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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조류인플루엔자(AI) 추가 발생…긴급 방역조치 시행
[대전인터넷신문=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25일 전의면 소재 산란계 농장에서 조류인플루엔자(AI) 바이러스(H5형)가 추가 확인돼 긴급방역 조치에 들어갔다고 밝혔다.해당 농장은 산란계 약 9만 마리를 사육하는 곳으로, 지난 19일 AI가 발생한 다른 전의면 농장의 반경 3㎞를 예찰하는 과정에서 추가 발견됐다.시는 발생농장에 대한 출입을 즉시 통제하고, 산란계 살처분을 진행하고 있다. 다만 발생농장에서 반경 500m 이내에 가금농장이 없어 추가적인 예방 살처분은 이뤄지지 않을 예정이다.시는 천안 풍세를 비롯 전의, 소정, 청주 오송까지 급속도로 바이러스가 확산·오염됐다고 보고, 해당 지역 산란계 농장에 광역방제기와 소독차를 집중 배치할 방침이다. 또한 농장마다 통제·소독시설을 설치해 AI의 추가 확산 차단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안병철 동물정책과장은 “AI가 위험지역 내 비발생 농장까지 확대되지 않도록 방역에 중점을 두고 추가 발생을 차단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세종 지역 내 AI는 지난해 12월 연동면의 한 산란계 농장을 시작으로 전의면과 소정면 등에서 총 4차례에 걸쳐 발생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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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행복청-LH, 세종 상가 활성화 해법 찾는다...상가공실해결 민·관 공동 전략회의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지난 24일 시청 집현실에서 상가공실 공동대응 전략회의를 개최했다.세종시는 인구 증가와 함께 지속적인 성장을 이뤄왔으나 경기침체와 소비 방식의 변화 등 복합적 원인으로 상가공실 문제가 이어지고 있다.이에 따라 세종시, 행복청, LH세종특별본부는 각 기관의 전문성을 극대화해 상가 공실 공동 대응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성하고 전략회의를 정례화하고 있다.이번 회의에서는 행복도시 상가 활성화 종합대책에 따른 기관별 과제 추진 현황 보고와 함께 지역 상권 활성화 관련 건의 사항을 논의했다.3개 기관이 합동 수립한 종합대책은 공급 조절과 소비 진작, 지원체계 구축 등 활기찬 지역 상권을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이날 회의에서는 상가 허용 용도의 대폭 완화와 미매각 상업 용지 용도 변경 등을 논의했고, 시는 추후 일부 규제를 완화하는 방향을 적극 검토하기로 했다.이승원 경제부시장은 “이번 회의는 단순한 토론이 아닌 기관별 구체적인 실행 방안 등을 모색하는 자리였다”며 “앞으로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상권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주엽 행복청 차장은 “어려운 시기일수록 함께 힘을 모아야 한다”며, “행복청도 세종시, LH와의 협력을 통해 시민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어 내겠다”고 말했다. 송종호 LH 세종특별본부장은 “상가공실 공동대응 전략회의 시 논의된 소관 과제를 적극 이행할 계획으로, 상가 활성화에 보탬이 되는 역할을 지속적으로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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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스팸 문자, 스마트폰에서 알아서 차단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앞으로 ‘인공지능(AI) 기반으로한 휴대폰이 스팸 번호로 판단되는 발신번호와 위험 링크(URL)가 포함된 불법스팸 문자를 자동으로 차단한다.(위원장 이진숙)는 25일 한국인터넷진흥원(원장 이상중), 삼성전자㈜와 협업해 ‘인공지능(AI) 기반 악성 메시지 차단 기능’을 개발했다고 밝혔다.불법 대출이나 성인물, 도박 등 악성 메시지로 인한 각종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이번 개발은 지난해 11월 발표된 범정부 차원의 ‘불법 스팸 방지 종합대책’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으며 악성이 의심되는 내용을 포함한 메시지를 스마트폰에서 자체적으로 차단하는 인공지능(AI) 기반 기술로, 악성 스팸 번호로 판단되는 발신 번호와 위험 링크(URL)가 포함된 불법 스팸 문자를 자동으로 차단, 분류하게 된다.삼성전자는 최신 갤럭시 스마트폰(S25 시리즈)에 우선 적용하고 기존 기종에 대해서는 안드로이드 15 운영체제(One UI 7) 업데이트를 통해 순차적으로 적용해 나갈 예정이다.앞서 지난해 9월부터 방통위와 한국인터넷진흥원, 삼성전자는 해당 기능 개발을 진행해 왔으며, 이용자는 자동으로 차단된 메시지 중 수신이 필요한 경우 ▲차단된 악성 메시지 ▲인공지능(AI)으로 차단한 메시지 ▲내가 차단한 메시지에서 선택적으로 차단을 해제하거나 확인할 수 있다.신영규 방송통신이용자정책국장은 “그간 이동통신 사업자가 해오던 불법스팸 차단과 함께 삼성전자의 이번 기능 도입으로 불법스팸 차단이 더욱 강화됐다”면서 “앞으로도 상호 긴밀한 협력을 통해 국민들이 불법 스팸이나 피싱, 스미싱 피해로부터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지속적으로 조성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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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5일 화요일 오늘의 운세를 점쳐 보세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오늘의 운세를 점쳐 보시고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자료-더사주]쥐띠48年生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는 말처럼 간섭이 많아도 소신껏 하세요.60年生 앞에 닥친 일만 보지 말고 멀리 보면서 일을 추진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72年生 말이 씨가 된다는 말이 있듯 항상 말을 할 때에는 긍정적인 말을 쓰세요.84年生 일이 힘들다고 중단하지 말고 끈기를 갖고 꾸준히 해 나가면 성사할 것입니다.96年生 주변인들로 인해 돈이 나갈 수 있으니 너무 억울해 말고 써야 할 때에는 쓰세요.08年生 이동 중에 좋지 않은 일이 있을 수 있어 주의를 기울이며 이동해야 유리해요.소띠49年生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는 말처럼 칭찬할 일은 칭찬해 주는 것이 좋아요.61年生 다른 사람의 일이나 자신과 관계없는 일에 시간을 낭비하지 않아야 좋아요.73年生 안 되는 일이라고 단정 짓지 말고 다시 시도해 보면 해결책을 찾을 것입니다.85年生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나듯 노력한 만큼 결과가 확실히 나타나요.97年生 새로운 모임을 가지거나 주변 사람들과 취미를 공유하면 좋을 것입니다.09年生 오늘 하는 일들은 굳이 남이 알게 할 만한 일들이 아니니 적당히 숨기세요.호랑이띠50年生 자신과 관계없는 일에 나서지 말고 넘어가거나 모른 체하는 것이 좋습니다.62年生 계획한 것과 다르게 흘러가도 굴하지 않고 계속하면 해결될 것입니다.74年生 방식은 달라도 추구하는 것은 같으니 적극적으로 나서는 것이 좋아요.86年生 꺼림칙한 일이 있다면 빨리 정리하고 새로운 것을 준비해서 시작하세요.98年生 다소 어려운 일이 생겨도 자신의 목표를 향해 꾸준하게 노력해야 좋아요.토끼띠51年生 가정이 평온하고 원하는 일이 잘 진행되니 기분 좋게 휴식을 취하세요.63年生 오늘은 혼자 힘으로 힘든 일을 하려고 하지 말고 도움을 청해 보세요.75年生 일에 새로운 변화를 주고 싶다면 고민하지 말고 빨리 결정지어야 좋습니다.87年生 지금은 하던 일을 전환하는 것보다 하던 일에 집중하는 것이 유리합니다.99年生 애정 운에 빨간불이 들어올 수 있는 날이니 언행을 조심해야 합니다.용띠52年生 분수에 맞지 않게 욕심을 부리면 자신과 주변에도 화를 끼칠 수 있어요.64年生 노력한 결과가 늦어질 수 있으니 서두르지 말고 참고 기다려야 좋아요.76年生 아무리 급해도 아랫돌을 빼서 윗돌을 막는 어리석은 짓은 하지 마세요.88年生 힘들고 어려운 일을 겪으면서 더 성숙해지는 법을 배우게 될 것입니다.00年生 사람을 겉으로만 보고 판단하지 말고 시간을 갖고 많은 대화를 나누세요.뱀띠53年生 많은 변화로 적응하기 어렵다면 도움을 줄 조력자를 찾아 두면 좋습니다.65年生 노력한 만큼 성과가 발생하니 열심히 움직이는 것이 도움이 될 것입니다.77年生 자신이 하고자 하는 일을 꾸준하게 하면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어요.89年生 상대에게 열린 마음으로 다가가 속마음을 비춰야 상대의 마음을 얻어요.01年生 인연이란 소리 없이 곁으로 다가오는 것이니 새로운 만남을 기다려보세요.말띠54年生 유혹에 빠질 수 있으니 마음을 단단히 먹지 않으면 손해를 볼 수 있어요.66年生 당사자가 없는 자리에서 흉을 보거나 비난하는 말은 하지 않아야 좋아요.78年生 하고 싶은 말이 있으면 퍼트리지 말고 본인에게 직접 얘기하면 좋습니다.90年生 외적으로 이상형이라도 먼저 마음을 보이지 말고 얘기를 해 보고 결정해요.02年生 오늘은 한 번에 많은 성과를 바라는 허황된 꿈은 버리는 것이 좋습니다.양띠55年生 지금까지 땀 흘려 계획하고 노력했던 일들은 곧 좋은 일을 만들 것입니다.67年生 하고 있는 일을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면 좋을 것입니다.79年生 잔꾀로 결과를 얻으려 하지 말고 정석적으로 결과를 얻으려고 노력하세요.91年生 중요한 건 혼사의 문제이니 연인이 있는 미혼은 결혼을 서둘러야 해요.03年生 변화를 겁내지 말고 부딪쳐서 빠르게 적응해 나가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원숭이띠56年生 의욕이 넘친다고 다 이루는 것은 아니니 적당히 만족할 줄 알아야 됩니다.68年生 남이 귀에 거슬리는 말을 들어도 예민하게 반응하지 말고 흘려 넘기세요.80年生 된다는 긍정적인 생각으로 일을 해 나가면 좋은 결과를 거두게 될 것입니다.92年生 친구들에게 연인을 소개해주면 반드시 후회할 일이 생기게 될 것입니다.04年生 윗사람의 말이 자신의 생각과 맞지 않더라도 새겨듣는 것이 좋습니다.닭띠57年生 청소로 좋은 기운을 상승시켜 보는 것도 기분 좋은 일이 될 것입니다.69年生 밖의 일보다 먼저 생각할 일이 내 집안일이니 차분히 정리하고 처신하세요.81年生 부족한 것을 배우고 익혀 다른 사람보다 실력을 키워 나가야 합니다.93年生 이성과 제대로 얘기를 나눠보고 자신과 잘 맞는 사람인지 확인해 보세요.05年生 단조로운 생활에 변화를 줄 만한 새로운 취미 생활을 하나 가져보세요.개띠58年生 힘든 일이 생기게 되면 범띠나 말띠 지인에게 도움을 요청해 보세요.70年生 무슨 일이든 이해득실을 잘 따져보고 냉정하게 판단하여 결정하세요.82年生 의욕과 진취적인 태도는 필요하지만 자만하는 행동은 자제하는 것이 좋아요.94年生 사소한 일이라도 하찮게 생각하지 말고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주세요.06年生 경험이 최고의 재산이니 경험을 믿고 자신 있게 행동하는 게 유리해요.돼지띠59年生 무난하게 하루를 넘기고 싶다면 일을 미루고 게을리하지 않는 게 좋아요.71年生 쉽게 얻는 것은 쉽게 나가는 것이니 얻지 못하는 것에 미련은 갖지 마세요.83年生 잠시 지체되던 일들이 자신도 모르게 슬슬 풀리니 차분하게 처신해야 해요.95年生 대인 관계의 폭을 넓히기 위해서 다양한 모임에 나가 시간을 보내보세요.07年生 오늘은 멀리 떨어져서 자주 만나지 못하던 반가운 사람을 만나게 됩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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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면 시행 첫 고교학점제 온라인 설명회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올해 3월부터 전국의 모든 고등학교 1학년에 전면 적용되는 고교학점제 온라인 설명회가 개최된다.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이주호)는 3월 26일(수), 학부모 대상 ‘고교학점제 온라인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고교학점제는 학생이 자신의 진로와 적성에 따라 필요한 과목을 선택·이수하고 학점을 취득하여 졸업하는 제도로 2018년 도입 계획 발표 이후 고교 유형별로 학점제 일부 요소(학기 단위 학사운영 및 학생별 수강신청 등)를 단계적으로 도입하는 등 8년간의 준비 기간을 거쳐 올해 3월부터 전국의 모든 고등학교 1학년에 전면 적용됐다.그동안 고교학점제 전면 시행에 대비하여 각 학교·시도교육청은 고등학교 신입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각종 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다양한 형태로 고교학점제 정보를 안내해 왔다. 이번 학부모 대상 온라인 설명회는 전면 시행 첫해임을 감안해 학점제로 인한 변화 내용과 주요 사항을 교육부 담당자가 직접 설명하여 학부모의 궁금증을 풀어주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이번 온라인 설명회는 고교학점제 개요(과목선택, 수강신청 등), 고교 내신평가 및 학생부 기재 관련 사항, 학점 이수 기준 및 최소 성취수준 보장지도 등에 대해 교육부 업무 담당자가 직접 설명하고, 실시간으로 채팅 질의나 사전접수*된 질문에 대해 답변하는 형태로 운영한다. 본 온라인 설명회는 교육부 유튜브 교육 티브이(TV) 채널에서 생중계하며 고교학점제에 관심 있는 학부모는 누구나 접속하여 참여할 수 있다. 또한, 사전질의와 온라인 실시가 설명회도 QR코드를 통해 참여가 가능하다.교육부는 이번 설명회뿐만 아니라 향후 온‧오프라인 병행 설명회 등 다양한 방식으로 학부모와 직접 소통하여 새로운 제도 시행에 따른 학부모의 불안감을 최대한 해소한다. 또한, 시·도교육청 및 학교 단위의 학생 진로지도와 과목 선택 안내를 위한 교육과정 설명회 및 박람회 등을 지속 개최하여 학부모와 직접 소통하는 기회도 더욱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고교학점제에 대한 학부모의 공감과 이해가 안정적인 고교 학점제 운영의 선제조건이다”라고 말하며, “앞으로도 교육부는 현장의 의견에 귀 기울이며 고교학점제가 안정적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현장과 적극 소통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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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첫 청년, 신혼·신생아 매입임대주택 27일부터 신청, 6월말 이후부터 입주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는 3월 27일(목)부터 대전시를 비롯한 전국 16개 시·도에서 청년과 신혼·신생아 가구를 위한 매입임대주택 총 4천 75호 입주자를 모집한다.모집 규모는 청년 1,776호, 신혼·신생아 가구 2,299호 등 총 4,075호로, 신청자 자격 검증 등을 거쳐 이르면 6월 말부터 입주할 수 있고 청년 매입임대주택은 무주택자인 미혼 청년을 대상, 시세 40~50% 수준의 저렴한 임대료로 최대 10년 동안 거주할 수 있으며 신혼·신생아 매입임대주택은 무주택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시세 30~40% 수준의 신혼·신생아Ⅰ 유형(1,290호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 소득의 70%(맞벌이 90%) 이하)과 시세 70~80% 수준의 신혼·신생아Ⅱ 유형(1,009호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 소득의 130%(맞벌이 200%) 이하)으로 구분해서 공급한다.입주자 모집 공고일로부터 최근 2년 이내 출산한 자녀(임신진단서 등으로 확인되는 태아, 2년 이내 출생한 입양자 포함)가 있는 신생아 가구는 1순위 입주자로 모집, 우선공급하고, 결혼 7년 이내 신혼부부와 예비 신혼부부, 6세 이하 자녀를 양육하는 가구 등도 신혼·신생아 매입임대주택 입주자 모집에 신청할 수 있다. 한국토지주택공사(이하 LH)에서 모집하는 청년(1,676호), 신혼·신생아(1,399호) 매입임대주택은 3월 27일(목)부터 LH청약플러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울주택도시공사 등에서 모집하는 매입임대주택(1,000호)은 해당 기관별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국토교통부 김도곤 주거복지지원과장은 “올해 첫 매입임대주택 모집인 만큼 청년·신혼부부가 안정적인 주거지에서 새로운 출발을 할 수 있도록 주거안정 지원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한편, 지역별 입주 물량은 대전 71호, 충남 109호, 충북 112호, 서울 1,181호, 인천 329호, 광주 97호, 부산 287호, 대구 352호, 울산 15호, 강원 170호, 경북 125호, 경남 119호, 전북 189호, 전남 18호, 제주 19호 등 총 4천 75호(한국토지주택공사 3,075호, 서울주택도시공사 900호, 대구도시개발공사 100호)가 공급될 예정이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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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일자리 경제진흥원 25년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착수보고회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 일자리 경제진흥원(원장 이홍준)은 24일 진흥원에서 ‘2025년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2025년 지역 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은 세종시의 뿌리 산업, 전문과학기술업의 성장을 독려하고, 지속 가능한 고용서비스 및 고용환경을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이날 보고회에는 진흥원을 비롯해 대전지방고용노동청, 세종특별자치시, 세종고용복지플러스센터, 세종상공회의소, 홍익대학교 세종캠퍼스 산학협력단, 세종과학기술인협회 등 사업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해 사업 추진 방향과 수행 방안을 논의했다.또한, 참석한 기관들은 각자의 강점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세종지역의 지속 가능한 일자리 창출을 위해 협력할 것을 다짐했고 진흥원은 이번 사업을 통해 세종시 빈 일자리 업종인 뿌리산업과 전문과학기술업을 대상으로 구직자 장려금 및 주거비 지원, 기업 통근버스 및 채용장려금 지원, 빈 일자리 채움 박람회 개최 등의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이홍준 세종 일자리 경제진흥원장은 “지역의 산업 구조와 고용환경을 고려한 맞춤형 일자리 지원이 중요하다”라며 “세종시의 특성을 반영한 전략적 지원을 통해 기업과 구직자 모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고 김도형 대전지방고용노동청장은 “일자리 지원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서는 산업·경제·복지·교육 등 관련 정책의 연계가 중요하다”라며 “세종시가 일자리 사업에서 차별적인 모델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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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 최민호세종시장의 세종보 기자회견은 검증되지 않은 내용이다... 금강유역 환경시민단체 세종보 진실 담은 기자회견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세종환경운동연합, 세종지역 환경시민단체, 금강유역환경회의, 세종보 철거를 위한 세종시민대책위원회, 보철거 금강·낙동강·영산강 시민행동(이하 금강 유역 환경시민단체)가 지난 20일 최민호 세종시장의 ‘세종보 재가동의 필요성’ 등에 정면으로 반박하는 기자회견을 24일 개최했다.금강 유역 환경시민단체는 24일 오전 10시 30분 세종시청 2층 브리핑실에서 “세종보를 둘러싼 가짜뉴스가 넘쳐나고 있으며, 거짓과 오해는 바로 잡아야 한다”라며 최근 최민호 세종시장의 브리핑에서 사실이 아니거나 검증되지 않은 내용의 발언을 두고 사실에 기반한 반박설명을 진행했다.단체는 “세종보의 진실 보고서는 현재 진행형으로 긴 기간의 모니터링 결과가 덧붙여지고 이후 사회적 합의와 공감대를 통해 만들어질 행복도시의 금강 미래상이 반영된 객관적이고 과학적인 보고서로 만들어질 것이다”라며 더 많은 목격담과 증언들이 더해져 풍성해질것이고 다양한 시민들의 의견과 바램으로 채워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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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람동통장협의회, 공주시 사곡면 이장단협의회와 자매결연 상생 교류 활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보람동통장협의회가 24일 보람동 행복누림터에서 자매결연을 맺은 충남 공주시 사곡면이장단협의회와 교류사업을 공유하고 상호 협력방안을 논의했다.이들은 2019년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한 이후 지난해 농촌 일손돕기 활동과 보람동 지역축제 ‘마실가자 이응다리로’ 부스 운영 등 모두 5회에 걸친 활발한 교류활동 성과를 공유했다.또 올해 추진 예정인 행사 일정과 교류 활성화 방안을 논의한 뒤 올해도 상생발전을 위한 지속적인 교류를 약속했다.허인강 보람동장은 “올해에도 활발한 교류를 통해 두 지역 간 신뢰와 우호가 더욱 깊어지기를 바란다”며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양 지역이 함께 상생 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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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봄철 비산먼지 발생사업장 특별교육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2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지역 비산먼지 발생 사업장 관계자 60여 명을 대상으로 비산먼지·소음 저감 교육을 진행했다.이날 교육은 봄철 건설현장에서 발생하는 비산먼지를 저감시키고 현장 관계자의 환경관리 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교육내용은 ▲비산먼지 개념 및 관리규정 안내 ▲공정별 비산먼지 억제시설 실무 관리 요령 ▲건설공사장 비산먼지 발생 저감 사례 등이다.김은희 환경정책과장은 “교육을 통해 사업장 스스로 비산먼지 발생 저감에 동참할 수 있도록 유도하겠다”며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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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복지 행정에 정교함·전문성 더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24일 오후 4시 시청 집현실에서 2025년 2차 실무 통합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기초수급자 생계급여 관리의 공정성을 확보하고 개정된 주거·자활제도를 효과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날 교육에는 읍면동 기초수급자 담당자 24명과 사업팀 담당자 5명 등 총 29명이 참석했다.교육은 생계급여수급자 중 의사무능력자 급여관리의 원칙과 법적 근거, 감사지적 사례, 선배 공무원의 실무 경험 공유, 조별 토론 등 실무에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이와 함께 자활사업 지침 개정사항 설명 및 자활사업단 홍보, 주거급여 개정사항과 신청 시 유의사항 안내 등 변화된 복지 정책을 현장에서 효과적으로 적용할 수 있도록 안내했다. 교육 이후에는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현장에서 마주하는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해결책을 모색했다.이영옥 보건복지국장은 “복지담당자들의 전문성을 한층 강화해 복지대상자들에게 보다 정교하고 신속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이달 말까지 기초생계수급자 전수조사를 진행하고 의사무능력자 급여관리 대상자를 정비한 후 상반기 중 실태점검을 추진할 계획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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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스마트도시를 위한 규제 완화, 국토교통부가 지원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국토교통부는 보다 다양한 스마트도시 기술·서비스의 규제완화 및 해소를 지원하기 위해 3월 24일부터 규제샌드박스 공모를 추진한다. 작년 ‘방범·방재분야’에 이어 올해는 스마트도시의 다양한 분야 중 ▲주거·시설, ▲에너지·환경, ▲기타 분야의 혁신 기술·서비스를 대상으로 4월 17일부터 4월 24일까지 공모 접수를 진행한다.스마트도시 규제샌드박스는 ’20년 제도 시행 이후 현재까지 총 56건을 승인하여 참여기업의 성장에 기여(224억원 투자유치, 460억원 매출 증가 등)했다. 다만, 승인된 기술·서비스가 교통 분야에 집중(30건, 53%)되어 있어, 보다 다양한 도시문제 해결을 위해 적용 분야를 확대할 필요가 있으며, 혁신기술·서비스 생태계 활성화에 대한 중요성도 높아지고 있다. 이에 따라, 이번 공모는 신청 분야를 확대하여 기업들의 규제샌드박스 제도 참여 기회를 넓히고, 이를 통해 해당분야의 혁신기술과 서비스를 제공하여 시민 체감도를 증대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아울러, 이번 공모 분야 이외에 행정·보건·의료 등 분야의 기업은 기존의 수시 접수를 통해 언제나 편리하게 스마트도시 규제샌드박스를 활용할 수 있어 기업의 선택의 폭도 넓어질 것으로 보인다.이번 공모에서는 공모 신청 시 사업계획안을 접수받아 규제 신속 확인의 효율성을 높이고, 서류를 간소화하는 한편, 실증대상지를 찾지 못한 기업에게는 적합한 지자체를 매칭해 실증의 기회도 제공할 계획이다.사업의 혁신성, 신속한 실증착수 가능성, 사업비 적정성 등에 대한 우선순위 평가와 규제부처 협의, 국가스마트도시위원회 심의 등의 절차를 9월말까지 진행하여, 실증사업비 지원 필요성이 있는 3개 내외 사업에 대해 사업당 최대 5억원의 실증사업비도 지원할 예정이다.공모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국토교통부 누리집, 국토교통과학진흥원 누리집 또는 스마트시티 종합포털 누리집에 게시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국토교통부는 4월 2일 오후 2시 서울스퀘어에서 이번 공모에 관심있는 기업 및 단체를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국토교통부 윤영중 도시경제과장은 “이번 공모를 통해 우수한 기업들의 규제문턱을 낮춰 스마트도시 분야 신기술 발전을 촉진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스마트도시 산업 생태계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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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청·인사처, ‘국가채용센터(가칭)’ 건립 위한 업무협약 체결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행복청과 인사혁신처는 24일 행복도시 내 ‘국가채용센터(가칭)’ 건립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양 기관은 국가균형발전과 행복도시의 상징성을 고려해 국가채용센터를 행복도시에 건립하기로 합의했다. 국가공무원 채용의 전문성과 공정성을 강화하기 위해 현재 과천과 세종에 분산된 채용 관련 시설을 통합해 시험문제 출제부터 면접, 채점, 역량평가까지 공무원 채용 전 과정을 한 곳에서 수행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행복청은 국가채용센터가 성공적으로 건립될 수 있도록 부지확보와 건립 사업 등을 지원하고, 인사혁신처는 행복도시를 국가 인사행정, 공무원 채용 및 교육훈련의 허브(Hub)로 발전시키기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국가균형발전과 공무원 채용 절차의 혁신이라는 시대적 요구에 부응하는 중요한 출발이라는 점에서 이번 협약이 갖는 의미가 크다. 국가채용센터가 건립되면 공무원 채용의 모든 기능이 한곳에 통합됨으로써 효율성이 높아지고, 행복도시의 자족기능 강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형렬 행복청장은 “국가채용센터가 건립되면 국가 인사행정의 핵심기능이 행복도시로 이전하게 되어 행복도시가 실질적 행정수도로 도약하는 또 하나의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그 간 우수한 공공청사 건축 경험을 바탕으로 국가채용센터 건립을 차질없이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연원정 인사혁신처장은 “국가공무원 채용 기능 이전이 성공적으로 안착될 수 있도록 행복청과 활발히 협력해 행복도시가 국가 인사행정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공정하고 효율적인 공무원 채용체계를 확립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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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조류인플루엔자 위기경보 심각... 가금농장에 사람·차량 출입제한, 철새도래지 축산차량 및 종사자 출입제한 등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중앙사고수습본부(본부장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이하 중수본)는 3월 21일(금) 세종시 소재 산란계 농장(8만 9천여 마리)에서 H5N1형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발생함에 따라, 3월 24일(월) 관계기관·지자체 등이 참여하는 중수본 회의를 개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 상황과 방역 대책을 점검했다.3월 21일(금) 해당 농장에 대한 방역기관의 예찰 검사 과정에서 폐사 증가를 확인했고, 정밀검사 결과 3월 22일(토)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로 확진된 사례로 이는 지난해 10월 29일 첫 발생 이후 41번째 사례다.중수본은 세종시 산란계 농장에서 H5형 항원이 확인된 이후 ‘조류인플루엔자 긴급행동지침(SOP)’에 따라 즉시 초동대응팀을 투입하여 출입을 통제하고, 추가확산 방지를 위해 발생농장 산란계 살처분과 함께 역학조사 등을 실시하고 있는 가운데 세종시는 발생농장에 대해 즉시 출입을 통제하고 산란계 살처분을 진행하고 있으며, 조류인플루엔자 긴급행동지침에 따라 반경 500미터 내 가금농장 3호(약40만마리)도 추가로 예방적 살처분을 진행할 계획이며 가용인원과 재원을 총동원, 발생농장 방역조치를 신속히 마무리 하는 동시에 인근 가금농장 이동제한 및 광역방제기, 살수차 집중 소독등을 통해 추가 확산방지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중수본은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확산 차단을 위해 세종시 및 인접 5개 지역(천안, 공주, 계룡, 대전, 청주) 산란계 관련 농장, 도축장 등 축산시설, 축산차량 등에 대하여 3월 21일(금) 23시부터 3월 22일(토) 11시까지 12시간 동안 일시이동중지(Standstill) 명령을 발령하고 이행 상황을 점검하는 한편, 발생농장 방역대(~10km) 내 가금농장(44호)에 대한 정밀검사를 실시하고, 전국 철새도래지·소하천·저수지 주변 도로 및 가금농장 진입로 등에 가용한 모든 소독 자원을 투입하여 소독하고 있다.또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산발적 발생 및 확산 방지를 위해 추가 발생 방지를 위해 천안·세종 발생 관련 방역 지역(~10km) 내 산란계 농장의 분뇨 반출을 3월 31일까지 일시적으로 금지하고, 알(달걀) 운반 차량의 산란계 농장 내부 진입 여부 점검과 함께 방역지역 내 산란계 농장(천안 29호, 세종 18호, 청주 5호)에 대해 수의 전담관을 지정·배치, 점검·관리할 계획이다. 아울러 겨울 철새 북상 시기 발생 위험성이 높은 4개 시도(경기, 충남·북, 세종)에 대한 예찰 및 소독관리를 강화하고 잔존 바이러스 제거를 위해 3월 25일과 26일을 ‘전국 일제 소독의 날’로 지정하여 축산농장·축산시설·축산차량 등을 일제 소독하며 전국 이동 제한 해제 시까지 철새도래지 인근 도로와 철새도래지 인근 가금농장 진입로를 매일 2회(오전, 오후) 소독을 시행할 계획이다.또한, 전국 산란계 밀집단지(10개소)와 20만 마리 이상 사육하는 대형산란계 농장(204호)에 대해 통제초소 운영을 강화하여, 3단계 소독(거점소독시설→통제초소→농장) 후 농장을 출입하도록 지도하고 점검하고 위기 경보 심각 단계인 7개 시도(경기, 충남·북, 경북, 전남·북, 세종)에 대해서는 3월 21일부터 전국 이동 제한 해제 시까지 고병원성 조류 인플루엔자 관련 행정명령·공고 및 축산관계자 모임 금지를 시행하고 있다.최정록 농식품부 방역정책국장은 “겨울 철새가 북상하는 과정에서 충청·세종권역이 바이러스에 오염되어 연이어 4건의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발생했지만, 겨울 철새의 북상이 계속되고 있으며 3월 25일과 26일 ‘전국 일제 소독의 날’에 축산농장·축산시설·축산차량 등을 일제 소독하여 잔존 바이러스 밀도를 낮출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라고 말하면서 “지자체는 가용한 모든 소독 자원을 총동원하여 주요 철새도래지 주변 도로, 인근 가금농장 및 축산시설 소독 등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3월 조류인플루엔자 발생으로 인한 산란계 살처분 수는 138만 마리(‘24년 10월 이후 ’25년 3월까지 누적 407만 마리)로 3월 전체 산란계 7,758만 마리(KREI 3월 관측정보 기준)의 1.8%로 수급에 미치는 영향은 낮을 것으로 판단되나, 중수본은 앞으로도 수급 상황을 면밀히 관찰하여 축산물 수급 관리를 빈틈없이 해 나갈 계획이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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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스마트 국가산업단지 보상 절차 본격 착수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24일 시청 5층 집현실에서 세종 스마트 국가산업단지 제1차 보상협의회를 열고 원활한 보상 절차 운영을 위한 논의에 착수했다.세종 스마트 국가산단 조성사업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세종도시교통공사가 시행자로 참여해 연서면 일원에 275만 3,000㎡(약 83만 평) 규모로 오는 2029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보상협의회는 토지보상법에 따라 보상액 평가, 이주대책 수립 등에 관한 토지소유자들의 의견을 듣고 논의하기 위해 시 주관으로 설치하는 협의체다. 협의회 위원은 위원장인 이승원 경제부시장을 비롯해 토지소유자 대표와 시, 한국토지주택공사, 세종도시교통공사 관계자 등 12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보상협의회 운영 방안과 향후 보상절차, 일정 등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시는 향후 협의회를 통해 보상액 평가와 이주대책 수립 등에 대한 토지소유자들의 의견을 듣고 사업시행자와 함께 보상시기, 생계지원대책 등을 논의할 계획이다. 이승원 경제부시장은 “세종 스마트 국가산단은 우리 시 최초의 국가산단으로서, 행정중심도시 세종시가 자족 경제도시로 도약하는 발판이 될 것”이라며 “한국토지주택공사와 세종도시교통공사 관계자분들이 협의회에서 논의되는 사항들을 심도 있게 검토해 적절한 보상절차가 진행될 수 있도록 살펴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한편, 세종 스마트 국가산업단지 조성사업은 지난해 12월 보상계획이 공고됐으며, 감정평가 및 보상 규모 산정을 거쳐 오는 7월 이후 보상이 개시될 예정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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