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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장과 시의회 의장, 행정수도 완성에 한목소리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청주시 이범석 시장과 김현기 시의회 의장이 세종시 행정수도 완성을 목표로 한 범국민 100만 서명운동에 참여했다. 이들은 세종시 행정부시장 김하균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주관한 '찾아가는 행정수도 완성 범국민 100만 서명운동'의 일환으로 청주시청을 방문한 자리에서 서명운동에 동참하며 행정수도 완성의 필요성에 깊이 공감했다.이범석 청주시장은 행정수도 완성을 국가 균형발전의 핵심과제이자 충청권의 미래를 위한 필수과제로 강조하며, 서명운동에 적극적인 지지를 표명했다. 그는 "행정수도 완성은 국가균형 발전의 핵심과제"라고 밝히며 서명운동에 대한 강력한 지지 의사를 전했다.김현기 청주시의회 의장도 세종시에 국회 세종의사당 설치를 넘어 진정한 행정수도로서의 기능 완성이 필요하다는 지지를 밝혔다. 시는 이러한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공감대를 확산시키기 위해 현장 중심의 서명운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다.김하균 세종시 행정부시장은 "행정수도 완성은 세종시만의 과제가 아닌 국가 백년대계를 위한 필수과제"라며 충청권 지자체와 힘을 모아 국민여론을 결집하고, 국회와 정부에 강력한 메시지를 전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김일호 세종사랑시민연합회 기획실장은 청주시의 환대와 협력에 감사를 표하며, 100만 서명 운동의 확산을 위한 지속적인 동참을 요청했다. 이처럼 행정수도 완성에 대한 공감대는 점차 확산되고 있으며, 충청권의 미래를 위한 중요한 발걸음으로 평가받고 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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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이재명 후보 세종시에 오다...“국회 본회의 장, 국민적 합의 거쳐 대통령실 이전” 균형발전 강조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지난 5월 31일 세종시 나성동 어반아트리움 맞은편 나무 그늘광장과 일대는 파란 풍선과 이재명 후보를 지지하는 인파로 가득 찼다. 역대 세종시 선거 관련 유세 중 가장 많은 인파가 몰린 이 날 이재명 후보는 “세종시민 전부가 모인 것 같다”라며 세종시민의 열렬한 지지에 감탄하고 행정수도 세종시 완성에 대한 공약을 재천명하면서 우레와 같은 박수와 함께 세종시민의 뜨거운 지지를 받았다.이재명 후보는 이날 "세종시는 우리나라 행정의 심장부로, 이곳이 발전해야 대한민국이 균형 잡힌 성장을 이룰 수 있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행정수도 이전과 더불어 세종시를 행정·과학·문화 중심지로 발전시키겠다"라고 강조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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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이 만드는 도심 속 정원, 세종시 '정원드림프로젝트' 발대식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는 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 세종시 정원드림프로젝트' 발대식을 개최하며 정원 분야 청년 인재 육성에 나섰다. 이번 프로젝트는 산림청 국비 사업으로, 정원 분야 전공자에게 지자체 유휴부지를 제공하여 실습정원 조성을 지원하고, 취업과 창업에 필요한 현장 중심의 역량을 배양하는 데 목적이 있다.올해는 전국의 정원 관련 분야 대학생으로 구성된 다섯 개 팀이 참여한다. 단국대의 '조각모음', 신구대의 '피움', 부산대의 '유니버스'와 '토모', 동아대의 '풀스윙' 팀이 각각 세종시 내의 유휴부지에 실습정원을 조성할 예정이다. 이들이 조성할 실습정원은 조치원읍 행복누림터, 조치원 문화정원, 도담동 전천후게이트볼장, 보람동 행복누림터, 도시상징광장에 각각 위치한다.참가팀들은 발대식을 시작으로 지역 주민의 의견을 수렴하고, 최종 정원 계획안을 수립하여 오는 10월까지 정원을 조성하고 관리할 계획이다. 권영석 환경녹지국장은 "정원드림프로젝트가 정원 분야 청년 인재의 성장 발판이자 시민이 함께 즐기는 정원문화 확산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청년들의 도전과 지역사회 활력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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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세종시 연동면 황룡사에서 화재 발생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2일 오후 2시 55분, 연동면 황우재길에 위치한 황룡사 절 내 작은방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번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소방당국은 신속한 대처로 인명대피를 완료해 다행히 부상자는 발생하지 않았다. 현재 화재 원인에 대한 조사가 진행 중이며, 관계 당국은 추가적인 안전 조치를 강화할 예정이다.화재로 인한 재산 피해는 아직조사 중에 있으며, 당국은 철저한 조사를 통해 화재 예방과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한편 황룡사는 세종시 연동면에 위치한 사찰로, 그 역사적 의미와 문화적 중요성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다양한 문화재와 함께 지역 사회의 문화유산으로 자리 잡고 있다.황룡사는 그 자체로도 귀중한 문화재이지만, 지역 사회와의 연계를 통해 더 큰 가치가 창출될 수 있고 주민들과 협력해 다양한 문화 행사와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관광객 유치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고 그 역사적, 문화적 가치를 바탕으로 지역 사회와 협력해 지속 가능한 발전을 추구해 왔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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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세종호수와 중앙공원에서 만나는 '사랑과 공감'의 식물
[대전인터넷신문=권혁선 기자] 세종시시설관리공단은 6월 이달의 식물로 '블루베리'와 '원추리'를 선정해 전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국립세종수목원과 국립생태원의 자문을 바탕으로 기획됐으며, 세종호수공원과 중앙공원에서 진행된다.블루베리는 '사랑과 헌신'을 상징하는 식물로, 순백의 꽃과 청·남색의 열매가 여름의 생기를 더한다. 호수공원 유실수원과 수질정화시설센터, 그리고 중앙공원 맨발산책길 주변에 위치한 350주 이상의 블루베리는 방문객들에게 화사한 꽃과 풍성한 열매를 동시에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한편, 원추리는 '공감'을 상징하는 다년초로, 초여름 단 하루만 피어나는 주황빛 꽃이 특징이다. 중앙공원 도시전망대 인근에 군락을 이루고 있는 약 100본의 원추리는 도심 속 자연의 매력을 더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전시는 호수공원 중앙광장 화단, 맨발산책길 입구, 중앙공원 방문자센터 앞 총 세 곳에서 이루어지며, 각 전시 구역에는 식물의 특성, 꽃말, 주요 분포지를 설명하는 안내 게시판과 QR코드를 통해 풍부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조소연 이사장은 "이달의 식물 전시를 통해 시민 여러분께 일상의 소소한 휴식과 자연의 아름다움을 선사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다채로운 식물 프로그램으로 공원을 문화와 자연이 어우러진 공간으로 가꾸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전시는 시민들이 공원의 사계절 변화를 온몸으로 경험하고, 생태적 가치를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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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와 인간 철학의 융합 시대, 상상력으로 변화 이끌어야"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2일 시청 여민실에서 열린 '6월 직원 소통의 날' 행사에서 염재호 태재대학교 총장을 초청해 특강을 진행했다. 염 총장은 '인공지능 시대 공직생활'을 주제로 강연하며, 인공지능과 인간 철학의 융합을 통한 사회 변화를 강조했다. 이번 강연은 세종시와 태재대, 세종공동캠퍼스운영법인 간의 업무협약 이후 최민호 시장의 제안으로 이루어졌다.염재호 총장은 고려대 총장과 한국고등교육재단 이사장을 역임한 교육계의 원로로, 현재 국가인공지능위원회 부위원장으로서 미래 교육 담론을 이끌고 있다. 이날 강연에서 염 총장은 300여 명의 직원에게 AI 시대에 대응할 역량을 갖추는 것이 필수적임을 역설했다.염 총장은 "2022년 챗지피티(gpt)의 등장은 AI에 대한 관심을 증대시켰으며, 이는 시작에 불과하다"며, AI로 인한 시대 전환이 급속히 진행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특히 행정학을 '디자인 학문'으로 정의하고, AI를 활용한 정책 디자인의 필요성을 강조했다.또한 염 총장은 정보가 권력으로 이용되던 시대를 넘어 누구나 정보를 활용할 수 있는 시대가 도래했다고 지적하며, 가족의 개념과 같은 일상적 개념도 변화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그는 "AI 시대에 발맞춘 새로운 사회 시스템 설계가 시급하다"고 주장하며, 디지털 전환과 네트워크 기반 사회의 도래가 산업, 교육, 의료 등 전 분야의 기존 질서를 재편하고 있다고 말했다.이어 그는 원격의료, 스마트홈, 자율주행 교통 등 도시의 디지털화가 가속화되고 있는 가운데, 스마트시티가 단순한 기술의 집합이 아닌 인간 중심의 삶을 설계하는 해답이어야 한다고 부연했다. 또한, 대량생산 중심의 사회 구조와 대비되는 재택근무와 소규모 사무 형태의 확산, 주 30시간 근무제 등 새로운 노동 형태 '뉴노멀'에 맞는 사회 규범의 필요성을 역설했다.염 총장은 인간의 철학과 상상력을 통해 AI를 기술사회, 경제, 교육 전 분야에 활용해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다며, 창의적인 사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대량생산체제의 많은 일을 AI가 대신하게 되고, 이를 통해 인간은 더 많은 것을 생각하며 원하는 일을 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최민호 시장은 "미래는 우리의 상상을 뛰어넘을 수 있으며, 세종시는 '미래의 도시'라는 슬로건처럼 국가 이상의 지자체로 발전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기존의 캠퍼스와 강의실 개념을 넘어 메타버스와 온·오프라인 교육환경을 조성하고 있는 태재대와 함께 AI대학원 설립 등 다양한 계획을 추진할 것"이라고 덧붙였다.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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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형 진학 지원, 학생들 맞춤 성장 돕는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 진로교육원이 학생들의 진로 역량 강화를 목표로 '2025 학교로 찾아가는 Jump-Up 맞춤형 성장 진학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2025년 4월부터 11월까지 세종시 관내 17개 고등학교에서 총 31회에 걸쳐 진행되며, 학교가 원하는 시간과 주제에 맞춰 대입 전문가를 연계해 강사 수당 및 제반사항을 전액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세종시의 2026학년도 대입 주요 변수로는 의대 정원 축소, 고3 수험생 증가 대비 입학 정원 소폭 증가, 전공자율선택제 확대, 정시모집에서 학교생활기록부 반영 대학 증가 등이 있다. 현재 고등학교 1학년 학생들은 고교학점제 전면 적용, 2022 개정 교육과정, 2028 대입 개편 등 제도적 변화의 시작점에 있다.이러한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진로교육원은 학생, 학부모, 교사에게 대입 전문가가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여 맞춤형 진학을 지원하고 있다. 문민식 진로교육원장은 이 프로그램을 통해 교육공동체의 진학 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정보 격차를 해소함으로써 공교육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진로교육원 진학지원부 진학기획팀으로 문의할 수 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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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의 권리와 학생의 학습권 보호, '찾아가는 교육활동보호 연수'로 실현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교원의 교육권과 학생의 학습권을 보호하기 위한 세종시교육청학교지원본부의 노력이 주목받고 있다. 학교지원본부는 '2025 학교로 찾아가는 교육활동보호 연수'를 운영하며, 교직원, 학생, 학부모를 대상으로 맞춤형 예방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연수는 전문 강사가 직접 학교를 방문해 진행하며, 2023년부터 매년 대상 학교 수를 확대해 올해는 47개교에서 진행된다.이 프로그램은 교원들에게는 '교원지위법' 등 주요 법령과 침해 사안 대처 요령을, 학생들에게는 눈높이에 맞춘 사례와 예방교육을, 학부모들에게는 교원과의 상호 존중 및 가정 내 교권침해 예방 방안을 교육하는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를 통해 교육 공동체 모두가 교육활동 보호의 중요성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학교지원본부는 이번 연수에 교권 전문 변호사와 생활지도 경력이 풍부한 퇴직교원 등 전문가를 초빙하여 강의를 진행한다. 강의는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침해 유형과 심각성을 진단하고, 예방 및 대응 방안을 중점적으로 다루는 방식으로 이루어진다.특히, 교육활동 침해 사안이 반복적으로 발생한 학교를 우선 지원 대상으로 선정하고, 공동체 내 갈등으로 위기에 처한 학교가 요청할 경우 추가 연수도 지원할 계획이다. 연수 종료 후에는 각 학교의 특성과 현장의 피드백을 반영하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보완함으로써 연수의 질을 제고할 방침이다.이미자 학교지원본부장은 최근 발생한 교사 비극 사건을 언급하며, "교사가 과도한 민원과 불합리한 요구로부터 보호받지 못할 때 학교공동체 전체가 상처받을 수 있음을 보여주었다"고 강조했다. 이어 "교육의 최일선에서 학생을 이끄는 교사가 존중받을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지원과 예방적 대응을 강화하여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문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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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교육원, 교사 기초학력 직무연수 성공적으로 마쳐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교육원이 교원의 기초학력 지도 전문성 강화를 위한 두 가지 직무연수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연수는 '2025 중등 기초학력 지도 전문성 강화 직무연수'와 '2025 초등 기초학력 이해 및 학습전략 지원 직무연수'로, 지난 5월 30일에 종료됐다. 세종시교육청 기초학력 담당 부서와 협력해 설계된 이번 연수는 초ㆍ중등 교사들에게 기초학력과 느린학습자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효과적인 지원 전략을 모색하는 기회를 제공했다.연수 과정은 초기문해력 및 수리력 등 기초학력의 개념 이해, 학생의 학습 진단, 맞춤형 개별화 지도, 느린학습자를 위한 학습 코칭 등 실질적이고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내용으로 구성됐다. 약 40여 명의 초등 및 중등 교사들이 참여하여 높은 관심을 보였다. 특히 초등교사를 대상으로 한 연수는 수리력 학습 격차를 줄이기 위한 일상 수업 개선과 초기문해력 및 수리력 방과후 개별화 지도를 위한 진단 및 실제 지도 방법 습득에 중점을 두었다.중등교사를 위한 연수는 경계선 지능 학생 등 학습자 맞춤형 지도를 위한 학습 코칭과 학급 중심형 기초학력 향상 프로젝트 등 통합적 지원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우태제 세종교육원장은 "이번 직무연수를 통해 교사들이 학습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에게 더욱 효과적인 지원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히며, "앞으로도 세종교육원은 기초학력 보장을 위한 교원의 전문성 강화와 학교 교육력 제고를 위해 질 높은 교원 연수를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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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청렴도 1등급' 위한 첫 발걸음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청렴한 조직문화를 위한 첫 발걸음을 내디뎠다. 세종시 감사위원회는 2025년 제1회 '세종 1등 청렴인'으로 보건환경연구원의 서민아 연구사를 선정하며, 청렴도 1등급 달성을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최민호 세종시장은 2일 시청에서 열린 '6월 직원소통의 날' 행사에서 서민아 연구사에게 포상을 수여했다. 이는 세종시가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청렴도 1등급을 달성하기 위한 일환으로 추진한 결과다.지난 4월부터 구성된 '청렴도 1등급 달성 추진단'은 각 실국·기관의 청렴시책을 대상으로 투표를 진행했고, 보건환경연구원을 '세종 1등 청렴기관'으로 선정했다.보건환경연구원은 자체 심사를 통해 서민아 연구사를 모범 직원으로 뽑았고, 그녀는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에 기여한 공로로 포상의 영예를 안았다. 수상자에게는 10만 원의 복지포인트와 청렴상품 3종이 지급됐다.또한, 보건환경연구원은 시 균형성과평가제도(BSC) 부서평가의 청렴지표 부분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최민호 시장은 이번 포상이 세종시의 청렴문화를 확산하고 청렴한 공직사회를 조성하는 데 큰 기여를 할 것이라고 기대감을 표명했다.한편, 감사위원회는 보건환경연구원에 '세종 1등 청렴기관' 현판을 전달하며, 하반기 중 추가로 청렴기관 2곳과 청렴인 2명을 선정할 계획이다. 세종시는 청렴도 1등급 달성을 위해 시민에게 양질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목표를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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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난영 여사, 세종시에서 남편 김문수 후보 지원 유세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설난영 여사가 지난 6월 1일 오후 세종시 종촌동 제천뜰근린공원을 깜짝 방문해 유세를 펼쳤다. 이날 예정에 없던 유세에서 설 여사는 세종시민들에게 인사를 건네며 최근 있었던 유시민 전 노무현재단 이사장의 발언을 유머로 승화시키며 "어떤 분 덕분에 남편이 사랑 고백을 공개적으로 해 그분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이어 설 여사는 "김문수 후보는 자신이 잘한 일을 자랑하지 않는 사람"이라며 "대한민국을 위해 진심을 다해 일할 김문수 후보를 선택해 달라"고 호소했다. 그녀의 사위 또한 유세차에 올라 "장인어른은 사회복지사 처우개선을 위해 앞장서신 분"이라며 "자랑하지 않고 일 잘하는 김문수 후보에게 투표해 달라"고 지지를 요청했다.유세 후 설 여사는 지지자들과 인사를 나누며 제천뜰 산책로를 따라 이동, 시민들과 일일이 인사하고 사진 촬영 요구에도 흔쾌히 응하며 소통을 이어갔다.한편, 연설을 마친 설 여사에게 젊은 아기엄마와 아이가 21송이의 장미꽃을 선물하며 김문수 후보의 21대 대통령 당선을 기원하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설 여사의 이번 세종시 유세는 김문수 후보의 진심 어린 일꾼으로서의 면모와 사회복지사 처우개선 업적을 강조하며 시민들의 지지를 호소하는 계기가 됐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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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세종수목원, 누구나 누리는 ‘배리어프리 체험화단’ 운영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산림청 산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국립세종수목원이 모든 방문객이 장벽 없이 즐길 수 있는 '배리어프리 체험화단'을 오는 10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특별한 체험은 수목원 내 감각정원에서 진행되며, 향기체험과 촉감체험으로 구성되어 있다. 향기체험은 로즈마리, 체리세이지, 블루세이지, 백리향 등의 식물을 통해 이루어지며, 촉감체험은 은쑥, 램스이어, 우단동자꽃 등의 식물을 활용해 방문객들이 다양한 감각을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신창호 국립세종수목원장은 "장애인과 고령자 등 사회적 약자들이 물리적 장애물 없이 편히 즐길 수 있는 배리어프리 화단에서, 식물의 향기와 감촉을 통해 몸과 마음의 회복과 치유를 경험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러한 체험은 방문객들에게 자연과의 교감을 통해 정신적, 신체적 힐링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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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봄 종사자, 노무 교육 통해 법적 권리 인식 강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사회서비스원이 아이돌봄지원사업 종사자를 대상으로 한 '현장 중심 노무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지난 30일, 세종시사회서비스원 산하 아이돌봄광역지원센터는 종사자들의 실무 역량 강화를 목표로, 노무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여성가족부와 한국건강가정진흥원의 자문위원으로 활동한 박종완 공인노무사가 강사로 참여해, 노동관계법령을 바탕으로 한 노무관리 지도 및 상담을 진행했다. 특히, 근로기준법 등 아이돌봄지원사업과 관련된 정책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아이돌봄 종사자들은 이번 교육을 통해 법적 권리와 의무를 보다 명확히 인식하고, 실무에서 이를 적절히 적용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게 됐다. 교육에 참여한 한 종사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막연했던 법적 지식을 구체화할 수 있었다"며, "노무에 대한 인식이 크게 변화하는 계기가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김태수 센터장은 "교육을 통해 종사자들이 노동 관련 법규를 정확히 이해하고, 이를 실무에 적용함으로써 기관과 종사자 모두가 상생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자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교육과 소통을 통해 지속가능한 노무 관리 체계를 구축할 계획임을 밝혔다.한편, 아이돌봄지원사업은 맞벌이 가정이나 취업 한부모 가정 등 양육 부담이 있는 가정에 아이돌보미가 찾아가 1:1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만 3개월에서 만 12세 이하 자녀를 둔 가정이 주로 이용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이러한 종사자들이 보다 전문적이고 효율적으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돕는 기회가 됐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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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권역장애인구강진료센터, 지역사회 장애인 구강건강 증진 주도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권역장애인구강진료센터가 지역 장애인의 구강건강 증진과 의료 접근성 향상을 위해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지난해 8월 개소한 이 센터는 보건복지부와 세종시의 지원으로 전신마취 수술실 등을 갖추어 중증장애인에게 안전한 치과 진료를 제공하고 있다.센터는 치과의사, 치과위생사, 사회복지사로 구성된 전문팀이 지역 사회의 장애인들을 직접 방문하여 구강 상태를 점검하고 교육을 제공한다. 특히, 발달장애인을 포함한 중증 장애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개별 맞춤형 검진과 지도를 병행하고 있다.최근에는 세종장애인주간이용센터를 비롯한 여러 기관을 방문해 무료 구강검진과 구강기능재활에 대한 상담을 진행했다. 또한, 세종시장애인체육회가 주최한 '제10회 세종시 어울림 거북이대회'에서는 참가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무료 구강검진 부스를 운영하며 장애인들의 구강 건강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보건소 관계자는 지역사회 장애인들이 더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구강건강서비스를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장애인 기관 방문 구강검진 및 기능재활교육, 진료비 감면 등 관련 문의는 세종권역장애인구강진료센터와 남부통합보건지소로 하면 된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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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 가능한 환경, 실천으로 이어지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는 6월 2일부터 8일까지 지속 가능한 환경 발전과 생물 다양성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제4회 환경교육주간'을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환경의 날인 6월 5일을 기념해 세종시환경교육센터 주관으로 총 21개의 참여형 프로그램이 마련되며, 19개 공공기관 및 민간단체가 함께 참여한다.이번 환경교육주간의 대표 프로그램으로는 '어울링 타고 지구도 튼튼! 나도 튼튼!', '멸종위기종 수염풍뎅이 관찰', '헷갈리면 지는 거다 환경퀴즈', '멸종위기종을 지켜라' 등이 준비되어 있다. 이와 더불어 5일부터 13일까지 세종시청 1층에서는 제30회 환경의 날을 기념하여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의 주요 수상작이 전시될 예정이다.행사에 대한 자세한 일정과 내용은 세종시 누리집 또는 세종특별자치시환경교육센터 누리집의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권영석 환경녹지국장은 "환경교육은 기후변화와 생태계 파괴 등 심각한 환경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시민들의 환경 감수성을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이번 주간이 시민들의 환경 인식을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이채연 세종시환경교육센터장은 "생물다양성은 우리의 삶과 미래를 위한 소중한 자산"이라며, "환경교육주간의 다양한 체험을 통해 공존의 가치를 느끼고 일상 속 작은 실천을 시작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환경교육주간은 단순한 교육을 넘어 시민들이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체험하고 실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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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추진 특별위원회가 6일 정부세종청사체육관에서 열린 탁구 테스트이벤트를 참관하고, 내년 국제대회에 대비한 경기시설과 선수단·관람객 이동 동선, 안전관리 등 현장 운영체계를 점검했다.세종시의회에 따르면 김효숙 위원장이 이끄는 특별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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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전국 41%로 상승…충청권은 43%→36%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전국적으로 39%에서 41%로 상승한 반면 대전·세종·충청권에서는 43%에서 36%로 하락했다. 한국갤럽이 6일 발표한 11월 첫째 주 조사 결과를 본지가 지난달 30일 보도한 조사와 비교한 결과로, 전국과 충청권의 평가 흐름이 수치상 엇갈렸다.한국갤럽이 지난 3일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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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갤럽 정당 지지도, 민주당 36%·국민의힘 28%…격차 다시 확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한국갤럽이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6일 공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36%, 국민의힘 28%로 나타나 지난주 5%포인트까지 좁혀졌던 양당 간 격차가 8%포인트로 다시 확대됐다.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681호에 따르면 민주당 지지도는 지난주 35%에서 36%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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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 보육인 한마음대회 개최…보육교직원 800여 명 화합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가 6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4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통해 보육 발전 유공자 80명을 표창하고,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참석자 800여 명과 함께 보육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세종특별자치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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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