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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차 내 상습 절도범 검거 … 캐리어·가방 내 노트북 등만 슬쩍해서 다음역에서 하차하는 수법으로
[대전인터넷신문=종합/최대열기자] “철도 이용시 노트북, 아이패드 조심하세요” 최근 열차 내 승객의 가방 및 캐리어 등에서 1천만 원 이상의 금품을 훔친 외국인 피의자가 검거됐다.철도특별사법경찰대는 최근 열차 내에서 여객의 노트북 등을 상습적으로 절취한 베트남인(남, 20대) 피의자를 3월 20일(목), 열차 내에서 현행범으로 검거했다고 밝혔다. 피의자는 최근 9일 동안(3.12.~3.20.) KTX·ITX-새마을·무궁화호 등 열차 내에서 총 7차례에 걸쳐 노트북, 아이패드 등을 포함 10,606,200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피의자는 열차 안에서 여객들이 짐칸, 통로 물품보관대, 선반 및 객실 뒤 공간 등에 캐리어, 가방 등을 놓고 자리에 앉은 사이 가방 안에서 물건만 슬쩍 꺼낸 후 다음 역에서 하차하는 수법으로 범행한 것으로 확인됐다.철도특별사법경찰대는 최근 열차 내에서 연쇄적으로 절도 사건이 발생한 사실을 인지하고, 특별수사팀을 꾸려 용의자를 특정, 추적 수사하던 중, 피의자가 3월 20일(목) 오전 09:35경 서울발 부산행 무궁화호 제 1307 열차에서 태블릿 PC 등이 있는 가방을 절취 후 열차 내 화장실에서 피해자의 가방을 뒤지는 것을 철도특별사법경찰관이 현행 범인으로 체포했다. 철도특별사법경찰대 관계자는 “최근 3년간 KTX 등 열차 내 절도 사건이 22년 130건, 243년 148건 등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으며, 주로 캐리어나 휴대전화 등이 피해품으로 접수되고 있으므로 열차 이용 시 캐리어 등 물품에 대한 주의와 피해가 발생할 경우 즉시 신고(☏1588-7722)해 줄 것”을 당부하면서,“피의자에 대해 구속영장 청구, 추가 여죄 수사 등 엄중히 처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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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공공시설 이용 '나만의 결혼식' 인기…"공간 연출비 150만 원도 지원"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예식공간 등을 지원하는 ‘나만의 결혼식’ 사업이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서 조기 마감될 예정이라고 21일 밝혔다.나만의 결혼식은 세종에 거주하는 예비부부에게 세종시 공공시설을 예식 장소로 제공하고, 결혼식 공간 조성 연출비 150만 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올해는 지원대상인 19쌍 중 14쌍의 예약이 이뤄졌다. 결혼식 장소로 개방되는 공공시설은 ▲초려역사공원 ▲세종호수공원 ▲세종중앙공원 ▲이응다리 ▲홍판서댁 ▲국립세종수목원 ▲새롬종합복지센터 ▲조치원문화정원 ▲조치원1927아트센터 등 9곳이다.시는 공원에서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결혼식, 한옥을 배경으로 한 전통혼례 등 시의 풍부한 자연·문화유산을 활용한 개성 넘치는 결혼식을 지원해 저출산 극복과 합리적인 결혼문화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특히 홍판서댁과 초려역사공원을 배경으로 한 전통혼례는 전통문화를 보존하고 의미와 가치를 되새길 수 있어 결혼식에 더욱 특별한 의미를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나만의 결혼식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세종시가족센터 누리집과 전화로 상담 및 신청하면 된다.이영옥 보건복지국장은 “공공시설을 활용한 나만의 결혼식은 예비부부들이 경제적 부담을 줄이면서도 자신만의 의미 있는 결혼을 실현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앞으로도 청년이 원하는 공간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공공시설을 예식공간으로 개방할 계획이니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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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동, 브랜드사업 '세종사랑 아름다운 꽃밭가꾸기' 추진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아름동이 20일 아름동행복누림터에서 범지기마을 입주자대표 회장, 아파트 관리소장 등과 ‘세종사랑 아름다운 꽃밭가꾸기’ 사업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선 입주자대표회와 경로당의 역할과 사업 추진 내용 등을 점검했다. 해당 사업은 오는 11월까지 지역민들이 범지기마을 경로당 인근에 직접 꽃밭과 텃밭을 가꾸고, 재배한 채소를 지역 취약계층에 기부하면서 지역사회 상생과 소통을 목표로 진행된다.경로당 노인회는 꽃·채소 재배, 기부 활동을 담당하고, 범지기마을 입주자대표회는 공간 제공과 원예용품 지원을, 아름동행정복지센터는 작물 재배 교육, 홍보활동 등을 돕는다.이인환 아름동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이 건강한 노후생활을 보내시고, 지역사회와의 따뜻한 나눔과 교류가 확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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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전동 킥보드 사고, 10대와 20대가 많아...전체 건수의 68%인 38건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지난해 세종소방본부 119에 신고 접수된 전동 킥보드 사고는 10∼20대에게서 주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세종소방본부가 21일 전동 킥보드 이용량의 증가에 따른 시민 안전 의식 고취를 위해 전동 킥보드 사고 통계를 분석·발표하고 시민들에게 주의를 당부했다.지난 2024년 한 해 동안 전동 킥보드 사고로 접수된 119 신고 건수는 총 56건에 달해, 일주일에 한 번 꼴로 사고가 발생했다. 전동킥보드 사고는 10대와 20대에게서 주로 발생해 전체 건수의 68%인 38건에 달했다. 사고 발생 시기는 주말인 토요일과 일요일이 총 23건(41%)으로, 주말에 집중되는 경향을 보였다.주요 사고 사례로는 10대 학생이 전동 킥보드 급출발 과정에서 넘어져 손목이 골절된 사고와 50대 성인이 음주 상태에서 전동 킥보드를 타고 넘어져 치아가 파절되는 사고 등이 있었다.김전수 119종합상황실장은 “전동킥보드 이용자들은 반드시 안전 장구를 착용하고, 음주 운전과 과속을 자제해야 한다”며 “사고 발생 시에는 신속하게 119에 신고해 응급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협조해달라”고 당부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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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남부경찰서, 신학기 ‘굿모닝 해피스쿨’ 활동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남부경찰서는 ’25년 1학기 개학을 맞이해 21일 늘봄초등학교 등굣길에서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안전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굿모닝 해피스쿨’ 신학기 등굣길 어린이 교통안전 활동은 학교 관계자, 녹색어머니회, 모범운전자회, 재학생들이 함께 구호를 외치며, “횡단보도 앞, 일단 멈춤, 아이먼저 보내주세요.” 어린이 보호구역 내 안전 보행 3원칙 ‘서다! 보다! 걷다!’ 등 안전한 통학로 조성에 힘을 모았다.이는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한 세종 남부경찰서의 중점 추진사항으로 3월부터 4월 초까지 약 4주간 경찰관이 직접 초등학교 등굣길 현장을 방문해 학교 관계자 및 녹색어머니회와 협력을 통해 아이들에게 안전의식을 심어주고 안전한 통학로를 조성하는 교통지도 활동이다.황석헌 남부경찰서장은 “안전이 보장되지 않는다면 교육은 없다. 어린이를 위한 교통문화를 확립하고, 아이들이 안전하게 등ㆍ하교하는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해야 한다.”라고 강조하며, “이번 교통안전 캠페인이 학생들에게는 교통안전의 중요성을, 운전자에게는 법규준수가 곧 어린이의 안전을 지켜줄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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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부심 가진 시민이 사는 부러운 세종 만들자"...최민호 시장, ‘행정수도, 세종시의 미래’ 주제 특강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우리 지역에 자부심 가진 시민들이 사는 부러운 세종, 그런 행정수도 세종시를 함께 만들어 갑시다.”최민호 시장이 지난 20일 열린 세종사랑 시민운동본부 창립총회에서 오영철 회장의 요청에 따라 ‘행정수도, 세종시의 미래’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최 시장은 2012년 7월 세종시 출범 이후 현재까지의 세종시 발전 속도를 조명하고 행정수도 완성에 성큼 다가선 지금 시민들이 지역에 대한 깊은 사랑과 자부심을 가져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특히 프라우드(자부심)의 발음과 비슷한 ‘부러운 세종’을 세종사랑 운동 구호로 제안하고 이를 바탕으로 지역 소비 활성화, 행정수도 완성, 2027 충청권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성공 개최 등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그는 “수도권 집중 심화·지역소멸 위기 극복, 국가균형발전 등 사명을 가진 세종시의 시민인 여러분이 세종사랑을 이끌며 전국 모든 도시민이 세종에 산다는 걸 부럽게 만들자”며 “우리시는 5대 비전을 바탕으로 더욱더 성장·발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세종시 100년 대계를 위한 5대 비전은 ▲행정수도 ▲한글문화도시 ▲박물관도시 ▲정원관광도시 ▲혁신산업도시로, 이를 실현하면서 시민들이 지역에 애정과 자부심을 높여 나갈 수 있도록 한다는 것이다.최민호 시장은 행정수도시민으로서 자긍심과 품격, 확실한 도시비전이 모두 충족될 때 도시가 더욱 빛을 발할 수 있다고 봤다.특히 국회세종의사당 건립이 급물살을 탔고 대통령집무실 이전 등 긍정적인 분위기가 이어지는 가운데 시 차원의 노력은 물론 시민들의 관심과 애정이 모두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시 차원에서는 충청권 광역급행철도 CTX, 세종-서울·세종-청주고속도로의 신속 추진 등을 지속 건의해 향후 행정수도 완성에 따른 교통수요와 도시성장에 걸맞은 교통망을 구축하겠다고 약속했다.아울러 시민들의 교통편의와 대중교통 활성화를 위해 이응패스를 고도화하고 매월 네 번째 금요일 대중교통의날에는 상권별 연계 할인행사를 진행하는 등 도시가치를 높여 나가는 시의 노력을 소개했다. 최민호 시장은 “세종을 사랑하는 마음 하나하나, 우리 시민들의 힘이 모이면 중앙에서도 움직이고 결국 행정수도 완성이 가능해진다”며 “세종사랑 시민운동본부는 그 첫 발자국을 내디뎠고 우리는 해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세종사랑 시민운동본부는 지역에 대한 시민들의 애정과 자긍심을 높이고 지역 사회 발전 등을 도모하기 위해 지난달 21일 세종사랑 범시민단체 회장단 연석회의를 통해 꾸려졌다. 세종사랑 시민운동본부는 지난 20일 창립총회 및 결의대회를 시작으로 앞으로 세종시의 발전을 위한 다양한 시민 참여 캠페인과 지역 사회 공헌 활동을 활발히 펼칠 예정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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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수도사업소 진입로... '배롱나무 청렴길' 조성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상하수도사업소가 조치원읍 죽림리에 위치한 사업소 진입로에 시민 누구나 감상할 수 있는 명품 ‘배롱나무 청렴길’을 조성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조성은 세종사랑 운동의 일환으로 시민들에게 쾌적한 경관을 제공하고, 공공하수처리시설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진행됐다. 특히 상하수도사업소는 시에서 기부받은 배롱나무 묘목 85본을 직원들이 진입로 가로화단에 직접 식재해 예산 절감을 통한 사회공헌의 의미를 더했다.사업소는 매년 껍질을 벗어내 매끈하고 깨끗한 수피를 지닌 배롱나무의 특성을 고려해 투명하고 신뢰받는 공기업을 운영하겠다는 의미를 담아 이 길을 ‘배롱나무 청렴길’로 이름 지었다.배롱나무는 생명력이 강하고 6월부터 9월까지 여름 내내 아름다운 꽃을 피워 시민과 방문객, 체육시설 이용객에게 휴식공간과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상하수도사업소는 지난해에도 사업소 내 작은 화단에 맥문동 3,500포기와 층꽃나무 60주를 식재해 ‘맑은물정원’을 조성하는 등 정원도시 세종시 조성에 동참하고 있다. 이동윤 상하수도사업소장은 “이번에 식재한 배롱나무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해 방문객들에게 아름다운 휴식공간을 선물할 계획”이라며 “사업소 내 작은 화단에도 다양한 화훼 식재를 추가해 더욱 풍성한 녹지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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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 광역연합의회 공동학술 토론회... 지속가능성 확보를 위한 인력 및 재정 여건 개선이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충청 광역연합의회(의장 노금식) 유인호 부의장은 20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SCC)에서 열린 공동학술 토론회에서 민선 지방자치가 30주년을 맞이한 시점에서 “충청 광역연합이 지속 가능한 성공을 위해서는 인력 및 재정여건 개선이 최대 관건이다”라고 강조했다. 이번 토론회는 ‘민선 지방자치 30주년, 충청 광역연합의 의미’라는 주제로 충청 광역연합의회가 후원하고 한국지방행정연구원, 대전·세종연구원, 충북연구원, 충남연구원, 세종시 국가 균형 발전 지원센터가 공동으로 주최했으며, 기조 강연을 비롯한 2개 세션으로 나눠 각각 발표와 토론이 이뤄졌다. 유 부의장이 좌장을 맡은 1세션에서는 ‘지역 문제해결의 최적 대안으로서의 충청 광역연합의 의미와 후속 과제’ 란 주제로 최지민 자치분권연구센터장이 발제하고, 고철용 센터장(국가 균형발전 지원센터), 김강헌 책임연구원(충남연구원), 김흥주 책임연구위원(대전·세종연구원), 이광원 연구위원(대전세종연구원), 최용환 수석연구위원(충북연구원)이 토론에 참여했다. 이 자리에서 유 부의장은 최지민 센터장이 강조한 “중첩적 협력 범위를 고려한 장기적 관점의 충청 광역연합 활성화 방안”에 대해 패널들의 다양한 의견을 끌어내 “연합 이탈에 대한 우려, 장기적 비전 부족, 협력 범위 확대의 한계 등에 대한 리스크 해결 방안” 등을 제시했다. 아울러 “충청 광역연합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한 인력 및 재정 여건 개선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실질적인 협력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법·제도의 뒷받침이 필요하다”며 “충청광역의회가 새로운 지방시대의 선도적 모델을 구축해 나갈 수 있길 기대한다”라며 토론회를 마무리했다.한편, 이날 공동학술 토론회에서는 다양한 전문가들의 수준 높은 토론을 통해 초광역 시대의 지방분권 및 국가 균형발전과 관련된 다각적인 발전방안이 제시됐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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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도 제1회 초졸‧중졸‧고졸 검정고시 시험장소 및 응시자 유의사항 공고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21일 세종시교육청 누리집게시판에 ‘2025년도 제1회 초졸·중졸·고졸 검정고시’ 시험장소 및 응시자 유의사항을 공고했다.이번 시험에 응시한 인원은 ▲초졸 21명, ▲중졸 57명, ▲고졸 253명으로 총 331명이며, 시험일은 4월 5일이고 시험장소는 나성중학교이다. 응시자는 신분증, 수험표, 컴퓨터용 사인펜(초졸은 검정 볼펜) 등을 지참해 시험 당일 오전 8시 20분까지 입실해야 한다.2교시 이후 응시하는 일부 과목 응시자의 경우 해당 응시과목 시험 시작 20분 전까지 응시자대기실에 입실하여 대기했다가 시험 시작 10분 전까지 해당 시험실에 입실하면 된다.시험 당일 응시자는 본인 확인을 위한 신분증, 수험표을 지참해야 한다. 신분증으로는 주민등록증, 외국인등록증, 운전면허증, 청소년증, 주민등록번호가 포함된 여권, 장애인등록증이 있으며, 수험표를 분실한 경우 시험 당일 신분증, 응시원서에 부착한 사진과 동일한 사진 1매를 가지고 시험본부를 방문해 다시 교부받으면 된다.시험 당일 시험장 안전관리를 위해 응시자 및 보호자의 차량 출입이 제한되므로 대중교통 혹은 시험장 인근 공용주차장을 이용해야 한다.한편 합격자는 5월 8일 세종시교육청 누리집 새소식→검정고시→고시공고)을 통해 발표 할 예정이라고 관계자는 설명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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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아동학대 ‘이제 그만’...‘아동학대 예방 및 신고의무자 교육’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사회서비스원에서 운영하는 아이돌봄광역지원센터는 지난 18일 아이돌봄지원사업 종사자를 대상으로 원내 강의실에서 ‘아동학대 예방 및 신고의무자 교육’을 개최했다.이번 교육은 세종시아동보호전문기관의 황미영 관장이 강사로 아동학대 기본적인 개념과 함께 아이돌보미와 관련된 아동학대 사례를 공유하여 현장에서의 신고의무자 역할에 대해 강조했다.김태수 센터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세종시의 아동학대 방지를 위해 의무교육을 더욱 강화하고, 앞으로 아이들의 안전과 권리를 지킬 수 있는 전문적인 신고 의무자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아이돌봄지원사업은 맞벌이 가정이나 취업 한부모 가정 등 양육 부담과 양육 공백이 있는 가정 내 만 3개월∼만 12세 이하 자녀가 있는 가정에 아이돌보미가 찾아가 1:1 돌봄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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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놀이터 세종관(가칭)' 에 조치원 세종문화예술회관 선정..."올 가을 중 개관예정"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한글놀이터 세종관(가칭) 조성 대상지로 조치원읍 세종문화예술회관이 최종 선정됐다.시는 국립한글박물관(관장 강정원)과 협력 추진하는 한글놀이터 세종관 조성을 위해 지난달 수요 조사와 현장 조사 등을 거쳐 지난 19일 열린 문화도시 추진위원회에서 대상지를 확정했다고 21일 밝혔다.한글놀이터 세종관은 한글문화도시 사업비 7억 원, 국립한글박물관 예산 3억 8,000만 원 등 총 10억 8,0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올해 가을 중 개관할 계획이다.조치원읍 세종문화회관은 연면적 318.3㎡, 층고 5m(천장고 3.5m)로 국립한글박물관이 권장하는 규모를 충족했다.또 대형버스 진출입이 가능한 주차면 145면, 유모차의 안전 이동을 위한 경사로를 갖춰 이용편의가 높다는 평가를 받았다.시는 이번에 조성하는 한글놀이터 세종관에 ‘미로 속에서 한글자모 찾기’ 등 실감형 체험 컨텐츠를 운영해 방문객들에게 한글의 독창성과 우수성을 느낄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김려수 문화체육관광국장은 “한글 놀이터 세종관은 아이들이 신나게 놀면서 한글을 이해하고 한글로 다양한 생각을 표현할 수 있는 전시체험형 공간”이라며 “세종시뿐만 아니라 인근 지역, 나아가 전국의 어린이들도 즐겨 찾을 수 있는 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한글문화도시 원년을 맞아 한글문화도시과를 신설하는 등 한글문화 진흥·확산을 위한 다양한 정책과 사업들을 추진 중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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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찰음식’ 국가무형유산 지정 예고
[대전인터넷신문=종합/최대열기자] 국가 유산청(청장 최응천)은 사찰을 중심으로 오랜 기간 전승되어 온 ‘사찰음식’을 신규 국가 무형유산으로 지정 예고 한다고 21일 밝혔다.이번에 지정 예고되는 ‘사찰음식’은 ‘불교의 정신을 담아 사찰에서 전승해 온 음식’으로, 승려들의 일상적인 수행 식과 발우공양으로 대표되는 전통적인 식사법을 포괄한다. 사찰마다 다양한 음식이 전승되고 있지만, 공통적으로 불교 사상에 기초하여 육류와 생선, 오신채(마늘, 파, 부추, 달래, 흥거) 없이 조리하는 채식이라는 점이 특징이다.‘사찰음식’은 불교가 우리나라에 전래 된 이후 오랜 기간 한국의 식문화와 상호 영향을 주고받으며 발전해왔다. 고려시대 ‘동국이상국집(東國李相國集)’, ‘조계진각국사어록(曹溪眞覺國師語錄)’, ‘목은시고(牧隱詩藁)’와 같은 문헌에서 채식 만두와 산 갓김치 등 사찰의 음식과 관련된 기록을 찾아볼 수 있으며, 조선시대에는 ‘묵재일기(默齋日記)’, ‘산중일기(山中日記)’의 기록을 통해 사찰이 두부, 메주 등 장류와 저장 음식의 주요 공급처로 역할을 하는 동시에 사대부가와 곡식을 교환하는 등 음식을 통해 민간과 교류하는 모습을 살펴볼 수 있다.이처럼 ‘사찰음식’은 ▲불교 전래 이후 발전해오며 현재까지 이어져 오고 있다는 점, ▲‘살아있는 것을 죽이지 않는다’는 불교의 불살생 원칙과 생명 존중, 절제의 철학적 가치를 음식으로 구현하여 고유한 음식문화를 형성하였다는 점, ▲발효식품을 중심으로 하는 조리 방식과 지역에서 얻을 수 있는 식재료를 활용하고, 사찰이 위치한 지역의 향토성을 반영하는 등 타 국가의 사찰음식과 차별화된다는 점, ▲현재에도 사찰 내에서 왕성히 전승되고 있으며, 전통적인 조리법을 유지하면서도 창의적으로 재해석하는 등 그 영역을 확장하여 문화적 다양성과 창의성에 기여한다는 점에서 국가 무형유산으로 지정할 가치가 충분하다.다만, ‘사찰음’'은 각 사찰마다 다양한 조리법이 이어져 오고 있으며, 승려를 중심으로 사찰 공동체 구성원 모두가 참여하는 집단 전승체계를 이루고 있다는 점을 고려해, 특정 보유자나 보유단체를 인정하지 않는 공동체 종목으로 지정한다.국가 유산청은 30일 간의 지정 예고 기간 동안 국가 유산청 누리집의 ‘국가유산지정예고’ 란을 통한 국민 의견 수렴을 비롯해 각계의 의견을 수렴하고, 이후 무형유산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사찰음식’의 국가 무형유산 지정 여부를 최종 결정할 예정이다.한편, 국가 유산청은 “앞으로도 신규종목 지정을 통해 우수한 가치를 지닌 무형유산이 온전히 전승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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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1일 금요일 오늘의 운세를 점쳐 보세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오늘의 운세를 점쳐 보시고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자료-더사주]쥐띠48年生 급하게 서두르면 일이 혼란스러워질 수 있으니 준비하고 차분히 진행하세요.60年生 오늘 따라 재운이 자신도 모르게 증가하고 있으니, 꽉 잡아야 할 것이다.72年生 다른 분야에 관심을 두고 다각적으로 접근하면 좋은 기회를 찾을 수 있어요.84年生 집중할 분야를 정하고 실력을 쌓아가면 자신감이 생기고 결과도 좋습니다.96年生 아무리 생활이 바빠도 화평을 위해 오늘 하루는 가족과 시간을 보내세요.08年生 창의적인 방향으로 생각을 전환하면 새로운 기회를 찾을 수 있습니다.소띠49年生 매사에 약한 모습보다는 자신감을 가지고 당당히 행동하는 것이 좋습니다.61年生 오늘은 혼자 힘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일이 생기면 타인과 협력하세요.73年生 원하는 목표를 향해 자신감을 가지고 나가면 성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85年生 과도한 욕심은 부리지 말고, 실현 가능한 목표를 세우는 것이 중요합니다.97年生 약속은 되도록이면 다음으로 미루는 것이 좋으니 건강에 주의하세요.09年生 스트레칭을 통해 피로를 풀고 무난하게 하루를 보낼 수 있을 것입니다.호랑이띠50年生 많은 일을 하더라도 한 가지에 집중해 실수를 줄이는 것이 중요합니다.62年生 회사의 재산이 나가니 사업가는 동업자의 행동을 주의 깊게 살펴봐야 해요.74年生 상황을 잘 파악하고 스마트하게 대응하면 문제없이 해결할 수 있습니다.86年生 웃음이 생겨나는 가운데 방심하게 되면 공든 탑이 무너질 수 있어요.98年生 관계회복이 중요한 날이니 자존심만 내세우지 말고 고개를 숙이세요.토끼띠51年生 적절한 균형을 찾고 감정에 휘둘리지 말고 상황을 명확하게 보세요.63年生 타인의 실수는 넌지시 알려주되, 자신의 일에 더 집중하는 것이 좋습니다.75年生 상대의 마음을 너무 많이 고려하기보다는 자신의 의견을 분명히 하세요.87年生 동쪽으로 가면 길할 수 있으니 외출할 일이 있으면 멀어도 동쪽으로 가세요.99年生 오늘은 솔선수범하면 주위에서 인정을 받을 수 있는 하루가 될 것입니다.용띠52年生 서로에 대한 믿음이 다소 부족할 수 있으니 약간의 소음이 생길 수 있어요.64年生 앞으로 더 많은 일이 눈물이 필요하니 옛날 슬픔에 새 눈물을 낭비 마세요.76年生 본인에게는 실속이 많지 않은 일이 있으니 실속에 연연하지 마세요.88年生 오늘은 실력을 인정받을 기회가 생길 수 있으니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00年生 마음의 고통에 빠져 있을 여유가 없으니 자신을 다스려 도약을 준비하세요.뱀띠53年生 상황을 지켜보는 것이 중요하며, 급하게 나서지 말고 여유를 가지세요.65年生 중요한 일을 처리할 때에는 신중하게 결정을 내리는 것이 좋습니다.77年生 오늘은 어려운 일도 혼자서 해결할 수 있으니 도전적인 자세로 임하세요.89年生 직장인이라면 동료에 대한 믿음은 일을 원만하게 처리할 수 있는 방법이에요.01年生 한 가지 일에 집중하면 자신이 가지고 있는 고민을 해결할 수 있습니다.말띠54年生 오늘은 여유를 가지고 중요한 일은 차분히 처리하는 것이 좋습니다.66年生 중요한 결정을 할 때는 주위 사람과 의논한 후 결정을 해야 이로워요.78年生 지칠수록 새로운 힘이 솟구치는 하루니 자신감 있는 태도를 가지세요.90年生 지금의 기회가 마지막 기회란 생각은 버리고 다음 기회를 노려보세요.02年生 당신의 실력이 부쩍 향상될 수 있는 하루니 일에 열중하면 좋아요.양띠55年生 사람들과의 관계를 돈독히 하되 상대방을 잘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67年生 기회가 올 때까지 준비하며 기다리는 것이 가장 현명한 방법입니다.79年生 급하게 결정을 내리기보다는 충분히 고려 후 신중히 행동하세요.91年生 사람을 만날 때 실속보단 마음을 중요시 여겨야 좋은 관계를 맺을 수 있어요.03年生 유행이나 취미에 집착하는 것보다 자기 계발에 관심을 가져야 할 때입니다.원숭이띠56年生 오늘은 예상보다 빠르게 일이 풀리니, 속도를 내며 진행해 보세요.68年生 어려운 상황에선 협력하는 자세로 위기를 돌파하는 것이 중요합니다.80年生 상황에 맞는 적절한 판단을 내리면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92年生 일이 잘 풀리지만 한 발짝 더 나아가기 위해서는 더 노력해야 합니다.04年生 적극적이지 못한 태도로 인해서 많은 기회를 놓칠 수 있어 조심해야 해요.닭띠57年生 오늘은 다른 사람과의 갈등을 피하고 화해하는 자세가 중요한 날입니다.69年生 오늘은 여유를 가지고 계획을 세워, 실수 없이 진행할 수 있도록 하세요.81年生 자칫 머뭇거리다 좋은 기회를 놓칠 수 있으니 시간을 끌지 않는 것이 좋아요.93年生 직장에서 책임감을 가지고 일을 해결하면 좋은 성과가 있을 것입니다.05年生 타인과 협력하는 것이 중요하니 혼자보다는 팀워크를 중시하세요.개띠58年生 계획을 실현하려면 작은 일부터 차근차근 풀어나가는 것이 좋습니다.70年生 돈 지갑 밑바닥이 드러났을 때의 절약은 이미 늦어버린 것일 수도 있어요.82年生 돈보다 명예가 우선이니 돈은 벌면 되지만 명예는 회복하기 힘들어요.94年生 현재의 상황에 맞는 일을 하나씩 해결하면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을 수 어요.06年生 사소한 일이지만 문제를 해결하는 데 있어서 중요한 전환점이 될 수 있어요.돼지띠59年生 관망하는 자세가 필요하니 오늘 같은 날은 일부러 먼저 나서지 마세요.71年生 그동안 어렵게 진행해 온 일들이 결과를 볼 수 있으니 희망을 가지세요.83年生 실수를 두려워하지 말고, 실수에서 배워 더 큰 성장을 이룰 수 있습니다.95年生 자신의 입장을 확고히 하고 더 이상 미루지 말고 결단을 내리세요.07年生 오늘은 이성운은 없으니 무리하게 접근하는 것은 좋지 않을 수 있습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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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시범도시건설사업 대학(원)생 참여단 발대식.. 국가시범도시 청년들의 젊은 상상력으로 만든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행복청(청장 김형렬)은 3월 20일(목) 정부세종청사 6동에서 '국가 시범도시 건설사업 대학(원)생 참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행복청은 행복 도시 5-1 생활권에 미래 스마트기술이 집약될 스마트시티 국가 시범도시를 조성하고 있으며 지난해 사업시행자 지정에 이어 올해 안에 실시계획 수립을 목표로 구체적인 스마트서비스와 도시계획을 마련 중이다.이에 행복청은 창의적이고 신선한 시각에서 혁신적이며 지속 가능한 스마트서비스 모델을 발굴하고, 스마트시티 및 도시계획 분야의 미래 인재를 양성하고자 이번 참여단을 구성하게 됐다.참여단은 전국의 스마트시티 관련 전공 대학(원)생 19명으로 구성됐으며, 앞으로 5개월간 국가 시범도시 건설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으로 창의적인 아이디어 발굴과 실현 가능성 높은 정책 제안은 물론, 시민에게 국가 시범도시 사업의 비전과 강점을 쉽게 알리는 온·오프라인 홍보 활동도 적극적으로 수행하게 된다.이날 발대식에서는 김형렬 행복청장이 직접 참여단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며 격려했으며, 참여단이 국가 시범도시의 비전과 미래상을 보다 명확히 이해할 수 있도록 공유하는 시간도 가졌다.참여단은 “강의실에서 배운 이론과 기술이 실제 도시에서 구현되는 과정을 직접 볼 수 있다는 점이 기대 된다”라며, “대학생의 아이디어가 국가 시범도시 건설 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김형렬 행복청장은 “젊고 열정적인 인재들이 제시하는 창의적 아이디어와 혁신적 제안이 우리가 추구하는 미래형 도시건설의 든든한 밑거름이 될 것이다”라며 “앞으로도 젊은 세대가 국가 정책에 활발히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미래 세대의 활약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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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 교육부 관계자 세종시교육청 방문, 교육협력 방안 논의
[대전인터넷신문=종합/최대열기자] “세종 교육의 우수한 정책을 학습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으로 몽골 교육 발전에 큰 도움을 바란다”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20일에 3층 상황실에서 최교진 교육감과 몽골 교육부 정부 시행기관(이하 “몽골 대표단”이라 한다), 울란바토르시의회 의원 등이 함께 교육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번 협력 방안 논의는 공주대학교 사범대학 국어교육과에서 추진하는 글로벌 교원 양성 사업의 일환에 따라 마련됐으며 몽골 대표단 방문은 우수한 교육 정책과 환경으로 출범 10여 년 만에 한국의 교육을 선도하는 세종시교육청의 교육 정책과 시행 과정을 배우기(벤치마킹)를 희망하면서 추진됐다. 몽골 대표단은 모두가 특별해지는 세종교육 주요정책에 대한 홍보 영상을 시청하고, 세종교육의 교사 연수 체계, 학생 상담 활동, 특수교육 정책과 교육재정 등에 대한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세종교육 정책의 이해도를 높이는 시간을 가진 후 진로교육원 내 설치된 체험실을 방문, 실질적인 진로교육 활동도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몽골 대표단은 “세종교육의 우수 교육 정책을 학습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으로 몽골 교육 발전에 큰 도움이 되고 친선을 지속해서 이어가는 관계가 되길 희망한다”라고 말했다. 최교진 교육감은 환영 인사를 통해 “배우고 가르치는 일에는 국경도 없고 차별도 없어야 한다”라며, “몽골 교육 정책 개발을 위해 세종교육청을 방문한 이번 기회를 통해 우리 교육청과 교육 가족들의 교육철학과 목표에 대해 함께 공유하고 그것을 바탕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나 정책들이 몽골 학생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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