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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오는 5월 ‘제6회 세종정보올림피아드 대회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5월 24일과 5월 31일 양일에 걸쳐 ‘제6회 세종정보올림피아드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초등학생부(5~6학년), 중학생부, 고등학생부로 나눠서 진행하며, 초등학생부와 중학생부는 세종시교육청교육원에서 5월 24일 12시~15시에, 고등학생부는 5월 31일 12시~17시에 경연을 치르게 된다.대회 참가 신청은 학교에서 교육청으로 공문을 발송하는 형태로만 받기 때문에, 대회 참여를 희망하는 학생은 재학 중인 학교로 신청서와 개인 정보동의서를 제출하면 되며 신청 기간은 3월 20일부터 3월 31일까지다.제6회 세종정보올림피아드 대회의 개최 목적은 컴퓨팅 사고를 기반으로 창의적 문제해결력을 갖춘 미래 인재 발굴과 양성에 있다.C, C++, 파이선(Phython) 등의 프로그래밍 언어로 코딩을 하며 학생이 직접 주어진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백윤희 미래교육과장은 “제6회 세종정보올림피아드 대회에 컴퓨터 프로그래밍 및 정보 기술과 관련있는 분야에 관심이 있는 학생이 많이 참여하기를 희망한다.” 라며, “앞으로 우리 아이들이 꿈을 펼쳐 나갈 세상에서는 인공지능이나 코딩과 같은 소프트웨어의 활용 능력이 핵심 능력으로 요구될 것이기 때문에, 우리 아이들이 이번 대회에서 기량을 마음껏 펼쳐 미래 경쟁력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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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권 따라 바뀌는 세종보, 가동이냐 해체냐 시민가슴 멍든다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세종보 재가동 촉구 결의안 부결이 정치권과 세종시 논쟁의 중심에 서면서 또 다른 세종시의 후폭풍을 예고하면서 탄핵정국과 맞물린 주민 불안이 가증될 것으로 전망된다.최민호 세종시장은 세종보 재가동 촉구 결의안 부결 하루만인 20일 ‘세종보 재가동에 대한 세종시의 입장’이라는 제하의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세종보 재가동의 필요성’ 등을 주장하면서 19일 세종시의회의 부결에 대해 조목조목 반박했다.최 시장은 일부에서 세종보가 4대강 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되었다고 주장하고 있으나, 이는 사실과 다른 것으로 세종보는 행정수도 세종시의 친수공간 조성 방안의 일환으로, 지난 2006년 수립된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 기본계획에 반영된 안정적인 수량 확보와 친수공간 조성을 위한 것으로, 4대강 사업과 전혀 관련 없는 별개의 사업이라고 주장했다.노무현 정부에서 수립한 기본계획에 따라 이명박 정부가 1,287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2012년 6월 건설을 완료한 이후 2017년 11월 문재인 정부가 세종보 가동을 중지하며 시설은 무용지물이 됐고 막대한 예산 낭비가 발생한 것으로 세종보 재가동을 기대하고 설치한 유람선 정박 시설(12억) 등의 이용률이 낮아 세금 낭비 규모도 늘어난 것이라고 해명했다.그동안 세종보가 완전히 개방되어 방치되는 동안 금강 내부에 모래톱이 쌓여 육역화(陸域化)가 빠르게 진행됐고 여기에 전 세계적인 기후 위기의 영향으로 가뭄 발생이 빈번해지고, 갈수기 유량 부족 문제도 점점 심각해지는 가운데 세종시가 도심하천, 공원에 안정적인 용수 공급과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해 세종보 재가동을 촉구해 온 것이라고 재가동 추진에 대한 세종시의 입장을 밝혔다.또한, 일부에서는 보 가동을 녹조 발생과 수질오염의 주범으로 지목하고 세종보 해체를 주장하고 있지만 여러 연구에서 녹조 발생과 수질오염은 기상 조건과 오염원 유입 등 다양한 환경요인의 영향을 받으며, 보 가동을 녹조 발생과 수질오염의 주된 원인으로 볼 수 없다는 조사 결과가 다수 축적된 상태이며 정부가 지난 2023년 9월 세종보 재가동을 최종적으로 결정한 것 역시 이러한 연구를 기반으로 판단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아울러 감사원과 환경부 발표자료에 따르면, 녹조 발생 여부를 결정하는 유해 남조류 세포 수는 담수와 개방 시 차이가 유의미하지 않았으며, 수질 변화도 거의 없었다는 결과에 따라 정부는 세종보 재가동을 결정하고, 30여억 원의 예산을 투입 시설 보수 사업을 완료하게 된 것이라고 강조했다.특히 세종보는 가동보로 기상 여건과 가뭄‧녹조‧홍수 등 상황에 따라 탄력적으로 수위를 조절하며 대응할 수 있지만, 혹시나 있을지 모를 수질오염을 우려하며 막대한 비용을 들여 설치된 세종보를 방치할 것이 아니라 보 가동을 통해 데이터를 지속해서 수집하면서 과학적‧체계적인 관리 기법을 찾는 것이 현명한 판단일 것이라고 강조했다.최 시장은 “세종보를 재가동하게 되면 금강의 수위가 상승하고, 수변공간을 활용한 휴양·레저·관광산업의 활성화가 기대된다”라며 “앞으로도 친수공간 조성으로 침체한 지역 상권과 경제를 살리는 기폭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준비해 나가는 한편 한솔동 주민 절반이 1년간 사용할 수 있는 연간 9,300㎿h의 전력 생산 또한 재가동을 서둘러야 할 이유다”라고 강조했다.특히, “시민들의 여론도 재가동 찬성(42.4%)이 반대(20.3%)의 2배에 이르고 있는 점을 고려할 때, 세종보 시험가동 후 재가동을 미룰 이유는 없다”라며 “친수공간 확보와 전력 생산으로 도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세종보의 신속한 재가동”을 촉구했다.끝으로 최 시장은 안정적인 수량 확보를 위해 설치된 세종보가 제대로 가동도 해보지 못하고 소모적 논쟁을 반복하고 있는 것은 단순히 시설 방치를 넘어 정치적·사회적 갈등을 자극하는 소재로 활용되고 있다는 점에서 심각한 문제라며 예측하기 어려운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서도 세종시의 안정적인 수량 확보는 농업과 환경 보전 등 생존의 문제와 직결되는 중요한 사항이기 때문에 세종보를 둘러싼 논란과 갈등을 종결하기 위해서는 신속한 재가동과 과학적·체계적 관리 방안 모색이 절실하다고 강조했다.아울러 세종시는 환경부와 한국수자원공사에 신속히 세종보 가동을 재개할 것을 촉구하고 환경단체에서 우려하는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효율적인 관리‧운영 방안 마련에 힘을 모아가는 한편 하천 불법 점용을 지속하는 일부 환경단체는 즉시 불법행위를 중단하고 원상 복구해 줄 것을 당부하면서 시민과 언론인의 세종보 재가동에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의견을 당부했다.한편, 정권마다 바뀌는 정책 또한 시민불안을 증폭시킨다는 지적이 일고 있는 만큼 환경부의 세종보 재가동 여부에 대한 신뢰성 높은 자료 공개도 요구되고 있다.2019년 2월 8일 환경부는 17년 6월부터 18년 12월까지 4대강 16개 보를 개방, 모니터링한 결과 보 개방 시 자정능력이 크게 향상됐다고 발표했고 2019년 환경부 4대강 조사, 평가 위원회는 세종보는 과거 농작물 재배 지역이 도시지역으로 편입되면서 보 영향범위 내에 농업용 양수장이 운영되지 않고 보가 없더라도 용수 이용 곤란 등 지역 물 이용에 어려움이 생길 우려는 적은 반면 수질·생태·개선, 유지·관리비용의 절감 등 편익이 매우 커서 보를 해체하는 것을 합리적인 처리방안으로 제시한 바 있다. 특히, 세종보를 철거하면 수질이 개선되고 생태계가 복원되는 긍정적인 측면이 있는 반면 금강의 수위가 낮아져 신도시 호수공원과 제천, 방축천 등에 물을 공급하는 취수장 운영에 어려움이 예상되는 바 문제점 해소를 위한 대책 마련 후 세종보 철거를 건의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2019년 3월 4일 국민의힘 전신인 자유한국당 나경원 대표가 정진석, 홍문표 의원을 대동한 채 세종보 현장을 방문, 세종보 해체 결정이 나오지 않도록 끝까지 투쟁할 것을 천명했고 이듬해인 2020년 5월, 환경부와 국립환경과학원은 완전 개방 중인 금강 세종보 인근 생태계를 2년 이상 관측, 분석한 결과 수 생태계 건강성 지표인 어류 및 저서동물 건강성 지수가 크게 개선됐고 보 개방으로 수심이 낮아지고 유속이 빨라지면서 여울이 형성되는 동시에 축구장 면적의 41배에 달하는 모래톱(면적 0.292㎢)이 생기는 등 다양한 생물 서식환경이 조성됐다고 밝힌 바 있다.당시 김영훈 환경부 4대강 조사평가단장은 세종보 장기간 개방으로 보 개방이 다양한 생태계 변화에 긍정적 효과를 보였다고 발표했다.2021년 1월 18일에는 당시 정세균 국무총리 주제로 열린 ‘금강·영산강 보 처리방안’을 심의 의결하는 자리에서 세종보 해체가 결정됐지만 1년 후 환경부는 세종보 존치가 합당하다는 결론을 내렸고 22년 6우러 22일 당시 당선인 신분으로 한화진 환경부 장관을 만난 최민호 당선인은 세종시 건설의 특수성을 고려한 세종보 존치를 요청한 바 있다.이후 이순열 의원의 세종보 가동 중지 및 해체를 위한 발언에 이어 최원석 의원의 재가동에 대한 필요성 주장, 결의안 촉구, 결의안 반대 등을 거치면서 결국 19일 부결됐고 이를 반대하는 세종시의 국민의힘 소속 의원들의 기자회견에 이어 세종시 기자회견 등이 진행 되면서 협치 없는 대립관계가 또 다시 형성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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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토지정보 서비스 업무 발전 간담회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지난 19일 조치원읍 소재 한국국토정보공사(LX) 세종지사에서 한국국토정보공사와 토지정보 업무 발전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이번 간담회는 지적측량의 정확성과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토지정보 주요 현안에 대한 정책을 공유하고 대응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양 기관은 ▲지적측량 성과검사 추진방향 ▲지적측량 중 현장 애로사항 개선 ▲주택임대차 계약신고 계도기간 종료 홍보 ▲훼손·망실된 주소정보시설 신고 등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토지관련 업무의 효율성과 민원만족도 향상을 위해 긴밀한 협력 관계를 이어가기로 했다.방성현 토지정보과장은 “지적측량의 정확성은 시민의 재산권 보호와 직결되는 문제”라며 “앞으로 양 기관 협력을 통해 신뢰도 높은 토지정보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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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응패스 이용자 6개월 만에 60% 이상 증가..."성인 월 1만 6,000원 교통비 절약"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대중교통 월 정액권 ‘이응패스’ 가 시민들의 교통비 절감과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에 큰 도움을 준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시에 따르면 이응패스가 시행된 지난해 9월 10일부터 올해 2월 28일까지 일반 성인 이용자의 경우 월 2만 원의 이용료를 내고 3만 6,000원을 환급받아 1만 6,000원의 교통비를 절약했다.특히 청소년·장애인·만 70세 이상 어르신 등 무료 이용자는 월평균 1만 5,000원의 혜택을 보는 등 교통비 부담 완화 효과가 큰 것으로 분석됐다.동기간 대중교통 이용 건수와 운송 수익, 어울링 이용 건수도 이응패스 시행 이전 대비 증가했다. 대중교통 일평균 이용 건수는 7만 3,491건으로 이응패스 도입 전 6만 6,082건 대비 11.2% 늘었고 일평균 운송 수익은 12.9% 증가했다.이응패스 도입 전 104만 8,740건이었던 어울링 대여 건수는 110만 8,340건으로 5.7% 늘었다. 시는 이응패스를 통해 어울링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게 되면서 연계효과가 나타난 것으로 보고 있다.어울링 주행거리 또한 183만 2,229㎞에서 213만 1,169㎞로 14% 늘어 약 74t의 탄소를 저감하는 효과를 얻었다. 이응패스 이용자는 6개월간 꾸준히 증가해 시민의 10% 이상이 이응패스를 발급받은 것으로 나타났다.이응패스 카드발급 건수는 지난해 9월 말 3만 2,000여 건에서 올해 2월 말 기준 5만 3,000여 건을 기록했다. 이용자 수는 지난해 9월 2만여 명에서 올해 2월 기준 3만 4,000여 명으로 60% 이상 늘었다.시는 그동안 시민들이 불편을 호소했던 복잡한 거주지 인증 절차, 은행 영업점 대면 카드발급 제한 등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관계기관과 협의하고 개선안을 마련·추진했다.먼저 이응패스 앱 등록 절차를 간소화해 기존 민간 인증서 대신 이름과 주민등록번호만으로 세종시민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또 본인 명의 스마트폰이 없는 만 70세 이상 어르신을 위해 시 누리집에 간편 등록 페이지를 개설했다.올해 하반기에는 청소년과 장애인도 등록할 수 있도록 간편 등록 대상을 확대할 계획이다.아울러 이응패스 카드와 지역화폐 여민전 카드를 각각 소지해야 하는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하반기 중 이응패스에 여민전 기능을 포함한 통합카드도 출시할 예정이다.이응패스·여민전 통합카드는 기존 신한카드에 하나카드와 NH카드가 추가로 참여해 시민들의 카드발급 편의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천흥빈 교통국장은 “이응패스 시행 이후 시민들의 대중교통 이용이 꾸준히 증가하며 긍정적인 변화를 보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더욱 편리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세종시를 대중교통 중심도시로 만들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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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0일 목요일 오늘의 운세를 점쳐 보세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오늘의 운세를 점쳐 보시고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자료-더사주]쥐띠48年生 흩어진 에너지를 한 곳에 모아 집중하면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60年生 현재 계획을 세워 준비만 하고 급하게 결정을 내리지 않는 것이 유리합니다.72年生 주위 사람들의 어려움에 부딪히지 않도록 행동에 신중을 기하세요.84年生 사람들과의 관계를 넓히는 것이 중요한 하루이니 네트워킹에 집중하세요.96年生 지나간 일에 연연하지 말고,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08年生 여유를 가지되, 중요한 일에서는 긴장을 놓지 않는 것이 필요합니다.소띠49年生 주변 사람들의 의견을 신중히 듣고, 상황을 객관적으로 판단하세요.61年生 목표를 세우고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지만, 작은 일에 연연하지 마세요.73年生 현재의 일에 안정적으로 진행하며 시간을 두고 변화를 꾀하는 것이 좋아요.85年生 다른 사람의 입장을 고려한 판단을 내려야 갈등을 피할 수 있습니다.97年生 우연한 만남이 좋은 인연을 만들 수 있으니, 열린 마음으로 다가가세요.09年生 자신감을 가지고 주어진 일을 당당히 처리하면 어려움이 없을 것입니다.호랑이띠50年生 오늘은 금전적으로 손해를 볼 수 있으니, 친구와의 돈거래는 삼가세요.62年生 서두르지 말고, 시간을 두고 결정하는 것이 더 현명한 선택이 될 것입니다.74年生 원하는 성과를 얻으려면 꾸준한 노력이 필요합니다. 절대 포기하지 마세요.86年生 일이 많아도 동료에게 도움을 요청하고 함께 해결하는 것이 좋습니다.98年生 상대방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모습을 보여주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입니다.토끼띠51年生 즉흥적인 판단보다는 차분하게 지켜보며 신중하게 행동하는 것이 좋아요.63年生 문제를 일으킬 수 있는 상황을 미리 피하는 것이 현명한 방법입니다.75年生 처음엔 어색해도 파트너와 충분한 대화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어요.87年生 자신의 뜻을 고수하고 계속해서 추진하면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99年生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것이 좋은 관계를 만들어줄 것입니다.용띠52年生 작은 일에도 신경을 써서 준비하는 것이 결국 좋은 결과를 만들어냅니다.64年生 서두르지 말고 차근차근 단계를 밟으며 나아가는 것이 중요한 날입니다.76年生 모든 일에 철저한 준비 후 움직이면 예상보다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어요.88年生 목표를 크게 잡지 말고 실현 가능한 목표부터 차근차근 달성하는 게 좋아요.00年生 일에 집중하며 결과를 기대해도 좋습니다. 일의 성과가 나타날 것입니다.뱀띠53年生 작은 실수를 방지하고, 꼼꼼히 체크하며 일을 마무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65年生 다른 사람의 말에 너무 휘둘리지 말고, 자신의 길을 확고히 가세요.77年生 아무리 사소한 일이라도 남을 돕는 것보다 자신의 일부터 처리해야 해요.89年生 지나치게 꼼꼼함에 집착할수록 자신에게 손해이니 사소하면 넘어가세요.01年生 계획을 잘 세우고 자투리 시간을 활용하면 좋은 결과를 낳을 것입니다.말띠54年生 지금 진행 중인 일에 몰두하고, 남의 일에 신경 쓰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66年生 머지않은 미래에 좋은 일이 생기니 오늘은 인내하는 마음으로 지내세요.78年生 과거에 연연하지 말고 새로운 도전을 해보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어요.90年生 조만간 자신에게도 발생하니 동료의 실수도 눈 감아주는 여유가 필요해요.02年生 현재에 집중하고, 과거의 경험을 바탕으로 발전적인 방향으로 나아가세요.양띠55年生 사업가는 훌륭한 동업자를 만날 좋은 일이 머지않아 생길 것입니다.67年生 부부지간이라도 서로에 대한 존경심을 표현해야 하니 무시는 안 됩니다.79年生 여러 사람과 교류하며 지혜를 얻고, 새로운 기회를 찾을 수 있습니다.91年生 폭풍이 몰아치는 밤바다를 지나온 돛단배와 같으니 휴식을 취하도록 하세요.03年生 표현하지 않은 애정은 상대방이 모르니 되도록이면 과감하게 표현하세요.원숭이띠56年生 스스로 해결하려 하지 말고 다른 사람의 조언을 구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68年生 힘든 일은 동료와 함께 해결하는 것이 좋습니다. 협력하는 마음을 가지세요.80年生 기회는 먼저 다가오기보다 기다리고 있는 사람이 얻을 수 있습니다.92年生 조금 힘든 상황에서도 꾸준히 노력하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04年生 당신에게 주어진 오늘의 행운의 수는 짝수이니 오늘은 짝수를 고르세요.닭띠57年生 많은 것을 시도해 보되, 계획을 세우고 신중하게 진행하는 것이 중요합니다.69年生 일의 결과가 예상과 다를 수 있으니 유연하게 대응할 준비를 하세요.81年生 일에 집중하면 성과가 따를 것이니, 목표를 잃지 않고 계속 나아가세요.93年生 대안관계에서 당신의 가치를 높이 존중받고 싶은 만큼 상대에도 대하세요.05年生 사랑하는 이로 인해 걱정되는 마음이 들겠지만 결국 다시 돌아올 것입니다.개띠58年生 당신 이외의 모두가 스승이니 잡초하나마저도 당신의 스승이 될 수 있어요.70年生 고집을 부리면 갈수록 힘든 일이 예상되니 남의 의견을 따르기도 해야 해요.82年生 지나치게 자신감을 보이기보다는 차분히 진행하는 것이 더 낫습니다.94年生 일을 할 땐 부분적으로만 생각하지 말고 전체를 보는 습관이 필요해요.06年生 자신과 함께 많은 날을 보내온 이성은 꾸준히 마음을 지키니 배신은 마세요.돼지띠59年生 갈등과 대립의 상황에서도 냉정을 잃지 않고 서로에 대한 이해가 필요해요.71年生 당신을 부담스러워하는 사람에게 빠른 답변을 요구한다면 역효과가 나요.83年生 무리하게 일을 추진하지 말고, 시간을 가지고 준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95年生 윗사람과의 만남은 가급적 피하는 게 유리하고 친구나 동생이 좋아요.07年生 새로운 일을 계획했다면 과감하게 시도해 볼만 하니 용기를 내보세요.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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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농협·산림조합, 청년농업인 역량강화 국외연수비 2,000만 원 기부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NH농협은행 세종본부와 세종시 관내 지역농협, 세종시 산림조합이 세종시 미래 농업의 주역인 청년농업인의 역량강화 지원을 위한 국외연수비 2,000만 원을 기부했다.세종특별자치시(시장 최민호)는 19일 시청 5층 세종실에서 홍순옥 농협은행 세종본부장, 조치원·중앙·동세종·전의·연서·부강·강남·서부농협 등 8개 지역농협 조합장, 세종시 산림조합장, 청년농업인이 참석한 가운데 청년 농업인 국외연수 지원을 위한 기부금 전달식을 개최했다.이 자리에서 NH농협은행 세종본부와 세종시 관내 지역농협, 세종시 산림조합은 사단법인 한국농업경영인 세종시연합회에 기부금 2,000만 원을 전달했으며 이번 기부금 전달은 지난해 9월 시와 농협, 산림조합이 ‘청년 농업인 상생 협력 업무협약’을 맺고 세종시 미래 농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힘을 모으기로 약속한 것에 따른 것으로 전달된 기부금은 청년 농업인을 미래 우수 농업인력으로 육성하기 위한 국외연수 지원비용으로 사용하게 된다.시는 오는 4월 세종시 청년 농업인 6명을 선발해 네덜란드와 독일로 10일간 국외연수를 통해 선진 화훼 산업을 경험하고 스마트팜 기술 교육을 이수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최민호 시장은 “세종시의 미래 농업을 책임질 청년 농업인 육성에 농협 세종본부와 지역농협, 산림조합이 굉장히 큰 마음을 써주셔서 감사하다”라며 “청년 농업인들이 국외연수를 통해 훌륭한 인력으로 성장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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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세종보 재가동을 위하여 포기하지 않겠다, 세종시의회 최원석 의원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끝까지 세종보 재가동을 위하여 포기하지 않겠다”. 세종시의회 국민의힘 소속 최원석 의원이 상임위를 통과한 ‘세종보 재가동 촉구 결의안’이 19일 본회의에서 부결된 것과 관련 강경한 재추진 의사를 천명하면서 여야 정쟁의 도화선으로 작용할 조짐을 보이고 있다.여소야대의 정국 속에 극명한 대립 관계를 유지하면서 시민 불안이 가증되는 상황이 한때 임채성 의장(더불어민주당)이 행정복지위원회에서 부결된 세종 연구원 설립을 직권상정으로 집행부의 편을 들어주면서 협치가 시작되는 것으로 보였지만 이도 잠시 산업건설위원회에서 통과한 ‘세종보 재가동 촉구 결의안’이 19일 본회의에서 부결되면서 국민의힘 소속 전원이 재가동 촉구 결의안을 재추진할 것을 천명하면서 의회 협치는 하루살이로 전락하고 말았다.최원석 의원은 19일 부결 직후 가진 기자회견을 통해 결의안이 끝내 본회의를 통과하지 못한 것을 두고 “세종시 발전을 위한 정책적 필요성과 시민 여러분의 기대를 고려할 때, 참으로 안타깝고 개탄스러운 결과가 아닐 수 없다”라며 “이번 촉구 결의안은 이 결의안은 특정 정당이나 개인의 이익이 아니라, 오로지 세종 시민을 위한 결의안이었으며 직접적으론 금강 주변의 시민들과 금강의 수자원을 취수하여 방축천과 제천 등의 지방 하천에 활용하는 1 생활권 인근 시민들, 나아가 금강의 수자원을 더 많이 활용할 미래의 세종시를 위한 결의안이었다”라고 강조했다.특히, “논의 과정에서 정치적 이해관계와 환경단체의 의사가 반영되면서 결국 시민의 뜻이 외면당한 것은 의회가 시민을 위한 정책을 심의하는 곳이 아니라, 힘의 논리에 의해 결정이 좌우되는 곳임을 스스로 증명한 것이며, 과연 ‘우리만 옳고 너희는 틀리다’라는 식의 일방적 사고를 가진 상태로 우리가 시민을 대표하는 의원으로서 제 역할을 다하고 있다고 말할 수 있겠냐”라며 “세종 시민을 위해 일해야 하는 지방의원이 오늘 부결 과정에서 보인 태도는 민심보다 특정 집단과의 이해관계에 더 무게를 둔 것”에 깊은 유감을 표명했다.최 의원은 “정치에는 영원한 강자도, 영원한 약자도 없다”라며 오늘의 결정이 앞으로 세종시의회의 불명예스러운 선례로, 특히 세종시의 발전을 가로막는 선례들을 만들어서는 안 된다”라고 강조하고 이번 결의안이 비록 부결되었지만, 오늘의 결과에 좌절하지 않고 끝까지 시민 여러분과 함께할 것을 천명했다.한편, 상임위(산업건설위원회)에서 가결된 세종보 재가동을 위한 촉구 결의안이 본회의 투표결과 기권 2(더불어민주당 소속 안신일, 상병헌), 찬성 9, 반대 9표로 과반을 넘기지 못하면서 부결됐고 민주당 소속 김현미 의원과 김재형 의원이 찬성표를 던지고 민주당 의원 2명이 공교롭게도 기권을 하면서 찬성 9, 반대 9, 기권 2명으로 진지한 논의를 한 것으로 표면상 보였지만 이를 두고 협치를 가장한 치밀한 꼼수였을 것이라는 지적이 설득력을 얻고 있다.왜 민주당 의원 2명이 기권을, 또 민주당 의원 2명이 찬성을, 결국 일방적 다수 석을 의식한 보여주기식 짜 맞추기 전략이라는 지적도 무시할 수 없게 됐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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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보 재가동 촉구 결의안 본회의 부결…. 찬성 9, 반대 9, 기권 2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세종보 철거를 위한 금강·낙동강·영산강 시민 행동 회원 10여 명은 19일 세종시의회 정문 옆에서 세종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를 통과한 세종보 재가동 결의안(국민의힘 최원석)을 반대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시민 행동은 자료 배포를 통해 “7년 넘게 세종보 수문을 개방하면서 세종보 상류가 자연성을 회복하고 있고 축구장 면적의 50배가 넘는 모래톱이 생기면서 수많은 생물의 터전과 정수기 역할도 하고 있는 시점에 세종보 재가동은 죽음이다”라며 세종시의회의 세종보 재가동 결의안을 부결할 것을 촉구했다. 한편 최원석 의원의 상임위를 통과한 세종보 가동 결의안에 대한 이의가 제기되면서 무기명 투표를 위해 정회가 진행됐고 오후 13시 30분에 속개된 무기명 투표에서 민주당 소속 안신일 의원과 상병헌 의원이 기권한 가운데 결의안 채택에 민주당 소속 김현미 의원, 김재형 의원과 국민의힘 소속 의원 7명 전원이 찬성표를 던졌고 나머지 민주당 의원 9명이 반대표를 던지면서 과반에 실패, 결의안은 부결처리 됐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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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동, 취약계층에 사랑담은 밑반찬 제공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아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19일 ‘행복찬드림’ 사업을 통해 취약계층에 먹거리를 제공하며 지역돌봄을 실천했다.이날 아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정기 지정기탁 업체인 ‘착한 정육점’에서 받은 육류로 조리한 장조림과 딸기 등을 취약계층 20가구에 제공했다.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배분사업으로 2018년부터 추진 중인 행복찬드림은 매달 취약계층 가구에 밑반찬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해 지역 내 돌봄위기를 예방하고 있다.이인환 아름동장은 “정기적으로 따뜻한 먹거리를 마련해 지역돌봄을 실천해 주시는 아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에게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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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주행 자동차 시험 운전자 교통안전교육 의무화 3월 20일부터 시행, 미이수자 과태료 부과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앞으로 자율주행 자동차 시험 운전자에 대한 교통안전교육 의무화가 시행된다.경찰청(경찰청장 직무대행 이호영)은 자율주행 자동차의 시험 운전자에게 ‘자율주행 자동차 교통안전교육’을 의무화하는 내용의 도로교통법 개정안을 2025년 3월 20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신설된 도로교통법 제56조의 3에는 「자동차관리법」 제27조 제1항에 따른 임시운행허가를 받은 자동차를 운전하려는 사람은 자율주행 자동차의 안전운행 등에 관한 교육(이하 “자율주행 자동차 안전교육”이라 한다)을 받아야 한다와 제1항에 따른 교육 과정, 교육방법 등에 관하여 필요한 사항은 대통령령으로 정한다가 담겼다.현재 자율주행 자동차 시범 운행지구 등에서 운행하고 있는 자율주행 자동차의 시험 운전자는 차량 내외부에서 운행 상황과 정상 작동 여부를 확인하고 비상 상황 발생 시 적절한 안전조치를 위한 대응 능력을 충분히 숙지하여야 하나 이에 대한 의무교육은 없었다. 이에 자율주행 자동차의 기술적 특성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예측 불가능한 상황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교통안전교육을 의무화하여, 임시 운행 허가를 받은 자율주행 자동차를 운행하기 전과 이후 2년마다 정기 교육을 이수하도록 했다. 다만, 현재 자율주행 자동차를 운행 중인 시험 운전자는 시행 6개월 이내(2025년 9월 19일까지)에 교육을 받아야 하고 이를 위반하면 과태료 8만 원이 부과된다. 시험 운전자 교통안전교육은 한국도로교통공단 주관으로 총 3시간의 온라인 교육으로 시행하며, 교육 내용으로는 ▲자율주행 자동차와 관련된 법령, ▲자율주행 자동차 교통안전 관련 주의사항, ▲안전한 자율주행 자동차 운행을 위한 운전자의 준수사항, ▲그밖에 안전한 자율주행 자동차 운행을 위해 필요한 지식 등에 관한 내용으로 구성된다.경찰청 생활 안전교통국장(치안감 한창훈)은 “자율주행 자동차의 상용화가 가까워짐에 따라, 시험 운전자가 자율주행 자동차의 개념과 특성을 정확히 이해하고, 비상 상황에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이번 교육 의무화는 자율주행 자동차의 운행 안전성을 높이고, 교통사고를 예방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강조했다.한편, 경찰청은 자율주행 시대를 대비하여 자율주행 자동차와 일반 자동차가 안전하게 공존하는 교통 환경 조성을 위해 관련 교통 법규 및 제도를 지속해서 개선할 예정이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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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소방본부·소방서 직원 대상 반부패 청렴 교육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소방본부가 19일 시청 4층 여민실에서 소방본부와 소방서 직원 80명을 대상으로 반부패 청렴 교육을 했다.이번 교육은 공직사회에서 요구되는 청렴 의식을 높이고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소방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참석자들은 ‘공직자 윤리의식 및 부패 방지’를 주제로 진행된 청렴연수원 안영진 전문 강사의 교육을 통해 공직자 윤리의식을 강화하고 소방공무원 반부패 청렴 결의를 다졌다.특히 공익신고 보호제도 등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참석자들의 이해를 높이고 토론을 통해 실질적인 청렴 실천 방안을 모색해 호응을 얻었다. 박태원 본부장은 “소방공무원의 청렴도는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있어 가장 기본적인 요소”라며 “앞으로도 세종소방은 투명하고 신뢰받는 소방행정을 구현해 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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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따뜻하고 아름다운 지역사회 분위기 조성에 헌신한 유공자 표창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는 제97회 임시회를 마치며, 따뜻하고 아름다운 선행으로 지역사회에 감동을 전한 담당 공무원과 생활폐기물처리시설 직원들에게 세종시의회 의장 표창장을 수여했다.이번 포상은 한 시민의 어려움을 돕기 위해 신속한 대응과 헌신적인 노력을 기울인 직원들의 감동적인 선행을 널리 알리고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지난달 세종시에서 60대 여성이 실수로 쓰레기자동집하시설(크린넷)에 아들의 병원비를 버려, 이를 되찾기 위해 담당 공무원이 신속하게 반출을 중단하고 환경미화원들 또한 헌신적으로 노력한 사례가 있었다. 환경미화원들은 8시간여 동안 24톤의 쓰레기를 수색하며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고, 총 1,828만 원을 찾아 주인의 품으로 돌려줬다. 이 같은 감동적인 선행은 시민을 위한 헌신적인 미담으로 지역사회에 알려졌다.임채성 의장은 “담당 공무원의 신속한 대응과 생활폐기물종합처리시설 직원들의 아름다운 선행이 시민들에게 희망과 감동을 주었다”라며, “이번 세종시의회 포상이 지역사회가 더욱 화합하고 따뜻한 공동체로 발전하는 선한 영향력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세종시의회는 ‘시민과 소통하고 공감하여 신뢰받는 의회’를 실현하기 위해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한 숨은 유공자를 발굴하고 포상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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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제97회 임시회 폐회…조례안 등 총 34개 안건 처리, 회기 종료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는 19일 제97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를 열어 조례안 등 총 34개 안건을 처리하고 회기를 종료했다.이날 열린 제4차 본회의에서는 김현미·안신일·홍나영·김현옥·상병헌 의원 등 총 5명의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제4차 본회의에서 최종 가결된 안건을 살펴보면, 의회운영위원회 소관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 승인의 건’, 행정복지위원회 소관 ‘한자어·외래어 정비 등을 위한 세종특별자치시 21개 조례의 일부개정에 관한 조례안’ 등 10건, 산업건설위원회 소관 ‘번암리 도시재생사업 주민거점시설 관리·운영 민간위탁(신규) 동의안’ 등 12건, 교육안전위원회 소관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행정기구 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9건이다.특히 이날 본회의에서는 희귀·난치 질환 치료 및 연구를 위한 ‘국가 유전자·세포치료 센터 건립 촉구 결의안’이 통과됐다. 아울러 2024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을 선임하는 등 총 34개의 안건을 처리했다.‘39만 세종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탄력적인 세종보 운영 촉구 결의안“은 부결됐다.한편, 15일간의 제97회 임시회 회기를 마무리한 세종시의회는 오는 5월 20일부터 제98회 정례회를 열어 주요업무 상반기 추진실적과 하반기 추진계획을 청취하고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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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홍나영 의원 “초등돌봄에 사각지대는 없어야 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 홍나영 의원(국민의힘)은 19일 제97회 임시회 4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최근 대전 초등학교에서 발생한 사건과 관련해 깊은 애도와 위로를 표하며, 세종시 학교 안전망 강화를 강력히 촉구했다.이날 홍나영 의원은 “이번 사건은 학생뿐만 아니라 학부모와 교원들에게까지 깊은 불안과 트라우마를 안겨 주었다”며, “학교는 단순한 학습공간을 넘어 심리적·신체적 보호 또한 받을 수 있는 곳이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공교육에 대한 신뢰 회복을 위해 학교 안전망을 더욱 촘촘히 구축해야 하며, 교육공동체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대책이 마련되어야 한다”고 밝혔다.이에 홍 의원은 ▲불필요한 낙인과 편견이 없는 교원의 정신건강 관리 지원체계 강화 ▲‘질환교원심의위원회’ 운영 내실화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학교 안전망 확보 등 세 가지 방안을 제안했다.먼저, 교원의 건강은 교육의 질과 직결되는 만큼, 교원의 정신건강 관리 지원체계 강화를 위해 교육활동보호센터의 역할을 확대하고, 고위험군 교원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종합대책 마련을 요청했다. 현재 세종시교육청은 교원지위법에 따라 교육활동보호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나, 상담과 치료 연계가 일부 조건을 충족하는 희망자에 한정되어 있어 실질적인 지원이 부족하다는 점을 지적했다.또한, 세종시 교육청 ‘질환교원심의위원회’ 운영의 내실화를 강조했다. 해당 위원회는 정신적·신체적 질환을 가진 교원의 교직 수행 가능 여부를 심의하기 위해 설치되었으나, 지금까지 단 한 차례도 개최되지 않아 사실상 무용지물로 전락한 상태다. 홍 의원은 이에 “심의위원회가 교원에 대한 감시기구가 아니라 회복과 복직을 지원하는 기구로 제 기능을 하도록 운영 방안을 구체화해야 한다”고 밝혔다.아울러,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학교 안전망 확보의 필요성을 제기하며, 세종시교육청이 추진 중인 ‘늘봄학교’의 안전관리 방안을 더욱 강화할 것을 요구했다. 활동반경이 넓어지고 외부 활동이 길어짐에 따라 사고와 범죄 위험에 노출될 가능성이 높아지는 고학년까지 단계적으로 ‘안심알리미 서비스’를 확대하고, 귀가 지원 인력 운영의 기준을 명확히 정해 학교별 편차를 해소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끝으로 홍 의원은 “세종시 초등 돌봄의 사각지대는 더 이상 방치되어서는 안 된다”며, “학교 안전망 확보는 우리 모두의 책임인 만큼 교육청과 지역사회가 함께 적극적인 대책 마련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하며 발언을 마쳤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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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안신일 의원, “공공시설 복합단지, 행정수도 세종 완성의 교두보 돼야”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 안신일 의원(한솔·장군, 더불어민주당)은 19일 제97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공공시설 복합단지를 행정수도 세종 완성의 핵심 동력으로 활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안 의원은 “공공시설 복합단지 도시개발사업은 지속적인 인구 유입에 따른 행정서비스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2015년부터 추진된 사업으로, 올해 준공을 앞두고 있다”고 설명했다.그는 “이 사업은 세종시 미래를 위한 전략적 투자였으며, 이제 결실을 맺고 있다”며 “2015년 197억 원으로 매입한 부지 가치가 감정평가액 1,151억 원으로 6배가량 상승했고, 행정안전부의 「지방공사채 발행·운영 기준」에 따르면 약 3,684억 원의 재원 확보가 가능하다.”고 밝혔다. 이어 “이 재원은 스마트 국가산단 토지 보상비로 활용될 예정으로, 시민들의 자산 형성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이라는 분석을 내놓았다. 아울러 “공공시설 복합단지에 공공기관 입주와 건축물 준공이 본격화되고, 국회세종의사당 시대가 본격화될 경우 가치는 더욱 상승할 것”이라며 시와 관계기관에 다음 세 가지 사항을 주문했다. 첫째, 교육시설 조성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이다. 안 의원은 “지난해 체결한 협약에 따라 교육청은 공공시설 복합단지에 신규 교육시설을 조성하기로 하고 시도 대상부지 매각 등을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두 기관은 반드시 이 약속을 지켜, 우리 아이들에게 최적의 교육환경을 물려줘야 한다”고 말했다.둘째, 대한민국 행정수도 세종의 위상에 걸맞은 공공기관 유치이다. 그는 “지난해 말 1,900개 기관을 대상으로 입주 수요 조사를 했으나, 아직 뚜렷한 관심을 보인 기관이 없다”며, “지역 경제 활성화와 행정수도 완성을 동시에 달성할 수 있도록 신중하고 전략적인 공공기관 유치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셋째, 공공시설 복합단지의 최적 활용 전략 마련이다. 안 의원은 “국회세종의사당과 대통령 세종 집무실 시대가 본격화되면 공공시설 복합단지의 중요성도 더욱 커질 것”이라며, “헌법재판소 결정 등 대외 여건 변화에 따른 가치 상승에도 대비해 지속적인 관리와 체계적인 활용 전략을 마련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끝으로 안신일 의원은 “시와 관계기관은 철저한 계획과 실행으로 공공시설 복합단지가 행정수도 세종 완성의 빛나는 교두보로 활용될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해달라”는 당부를 전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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