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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조달청, 공공건축물의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국토교통부와 조달청은 28일 오전 서울지방조달청에서 공공부문 제로에너지건축물(이하 ZEB) 보급 활성화 등 공공건축물 탄소중립 실현 및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다.이번 업무협약의 주요 내용은 ▲ ZEB 확대 등 공공건축물 온실가스 감축 ▲ ZEB 적정 공사비 도출을 위한 최적 설계 표준화 기반 마련 ▲ 공공건축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정책적 협력 강화 등이다.국토교통부는 올해부터 공공건축물 신축 시 취득해야 하는 ZEB 최저 의무 등급을 상향(5등급→4등급)하여 공공부문에서 선도적으로 건물 온실가스 감축 정책을 추진토록 하고 있으며, 조달청은 공공 시설사업이 일정규모 이상일 경우 설계단계별(계획, 중간, 실시) 설계내용을 보완·개선하고 예산·시설규모의 적정성 등을 점검하는 “설계적정성 검토” 제도를 운영 중이다.국토부와 조달청은 설계적정성 검토 대상 사업에 대해 ZEB 기술 검토 및 경제성 분석 등 ZEB 인증을 종합 지원하는 ‘ZEB 최적화 컨설팅’ 사업(국토부, 한국에너지공단 수행)을 연계하여 공공 ZEB의 에너지성능 향상과 비용 절감을 도모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공공건축물의 설계단계부터 에너지 절감형 기술을 검토·반영하여 우수 모범 사례를 발굴하고, 건축물의 유형별 최적 설계 표준화 기반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아울러, ZEB 의무등급 상향에 따른 공사비 상승 등의 영향을 면밀히 분석·공유하는 등 건물부문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정책 마련과 제도 이행 과정에서 지속적으로 협력할 방침이다.진현환 국토교통부 제1차관은 “국가 온실가스 감축 목표 달성을 위해 신축건축물의 제로 에너지화는 불가피한 정책이나, 어려운 경제 상황을 감안할 때 비용 절감 방안도 동시에 고려해야 하는 상황”이라며, “조달청과의 협업을 통해 공공에서 선도적으로 경험과 데이터를 축적하여 향후 민간에도 제로에너지건축이 확산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힐 예정이다.임기근 조달청장은 “탄소 중립과 기후 대응은 피할 수 없는 길, 우리가 앞장서서 가야할 길”이라며, “이번 국토교통부와의 업무협약은 제로에너지건축물 확산과 건축 유형별 최적의 표준 설계 도출을 통해 공공건축물의 온실가스를 보다 효율적이고 비용 효과적으로 감축하기 위함”이라고 밝힐 예정이다.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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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도시교통공사, 맞춤형 산불예방 홍보 문구 부착 운행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도시교통공사는 봄철 산불 예방을 위해 3월 28일부터 4월 30일까지 약 한 달간 두루타버스와 마을버스 44대에 산불예방 홍보 문구를 부착해 운행한다고 밝혔다.최근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산불로 많은 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산과 인접한 곳을 운행하는 읍면버스를 활용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산불예방에 대한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도순구 세종도시교통공사 사장은 “지속적인 산불예방과 산림정화 활동을 실시하여 자연보호 활동 실천에 늘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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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 세종시 새활용 센터 개소, 자원순환 도시 세종 실현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폐자재와 같은 쓸모 없거나 버려지는 물건을 새롭게 디자인해 예술적·환경적 가치가 높은 물건으로 재탄생시키는 세종 새활용 센터가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새활용은 역할을 다한 폐품을해체하지 않고 잘 활용하여 기존의 제품보다 더 발전한 제품으로 새롭게 탄생시키는 것으로 재활용을 넘어 새로운 소비 트랜드로 자리잡고 있는 중이며 예술, 음악, 산업, 의류, 식품, 공간, 디자인 과정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으며 2021년 4월 개정된 '환경기술 및 환경산업 지원법(약칭: 환경기술산업법)' 제2조 3항에 처음으로 새활용 산업의 법적 개념이 명시되면서, 새활용 기업을 지원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됐다.세종시가 27일 소담동 세종 남부 간선급행버스체계(BRT) 환승센터 2층에서 ‘세종 새활용 센터’의 개소식을 열고 자원순환 도시 실현을 위한 본격적인 거점 운영에 나섰다.이날 행사에는 최민호 세종시장, 임채성 세종시의회 의장 및 의원, 자원순환 유관기관·단체, 시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개소식에 이어 진행된 협력네트워크 협약식에서는 관내 기관·단체 10여 곳이 참여해 새활용 문화 확산을 위한 공동 협력의 뜻을 모았다. 또한, 센터 현판 제막식과 전시 공간 라운딩을 통해 새활용 센터의 주요 기능과 전시물을 시민들에게 공개했다.세종 새활용 센터는 전시·홍보공간, 교육체험실, 공방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시민을 위한 새활용 교육 프로그램과 예술 및 기업 협업 프로젝트, 자원순환 인식 제고 활동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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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진마음 어진가게 3호점에 빛들어린이집 선정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어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8일 정부세종청사 빛들어린이집(원장 윤선례)에 ‘어진마음 어진가게’ 현판을 전달했다.‘어진마음 어진가게’는 정기적으로 복지자원을 기부하는 관내 기관‧업체에 감사의 마음을 담아 어진가게 현판을 전달하는 어진동 지사협의 민관협력 특화사업이다.정부세종청사 빛들어린이집은 2023년 어진동 개청 후 매년 후원금을 기부하며 나눔을 실천해 어진가게 3호점으로 선정됐다. 빛들어린이집이 기탁한 기부금은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복지취약계층 지원하는 데 사용되고 있다. 윤선례 빛들어린이집 원장은 “원아들이 함께 모은 기부금으로 지역사회 연대에 동참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원생들에게 이웃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신영호 어진동장은 “아이들의 예쁜 마음과 정성이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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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스포츠토토여자축구단 세종시민운동장에서 2025 WK리그 홈 개막전 성황리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스포츠토토여자축구단이 지난 27일 세종시민운동장에서 2025 WK리그 홈 개막전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개막전은 치어리더 특별 공연을 시작으로 체육꿈나무 육성지원금 전달, 시축 행사, 경품 전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으며, 오영철 세종시체육회 회장, 임채성 세종시의회 의장, 김대곤 세종시청 정책수석, 스포츠토토코리아 송영웅 대표이사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선수들을 격려했다.이날 경기에서 세종스포츠토토여자축구단은 전반 14분 경주한수원 김윤지 선수에게 선제골을 허용했으나, 후반 81분 김혜인 선수의 헤더골로 동점을 만들며 1:1 무승부를 기록했다.또한, 세종시체육회는 여자축구 발전을 위해 꾸준히 지원하고 있으며, 이날 제53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3위를 차지한 세종공공SCWFC(15세 이하 여자축구부)에 체육꿈나무 육성지원금 400만 원을 전달했다. 세종스포츠토토여자축구단에도 연간 3억 6천만 원을 후원하며,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스포츠 관람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오영철 세종시체육회장은 "세종스포츠토토여자축구단이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여자축구의 발전과 저변 확대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시민들과 함께하는 스포츠 문화 조성을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덧붙였다.한편, 세종스포츠토토여자축구단은 4월 10일 인천남동아시아드럭비경기장에서 인천현대제철과 4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를 예정이며, 다음 홈경기는 4월 17일 세종시민운동장에서 서울시청을 상대로 열린다. 구단은 앞으로도 최상의 경기력을 선보이며 팬들에게 감동을 선사할 계획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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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지역 특수교육 대상 학생 대상, 맞춤형 수영 프로그램 개설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장애인체육회가 세종시교육청과 함께 지난 24일부터 반다비 빙상장 내 수중운동실에서 관내 특수교육 학생 39명을 대상으로 방과후 수영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이 프로그램은 특수교육 학생들의 체력 증진과 사회성 향상 등을 위해 기획됐다. 프로그램은 내년 2월까지 매주 월·수, 화·목 각 2개 반씩 총 4개반으로 나뉘어 진행된다.특히 개인의 영법 능력과 실력을 고려한 맞춤형 지도를 제공해 참가 학생 전원이 즐길 수 있는 수업 방식으로 구성됐다. 시장애인체육회는 추후 특수교육 대상 학생들에게 더욱 폭 넓은 체육 활동 체험 기회를 지원할 계획이다.임규모 세종시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은 “지역 특수교육 대상 학생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수영 프로그램을 개설해 매우 뜻 깊다”며 “앞으로도 특수교육 대상 학생들이 체육 활동에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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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현 세종시의회운영위원장 시도의회운영위원장협의회 제6차 정기회 참석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 김영현 의회운영위원장은 지난 27일 인천광역시의회 주최로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 대한민국시도의회운영위원장협의회(이하 협의회) 전반기 제6차 정기회에 참석했다.김영현 의회운영위원장은 이날 회의에서 ‘협의회 주요 현안 보고’ 등 4개 안건을 청취하고, ‘지방의회 감사권 독립을 위한 공공감사법 개정 촉구 건의안’ 등 7개 안건을 처리할 수 있도록 협력했다. 이날 협의회에서 의결한 주요 안건으로는 ▲지방의회 행정사무감사 기간의 자율적 결정을 위한 지방자치법 개정 건의안 ▲농어업인 등의 안전을 위한 농어업인 안전보험법 개정 촉구 건의안 등이다. 김영현 위원장은 "지방의회 권한과 운영에 관한 법 개정 안건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으며, 시도의회 운영 우수사례와 현안을 공유하고 있다.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지방의회 운영 제도 마련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도의회운영위원장협의회는 6차례의 협의회를 통해 지방의회의 자율성과 독립성을 보장하는 법안 마련을 지속적으로 촉구하고 있으며, 제22대 국회에서 4회에 걸쳐 발의된 「지방의회법」 제정이 조속히 결실을 볼 수 있도록 노력을 계속 이어가고 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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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신규 전입세대의 행복한 세종살이 지원, ‘세종살이 꿀팁’ 배부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세종사랑 원년을 맞아 다른 지역에서 세종시로 전입해오는 주민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다양한 생활 정보를 안내하는 행정서비스를 본격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시는 지난 18일부터 신규 전입주민들이 적응에 불편함을 겪지 않도록 필수적으로 알아야 할 생활정보를 담은 안내문 ‘세종살이 꿀팁’을 읍면동 전입신고 시 배부하고 있다.안내문에는 세종 시티앱‧세종엔 등 필수 앱(App) 정보와 이응패스‧여민전 소개, 크린넷 사용방법, 대형폐기물 배출방법, 행복누림터 소개 등의 내용이 담겼다. 이와 함께 시 대표누리집에 회원가입 후 시정정보 문자안내 서비스를 신청하면 축제, 행사, 채용, 재난 등 주요 정보를 실시간으로 받아볼 수 있는 서비스도 운영 중이다. 오는 5월부터는 원하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정책안내 관심문자 서비스도 제공한다. 전입신고 시 문자안내서비스를 위한 개인정보동의서를 제출하면 전입신고 후 1주일, 1개월, 3개월 등 각 시기마다 관심문자를 발송해 시민들의 안정적인 정착 여부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할 계획이다.오는 6월에는 세종시의 생활·문화·교통·관광·민원 등 분야별 100여 종의 정보를 보기 쉽게 담은 안내책자를 전자책(E-book) 형태로 제작해 문자로 안내할 예정이다. 또한, 품격있는 문화도시 세종시로의 전입을 환영하는 마음을 담아 세종시문화관광재단에서 운영하는 6월 기획공연의 티켓을 50% 할인해주는 문화향유 혜택도 제공한다. 시는 단순한 행정서비스를 넘어 세종시민으로서 소속감과 자긍심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더욱 체계적이고 세심한 지원을 통해 세종시만의 차별화된 정주매력도를 높혀 나갈 예정이다.이용일 기획조정실장은 “100대 시민불편 과제 해소 차원에서 새롭게 세종시로 전입해온 시민들에게 종합적인 정보를 체계적으로 제공해 시민 편익을 증진하려고 한다”며 “지원 방안을 단계적으로 보완해 세종시만의 특별하고 촘촘한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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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8일 금요일 오늘의 운세를 점쳐 보세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오늘의 운세를 점쳐 보시고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자료-더사주]쥐띠48年生 사람과 만남에서는 예의를 갖추고 매너 있게 행동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60年生 상황에 만족하지 말고 앞을 내다보면서 목표를 세워 매진해 나가는 게 좋아요.72年生 산책해서 쌓였던 스트레스를 제 때에 풀어 정신을 맑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84年生 완벽함을 추구하는 성격 때문에 스스로 힘들게 만드는 일들이 생길 것입니다.96年生 약속에는 빠짐없이 참가하여 주변 사람과 어울려 좋은 관계를 유지하세요.08年生 일을 깔끔하게 마무리를 짓기 위해 엉뚱한 짓을 하지 말아야 될 것입니다.소띠49年生 돈을 모으기 위해 투자와 같은 곳에 관심을 가져보는 것도 나쁘지는 않아요.61年生 새로운 일을 시작하긴 좋으나 처음부터 무리한 계획은 오래가지 못해요.73年生 감정적으로 대응하지 말고 이성적으로 대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85年生 긴장하는 마음으로 대인 관계를 이끄니 새로운 만남은 항상 주의해야 해요.97年生 신중하고 진지하게 생각하면서 행동을 해야 실수를 막을 수 있을 것입니다.09年生 자신의 마음과 같다는 생각은 하지 말고 한 번쯤 의심해 보는 것이 좋아요.호랑이띠50年生 자신의 일을 묵묵히 하면서 주변 상황을 지켜보는 것이 유리할 것입니다.62年生 친구에게 지나친 욕심을 부린다면 멀어지는 계기가 될 수 있습니다.74年生 그동안 미뤄왔던 일들을 빨리 처리한다면 내일을 알차게 보낼 수 있어요.86年生 말을 앞세우기보단 행동으로 보이면서 문제를 풀어가는 것이 좋아요.98年生 새로운 사건이 생겨 빨리 처리하지 않으면 시간에 쫓기게 됩니다.토끼띠51年生 잘난 척하거나 아는 척을 하지 말고 겸손한 자세를 취하는 것이 도움이 돼요.63年生 반목하거나 다툰다면 연인 관계를 이어가기에 어려움이 따라오게 됩니다.75年生 의존심이 강해지기 쉬운 하루이니 상대에게 어리광을 부리게 됩니다.87年生 어떠한 상황에서도 이동과 변화가 무엇이든 길하니 어떤 일이든 신경 쓰세요.99年生 먼 미래를 생각하지 말고 눈앞에 닥친 일부터 해결할 방법을 찾는 게 좋아요.용띠52年生 힘들게 지낸 날이 지나고 반가운 소식과 바라던 일이 이루어지는 날입니다.64年生 부부가 여행을 간다면 금슬이 두터워지고 새로운 활력소가 생길 것입니다.76年生 당장은 어렵더라도 희망을 가지고 살아가도록 노력하는 것이 좋습니다.88年生 도화꽃이 만발하여 붉은색을 띠고 있으니 반드시 좋은 이성을 만들 것입니다.00年生 남을 위하여 베푼다면 다시 자신에게 돌아오니 항상 먼저 베풀어야 해요.뱀띠53年生 사람들과 소통하면서 좋은 유대 관계를 유지해 나가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65年生 자신의 주관보다는 주변사람들의 의견을 들어보는 것이 도움이 될 것입니다.77年生 변화를 시도할 일을 완벽하게 준비하면서 기다리는 것이 좋습니다.89年生 도움을 기다리기보다는 자신의 힘으로 해결해 나가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01年生 공감이 가더라도 최대한 사적인 감정을 표현하지 않아야 유리할 것입니다.말띠54年生 집념을 가지고 일을 끝까지 밀고 나가면 이루지 못할 것이 없을 것입니다.66年生 일을 빨리 마치고 싶은 생각에 손해 보는 거래를 하는 일이 없도록 해요78年生 주변 사람들의 도움을 받게 되니 모든 기쁨이 그 안에 있는 날입니다.90年生 일이 쉽게 성사되지 않아 허망할 수 있으니 미리 알고 마음을 준비하세요.02年生 예민해질 수 있으니 신경 쓸 일이 아니라고 생각하고 넘겨 버리세요.양띠55年生 아무리 작은 소수의 의견도 존중해야만 자신의 의견도 나중에 존중받아요.67年生 귀를 활짝 열어 들려오는 정보나 뉴스에도 신경을 쓰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79年生 예전과 체력이 같다고 생각하지 말고 스트레칭을 해 보는 것이 도움 돼요91年生 생각 없이 바라만 보지 말고 사소한 일이라도 시작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03年生 선배에게 예의 없다는 소리를 듣지 않도록 말을 함부로 하지 마세요.원숭이띠56年生 들어오는 돈보다 나가는 돈이 많은 날이니 지출을 최대한 줄여야 합니다.68年生 한 번에 이루긴 어려울 것이니 조급하게 생각하지 말고 하나씩 해 나가세요.80年生 다른 사람보다 솔선수범하여 적극적으로 움직이면 큰 성과를 낼 것입니다.92年生 사람을 대할 때에는 겸손함을 잃지 않아야 좋은 인상을 심어 줄 수 있어요.04年生 마음이 지쳐있으니 휴식을 가지면서 정서적으로 안정을 취하는 게 좋아요.닭띠57年生 바쁘고 피곤한 하루가 될 수 있으니 자신의 한계 범위 내에서 일을 하세요.69年生 여유를 가지고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일을 추진해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81年生 이해득실을 잘 따져봐서 도움이 되지 않는 일에는 나서지 않는 것이 좋아요.93年生 부드럽고 유연한 언행을 사용하여 좋은 인상을 심어주는 것이 좋습니다.05年生 쿨하게 인정하는 예의 바른 태도와 솔직함을 보여 주는 것이 좋아요.개띠58年生 소득을 기대하고 있다면 실망할 수 있으니 노력한 만큼만 기대해야 좋아요.70年生 힘들어도 맡은 일은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 주면 존경을 받을 것입니다.82年生 이윤을 추구하면 오히려 손실을 입을 수 있으니 과도한 욕심은 버리세요.94年生 지출할 돈과 지출하지 말아야 할 돈을 잘 구분하는 것이 필요합니다.06年生 더 좋은 방법이 있는지 생각하는 열정을 가지는 것이 도움이 될 것입니다.돼지띠59年生 새로운 변신을 시도해 보면 주변에 많은 이성들의 주목을 받을 것입니다.71年生 건강을 먼저 지키는 일부터 하고 나서 다른 일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83年生 일을 처리했다가는 낭패를 볼 수 있어 여럿 사람들과 의논하도록 하세요.95年生 결정을 하기 위해 개인적인 생각보단 사람들의 의견을 들어보고 결정하세요.07年生 강물을 거슬러 올라가는 연어처럼 자신의 일을 마무리하는 것이 아름다워요.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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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KoCACA 아트페스티벌 폐막공연에 참여할 오케스트라 단원 65명 모집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시 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박영국)은 오는 4월 20일까지 2025 KoCACA 아트 페스티벌 폐막공연(유료 관람)에 참여할 ‘프로젝트 오케스트라’ 연주 단원 60명에서 65명 규모를 모집한다. ‘프로젝트 오케스트라’는 공연 목적에 따라 지휘자와 단원을 유연하게 구성하는 방식으로, 창의성과 운영 효율을 동시에 추구하며 문화관광재단에서는 최초로 시도하는 오케스트라 형태다. 첫 무대는 오는 6월 4일 세종 예술의전당에서 열리는 KoCACA 아트 페스티벌 폐막공연(유료관람)으로, 금난새 지휘자가 지휘를 맡을 예정이다.이번 공연은 관객과 연주자가 같은 무대에 앉아 음악을 함께 호흡하는 형식으로, 지휘자의 해설과 함께 관객이 연주자 바로 옆에서 오케스트라의 울림과 움직임을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기존 클래식 공연의 형식을 과감히 넘어선 파격적인 시도로, 관객에게는 밀도 높은 몰입형 음악 경험을, 공연계에는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모집 대상은 19세 이상 40세 이하의 음악 전공 학위 소지자로 세종 및 충청권 거주자를 우선 선발하되, 필요 시 다른 지역까지 확대해 최종 선발한다.최대원 공연사업실장은 “이번 프로젝트 오케스트라를, 단발성 공연이 아닌 세종시를 대표하는 창의 공연 콘텐츠로 정착시키는 것이 목표”라며, “재능 있는 연주자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한편, 모집 및 오디션 관련 세부 내용은 세종예술의전당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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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호 세종시장 제10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 참배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최민호 세종시장이 제10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이 열리는 대전현충원을 방문하고 서해수호 55 용사를 추모했다.제2연평해전 등 서해 북한한계선(NLL)에서 일어난 북한의 도발에 맞서 조국을 지킨 장병들의 희생을 기억하기 위해 2016년부터 매년 3월 넷째 금요일에 정부 주관으로 열리는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에 참석 최 시장과 세종시청 소속 해군, 해병 출신 직원들은 서해수호 용사들이 잠든 묘역에 참배하고 조국을 위해 희생한 영웅들의 넋을 기렸다.최민호 시장은 “서해수호 55 용사의 희생은 우리의 평화와 안녕을 있게 한, 우리가 절대 잊지 말아야 할 역사이자 영원히 기려야 할 영웅이다”라며 “시민의 생명과 안보를 지키는 데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연평해전은 지난 2002년 6월 29일 서해 연평도 부근 NLL 북서쪽 방향 일원에서 북한 해군 8전대 7편대 소속 경비정 등산곳 684호정이 85mm 전차포 선제 포격 도발로 대응에 나선 대한민국 해군과의 전투로 아군 6명이 전사하고 부상 18명, 함정(참수리 357정) 침몰 등의 피해를 입었고 북한군은 경비정 대파, 사망 13명, 부상 25명 등의 피해를 입은 것으로 추정되는 다시는 일어나서도 안되고 우리국민 모두가 잊어서는 안될 북축의 만행이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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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준현 국회의원 세종상공회의소와 기업 지원을 위한 간담회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28일 오후 16시, 세종시의회 6층 회의실에서 강준현 국회의원(세종을)과 김재형 세종시의회 산업건설위원장, 세종상공회의소, 세종시, 행복청, LH 세종본부가 참여한 가운데 기업 지원을 위한 간담회가 개최됐다.이번 간담회는 세종시 관내 기업인들과의 소통을 통해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세종시를 자족 기능을 갖춘 경제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지역 내 경제 환경 개선과 정책 수립에 실질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상공회의소 주요 현안 발표, 경제 정책 및 기업 지원 분야 설명, 기업 사례 발표, 자유토론, 협력 방안 논의 및 결론, 폐회 순으로 진행됐다.이 자리에서는 ▲지역 균형발전과 기업 유치 행보 강화, ▲세종시 지역 건설사 보호를 위한 행복도시법 개정, ▲관내 공공입찰 시 지역업체 우대 제도 적극 활용, ▲지역 내 공실 활용 벤처·스타트업 육성, ▲상속제도 개편에 따른 기업 밸류업 지원, ▲도시 첨단 산업단지 입주 업종 제한 완화, ▲산업단지 근무자 정주 여건 개선, ▲자율주행차 상용화를 위한 규제 완화 및 지원 강화, ▲전동면 청송리 석곡과선교 안전문제 해결 문제 등을 중심으로 활발한 논의를 이어 갔다.◆지역 균형발전과 기업 유치 행보 강화지역 균형발전과 기업 유치 행보 강화를 위해서는 ▲신규 이전기업을 포함한 지역 기업의 사업장 이전 및 확장 시에도 다른 지역으로 유출되지 않도록, 세종시 차원의 지원대책과 정부 차원의 인센티브 강화, ▲수도권정비계획법과 국가균형발전 특별법 등을 활용한 수도권 집중정책을 억제하고 지방 자생력과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법령 필요, ▲대기업 및 강소기업 유치를 위해 기업과 기관이 공동 TF를 구성하고 지방투자 촉진 보조금 지원 전략 마련 등이 제안됐다.◆세종시 지역 건설사 보호를 위한 행복도시법 개정2012년 개정된 행복도시법 제63조의 4(국가계약법 특례) 신설(세종, 대전, 충북, 충남에 주된 영업소를 두고 있는 자도 행복 도시건설사업에 참여할 수 있다.)에 따라 세종지역 토목, 건축, 토건 등을 영위하는 종합건설사 70개사 중 2024년 말 현재 단 한 건의 수주도 못 한 업체가 40%(28개사)에 이르고 LH 세종본부가 발주한 지역 제한 공사 3건 모두 대전, 충남, 충북이 각 1건씩 수주하면서 지역 경기를 악화시킨다는 지적이 제기됐고 세종지역 관내 건설업체의 경영난 해소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행복도시법 제64조의 4(국가계약법 특례:세종, 대전, 충북, 충남에 주된 영업소를 두고 있는 자도 행복 도시건설사업에 참여할 수 있다.)의 역차별 조항에 대한 개정 필요가 제안됐다.◆관내 공공입찰 시 지역업체 우대 제도 적극 활용현재 지역 제한 입찰제 등 지역 기업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제도가 시행되고 있지만, 지역자본의 역외 소비율 69.2%(2020년 기준)를 낮추고 지역업체 보호 및 육성을 위한 정책으로 ▲종합공사 100억, 전문공사 10억, 전기·통신 10억 미만 대상 입찰 시 지역제한 우선 적용, ▲종합공사 100억, 전문공사 10억, 전기·통신 10억 이상 입찰공고 시 지역건설업체와의 공동도급비율 49% 이상을 명시해서 공동이행, 분담이행, 주계약자 관리(불법 하도급 방지, 공동수급체 동등한 관리), ▲종합공사 100억, 전문공사 10억 이상(지역 제한 입찰 제외) 대상 분할 발주, 지역업체 참여기회 확대, ▲지역 기업 특산품 판매장, 홍보 책자, 온라인 홍보 등 지역 제품 홍보 방안 마련 등이 제안됐다.한편, 상공회의소 소속 기업들의 제안에 대부분 공감대가 형성됐고 강 의원은 국회 차원의 적극적인 협조를 약속했지만 일각에서는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기업들의 속 보이는 행보라는 지적과 함께 지역기여도 미미한 기업들의 지역사회 환원과 애향심을 먼저 보이라는 뼈아픈 지적도 제기되고 있는 실정에서 지역 기업들의 앞으로의 행보에도 이목이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특히, 제조업은 지역사회 기부에도 나름 호평을 받고 있지만, 건설업체는 지역사회 환원에는 기여하지 않으면서 지역업체라는 명분 아래 각종 지원과 협력만을 요구하면서 시민들로부터 외면을 받는 상황에서 시민에게 먼저 사랑받고 신뢰받을 수 있는 기업의 자구책 마련이 선행되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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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공동캠퍼스 입주대학 세종RISE 사업 성공을 위한 협업 추진‘맞손’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재단법인 세종공동캠퍼스운영법인(이사장 한석수)은 국립한밭대학교, 충북대학교, 충남대학교와 함께 세종RISE 사업추진을 위한 유기적인 협력 체계 구축 및 공동교육·연구를 통한 상호 발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협약식은 27일 공동캠퍼스 충북대학교 입주공간에서 진행되었으며 세종공동캠퍼스운영법인 한석수 이사장과 국립한밭대학교 정보기술대학 김진수 학장, 충북대학교 수의과대학 나기정 학장, 충남대학교 의과대학 김정란 학장 및 각 기관의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은 공동캠퍼스에 입주한 대학과 운영법인이 함께 세종 RISE사업의 성공을 목표로 지역 특화 인재 양성과 이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동력을 마련하는 데 뜻을 함께하고, 공동캠퍼스에 구축된 인프라 및 각 기관의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하여 세종 미래전략산업에 부합하는 인재 양성 모델을 완성하고자 추진되었다. 특히 각 기관은 ▲디지털 바이오 헬스케어 인재 양성 지원 및 시설 공동활용 협력 ▲바이오지원센터 교육 연구 인프라 구축을 위한 상호협력 ▲각 기관 인적교류 및 공동연구 협력체계 구축 등 세부협업을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세종공동캠퍼스운영법인 한석수 이사장은 “금번 협약을 통하여 세종공동캠퍼스에 입주한 대학과 운영법인이 함께 세종 RISE에 참여함으로서 지역 미래인재 육성에 초광역 교육 역량을 투입하는 중요한 시작이 될 것”이라며, “향후 입주대학과 함께 지속가능한 지역혁신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RISE(Regional Innovation System & Education) 사업은 교육부 주관 공모사업으로 교육부의 대학 지원 행·재정 권한을 지자체에 위임해 지역 발전과 연계한 전략적인 지원을 통해 지자체와 대학의 동반 성장을 도모하는 사업으로 세종공동캠퍼스 입주학과인 충북대학교 수의학과, 국립한밭대학교 인공지능소프트웨어학과는 세종 RISE사업 참여를 추진 중에 있으며, 세종공동캠퍼스 입주예정학과인 충남대학교 의과대학도 협업기관으로 참여한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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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 연수단 세종시 방문, 시정 우수성 국제적으로 알려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27일 시청 4층 책문화센터에서 몽골 정부 소속 공무원 연수단에게 세종시의 성과관리 운영제도와 우수 정책사례를 공유했다. 이날 몽골 정부의 성과관리 담당 공무원 20명은 인사혁신처 인재개발원 주관 ‘몽골 연수단 방문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세종시의 정책 성과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시를 방문했다. 시는 연수단에게 세종시 출범 배경과 도시 성장 과정, 미래 과제 등을 설명하고, 2024년 정부합동평가에서 우수사례로 선정된 성과들을 상세하게 소개했다. 특히 ▲가족센터를 통한 맞벌이·다문화 가정 지원 ▲읍·면, 취약계층의 문화 격차 해소를 위한 문화접근성 사업 ▲청소년 주도성 강화를 위한 학생 마을계획단·청소년의회 활동 등을 중점적으로 설명했다.장민주 정책기획관은 “세종시의 우수성과를 몽골 연수단과 공유하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시민 중심의 정책 혁신과 체계적인 성과관리를 통해 우수한 실적을 유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정부합동평가는 행정안전부가 국정의 통합성·효율성·책임성 확보를 위해 매년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평가다.시는 2024년 평가에서 정량지표 목표 달성도 96.4%, 정성지표 7건의 우수사례 선정으로 종합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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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호 시장, 김완섭 장관과 면담, 금강 세종보의 조속한 재가동 촉구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최민호 세종시장이 기후 변화 대응과 안정적인 수량 확보를 위해 환경부에 금강 세종보의 조속한 재가동을 촉구했다.최민호 시장은 27일 정부세종청사에서 김완섭 환경부 장관을 만나 금강 세종보 재가동을 요청하는 내용의 건의서를 전달했다.앞서 정부는 2023년 제1차 국가물관리계획 변경 이후 이듬해 세종보 정상화 사업을 완료했고, 금강 일대 3개 보에 대한 정상화 계획을 밝힌 바 있다.이에 최민호 시장은 김완섭 장관에게 세종보 재가동을 통한 정책 신뢰성을 확보하고 가속화 중인 기후위기·수량 부족에 대응해야 한다고 전했다.또한, 세종보 재가동 지연에 따라 금강 친수공간 조성을 기대하는 시민들의 상실감이 상당한 만큼 시민 편의를 위해서라도 세종보의 조속한 재가동 필요성을 건의했다.이에 김완섭 장관은 “최민호 시장님의 말씀에 원칙적으로 공감하며, 세종보 재가동을 진지하게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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