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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 윤석열 즉각 파면 촉구 비상행동 집회 첫 날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은 12일 나성동 세종 국민건강의원 앞 공터에서 ‘윤석열 즉각 파면 촉구 비상 행동 집회’를 개최했다.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은 오늘(3월 12일)부터 14일까지 매일 18시 30분부터 ‘내란 수괴 윤석열 즉각 파면을 촉구하는 비상 행동 집회를 개최하기로 하고 첫 일정으로 12일 세종 국민건강의원 앞 공터에서 ‘윤석열 즉각 파면 촉구 비상 행동 집회’ 포문을 열었다.12일 첫 집회에는 더불어민주당 시의원을 포함한 당원과 시민들 300여 명이 참여해 윤석열 대통령의 파면 촉구에 대한 의지를 함께 공유했다.헌재 탄핵 판결에 대비 국회 비상대기 중인 강준현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은 국회에서 광화문까지 도보 행진하는 영상으로 시민을 격려하며, ‘윤석열 파면과 내란 종식, 헌정질서 수호를 위한 세종시민이 목소리를 내달라’고 인사를 대신했고 발언대에 오른 임채성 의장(세종시의회)은 윤 대통령의 석방과 항고 포기 등으로 사법 체계를 흔들고 있는 검찰을 규탄하며 ‘윤석열 즉각 파면만이 미래 세대를 위해 민주주의를 지키는 길’이라고 호소했으며 조상호 부의장(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은 내란수괴 윤석열의 친일적 행태를 꼬집으며 “12.3 계엄 이후 헌법과 민주주의 원칙에 위배 되는 행태에 대한 결과는 파면만이 답이다”라고 규탄했다.특히, 자유 시민 자유발언에서 한 고등학생은 ‘우리의 일상을 망치고 민주주의를 위협하는 대통령을 즉시 파면해 평온한 일상을 지켜 달라’라고 참가자들에게 호소했다. 한편 ‘윤석열 즉각 파면 촉구 비상 행동 집회’는 참여한 시민들은 집회 이후 ‘윤석열을 파면하라’는 구호를 외치며 나성동에서 도담동(환경부)까지 도보 행진을 하며 행사를 마쳤다. 더불어민주당 주최 비상 행동 집회는 13일, 14일도 계속 이어질 예정이다. 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은 금주까지 파면 인용이 결정되지 않을 경우 민주당 소속 시의원을 중심으로 무기한 천막농성 등의 비상 행동이 추가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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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3일 목요일 오늘의 운세를 점쳐 보세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오늘의 운세를 점쳐 보시고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자료-더사주]쥐띠48年生 평소에 권위와 편견을 버리고 마음을 열면 일이 뜻대로 풀릴 것입니다.60年生 오늘은 희망을 잃지 않고 끈기를 가지면 어떤 일이든 해결될 것입니다.72年生 자신만의 방식으로 일을 고집하기보단 여러 가지 방법을 시도하면 좋아요.84年生 바쁘게 움직여도 실속이 없으니 상황을 잘 판단해 결정하는 것이 중요해요.96年生 눈빛으로 모든 것을 알 수 있듯 진지하게 이야기하면 좋은 결과를 얻어요.08年生 자식의 진로를 잘 살펴서 그에 맞는 분야를 찾아 주는 것이 좋습니다.소띠49年生 자신의 실수를 먼저 인정하고 상대를 대하는 것이 유리하게 작용 돼요.61年生 자신의 장단점을 잘 파악하고, 그에 맞춰 시작하는 것이 유리합니다.73年生 일이 잘 풀린다고 자만하지 말고, 겸손하게 행동하는 것이 중요합니다.85年生 고민하던 일의 해결책을 찾게 되어 마음이 한결 가벼워질 것입니다.97年生 첫인상은 마음에 들지 않아도 좋아지는 이성을 만나게 될 수 있어요.09年生 일을 마무리 지을 때 주변 사람들의 도움을 요청하는 것이 좋습니다.호랑이띠50年生 주어진 상황에 잘 적응하며 일을 풀어나가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입니다.62年生 신경이 날카로워져 짜증이 날 수 있으니 숨을 쉬고 마음을 진정시키세요.74年生 노력에 비해 성과가 적지만 인내를 갖고 끝까지 밀고 나가면 중요해요.86年生 중요한 일은 오늘 중에 마무리 짓고 미뤄둔 일도 처리하는 것이 좋아요.98年生 철저하게 계획을 세우고, 일관되게 추진하면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토끼띠51年生 실수나 작은 손해를 흔쾌히 수락하며 유연하게 대처하는 것이 좋습니다.63年生 자신이 해야 하는 일보다는 하고 싶은 일에 시간을 투자하는 것이 좋아요.75年生 그동안 노력한 일에서 좋은 결과가 나올 수 있는 기회가 찾아옵니다.87年生 오늘은 다른 사람들보다 먼저 준비하고 생각하는 자가 성공할 것입니다.99年生 오늘은 욕심을 약간만 버리면 괜찮은 결과를 얻을 수 있는 하루입니다.용띠52年生 주위 사람에게 조언을 해주면 그들이 더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64年生 오늘은 능력에 맞는 일을 하고 분수에 맞게 행동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76年生 다른 사람의 일에 시간을 할애하지 말고 자신이 해야 할 일에 집중하세요.88年生 급하게 일을 처리하면 더 큰 어려움이 생길 수 있으니 차근차근 진행하세요.00年生 새로운 인연이 찾아올 것이니 자기 관리를 잘해서라도 미리 준비하세요.뱀띠53年生 웃는 표정을 하는 데 돈이 들지 않으니 잇몸이 보일 정도로 웃어주세요.65年生 일이 진행되지 않더라도 꾸준히 노력하면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77年生 달콤한 말보다는 잘못을 지적해주는 사람이 더 유용한 친구가 될 것입니다.89年生 할 일을 미루지 않고 책임감을 가지고 처리하는 것이 중요한 날입니다.01年生 오늘은 구상한 목표를 꾸준히 추구하면 결국 원하는 것을 이룰 수 있습니다.말띠54年生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고민을 해결하는 것이 더 빠르고 확실합니다.66年生 오늘은 득 보다 실이 많으니, 불필요한 말을 삼가고 신중하게 행동하세요.78年生 계획은 쉬워도 실천하기 힘든 날이니 새로운 변화는 신중하게 검토하세요.90年生 일을 서두르지 말고, 차근차근 진행하며 신중하게 결정을 내려야 합니다.02年生 이성 운이 좋은 날이니 먼저 다가가서 대화를 시도하는 것이 좋습니다.양띠55年生 작은 정성이라도 남들에게 보이게 되면 언젠가는 마음을 알아줄 것입니다.67年生 시간이 없어 머뭇거리다 얼마 남지 않은 기회를 놓치니 서둘러야 해요.79年生 무조건 밀고 나가는 것보다는 2보 전진을 위해 1보 후퇴하는 것이 중요해요.91年生 새로운 일을 계획하고 있다면 실현 가능성에 중점을 두고 일하세요.03年生 이성 운이 최저점으로 향하고 있으니 미팅이나 소개팅은 피해야 좋아요.원숭이띠56年生 가족 간 불화를 만들지 않으려면 희생과 사랑을 베풀 줄 알아야 합니다.68年生 운이 호전되고 있으니 계획을 세워 일을 진행하면 좋은 일이 생길 것입니다.80年生 새로운 것만 찾으면 과거의 좋은 것은 잊히므로 조화에 신경을 쓰세요.92年生 승자의 주머니 속엔 꿈이 있고 패자의 주머니 속엔 욕심이 있습니다.04年生 아첨은 행하는 자와 받는 자 모두를 타락시키니 칭찬과 아첨을 분간하세요.닭띠57年生 주식이나 코인에 대해서는 운이 따르지 않으니 즉흥적 판단은 하지 마세요.69年生 이익이 많다고 무조건 투자를 하지 말고 신중하게 판단해야 합니다.81年生 비밀을 지키는 것이 중요한 날이니 다른 사람의 비밀을 반드시 지켜주세요.93年生 오늘은 힘드나 내일은 밝게 태양이 뜨는 하루가 되니 희망을 잃지 마세요.05年生 오늘은 자신의 주장을 낮추면 손해보다는 이득을 볼 수 있습니다.개띠58年生 사소한 말다툼을 피하려면 상대방의 얘기를 경청하고 이해해 주세요.70年生 오늘은 단점도 장점으로 승화시킬 수 있는 날이니 결과가 좋을 것입니다.82年生 책임자를 맡거나 관여하게 되어 처음에는 어려워도 잘 해낼 수 있습니다.94年生 어려운 시기가 사라지고 당신의 시기가 오니 그동안의 날을 보상받아요.06年生 마음속으로 진정한 승리는 자신과의 싸움이라는 것을 잊지 않도록 해야 해요.돼지띠59年生 여유롭게 진행해도 되니 일이 꼬인 듯 한 징조가 보이면 바로 멈춰야 해요.71年生 이성에 관한 일들은 가급적이면 오늘 하루는 피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83年生 꾸준히 노력하면 이루지 못할 것이 없으니 도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95年生 만나는 이성이 연인으로 발전할 수 있는 절호의 찬스이니 기회를 엿보세요.07年生 아무리 상황이 여의치 않아도 이성으로부터의 도움은 거절하는 것이 좋아요.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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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교육안전위원회 제1차 회의, 원안가결 10건, 보고 1건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임채성) 교육안전위원회(위원장 윤지성)는 제97회 임시회를 맞아, 12일 제1차 회의를 개최하여 조례안 등 10건을 심사하고 1건의 보고를 완료했다.이번 회의에서는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행정기구 설치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등 9건과 2025년 행정사무 감사 계획을 원안 가결했고, 2025년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예산 기준 교육재정공시에 대한 보고가 이뤄졌다.윤지성 위원장은 「세종특별자치 소방기관 급식환경 조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발의하여 세종시 안전 최전선에 근무하는 소방기관에 양질의 급식을 제공하여 소방공무원의 복지 증진에 기여할 수 있는 환경 조성 기반을 마련했다.이현정 부위원장은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학교도서관 및 학교독서교육 활성화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발의하여 학교도서관과 지역 내 공공도서관이 유기적으로 협력하여 학생의 독서 활동과 독서 생활을 빈틈없이 지원할 수 있도록 하였다. 여미전 의원은 「세종특별자치시 재난피해자 지원센터 운영 및 시민자원 보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을 발의하여 화재, 재난ㆍ재해 및 그 밖의 위급한 상황에서 선제적으로 재난대응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인적 및 물적 자원을 포괄하는 민간자원 제공에 관한 사항을 규정했다. 아울러 이에 따른 물적 자원 손실 및 인적자원 부상 또는 사망에 대한 보상 규정을 마련했다.김영현 의원은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학교운동부 지원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을 발의하여 학생 선수의 경기 관람을 지원해 경험의 폭을 넓히고 경기력 향상에 이바지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했다.한편, 교육안전위원회에서 심사한 안건은 19일 열리는 제97회 임시회 4차 본회의 의결을 거쳐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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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 12일 조례안 등 11건 및 행정사무감사 계획 원안가결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임채성) 행정복지위원회(위원장 김현미)는 12일 제1차 상임위원회 회의를 열어, 조례안과 동의안, 결의안 총 11건과 위원회 소관 2025년 행정사무 감사 계획 승인의 건을 심사하고, 1건의 보고를 청취했다. 이날 심사한 조례안 7건과 동의안 3건, 결의안 1건은 모두 원안대로 가결하고 2025년 제98회 정례회(5월 20일 ~ 6월 23일) 기간 중 실시될 위원회 소관 행정사무 감사 계획 건도 원안대로 가결됐다. 김현미 위원장은 청소년 도박중독이 최근 심각한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음에 따라, 지역사회 차원의 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해 「세종특별자치시 청소년 도박중독 예방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발의했다. 「세종특별자치시 청소년 도박중독 예방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에는 시장은 청소년 도박중독 예방 및 치료 지원 등 관련 사업을 수행하는 기관 또는 단체 등에 대하여 예산의 범위에서 필요한 지원, 청소년 도박중독 예방 및 치료 지원을 위하여 관련 기관 및 단체 등과 협력체계 구축 등이 담겼다.이순열 위원은 「세종특별자치시 박물관 및 미술관 진흥 조례안」을 대표발의하여 관내 박물관 및 미술관 육성·지원의 근거를 마련하고, 문화·예술·학문의 발전과 시민의 문화 향유 증진에 이바지하고자 했다. 「세종특별자치시 박물관 및 미술관 진흥 조례안」에는 시장은 법 제24조에 따라 ▲전시ㆍ교육 및 체험 프로그램 등의 운영에 필요한 경비, ▲소장자료의 연구 및 보존ㆍ보관에 필요한 경비, ▲박물관 및 미술관 인력 지원에 필요한 경비, ▲박물관 및 미술관 마케팅ㆍ홍보에 필요한 경비 중 일부를 예산의 범위에서 지원할 수 있고 시장은 경비를 지원받은 박물관 및 미술관이 사전 승인 없이 90일 이상 무단 휴관했을 때는 그 지원을 중단할 수 있다는 내용이 담겼다.아울러, 상병헌 위원은 세종시에 희귀·난치성 질환 치료와 연구를 위한 센터를 건립하도록 촉구하는 내용을 담아 「국가 유전자·세포치료 센터 건립 촉구 결의안」을 대표 발의했다. 「국가 유전자·세포치료 센터 건립 촉구 결의안」에는 ▲정부와 국회가 희귀·난치 질환 치료 및 연구를 위한 유전자·세포치료 센터의 세종시 건립을 추진하고, 정책적·재정적 지원을 강화하는 것과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안전 및 지원에 관한 법률」 개정을 통해 법적·제도적 정비를 조속히 추진할 것, ▲세종시를 중심으로 한 첨단재생의료 산업 활성화 및 기업 유치 지원을 적극 추진 할 것 등이 담겼다.김현미 위원장은 회의를 끝마치며 “오늘 다룬 안건들은 모두 지역 사회와 관계 기관 등의 협력이 필요한 사안이다. 지속적인 정책적, 행정적 협력이 수반돼야만 시민 삶의 질이 향상되고 지역의 발전 또한 가능하다. 의결된 안건들이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행정복지위원회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행정복지위원회에서 심사한 안건은 오는 19일 제4차 본회의 의결을 통해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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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인재평생교육진흥원, 2025년도 상반기 장학생 모집 시작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인재평생교육진흥원(원장 남궁 영, 이하 진흥원)은 지역 인재들의 성장 지원을 돕고자 올해 상반기 장학생을 다음 달 29일까지 모집하고, 세종특별자치시의 초, 중, 고, 대학생 473명에게 장학금 총 2억 8천여만 원을 지급할 예정이다.이번 상반기에 모집하는 장학금은 ▲우수인재(성적우수) ▲특기적성 ▲모범(저소득층 지원) ▲공익발전기여 ▲학자금원금상환지원 ▲장애인특기적성 ▲학교밖청소년지원 등 10개 분야다.진흥원은 작년 1,212명의 학생에게 약 7억 6천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으며, 우수 인재와 사회적 배려계층을 위한 다양한 장학 지원 사업을 매년 시행하고 있다. 남궁 영 원장은 “장학 지원으로 지역 인재들이 꿈을 이루는데 든든한 밑거름이 되기를 바라며, 학생들이 더 큰 도전을 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고 말했다. 권혁선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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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소정면, 봄철 산불예방 캠페인 전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소정면이 12일 소정리 일원에서 2025년 봄철 산불방지 종합대책의 일환으로 ‘봄철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산불 특별대책기간 운영과 봄철 대형 산불 발생 예방 차원에서 주민들의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소정면사무소 직원과 산불감시원·진화대, 소정면 의용소방대원 등 30여 명은 산불 조심 현수막을 게시하고 산불예방 홍보물을 배부하며 주민들의 관심과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소정면은 예방 캠페인 외에도 산불감시원과 진화대를 통한 불법소각 등 단속을 강화하고, 수시로 마을 방송을 통해 산불 예방을 홍보하고 있다.김광태 소정면장은 “봄철은 고온·건조한 날씨가 이어져 산불이 발생하기 쉬운 시기”라며 “경각심을 가지고 의용소방대와 산불감시원, 이장단 등과 협력해 지속적인 예찰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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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도시교통공사 '2025년 승하차 도우미' 본격 스타트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도시교통공사는 오늘 12일부터 세종시의 대표 시장인 세종전통시장(조치원)과 금남대평시장(대평동)에서 승하차 도우미 활동을 개시했다고 밝혔다.승하차 도우미는 각 지역의 장날에 맞추어 공사 임직원과 자원봉사자들이 매월 3회 실시하는 행사이며, 장날 이용자가 많은 읍면 정류장 및 버스에서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의 짐을 싣고 내려주는 등 시민들이 보다 안전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도우미 역할을 수행하는 활동이다.공사는 2018년 7월부터 승하차 도우미 활동을 시작했으며, 약 9,000여 명의 시민들에게 편의를 제공했고, 자원봉사 및 시민단체와의 협업을 통해 민관이 함께하는 사회 공헌 활동을 지속 전개하고 있으며, 다양한 언론 보도와 정부 기관지에 게재되며 큰 주목을 받고 있다.세종도시교통공사 도순구 사장은 “공사가 세종시 대표 공기업으로서 승하차 도우미 행사를 통해 사회에 공헌하고,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의 지팡이가 되어 교통사고 예방 효과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더욱 노력 하겠다”라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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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싱장터 4호점 수산물 코너 개장 20일만에 폐업... 수산물코너 부실 운영 질타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박란희 의원(다정동, 더불어민주당)은 싱싱장터 수산물 코너의 부실 운영 문제를 강하게 지적하며, 전반적인 운영 방식에 대한 철저한 점검과 개선을 촉구했다.12일 오후 4시 현재 싱싱장터 4호점에는 저녁 반찬을 준비해야 하는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캐쉬 직원 1명과 손님 3명만이 매장을 지키고 있으며 매대 중간 중간에는 물건 없는 빈 좌대만이 방치되면서 마치 폐업을 정리하는 분위기를 연출하면서 관리 주체인 로컬푸드 주식회사의 개편이 시급한 것으로 보인다.낮 동안 많은 물건이 판매됐다면 저녁 반찬을 준비하는 시간대 전에는 물건이 채워져야 하는데도 로컬푸드 주식회사는 빈 좌대를 방치하면서 세종시의 개업 매출 자랑은 역시 개업발이라는 의혹의 중심에 서기에 충분해 보였다.지난 1월 21일 대대적인 홍보 속에 개장한 싱싱장터 4호점(소담점)은 신설된 수산물 코너 등으로 주목받으며 개장 초기 2만여 명의 시민이 방문하는 등 큰 관심을 끌었지만 불과 20일 만에 수산물 코너가 영업을 중단하는 사태가 발생하면서 개업 호황만 노린 업체에 세종시가 속수무책으로 당한 것 아니냐는 지적을 받고 있다.이에 박 의원은 “개점 후 수산물 코너의 매출만 2,500만 원을 넘었다고 하는데, 단기간 운영 후 재정 및 수익성 악화 등의 이유로 폐업을 결정했다”라며, “개장을 이용해 단물만 빼 먹고 철수한 것이 아니냐”라고 강하게 비판했지만 세종시는 “8평 남짓한 수산물 코너의 부족한 수익성에 더해 운영업체의 자금악화까지 겹치면서 폐업이 결정된 것이며 충남도의 추천으로 입점한 업체가 얌체 상술을 부린 것은 아니다”라고 해명했다.특히, 현행 세종시 조례에 따르면 세종시에서 생산되지 않는 상품에 대해서는 타 지자체가 추천하는 업체를 입점 시킬 수밖에 없었고 지난 입점 협의 당시에도 충남, 제주, 완도에 협조를 요청했지만 충청남도 추천한 수산물 업체만 참가하면서 이 업체가 입점이 확정된 것이며 특혜나 수의계약으로 인한 문제는 아니었다는게 세종시의 해명이다.또한, 박 의원은 “세종시는 충남, 제주, 완도와 로컬푸드 상생협력 MOU를 체결하고, 이에 따라 충남에서 추천한 업체와 2년 약정을 맺었지만, 실질적으로 업체 철수를 막을 수 있는 조항조차 없었다”라고 지적하고 “세종시가 시설을 조성해주고, 업체는 영업만 하고 떠나버리는 구조인데 이에 대한 책임 규정도 없다”라고 꼬집었다.이에 대해 세종시 관계자는 관내 업체는 물론이고 모든 입점업체에 대해 판매 수수료를 부과하고 있으며 해당 수산물 업체에는 13%의 판매 수수료를 부과했지만 너무 협조한 공간에서 수익을 보장 받기 어려워, 매장 확대 등을 요구하고 있기 때문에 매장 확장을 비롯한 민간으로의 전환 등을 검토해서 소비자가 만족할 수 있는 최상의 조건을 검토하겠다는 계획이다.특히, 업체 선정 과정에서 검증 절차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점도 문제로 떠올랐다. 박 의원에 따르면, 이번 사태와 관련해 충남도 관계자는 ‘업체 검증은 세종시의 책임’이라고 했고, 세종시는 ‘추천 기관이 검증하는 것이 맞다’는 입장을 내놨다. 사실상 어느 쪽에서도 검증 책임을 지지 않는 상황인 셈이다.박 의원은 “명확한 검증 절차 없이 사실상 수의계약으로 입점한 업체에 시민들의 먹거리를 맡긴 셈”이라며 “싱싱장터가 본래 취지에 맞게 운영될 수 있도록 철저한 점검과 제도 개선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일방적인 ‘상생 협력’? 세종시 농산물은 배제싱싱장터는 세종시의 재정으로 조성된 지역 농산물 직거래 장터임에도 불구하고, 실제로는 타 지역의 수산물 판매 대행처로 전락했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특히 세종시는 충남뿐만 아니라 제주, 완도와도 로컬푸드 상생 협력 MOU를 맺었지만, 정작 타 지역에서는 세종시의 농산물을 구매하지 않고 있다. 이에 대해 박 의원은 “이런 구조가 과연 ‘상생 협력’이라 할 수 있느냐”며 강한 문제 의식을 드러냈지만 세종시와 협약을 체결한 타 지자체가 수익을 보장받지 못하는 관내 사정을 감안하면 상생협력 보다는 소비자 만족을 높일 수 있는 대안 마련이 시급해 보인다.박란희 의원은 “세종시민의 안전한 먹거리를 보장하고, 우리 농산물의 안정적인 판매를 위해 싱싱장터 운영 전반에 대한 경영 진단과 혁신이 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업체 선정 과정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실질적인 상생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라며 시 차원의 적극적인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한편, 일각에서는 4호점 수산물 코너 폐업은 세종시만의 문제가 아닌 의회도 조례 개정을 통해 타지자체 추천 방식을 바꾸거나 민간으로 위탁할 수 있는 방안 등을 시와 적극 검토하는 자세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설득력을 얻고 있으며 이번 사태를 계기로 싱싱장터가 본래 취지에 맞게 운영될 수 있도록 시와 의회 차원의 적극적인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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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신중년센터, 행복일자리로 신중년 재취업...직업전환의 디딤돌 역할 기대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일자리경제진흥원이 운영하는 세종신중년센터가 신중년층의 일자리 확대와 원활한 재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이달 7일부터 17일까지 ‘2025년 행복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행복일자리사업은 신중년센터 정규교육과정에서 습득한 전문성을 실제 업무 현장에서 활용 사회적 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돕는 신중년 특화 일경험 활동 지원사업이다. 특히, 지역사회 공공복지 및 세대 간 융합을 지원함으로써 신중년의 재취업 장벽을 낮추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모집대상은 신중년센터 정규교육과정 수료생으로 총 12명을 선발하며, 모집분야는 ▲동화구연 및 책놀이 ▲장난감 업사이클링 ▲종이접기 ▲복지레크리에이션 ▲쿠키플레이 ▲퓨전떡지도의 등 총 6개 분야이다.이홍준 원장은 “행복일자리사업을 통해 신중년의 직무 전문성을 높이고, 원활한 노동시장 재진입을 유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세종 지역 신중년층의 재취업 활동을 지원하고 일자리 질을 높일 수 있는 실효성 있는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나가겠다”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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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광역연합의회, 국회입법조사처에 특별지방자치단체 관련 제도 개선 건의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충청광역연합의회는 지난 11일 충청광역연합의회를 내방한이관후 국회입법조사처장을 만난 자리에서 특별지방자치단체(이하 “특자체”) 의원 의정활동비 지급 및 정책지원관 지원 등 특자체와 관련한 입법 미비점에 대해 건의했다.이 자리는 전국 최초의 특자체인 충청광역연합의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개선 보완점을 찾아 특자체가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이관후 국회입법조사처장과 정순임 정치행정조사실장 등 관계 연구원들이 함께 했다.현행 지방차지법에는 특자체 의원에게 의정활동비를 지급 받지 못하도록 규정되어 있으며, 또한 의원의 경우 편도 60km 이상 원격지 거주 의원이 숙박할 경우에만 숙박비를 실비로 지급 받을 수 있어 의정활동에 있어 실질적인 재정적 지원은 불가능한게 현실이다.이 날 충청광역연합의회 이재만사무처장은 의원들이 소속 시도의회 의정활동 외에 특자체만의 초광역적 사안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의정활동 수행 경비 지원에 대한 지방자치법 개정 검토를 적극 요청하는 한편, 현재 특자체 의원의 경우 정책지원 전문인력의 부재로 전문적인 입법 및 정책 검토 지원이 제한적이라는 문제점도 건의했다. 실제로 전국 지방의회 의원의 경우 지방자치법 제41조에 따라 정책지원 인력을 둘 수 있지만, 지방자치법 제210조에서는 특별지방자치단체의회 의원에게 정책지원 인력 지원 규정을 준용할 수 없도록 명시되어 있다.충청광역연합의회 노금식 의장은 "특자체 의회의 특성상 초광역적 정책을 개발 및 심의해야 하기 때문에 고도의 정책 전문성이 요구되나 현재 의정활동비 및 정책지원 전문 인력 부재로 충분한 동기 부여가 되고 있지 않다"면서 "특자체 출범 취지에 부응하는 초광역의회의 역할과 기능을 제대로 수행하기 위해서는 이러한 입법적 미비점이 조속한 시일 내에 개선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관후 국회입법조사처장은 충청광역연합이 최초의 특자체인 만큼 설립 취지에 맞는 추진 전략이 중요하다면서 이에 대한 고민을 당부하는 등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을 가질 것이라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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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세종시 대표 선발전 개최...미래 스포츠 꿈나무 발굴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체육회(회장 오영철, 이하 세종시체육회)는 오는 3월 8일부터 30일까지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출전할 세종시 대표 선수를 선발한다고 밝혔다.이번 선발전은 세종시체육회 산하 10개 회원종목단체 주관으로 진행되며, 22일간의 공정한 경쟁을 통해 종목별 세종시 대표 선수가 결정된다. 선발된 선수들은 5월 24일부터 경상남도 김해시에서 열리는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출전할 예정이다.특히, 이번 선발전의 시작을 알린 축구 종목에서는 치열한 승부가 펼쳐졌다. 3월 8일 열린 축구 선발전에는 12세 이하부 4개 팀(레알FC축구아카데미, 김영후FC, 솔FC, 시티FC)과 15세 이하부 2개 팀(SAFC, 시티FC)이 출전했다. 그 결과, 12세 이하부에서는 레알FC축구아카데미가, 15세 이하부에서는 SAFC가 각각 우승하며 세종시 대표로 선발됐다.세종시체육회는 공정한 선수 선발을 위해 각 종목단체에 인건비, 대회 운영비, 안전관리비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선수들의 기량 향상을 위해 국외 선진지 훈련, 전문 체육 지도자 초빙, 전국소년체육대회 출전비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오영철 체육회장은 "앞으로도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이번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세종시 선수들이 우수한 성적을 거두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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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자원봉사 운영 시작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조직위원회(위원장 강창희, 이하 조직위원회)는 대회의 성공적인 자원봉사 인력 양성을 위해 ‘제1회 자원봉사 전문위원회’를 12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자원봉사 전문위원회는 충청권 4개 시·도(대전, 세종, 충북, 충남) 자원봉사 관련 전문가와 학계 교수 및 실무 업무의 중심인 충청권 광역자원봉사센터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개요 및 주요업무 추진현황 설명을 시작으로 ▲성공적인 대회 운영을 위한 자원봉사 인력 양성 계획안 보고와 ▲자원봉사자 교육프로그램 개발·운영 용역에 대한 착수 보고회도 함께 진행했다. 특히, 자원봉사자 교육프로그램 개발·운영 용역 착수보고에서는 효율적인 자원봉사자 교육 콘텐츠 개발과 구체적인 교육 과정 및 구성 방안 등 교육 개발 방향성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지기도 했다.앞으로 조직위원회에서는 대회 자원봉사 운영과 정책 추진 시 수시로 자원봉사 전문위원의 자문과 실질적인 업무 운영 고견을 듣고 사업을 더욱 구체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조직위 이창섭 부위원장은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의 성공적인 인력 운영을 위해서는 자원봉사자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전문위원들의 풍부한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아낌없는 자문과 격려를 해달라”고 당부했다.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는 전 세계 대학생 선수들이 펼치는 국제 메가 스포츠대회로 2027년 8월 1일부터 12일까지 12일간 충청권 4개 시도(대전, 세종, 충북, 충남) 일원에서 개최하며, 전 세계 150여 개국 1만 5,000여 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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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옥 의원, “생존수영 교육 지원 조례 선제적으로 제정해야”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생존수영 교육 지원 조례’를 제정하기 위한 의견 수렴 간담회가 지난 11일 세종시의회 1층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간담회에는 생존수영 교육 지원 조례안을 마련한 세종시의회 김현옥 의원을 비롯해 고성진 세종시 시민안전실장, 이진승 세종시 안전정책과장 등 관계 공무원, 유미숙 세종수영연맹 회장, 김지태 (사)대한인명구조협회 세종충남지회장 등이 참석했다. ‘생존수영 교육 지원 조례’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교육청 소관 ‘학생 생존수영 교육 지원 조례’와 달리, 시민들에게 생존수영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 세종시의회 김현옥 의원은 간담회에서 “영유아 및 장애인, 노인 등 취약계층을 중점 지원하는 방향으로 조례안을 마련하는 것이 적절해 보인다. 조례 제정을 통해 큰 틀에서 생존수영 교육 지원에 필요한 체계를 만들어 나가되, 취약계층에서 시작해 점진적으로 시민을 대상으로 확대해 나가도록 예산 및 인력 확보에 힘을 모아야 한다”고 강조했다.또한 김 의원은 “법적인 문제로 인해 일부 공동주택 수영장에서 생존수영을 교육하는 것이 중단돼 있다.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아파트 내 수영장이 생존수영을 위한 교육의 장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제도 및 협조 체계를 개선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참석자들은 사회적 취약계층에 대한 생존수영 교육 지원의 필요성에 대해 전반적으로 공감하면서도 향후 예산‧인력풀 확보, 생존수영 프로그램의 지속성 및 실효성과 직결된 정책 실행 의지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이번 간담회에서는 생존수영 교육 지원 프로그램의 완성도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이 논의됐다. 주요 내용으로 ▲생존수영 교육 지침 갱신 ▲생존수영 강사 육성 병행 ▲사회 취약계층 우선 지원 ▲정기적인 강습을 통한 수업 이수 방식의 정규 프로그램 도입 ▲시민 홍보 강화 등이 언급됐다.김 의원은 “선제적으로 시민들을 위한 생존수영 교육 지원 사업을 활성화할 수 있도록 수영장 및 강사 등 가용한 자원을 파악하는 것은 물론, 조례 제정 이후 정책이 실행력을 갖출 수 있도록 관계부서 간 협업 체계를 효과적으로 구축하는 데 힘써 달라”고 말했다. 한편, 김현옥 의원은 ‘생존수영 교육 지원 조례안’을 보완해 오는 5월 정례회에 조례안을 발의할 계획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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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반곡동, 희망 나눔 쿠폰으로 지역 고독사 예방에 앞장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반곡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희망 나눔 쿠폰으로 지역 고독사 예방에 앞장선다.반곡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고독사 위험에 노출된 관내 1인 취약가구에 매주 2만 원 상당의 외출유도용 장보기 쿠폰을 지원한다고 12일 밝혔다.희망 나눔 쿠폰은 오는 8월까지 관내 인적 안전망의 추천을 받은 11가구를 대상으로 지급된다. 해당 쿠폰은 지정 상점인 ‘GS더프레시 세종수루배점’에서 이용할 수 있다.반곡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고독사 위험 가구의 인적 안전망을 보강하고 안부를 주기적으로 확인하며 관내 고독사 예방을 위해 힘쓸 예정이다. 임준오 반곡동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관내 고독사 위험군의 안전을 확보할 것”이라며 “모두가 행복한 반곡동이 될 수 있도록 인적 안전망 강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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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 내란 수괴 윤석열 즉각 파면을 촉구하는 비상행동 집회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은 오늘(3월 12일)부터 14일까지 매일 18시 30분부터 ‘내란 수괴 윤석열 즉각 파면을 촉구하는 비상행동 집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먼저 12일과 13일은 도담동 ‘세종 국민건강의원’ 앞 공터(나성동 734번지) 일원에서, 14일에는 해뜨락 광장(도담동 658번지)에서 윤석열 즉각 파면을 촉구하는 비상행동 집회를 개최한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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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의회 U대회 특위, 탁구 테스트이벤트 현장 점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추진 특별위원회가 6일 정부세종청사체육관에서 열린 탁구 테스트이벤트를 참관하고, 내년 국제대회에 대비한 경기시설과 선수단·관람객 이동 동선, 안전관리 등 현장 운영체계를 점검했다.세종시의회에 따르면 김효숙 위원장이 이끄는 특별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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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전국 41%로 상승…충청권은 43%→36%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전국적으로 39%에서 41%로 상승한 반면 대전·세종·충청권에서는 43%에서 36%로 하락했다. 한국갤럽이 6일 발표한 11월 첫째 주 조사 결과를 본지가 지난달 30일 보도한 조사와 비교한 결과로, 전국과 충청권의 평가 흐름이 수치상 엇갈렸다.한국갤럽이 지난 3일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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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갤럽 정당 지지도, 민주당 36%·국민의힘 28%…격차 다시 확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한국갤럽이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6일 공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36%, 국민의힘 28%로 나타나 지난주 5%포인트까지 좁혀졌던 양당 간 격차가 8%포인트로 다시 확대됐다.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681호에 따르면 민주당 지지도는 지난주 35%에서 36%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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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가 6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4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통해 보육 발전 유공자 80명을 표창하고,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참석자 800여 명과 함께 보육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세종특별자치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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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