상 국내 체류, 소득 등 일정 요건을 갖추면 거주 자격(F-2) 또는 영주권(F-5)을 취득할 수 있다.시는 올해 우리시에 배정된 총 24명을 추천할 계획이다. 세종시장의 추천을 받으면 숙련 기능 인력 비자 전환을 위한 자격 점수에 가점 30점을 받는다.비자 전환 자격 점수 300점 만점에 가점을 포함, 200점 이상을 취득하면 법무부에 숙련 기능 인력 비자 전환을 신청할 수 있다.추천 대상자는 비전문 취업(E-9), 선원 취업(E-10), 방문 취업(H-2) 자격을 갖추고 4년 이상 국내에 체류, 세종시 소재 기업에 1년 이상 근무한 등록 외국인이다. 또 현재 1년 이상 근무 중인 기업의 추천을 받아야 한다. 세종시장 추천이 필요한 외국인 근로자는 오는 12월 말까지 시청 기업지원과에 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김현기 경제산업국장은 “숙련기능인력 비자 추천으로 기업 인력난을 해소하고 외국인력의 세종시 장기 정착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이번 추천제에 자격을 갖춘 외국인근로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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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평가 2년 연속 '우수'
[대전인터넷신문=종합/최대열기자]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최민호)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4년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에서 최고 등급을 받으면서 공공데이터 활용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시는 지난해 대비 5.54점이 상승한 86.61점을 받아 ‘우수’ 기관에 선정돼 2023년에 이어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이번 평가는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등 총 679개 기관을 대상으로 ▲개방·활용 ▲품질 ▲관리체계 등 3개 영역, 11개 지표를 살핀 결과다.시는 공공데이터 활용도 제고 노력, 공공데이터 값 개선·품질관리, 조직 및 인력 운영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앞으로도 통계데이터와 인공지능(AI) 학습용 데이터를 포함한 다양한 종류의 데이터를 신규 개방하고 공공데이터 이용 활성화를 위한 창업경진대회 등을 추진해 공공데이터 제공 품질을 높일 예정이다.성문현 정보통계담당관은 “이번 평가 결과는 시의 공공데이터 개방과 활용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이 반영된 성과”라며 “데이터 품질을 강화하고 개방 범위를 확대하여 보다 쉽게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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