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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심포니콘서트오케스트라, 세종시에 둥지튼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국립심포니콘서트오케스트라가 세종시에 둥지를 튼다.시는 내달 중 문화체육관광부, 국립심포니콘서트오케스트라단과 유치 협약(MOU)을 체결할 예정이라고 15일 밝혔다.국립심포니콘서트오케스트라는 올해 신설된 국립청년예술단체로, 지휘자와 시즌 단원 50명 내외로 구성된다. 이들은 세종시에서 전액 국비 지원을 받아 공연예술을 창작·제작하고 정기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앞서 시는 지난달 진행된 국립청년예술단 지역 신설을 위한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에 세종예술의전당 등 문화예술 기반시설과 지리적 이점을 내세워 참여했다.시는 이번 국립심포니콘서트오케스트라 유치에 성공하면서 지역 내 청년예술인들의 창작 활동 기반이 마련되고 시민들의 공연예술 향유 기회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앞으로 국내 최고 수준의 공연시설인 세종예술의전당을 중심으로 공연장·연습실·사무실 제공, 적극적인 운영 협력을 통해 국립심포니콘서트오케스트라의 안정적인 활동이 가능하도록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국립심포니콘서트오케스트라는 오는 6월 단원 오디션 이후 올해 하반기 정식으로 창단될 예정이다.김려수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협약은 세종시가 문화예술 도시로 발돋움하는 중요한 동력이 될 것”이라며 “세종시가 재능있는 청년예술인들이 꿈을 펼치는 공연예술 거점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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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행정수도 완성 위해 청주공항 인프라 확충 촉구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청주공항의 민간전용활주로 건설을 지지하며 100만 서명운동에 참여했다. 세종시는 행정수도 완성을 위해 중부권 광역 교통망 확충이 필수적이며, 공항은 그 핵심 인프라라는 입장을 밝혔다. 세종시의 행정, 의회, 교육을 대표하는 주요 인사들은 14일 "청주공항 민간전용활주로 건설, 서명운동에 함께합시다"라는 표어를 들고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이들은 행정수도 실현의 기반이 교통 접근성과 광역 이동권에 있다며, 청주공항의 기능 강화는 세종시민에게도 큰 공공인프라의 혜택을 제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세종시는 중부권의 중심 도시이자 국토균형발전의 상징으로, 청주공항과 차량으로 약 40~50분 거리에 있다. 활주로가 신설되면 중앙행정기관의 출장 수요와 시민들의 여객 편의는 물론, 인근 도시 간 광역 연결성도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최민호 세종시장은 "행정수도의 완성을 위해서는 수도권과 경쟁할 수 있는 기반이 필요하다"며 "공항을 비롯한 광역 인프라가 함께 구축되어야 진정한 균형발전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임채성 시의회의장도 "청주공항은 수도권 과밀 해소의 해법이자 세종시민의 가장 가까운 하늘길"이라며 서명운동 참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최교진 교육감은 "청주공항은 세종을 포함한 충청권 학생들의 교육과 국제교류 기회를 넓힐 수 있는 필수 기반"이라며, "국내외 연수와 교류 활동 등 교육 환경 전반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청주공항 민간전용활주로 건설을 위한 100만 서명운동은 6월 말까지 진행되며, 충북도는 시군, 광역단체, 지방의회, 시민단체 등과 함께 공감대 확산에 힘을 모으고 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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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 수수료 갈등…효율적 상생 방안, 공공배달앱 활성화 45.7%, 협의 지속 22.5%, 수수료 상한제 19.8%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대표: 이택수)가 ‘배달 플랫폼 업체의 수수료 정책과 상생 방안 등’에 대해 국민 여론을 조사한 결과 지자체 중심의 공공배달앱 활성화, 호남권, 40대·50대, 화이트칼라에서 50% 상회, 협의 지속 20대에서, 수수료 상한제 30대에서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났다.배달 플랫폼과 입점 업체, 소비자 간 수수료를 둘러싼 갈등이 고조되는 가운데, 가장 효율적인 상생 방안으로 10명 중 4명 이상인 45.7%가 ‘지자체 중심의 공공배달앱 활성화’ 방안을 꼽았다. 다음으로 ‘배달 플랫폼과 입점 업체 간 꾸준한 협의’(22.5%), ‘정부의 수수료 상한제 도입’(19.8%), ‘현행 유지’(5.1%), (‘기타/잘 모름’ 7.0% 순으로 조사됐다.대부분의 세부 응답 계층에서 ‘지자체 중심의 공공배달앱 활성화’ 방안이 가장 높은 가운데, 특히, 호남권(56.2%), 40대(55.4%), 50대(53.5%), 사무/관리/전문직(55.2%)에서 50%를 상회했다. ‘배달 플랫폼과 입점 업체 간 꾸준한 협의’ 방안은 20대(31.9%)에서, ‘정부의 수수료 상한제 도입’ 방안은 30대(32.8%)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응답 비율을 보였다.더불어 공공배달앱이 민간 플랫폼처럼 편리하게 이용 가능하고, 소비자 취향에 맞는 서비스를 제공할 경우, 공공배달앱을 이용할 의향이 있는지 물은 결과, 전체 응답자의 81.8%가 이용 의향(매우 63.1% + 대체로 18.7%)이 있다고 대답했다.한편, ▲현재 배달 플랫폼의 수수료 정책에 대해 불공정하다고 여기는 응답 비율이 68.2%를 차지했고, ▲이중가격제, 포장 수수료 부과 등으로 영세 자영업자가 느끼는 부담이 상당하다는 의견에 10명 중 8명에 가까운 78.5%가 동의했다. 또한, ▲수수료 인상이 음식 가격 상승으로 이어져 소비자에게 전가되고, 결과적으로 내수 경기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주장에 대해서도 83.0%가 공감했다. ▲수수료 정책 방향에 대해서는 ‘정부의 적극적인 개입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57.1%인 반면, ‘시장 자율에 맡겨야 한다’는 의견은 32.0%로 조사됐다. 이번 조사는 2025년 5월 12일(월) 전국 18세 이상 대상으로 무선(100%) 무작위 생성 표집틀을 통한 임의 전화걸기(RDD) 자동응답조사 방식으로 실시했다. 전체 응답률은 5.1%(10,155명 통화 시도)로 최종 500명이 응답했고,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4.4%포인트이다. 통계보정은 2025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기준 성별, 연령대별, 권역별 림가중 부여 방식으로 이루어졌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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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연·마약 NO!' 캠페인으로 건강한 학교 조성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5월 7일부터 5월 15일까지 학교와 교육청이 함께하는 등굣길 흡연・마약류 예방 홍보 운동(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홍보 운동(캠페인)은 제38회 세계 금연의 날(5.31.)을 맞아 관내 마약 근절과 금연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마련되었다. 캠페인은 5월 7일 고운중학교에서 시작해 양지중학교와 한솔고등학교를 거쳐 15일 새롬중학교에서 마무리됐다. 학생, 교사, 교육청 직원 등 교육공동체가 함께 참여하여, 손 팻말을 들고 구호를 외치며 금연 홍보물을 나누어주는 등 학생들의 아침 등굣길을 활기찬 분위기로 만들었다.최교진 교육감은 "학생들을 담배와 마약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학교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전체가 흡연과 마약류 차단 분위기를 조성하는 것이 필요하다"며, "세종시의 학생들이 유해물질에 노출되지 않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공동체가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세종시교육청은 이번 캠페인 외에도 지역사회의 금연 분위기 확산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우리는 노담세대! 건강이 멋이야!'라는 메시지를 담은 버스 광고를 실시하고, 금연 실천 학교 운영비 지원, 학교로 찾아가는 마약 예방 교육 지원, 금연 상담사 운영 등 금연과 마약 예방을 위한 여러 사업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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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공무원 심리 건강 위한 '찾아가는 심리상담' 실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는 공무원들의 정신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외로움전담관을 통해 '찾아가는 심리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15일 반곡동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됐으며, 총 18명의 공무원을 대상으로 신체 스트레스 지수를 측정하고 마음건강 심리진단 및 개인별 심층 심리상담을 제공했다.이번 상담은 고강도 민원 업무와 반복적인 스트레스 환경에 노출된 공무원들이 겪는 정신적·신체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지난 2월부터 매월 1회 정기적으로 이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며, 이를 통해 직원들은 올바른 생활 습관을 점검하고 마음의 위로를 받는 시간을 갖고 있다.특히, 자율신경계 균형과 혈관 건강도를 확인할 수 있는 유비오맥파 기기를 활용한 스트레스 지수 측정과 삶의 만족도를 종합 진단하는 마음건강 심리검사 등 과학적이고 맞춤형 상담으로 직원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세종시는 외로움전담관 제도를 중심으로 심리적 응급대응 체계와 자가관리 능력을 강화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이경우 운영지원과장은 "민원 업무로 인해 심리적 부담을 느끼는 직원들에게 회복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이 프로그램을 시작하게 됐다"며 "모든 읍면동과 부서를 순회하며 공직사회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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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여민전 충전방식 6월 1일부터 오픈뱅킹으로 전환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는 지역사랑상품권인 '여민전'의 충전 방식을 오는 6월 1일부터 오픈뱅킹 기반으로 전면 전환한다.이번 조치는 이용자 편의성을 강화하고 시스템의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된 것이다. 특히, 여민전 앱과 연결 가능한 금융사를 기존 21개에서 47개로 대폭 늘려, 사용자들의 접근성을 한층 높였다.이에 따라, 기존 여민전 이용자들은 오는 5월 30일까지 오픈뱅킹 이용 동의 후 계좌 등록을 반드시 완료해야 한다. 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6월 1일부터 여민전 충전이 제한될 예정이다. 오픈뱅킹 연결과 계좌 등록은 여민전 앱을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해야 가능하다.세종시는 이번 개편으로 인한 시민들의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고객센터와 시 누리집 공지사항을 통해 관련 사항을 안내하며, 적극적인 홍보에 나설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전환은 여민전의 안정성과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조치"라며, "이용자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안내와 지원에 힘쓰겠다"고 밝혔다.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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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대 대통령선거 국민의힘 세종시당 조치원 재래시장 집중유세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국민의힘 세종시당 선거대책위원회는 5월 14일 오후 2시 조치원 재래시장에서 이준배 세종시당 선대위 총괄 선거대책위원장을 비롯해 선대위 주요당직자와 당원 및 지지자가 참석한 가운데 집중유세를 펼쳤다.이준배 세종시당 선대위 총괄 선거대책위원장은 김문수 후보가 말한 “내가 대통령이 되면 세종에서 근무하겠다”라는 발언을 언급하며, “대통령이 세종에서 일하고 국회가 세종에 있으면 그 순간 세종은 ‘실질적인 수도’가 되는 것이다”라고 말하고 “김문수는 말뿐인 정치인이 아니고 약속을 지키는 사람이다”라며 “실천하는 리더, 대한민국을 바꿀 사람, 행정수도 완성을 이룰 사람 김문수” 에게 힘을 모아 달라고 호소했다.국민의힘 세종시당은 14일 조치원 재래시장 집중유세 행사를 통하여 세종시당 선대위는 세종시와 대한민국의 발전을 이룰 수 있는 후보는 김문수 후보임을 세종 시민들에게 적극적으로 널리 알렸고, 앞으로도 지속해서 김문수 후보의 비전을 알릴 예정이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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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후보는 실용적이고 현실 중심적인 정책을 통해 위기를 극복한 경험이 풍부한 후보다” 한국노총 세종지역본부 이재명 후보 공식지지 선언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한국노동조합총연맹(한국노총) 세종지역본부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를 공식 지지하고 나서면서 지지세 확산의 선봉에 섰다.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은 본격적인 선거 국면에 접어들면서 이재명 대통령 후보에 대한 세종지역의 지지세가 날로 확산되고 있다고 밝혔다.한국노동조합총연맹(한국노총) 세종지역본부는 5월 14일 세종고용복지 플러스센터에서 이재명 대통령 후보 지지를 공식 선언했다. 이 자리에는 강준현 세종선대위 상임총괄선대위원장이 참석해 한국노총과 굳건한 연대를 강조했다.이날 행사에는 한국노총 세종지역본부 소속 조합원 약 5,000명이 참여해, 현장 중심의 정책 반영과 노동자 삶의 실질적 개선을 요구했다. 참석자들은 이재명 후보의 실사구시(實事求是) 리더십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강준현 위원장은 “이재명 후보는 실용적이고 현실 중심적인 정책을 통해 위기를 극복한 경험이 풍부한 후보”라며, “대한민국 발전은 노동자의 땀과 희생으로 이루어진 만큼, 노동의 가치가 존중받는 사회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한국노총 세종지역본부는 이번 선언을 통해 세종지역 노동자의 권익 보호와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이재명 후보의 당선을 적극 지지할 것이며, 아울러 윤석열 정부 3년간의 국정 운영 실패를 강도 높게 비판하며, 정권 재창출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또한, 이재명 후보의 당선을 위한 활발한 지지 활동을 전개하고, 당선 이후에는 정책 간담회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전달하고 이를 정책에 반영하겠다는 계획과 함께 사각지대 없는 보편적 노동권 보장과 정년 연장, 지속 가능한 일자리 확보 등 7개 노동 핵심 과제를 실천할 수 있는 이재명 후보를 지지한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세종선대위는 다음주에도 이재명 후보에 대한 공식 지지 선언이 이어질 예정이라며, 지지 열풍은 더욱 거세질 것으로 전망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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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지역화폐 '여민전', 예산 축소에도 사용 확대 캠페인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지역화폐 '여민전'의 사용을 장려하는 캠페인이 시작됐다. 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 세종갑선거대책위원회는 이재명 대통령 후보의 지역화폐 사용 촉진 정책에 발맞추어 여민전의 적극적인 사용을 독려하고 있다.이강진 세종갑 상임선대위원장과 핵심당원들은 최근 세종시 나성동의 한 음식점을 방문해 여민전으로 결제하며, 남은 선거기간 동안 지역화폐 사용을 이어가겠다고 다짐했다. 이 위원장은 여민전의 가맹점 수가 매년 증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예산 규모가 2022년에 비해 올해 10분의 1로 줄어든 현실을 지적했다. 이는 소상공인과 시민들에게 큰 불만을 초래하고 있다는 설명이다.세종시 여민전 가맹점은 2025년 4월 기준으로 약 1만7125곳에 달해 2022년 대비 약 45% 증가했다. 그러나 발행 규모는 2022년 330억 원에서 올해 30억 원으로 급감했다. 이강진 위원장은 예산 축소로 인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 안정화가 위협받고 있다며, 대선 승리를 통해 민생 경제를 다시 일으키겠다고 강조했다.이 캠페인은 지역화폐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이를 통해 지역 경제의 지속적인 발전을 도모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세종시 지역화폐의 확대가 이루어질지 주목된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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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의 질을 높이는 초등 교사 연수, 현장 중심으로 강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지난 14일 세종전통문화체험관에서 관내 초등 교사 100여명을 대상으로 ‘수석교사와 함께하는 생각자람수업 연수’를 실시했다. 올해 처음 도입된 초등 수석교사를 주축으로 한 이번 연수는 학교 현장에서의 실질적인 수업 개선을 지원하고 학교 교사의 전문성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생각자람수업 연수는 교사들이 교육 현장에서 겪는 다양한 고민을 함께 나누고, 전문성을 함께 키워가는 협력의 장으로 교실 수업의 질적 향상에 기여할 것이다.연수는 수석교사 이나원이 직접 기획하고 강의까지 맡아 진행해 현장 경험과 실질적인 수업 전략이 어우러진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특히, ▴학생 참여 중심 수업 설계 ▴수업 성찰 및 평가 의견 나눔 방법 ▴생각자람수업 사례 등 교사들이 실제 수업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내용으로 프로그램이 알차게 구성되어 연수 참여 교사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수석교사 이나원은 “이번 연수가 교사들이 수업에 대한 자신감을 갖고, 학생과 함께 성장하는 교실 문화를 만들어 가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참여 교사들 또한 “이론 중심이 아닌, 수석교사의 생생한 경험담과 실천 가능한 사례 중심의 강의가 수업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시해주었다.”라고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박은주 유초등교육과장은 “교사의 가장 본질적인 업무는 수업이다.”라며, “앞으로도 수석교사를 중심으로 현장 맞춤형 연수를 지속 운영함으로써 교사의 수업 전문성을 높여 깊이 있는 수업이 이루어지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세종시교육청이 초등 교사들의 수업 역량 강화를 위해 '수석교사와 함께하는 생각자람수업 연수'를 5월 14일 세종전통문화체험관에서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올해 처음 도입된 초등 수석교사를 중심으로 구성되어, 학교 현장에서 실질적인 수업 개선과 교사들의 전문성 향상을 지원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연수는 수석교사 이나원이 직접 기획하고 강의를 맡아, 현장 경험과 실질적인 수업 전략을 조화롭게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학생 참여 중심 수업 설계, 수업 성찰 및 평가 의견 나눔 방법, 그리고 생각자람수업 사례 등 실제 수업에 즉시 적용 가능한 내용으로 알차게 구성되어 교사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이나원 수석교사는 "이번 연수가 교사들이 수업에 대한 자신감을 갖고, 학생과 함께 성장하는 교실 문화를 만들어 가는 데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참여 교사들 또한 "이론 중심이 아닌, 수석교사의 생생한 경험담과 실천 가능한 사례 중심의 강의가 수업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시해주었다"고 긍정적으로 평가했다.박은주 유초등교육과장은 "교사의 가장 본질적인 업무는 수업이다"라며, "앞으로도 수석교사를 중심으로 현장 맞춤형 연수를 지속 운영해 교사의 수업 전문성을 높이고 깊이 있는 수업이 이루어지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번 연수를 통해 교사들은 수업의 질을 높이고, 학생들과 함께 성장하는 교육 환경을 조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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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세종시 행정수도 완성에 힘 보탠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충청북도의 김영환 도지사와 이양섭 도의회 의장이 세종시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범국민 100만 서명운동에 참여하며 그 지지 의사를 밝혔다. 이들은 14일 충북도청에서 진행된 서명운동에 참석해, 행정수도 완성에 대한 깊은 공감을 표명하며 서명에 동참했다.이날 서명운동은 장민주 정책기획관, 손중근 법무혁신담당관 등 도청 직원들과 김일호 세종사랑시민연합회 기획실장이 함께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행정수도 완성'이 적힌 팻말을 들고 기념 촬영을 하며 행정수도 완성의 중요성을 강조했다.김영환 충북지사는 "충청북도는 행정수도 세종 완성의 든든한 동반자"라며, "행정의 중심인 세종과 산업의 중심인 충북이 유기적으로 연계된다면, 충청권은 대한민국 균형발전의 중심축으로 도약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이번 서명운동은 세종시가 이달을 '행정수도 완성 범국민 100만 서명운동'의 집중 홍보 기간으로 설정하고 전국적인 공감대 확산을 위해 현장 중심의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진행됐다. 앞으로도 충청권 주요 지역과 행사장을 중심으로 서명운동을 지속적으로 펼칠 계획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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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세종시 2025년 제1회 추경 1,260억 원 편성 의회 제출, 빛 축제 예산 4억 원 다시 편성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세종시가 아동수당·부모급여 등 복지 강화, 법정 경비 등 우선 반영한 2025년 제1회 추경 예산액 1,260억 원(일반회계 1,127억 원, 특별회계 133억 원)을 편성, 의회에 제출했다. 최민호 세종시장은 15일 오전 10시 시청 브리핑실에서 한정된 재원에서 복지 수당 등 법정·의무성 경비, 민생 및 지역경제 회복, 시민 안전 기반 강화 등 꼭 필요한 사업 위주로 반영한 2025년 제1회 추경 예산규모 및 편성기조에 대해 설명했다.이는 전년도 최종예산인 2조 510억 원 대비 2.8%(566억 원) 증가한 규모로 주요 세입원은 공공 위탁사업비 정산반환 등 세외수입 320억 원, 지방교부세 132억 원, 국고보조금 28억 원, 순세계잉여금 24억 원 등 총 1,260억 원이다.최 시장은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환경이지만, 시의회와 긴밀히 협력하며 더 나은 세종시를 만들어 가는데 힘쓰겠다”라며 추경예산 편성에 대한 시민적 관심과 지지를 당부했다.한편, 2025년도 제1회 추경예산안은 시의회 상임위별 예비심사와 예결특위 본심사를 거쳐 6월 23일 본회의에서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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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행정수도 완성 위한 100만 서명운동에 동참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범국민 100만 서명운동에 동참한다.전국 이·통장연합회 세종시지부는 지역 주민과 행정 간의 소통 창구로서 서명운동에 앞장설 계획이다. 세종시는 1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전국 이·통장연합회 세종시지부 5월 정기회의에서 '행정수도 완성 범국민 100만 서명운동'에 적극 참여하기로 결정했다고 발표했다.이날 서명운동은 세종시가 행정수도로서의 완성을 위해 국민적 공감대를 확산하고 정부의 정책적 결단을 촉구하기 위한 중요한 활동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이·통장연합회 세종시지부는 서명운동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지역 주민들에게 서명운동의 목적과 참여 방법을 널리 알리고, 주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유도할 계획이다. 김성호 수석 부지부장은 "이번 서명운동이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정부의 정책적 결단을 끌어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하며, "지역 주민과 함께 행정수도 완성에 힘을 모아 나가겠다"고 말했다.세종시는 이달까지를 '행정수도 완성 범국민 100만 서명운동'의 집중홍보 기간으로 설정했다. 이를 통해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국민적 염원과 정책 추진력을 결집시킬 방침이다. 이번 서명운동은 세종시가 행정수도로서의 위상을 확립하는 데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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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교사들, '사회적 존중 부족' 인식 개선 시급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교사노동조합은 스승의 날을 맞아 교사노동조합연맹과 함께 세종 지역 교사들의 인식을 조사한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에는 전국의 유·초·중·고·특수학교 교사 8,254명이 참여했으며, 세종에서는 236명의 교사가 응답했다. 조사에 따르면, 세종 지역의 교사들은 상대적으로 젊고 근무 연수가 짧은 것으로 나타났다. 20대와 30대 교사 비율이 각각 13.1%와 39.4%로 전국 평균을 크게 웃돌았다.세종 교사들의 교직 생활 만족도는 전국 평균보다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교직 생활에 만족한다'는 응답이 36.4%로 전국 평균 32.7%를 상회했으며, 교권 보호 시스템에 대한 평가에서도 긍정적인 응답이 많았다. 그러나, 여전히 교직에 대한 사회적 존중이 부족하다는 인식이 62%에 달해 인식 개선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보수에 대한 불만족도는 세종 교사들 사이에서 높게 나타났다. 82.6%의 교사가 보수에 불만족을 표했으며, 교원 보수 및 수당의 물가 연동제 도입에 대해서는 95.7%의 교사가 지지 의사를 밝혔다. 이는 교사들이 보다 나은 처우를 요구하고 있음을 보여준다.세종교사노조 김예지 위원장은 "이번 설문을 통해 세종 지역 교사들의 특성과 요구를 더욱 정확히 파악할 수 있었다"며 "교사들이 교육 본연의 업무에 전념할 수 있도록 존중받는 교육환경을 조성하는 데 노조가 선도적 역할을 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세종교사노조는 학교 현장의 행정업무 과부하와 교원 정원 감축 문제 등 구체적인 현안에 대한 추가 분석 결과를 공개할 예정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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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스승의 날 기념 유공 교원 표창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제44회 스승의 날을 기념해 14일 청사 대강당에서 유공 교원들을 대상으로 훈·포장 및 표창장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교육에 헌신하고 탁월한 성과를 보인 총 79명의 교원들이 교육부장관 표창과 교육감 표창을 수상했다.이날 수상자 중 36명은 교육부장관 표창을, 40명은 교육감 표창을 받았다. 또한, 학교정책과 과장 백윤희는 근정포장을, 아름고등학교 교감 오재홍은 대통령 표창을, 세종이음학교 교사 박선화는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할 예정이다. 이들은 오는 6월 소통·공감의 날에 정부포상을 전수받게 된다.백윤희 과장은 창의적인 교육과정 개발과 실천을 통해 학교 교육의 자율성 확대에 기여했으며, 중등 교육과정과 관련한 다양한 제도의 현장 안착을 지원해 교육혁신 분야 발전에 이바지했다. 오재홍 교감은 학교폭력 예방과 학생 생활지도 분야에서의 공로를 인정받았으며, 박선화 교사는 특수교육 대상 학생의 잠재력 개발과 교육복지 기반 조성에 기여했다.특히, 제14회 대한민국 스승상에는 세종시교육청 소속의 한솔고등학교 교사 이수열이 중등교육 분야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수열 교사는 교육과정 개발, 수업 방법 개선, 교사 역량 강화 등을 통해 교사 핵심 역량 신장에 크게 공헌한 바 있다.최교진 세종시교육감은 "선생님들의 헌신과 열정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선생님들의 긍지와 열정이 더욱 빛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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