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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상반기 공동주택 하자 판정 상위 건설사 명단 공개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최근 6개월 기준 하자판정 비율이 높은 상위 건설사에 삼도종합건설㈜(800%), ㈜서해종합건설(650%), ㈜아이온산업개발(333.3%), 한경기건㈜(171.7%) 및 라임종합건설㈜(150%) 순으로 나타났으며 공급 호수가 50호 미만인 소규모 건설사가 주를 이룬 것으로 나타나면서 하자가 주로 소규모 건설사에 치중된 것으로 확인됐다.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는 하자심사분쟁조정위원회(이하 “하심위”, 위원장 정태화)에 신청된 공동주택 하자 처리 현황과 ’25년 상반기(4차*) 하자판정 결과 상위 건설사 현황을 공개했다.국토부가 이번에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24년 하심위는 4,663건의 하자 분쟁사건을 처리(하자 심사, 분쟁 조정, 재정 포함)했으며, ’20년부터 연간 4,500여 건의 사건을 처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실제 하자에 해당하는지 여부를 판단하고 있는 ’하자심사‘는 ’20년부터 ’25년 2월까지 약 5년간 총 10,989건이 신청되었으며, 이중 최종 하자로 판정받은 비율(하자판정 비율)은 67%(7,411건)로 나타났다.’24년 하자심사 건수는 총 1,774건으로 이 중 1,399건이 하자로 판정되어 하자판정 비율은 78.9%로 나타났는데, 하자판정 비율은 ’20년부터 매년 꾸준히 증가 추세인 것으로 분석됐다.이는 공동주택 하자의 대표적 사례를 담은 하자사례집 발간(’22년, ’24년), 하자 소송 증가에 따른 판례 축적 등에 따라 입주자들의 하자에 대한 인식의 정확성이 높아지고, 적극적으로 대응한 결과인 것으로 보인다.한편, 하자로 인정된 주요 유형을 살펴보면, 기능 불량(15.2%), 들뜸 및 탈락(13.8%), 균열(10.3%), 결로(10.1%), 누수(7.1%), 오염 및 변색(6.6%) 순으로 나타났다.최근 6개월(’24.9.~’25.2.)을 기준으로 하자판정 비율이 높은 상위 건설사는 삼도종합건설㈜(800%), ㈜서해종합건설(650%), ㈜아이온산업개발(333.3%), 한경기건㈜(171.7%) 및 라임종합건설㈜(150%) 순으로 나타났는데, 공급 호수가 50호 미만인 소규모 건설사가 주를 이뤘고 최근 5년(’20.3~’25.2) 누계 기준으로 하자판정 비율이 높은 상위 건설사는 지우종합건설㈜(2,660%), 삼도종합건설㈜(1,687.5%), 혜성종합건설㈜(1,300%), ㈜백운종합건설(741.7%), ㈜지향종합건설(732.6%) 순으로, 20위권 내 건설사 모두 지난 5년간 공동주택을 300세대 미만으로 건설한 중소규모 건설업체인 것으로 나타났다.하자판정 건수를 기준으로 하는 경우, 최근 6개월(’24.9~’25.2)간 상위 건설사는 ㈜한화(97건, 세부 하자수 기준), 현대건설㈜(81건), 대우조선해양건설㈜(80건), 한경기건㈜(79건), 삼부토건㈜(71건) 순이다. 최근 5년(’20.3~’25.2) 누계 기준으로 하는 경우, 지에스건설㈜(1,458건, 세부 하자수 기준), 계룡건설산업㈜(603건), 대방건설㈜(507건), ㈜대명종합건설(349건), 에스엠상선㈜(322건) 순으로 지난 3차 발표(’24.10.)시 건설사 순위와 유사하게 나타났다. 국토교통부 주택건설공급과 김영아 과장은 “명단 공개 이후 대형 건설사를 중심으로 하자보수에 적극 대응함에 따라 하자분쟁 사건이 상당히 줄어들고 있다는 점을 감안할 때 명단 공개는 실효적 조치다”라며, “국민의 알 권리를 강화하고 건설사가 품질개선을 도모하도록 유도하기 위해 하자 관련 자료를 지속 투명하게 공개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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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문화관광재단, 국내 최초 코스프레 전시회 ‘마법의 옷장 : 세종 코스프레 전시회’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문화관광재단은 오는 4월 5일부터 한 달간 세종문화예술회관 전시실에서 국내 최초의 코스프레 전시회 ‘마법의 옷장: 세종 코스프레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전시는 서브컬처 문화인 코스프레를 전시 콘텐츠로 구현한 국내 최초 사례로, 게임·애니메이션 캐릭터와 어우러진 디오라마 공간과 다양한 코스프레 의상을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다. 관람객에게는 일상에서 벗어난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며, 남녀노소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 콘텐츠를 선보인다.전시 기간 동안 관람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과 이벤트가 다채롭게 운영된다. 전 연령을 대상으로 마인크래프트 자석 블록을 활용한 전시품 만들기, 픽셀 가면 제작, 공주풍 드레스 및 코스프레 소품 착용 체험 등이 상시 운영된다.매주 토요일에는 전문가가 참여해 코스튬 의상의 마모 표현과 제작 과정을 시연하는 ‘코스튬 웨더링 쇼’가 열리며, 아이와 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프라모델 스피드 조립대회’도 진행된다. 해당 대회는 제한된 시간 내에 프라모델을 조립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오프닝 날인 4월 5일과 어린이날인 5월 5일에는 특별 이벤트로 코스프레 런웨이 콘테스트와 퍼레이드가 전시실과 야외 공간에서 펼쳐지며, 5월 4일부터 5일까지는 캐릭터 차량 전시가 야외에서 운영돼 관람객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이번 전시에는 2004년부터 만화·코스프레 행사와 전시를 기획·운영해 온 ‘아마추어만화협회 DICU’와 대한민국 대표 코스프레 소품 제작소 ‘두워프’가 함께하며, 한국영상대학교 만화콘텐츠학과 재학생들의 웹툰 원화와 캐리커처 전시도 함께 선보인다.최대원 공연사업실장은 “코스프레 문화를 전시 콘텐츠로 구현한 첫 사례인 만큼, 관람객들에게 새로운 문화적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며 “세종시만의 차별화된 전시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한편, 자세한 일정과 티켓 예매는 세종문화예술회관 누리집또는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가능하며, 관람료는 5,000원이다. 관련 문의는 세종문화예술회관 전화로 하면 된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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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설 논란 교사 옹호하는 최교진 교육감은 교육 수장인가? 전교조 수장인가? 해당 교사 속히 감사하고 징계하라
[대전인터넷신문=대전/최대열기자] 지난 3월 12일 학교 금호중학교 역사교사의 비속어 섞인 정치적 발언에 대한 교육청의 감사 진행을 두고 교권침해라는 전교조 세종지부와 조속한 감사 추진을 요구하는 학부모단체의 갈등으로 번질 조짐을 보이고 있다.세종 교육 바로 세우기 연합과 세종 건강한 교육학부모회는 24일 보도자료 배포를 통해 감사 대상이 아니라며 두둔하는 최교진 교육감에 대해 유감을 표명하고 교단에서 학생들에게 정치적인 중립을 지켜야 함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정치적 입장을 주입한 일탈 교사에 대해 하루빨리 감사를 시행하고 징계할 것을 촉구했다.단체는 교사가 주장하고 있는 “국민을 개돼지로 안다”라는 발언은 거리 집회에서나 들을 수 있는 비속어로 교육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용어이다. 그러한 혐오교육을 받은 세종시 학생들이 사회를 바라보는 올바른 시각을 가지게 될지 매우 우려스러운 상황이다“라며 교육 수장인 교육감이 학부모들의 우려는 나 몰라라 한 채 ‘교사의 수업 상황을 무시했다’라는 전교조 단체들과 유사한 입장을 갖고 교사의 수업권을 두둔하는 것에 대해 유감을 표명했다.아울러 전교조 단체는 ”세종시의회 윤지성 교육 안전위원장(국민의힘)이 학교를 방문해 해당 사안에 대해서 사실관계를 파악한 것을 두고 전교조 세종지부는 “수업을 감시하고 통제하려는 황당한 정치적 외압이라는 주장을 했다”라며 “전교조는 교육은 정치적 중립성을 지켜야 한다는 헌법 위에 군림하는 단체인가? 세종시의 모든 교사는 법을 준수하지 않고 수업권이라는 이름으로 교단에서 마음껏 자신의 편향된 정치적 입장을 전달해도 된다는 말인가? 이렇게 전교조가 법 위에 군림하는 듯한 주장을 하는 데에는 전교조 출신 최교진 교육감의 비호가 있기 때문이다”라고 지적했다.최교진 교육감은 "세종시교육청은 아이들이 사회적 쟁점에 관해서 자유롭게 토론하고 입장을 선택할 수 있도록 민주시민 교육을 진행하고 있는 상황"이어서 해당 교사의 발언이 크게 문제 될 것이 없다는 식의 발언을 했다“라며 최교진 교육감의 이러한 발언은 ”세종시교육청이 민주시민 교육을 통해 교사의 정치적인 입장을 주입하는 장으로 활용하도록 안내하고 있다는 방증이다“라고 지적했다. 특히, 사회적 쟁점을 토론하고 자신의 입장을 정리할 수 있도록 이끌어주어야 할 교사가 학생들에게 일방적인 개인의 편향적인 정치적인 견해를 주입하는 것은 매우 위험한 교육의 일탈이라고 할 수 있기에 우리 단체는 하루속히 해당 정치교사에 대해 재발 방지를 위해 감사를 시행해 합당한 징계절차를 가질 것을 촉구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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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교사와 협력하는‘세종마을교사제’운영교 선정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학교지원본부(이하 학교지원본부)는 2025학년도‘세종마을교사제’ 운영 학교 19곳을 선정했다고 3월 24일 밝혔다.올해 ‘세종마을교사제’ 운영 학교는 교사와 마을활동가의 협력 수업을 강화 하기 위해 교육과정 운영 시 교사-마을활동가 협력을 내실 있게 계획한 학교를 기준으로 선정했다.선정된 학교에는 그 지역의 문화와 교육에 관심을 가진 해당 지역 마을활동가와 협력하여 마을과 아이들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마을활동가는 ▲문화․예술분야 (악기, 미술, 도슨트, 뮤지컬, 연극 등) ▲지역사회 이해(시티텔러, 역사 해설 등) ▲운동․건강 분야(무용, 댄스스포츠, 요리, 심리상담 등) ▲자연생태 분야(도시농업, 원예 등)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하고 있다.이에, 학교에서는 폭넓은 경험을 필요로 하는 창의적 재량 활동이나 자유학기제 등의 진로 탐색 과정에서 협력 수업을 하거나 수업 내용 중 마을활동가와 연계 활동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미자 학교지원본부장은 “마을교사제의 취지에 맞게 그 지역의 마을활동가들이 교사와 협력하여 학교의 교육과정을 돕는 것을 통해 마을과 아이들이 함께 성장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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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세종수목원, ‘식물하고 나하고’ 국민참여형 기획전시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산림청 산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지난 3월 22일부터 오는 8월 3일까지 국립세종수목원 사계절전시온실에서 ‘식물하고 나하고’ 국민참여형 기획전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전시는 지난 2월 진행된 사진 공모전을 통해 접수된 총 172개 사진 중 선정기준에 부합하는 작품으로 구성됐다. 1980~90년대의 일상 속에서 식물과 함께한 순간들로 꾸며진 전시는 그 시절의 잔잔한 추억과 따뜻한 감성을 관람객들에게 소개한다.특히 스튜디오처럼 연출된 포토존과 필름사진을 인화하는 ‘암실’ 공간 연출 등 다양한 체험형 전시 구성이 눈길을 끈다. 신창호 국립세종수목원장은 “이번 국민참여 기획전시를 통하여 식물과 사람이 함께한 사진 속에서 관람객들은 각자의 기억을 되새기며, 일상 속 자연과 관계를 돌아볼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 ”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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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새학기 마음건강 캠페인으로 건강한 학교문화 조성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새학기 마음건강교육주간을 맞이하여 지난 3월 21일부터 4월 1일까지 학교와 교육청이 함께하는 등굣길 마음건강 캠페인을 실시한다.이번 캠페인은 세종시교육청과 학교, 세종학생정신건강센터가 함께 마음건강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하고 학교 마음건강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캠페인은 지난 3월 21일 아름고를 시작으로 4월 1일까지 종촌고, 새롬중, 해밀고, 다빛초, 어진중 순으로 진행된다.학교별로 학생, 교사, 세종시교육청, 세종학생정신건강센터와 함께 마음소통창구 정보제공, 마음건강 피켓 홍보, 마음이 건강한 세종이와 자람이 스티커 배부 등 학교별 마음건강 문화 조성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할 예정이다.또한, 3월 마음건강 교육주간에 따라 학부모와 담임 간 집중 상담, 학생 간 또래 상담과 멘토링제, 학생과 교사 간 멘토링제, 사회정서교육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학교 상황에 맞게 운영하도록 했다. 최교진 교육감은 “우리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라날 수 있도록 마음건강 문화 조성을 위해서 노력하고 마음건강 위기 학생에게 정서적인 지지와 도움의 손길이 닿도록 힘쓰겠다.” 라며, 학생들이 마음건강을 키워 학교와 가정, 사회 모두가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세종시교육청은 이번 캠페인에 이어 4월초 부터는 세종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와 함께 학교로 찾아가는 안심캠페인을 실시할 예정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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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립민속박물관 누적 관람객 10만 명 돌파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립민속박물관이 지난 22일 박물관 로비에서 관람객 수 10만 명 돌파를 기념해 축하 행사를 진행했다.전의면 금사리에 위치한 세종시립민속박물관은 폐교된 금사초등학교를 활용해 지난 2012년 문을 열었다. 개관 이후 지역사, 민속 등 우리 생활에 녹아있는 친근한 주제를 활용해 다양한 교육과 전시, 진로 체험교육 등을 운영하며 지난해에만 8,972명의 관람객이 찾는 등 큰 호응을 얻고 있다.이날 10만 번째로 입장한 관람객은 세종시 나성동에서 온 윤주아(10)·윤리아(7) 가족으로 가족 나들이를 위해 박물관을 찾았다가 행운의 주인공이 됐다. 세종시립민속박물관은 10만 번째 관람객으로 선정된 윤주아·윤리아 가족에게 꽃다발과 세종시 시화인 복숭아 꽃향기를 담은 박물관 디퓨저, 세종시 특산품 등을 선물로 증정했다. 윤주아·윤리아 가족은 “10만 번째 관람객이 되는 영광을 얻게 돼 기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세종시립민속박물관은 10만 명 돌파를 축하하는 의미로 10만 100번째부터 10만 1,000번째까지 100단위 관람객 총 10명에게도 세종시 특산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유병학 문화유산과장은 “도심이 아닌 자연 속에 위치한 시립민속박물관이 자연과 어우러져 역사를 체험하는 특별한 문화공간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시립민속박물관을 찾아주시고 사랑해 주시는 관람객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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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헌재, 한덕수 총리 탄핵심판 기각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헌법재판소가 한덕수 국무총리의 탄핵사건을 24일 기각했다. 따라서 헌재 결정에 따라서 한총리는 곧바로 총리직에 복귀한다.헌재는 24일 한 총리 탄핵사건 선고기일을 열고 국회의 탄핵소추를 기각했다. 8명 중 5인이 기각 의견을, 1인이 인용 의견을, 2인이 각하 의견을 냈다.한덕수 총리는 윤대통령 내란 행위 공모.방조, 헌법재판관 후보자 임명거부, 내란 상설특검 임명회피, 김여사 .해병 특검거부, 한동훈과 공동국정운영시도 등으로 지난해 12월27일 국회에서 탄핵소추안이 통과된바 있다.계엄 사태와 관련해 형사 재판, 탄핵소추 등에 넘겨진 고위 공직자 중 사법기관으로부터 본안 판단을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한편, 한 총리는 정부서울청사에 87일 만에 출근하며 업무에 즉시 복귀한다. 직무 복귀 직후 한 총리는 영남권을 중심으로 번지고 있는 산불 진화에 총력을 다할 것으로 전해졌다.정부 관계자는 "한 권한대행이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국무총리실·국무조정실 참모진으로부터 현안 보고를 받은 뒤 정부서울청사 집무실로 출근할 계획"이라며 "보고가 끝나면 오늘 일정이 확정될 것"이라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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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4일 월요일 오늘의 운세를 점쳐 보세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오늘의 운세를 점쳐 보시고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자료-더사주]쥐띠48年生 감정적으로 처리하지 말고 세밀하게 검토하여 움직여야 후회하지 않아요.60年生 즉흥적으로 행동하지 말고 한 번 더 생각하고 움직이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72年生 오늘은 큰 성과가 나오지 않는 날이니 너무 떠벌리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84年生 나태한 마음을 가지고 있으면 큰 파장을 초래하여 큰 실수를 할 수 있어요.96年生 숨김없이 진실한 마음을 가지고 대해야 좋은 관계로 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08年生 나에게 득이 될지 실이 될지 따져본 후 상황을 지켜보는 것이 좋습니다.소띠49年生 평범한 생활 속에서 즐거움을 찾아보는 것도 또 다른 행복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61年生 다소 손해가 있더라도 미래를 보고 투자한다는 생각으로 진행하는 것이 좋아요73年生 오늘은 노력에 비해 대가가 기대에 미치지 못하다는 생각이 드는 날입니다.85年生 최대한 자신의 감정을 절제하고 신중을 기하여 흔들리는 모습을 보이지 마세요.97年生 오늘 만나는 사람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많은 장점을 가진 이성일 것입니다09年生 오늘은 아름다운 감동의 순간이 있다면 사진으로 담아보는 것이 좋습니다.호랑이띠50年生 사업상의 일들은 평이한 날이나 가정에는 신경 쓸 일들이 많이 생기는 날입니다.62年生 인연은 만남의 상대로 잘 어울리니 관계를 계속 이어가도 괜찮을 것입니다.74年生 주변 사람들과 대화하면서 함께 풀어가는 것이 많은 도움을 가져다줄 것입니다.86年生 무리하게 애쓰면 문제가 생길 수 있으니 일이 꼬일 때는 물러설 줄도 알아야 해요.98年生 혼자 해결하려고 하지 말고 먼저 도움의 손길을 부탁하는 것이 현명한 방법입니다.토끼띠51年生 부지런히 달려온 자신에게 무엇보다 휴식을 주는 것이 좋은 선물이 될 것입니다.63年生 목표를 가지고 있다면 그것을 이루기 전까지는 긴장을 놓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75年生 무작정 돌진하는 식으로 나아가는 방식은 일의 성공을 가늠하기 힘들 것입니다.87年生 행운이 다가오고 있으니 자신이 해 보고 싶은 일을 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99年生 누군가 호감을 보이게 되면 자신이 가지고 있는 매력을 발휘해 보는 것도 좋습니다.용띠52年生 컨디션이 좋지 않아 사람들과 연락하는 것도 귀찮고 전화도 받기 싫어지는 날입니다.64年生 오늘은 결정은 재빠르게 해야 좋은 기회를 놓치지 않고 잡을 수 있을 것입니다.76年生 조금 늦더라도 정확히 하는 것이 서두르는 것보다 훨씬 나은 결과를 볼 것입니다.88年生 절대적인 확신이 있다면 어떤 이야기가 들려와도 진행하는 것이 좋습니다.00年生 작은 불신이 오해로 이어질 수 있으니 상대가 의심할 만한 행동은 하지 마세요.뱀띠53年生 재회운이 들어오기는 하나 너무 성급하게 움직이는 것은 좋지 않을 것입니다.65年生 자신에게 안정과 충분한 휴식을 주는 것이 기력을 보충해 주는 것이 될 것입니다.77年生 부모라면 다른 아이들과 비교하면서 자녀를 야단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89年生 오늘은 자신감이 충천하니 무슨 일을 하든지 쉽게 해결할 수 있는 날입니다.01年生 함부로 속단하지 말고 냉정하게 판단하여 움직여야 실수를 하지 않을 것입니다.말띠54年生 시작한 일은 힘이 들어도 스스로 끝까지 매듭짓는 것을 보여 주어야 합니다.66年生 갑작스럽게 찾아온 위기의 순간에 당신의 관록이 크게 돋보이는 날이 될 것입니다.78年生 일확천금을 노리지 말고 노력한 만큼의 결과만 얻어도 성공한 날입니다.90年生 감정기복이 심해지는 날이니 감정을 잘 조절해야 무난하게 넘어갈 것입니다.02年生 이익이 보이고 욕심이 생기더라도 참고 현상유지를 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양띠55年生 남의 떡이 더 커 보이는 법이니 만족하는 법을 배우는 것이 필요한 날입니다.67年生 오늘은 수입을 따지기보다 얼마나 계획적인 소비를 한지가 더 중요한 날입니다.79年生 욕심을 부리지 말고 노력한 만큼 결과를 취한다는 생각을 가지는 것이 좋습니다91年生 분수에 맞는 것을 선택하고 과한 욕심을 가졌던 미련은 빨리 버리는 것이 좋습니다.03年生 잔소리가 심해지니 주변 사람들이 꺼리고 멀리 하는듯한 기분이 드는 날입니다.원숭이띠56年生 다른 사람을 시키지 말고 처음부터 꼼꼼하게 확인하여 마무리하는 것이 좋습니다.68年生 잘못을 숨긴다고 숨겨지는 것이 아니니 솔직하게 이야기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80年生 당신의 속마음을 그에게 한번 속 시원히 이야기하면 마음이 통하는 날이에요.92年生 얘기가 잘 통하고 뜻이 잘 맞고 신뢰가 가는 사람을 만날 수 있는 날입니다.04年生 일이나 공부에 진전이 없다면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것이 현명해요.닭띠57年生 주마등처럼 스쳐가니 일장춘몽이란 인생의 덧없음을 깨닫게 되는 날입니다.69年生 사회생활에 있어 필수이니 조용한 시간을 갖기보다는 많은 사람들을 만나보세요.81年生 대인관계에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으니 성공할 수 있는 기반이 될 수 있어요.93年生 작은 성공에 취하게 되면 차후에는 반드시 가시밭길을 걸어가게 될 것입니다.05年生 일하고 싶은 마음은 이해하지만 노력 없는 결과는 없으니 부지런히 일을 하세요.개띠58年生 괜히 불안하여 가족들에게 예민한 반응을 보이면서 짜증을 내게 되는 날입니다.70年生 서산에 해는 넘어가고 갈 길은 아득하게 남아있으니 마음만 다급해지는 날입니다82年生 영혼 없는 대화는 신뢰감을 떨어뜨리게 되니 진실된 마음을 보여 주도록 하세요94年生 주어진 기회라도 조급하게 선택하는 것보다 꼼꼼히 한 번 더 따져보는 것이 좋아요.06年生 원하는 일이 이뤄져서 기쁘고 행복하며 그리고 이성들에게 인기를 얻게 됩니다.돼지띠59年生 긍정적인 생각이 반전을 일으킬 수 있으니 매사에 노력하는 것이 좋습니다.71年生 선택해야 하는 일이 생긴다면 새로운 것보다 익숙한 것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83年生 미래를 생각하기보다는 발등에 떨어진 불부터 끄는 일을 해야 되는 날입니다.95年生 현 상황을 파악해서 원칙을 지키고 순리에 따라 일을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07年生 물이 아래로 흐르듯이 늦더라도 순리에 맞춰서 일을 진행해 나가는 것이 좋아요.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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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조치원 봄꽃 축제, 조치원읍 4월 5~6일 중심가로 일원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읍장 김병호)이 오는 4월 5∼6일 이틀간 조치원 중심가로와 왕성길 일원에서 ‘2025년 조치원 봄꽃축제’를 개최한다.벚꽃과 복숭아꽃이 만개하는 봄을 맞아 조치원에서 열리는 이번 축제는 다양한 공연과 체험, 전시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과 방문객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개막식은 4월 5일 저녁 7시 조치원 중심가로 특설무대에서 열린다. 한복 패션쇼로 화려한 막을 연 뒤, 홍대 비보이 댄스, 퓨전 국악밴드 얼쑤, 가수 경서예지·전건호, 오예중 등이 무대에 올라 축제의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린다.낮 시간대에는 조치원 중심가로에서 지역 예술인 공연, 주민 노래자랑 ‘조치원 화합 한마당’, 청소년·대학생이 참여하는 ‘청춘만화(靑春滿花) 페스티벌’ 등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인다.어린이를 위한 버블쇼, 풍선 삐에로, 전통놀이 체험 등도 마련해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했다.또한, 조치원읍 왕성길에서는 ‘와글와글 왕성길’ 버스킹 공연이 열려 젊음이 넘치는 대학생들의 열정적인 무대가 거리 곳곳에서 펼쳐진다. 이밖에도 봄꽃 전시·판매 부스와 세종시 양조 스타트업이 참여하는 로컬 푸드존, 봄꽃 키링 만들기 등 공예 체험, 청년 창업자들이 운영하는 체험 부스 등을 통해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조치원읍은 축제 기간 조치원 역전교차로부터 시민회관 사거리까지의 중심거리와 왕성길 일부 구간의 차량 통제로 교통 혼잡이 예상되는 만큼 방문객의 대중교통 이용을 당부했다. 김병호 읍장은 “이번 봄꽃축제가 조치원의 봄꽃과 지역 상권이 어우러져 시민과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길 바란다”라며 “아름다운 봄날, 다채로운 행사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실 수 있도록 안전한 축제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말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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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야외 공공체육시설 특별점검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최민호)가 24일부터 28일까지 5일간 관내 야외 공공체육시설 46곳에 대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이번 점검은 최근 솔뜰 근린공원 풋살장에서 발생한 골대 전도 사고와 관련, 시민들의 안전한 체육시설 이용을 위해 추진되는 것으로 이번 점검 대상은 축구장 13곳, 농구장 19곳, 풋살장 14곳 등 시에서 관리하는 총 46곳의 야외 공공체육시설이며 점검에는 시청 소속 공무원과 민간 전문가 등 15명으로 구성된 3개 반이 점검 기간 동안 현장 곳곳을 꼼꼼히 살펴볼 계획이다. 주요 점검 항목은 ▲자동 개폐 장치 등 원격관리시스템의 정상 작동 여부, ▲출입문 관리상태, ▲골대·울타리 등 각종 시설물의 안전 상태, ▲이용자 안전수칙·안내문 부착 여부 등으로 현장에서 안전상 문제가 발견되거나 보완이 필요한 부분들에 대해 즉시 보수 작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아울러 특별점검과 별개로 올해 상반기 중으로 실내 체육관, 야구장, 수영장 등 관내 190개 모든 공공체육시설에 대한 정기 안전점검을 진행한다.김려수 문화체육관광국장은 “봄철 야외 활동이 많아지면서 시민들의 안전사고 발생 우려도 큰 만큼 체육시설 전반에 대한 철저한 점검을 진행할 것”이라며 “시민들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체육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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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청소년참여기구 연합워크숍 '유스타트'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최민호)가 지난 22일 남세종 종합청소년센터에서 세종시 청소년이 정책 결정 과정에 참여해 자신의 의견을 제시·반영할 수 있도록 운영되는 청소년참여기구 연합워크숍 ‘유스타트’를 진행했다.또 서먹함 풀기를 통해 서로 교류하고 협동심과 친밀도를 키우는 과제를 수행하는 등 청소년 정책 참여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최민호 시장은 “청소년 시절엔 자신의 꿈을 찾아가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라며 “우리 청소년들이 지역사회에서 자유롭게 의견을 내고 정책에 참여하면서 소중한 꿈을 펼쳐 나가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한편, 청소년참여기구는 오는 11월 한자리에 다시 모여 연간 활동 성과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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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제4주년 의용소방대의 날' 기념식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최민호)가 지난 21일 조치원체육공원에서 ‘제4주년 의용소방대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의용소방대의 날은 의용소방대원의 자긍심을 높이고 숭고한 정신을 기리기 위해 매년 3월 19일 법정기념일로 지정됐다.이날 행사에는 최민호 시장과 임채성 시의회 의장, 유관기관 단체장, 의용소방대원 등 600여 명이 참석해 올해 4주년을 맞는 의용소방대의 날을 축하했다.기념식은 박덕수 의용소방대연합회장의 환영사와 유공자 포상, 의용소방대 주제 영상 시청, 헌혈증 기부 등으로 진행됐다. 유공자 포상은 국민포장 윤을용(조치원읍 남성의용소방대),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 황미의(연동면 여성의용소방대)·황선미(금남면 여성의용소방대) 등 71명에게 주어졌다.세종시의용소방대는 행사에 앞서 꾸준히 모은 헌혈증 120장을 세종충남대병원에 기부하는 봉사 정신도 발휘했다.이날 ‘제14회 세종시 의용소방대 소방기술경연대회’도 함께 열려 그동안 갈고 닦은 3개 경연 종목(4인조 법, 소방호스 전개 및 회수, 심폐소생술)의 기량을 뽐냈다.대회 결과 보람동 의용소방대가 종합 1위, 한솔동·아름동 의용소방대가 각각 2위와 3위를 차지했다. 각 종목 1위 팀은 올해 6월 전국 의용소방대 소방기술경연대회에 세종시 대표팀으로 참여하게 된다.최민호 시장은 기념사에서 “의용소방대가 의로운 용기로 더욱더 우리 시의 발전과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노력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라며 “시민들의 안전이 여러분의 안전으로 인해 지켜진다는 것을 마음 깊이 새겨달라”라고 말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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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고향사랑기부가 더 쉬워집니다”...민간플랫폼 위기브와 계약 체결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21일 시청 5층 대회의실에서 고향사랑기부제 민간플랫폼 업체인 위기브와 계약을 체결하고 답례품 공급업체들과의 간담회를 진행했다.이번 민간플랫폼 도입은 개인정보 간편인증 등 절차 간소화를 통해 기부자 편의성을 높이고, 답례품의 다양한 홍보 마케팅을 강화하기 위해 진행됐다. 민간플랫폼은 이미 전국 지방자치단체 20여 곳에서 도입해 운영 중이며, 도입의 효과성도 확인됐다.이날 세종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공급업체들과의 간담회에서는 업체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답례품의 경쟁력를 강화하기 위한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민간플랫폼 입점 절차에 대한 사전 설명을 통해 공급업체들의 원활한 참여를 유도했다.시는 이번 민간플랫폼 도입을 통한 기부자 확보, 답례품 제공 서비스 강화 등으로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한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박대순 시민소통과장은 “고향사랑기부금을 통해 부족한 재원을 확보하고, 이를 지역발전과 사회적 기여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라며 “민간플랫폼 위기브를 최대한 활용해 기부문화 확산과 기부금 모금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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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북부권 산단 근로자 정주여건 개선 점검회의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21일 시청 5층 집현실에서 경제부시장 주재로 ‘북부권 산업단지 근로자 정주여건 개선 전담조직(TF) 점검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는 지난해 북부권 산단 기업 간담회에서 도출된 정주여건 개선과제 중 완료·장기검토 과제를 제외하고 근로자들이 가장 필요하다고 응답한 교통·문화 분야의 추진 상황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세부적으로는 ▲대중교통 확대 ▲근로자 교통 지원 ▲기업 통근버스 공동활용 ▲산업단지 내 문화행사 지원 등 4개 과제를 집중적으로 논의했다.대중교통 확대와 관련해서는 산단 근로자의 출퇴근 편의를 개선하기 위해 992번 버스 노선을 신설하는 방안을 검토했다. 소정·전의 권역에서는 지난 1월부터 수요응답형버스인 두루타 운영 차량을 기존 2대에서 4대로 증차한 바 있다. 시는 올해 안으로 합승시스템을 도입할 계획이다.근로자 교통 지원을 위해서는 기존의 ‘잡아타’ 서비스를 북부권 산단 중심으로 개편해 2개 노선을 운영하고, 산단관리소가 주축이 되어 개별 기업의 통근버스를 공동으로 활용하는 방안도 마련할 계획이다. 또한, 근로자 복지 향상을 위해 산업단지 내 문화행사를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올해 ‘찾아가는 세종 한글 컬처로드’ 행사를 북부권 산단에서 3회 이상 개최하는 등 문화적 혜택을 확대하는 방안을 모색했다. 이승원 경제부시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의견 수렴과 점검을 통해 실질적인 지원책을 마련하고, 산업단지 근로자의 정주여건이 개선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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