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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2025년 청렴정책 종합계획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시교육청(최교진 교육감)이 17일 회계, 평가, 인사 분야의 집중 개선에 중점을 두고, 조직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한 2025년 청년정책 종합계획을 마련 발표했다.이번 청렴 정책 수립은 2024년 12월, 전체 교직원 설문조사에 이어 2025년 1월, 제1회 청렴 실무협의회 개최에서 자율적 내부 통제와 연계한 내부·외부 부패 발생 예방 분야와 중점 추진사항을 선정하고 2025년 2월, 제1회 청렴 적극행정 기획단 회의를 개최, 올해 핵심 추진 과제 8개를 선정했다.◆3대 분야 집중개선(인사, 회계, 평가) 및 중대 비위 엄정 처분인사 분야에서 공정성과 투명성 확보를 위해 ▲근무 성적 평정 부 적정과 ▲성과 상여금 지급 부 적정에 대한 처분 기준을, 당초 ‘주의’ 이상에서 ‘경고’ 이상으로 상향 조정하고, 중대 비위가 발생할 경우에는 엄정하게 처분할 예정이며 인사 관련 ‘청탁 금지법 위반 부패 행위자’에 대해서는 성과 상여금 평가 기준에 감점을 부여할 것을 권고하는 한편 인사 업무 담당자는 올해부터 ‘부패 대응 역량 향상 과정’ 연수를 의무적으로 이수하도록 할 계획이다.아울러, 인사 관련 소통 강화를 위해, 인사 제도 개선이 있을 경우 언론 브리핑을 실시하고, 인사 예고를 확대하는 등 적극 홍보하며, 인사 시기에는 인사 부조리 상시 신고 및 집중 상담 기간을 운영하는 한편 특히, 인사 발표 이후 감사관에서 교육 공무원과 지방 공무원을 대상으로 QR코드 등을 활용해 직접 ‘인사 결과 모니터링’을 실시할 예정이다.회계 분야에서 투명성 강화를 위해서는 ▲예산의 목적 외 사용 처분 기준을 당초 ‘주의’ 이상에서, ‘경고’ 이상으로, ▲공금 횡령 및 유용에 대한 처분 기준도 당초 ‘경 징계’ 이상에서 ‘중징계’ 이상으로 상향 조정하고, 중대 비위가 발생할 경우에는 엄정하게 처분할 예정이며 올해 업무 추진비 집행 업무는 본청과 직속 기관의 모든 부서가 매월 '자가 진단'을 실시하여, 위험 요인을 사전에 파악하고 이를 차단할 계획이다.또한, 교육청은 업무 추진비 절감과 함께 탄소 중립에 적극 동참하기 위해 올해부터 회의나 행사에서 일회용품에 담긴 음료 등을 제공하지 않을 계획이다.평가 분야 공정성과 투명성 강화를 위해서는 ▲평가 자료 부정 유출과 ▲성적 조작에 대한 처분 기준을, 당초 ‘경징계’ 이상에서 ‘중징계’ 이상으로 상향 조정하고 중대 비위가 발생할 경우에는 엄정하게 처분할 예정이다.특히, 평가 관련 문제가 발생하는 것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하여, 중등교육과에서 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학교 자체 점검표를 제출받아 신중히 검토하고 점검할 예정이며, 평가 전과 평가 후에 각각 점검표를 마련할 것을 권고하여 평가 관리의 책무성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자율적 내부통제 운영 활성화로 위험 요인 사전 차단지난해 자율적 내부 통제를 인사, 학생 복지, 민간 위탁, 보조금 등 대국민 접점 업무 중심으로한 자가진단 제도 시범 운영에 힘입어 올해는 행정착오 소지가 높은 업무 추진비 집행 등 5개 업무를 추가 발굴해서 총 11개(인사, 학생 복지, 업무 추진비, 개인정보 보호, 정보 공개, 민간 위탁, 보조금 등) 업무에 대해 자가 진단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본청과 직속 기관 모든 부서는 회계처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요인과 행정착오를 미리 예방하기 위해 월 1회 클린 재정(K-에듀파인) 시스템을 활용해 스스로 점검을 실시하고, 감사관은 시스템 월별 조치율과 모니터링을 연 1회 확인하여 행정오류와 위험요인을 사전 예방할 수 있도록 점검할 계획이다.◆위기기관 집중관리 및 맞춤형 지원 제공위기 기관에 대한 실질적인 문제 해결을 위해, 올해는 해당 기관의 실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교직원들이 만족하며 근무할 수 있는 조직 문화를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관리자 면담, 찾아가는 이동 신문고, 찾아가는 청렴 교육 3가지 프로그램을 동시에 진행하여 지원할 예정이다.◆청렴의 날 ’시범운영 및 청렴 문화 확산 노력교육감의 강력한 청렴 의지를 표명하기 위해 2025년 4월 4주를 청렴 주간으로 운영하고, 4월 22일 화요일은 ’청렴의 날‘로 시범 운영할 계획이다.아울러 2024년 청렴 우수 기관 5곳과 청렴 우수 공무원 5명에 대한 포상을 실시하고, 고위공직자와 각급 학교장 등을 대상으로 청렴 교육을 통한 청렴 인식 개선에 적극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특히, 학교 업무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세대공감 강사가 '학교로 직접 찾아가는 청렴 교육'을 확대하고, '따뜻한 청렴 한 끼'라는 식사와 함께 진행되는 청렴 교육을 저녁 시간에도 1회 운영하여 많은 교직원이 참여할 수 있도록 추진한다.최교진 세종시 교육감은 “올해 우리 교육청은 인사, 회계, 평가 3가지 분야에 대한 집중 개선에 중점을 두고, 중대 비위 발생 시 엄정 처분할 예정이다”라며 특히, 자율적 내부 통제가 내실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앞으로도 ‘부패 없는 청렴한 세종교육’을 만들기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이겠다“라면서 ‘2025년 청렴정책 종합계획’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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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7일 월요일 오늘의 운세를 점쳐 보세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오늘의 운세를 점쳐 보시고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자료-더사주]쥐띠48年生 오늘은 자신의 고집보다는 주변의 의견을 듣는 것이 더 현명한 선택입니다.60年生 사람들의 기대에 부응하려 하지 말고, 자기 본분에 충실하는 것이 중요해요.72年生 준비된 사람에게 기회가 주어지니 항상 준비된 자세를 유지하세요.84年生 아무리 작은 일이라도 성실히 임하면, 나중에 큰 결과로 돌아옵니다.96年生 이성에게 먼저 다가가 보면 새로운 인연을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올 것입니다.08年生 부모님에게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며 시간을 보내는 것이 중요한 하루입니다.소띠49年生 자신의 건강을 챙기고, 바쁜 일상 속에서도 휴식을 충분히 취하는 것이 좋아요.61年生 늦은 저녁시간에는 외출을 삼가고 집안에서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세요.73年生 일에 집중하면서도 다른 사람을 도와주는 것이 좋은 결과를 가져옵니다.85年生 누군가에게 도움을 청하는 것보다 독립적인 선택이 더 나을 수 있습니다.97年生 스스로의 힘으로 문제를 해결하려는 노력이 중요하니, 의존하지 마세요.09年生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얻기 전에는 자신의 생각을 타인에게 말하지 마세요.호랑이띠50年生 오늘은 진실로 당신과 대화할 수 있는 상대를 찾아보기 좋은 날입니다.62年生 많은 사람이 모인 자리에 당신이 본보기가 될 터이니 몸가짐을 주의하세요.74年生 오늘은 작은 성취에 자만하지 말고, 더 큰 목표를 향해 나아가세요.86年生 무슨 일이든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경험을 쌓는다는 마음으로 도전하세요.98年生 사랑하는 사람에게 적극적으로 도와주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입니다.토끼띠51年生 외로움을 느낄 때는 혼자만의 시간을 갖는 것이 도움이 될 것입니다.63年生 자신감 있게 행동하며 다른 사람의 말에 너무 신경 쓰지 않는 것이 좋아요.75年生 작은 이익에 연연하지 말고 실리보다는 명분에 따라서 해동하는 게 좋아요.87年生 결혼이나 연애에서 긍정적인 변화가 있을 수 있으니 솔직하게 대화하세요.99年生 오늘은 좋은 기회를 얻기 위해선 더 적극적인 접근이 필요할 것입니다.용띠52年生 오늘은 마음의 평화를 찾고, 너무 고집부리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64年生 목표를 가지고 꾸준히 나아가면 결국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습니다.76年生 일이란 잘 풀릴 수도 있고 안 풀릴 수도 있으니 초조하게 생각 마세요.88年生 상대의 의견을 경청하며 행동하면 더 나은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00年生 고집을 부리기보다는 주위 상황에 맞게 행동하는 것이 중요합니다.뱀띠53年生 나쁘지 않은 하루니 사람을 만날 때에는 항상 예의 바른 행동이 필요해요.65年生 잘못된 판단으로 일이 어긋날 수 있으니 신중히 생각하고 결정하세요.77年生 오늘 하루는 쉴 때는 확실히 쉬고 힘을 비축해서 나아갈 길에 집중하세요.89年生 어디선가 어려움을 해결해 주는 조력자가 있으니 멀리서 찾을 필요 없어요.01年生 어떤 상황에서도 두려워하지 말고 스스로 해결하려는 의지를 보여주세요.말띠54年生 중요한 일은 신중하게 결정하고, 확실한 계획을 세운 후 실행하세요.66年生 상사의 지시를 따르되 자신만의 아이디어도 덧붙이면 좋을 것입니다.78年生 자신의 계획을 고수하면서도 다른 사람의 의견을 듣는 것이 중요합니다.90年生 새로운 것을 배우는 데 집중하는 것이 더 나은 성과를 만들어낼 것입니다.02年生 주위 사람들에게 힘을 빌리기보다는 스스로 해결하는 것이 좋습니다.양띠55年生 일이 풀리지 않더라도 꾸준히 하다 보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67年生 오늘 있을 매매나 계약문제는 잠시 뒤로 미루고 법적 조언을 받는 게 좋아요.79年生 오늘은 건강이 최선이니 무리하게 일하거나 활동하지 않은 것이 좋아요.91年生 인기 운이 좋으니 사람들 사이에서 인상 깊은 모습을 남길 수 있는 날입니다.03年生 이해관계에 따라서는 친구와의 교제나 직장활동을 미루는 게 유리해요.원숭이띠56年生 중요한 결정을 내릴 때, 신중하게 생각하고 실행하는 것이 중요합니다.68年生 일과 관련된 소식을 빠르게 전달받을 수 있는 기회가 있을 것입니다.80年生 사소한 일이라도 자신의 행동에 대해서 책임을 져야 하는 하루입니다.92年生 오늘은 작은 실수로 인해 마찰이 생기지 않도록 말과 행동을 조심하세요.04年生 지금은 과감한 투자보다는 알뜰하게 모으고 저축하는 것이 유리해요.닭띠57年生 오늘은 애지중지하면서 아끼던 사람이 당신에게 좋은 선물을 전하러 와요.69年生 오늘은 실수한 부분을 빠르게 수정하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81年生 매사에 적극적인 태도로 결정을 내리면 상황이 유리하게 돌아갈 것입니다.93年生 상황을 모면하지 말고 적절히 대처해야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05年生 오늘은 의욕은 앞서나 환경이 따르지 않으니 힘든 하루가 예상이 됩니다.개띠58年生 자녀가 다소 어두운 듯 보이지만 전혀 그렇지 않으니 걱정할 것은 없어요.70年生 대인관계가 안 좋게 될 듯하여 주저하는 것보단 맺고 끊음을 확실히 하세요.82年生 구설수가 있는 날로 불필요한 말이나 행동을 피하고 자제를 유지하세요.94年生 불씨를 남겨 이로울 것이 없으니 특히 일의 마무리에 신경을 써야 해요.06年生 빠르게 결정을 내리고 일을 추진하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돼지띠59年生 오늘은 좋은 기회가 왔을 때 즉시 움직여서 빠르게 결정을 내려야 합니다.71年生 겸손한 태도를 유지하면서 일에 임하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83年生 직장 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작은 갈등을 미리 예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95年生 새로운 시작을 할 때는 확실한 목표를 가지고 계획을 세우는 것이 필요해요.07年生 친구나 가족에게 친절하게 다가가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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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10개월 만에 전남 영암군에서 구제역 첫 발병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1년 10개월 만에 전남 영암군 한우농장에서 구제역이 발생하면서 방역 당국이 위기경보를 격상하면서 확산 여파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구제역 중앙사고수습본부(본부장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이하 중수본)는 3월 14일(금) 전남 영암군 소재 한우 농장(180여 마리 사육)에서 구제역 의심증상에 대한 신고가 있어 정밀검사를 실시한 결과 구제역 발생이 확인됐다고 밝혔다.구제역 중앙사고수습본부(본부장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이하 중수본)는 3월 14일(금) 전남 영암군 소재 한우 농장(180여 마리 사육)에서 구제역 의심증상에 대한 신고가 있어 정밀검사를 실시한 결과 구제역 발생이 확인됐다고 밝혔다.중수본은 구제역 발생에 따라 위기경보를 기존 관심 단계에서 발생 및 인접 시군(8개 시군)은 심각 단계, 그 외 전 지역은 주의단계로 격상하고 구제역 확산 방지를 위해 해당 농장에 초동방역팀·역학조사반을 파견, 외부인․가축․차량의 농장 출입 통제와 함께 역학조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해당 농장에서 사육 중인 소는 긴급행동지침(SOP) 등에 따라 살처분할 계획이다.발생지역 오염 차단을 위해 광역방제기, 방역차 등 가용한 소독자원(81대)을 동원하여 영암군과 인접 7개 시․군(강진․나주․목포․무안․장흥․해남․화순) 소재 우제류 농장 및 주변 도로를 집중적으로 소독한다.농장 간 수평전파 차단을 위해 3월 14일(금) 8시부터 3월 16일(일) 8시까지 48시간 동안 전국 우제류 농장과 도축장‧사료공장 등 축산관계시설 종사자 및 차량에 대한 일시이동중지를 발령하고, 농식품부 및 검역본부 등 중앙점검반(3개 반, 6명)을 투입하여 이행실태를 점검한다.영암군과 인접 7개 시․군 전체 우제류 농장(9,216호, 1,157천 마리)에 대해 긴급 예방접종 및 임상검사를 하고, 그 외 전국 소·염소 농장 대상 구제역 백신 일제 접종(4.1.~4.30.)을 3월 14일부터 3월 31일까지로 앞당겨 시행한다. 전국 우제류 농장을 대상으로 지자체와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에서 전화 예찰을 실시한다.중수본은 “구제역 확산 방지를 위해 관계기관과 지자체는 신속한 살처분, 정밀검사, 집중소독 등 방역 조치에 총력을 기울여 줄 것”을 강조하며, “농장 내‧외부 소독, 축사 출입 시 소독 및 장화 갈아신기 등 기본적인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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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일자리경제진흥원·대전고용청, 청년도전·성장 지원사업 발대식 개최... 청년 취업난 해소 협력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 일자리 경제진흥원(원장 이홍준)은 13일 세종특별자치시와 대전지방고용노동청(청장 김도형)과 함께 ‘2025년 세종시 청년 도전사업·청년성장프로젝트·직장적응지원사업 발대식’을 개최했다.발대식에는 이홍준 원장과 김순영 대전 고용복지플러스 센터장, 세종시 청년정책 담당관 등이 참석해 청년 취업난 해소와 구직단념 예방을 위한 협력 의지를 다졌다.또한, 청년 도전 지원사업, 청년성장프로젝트 사업의 지난해 주요성과와 올해 추진계획을 공유하고 성공적인 사업추진 방안을 논의했다.이홍준 원장은 “고용시장 한파 속에서 청년 취업 문제를 해결하려면 유관 기관 간 공조가 필수적”이라며 “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고 청년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도전과 성장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세종 일자리 경제진흥원은 3월부터 청년 도전 지원사업 교육과정을 모집·운영 중이며, 오는 4월부터 청년성장프로젝트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할 예정이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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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소비기한 경과한 원료로 제조한 즉석 조리식품 판매 중단 및 회수조치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시 소재 카페이노스(주)에서 판매한 즉석 조리식품(카페이노스 쉬림프 알리오올리오 파스타)이 판매 중단 및 회수 조치됐다.식약처의 이번조치는 수입식품 등 수입판매업체인 ‘(주)푸드야 식품(경기 용인시 소재)’이 소비기한 경과한 수입 과·채가공품 2종을 사실과 다르게 소비기한을 연장하여 표시한 후 ▲㈜한맥 홈푸드(경기 포천시)와 ▲농업회사법인 주식회사 한우물(전북 김제시), ▲태원식품산업㈜(경기 안산시), ▲㈜동원홈푸드(충남 아산시), ▲우일수산㈜ 장항1지점(충남 서천군) 등 식품제조·가공업체 5곳에 원료로 판매한 사실을 확인하고, 해당 원료로 제조된 제품을 판매 중단 및 회수 조치한 상황이다.이 중 세종시 소재 유통 업체 카페이노스(주)는 농업회사법인 주식회사 한우물(전북 김제시)이 제조한 즉석 조리식품(카페이노스 쉬림프 알리오올리오 파스타)을 유통 시킨 것으로 알려지면서 식품 구매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식약처는 세종시를 비롯한 경기 포천시청 등 관할 지자체에 해당 제품을 신속히 회수 조치하도록 했으며,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에게 섭취를 중단하고 구입처에 반품해 줄 것을 당부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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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17일부터 주말농장 989구획, 정원형 가족텃밭 67구획 분양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특별자치시 농업기술센터(소장 안봉헌)가 시민들의 건강한 여가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관내 민간 주말농장과 정원형 가족 텃밭을 분양한다.주말농장은 연기·연동·장군·금남면 내 12개 농장에서 운영하며 전체 989구획이다. 구획당 면적은 5∼10평, 분양비는 8∼20만 원이다.정원형 가족 텃밭은 쉼터·관수 시설 등 편의시설을 갖춘 10개 농장에서 전체 67구획을 제공한다. 구획당 면적은 20평 안팎, 분양비는 30~67만 원 선이다.분양신청은 17일부터 농업기술센터 누리집 열린 마당에 공개되는 농장정보를 활용해 농장주에게 직접 신청하면 된다. 이외에도 농업기술센터에서는 내달 19일 주말농장 기본교육을 진행한다. 교육은 주말농장을 처음 접하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농작물 재배 기초, 친환경 농법, 작물 관리 요령 등으로 진행된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도시농업담당(☎044-301-2713)으로 문의하면 된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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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고향사랑기부제 개선한다... 고향 사랑 기금사업 선호도 조사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최민호)가 고향 사랑 기금사업 선호도 조사를 통해 고향사랑기부제를 개선·운영한다.이번 선호도 조사는 2023∼2024년 세종시에 기부한 기부자와 세종시민을 대상으로 17일부터 오는 26일까지 세종 시티앱, 네이버 폼, 읍면동 민원실 조사표를 통해 진행된다.앞서 시는 지난해 전국 아이디어 공모 선정 작과 시 소속 부서·산하 기관 제안사업을 더해 총 42개 기금사업을 발굴했으며 발굴된 기금사업은 취약계층 아동학습 지원, 노일 일자리 사업 일환 ‘어르신 품앗이’·‘행복사진관’, 반려동물 힐링 공간 조성 등으로 시는 선호도 조사를 통해 기금사업 우선순위를 정하고 이달 말 열리는 고향사랑기금 운용심의위원회에서 기금예산 범위 내 최종 추진할 사업을 확정할 예정이다.특히 기부자들을 대상으로 세종시 재기부 의향, 답례품 만족도, 기부 참여 동기 등을 추가로 조사해 올해 운영에 적극적으로 반영할 계획이다. 이상호 자치행정국장은 “기부자와 시민의 뜻이 반영된 고향사랑기부제 기금사업이 효율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본인의 거주지가 아닌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답례품을 받을 수 있는 제도로 시는 이를 통해 조성된 기금을 지역 발전과 주민 복리 증진을 위한 기금사업으로 활용하고 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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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고액체납자 중점관리·번호판 영치 단속... 3~5월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액 일제 정리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최민호)가 자주 재원 확충과 조세 정의 실현을 위해 이달부터 오는 5월 말까지를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 일제 정리 기간으로 정하고 체납액 징수에 총력을 기울인다.세종시는 이번 일제 정리 기간 체납 고지서와 안내문을 일괄 발송해 체납자의 자진 납부를 유도하는 한편 고액·고질 체납자에 대해서는 부동산·예금·급여 등의 재산압류와 명단공개·관허 사업 제한 등의 행정 제재 등을 강력하게 실시할 예정이다.또한, 자동차세 체납 징수를 위해 주 2회 번호판 영치 활동을 전개하고 매월 1회 ‘합동 영치 일’을 운영해 지방세뿐만 아니라 자동차 관련 과태료도 함께 징수할 계획이다.한편, 경제적으로 어려운 생계형·영세기업·소상공인 체납자 등에 대해서는 체납액 징수 유예, 분할납부, 영치 유예 등 경제 회생을 지원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건전한 납세풍토가 조성될 수 있도록 고액·고질 체납자에게는 강력한 징수를 추진할 것”이라며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경제 회생 등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세정 지원책 마련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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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우수건축자산 역사·가치 담은 동판 제작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시 최초의 우수건축자산인 조치원 문화 정원, 조치원 1927 아트센터, 장욱진 생가에 대한 역사와 가치를 담은 동판이 제작됐다.세종특별자치시(시장 최민호)가 역사·사회문화적 가치가 높은 지역의 우수 건축물을 보호하고 알리기 위해 우수건축자산 등록표시 동판을 제작·설치했다고 16일 밝혔다.우수건축자산은 역사·경관·예술·사회문화적 가치가 높은 건축자산 중 체계적으로 유지·관리할 필요가 있거나 방치돼 훼손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심의를 거쳐 등록·관리되고 있다. 시는 지난 2월 조치원 문화 정원, 조치원 1927 아트센터, 장욱진 생가 등 3곳을 세종시 최초의 우수건축자산으로 등록하고 시티투어 프로그램, 관광안내책자 등을 통해 대내외적으로 적극 알리고 있다.이번 동판은 관광객과 시민에게 우수건축자산의 역사와 가치, 의미 등을 전달하고 세종시의 문화적 정체성을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가로 30㎝, 세로 30㎝의 정사각형 모양으로 제작됐다.우수건축자산 동판은 제1호 조치원 문화정원과 제2호 조치원1927 아트센터에 우선 설치됐으며, 제3호 장욱진 생가는 오는 2026년까지 복원사업 완료 후 설치될 예정이다. 이두희 도시 주택국장은 “이번 동판 제작·설치를 통해 세종시의 우수건축자산이 시민과 관광객에게 더욱 널리 알려지길 바란다”라며 “오랜 역사와 문화적 가치를 지닌 우수건축자산들이 지역을 대표하는 명소로 자리메김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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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중학교 교사 비속어 섞인 정치적 발언 후폭풍…. 전교조 세종지부 시의원 규탄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지난 3월 12일 학교 금호중학교 역사교사의 비속어 섞인 정치적 발언을 두고 후폭풍이 거세질 조짐을 보이고 있다.전국 교직원 노동조합 세종 시부 회원과 국민의힘 세종시당은 14일 오전 10시 30분 세종시의회 앞에서 정규수업시간의 학습 내용과 교사의 발언을 문제 삼은 세종시의회 윤지성 의원(교육 안전위원회 위원장)이 학교와 교사를 탄압했다며 윤 의원 사퇴를 촉구했다.전교조 세종지부는 “교사를 수업전문가로 보지 않고 수업을 감시하고 통제하려는 황당한 정치적 외압이 작용한 사태로 규정하고 비탄한 심정으로 시의회를 강력하게 규탄했다.이번 사건은 세종 금호 중학교의 역사 수업에서 최근 정치 상황에 대한 언급이 있었음을 인지한 세종시의회 국민의 힘 소속 교육안 전 위원장 윤지성 의원이 해당 교사에 대한 징계와 감사를 요구하며 학교를 압박하는 데서 일어났고 세종시교육청 감사실에서는 학교 방문을 예고하며 힘을 더하고 있는 상황으로 교육청도 아닌 시의원이 교사의 수업을 비판하고 학교를 직접 방문하는 행태를 벌였으며, 심지어 교사를 징계하라고 지시하는 어디서도 듣도 보도 못한 일이 지금 이곳, 세종에서 일어난 것이라고 지적했다.이는 교사의 수업 전문성을 무시하고 수업 활동에 제약을 가한 명백한 교권 침해이며 권력을 앞세운 부당한 탄압으로 민주시민 교육을 외치는 세종교육의 방향을 거스르는 교육적 퇴행이며 세종교육을 함께 보듬어야 할 교육안 전 위원장의 형식과 절차를 무시한 이번 처사는 명백한 학교에 대한 불신의 표현인 동시에 교사의 수업 상황을 무시하고 교사의 사기를 꺾으며 학교 안의 정치권의 권력을 투입한 이번 사안에 대해 전교 조세 종 시부는 교사의 자존심을 걸고 끝까지 투쟁할 것이라고 밝혔다.끝으로 전교조 세종지부 회원들은 ▲국민의 힘 윤지성 의원은 즉각 사과하라, ▲윤지성 의원은 세종시의회 교육안전위원장을 사퇴하라, ▲세종교육청은 교권을 탄압하는 부당 감사를 철회하라, ▲세종교육청은 정치권의 부당한 개입에 휘둘리지 말고 교사의 교육권을 적극 보호하라 등의 구호를 외치는 것으로 집회를 마무리했다.전교조 세종지부의 규탄 당사자인 세종시의회 윤지성 교육 안전 위원장은 사실관계가 많이 왜곡되었다며 징계나 감사를 직접 요구하지 않았으며 교육 위윈장 자격으로 민원을 접수받고 학교를 방문,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교육청 담당부서에 사안이 확대되기 전 신속하게 처리할 것을 당부만 했다고 해명했다.한편, 전교조 세종지부는 이번 사안에 대해 교사의 답변만 숙지하고 학생들에 대한 답변은 전교조 세종지부가 경청할 권한이 없다는 이유로 학생들의 진술은 경청도 못 한 채 교사의 답변만으로 시의원 규탄대회를 강행하면서 자칫 의정활동을 위축시킬 수 있다는 여론과 함께 성급했다는 지적도 일각에서 제기되고 있다.아울러 교육청 감사를 교권이라는 명분으로 감사 중단을 요구하는 것보다 수업시간에 비속어 섞인 정치적 발언에 대한 진위(학생 진술, 교사진술)를 확인한 후 정당성을 따져야 한다는 여론도 설득력을 얻고 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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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샘초, ‘파이데이’ 행사로 수학의 즐거움 선사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참샘초등학교는 14일‘파이데이(π Day)’를 맞아 3~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수학의 재미를 체험할 수 있는 특별한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학생들이 원주율(π)과 관련된 활동으로 수학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창의적 사고력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참샘초등학교 체육관(참샘누리관)에서 진행된 행사에 참여한 학생들은 16개의 체험 부스를 돌며 원주율(π) 관련 다양한 활동을 경험했다. 체험 부스는 ▲3.14m를 날려라 ▲파이 컬링 대회 ▲314쪽을 펼쳐라! ▲발자국으로 파이 값 구하기 등 학생들이 직접 몸을 움직여서 수학 개념을 익힐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이날 행사에서 학생들은 파이 구조물 쌓기와 원주율 스도쿠 해결하기 등 창의적 사고력을 요구하는 활동에도 적극 참여했다.또한, 체험 활동 외에도 원주율 암기왕 선발 대회가 열려 학생들의 도전 정신을 자극했으며, 학생들은 원주율을 최대한 길게 외우는 데 집중하며 친구들과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행사에 참여한 한 학생은 “평소 수학이 어렵고 지루하게 느껴졌는데, 오늘 ‘파이데이’의 다양한 체험 활동으로 수학이 생각보다 재미있다는 걸 알게 되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남윤제 교장은 “학생들이 원주율과 관련된 다양한 활동을 직접 체험하면서 수학에 대한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수학을 쉽게 이해하고 즐길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한편 참샘초는 앞으로도 창의적인 교육 활동으로 학생들의 수학적 사고력을 키우는데 힘쓸 예정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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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정주 외국인(다문화) 지역사회 활성화를 위한 연구모임 발족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는 14일 의회청사 대회의실에서 ‘정주 외국인(다문화) 지역사회 활성화를 위한 연구모임’ 발족식 및 제1차 간담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연구 활동을 시작했다. 이번 연구모임에는 세종시의회 홍나영·김현옥·김동빈·김학서 의원을 비롯해 군산대 강영숙 교수, 공주교육대 전세경 교수, 한국이민사회전문가협회 이미경 부회장, 세종시가족센터 하미용 센터장, 다문화엄마학교 김연길 학교장 등 총 9명이 참여한다. 연구모임은 관내 정주 외국인(다문화)들의 정착을 돕고 나아가 통합을 통해 지역사회의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오는 11월 말까지 연구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연구 방향성과 활동 계획 등에 관해 논의하고, 향후 추진할 연구용역 세부 과제 및 범위에 대해서도 자유롭게 의견을 교환하는 시간을 가졌다.논의 끝에 연구모임 회원들은 세종시에 거주하는 외국인(다문화)의 현황과 정주 환경을 면밀하게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한 정책 기초자료를 마련하기로 했다. 또한, 우수한 외국인(다문화) 인적 자원을 활용한 지역 경제 성장 동력 강화를 위한 방안도 함께 모색하자는 의견을 모았다. 홍나영 대표의원은 회의를 마치며 “이번 연구 활동이 세종시에 거주하는 외국인 및 다문화 가정의 생활 여건 향상에 기여하고, 나아가 지역사회 통합과 발전에도 이바지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연구모임의 연구 성과는 의원의 의정 활동과 정책 개발 활성화 등에 적극 활용될 계획이며, 자세한 내용은 세종시의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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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학기 개인형 이동장치(PM) 안전한 이용 등 논의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자치경찰위원회가 14일 자치경찰위원회 으뜸터에서 시청, 세종경찰청, 세종교육청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0차 실무협의회’ 회의를 개최했다.이날 실무협의회 회의는 개인형 이동장치(PM)의 안전한 이용과 사고 예방, 침수 위험도로 통제용 차단시설물 설치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회의 참석자들은 개학기를 맞아 개인형 이동장치(PM) 이용자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지정 주차제 운영과 학생 대상 안전교육, 2인 이상 탑승 및 헬멧 미착용 단속 강화 등의 필요성에 공감했다.또 집중 호우 등 자연 재난 시 침수 위험 도로에 대해 신속한 현장 통제가 이뤄질 수 있도록 도로 차단 시설물을 설치하는 방안도 함께 논의했다.자치경찰위원회는 회의에서 나온 의견들을 관계 기관(부서)에 전달하고 사전 의견 수렴과 협의를 거쳐 다양한 개선안을 반영·추진할 계획이다.김정환 실무협의회위원장은 “실무협의회를 통해 시민의 안전 확보를 위한 실효성 높은 다양한 협력 방안을 도출해 시민이 안심하고 행복한 삶을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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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 ‘윤석열 탄핵 심판 결의문’ 낭독하고 철야농성에 돌입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은 3월 14일 세종정부청사 안내실 앞 광장에서 ‘윤석열 탄핵 심판 결의문’을 낭독하고 철야농성에 돌입했다.이날 농성장에는 세종특별자치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의원들과 당원 다수가 참여한 가운데 김현옥 여성위원장, 김재형 청년위원장은 결의문 낭독을 통해 “헌법이 지켜야 할 것은 국민의 권리인가, 권력자의 욕망인가?”라며 “헌법재판소는 국민의 준엄한 뜻을 받들어 신속하고 공정한 심판을 내려야 하며, 대한민국을 바로 세우기 위해 즉각적인 조치를 단행하라”라고 했다.이어서 “왜! 헌법의 시계는 윤석열에게만 멈춰 있는가?”라며 “온 나라가 최악의 불경기로 신음하며, 자영업자와 노동자의 희망의 시간은 순식간에 사라지고 있고 국민의 시계는 생존을 위해 가혹하게 흐리는데, 왜!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의 시간만 멈춰 서 있는가?”라고 지적했다.결의문 말미에는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을 즉각 구속하라! 헌법 위에 군림하는 윤석열을 즉각 파면하라! 무너진 헌정질서를 회복하고 민주주의가 승리하는 그날까지 강력히 투쟁한다!”라는 호소와 함께 결의를 다지며 철야농성에 돌입했다.더불어민주당 세종특별자치시당은 앞으로 내란 수괴 윤석열이 탄핵 심판을 통해 파면되는 날까지 세종시민을 위한 의정활동에 공백 없이 세종시의원과 당원이 함께하는 철야농성을 이어갈 예정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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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 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 윤석열 탄핵 심판 촉구 결의대회 및 철야농성 돌입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이 3월 14일 세종정부청사 안내실 앞 광장에서 ‘윤석열 탄핵 심판 결의문’을 낭독하고 철야농성에 돌입했다.이날 농성장에는 세종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의원들과 당원 다수가 참여한 가운데 김현옥 여성위원장, 김재형 청년위원장은 결의문 낭독을 통해 “헌법이 지켜야 할 것은 국민의 권리인가, 권력자의 욕망인가?”라며 “헌법재판소는 국민의 준엄한 뜻을 받들어 신속하고 공정한 심판을 내려야 하며, 대한민국을 바로 세우기 위해 즉각적인 조치를 단행하라”라고 말했다.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은 앞으로 윤석열이 탄핵 심판을 통해 파면되는 날까지 세종시민을 위한 의정활동에 공백 없이 세종시의원과 당원이 함께하는 철야농성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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