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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효율적인 교육행정을 위한 ‘K-에듀파인 샘플서식’개발·배포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학교지원본부(이하 학교지원본부)은 학교 현장의 행정업무 경감을 위해 K-에듀파인에서 활용가능한 샘플서식 102종을 발굴·개발해 각급 학교에 배포했다고 밝혔다.‘K-에듀파인 샘플서식’은 에듀파인 시스템 내에 기구축된 기안문 형식의 양식으로, 공문 작성 시 참고하거나 직접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으며 시스템과 연동 가능한 형태로 개발되어 문서 기안 및 행정 처리의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이번 샘플서식 개발은 2024년 7월 학교지원본부 출범 당시 학교 현장의 요구를 바탕으로 본격 추진되었다. 학교지원본부와 현장 행정 실무자 간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2025년 2월 개발을 완료하였으며, 현장 의견조회를 거쳐 각급 학교에 일괄 배포됐다. 샘플서식은 ▲학교회계 ▲교육공무직원 ▲물품·재산 ▲시설 ▲학교운영위원회 ▲기타 영역 등 총 6개 분야로 구성되어 있으며, 학교 행정 실무에서 자주 사용되는 문서양식을 표준화한 것이 핵심이다. 교직원은 이를 통해 학교별 상황에 맞는 문서를 보다 쉽게 작성할 수 있고, 반복적인 행정업무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 또한 신규 배치된 교직원도 서식을 참고하여 업무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어, 학교 행정의 일관성과 신속성 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학교지원본부는 하반기 중 사용자 만족도 조사를 실시해 샘플서식의 업무 기여도와 현장 활용도를 점검하고, 미비점을 지속적으로 보완해 나갈 계획이다.이미자 학교지원본부장은 “서식 표준화를 통해 효율적인 업무처리와 공문서 작성의 부담을 줄이고, 행정업무의 일관성과 신속성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학교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교육활동에 전념하는 학교문화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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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문화관광재단, 충녕이 카카오톡 이모티콘 개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문화관광재단은 한글문화도시 사업의 일환으로 세종시 대표 캐릭터 ‘충녕이’를 활용한 카카오톡 이모티콘을 개발하고, 오는 13일 오후 2시부터 무료 배포한다고 밝혔다.이모티콘은 세종 사랑, 한글의 가치, 세종시 명소 등을 모션 그래픽으로 표현한 16종으로 구성되었으며, 세종대왕 나신 날(5월 15일)에 맞춰 개발되었다.또한 ‘한글문화도시 세종’ 충녕이 두둥등장! 이라는 이름으로, 젊은 세대가 일상 속에서 한글과 세종대왕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감정 표현과 메시지를 담아, 세종시 랜드마크와 연계해 디자인했다.이모티콘은 재단 문화도시 사업 홍보를 위한 카카오톡 채널 ‘한글문화도시 세종’을 카카오톡 친구 추가한 회원 대상으로, 선착순 25,000명에 한하여 무료로 다운로드 할 수 있다.임창웅 한글문화도시 센터장은 “충녕이 이모티콘 제작을 통해 세종대왕과 한글이 시민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한글문화도시의 정체성을 전달할 수 있는 다양한 한글 관련 콘텐츠를 개발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세종시는 ‘세계를 잇는 한글문화도시, 세종’이라는 비전으로 대한민국 문화도시(2025~2027) 사업에 참여하고 있으며, 이번 이모티콘은 세종시청 디자인팀과 공동 개발되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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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수도 완성 범국민 100만 서명 동참해주세요…5월 한 달간 집중 홍보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행정수도 완성을 위해 본격적인 국민적 공감대 확산에 나선다.시는 이달까지를 ‘행정수도 완성 범국민 100만 서명운동’의 집중홍보 기간으로 정하고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범국민 동의와 공감을 이끌어 낼 계획이라고 밝혔다.시에 따르면 세종사랑 시민연합회가 지난달 23일 공식 발표한 이번 서명운동은 최민호 시장이 첫 번째 서명자로 참여하면서 시작을 알렸다. 이는 행정수도 완성이 시 핵심 현안인 만큼 전 직원이 적극적으로 지원한다는 방침으로 특히 시는 범국민 공감대 확산을 위해 ‘찾아가는 서명운동’을 기획하고 첫 번째 관외 홍보 장소로 유동인구가 많은 서울역을 선택했다.정책기획관을 포함한 직원들은 13일 서울역 광장에서 시민들에게 행정수도 완성의 의미를 알리고 온오프라인 서명 참여를 독려했다. 이날 국회 출장을 위해 서울역을 방문한 최민호 시장도 현장을 찾아 직원들을 격려하고 직접 홍보 활동에 동참했다.최민호 시장은 “행정수도 완성은 실질적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대한민국 대도약 과제”라며 “서명운동은 국민적 관심과 공감대 형성에 중요한 걸음이 될 것”이라며 “시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실 것”을 부탁했다.시는 앞으로도 충청도 3개 시도는 물론 오송역과 조치원역 등 주요 교통 거점, 행사장을 중심으로 ‘찾아가는 서명운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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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대 대통령선거 국민의힘 세종시당 선거대책위원회 출범식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국민의힘 세종시당은 13일 오전 10시 세종시당 강당에서 제21대 대통령선거 세종시당 선거대책위원회 발대식을 개최했다.오늘 행사는 식전행사로 ‘입법폭력 셀프사면 민주당 규탄 및 이재명 후보 사퇴촉구대회’를 갖은 후 출범식을 시작했다. 출범식은 주요당직자 인사말씀과 대선필승, 행정수도완성 퍼포먼스에 이어 선대위 임명장 수여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이준배 세종시당 선대위 총괄선거대책위원장을 비롯해, 류제화, 이기순 공동선거대책위원장, 임태수 선대위부위원장과 김동빈 총괄선대본부장을 비롯해 선대위 주요당직자와 당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하여 필승의 다짐을 함께 했다.세종시당 선대위 총괄선거대책위원장을 맡은 이준배 세종시당위원장은 인사말에서 “오늘 출범식을 기점으로 ‘내가 정정당당 김문수’운동을 전개한다”고 선언하고 “주렁주렁 전과가 달린 이재명에 맞설후보는 정정당당 김문수 뿐”이라며 피력했다.이어서 “당원은 물론 시민들 모두가 ‘내가 정정당당 김문수’라는 자세로 입법 독재를 앞세워 국가를 파행으로 이끄는 세력에게 반드시 철퇴를 내려야 한다”고 강조하며 나라와 미래를 위해 김문수 후보가 필승할 수 있도록 함께 뛰어달라 당부했다.이어서 류제화 공동선대위원장은 “한사람을 위한 입법방탄을 하고 자신의 지은죄를 덮으려는 시도를 막아야 한다”고 말하고 “삼권분립이 아닌 삼권통일은 다른말로 독재를 말한다”고 일침하고 “견제되지 않는 세력을 막아내고 대한민국을 되살리기위해 반드시 김문수 후보를 대통령으로 만들자”라고 강조했다.이기순 공동선대위원장은 “우리나라의 근대화와 산업화를 통해 지금의 대한민국을 만든 자존심을 지키기 위해서 반드시 승리해야 하며, 김문수 후보만이 대한민국을 새롭게 만들 수 있다”고 호소했다.이어서 세종시민들의 염원인 ‘행정수도 세종 완성’ 을 위한 퍼포먼스로 세종시 지도 위에 ‘세종 국회의사당’, ‘대통령집무실’, ‘활력세종 튼튼경제’, ‘행정수도 명문화’ 라고 적힌 스티커를 붙이며 대선필승으로 대한민국 행정수도 세종을 완성하겠다는 약속을 했다.금일 발대식 행사를 통하여 세종시당 선대위는 제21대 대통령선거의 본격적인 막을 올렸고, 이번 선거가 세종시와 대한민국의 발전을 위한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치열한 비전 및 정책 논의에 임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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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세종수목원 야간개장 '우리 함께야(夜)'...10월 11일까지 야간개장 운영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 밤이 한층 더 화려해 집니다.” 5월 13일 산림청 산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 운영하는 국립세종수목원에서는 직원들이 야간개장을 4일여 앞두고 마무리 작업이 한창이다.이는 오는 5월 17일부터 10월 11일까지 국립세종수목원에서 진행되는 ‘우리 함께야(夜)’ 야간개장 행사가 문화공연, 플리마켓, 디저트가든 특별전시 등 다채로운 행사로 관람객을 사로잡을 예정이기 때문이라고 관계자는 설명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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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사회서비스원, 보람종합복지센터에서 초등방과후 아동돌봄기관 간담회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사회서비스원(원장 김명희)은 지난 9일, 보람종합복지센터 다목적강당에서 ‘세종시 초등방과후 아동돌봄기관 간담회’를 개최했다.지역의 방과후 초등아동 돌봄서비스를 책임지고 있는 지역아동센터 및 다함께돌봄센터 23개소의 시설장이 함께한 이날 간담회는 돌봄현장의 주요 이슈 및 현안 공유 등 기관 간 협력적 네트워크 강화를 위한 뜻깊은 논의가 이어졌다.특히, 세종사랑이음 캠페인의 일환으로 지역의 민간 기업 SK텔레콤의 온누리상품권 500만 원이 각 기관에 배분되었으며, 아동 돌봄 품질 향상을 위한 용도로 활용될 예정이다.김명희 세종시사회서비스원장은 “아동 돌봄은 지역사회 미래를 위한 중요한 기반이며, 돌봄 기관의 현장 목소리는 정책 설계의 핵심”이라며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지속적인 소통과 실질적 지원이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세종사랑이음 캠페인’은 세종시사회서비스원과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가 협력하여 지역의 민간기업의 자원을 발굴·연계하고, 이를 통해 관내 사회서비스 기관의 지속 가능한 운영을 지원하는 나눔 기반의 협력 프로젝트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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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사회서비스원, 어버이날 맞이, 카네이션 선물과 다양한 프로그램 진행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사회서비스원은 지난 5월 8일 어버이날을 맞아 소속시설인 세종시립요양원을 방문해 입소 어르신들을 위로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날 김명희원장은 어르신 한 분 한 분께 직접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면서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는 따뜻한 위문 인사를 전했다. 특히, 세종시립요양원은 어버이날을 기념해 ▲봄나들이 활동 영상 상영 ▲트로트 공연 ▲어르신 참여형 레크리에이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으며 어르신들은 음악에 맞춰 손뼉을 치고 춤을 추는 등 시종일관 즐겁고 유쾌한 시간으로 진행되었다.김 원장은 “어버이날을 맞아 소중한 어르신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과 따뜻한 돌봄 실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세종시사회서비스원은 지역의 어르신들이 만족하는 복지환경 조성을 위해 2023년부터 세종시립요양원을 운영해오고 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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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지역 도서관, 세종대왕 나신 날 기념 독서문화 행사 운영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제628돌 세종대왕 나신 날’을 맞아 애민과 창조 정신을 기리기 위해 다채로운 독서문화 행사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행사는 남녀노소 참여할 수 있는 체험·전시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준비됐으며 전시 행사에는 세종시립도서관을 포함한 10개 도서관이 전시하는 세종대왕·한글 관련 도서를 통해 세종대왕의 삶과 정신을 책으로 만나볼 수 있다.체험 행사에는 8개 도서관이 세종대왕 동화구연, 4행시 짓기, 한글 디자인 머그컵 만들기, 세종대왕 4컷 만화 등 각양각색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세종시 관계자는 “프로그램을 통해 세종대왕의 애민 정신과 문화유산을 시민들이 더 가까이 체감하길 바란다”며 “도서관을 통해 세종대왕 나신 날의 의미를 되새기고, 시민들의 역사적 인식이 더욱 깊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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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왕 나신 날, 세종시립청소년교향악단 올해 첫 번째 찾아가는 연주회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립청소년교향악단이 15일 오전 10시 한솔동 한글사랑거리에서 올해 첫 번째 찾아가는 연주회를 연다.시립청소년교향악단은 매년 정기·기획연주회 외에도 클래식 문화 확산을 위해 세종시 곳곳의 명소를 찾아가며 다양한 관객과 소통하는 공연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는 ‘한글문화도시 세종’의 의미를 확산하기 위해 첫 번째 찾아가는 연주회를 세종대왕 나신 날 기념식에서 선보인다. 공연에서는 활기찬 봄의 생동감과 한국적 정서를 느낄 수 있는 곡들을 만나볼 수 있다.연주곡은 레스피기의 ‘새’ 중 전주곡과 요나손의 ‘뻐꾸기 왈츠’를 엮은 ‘새들의 노래’, 전통 민요 ‘아리랑’을 환상곡 형태로 편곡한 최성환의 ‘아리랑 환상곡’ 등으로 구성됐다. 세종시립청소년교향악단 관계자는 “세종대왕 나신 날을 맞아 찾아가는 연주회 첫 무대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일상 속에서 누구나 쉽게 클래식 음악의 감동을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한편, 두 번째 찾아가는 연주회는 내달 6일 오전 10시 조치원 충령탑에서 열리는 현충일 추념식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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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북5도위원회 세종지부 제47회 황해도민의 날 참석, 망향의 그리움 달래...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행정안전부 이북5도위원회 세종사무소(소장 홍근진)는 지난 5월 11일 정부 과천종합청사 운동장에서 개최된 제47회 '황해도민의 날' 행사와 제59회 '황해도 체육대회' 행사에 참석, 동향의 정을 나누었다.이북5도위원회 세종사무소 회원 1세대와 2세대 40여 명은 제47회 '황해도민의 날' 행사에 참석 모래주머니 던지기와 중식을 함께하면서 망향의 그리움을 고향 사람들과 나누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한편, 행정안전부 이북5도위원회 세종사무소는 6월 13일, 14일 양일간 강원도 속초에서 개최되는 2025 실향민 문화축제에도 참여할 예정이며 참가자격은 실향민 1세대와 가족 및 이탈주민 모두 선착순으로 참가할 수 있으며 1박 2일 일정의 대부분 경비는 무료로 제공된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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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준현 의원, 행정수도 세종완성 사업추진현황 보고, 순항 중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6‧3 조기 대선을 맞아 행정수도 세종 완성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는 가운데, 강준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세종시당위원장)이 행정수도 세종완성을 위한 사업추진현황을 정리하며 순항 중이라고 밝혔다.현재 국회세종의사당추진단 건립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강준현 의원은 행정수도 세종 건설 정책을 주도하고 있다. 지난 21대 국회에서 강준현 의원은 국회세종의사당 설치를 위한 국회법, 대통령세종집무실 설치를 위한 행복도시법 개정안 발의와 통과를 이끌었고, 22대 국회에선 세종지방법원 설치를 위한 법안도 통과시키며 명실3부 행정수도 공약 이행의 토대를 마련한 바 있다.한편, 윤석열 전 대통령 파면으로 조기 대선이 실시된 이후, 차기 대통령의 집무실을 어디에 둘 것인지에 관한 담론이 형성되며 행정수도 세종 완성에 대한 관심도 덩달아 높아지고 있다. 이에 강준현 의원은 국회세종의사당과 대통령세종집무실, 국가상징구역과 스마트국가산업단지 조성까지 행정수도 세종완성 정책의 이행 상황을 종합적으로 정리했다.국회세종의사당의 경우, 최근 기획재정부는 세종의사당 건립을 위한 총사업비 협의 절차에 들어갔다. 이는 지난해 국회 예산 심의 중, 기재부가 세종의사당 이전의 원활한 절차 이행을 위해 조속히 총사업비 협의를 마무리한다는 부대의견이 반영된 이후 후속조치로 기재부로부터 조사 요청을 받은 국책연구기관 한국개발연구원(KDI)이 총사업비 협의 절차에 착수할 예정이다.강준현 의원은 지난 2일, KDI를 방문해 국회세종의사당 관련 협의를 진행했다. 강 의원은 KDI에 ‘총사업비관리지침’상 사업계획 적정성 재검토(이하 사재) 대상의 총사업비 협의 기간인 6개월 이내에 사재를 완료해줄 것을 요청했다. 사재는 국회 기능의 온전한 구현을 위해 필수적인 시설 건립에 대한 적정성 재검토 절차로 총사업비 협의에서 가장 중요한 대목이다.국회세종의사당 건립은 국제설계공모를 위한 절차도 검토 중이다. 강준현 의원은 지난 9일 국회에서 열린 국회세종의사당추진단 건축소위에 참여해 설계공모 관련 용역 절차 등에 대한 주요 사항을 점검했다.세종의사당 기획설계를 위한 국제공모 관리용역이 추진되고 있으며, 이르면 올해 12월 기획설계 국제공모를 추진하고, 내년 5월 설계공모 당선작을 선정하는 로드맵을 세우고 있다. 우원식 국회의장도 국회세종의사당 건립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는 입장을 유지하고 있는 만큼, 대선 이후 세종의사당 건립은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대통령세종집무실 건립 이행 과정도 순항 중이다. 지난해 강준현 의원이 국회에서 세종집무실 건립을 위한 예산 45억원을 확보한 이후, 국가상징구역과 함께 도시건축통합설계 공모를 위한 절차가 추진되고 있다. 세종집무실은 2028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구체적인 사업 일정을 논의하며 잡아갈 계획이다.국가상징구역 조성에 대한 청사진도 구상 중이다. 시행사인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행복청)과 한국토지주택공사(LH)을 중심으로 국가상징구역 통합설계 국제공모를 위한 관리용역이 진행되고 있으며, 올해 12월로 예정인 관리용역이 마무리되는 경우 주요한 운영계획이 수립될 것으로 예상된다. 국가상징구역은 행정수도로서 세종의 위상과 국민의 민주적 주권을 상징적으로 구현하는 공간을 의미한다. 미국 워싱턴의 내셔널몰이나 호주 캔버라의 국가상징구역을 참조, 우리나라에선 최초로 시도되는 도시건축적 개념이다. 국회세종의사당과 대통령세종집무실 건설과 함께 설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세종스마트국가산업단지 역시 강준현 의원이 행정수도 세종완성과 함께 역점을 두고 있는 사업이다. 지난 21대 국회에서 국토부 고시로 최종 확정된 이후, 지난해 12월 보상계획이 공고됐다. 올해 상반기에는 감정평가사 선정을 비롯한 평가 절차가 진행되어왔으며, 보상 규모가 산정되는대로 보상 절차가 이행될 예정이다. 스마트국가산단은 오는 2029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강준현 의원은 특히 세종스마트국가산단에 첨단기업 및 대기업을 유치해 산단의 내실을 증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경제산업 발전과 일자리 창출의 거점을 육성해 행정수도와 함께 인구 70만 세종 시대를 만드는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여러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세종지방법원 역시 본격적인 추진 단계를 밟고 있다. 지난해 강준현 의원이 세종지방법원 설치법을 대표발의해 통과시킨 이후, 건립을 위한 구상이 이뤄지고 있다. 강준현 의원은 대선 이후 새 정부가 출범한 뒤 추경 예산이 편성되는 경우, 세종지방법원 기본 설계를 위한 용역비 등을 반영하겠다는 계획을 세우며 신속한 결행 의지를 밝히고 있다.강준현 의원은, “행정수도 세종완성은 노무현 전 대통령의 뜻으로 시작된 이래 변함없이 추진되고 있는 중요 국정과제”라며, “이번 조기 대선을 계기로 차기 정부에서 더욱 추진 동력이 강화될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에, 행정수도 완성을 두고 정치적 소모나 논쟁은 자제할 필요가 있다”라고 강조했다.또, 강준현 의원은 “지난 21대 국회부터 행정수도 세종완성을 위해 각종 입법과 사업추진에 앞장서왔다”라며, “앞으로 선출될 대통령과 차기 정부에서 제대로 된 행정수도 세종을 완성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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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AI 기반 보도자료 작성 서비스 도입…행정혁신 가속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보도자료 초안을 작성하는 생성형 인공지능(AI) 기반 업무 지원 서비스를 개발, 전 직원에게 배포했다고 12일 밝혔다.해당 서비스는 세종시 보도자료 양식과 오픈AI 응용프로그램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OpenAI API)를 통해 개발됐으며, 챗지피티 계정 없이도 사용할 수 있다.세종시는 신속하면서 효율적인 보도자료 초안 작성을 위해 인공지능 기반 보도자료 작성 서비스를 마련했다.사용자는 주제와 사업 내용을 입력하면 인공지능이 생성하는 보도자료 제목과 내용을 받아볼 수 있다.또한, ‘다시 작성 요청’ 기능으로 프롬프트를 추가 입력할 경우 보완된 내용의 보도자료 초안을 추가 생성할 수 있다.세종시는 보도자료 외에도 인사말과 회의자료 작성, 보고서 요약, 업무용 챗봇 서비스 등을 추가 도입해 비정형적인 문서 작성에 소요되는 시간을 절감할 방침이다.김하균 행정부시장은 “인공지능 기반 보도자료 작성 서비스 도입을 통해 직원들이 보다 창의적이고 효율적으로 업무에 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환경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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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대중교통의 날'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 효과...다양한 정책 지속적으로 추진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지난 2월부터 매월 네 번째 금요일에 시행하고 있는 세종사랑 ‘대중교통의 날’이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에 효과를 내는 것으로 나타났다.12일 시가 발표한 올해 2∼4월의 1∼3주 금요일과 대중교통의 날을 시행하는 네 번째 금요일의 시내버스 이용 현황을 보면 지난 3개월 평균 네 번째 금요일 대중교통 이용 건수는 9만 4,109건이다. 이는 1∼3주 금요일 평균 이용 건수인 9만 2,064건과 비교해 2.2% 많은 수치다. 특히 출근 시간대인 오전 8⁓9시 자가용 통행량은 동기간 1∼3주 금요일 평균 6만 745대, 대중교통의 날 평균 5만 8,911대로 집계돼 통행량이 3.0% 감소하는 효과가 드러났다.다양한 행사와 함께 대중교통 이용 혜택을 제공했던 밤마실 주간이 진행된 지난 4월 대중교통의 날에는 대중교통 이용 건수가 4.6%까지 늘어나기도 했다. 시는 대중교통 이용률 증가 원인으로 이응패스 제도의 안착과 대중교통의 날 캠페인 시행을 통한 친환경 교통문화 이용 분위기 확산을 꼽았다.앞으로도 시청 직원뿐만 아니라 유관기관·단체, 시민을 대상으로 대중교통 이용 캠페인 동참 독려를 위한 다양한 홍보활동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최민호 시장은 “대중교통의 날은 승용차 이용보다는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새로운 편리함을 자연스럽게 익히게 하는 효과가 있다”며 “앞으로도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최민호 시장은 지난 2월부터 대중교통의 날에는 991번 버스를 이용해 출근하고 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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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민주당 세종선대위, 제21대 대통령선거유세단 출정식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더불어민주당 세종선거대책위원회(상임총괄선대위원장 강준현)는 제21대 대통령선거의 공식선거운동이 시작된 12일, 국회세종의사당 예정지에서 출정식을 통해 22일간의 본격적인 선거유세 활동에 돌입했다.이번 출정식은 행정수도 완성이라는 세종시민의 강력한 염원을 담아 국회세종의사당 예정지에서 마련됐으며, 지역 주요 당직자와 당원, 지지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 후보에 대한 지지와 필승 의지를 다졌다. 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은 이번 대선을 통해 세종시의 위상과 역할을 강화하고, 국가균형발전의 핵심축으로서 행정수도 완성을 반드시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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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세종선대위, 국회세종의사당 예정지에서 제21대 대통령선거유세단 출정식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더불어민주당 세종선거대책위원회(상임총괄선대위원장 강준현)는 제21대 대통령선거의 공식선거운동이 시작된 12일, 국회세종의사당 예정지에서 출정식을 통해 22일간의 본격적인 선거유세 활동에 돌입했다.이번 출정식은 행정수도 완성이라는 세종시민의 강력한 염원을 담아 국회세종의사당 예정지에서 마련됐으며, 지역 주요 당직자와 당원, 지지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 후보에 대한 지지와 필승 의지를 다졌다.먼저, 환영사에 나선 이춘희 상임고문(전 세종시장)은 "국회세종의사당 예정지에서 출정식을 갖는 것은 제21대 대통령선거는 단순히 차기 지도자 선출을 넘어, 행정수도 완성을 결정짓는 역사적 전환점이라는 의미”라며 “과거를 청산하고 진정한 민주주의 세대를 여는 중요한 계기이므로 이재명 후보의 승리를 위해 함께 힘을 모으자"고 강조했다.이강진 총괄선대위원장(세종갑 지역위원장) “시민주권을 바로 세우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결정짓는 골든타임이 바로 이번 21대 대선”이라며 “22일간의 선거기간 동안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끝까지 긴장을 늦추지 않는 간절한 마음으로 제4기 민주정부를 만들어 가자”고 결의를 다졌다.마지막으로 강준현 상임총괄선대위원장(세종을 지역위원장·국회의원)은 “대한민국의 균형발전과 지방분권 시대를 상징하는 행정수도의 완성은 이재명 후보의 승리로부터 시작될 것”이라며, 대통령 당선 이후 임기 내에 국회세종의사당 건립을 실질적으로 이루겠다는 구체적인 청사진을 제시했다.특히 강 위원장은 “국회세종의사당과 대통령 제2집무실 건립을 위한 예산은 이미 확보된 상태”라면서, “올해 국회세종의사당 국제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하고, 내년 5월까지 설계 계약을 마무리해 2028년 준공을 목표로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이어 “실질적인 발전과 미래세대를 위해, 더 나아가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이재명 후보의 승리가 절실하다”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지지를 호소했다.시민발언을 나선 임주희(한솔동)씨는 이재명 후보에게 세종시민의 간절한 염원을 담은 편지를 낭독하며 지지를 표했고, 선거운동원과 참석자들은 이재명 로고송에 맞춘 율동으로 화합의 분위기를 연출하며 출정식을 성공리에 마쳤다.한편, 공식적인 선거활동이 가능해진 이날 아침부터 세종갑·을 선대위는 본격적인 유세활동을 시작했다. 세종갑 선대위(위원장 이강진)는 오전 7시 40분 나성동 국세청 사거리에서, 세종을 선대위(위원장 강준현)는 오전 7시 30분 조치원읍 번암사거리에서 아침인사를 통해 시민과의 소통을 확대하며 유세 일정을 시작했다.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은 이번 대선을 통해 세종시의 위상과 역할을 강화하고, 국가균형발전의 핵심축으로서 행정수도 완성을 반드시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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