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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준현 의원, 세종서 1인 시위…“권한대행 협상 월권”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강준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5일 정부세종청사 앞에서 1인 시위를 열고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의 관세 협상 추진을 월권이라고 비판했다.더불어민주당 강준현 국회의원은 정부세종청사 국무조정실 앞에서 1인 시위를 진행하며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의 국정 운영을 비판했다. 이날 시위에는 세종시의회 민주당 소속 일부 의원들이 함께했다.강 의원은 최근 진행된 한미 고위급 관세 협상과 관련해 권한대행의 역할 범위를 넘어선 결정이라고 주장했다. 특히 해당 협상이 국익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안인 만큼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혔다.또한 대선을 앞둔 상황에서 주요 정책 결정은 차기 정부가 담당해야 한다고 강조했다.강 의원은 권한대행의 역할은 선거 관리와 정부 이양에 한정돼야 한다는 점을 언급하며 정책 결정 과정에서의 권한 범위 문제를 제기했다.이번 시위는 대선을 앞둔 시점에서 권한대행의 권한 행사 범위를 둘러싼 정치권 논쟁의 일환으로 진행됐다.마무리로, 권한대행의 권한 범위를 둘러싼 논쟁은 향후 정국 주요 쟁점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으며, 정치권 내 입장 차가 지속될 전망이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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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어진동 지하터널에 ‘공공 피아노’ 설치…11월까지 운영
[대전인터넷신문=이향순 기자] 세종특별자치시 어진동은 한뜰마을 3단지와 호수공원을 잇는 지하터널에 공공 피아노를 설치하고 11월 30일까지 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한다. 세종시 어진동은 어진동 607번지 일원 지하터널에 ‘호수 위의 피아노’를 설치해 운영에 들어갔다. 해당 시설은 주민제안사업으로 추진됐다.설치 장소는 한뜰마을 3단지와 호수공원을 연결하는 보행 통로로, 산책과 이동이 잦은 구간이다.피아노는 별도 신청 없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이용자는 일상 속에서 자유롭게 연주할 수 있다.어진동은 이 공간을 활용해 ‘아이들 피아노 버스킹’ 등 소규모 공연을 운영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이번 사업은 주민 문화활동 기회를 확대하고 생활권 내 문화 공간을 조성하는 목적에서 추진됐다.신영호 어진동장은 “어진동을 문화와 감성이 흐르는 동네로 만들기 위해 주민 참여형 문화 공간 조성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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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공직자 성금 2,640만 원 전달…영남 산불 피해 지원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특별자치시는 공직자들이 모금한 성금 2,640만 원을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영남지역 산불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세종시 소속 공직자들이 영남지역 산불 피해 지원을 위해 성금을 모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지정기탁금 형태로 전달됐다.성금은 지난 3월 31일부터 4월 4일까지 5일간 시청 전 직원을 대상으로 진행된 자율 모금을 통해 마련됐다. 이 기간 총 913명이 참여해 2,640만 원이 모금됐다.모금은 별도 의무 없이 자율적으로 진행됐으며, 피해 지역 주민 지원에 뜻을 모은 직원들이 참여했다.전달된 성금은 산불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세종시는 향후에도 재난 발생 시 공직자 참여를 통한 지원 활동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김하균 행정부시장은 “피해 주민들이 조속히 일상을 회복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박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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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준현 의원, 세종서 1인 시위…“권한대행 관세협상 월권”
[대전인터넷신문=권혁선 기자] 강준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5일 정부세종청사 앞에서 1인 시위를 열고 한덕수 권한대행의 관세 협상과 인사 권한 행사에 대해 월권이라고 비판했다. 더불어민주당 강준현 국회의원은 정부세종청사 국무조정실 앞에서 1인 시위를 진행하며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의 국정 운영을 비판했다. 이날 시위에는 세종시의회 민주당 소속 일부 의원들이 동참했다.강 의원은 한미 고위급 관세 협상 추진과 관련해 권한대행의 역할 범위를 넘어선 결정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해당 협상이 국익에 미칠 영향이 큰 사안인 만큼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고 밝혔다.또한 대선을 앞둔 상황에서 주요 정책 결정은 차기 정부가 담당해야 한다는 입장을 제시했다.강 의원은 권한대행의 헌법재판관 임명 문제도 함께 언급하며 권한 행사 범위에 대한 문제를 제기했다.아울러 권한대행의 역할은 선거 관리와 정부 이양에 있다고 강조하며 정책 결정에 신중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이번 시위는 대선을 앞둔 정치권 공방의 연장선에서 이뤄진 것으로, 향후 관련 사안을 둘러싼 정치적 논쟁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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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학습 안전 등 교육현안…세종시의회 간담회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교육안전위원회는 지난 24일 세종교사노조와 간담회를 열고 체험학습 안전, 학교 환경 개선 등 교육현안 해결 방안을 논의했다.세종시의회 교육안전위원회는 교육 현장의 주요 현안을 논의하기 위해 세종교사노조와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에는 세종시교육청 관련 부서 담당자들도 참석했다.간담회에서는 교사노조 측이 현장 체험학습 안전 지원, 학교 환경 개선, 교육활동 보호, 초등학교 중간 놀이시간 안전 인력 확보 등 정책 과제를 제안했다.이에 대해 시의회와 교육청은 제안된 사항의 실현 가능성과 지원 방안을 중심으로 논의를 진행했다.특히 학교 안전과 교사 업무 부담 완화, 교육활동 보호 체계 구축 등이 주요 논의 과제로 다뤄졌다.세종교사노조는 현장 고충 해소 필요성을 강조했고, 시의회는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지속적인 논의를 이어가겠다는 입장을 밝혔다.세종시교육청은 관련 부서 협의를 통해 제안된 정책에 대한 검토를 진행할 예정이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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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AI 기반 융합교육 확대…세종 이도프로젝트 가동
[대전인터넷신문=권혁선 기자]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AI 기반 디지털 역량과 수학·과학·정보 융합교육을 중심으로 한 ‘세종 이도프로젝트비전’을 발표하고 이공계 인재 양성 체계 구축에 나선다고 밝혔다. 최교진 세종시교육감은 24일 수학·과학·정보를 연계한 융합교육 정책인 ‘세종 이도프로젝트비전’을 추진한다고 말했다. 이번 정책은 학생들의 과학적 탐구 역량과 디지털 기반 문제 해결 능력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프로젝트는 교과 간 연계와 융합을 기반으로 한 통합 교육체계 구축을 핵심으로 한다. 학생 주도의 체험과 탐구 중심 학습을 확대하고, 이를 지원하기 위한 교육 환경과 인프라 구축이 병행된다.시교육청은 학교 내 첨단 학습공간 조성과 함께 실험·탐구 활동을 지원할 인력 배치, 인공지능 교수학습 플랫폼 도입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또한 교사의 융합교육 지도 역량 강화를 위해 전문적 학습공동체를 중심으로 교과 간 협력 수업과 연구 활동을 지원한다.이번 프로젝트는 세종대왕의 이름 ‘이도’에서 착안해 이공계 인재 도약을 의미하는 정책으로 설계됐다.최교진 교육감은 “우리 아이들의 꿈은 교실과 학교가 만들어 내는 변화로부터 시작됨을 이도프로젝트가 보여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며 “학생들이 탐구와 실험 중심 교육을 통해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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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시민단체, 행정수도 개헌 촉구 100만 서명운동 돌입
[대전인터넷신문=이향순 기자] 세종사랑 시민연합회는 지난 23일 회의를 열고 행정수도 개헌과 국회·대통령실 세종 이전을 요구하는 100만인 서명운동을 추진하기로 했다. 세종사랑 시민연합회 행정수도·개헌분과는 행정수도 명문화와 국가기관 이전을 요구하는 범국민 서명운동을 전개하기로 했다.이번 서명운동은 대선을 앞두고 행정수도 관련 공약 논의가 이어지는 가운데, 개헌을 통해 세종시의 행정수도 지위를 명확히 해야 한다는 주장에 기반한다.시민연합은 국회와 대통령실의 세종 이전이 이뤄져야 행정수도 기능이 완성된다고 보고, 이를 핵심 요구사항으로 제시했다.서명운동은 SNS 홍보, 현수막 게시, 타 시도 단체와의 협력 등을 통해 전국 단위로 확대할 계획이다.시민연합은 수집된 서명을 바탕으로 대선 후보와 정책 협약을 추진해 관련 공약을 명문화한다는 방침이다.이 과정에서 최민호 세종시장은 시민 주도 운동에 협력 의사를 밝혔고, 최교진 세종시교육감도 서명에 참여했다.시민연합은 향후 세종시의회와의 협력도 추진할 계획이다.오영철 회장은 “행정수도 기능 완성을 위해 제도적 기반 마련이 필요하다”며, “이번 서명운동은 국민적 공감대 형성을 통한 실질적인 변화의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이번 서명운동은 행정수도 논의를 전국 이슈로 확산시키려는 시도로, 실제 정치권 공약 반영과 제도화 여부가 향후 성과를 좌우할 것으로 보인다. 이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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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축제 시민기획 프로그램 공모…내달 14일까지 접수
[대전인터넷신문=권혁선 기자] 세종시문화관광재단은 ‘2025 세종축제’ 시민기획 프로그램 공모를 진행하고 4개 분야 콘텐츠를 대상으로 다음 달 14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세종시문화관광재단은 ‘축제 속 작은 축제’ 프로그램 공모를 통해 시민 참여형 콘텐츠를 모집한다.공모 분야는 한글문화 확산, 미래 과학기술 활용, 음악 공연 콘텐츠, 폐품 활용 새활용 등 4개다.공모 유형은 시민기획과 전문예술인 기획으로 구분된다. 선정된 팀에는 시민기획 200만~300만 원, 전문예술인 기획 400만~600만 원의 운영비가 지원된다.선정자는 프로그램 기획과 실행 과정에서 전문가 멘토링을 받을 수 있다. 멘토링에는 다수 축제 기획 경험을 가진 전문가가 참여할 예정이다.세종축제는 시민이 직접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이전 공모를 통해 다수 프로그램이 축제에 반영된 바 있다.신청은 다음 달 14일까지이며, 재단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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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호수·중앙공원 그늘막존 운영…5월부터 텐트 허용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시설관리공단은 5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세종호수공원과 중앙공원에 텐트 설치가 가능한 ‘그늘막존’을 운영한다. 세종시시설관리공단은 공원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지정 구역 내 텐트 설치를 허용하는 그늘막존을 운영한다. 이번 조치는 자연 그늘 부족에 대한 시민 의견을 반영해 추진됐다.운영 구역은 축제섬(5,722㎡), 은빛해변(1,634㎡), 잔디마당(10,305㎡) 등 총 1만7,661㎡ 규모다. 평일과 주말 모두 이용 가능하며 운영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다. 7~8월에는 오후 8시까지 연장된다.허용되는 텐트는 가로 2.5m, 세로 3m 이하 크기로 최소 2면 이상 개방된 형태여야 한다. 텐트 고정용 팩과 줄 사용은 제한된다.공단은 운영 기간 동안 순찰 인력을 배치해 현장 관리를 강화하고, 계도 방송과 안내 현수막을 통해 이용 수칙 준수를 유도할 계획이다.또한 지정 구역 외 텐트 설치 제한, 취사 및 야영 금지, 쓰레기 무단투기 단속 등 공원 환경 유지 조치도 병행된다.세종시설관리공단은 향후 그늘막존을 활용한 행사 운영과 이용자 의견 수렴을 통해 운영 방식을 보완할 계획이다.조소연 이사장은 "이번 그늘막존 운영은 공원 이용 방식 변화에 대응한 정책”이라며 “질서 있는 이용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안내와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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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세종시, ‘월인천강지곡’ 이전 추진…유네스코 등재 도전
[대전인터넷신문=창길수 기자] 세종특별자치시는 24일 미래엔과 협약을 체결하고 ‘월인천강지곡’의 세종시립박물관 이관과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를 공동 추진에 나선다.세종시는 교재 출판기업 미래엔과 업무협약을 맺고 ‘월인천강지곡’ 이전과 세계기록유산 등재를 추진한다.양 기관은 내년 9월 예정된 세종시립박물관 준공 시기에 맞춰 기탁 절차를 진행하고, 현재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에 보관 중인 ‘월인천강지곡’을 박물관으로 이관할 계획이다.또한 세계기록유산 등재를 위한 추진위원회를 구성해 공동 대응에 나선다.‘월인천강지곡’은 1449년 세종대왕이 지은 한글 찬불가로, 초기 국문 문학을 대표하는 작품 가운데 하나로 평가된다. 한글 창제 이후 문학사적·학술적 가치가 높은 자료로 꼽힌다.세종시는 해당 유물이 이전될 경우 시립박물관의 소장 가치가 높아지고, 한글문화도시 정책과의 연계성도 강화될 것으로 보고 있다.최민호 시장은 “세계기록유산 등재를 위해 협력하겠다”고 밝혔고, 김영진 미래엔 회장은 “협약 이행에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창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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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산불 위기 ‘경계’ 하향…입산 통제 일부 해제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는 24일부터 산불 위험 완화에 따라 전면 입산 금지 행정명령을 해제하되 일부 통제구역과 화기 사용 제한 조치는 유지한다고 밝혔다. 세종시는 산불 예방을 위해 시행해온 입산 금지 행정명령을 해제했다. 이번 조치는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가 ‘심각’에서 ‘경계’로 하향 조정되고 최근 강우로 산림 건조 상태가 완화된 데 따른 것이다.시는 지난 4일부터 경북·경남 지역 대형 산불 발생에 대응해 관내 산림 전역에 대한 입산 금지 조치를 시행해왔다.다만 행정명령 해제 이후에도 일부 제한은 유지된다. 올해 1월 고시된 입산통제구역 26개소(4,193ha)는 계속 출입이 제한되며, 입산 시 화기 및 인화물질 소지 금지 조치도 적용된다.시는 봄철 산불조심기간이 다음 달 15일까지 이어지는 만큼 산불 예방을 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권영석 환경녹지국장은 시민 협조에 따른 산불 미발생 상황을 언급하며 예방 참여를 당부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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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부강면 노고봉 등산로 꽃길 정비…민관 합동 환경정비
[대전인터넷신문=창길수 기자] 세종특별자치시 부강면 노고봉 등산로에서 24일 민관 합동으로 꽃길 정비 활동이 진행돼 식재 관리와 환경 정비가 이뤄졌다. 세종시 부강면자연보호협의회와 한화첨단소재는 노고봉 등산로 입구 일대에서 꽃길 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에는 협의회 회원과 기업 직원 등 약 40명이 참여했다.참가자들은 지난해 식재한 맥문동과 수국의 생육 상태를 점검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했다. 등산로 주변에 쌓인 낙엽을 제거하는 등 이용 환경 개선 작업도 함께 진행됐다.이번 정비는 식재 이후 유지관리를 통해 경관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기 위한 후속 관리 성격으로 추진됐다.노고봉 등산로는 지역 주민과 방문객 이용이 많은 구간으로, 계절별 식재 관리가 경관 유지에 중요한 요소로 작용한다.부강면은 향후에도 민관 협력을 통해 등산로와 생활권 녹지 환경 정비를 지속할 계획이다.김진국 자연보호협의회장은 지속적인 환경 관리 필요성을 언급했고, 최의헌 부강면장은 쾌적한 이용 환경 조성을 위한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창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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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농업기술센터, 실무 중심 학습동아리 운영…현장 대응 강화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세종특별자치시농업기술센터는 24일부터 농촌지도직 직원 30명을 대상으로 학습동아리를 운영해 농업 현장 대응 능력과 전문성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세종시농업기술센터는 내부 직원 역량 강화를 위해 학습동아리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농업 현장의 기술 지원 역량을 높이기 위한 실무 중심 교육으로 구성됐다.참여 인원은 농촌지도직 직원 30명이며, 교육 과정은 벼·밭작물, 과수, 채소, 스마트팜 등 농업 분야와 보고서 작성 등 일반 업무를 포함한 총 6개 분야로 나뉜다.학습동아리는 짝수달 마지막 주 목요일마다 정기적으로 운영되며, 참여자들은 자체 학습계획에 따라 결과물을 도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센터는 이를 통해 농업인의 기술적 애로사항을 현장에서 해결할 수 있는 전문 인력을 양성한다는 계획이다.최근 농업환경이 스마트농업과 기후 변화 대응 중심으로 변화함에 따라 현장 대응 능력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는 점도 반영됐다.안봉헌 소장은 “현장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이번 학습동아리는 내부 전문성 강화를 통한 현장 문제 해결 능력 제고에 초점이 맞춰진 만큼, 실제 농업 현장에서의 적용 성과가 향후 평가의 기준이 될 것으로 예측된다. 박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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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학교회계 교육 실시…예산·지출 실무 중심
[대전인터넷신문=이향순 기자]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학교지원본부는 24일부터 28일까지 학교회계 담당자를 대상으로 예산 편성과 지출 등 실무 중심 교육을 실시한다. 세종시교육청학교지원본부는 학교회계 업무 담당자의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해 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학교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사례 중심 내용으로 구성됐다.교육은 총 3일간 운영되며, 각급 학교 교육행정직으로 구성된 K-에듀파인 학교회계 대표 강사가 참여해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강의를 진행한다.주요 내용은 학교회계 예산 이론과 사례, 성립전 예산 및 추가경정예산 편성 방법, 지출·수입 및 세입세출외현금 처리 등 실무 중심이다.교육은 업무 수행 과정에서 발생하는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구성돼 담당자의 이해도를 높이고, 반복되는 행정 오류를 줄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세종시교육청은 이번 교육을 통해 학교회계 업무의 정확성과 효율성을 높이고, 현장 행정 부담을 완화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이미자 학교지원본부장은 “실무 중심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학교 현장의 회계 업무 정확도를 높이기 위한 조치로, 향후 교육 지속성과 현장 적용 효과가 중요한 평가 요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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덤프트럭 교통사고 예방…세종북부경찰 현장 교육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북부경찰서는 지난 23일 5생활권 아파트 공사 현장에서 덤프트럭 운전자 등을 대상으로 교통안전 교육을 실시해 사고 위험과 시민 불안을 줄이기 위한 대응에 나섰다. 세종북부경찰서는 지난 23일, 관내 5생활권 아파트 공사 현장을 방문하여 덤프트럭 운전자와 공사 관계자 등 30명을 상대로 교통안전 교육을 진행했다. [사진-세종북부경찰서]세종북부경찰서는 공사 차량 증가로 인한 교통사고 위험에 대응해 현장 중심 안전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행복도시 5생활권 아파트 공사로 덤프트럭 통행이 늘면서 법규 위반과 교통 불편 신고가 증가한 데 따른 조치다.교육에는 덤프트럭 운전자와 공사 관계자 등 약 30명이 참석했으며, 안전 운행 수칙과 교통사고 사례 중심 교육이 진행됐다.경찰은 자체 교통안전진단 결과 사고 위험성이 높은 구간으로 판단된 공사 현장 주변을 중심으로 지도와 단속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또한 교통사고 사진 전시 등을 통해 운전자들의 경각심을 높이고 안전 운행 준수를 유도했다.세종북부경찰서는 향후에도 공사 현장과 같이 교통 위험 요인이 높은 지역을 대상으로 현장 점검과 예방 활동을 확대할 계획이다. 박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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