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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대한민국’ 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 선거대책위원회 출범식!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위원장 강준현)은 지난 5월 2일 오후 5시 세종시당 대회의실에서 제21대 대통령선거 승리를 위한 세종 선거대책위원회 출범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날 출범식에는 약 200여 명의 당원들이 참석해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의 승리를 위한 강력한 결집력과 의지를 보여주었다. 이번 행사는 오는 6월 3일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본격적인 선거 체제 가동을 알리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에 따르면 이번 선거대책위원회는 상임총괄선거대책위원장(▲강준현(세종시당위원장)) 총괄선거대책위원장(▲이강진(세종갑지역위원장)), 공동선거대책위원장(▲임채성 ▲조상호 ▲봉정현 ▲고준일 ▲김수현 ▲문서진(상임) ▲장철웅 ▲김영현 ▲김재형 ▲김현미 ▲김효숙 ▲박란희 ▲안신일 ▲여미전 ▲유인호 ▲이순열 ▲이현정 ▲상병헌 ▲배선호 ▲김부유 ▲박범종 ▲이세영 ▲이종승 ▲김현옥 ▲노종용), 상임고문(▲이해찬 ▲이춘희), 총괄선거대책본부장(▲문서진), 공동선거대책본부장(▲김효숙 ▲손인수 ▲김재형 ▲이현정 ▲여미전), 종합상황실장(▲백현만(세종시당 사무처장)), 공명선거법률지원단장(▲봉정현), 공보단(공동대변인)(▲김민정 ▲김의규 ▲김현미 ▲박범종 ▲서혜림 ▲하상진), 조직본부 본부장(▲안신일, ▲황서현), 정책본부 본부장(▲박란희 ▲박성수 ▲이수홍), 청년본부 본부장(▲김현희 ▲박성철), 여성본부 본부장(▲김현옥), 유세본부 본부장(▲임채성), 유세본부 부본부장(▲김재형 ▲김영현), 홍보본부 본부장(▲김명미), 노동본부 본부장(▲문형대 ▲윤성규), 국민참여본부 본부장(▲김수경 ▲노종용), 전략본부 본부장(▲조상호 ▲이순열), 직능본부 본부장(▲유인호 ▲채교천) 으로 구성된 선거대책위원회 및 선거대책본부를 구성해 선거 전략 수립부터 현장 캠페인에 이르기까지 선거 관련 모든 실무를 체계적으로 수행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중앙당과 긴밀히 협력하는 동시에, 세종 지역의 특성과 민심에 부합하는 전략을 주도적으로 전개할 방침이다.한편 이재명 대통령 후보는 영상 메시지를 통해 "지역에서부터 힘을 모아 민주당의 승리와 대한민국의 진정한 변화를 함께 만들어 가자"며 지지를 호소했다. 또한, 출범식에 참석한 정은경(전 질병관리청장) 더불어민주당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은 "경제와 민주주의를 위협하는 현재의 위기를 극복하고, 유능한 대통령을 선출하는 중요한 선거"라며 이번 선거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강준현 상임총괄선거대책위원장은 환영사를 통해 “내란 세력을 뿌리 뽑기 위해 세종시당이 앞장서 당원과 지역사회의 힘을 하나로 모으고, 세종 지역의 민심을 적극 수렴하고 지역사회와 긴밀히 소통해 반드시 승리하겠다"며 결의를 다졌고, 이강진 총괄선거대책위원장도 "압도적 승리를 위해 당원들의 단합과 지역사회와의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정권교체를 이루겠다"고 강 굳은 결의를 다졌다.상임고문 이춘희 전 시장은 “위기를 극복하고 진정한 변화를 가져올 후보는 이재명뿐"이라며 적극적인 지지를 당부했다.다가오는 제21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시민들의 변화에 대한 기대와 요구가 높아지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은 선거체제 가동을 통해 당의 조직력을 강화하고 민심에 신속히 대응해 향후 선거 기간 동안 지역사회와 활발히 소통하며, 주민들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이를 정책과 공약에 충실히 반영함으로써 지지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고 시민의 신뢰를 얻는 선거운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다.이번 선거대책위원회 출범을 계기로 더불어민주당 세종특별자치시당은 지역사회와 당원이 하나 되어 미래 승리를 향한 힘찬 첫걸음을 내딛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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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왕초, 4일간의 생태주간 통해 생태전환 배우고, 실천해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수왕초등학교는 지난 4월 28일부터 4일간 ‘2025학년도 수왕초 생태주간’을 운영했다.이번 생태주간은 ‘자연을 품고, 미래를 심다’라는 주제로 기획 초기 단계부터 학생·학부모·교직원이 함께 머리를 맞대고 협의하여 일자별로 운영했다.생태주간 동안에는 학교와 가정에서 실천하는 공통 프로젝트로 ‘ 쓰레기는 줄이고 전기는 아끼고 남김없이 먹고 일회용품은 쓰지 않고’의 4가지 도전 과제를 실시하며, 생태전환적 삶의 기회를 제공했다.1일차에는 4~6학년 학생들이 직접 기획하고 준비한 6개의 생태전환 부스 체험이 운영되었으며, 특히 이날은 인근 연남초등학교 전교생이 함께 참여해 소규모 학교 간 교육과정 교류의 기반을 다졌다. 2일차에는 하천을 건강하게 만드는 EM 흙공 만들기 체험과 학부모 부스 운영 등 다양한 생태 체험 수업이 진행되었다. 3일차에는 학교에서 세종중앙공원까지 천변길을 따라 걸으며 플로깅 활동과 학교에서의 1박 2일을 하는 생태야영 활동이 진행되었다.4일간의 생태주간 동안 40명 이상의 학부모 자원봉사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교육공동체가 함께 만들어가는 이상적인 교육의 방향을 제시하기도 했다.학부모자원봉사자로 참여한 한 학부모는 “학생들이 생태전환에 대해 몰입하여 알아갈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고, 생태주간을 통해 생태전환적 삶에 대한 학부모들의 관심이 높아진 것 같다.”라고 소감을 말했다.6학년 학생은 “세종중앙공원까지 걷는 게 조금 힘들긴 했지만, 플로깅 활동을 하면서 환경에 도움이 되는 일을 했다고 생각하니 뿌듯했다.”라며 말했다.수왕초는 앞으로도 텃밭 재배 활동, 생태 체험학습 등을 통해 학생들이 생태전환적 삶을 사는 성숙한 생태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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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MBTI 유형별 반려식물 추천80종 발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산림청 산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정원문화 확산 및 정원산업 활성화 프로젝트 일환으로 MBTI 성격유형에 기반한 맞춤형 반려식물 80종(자생식물 32종 포함)을 선정 및 발표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젝트는 현대인을 대상으로 정원과 자생식물, 반려식물에 대한 인식 전환과 관심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번에 발표한 MBTI 반려식물 80종은 국내·외 문헌을 바탕으로 조사한 총 16가지 MBTI 유형별 반려식물을 내·외부 전문가로부터 자문을 받아 최종 선정했다. MBTI 성격유형에 기반한 맞춤형 반려식물 80종은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누리집과 정원누리에서 확인 가능하다.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이번 프로젝트는 MBTI 성격유형에 기반해 식물과의 심리적 친화력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며 “이를 위해 반려식물 관리 난이도, 규격, 희귀성, 색상, 형태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실내에서 키울 수 있는 자생식물을 선정했다”고 설명했다.이와 더불어 국립세종수목원에서는 5월 3일부터 가든센터 내에서 MBTI 유형별 식물을 판매, 5월 3일부터 6일까지 MBTI 반려식물 관련 키트 체험 및 교육도 운영할 예정이다.심상택 이사장은 “선정된 80종의 식물을 활용해 앞으로도 전시 및 교육·체험 등에 선보일 예정” 이라며 “국민들께서도 본인의 MBTI에 맞는 반려식물을 가져볼 것을 추천드린다”고 말했다.한편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국립백두대간수목원(경북도 봉화군), 국립세종수목원(세종시), 국립한국자생식물원(강원도 평창군), 국립정원문화원(전남도 담양군·임시개원)을 운영·관리하고 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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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제3차 경관계획 공청회 오는 9일 개최...향후 장기적인 도시 경관 방향 제시 마련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오는 9일 오전 10시 시청 5층 대회의실에서 ‘세종시 제3차 경관계획(안)’에 대한 공청회를 개최한다. 경관계획은 도시 정체성과 변화 여건을 반영해 향후 장기적인 도시 경관 방향을 제시하는 계획으로, 5년마다 정비하는 법정 계획이다.3차 경관계획은 자연과 문화, 풍경을 비전으로 한 경관 유형별 전략과 경관권역·축·거점 등 경관구조 등에 대한 세부적인 실행계획을 담고 있다.세종시는 전문가와 관계기관, 시민들을 대상으로 3차 경관계획의 타당성과 발전 방향에 대한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기 위해 공청회를 마련했다.공청회는 ㈜SG이엔지건축사무소의 경관계획(안) 발표와 도용호 중부대학교 교수를 좌장으로 한 전문가 토론, 시민 질의응답 등으로 진행된다.세종시는 공청회와는 별개로 오는 16일까지 건축과 직접 방문 또는 우편, 전자우편 등으로 시민 의견을 추가 청취할 계획이다.이두희 도시주택국장은 “공청회에서 나온 다양한 시민 의견을 반영해 변화하고 있는 행정중심복합도시 정체성을 녹여낸 실행계획을 수립할 것”이라며 “이번 공청회에 시민분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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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서부농협, 볍씨온탕소독 무상서비스 운영...농가들로부터 큰 호평 받아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서부농협(조합장 이충열)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고품질 벼 생산을 위해 지난 4월 14일 ~ 5월 2일까지 세종서부농협 본점 주차장에 볍씨온탕소독기를 설치해 조합원에게 무상으로 볍씨 온탕소독을 운영했다.볍씨온탕소독이 진행된 19일동안 총98여 농가가 참여해 볍씨 약 1만8천키로에 대한 소독을 마쳤으며, 농가들로부터 큰 호평을 받았다.볍씨 온탕소독은 친환경 방제방법으로, 약60도의 뜨거운 물에 10분간 담그고 찬물에 바로 식혀서 종자를 소독하는 방법으로 키다리병, 도열병 등 종자전염병을 예방하는데 효과적이다. 이충열 세종서부농협 조합장은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서는 철저한 종자소독과 병해충을 사전에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당부하며, “앞으로도 조합원의 실익증진과 농가소득 향상에 힘쓰고, 농민들이 원활한 농업활동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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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콜마, 전의면 취약계층에 1,050만 원 후원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한국콜마가 2일 전의면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금 1,050만 원을 기탁했다. 이날 후원금 전달식에는 이영주 한국콜마 부사장, 이희정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송재숙 전의면장, 윤혜란 전의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 등이 참석했다.후원금은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지원하는 전의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한국콜마 생필품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한국콜마 생필품 지원은 관내 취약계층 15가구에게 매달 10만 원 상당의 생필품 구입 비용을 지급하는 사업이다.이영주 한국콜마 부사장은 “이번 후원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송재숙 전의면장은 “한국콜마의 따뜻한 나눔 실천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지역 내 취약계층 가정들이 이번 후원으로 일상에서 필요한 생필품을 안정적으로 구입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한국콜마는 화장품 생산자개발방식(ODM) 분야의 선두기업으로 글로벌 시장을 선도하고 있으며, 환경과 사회, 지배구조를 고려한 사회가치경영(ESG)을 적극 실천하고 있다.특히 지난 2022년부터 매년 전의면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금을 지원해 오고 있으며, 올해 4번째 후원으로 지역사회와 장기적인 동반 성장을 함께하고 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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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중앙공원에서 소상공인과 함께하는 ‘5월 동행축제’ 개막식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오는 3일 오후 6시 30분 세종 중앙공원 도시축제마당에서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하는 ‘5월 동행축제’의 개막식이 개최된다고 밝혔다. 동행축제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판로 확대와 지역 경제의 활성화를 목표로 열리는 ‘행복한 쇼핑 축제’로, 이번 개막식은 5월 1일부터 한달간 이어지는 5월 동행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공식 행사다.2일부터 4일까지 사흘간 열리는 개막 판매전에는 대전·세종 지역의 우수 소상공인 20여 곳이 참여해 다양한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인다. 또한, 해양수산부와 협력해 수협중앙회와 한국수산회가 운영하는 수산물마켓 8곳에서 싱싱한 수산물도 시식·구입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동행축제를 대표하는 300개의 우수 소상공인 제품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전시·체험장을 운영한다.해당 제품들은 정보무늬(QR코드)를 통해 온라인으로 구매할 수 있으며, 이 중 15개사 제품은 현장에서 직접 구매가 가능하다. 시는 전국한우협회 세종지부와 소상공인연합회 등과 협업해 22개의 판매부스를 운영한다. 2∼3일 이틀 동안에는 현장에서 소상공인 제품을 구매한 영수증을 입장권으로 사용해 공연을 즐기는 ‘상생 영수증 콘서트’도 함께 진행된다. 2일에는 가수 하진·경서·정승원이, 3일 개막식에는 가수 이무진·조째즈·정동하·케이시가 출연해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가족단위로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을 위해 어린이를 위한 놀이시설과 체험프로그램도 다채롭게 운영되며, 각종 이벤트와 푸짐한 경품 증정 행사도 3일 내내 이어진다.이승원 경제부시장은 “이번 동행축제는 우리지역 상권을 살리고 소중한 자리인 만큼, 시민 여러분의 따뜻한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가 소상공인들에게 큰 희망이 될 것”이라며 “가족, 이웃과 함께 즐기러 나오셔서 동행의 의미를 나눠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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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5월 소통·공감의 날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2일 청사 대강당에서 본청 전 직원과 직속 기관 직원들을 대상으로 5월 소통·공감의 날을 개최했다.이번 5월 소통·공감의 날 행사는 ▲ 유보통합 홍보동영상 시청 ▲ 1분기 국민신문고 민원처리 우수부서 및 우수자 시상 ▲ 교육감 당부 말씀 ▲ 명사특강 ▲ 직장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명사 특강 시간에는 유은혜 전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 사람을 위한 교육, 교육을 다시 생각하는 시간’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유은혜 전 부총리는 디지털 시대에 문해력과 집중력을 높이는 방법, 인공지능(AI) 시대에 무엇을 가르치고 무엇을 배울 것인가에 대한 고민, 다세대・다문화를 아우르는 민주시민 지도력을 어떻게 키울 것인가 등 시대의 변화에 따른 교육의 역할에 대한 내용으로 강의를 진행했다.명사 특강에 참석한 한 직원은 “모든 것들이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 교육이 가야 할 방향을 다각도로 생각해 보는 기회가 되었다.”라며, “앞으로 아이들을 위해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할지 고민하고 실행에 옮길 것.”이라고 말했다.또한 이날, 세종시선거관리위원회 김시경 지도감독관이 강사로 나서 오는 6월 3일에 예정인 제21대 대통령 선거를 대비해 공무원의 선거중립의무, 공직선거법의 제한과 금지규정 등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이날 최교진 교육감은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이해 방정환 선생님이 어린이 선언을 하며 우리에게 주고자 했던 뜻을 다시금 곰곰이 생각해 봐야 한다.”라며, “우리 아이들이 보호받지 못하는 권리가 무엇이 있는지?, 어른이라는 이유만으로 어린이의 권리를 침해하는 일은 없는지? 다시 한번 점검을 해봤으면 한다.”라고 말했다.또한, 스승의날을 맞이해 “선생님의 존재와 학교의 역할을 함께 생각하는 날로 받아들였으면 좋겠다.”라며, “학교지원본부 설치로 학교 현장에서 교사가 가르치는 일에 충실할 수 있도록 하고, 다양한 형태의 지원으로 학교마다 자치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 것 역시 정당한 교육활동을 보장하는 일이다.”라고 강조했다.이어, “정책협의회에서 나오는 교육공동체의 의견이 제대로 반영될 수 있도록 챙겨, 현장의 체감도를 높여주셨으면 좋겠다.”라고 당부했다.마지막으로 직장교육과 관련해 “한달 앞으로 다가온 대통령 선거에서 선거사무를 지원하는 직원들이 많을 것.”이라며, “선관위와 협조해 차질 없는 선거가 실시될 수 있도록 힘써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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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청, 우기 대비 집중 안전점검…시민 안전 확보에 총력
[대전인터넷신문=권혁선 기자] 행복청은 5월 1일부터 6월 13일까지 우기 대비 집중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점검 대상은 행복청이 발주하거나 인·허가한 건설현장 26개소와 시민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정부세종청사 체육관, 국립세종어린이박물관이다. ‘대한민국 범부처 집중안전점검 계획’에 따라 진행되는 이번 점검은 두 단계로 나누어 진행된다. 먼저, 5월 1일부터 12일까지는 각 현장에서 행복청이 배포한 ‘현장점검 체크리스트’를 활용해 자체 점검을 실시한다.이어서, 5월 13일부터 6월 13일까지는 국토안전관리원, LH 세종특별본부와 민간전문가로 구성된 민·관 합동점검단이 투입된다. 합동점검단은 각 현장의 자체 점검결과와 안전관리계획서, 시공실태를 면밀히 확인하고 현장 특성에 맞는 맞춤형 안전 컨설팅을 제공한다.특히, 올해는 현장 뿐 아니라 시민 안전도 살피기 위해 정부세종청사 체육관과 국립세종어린이박물관을 점검대상에 새롭게 추가했다. 시설물 관리상태와 소방시설 정상 작동 여부, 전기시설 안전을 꼼꼼히 살펴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할 계획이다.김상기 사업관리총괄과장은 “이번 점검은 여름철 자연재난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선제적으로 보호하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건설현장에서의 사고 예방과 안전문화 정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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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설공단, 저소득가정 여성청소년을 위한 ‘핑크박스 캠페인’ 봉사활동 참여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시설관리공단(이하 공단)은 아름동 남세종종합청소년센터 체육관에서 열린 ‘핑크박스 캠페인 포장식’에 참여해 지역 내 저소득가정 여성청소년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지난 4월 30일 밝혔다.‘핑크박스 캠페인’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세종지역본부가 주관하고, 공단을 비롯해 한국중부발전 세종발전본부, HLB헬스케어, 세종시녹색어머니연합회 등 여러 후원기관과 단체가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공단은 이사장을 포함한 임직원 10여 명이 참가해 생리대, 위생팬티, 선크림, 여성청결제, 세탁세제 등 다양한 위생‧건강용품으로 구성된 ‘핑크박스’ 1,000개를 정성껏 포장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이번 참여는 임직원의 자발적인 성금으로 조성된 ‘착한일터(우수리) 기부금’ 일부를 활용해 초록우산 세종지역본부에 200만 원을 후원한 데 이은 지역상생 활동의 연장선에서 이뤄졌다.조소연 이사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 청소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공단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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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문화관광재단, 한글콘텐츠 상품 공모전 ‘한꾸’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문화관광재단은 세종시의 한글문화도시 지정을 기념하고, 한글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담은 콘텐츠 상품을 발굴·육성하기 위해 "한글콘텐츠 상품 공모전 ‘한꾸’(한글 꾸러미, 한글 꾸미기)"를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한글복합문화공간 ‘한글상점’의 상품 입점을 위한 공개모집으로, 한글을 소재로 한 창의적인 완제품(상품)을 대상으로 하며, 당선작에는 ‘한글상점’의 브랜드 상품 인증, 별도 판매 공간 및 전시 기회가 제공된다.모집기간은 4월 30일부터 5월 16일까지이며, 1차 서류 접수는 전자우편으로, 2차 견본 접수는 한글문화도시센터(세종시 갈매로 387 박연문화관 3층) 방문 또는 우편으로 가능하다. 전국의 개인 및 사업자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서류심사와 견본심사를 통해 한글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담은 상품을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임창웅 한글문화도시센터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한글을 활용한 창의적인 문화콘텐츠가 발굴되기를 기대한다.”며 “하반기에는 시민 아이디어를 반영한 2차 공모전도 예정되어 있어, 시민들이 공감할 수 있는 한글문화도시를 위해 다양한 아이디어를 반영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한글콘텐츠 상품이 판매될 ‘한글상점’은 세종 예술의 전당 인근 공실상가를 활용한 복합문화공간으로, 오는 6월 4일(수) 오후 7시 개소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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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세종공장, 2일 소정작은도서관에서 소정면 지사협에 도서구입비 500만 원 지정기탁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KCC세종공장이 2일 소정작은도서관에서 소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도서구입비 500만 원을 지정기탁했다. 이번 기부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소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전달됐으며, 어르신을 위한 큰글자도서와 청소년을 위한 시리즈물 등 소정작은도서관에 새로운 도서를 구입하는 데 사용된다.KCC세종공장은 문화소외지역의 격차를 줄이고 주민들에게 풍부한 문화 경험을 제공하는 등 지역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지난 2019년부터 도서기증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 6년간 소정작은도서관에 기증한 도서는 총 2,800여 권에 달한다. 윤석헌 KCC세종공장장은 “지역과 함께 성장하고 발전하는 기업이 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며, “이번 기부가 소정면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작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김광태 소정면장은 “도서기증이 지역사회의 더나은 미래를 위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강조하며 “후원에 대한 깊은 감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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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국립어린이박물관, 어린이날 맞아 ‘도시디자인놀이터’ 새로 개편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국립어린이박물관이 어린이날을 맞아 새로운 선물을 준비했다. 국립어린이박물관은 최근 ‘도시디자인놀이터’의 소장품 전시와 디자인 전시를 종료하고, 어린이들이 도시에 대해 배우고 이해할 수 있는 ‘도시를 달려요’란 신규 전시를 준비하고 있다.이번 전시 개편으로 아이들이 도시와 운송수단, 친환경 에너지의 개념을 놀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기획하였으며, 어린이날을 기념하여 어린이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 아이들이 직접 “자동차에 기름을 넣고, 바퀴를 갈고, 도시를 달려요” 이번 신규 전시 ‘도시를 달려요’는 ▲자동차를 움직이는 힘, ▲자동차를 지키는 힘, ▲도시를 잇는 도구 세 가지 전시 주제로 이어진다. 이를 통해 아이들이 도시를 이동하는 다양한 운송수단의 역할과 특징을 이해할 것으로 기대된다.첫 번째 자동차를 움직이는 힘 전시에서 아이들은 전기차충전소, 주유소 등 주요 에너지 공급시설을 둘러보면서 에너지가 어떻게 차량을 움직이는 동력으로 전환되는지 기본 원리를 배울 수 있다. 직접 연료를 보급해 보며 각 에너지원의 특징들을 비교하고, 에너지의 입력에서부터 바퀴 회전에 이르는 전환과정을 놀이 속에서 직관적으로 이해하는 것이 목표다. 두 번째, 자동차를 지키는 힘 코너에서는 어린이들이 직접 자동차 부품을 조립하고 타이어를 교체함으로 기계의 작동 원리를 자연스럽게 깨달을 수 있다. 실생활 속 기술과 공학의 기초를 몸으로 익히는 체험형 교육 공간으로, 체계적 사고력과 논리적 문제 해결 능력을 기르게 된다. 마지막으로 도시를 잇는 도구 전시에서는 장난감 자동차를 통해 도시를 오가는 다양한 차량과 도시를 지키는 특수차량, 도시를 만드는 건설 장비 등 다양한 운송수단의 역할을 관찰할 수 있다. 또한 레이싱 트랙에서는 어린이들이 장난감 자동차를 직접 움직여보는 활동도 가능하다. 이 과정에서 어린이들은 도시 설계와 교통의 연결성에 대한 개념을 체득하는 한편, 사회적 상호작용과 복잡한 도시문제에 대해서도 다양한 관점을 수용하게 된다.한편, 이번 전시는 국립부산과학관과의 협업을 통해 전시물을 무상으로 양여받으면서 자원 효율성과 지속 가능성을 고려한 새로운 전시 모델로도 주목받고 있다. 2023년 12월 말 행복도시에 개관한 국립어린이박물관은 아이의 발달 특성과 흥미를 반영한 다양한 콘텐츠로 구성되었으며, 어린이들이 호기심을 품고 이를 자발적으로 해결하는 학습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이번에 부분 개편된 도시디자인놀이터는 어린이들이 도시란 개념을 놀이와 체험활동으로 이해하고 습득하는 과정에 중점을 두고 설계됐고 행복도시 국립어린이박물관이 이를 통해 어린이들이 사고력과 창의력을 기르는 학습의 장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행복도시가 선보이는 “아이들이 스스로 성장하는 도시”행복청은 중부권의 새로운 문화거점 마련을 위해 국내 최초로 국립박물관단지를 조성하고 있다. 도시건축, 디자인, 디지털문화유산 등 5개의 전문 국립박물관과 최근 이전이 결정된 국립민속박물관, 수장고 같은 지원시설이 한데 들어서는 이 대단위 단지에서 2023년 말 가장 먼저 문을 연 것이 바로 국립어린이박물관이다. 행복청은 이곳을 ‘아이들이 정답을 외우는 대신 스스로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하며 자연스럽게 창의성과 사고력 키우는 공간’으로 계획했다. 이번 전시 또한 그동안 행복청과 국립어린이박물관이 추구해 온 ‘아이들이 놀이를 통해 배우는 공간’이라는 전시 철학에 따라 능동적인 학습환경 조성을 더욱 강화하는 방향으로 추친되었다. 무엇보다 어린이 교육 전문가와 함께 아이들의 발달단계에 따른 맞춤형 프로그램을 마련한 것이 특징이다.김형렬 행복청장은 “도시나 국가의 경쟁력은 결국 사람”이라면서 “앞으로도 행복도시에서 아이들이 창의적인 성장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국립어린이박물관과 적극 협력해나가겠다”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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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텃밭에서 힐링 즐겨요... ‘아름다운 나의 미니정원 만들기’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농업기술센터가 시민들의 정신적·신체적 건강 증진에 기여하고자 농촌 자원을 활용한 치유농업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라고 2일 밝혔다.농업기술센터는 2일 고운동 치유농업 모델학습원에서 치매안심센터와 함께 경도인지장애 어르신을 대상으로 ‘아름다운 나의 미니정원 만들기’ 프로그램을 실시했다.이날 프로그램 참여자들은 다육을 활용한 미니정원을 조성하고, 토마토와 메리골드, 팬지 등을 심으며 신체활동과 긍정적 심리 양상을 향상시켰다.농업기술센터는 4월부터 6월까지 총 7회에 걸쳐 경도인지장애 어르신과 채소 파종·수확하기, 미니정원 조성, 식물 돌보기, 향수 제작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치매환자 가족의 정서적 치유를 위한 치유텃밭 교육도 함께 진행된다.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일부터 11월 20일까지 치매안심센터와 연계해 치매환자 가족 16가구를 대상으로 텃밭 교육을 추진 중이다. 프로그램은 땅 고르기부터 모종 심기, 작물 관리, 잡초 관리, 작물 수확, 수확 작업 등 텃밭 조성에 대한 모든 과정을 교육한다.이 밖에도 오는 13일부터 16일까지 임대아파트 노인회 소속 어르신 약 200명을 대상으로 ‘건강한 실버텃밭’ 현장실습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교육은 도램마을 7·8단지, 새샘마을 4단지, 새나루마을 12단지에 설치된 부직포 텃밭에서 채소 식재와 텃밭작물 재배 등 실습 중심으로 운영된다. 치유농업 프로그램 관련 자세한 사항은 도시농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치유농업을 통한 지속적인 사회적 가치 창출을 목표로 프로그램 참가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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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체육회, 회원종목단체장과 소통 간담회 가져.. 협력체계 구축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체육회는 2025년 지난 4월 30일 회원종목단체장 간담회를 개최하고, 상반기 주요 추진 상황을 공유하는 한편, 종목 단체 간 협력 강화를 위한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이번 간담회에는 세종시체육회 회장을 비롯한 부회장, 회원종목단체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상반기 사업 추진상황 보고, ▲주요 체육 정책 추진 방향, ▲종목 별 현안 공유 등에 대해 논의했다.특히, 간담회에서는 전회원종목단체협의회 임원진(회장 성기호, 총무 조건행)에게 그간 체육 발전 및 회원 단체 간 유기적 협력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하여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장 감사패가 전달되었다.오영철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작년 한 해는 회원 종목 단체가 보여준 열정과 노력 덕분에 우리 체육이 한층 더 도약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는 회원 종목 단체와 긴밀히 협력하며, 공정하고 지속 가능한 체육 생태계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어 “오늘 이 자리가 실질적인 현장 의견을 듣고 체육 행정에 반영하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라고 덧붙였다.한편, 세종시체육회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간담회와 실무 협의 채널을 통해 회원종목단체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종목별 맞춤형 지원체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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