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상뉴스] 탄핵 선고 앞두고 민주당 세종시당, 윤석열 즉각 파면 촉구 비상행동 집회 '시작'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윤석열 대통령의 석방과 검찰의 즉시항고 포기 결정에 반발하는 ‘윤석열 즉각 파면 촉구 비상행동 집회’가 세종에서 열렸다.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은 지난 12일 오후 6시 30분 나성동 세종 국민건강의원 앞 공터에서 더불어민주당 시의원을 포함한 당원과 시민들 3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비상행동 집회를 개최했다.강준현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은 국회에서 광화문까지 도보 행진하는 영상으로 시민을 격려하며, "윤석열 파면과 내란 종식, 헌정질서 수호를 위한 세종시민이 목소리를 내달라"고 인사를 대신했다.발언대에 오른 임채성 세종시의회 의장은 윤 대통령의 석방과 항고 포기 등으로 사법 체계를 흔들고 있는 검찰을 규탄하며 "윤석열 즉각 파면만이 미래 세대를 위해 민주주의를 지키는 길"이라고 호소했다.조상호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은 내란수괴 윤석열의 친일적 행태를 꼬집으며 “12.3 계엄 이후 헌법과 민주주의 원칙에 위배 되는 행태에 대한 결과는 파면만이 답"이라고 강조했다.집회에 참여한 시민들은 집회 이후 ‘윤석열을 파면하라’는 구호를 외치며 나성동에서 도담동(환경부)까지 도보 행진을 하며 행사를 마쳤다. 최대열 기자
-
진로교육원에서 1:1 학생 맞춤형 진학상담 운영..."2025학년도 진학 상담 실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진로교육원(이하 진로교육원)은 4월 14일부터 내년 2월까지 세종시 고등학생, 학부모,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2025학년도 학생 맞춤형 진학상담'을 운영한다.매년 3월에 새학년이 되는 학생들은 학교 선생님과 상담 주간에 만나며, 진로교육원에서는 대입지원단(교사)을 새롭게 조직한다. 이후 4월 초에는 새롭게 조직된 대입지원단이 발대식을 갖고 사전 준비기간을 거쳐 4월 중순부터 진학상담을 시작한다.'2025학년도 학생 맞춤형 진학상담'은 세종시 내 고등학교 1학년 ~ 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대입 관련 상담으로, 진로교육원 대입지원단 교사(야간)와 입학사정관 출신 대입지원관(주야간)이 매주 월요일과 목요일에 운영하며, 주간상담은 13시 30분부터 16시 20분까지, 야간상담은 18시 30분부터 21시 20분까지 진행한다.학생 맞춤형 진학상담 프로그램에서는 최근 7년간의 세종시 관내 고등학교 졸업생들의 입시 결과를 모은 진로진학상담프로그램 자료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 상담 프로그램 등을 활용하여 학생과 학부모에게 양질의 진학 정보를 제공한다.또한, 이 정보를 가지고 현장 교사를 중심으로 구성된 대입지원단 소속 교사 1명(혹은 2명)이 1명의 학생과 짝을 이루어 학생 맞춤형 심층 상담을 제공한다.상담을 희망하는 학생, 학부모, 학교 밖 청소년은 세종시교육청진로교육원 누리집에 접속하여 방문 상담 5일 전까지 신청을 하면 되고, 상담신청 안내는 진로교육원 누리집 게시판에서 한 달 전부터 확인할 수 있다.상담일정이 확정되면 세종시교육청진로교육원 3층 진로진학상담실로 직접 방문하여 상담을 받으면 된다. 또한, 온라인 상담도 병행하여 실시한다.학생의 진학과 관련해 궁금한 점을 세종시교육청진로교육원 누리집 온라인 상담 게시판에 남기면 현직 교사로 구성된 진로교육원 대입지원단 온라인 상담팀으로부터 7일 내에 답변을 받을 수 있다.문민식 진로교육원 원장은 “진로교육원은 2025학년에도 다양한 진학정보로 교육공동체를 지원할 계획이며, 학생 맞춤형 상담 등 세종시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진로진학 설계에 대한 종합적이고 전문적인 안내를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
세종시 고운동 솔뜰 근린공원 풋살장에서 초등학교 5학년 남학생 사망사고 발생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지난 13일 오후 15시 55분경 세종시 고운동 소재 ‘솔뜰 근린공원 내 풋살장에서 관내 5학년 초등학생(남 11세)이 골대가 전도되면서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현장 CCTV 확인 결과 사망자는 친구와 함께 시설사용 예약 없이 잠금장치가 되어 있는 풋살장 원격 개폐장치에 손을 넣어 임의로 개방하고 풋살장에 진입 후 풋살장 골대를 등지고 뒤로 손을 뻗어 그물을 잡아끌다 골대가 앞으로 전도되면서 사고자 머리가 깔려 사망한 것으로 최종 확인됐다.세종 소방에 따르면 15시 55분경 최초 신고를 접수하고 16시 22분경 충남대학병원으로 이송했으며 17시 30분 의료진으로부터 최종 사망선고를 받은 것으로 알려지면서 안타까움을 더했다.사망사고가 발생한 이동식 골대는 공간에서 신체접촉 및 골대 부딪침이 잦은 풋살경기 특성상 고정형 골대가 안전사고의 위험이 더욱 크기 때문에 현행 FIFA 풋살경기규정에는 풋살 골대를 고정형이 아닌 이동형으로 설치할 것을 주문하고 있는 것으로 사망사고가 발생한 풋살장에도 이동식 골대가 설치된 것이다.세종시는 유족을 위한 장례식장 현장지원과 함께 사고조사 및 과실비율 책정 후 지급 유무 및 금액 결정 등을 신속하게 지원하고 이번 사건을 계기로 아침 뜰 축구장 등 18개소에 대해 원격관리시스템 개폐장치 용접 및 구조물(골대) 고정 등을 위한 모래주머니 추가 비치 등 필요한 조치를 금일중 완료할 계획이다. 최대열기자
-
법무부, 명태균 특별법 국회 재의요구 결정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정부는 2025년 2월 28일 국회에서 정부로 이송된 「명태균과 관련한 불법 선거개입 및 국정농단 사건 등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의 임명 등에 관한 법률안」은 문제점이 있다고 판단하고 오늘 국무회의에서 국회에 재의를 요구하기로 의결했다.정부는 ▴최근 실시된 선거와 관련한 불법·허위 여론조사 실시 및 공천거래 의혹, ▴정부와 지자체 등의 인사결정 및 주요 정책 결정 개입 의혹, ▴국가기밀을 누설하고 부당한 이익을 취하였다는 의혹 등 총 7건의 법률안은 최근 실시된 모든 선거 및 중요 정책 결정 과정에 대한 수사가 가능하도록 하여 수사대상 및 범위가 불명확하고 방대하며, 과잉수사 가능성이 큰 문제점이 있다고 판단했다.아울러 2021년 이후 당선인 총 4,518명에 대한 총 10회의 선거(21년4월 재보궐선거, 제20대대통령선거, 22년3월 재보궐선거, 제8회전국동시지방선거, 22년6월 재보궐선거, 23년4월 재보궐선거, 23년10월 재보궐선거, 제22대국회의원선거, 24년4월 재보궐선거, 24년10월 재보궐선거)에 대한 수사대상 및 불명확한 방대한 수사로 과잉수사 가능성이 크다고 판단하고 특별검사 제도 도입 취지에도 어긋난다는 것이 정부의 입장이다.또한, 특별검사는 기존 수사기관의 수사가 미진하거나 수사의 공정성 또는 객관성이 의심되는 사안에 한해 보충적ㆍ예외적으로 도입되어야 하나, 법률안의 수사대상에 대해 검찰에서 계속 수사를 진행하고 있고, 정치적 중립성과 공정성 등을 의심할만한 정황이 발견되지 아니한 상황으로 이 사안에서는 보충성·예외성이 인정되지 않는다는 것이다.특별검사 제도는 행정부의 수사·소추 기능을 시정하기 위한 것으로 그 동안 실시된 총 14건의 특별검사 제도를 살펴보더라도 이미 진행 중인 재판의 공소 유지 권한을 부여한 전례는 없는 것으로 이미 진행 중인 재판의 공소 유지 권한을 부여하여 특별검사 제도의 취지와도 맞지 않는다고 재의 사유로 밝혔다.공소시효 정지는 국가의 형벌권 행사가 불가능한 경우 등에 시효 진행을 멈추게 하는 것으로, 법적안정성보다 사법적 정의 실현이라는 요청을 우선하기 위한 경우에 극히 예외적으로 인정될 필요가 있고 대통령이 특별검사 후보를 추천받은 후 3일 내 임명하지 않을 시 후보 중 연장자를 임명 간주토록 하였는데, 전례 없는 규정으로 대통령의 특별검사 임명권을 침해하고 권력분립 원칙에 위반될 소지가 있다고 판단했다.정부는 “이 법률안은, ▲수사대상이 불명확하고 범위가 방대하여 과잉수사의 우려가 있고, ▲수사기관이 주요 피의자들을 구속 기소하고 수사를 진행하고 있는 상황에서 별도의 특별검사를 도입하려는 것으로 특별검사 제도의 보충성ㆍ예외성에 정면으로 배치되며, ▲특별검사에게 이미 진행 중인 재판의 공소유지 권한을 부여하여 이미 검찰이 기소한 사건에 대해 사후적으로 개입하는 것이 되어 특별검사 제도의 취지에 맞지 않고, ▲특별검사의 수사 기간 동안 공소시효가 정지되도록 규정하여 법적안정성을 침해할 우려가 있으며, ▲특별검사와 특별검사보의 임명 간주 등으로 대통령의 임명권을 실질적으로 침해하여 권력분립 원칙에 위배된다”라며 국회 재의 요구를 결정했다. 최대열기자
-
세종시 새롬동 자연을 담은과일 따뜻한 나눔 실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새롬동에 위치한 자연을 담은과일이 14일 새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어려운 이웃을 위한 컵과일 50개를 기부했다.설경수 대표는 천안에 거주할 당시부터 꾸준히 나눔 활동을 이어왔으며, 새롬동 주민이 된 후에도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고 싶어 이번 기부를 결심했다. 이날 기부된 과일은 새롬동 지사협을 통해 저소득 취약계층, 홀몸어르신, 한부모 가정 등 2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설경수 대표는 “작은 나눔이지만,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라도 위로를 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강신우 지사협 민간위원장은 “이번 기부가 새롬동 주민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과 상호 협력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문화를 더욱 확산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
전의초, 제55회 ‘회장기전국장사씨름대회’ 입상..."김민준 학생 용사급 3위"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전의초등학교(이하 전의초)는 지난 9일에 문경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55회 ‘회장기전국장사씨름대회’에서 6학년 김민준 학생이 용사급(60kg이하) 동메달을 획득하는 쾌거를 거두었다고 밝혔다.제55회 ‘회장기전국장사씨름대회’는 3월 8일부터 14일까지 전국의 유망한 씨름 선수 111개팀(초등부 ~ 대학부), 1008명이 참가한 대규모 대회로, 이번 입상은 전의초 씨름 활동의 우수성을 입증하는 뜻깊은 계기가 되었다.김민준 학생은 준결승 경기에서 뛰어난 기량과 포기하지 않은 투혼을 발휘하며 많은 주목을 받았다. 또한, 이번 동메달 수상은 앞으로 더욱 발전할 가능성을 보여주는 성과로 전의초와 지역사회에 큰 자부심을 안겨주었다. 조일행 교장은 “김민준 학생이 전국대회에서 훌륭한 성과를 거둔 것을 축하하며, 학생들이 자신의 잠재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며, “최선을 다한 우리 학생들이 자랑스럽고 대견하며, 아낌없는 지도와 응원을 보내주신 선생님들과 학부모님께도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한편, 전의초는 다양한 체육 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체력 증진과 협동심 함양에 힘쓰고 있으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성장을 위한 다양한 체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권혁선 기자
-
세종시 도담동, 후원식당과 협력해 매주 금요일 "저소득층 어르신에 무료식사 제공"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도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반찬복지부’ 사업을 통해 결식 우려가 높은 저소득층 어르신에게 무료 식사를 제공한다고 14일 밝혔다.해당 사업은 ‘곤지암소머리한우국밥’ 식당과 협력 하에 매주 금요일 육개장이나 선짓국 30인분을 기부·제공하는 식으로 이뤄진다. 도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자원봉사자는 기부된 식사를 직접 포장해 저소득층 어르신들에게 전달한다.곤지암소머리한우국밥 식당은 매주 금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65세 이상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무료 식사를 제공하며 지역사회에 따듯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이기숙 도담동장은 “반찬복지부 사업을 통해 우리 지역의 어르신들께 따뜻한 한 끼를 전할 수 있어 뜻깊다”며 “지역사회와 협력해 어려운 이웃을 돕고, 주민 모두가 함께하는 따뜻한 도담동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
세종시 연고 BDH 파라스 소속 신의현 선수, 바이애슬론월드컵 동메달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연고 BDH 파라스 소속 신의현 선수가 최근 스웨덴에서 열린 IBU 파라 바이애슬론 월드컵대회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지난 6일부터 11일까지 열린 이번 대회 바이애슬론 종목 남자 좌식 12.5㎞에는 7개국 15명이 출전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뤘다. 시 관계자에 따르면 신의현 선수는 지난 9일 열린 바이애슬론 남자 좌식 종목 12.5㎞에 우리나라 국가대표로 출전해 35:28.91의 기록으로 최종 3위를 차지했다. 현재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패럴림픽 출전을 위해 훈련에 매진 중이다.한편, 신의현 선수는 지난달 개최된 제22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에서 바이애슬론과 크로스컨트리 스키 종목에 출전해 금메달 3개와 동메달 1개를 획득했다. 권혁선 기자
-
전국 최초·유일 한글문화도시과 신설한 세종시..."조직·인력·예산 적극 투입"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전국 최초이면서 유일한 한글문화 진흥·세계화 전담과 ‘한글문화도시과’를 신설했다고 14일 밝혔다.한글문화도시 원년을 맞아 조직과 인력, 예산 등을 적극적으로 투입해 한글하면 세종시가 떠오를 수 있도록 도시 정체성을 더욱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한글문화도시과는 ▲한글문화정책팀 ▲한글문화진흥팀 ▲한글문화기반팀의 3개 팀으로 구성됐으며 먼저 한글문화정책팀은 국립 한글문화 글로벌 센터 추진, 한글사랑 5개년 추진계획 수립, 문화도시 추진위원회 운영 등 정책 전반을 총괄한다.한글문화진흥팀은 한글문화도시 세부 사업으로 추진하는 국제 한글 비엔날레, 한글문화특별기획전, 어린이 한글대왕 선발대회 등 한글문화 진흥을 위한 핵심 사업들을 이끈다.한글문화기반팀은 한글문화도시 상징물 조성, 한글놀이터·한글사랑거리 관련 업무 등 한글문화도시 세종의 기틀을 다지는 업무를 맡는다.시는 한글문화도시과 신설과 함께 시민과 한글사랑위원회가 함께 선정한 ‘바르고 고운 우리말 글귀’를 안내하는 등 시민이 공감하는 한글문화 정책을 펴나갈 계획이다. 유민상 한글문화도시과장은 “세종대왕의 묘호는 물론 얼을 계승한 도시로 가꾸어 나가는 막중한 임무를 맡아 큰 책임감을 느낀다”며 “대내외로 모두가 인정하는 한글문화도시 세종시를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한글문화 대표 도시를 표방해 온 세종시는 지난해 말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한글문화도시’로 최종 지정됨에 따라 세종시문화관광재단에 ‘한글문화도시센터’를 설치하는 등 사업에 적극 대응하고 있다. 권혁선 기자
-
3월 14일 금요일 오늘의 운세를 점쳐 보세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오늘의 운세를 점쳐 보시고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자료-더사주]쥐띠48年生 오늘은 옳다고 생각한 일이 아닐 수 있으니 주변의 의견을 들어 보세요.60年生 일을 지체시키는 장애물이 나타나더라도 꿋꿋하게 밀고 나가는 것이 좋아요.72年生 일을 진행할 때 확인과 반복적인 점검을 해야 사고를 막을 수 있습니다.84年生 나무보다 숲을 보는 안목을 키워 작은 일보다는 큰 목표에 집중하세요.96年生 윗사람 눈 밖에 벗어날 만한 일은 삼가고 불평•불만을 드러내지 마세요.08年生 노력하면 당신이 부러워하는 대상보다 더 많은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소띠49年生 다른 사람들의 눈을 의식하지 말고 스스로 결정하여 원하는 길을 가세요.61年生 주변의 도움을 받을 일이 생기니 잊지 말고 반드시 나중에 돌려주세요.73年生 일시적인 작은 성공에 우쭐하거나 자만하지 말고 겸손한 모습을 보이세요.85年生 상황이 불안정하여 새로운 일에 도전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게 되는 날입니다.97年生 시작하기 전에 충분하게 검토하고 계획을 세워야 후회하지 않을 것입니다.09年生 인간의 마음은 갈대와 같아서 마음을 움직이는 건 신뢰와 믿음일 것입니다.호랑이띠50年生 오늘은 성급하게 움직이면 오히려 좋지 못한 결과를 거둘 수 있는 날입니다.62年生 자존심을 내세워서 결정하여 행동하게 되면 스스로 문제를 만들게 돼요.74年生 모든 일이 준비하는 단계이므로 큰 결실을 보려고 욕심을 부리지 마세요.86年生 허황된 꿈은 그만큼 허망함이 자리할 수 있어 중심을 잃지 않음이 중요해요.98年生 지금 자신에게 부족한 것이 무엇인지 확인해 보고 부족한 부분을 채우세요.토끼띠51年生 항상 모든 일에는 때가 있음을 알고 조급함을 버리고 일을 추진하세요.63年生 배우자와 의논하여 일을 추진한다면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75年生 원하는 대로 일이 풀리지 않더라도 참고 인내해 내는 끈기가 필요해요.87年生 당장 이익을 추구하지 말고 멀리 내다보는 혜안을 기르는 것이 좋습니다.99年生 친구들과 만나서 기분 좋은 일이 생길 수 있으니 외출을 추천해 봅니다.용띠52年生 컨디션이 하늘을 찌를 듯이 아주 좋으니 집에만 있기에는 아까운 날입니다.64年生 오늘은 적극적이고 활발하게 움직이면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76年生 조급한 마음으로 성급하게 일을 결정하면 손실이 생길 수 있는 날입니다.88年生 성공이 불확실한 일이나 투기적인 일에 손을 대는 짓은 하지 마세요.00年生 조금 설쳐도 좋으나 예의는 지키면서 하는 일에 적극적으로 움직여 보세요.뱀띠53年生 진행 중인 일에 변화를 주게 되면 균형이 깨질 수 있으니 그대로 밀고 가세요.65年生 준비 없이 일을 하면 성과 없이 몸만 피곤하고 결과도 낼 수 없을 것입니다.77年生 생각하지도 않았던 일이 커져나가는 운이니 말과 행동에 유의하세요.89年生 마음이 잘 맞지 않아 불편했다면 지금부터 마음을 맞춰가도 늦지 않아요.01年生 조급함보다는 느긋하게 생각하고 행동하는 게 당신에게 유리할 것입니다.말띠54年生 즉흥적인 것은 머리를 아프게 만드니 먼저 계획부터 세워 보는 것이 좋아요.66年生 자신의 이익을 위해 다른 사람을 이용하지 말고 정직한 태도를 보여주세요.78年生 오늘은 성과가 나타나지 않더라도 실망하지 말고 미래를 위해 투자하세요.90年生 일을 어떻게 진행하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으니 조언을 들어 보세요.02年生 문제점의 이유를 찾지 못하면 선배에게 고민을 털어놓고 의논해보세요.양띠55年生 원칙을 지키면서 순리를 따라야 나중에 어떠한 문제도 발생하지 않아요.67年生 벌려놓은 일들은 홍보하는 것에 적극적인 자세를 취해야 도움이 돼요.79年生 빠르게 행동해야 좋은 기회를 잡을 수 있으니 적극적으로 움직여 보세요.91年生 사람들에게 호감을 얻게 되니 기분 좋은 하루를 보낼 수 있을 것입니다.03年生 어려운 문제에 부딪쳐 무언가에 쫓기고 있다는 생각에 기분이 저기압입니다.원숭이띠56年生 땅의 지기가 좋지 않으니 재테크는 부동산보다는 증권 쪽이 유리합니다.68年生 현실에 안주하면 뒤처질 수 있으니 자신의 실력을 갈고닦아야 할 것입니다.80年生 계획을 세우고 실천해 나간다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92年生 새로운 것을 찾기보다는 하는 일에 더 전념하는 것이 성과를 볼 수 있습니다.04年生 일과표를 만들어 실천하면 지금의 힘든 상황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입니다.닭띠57年生 원리·원칙만 따지지 말고 주변 상황에 맞춰 융통성을 발휘해야 좋습니다.69年生 미심쩍은 일은 마지막까지 긴장을 늦추지 말고 확인을 자주 하면 좋아요.81年生 원칙만 내세우지 말고 적당하게 융통성을 발휘하여 행동하면 좋아요.93年生 오늘은 자신의 끼와 재주를 널리 알릴 수 있는 날이니 마음껏 보여주세요.05年生 어려운 상황에 처하더라도 마음의 끈을 놓지 않으면 반드시 길을 찾아요.개띠58年生 계획한 일들이 기대 이상으로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있을 것 같은 날입니다.70年生 어렵고 힘든 일도 물러서지 말고 극복해 나려는 투지를 보여주면 좋아요.82年生 오늘은 시비나 다툼을 부를 만한 일을 하지 말고 먼저 사과하는 것이 좋아요.94年生 능력과 실력을 발휘하면 기대 이상의 좋은 결과를 볼 수 있을 것입니다.06年生 돈이란 쓸데 써야만 진정한 가치를 얻을 수 있으니 명심해야 합니다.돼지띠59年生 취미 활동을 통하여 대인 관계를 넓힐 수 있으나 시비가 나지 않게 하세요.71年生 새로운 변화를 추구하는데 욕심부리지 말고 하고 있는 일에 전념하세요.83年生 안 되는 일에 집착하거나 미련 갖지 말고 새로운 일을 찾는 것이 좋아요.95年生 실수에 연연해서 자책하지 말고 실수를 되풀이하지 않도록 신경 쓰세요.07年生 직장 운이 있어 구직자는 새로운 직장을 얻을 수 있는 계기가 생깁니다. 권혁선 기자
-
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 조국혁신당 세종시당 탄핵 인용까지 무기한 철야 연대 농성에 돌입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 ‘세종 비상 행동’과 조국혁신당은 오늘(3월 14일 금)부터 윤석열 대통령 탄핵 인용 시까지 ‘무기한 철야 연대 농성’에 돌입한다고 밝혔다.‘세종 비상 행동’은 14일 오전 10시, 정부 세종청사 안내실 앞에서 세종시의회 민주당 소속 의원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윤석열 대통령 탄핵 촉구, 민주주의 회복 및 검찰 독재 종식, 국민 주권 회복과 민생 정상화를 위한 결의문을 낭독하고 농성에 돌입할 예정이다.윤석열 정부의 검찰 독재, 언론 장악, 노동 탄압 등에 반대하며 탄핵을 촉구하는 이번 농성에는 더불어민주당 당원과 시민 자율 참여로 24시간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되면서 SNS를 통한 온라인 동참 캠페인을 확산한다는 방침이다.‘세종 비상 행동’은 “이번 철야농성은 국민의 뜻을 받들고,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한 절박한 행동이다”라며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한 절박한 행동에 각별한 관심과 동참을 호소했다. 최대열기자
-
세종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민원현장 방문하고 주민의견 청취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임채성) 산업건설위원회(위원장 김재형)는 2025년 첫 현장방문 일정으로 3월 11일부터 3월 12일까지 2일간 위원회 소관 주요 민원 현장과 추진사업·시설 현장을 확인했다.이번 현장방문에는 김재형 위원장을 비롯한 산업건설위원회 위원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현장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는 등 밀접하게 소통하는 행보를 이어가며 면밀하게 상황을 점검했다.특히 장군면 농어촌도로 확장사업 관련 현장에는 봉안1리 마을 주민들이 함께 참석, 사업의 추진현황을 함께 청취했으며, 보상 절차가 마무리되어 사업이 조속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해 줄 것을 건의했다.지역구 의원인 안신일 위원은 “신도시와 연결되는 도로가 장기간 방치되는 등 여건이 열악한 실정으로 조속한 사업추진이 필요하다”라고 말했으며, 김재형 위원장은 “시 재정 여건이 어려운 상황이지만 사업이 조속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의회의 입장에서 지원이 가능한 범위 등을 살펴보겠다”라고 답했다.산림 신품종 재배단지에서 김효숙 위원은 “많은 분의 노고로 사업이 어렵게 추진된 만큼 조합이 자생력을 갖추어 사업이 지속될 수 있도록 우리시의 많은 관심이 필요해 보인다”라고 했으며, 김광운 위원은 “단지 활성화를 위하여 나무 시장 운영 등 협업 가능한 사업과 연계하여 서로 상생할 방안을 모색해 볼 것”을 제안했다.세종 스테이블에서는 위원들이 공통적으로 “세종시를 대표할 수 있는 승마선수를 육성하고 지역에 대한 애정과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승마 산업을 활성화할 필요성에 대해서 적극 공감한다”라고 말했다.2일 차 현장방문지인 세종 미래 마을에서 최원석 위원은 “개인 소유 건물 등을 마을 주민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동의해 주신 점은 감사한 일이나, 향후 여건 및 환경 변화 등으로 사용이 어려워질 우려에 대해 사용계약 체결 등을 통해 해소할 필요가 있다”라고 언급했고 김재형 위원장은 “미래 마을 조성사업을 추진하며 진행된 빈집 철거 관련 지원 대상자 선정 시 적정 대상을 선별할 수 있는 적절한 기준을 마련하여 추진할 것”을 당부했다. 마지막 방문지인 공공급식지원센터에서 김현옥 위원은 “아이들의 먹거리에 대해 유치원, 초등학교 신입생 학부모님들이 관심을 많이 기울이는 만큼 시설 견학과 홍보를 적극적으로 추진해 주실 것”을 제안했다.김효숙 위원은 “공공 급식 지원 센터가 공공성을 지향하는 만큼 지원 대상과 인원이 증가할 가능성이 충분하니 현재 시설 수준과 향후 수요 등에 대해 면밀하게 검토하여 계획을 수립해 주실 것”을 주문했다.한편, 산업건설위원회는 4월 중에도 공공시설복합단지와 세종일자리경제진흥원 등의 현황을 확인하고자 현장 방문을 이어 나갈 계획이다. 최대열기자
-
세종시 한 학교에서 수업 중 교사가 탄핵 관련 비속어 섞은 정치적 발언이 문제가...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시 관내 000 학교에서 수업 중 교사가 탄핵정국을 두고 비속어를 섞어한 정치적 발언이 세종시 정가의 후폭풍을 예고하고 있다.교사의 정치적 발언에 대한 민원을 접수한 세종시의회 윤지성 교육안전위원장은 세종시교육청 감사관과 교원인사과에 해당 내용을 전달하는 한편 해당 교사의 발언이 실제로 이루어졌는지에 대한 정확한 사실관계 확인과 신속하고 공정한 조사를 실시할 것을 주문했다.윤 위원장은 “교육 현장의 정치적 중립성 유지는 반드시 필요합니다. 교사는 학생들에게 다양한 관점을 소개하고 비판적 사고를 기를 수 있도록 도와야 하지만, 개인의 정치적 견해나 특정 정치인을 비하하는 표현은 교육자의 역할에 부합하지 않습니다. 이는 교육의 정치적 중립성을 훼손할 수 있으며, 학생들의 균형 잡힌 시각 형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이에 적절한 조치와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이 필요합니다. 조사 결과, 해당 교사의 발언이 사실로 확인될 경우, 교육청은 관련 규정에 따라 조치를 취해야 할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이러한 사례가 재발하지 않도록 정치적 중립성 교육과 윤리 의식 함양을 위한 교원과 학생 대상 프로그램을 강화해야 합니다. 누구나 시민으로서 표현의 자유를 가지지만, 교육 현장이라는 특정한 장소에서는 학생들에게 미치는 영향력을 고려하여 신중하게 행사되어야 합니다. 교실은 다양한 배경과 의견을 가진 학생들이 모이는 공간이므로, 언행은 신중해야 하며 학생들의 학습권과 인격권을 존중하는 방향으로 이루어져야 한다”라고 강조하면서 “교육청과 교육관계자들은 학생들이 건강한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조성해야 할 것”을 촉구했다.윤 위원장으로부터 민원내용을 접한 교육청은 학교와 교사 그리고 학생을 상대로 진위 파악에 나서는 동시에 교원의 정치적중립을 위배했는지에 대해서도 신속하게 조사할 방침이라고 밝혔다.한편, 민원인이 주장한 "윤석열 xxxx는 탄핵 되어야 한다"라는 발언 내용에 대해 윤 위원장이 학교 관계자에 확인한 결과 해당 교사는 "역사 흐름을 이야기하면서 윤석열 대통령 구속 취소와 관련, 법이 누구에게나 공평하지 못한 상황이라면 국민을 xxxx로 아는 것이라는 차원에서 한 발언이지 대통령을 향한 비속어는 아니다"라고 해명한 것으로 알려졌지만 진위 여부를 두고 세종시 정가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이를 증명이라도 하듯 윤 의원의 행보 직후 조국혁신당 세종지부는 보도자료 배포를 통해 "최근 금호중학교 역사교사가 학생들 앞에서 윤석열 대통령의 석방에 대한 비판적 견해를 밝힌 것과 관련하여, 세종시의회 국민의힘 소속 윤지성 교육안전위원장과 김동빈 의원이 해당 교사에 대한 징계와 감사를 요구하며 압박을 가하고 있다. 이는 명백한 교권 침해이자, 권력을 이용한 부당한 탄압이다"라며 국민의힘 세종시의회를 강력하게 규탄했다. 최대열기자
-
150억 원 규모 세종 지역사랑 특별보증 지원..."공실 상가 활성화·지역 경제 선순환 구조 구축"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공실 상가 등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150억 원 규모 소상공인 금융지원에 나선다.시는 13일 시청 세종실에서 하나은행, 세종신용보증재단과 ‘세종 지역사랑 특별보증Ⅱ’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세종사랑운동의 흐름에 맞춰 지역사회와 금융기관이 협력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의 경영안정을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협약에 따라 하나은행은 10억 원의 특별출연금을 조성하고 이를 바탕으로 세종신용보증재단은 150억 원 규모의 특별보증을 지원한다.시는 최대 2.0%의 대출 이자를 보전할 계획이며 지원 대상은 세종시에 사업자 등록 후 영업 중인 소기업·소상공인이다. 특히 공실 상가 입점 기업, 여민전 가맹점, 세종시 전입 5년 이상 기업 등에는 보증 한도 확대 등 우대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최민호 시장은 “이번 지원에 참여해 주신 하나은행에 감사드리며 어려운 경제 상황 속 더욱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위해 유용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시는 지난해에도 하나은행, 세종신용보증재단과 세종 지역사랑 특별보증 업무협약을 통해 7억 원의 특별출연금을 조성하고 공실 상가 입점 기업 우대지원 등 105억 원 규모의 특별보증을 시행한 바 있다 고 관계자는 설명했다. 권혁선 기자
-
세종RISE센터, 2025년 RISE 사업 설명회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지난달 28일부터 ‘세종 RISE 사업’ 참여대학 공모를 시작한 가운데, 3월 12일 세종테크노파크 대회의실에서 ‘세종시 2025년 RISE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RISE(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는 지자체가 교육부로부터 위임‧이양받은 대학 지원의 행·재정 권한을 통해 지역 발전과 연계한 지원전략을 수립하고 대학과 지역의 동반 성장을 도모하는 정책으로,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된다.세종특별자치시는 ‘5+1 미래전략산업’을 기반으로 대학 중심의 혁신 생태계를 조성하고, 지속 가능한 지역발전 및 인재양성 체계를 구축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2025년 총 사업비는 182억원 규모로, ▲청년이 모이는 창의인재 양성 ▲지산학연(지역-산업-학계-연구기관) 협력 기반의 미래 기술 육성 ▲미래 교육을 선도하는 평생학습 환경 조성 ▲대학과 지역이 함께하는 지역혁신 선도 등 ‘4대 프로젝트’와 5개 단위과제가 추진된다.이날 열린 사업설명회에는 세종지역 대학뿐만 아니라 충청광역연합 소재지 대학, 기업, 기관 관계자 등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세종시 RISE 기본계획 및 시행계획에 담긴 ‘창조와 도전의 고등교육혁신, 한두리캠퍼스 구축’이라는 세종시 RISE 목표를 공유하고, 본 사업에 대한 관심과 이해도를 높이는 시간이 마련되었다. 그와 함께 ‘5+1’ 세종 미래전략산업에 대한 설명과 함께 공모 신청 절차 및 유의사항을 안내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참여 기관들의 궁금증을 해소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세종 RISE 센터는 3월 26일부터 4월 2일까지 사업계획서를 접수받은 후, 4월 중순 선정평가위원회를 통해 사업계획서를 평가하고, 이후 세종 RISE 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지원 대상과 지원 규모를 확정할 예정이다. 참여희망대학은 안내된 일정을 참고하여 대학별 특성화 분야와 세종 RISE 체계와 연계하여 추진 가능한 단위과제를 선택해 사업계획서를 제출하면 된다. 세종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대학과 산업체, 연구기관이 긴밀하게 협력하여 지역 특성에 맞는 혁신모델을 구축하고, 청년 지역인재의 정주율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윤석무 세종 RISE 센터장은 “기업 수요에 맞춘 전문 인재를 양성하고, 지역 대학생들의 정주율을 높이기 위해 대학과 지역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지역 대학들이 우수한 사업계획을 수립하여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 최신뉴스더보기
-
-
- 세종시의회 U대회 특위, 탁구 테스트이벤트 현장 점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추진 특별위원회가 6일 정부세종청사체육관에서 열린 탁구 테스트이벤트를 참관하고, 내년 국제대회에 대비한 경기시설과 선수단·관람객 이동 동선, 안전관리 등 현장 운영체계를 점검했다.세종시의회에 따르면 김효숙 위원장이 이끄는 특별위...
-
-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전국 41%로 상승…충청권은 43%→36%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전국적으로 39%에서 41%로 상승한 반면 대전·세종·충청권에서는 43%에서 36%로 하락했다. 한국갤럽이 6일 발표한 11월 첫째 주 조사 결과를 본지가 지난달 30일 보도한 조사와 비교한 결과로, 전국과 충청권의 평가 흐름이 수치상 엇갈렸다.한국갤럽이 지난 3일부터 ...
-
- 한국갤럽 정당 지지도, 민주당 36%·국민의힘 28%…격차 다시 확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한국갤럽이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6일 공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36%, 국민의힘 28%로 나타나 지난주 5%포인트까지 좁혀졌던 양당 간 격차가 8%포인트로 다시 확대됐다.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681호에 따르면 민주당 지지도는 지난주 35%에서 36%로 1...
-
- 세종시 보육인 한마음대회 개최…보육교직원 800여 명 화합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가 6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4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통해 보육 발전 유공자 80명을 표창하고,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참석자 800여 명과 함께 보육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세종특별자치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ls...
-
-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