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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국보훈의 달, 군인·군무원 가족 수목원 무료 입장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기념해 군인과 군무원 및 그 동반가족을 대상으로 무료입장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발표했다. 이 행사는 국립백두대간수목원, 국립세종수목원, 국립한국자생식물원에서 6월 말까지 진행되며, 휴관일을 제외한 기간 동안 군인 또는 군무원임을 증명할 수 있는 서류를 제시하면 본인을 포함한 최대 5명이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심상택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의 숭고한 뜻을 되새기고, 가족들이 자연 속에서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무료입장 혜택은 군인과 군무원의 공로를 기리며 그들의 가족들이 자연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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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에어컨 사용 전 안전점검으로 화재 예방 강조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여름철 무더위를 앞두고 에어컨 사용으로 인한 전기화재를 예방하기 위해 사전 점검 홍보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시는 시민안전실과 세종소방본부와 협력하여 공동주택, 상가, 종교시설, 어린이집 등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에어컨 사용 전 점검사항을 집중 홍보하고 있다.이번 조치는 최근 세종시 연동면의 한 사찰에서 에어컨 실외기 전선에서 시작된 것으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한 데 따른 것으로, 에어컨 가동 전에 시민들의 자발적인 안전점검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점검사항에는 에어컨 전원선의 손상여부 및 단일전선 시공 확인, 가동 전 환기창 개방, 내부 먼지 및 필터 청소, 실외기 주변 이물질 제거 및 통풍 상태 확인 등이 포함된다.세종시는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및 관련 기관과 협조하여 안내문 배부와 소셜미디어 및 전광판 홍보를 통해 시민 참여를 독려하고 있으며, 공동주택 및 시설 관리자들에게도 점검 강화를 요청하고 있다.시 관계자는 "에어컨은 여름철 필수 가전이지만, 정기적인 점검 없이 사용할 경우 화재로 이어질 수 있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는 사용 전 반드시 점검을 실시해주시고, 주변에도 널리 알려 안전한 여름을 함께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강조했다.한편, 세종시는 여름철 폭염에 대비한 종합대책을 마련하고, 폭염 저감사업과 폭염물품 구매 및 적기 배포 등도 추진할 계획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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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박스쿨 교육현장 잠식은 빙산의 일각 교육부 유착관계 조사 촉구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지난 4일, 서울 광화문 광장 앞에서 전국교육공무직본부,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참교육을위한전국학부모회, 전국학교 비정규직 노동조합, 평등교육 실현 전국학부모회, 혁신 교육 학부모 네트워크 등 다수의 교육 관련 단체가 모여 공동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이들은 최근 극우 성향의 교육단체인 '리박스쿨'이 교육현장에 침투하고 있다는 사실을 폭로하며, 교육부와의 유착관계에 대한 철저한 조사를 요구했다. 박영환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위원장은 "리박스쿨은 단순한 교육단체가 아니라 극우세력의 학교 침투의 일환"이라며, "이들은 교육과정을 왜곡하고 민주적 교육 활동을 위축시키려는 시도를 지속하고 있다"라고 경고했다. 박 위원장은 또한 "늘 봄 학교 강사 모집을 통해 극우 이념을 전파하고자 하는 시도가 명백히 드러났다"라며, "교육부가 이러한 사태를 방관하고 있다"라고 비판했다. 강혜승 참교육을위한전국학부모회 서울지부장은 "학교는 민주시민을 양성하는 교육의 장이지, 극우 이념을 실험하는 곳이 아니다"라며, "리박스쿨은 초등학생들에게 왜곡된 역사관을 주입하려 했고, 이는 교육 본질을 심각하게 훼손하는 행위"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녀는 또한 "늘 봄 학교 정책의 전면 재검토와 교육적 책임의 강화가 필요하다"라고 주장했다. 기자회견에서는 리박스쿨과 관련된 극우세력의 활동이 단지 교육현장에 국한되지 않고, 정치적 목적을 위해 조직적으로 움직이고 있다는 점이 강조됐다. 손재광 전국학교 비정규직 노동조합 전국 방과 후 강사분과장은 "아이들을 정치적 도구로 삼으려는 시도는 용납될 수 없다"라며, "교육 당국은 즉각적인 실태조사와 강사 검증 시스템의 개혁에 나서야 한다"라고 요구했다. 이번 사태는 극우세력이 교육현장을 정치적 이념의 장으로 변질시키려는 시도에 대해 교육계가 강력히 반발하고 있는 가운데, 교육부와 정부의 책임을 묻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우시분 전국교육공무직본부 수석부본부장은 "늘 봄 학교 정책은 극우세력의 정치적 야욕에 의해 왜곡됐으며, 이는 교육복지의 국가책임을 저버린 결과"라며, "교육 당국은 공적 돌봄체계를 재구성하고, 민주적 교육 가치를 회복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이번 기자회견은 교육계가 극우세력의 교육 침탈을 막고, 민주적이고 평등한 교육 환경을 구축하기 위한 노력의 목적으로, 정부와 교육 당국이 신속하고 철저한 조치를 취할 것을 촉구하는 자리였다. 교육 주체들은 "리박스쿨은 극우세력의 교육 장악 시도의 빙산의 일각에 불과하다"라며, "이러한 시도가 다시는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규명과 책임자 처벌이 필요하다"라고 밝혔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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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최원석 의원, 세종테크노파크 운영 실태 강력 질타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최원석 세종시의회 의원이 세종테크노파크(TP)의 방만한 운영 실태를 강하게 비판했다. 그는 세종TP의 공실 관리 및 임대차 계약 관리 의무에 대해 지적하며, 공유재산 및 물품관리법을 위반한 정황을 지적했다. 세종TP는 공유재산을 적정하게 유지·관리해야 하며, 정당한 절차 없이 점유·사용하거나 방치해서는 안 된다는 법적 의무가 있다. 최 의원은 "입주 기업이 계약 종료 후에도 무단으로 사용하는 경우, 사용 중지 및 퇴거 명령, 변상금 부과 등의 조치를 즉각 취해야 한다"며 기록 여부를 확인하고, 이를 하지 않았다면 직무유기나 해태로 볼 수 있다고 주장했다.이 사업은 신산업 분야에 대한 선제 대응과 메타버스 기술 및 스포츠 문화의 융복합을 통한 산업 육성 기반 마련을 목표로 한다. 그러나 최 의원은 "우리 시가 이 사업을 통해 얻을 수 있는 투자 이익이나 지분은 전혀 없다"며, 세종시의 투자에 대한 회의적인 입장을 밝혔다. 그는 "사업이 성공적으로 시장에 정착하더라도 세종시가 얻을 수 있는 이익은 전무하다"고 덧붙였다. 행정사무감사 이후 급하게 시행된 메타버스 골프 교육 프로그램은 기수별 8명씩 총 4개 기수로 운영됐으나, 사업 종료 이후에는 이렇다 할 성과를 내지 못했다. 국비 40억 원, 시비 11억 원이 투입된 이 사업의 결과로 채용된 인원은 세종시에서 단 5~7명에 불과하다. 최 의원은 "우리 지역의 산업 육성에 어떤 영향력을 끼쳤는지 의문"이라며, 참여 대학 간 업무 분담의 불균형도 지적했다. 최 의원은 세종TP가 진행 중인 37개의 육성·지원·운영 사업에 대한 대책 마련을 촉구하며, 예산에 비례한 세종 거주자 의무 채용, 기업의 의무 체류 기간 지정, 사업 종료 후 세종에 혜택을 줄 수 있는 사업 우선 실시 등의 방안을 제안했다. 그는 "시민의 세금이 투입된 만큼 지역에 이를 환원·환류하는 강제적인 제도적 장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세종시의 투자 사업은 지역산업 개발과 신성장 동력 확보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 그러나 최 의원은 "보조금 지원이 종료된 기업에 대한 평가가 대부분 성공으로 남아 있지만, 기술개발이나 매출 신장 등의 평가 기준이 지역에 어떠한 환원 과정을 가지는지 평가하고 있는지 의문"이라며, 매출 규모 상승 후 기업이 세종을 이탈하는 경우를 우려했다. 최 의원의 이번 질책은 세종TP의 운영과 관리의 투명성을 높이고, 세종시가 투자한 사업들이 실질적인 지역 경제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개선을 요구하는 목소리로 해석된다. 세종시의 투자와 정책이 지역 사회에 실질적인 이익을 제공하기 위해서는 보다 철저한 관리와 평가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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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누리콜, 현충일 맞아 국가유공자 무료 교통서비스 제공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도시교통공사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현충일 특별교통수단 '누리콜'을 이용하는 국가유공자 회원에게 무료 운행을 제공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조치는 나라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들의 희생과 공헌에 대한 감사의 의미로, 현충일 추모기간인 6월 5일부터 8일까지 나흘간 진행된다. 이 기간 동안 누리콜 국가유공자 등록회원과 그들의 동반 가족은 운임을 면제받을 수 있다.특별교통수단 누리콜은 교통약자의 이동편의를 제공하는 서비스로, 상이등급 1~3급의 국가유공자도 이용할 수 있다. 서비스 이용을 원하는 경우 누리콜 콜센터(1899-9042)로 문의하여 회원 등록을 진행하면 된다.도순구 세종도시교통공사 사장은 "이번 행사는 호국보훈의 의미를 되새기고, 국가유공자분들께 작지만 따뜻한 보답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기획했다"고 밝혔다. 그는 또한 "앞으로도 교통약자와 보훈대상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지원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덧붙였다.세종시의 특별교통수단 누리콜 운영사업은 「복권 및 복권기금법」에 따라 기획재정부 복권위원회에서 선정한 공익사업으로, 2021년 처음 대상사업으로 선정되어 사업비를 지원받아 운영되고 있다. 이 사업은 교통약자의 이동권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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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연서면, 관군과 손잡고 환경정화 앞장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연서면은 4일 고복자연공원에서 대대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하며 공원의 청결을 위해 앞장섰다. 이번 활동에는 세종시 예비군부대와 여성예비군을 포함한 30여 명이 참여해 약 1톤의 생활폐기물을 수거했다.이번 환경정화는 불법투기 문제를 해결하고 폐기물 없는 공원을 조성하기 위해 기획됐다. 연서면은 앞으로도 관군과 협력하여 정기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한재현 연서면장은 "깨끗한 연서를 만들기 위해 협력해 주신 기관단체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활동은 지역사회가 협력해 공공장소의 청결을 유지하고, 주민들이 더욱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중점을 두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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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중앙공원, 한여름 밤의 영화소풍 '돗자리 영화제'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6월 13일, 세종중앙공원 도시축제마당에서 '중앙공원 무비 피크닉 season 1'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세종 시민들이 자연 속에서 영화를 즐기며 문화와 여가를 체감할 수 있도록 기획된 야외 문화 행사다. 참가자들은 돗자리를 펴고 잔디 위에서 영화를 관람할 수 있으며, 다양한 즐길 거리와 먹거리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오락·판매 프로그램도 마련된다.행사장은 크게 세 구역으로 나뉘어 운영된다. 돗자리영화제존에서는 어린이 대상 영화 '뽀로로 드래곤캐슬 대모험'과 전 연령 대상 영화 '엘리멘탈'이 연속 상영된다. 구매·먹거리존에서는 푸드트럭과 시민 셀러가 참여하는 프리마켓이 운영될 예정이다. 행사존은 에어스포츠, 페이스페인팅, 그리고 한국영상대학교와 협업하는 '오락실' 콘셉트의 체험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세종시설공단 조소연 이사장은 이번 행사가 세종시의 문화도시 이미지를 확산하고 공원 공간의 공익적 활용을 도모하는 의미 있는 시도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손목띠 입장제, 분리형 행사구역 운영, 안전관리 인력 배치 등을 통해 질서 있고 안전한 행사 운영을 계획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번 행사는 세종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특별한 경험을 누릴 수 있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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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독도·울릉도 탐방 통해 '독도 사랑' 심어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주관한 '2025학년도 참여와 체험 중심의 독도·울릉도 탐방'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이번 탐방은 세종시 관내 고등학생과 교원 등 총 48명을 대상으로 5월 28일부터 2박 3일간 진행됐다. 이 프로그램은 우리 땅 독도에 대한 사랑과 수호 의지를 직접 체험하고, 독도의 역사적 의미와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관찰하기 위해 마련됐다.탐방 첫날 참가자들은 경북 울진 후포항을 출발해 울릉도에 도착, 통구미, 태하 대풍감, 예림원 등 울릉도의 역사와 생태를 체험했다. 이후 독도의용수비대기념관과 독도탐방을 통해 독도의 소중함을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학생들은 독도에서 태극기를 흔드는 퍼포먼스를 펼쳤으며, 패들렛을 통해 당시의 느낌과 감상을 공유하며 독도 수호 의지를 다졌다.최교진 교육감은 "이번 울릉도·독도탐방을 통해 학생들이 독도를 사랑하는 마음을 가슴 깊이 새기고 올바른 역사관을 가질 수 있는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 학생들이 독도에 대한 자긍심을 다질 수 있도록 세종시 독도체험관과 연계한 다양한 독도 교육 프로그램 운영 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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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튜닝, 불법명의, 무단방치 차량 등 고질적 불법행위 집중 점검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불법자동차에 대한 단속이 6월 9일부터 한 달간 전국적으로 강화된다. 국토교통부는 행정안전부, 경찰청, 지자체 등 관계기관과 협력하여 국민 안전과 쾌적한 자동차 운영 환경을 확립하기 위한 대대적인 단속에 나선다. 이번 단속의 주요 대상은 이륜자동차의 불법 행위, 불법명의 자동차, 무단 방치 차량 등이다. 이륜자동차의 경우, 소음기 불법 개조, 등화장치 임의 변경 등 불법 튜닝과 안전 기준 위반 행위, 번호판 미부착 또는 훼손 등 고질적인 불법 운행이 중점 단속 대상이다. 특히, 불법명의 자동차, 이른바 '대포차'에 대한 단속도 강화된다. 자동차관리법 개정에 따라 불법명의 자동차에 대한 처벌이 강화된 만큼, 미등록 운행 및 상속 또는 이전 미신고 차량에 대한 집중 단속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지난해 불법자동차 적발 건수는 35만 1천여 대로 전년 대비 4.16% 증가했다. 특히 안전 기준 위반과 불법 튜닝 적발 건수가 크게 늘어났다. 이러한 결과는 '안전신문고 앱'을 통해 일반 시민들이 불법자동차 신고에 적극 참여한 덕분으로, 앱 활용도와 단속 효율성이 높아졌다는 평가를 받았다. 단속 결과로는 번호판 영치 98,737건, 과태료 부과 20,389건, 고발 조치 6,639건 등이 이루어졌다. 배소명 국토교통부 자동차운영보험과장은 "지난해 단속 성과는 국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 덕분"이라며, "이번 단속의 궁극적인 목표는 처벌이 아닌, 건전한 자동차 운영 질서 확립을 통한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이다"라고 강조했다. 그는 또한, "이번 집중단속 기간 동안 시민들의 안전신문고 활용 제보와 신고가 더욱 적극적으로 이루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불법자동차 단속은 매년 상반기와 하반기 두 차례 실시되는 정기 단속의 일환으로, 국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불법 행위를 뿌리 뽑기 위한 정부의 노력이 담겨 있다. 정부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단속과 제도 개선을 통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자동차 운영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이는 국민의 협조와 참여 없이는 달성하기 어려운 목표로,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요구된다. 불법자동차 단속은 단순한 법적 처벌을 넘어서, 사회 전반의 자동차 관리 수준을 향상시키고, 궁극적으로는 국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중요한 정책적 과제이다. 이를 통해 안전한 교통환경이 조성되고, 불법 행위가 근절되어 보다 나은 사회로 나아가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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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울링' 캠페인으로 세종시 자전거 문화 확산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도시교통공사는 오는 5일 도램마을 아파트 20단지에서 '어울링 홍보 캠페인'을 실시하며, 자전거 이용 활성화와 문화 확산에 박차를 가한다. 이번 캠페인에는 세종시 대중교통과, 세종시니어클럽, 세종시자전거연맹 등 다양한 기관에서 약 5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어울링 이용 홍보와 함께 자전거 경정비 서비스, 자전거 안전교육이 마련된다. 특히, 공사의 어울링 정비직원이 주민들을 위해 타이어 공기압 체크, 브레이크 검사, 체인 구리스칠, 펑크 수선 등 기본 정비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할 계획이다.세종시 자전거연맹과의 협업을 통해 아파트 단지 내 어린이집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자전거 이론 및 주행 실습, 어울링 이용방법 등 눈높이에 맞춘 안전교육을 진행한다. 이를 통해 안전한 자전거 타기 및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도순구 세종도시교통공사 사장은 "어울링이 세종시를 대표하는 대중교통 수단으로 자리 잡은 만큼, 지속적으로 이용 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이어가겠다"며, "앞으로도 세종시 아파트 단지를 찾아가 시민들에게 자전거 관련 교육과 경정비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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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호 시장, 4일 축하 메시지…"세종시, 새 정부와 균형발전·자치분권 실현에 적극 협력"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최민호 세종시장이 이재명 대통령 당선인에게 축하 메시지를 전달하며, 세종시가 새 정부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국정 기조에 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최 시장은 대선이 정치진영의 양극화를 극복하고 사회 통합의 계기가 되기를 기대하며, 세종시가 행정수도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지역 균형발전과 자치분권을 실현하기 위해 새 정부와 협력할 것을 강조했다.그는 세종시의 대선공약인 행정수도 완성과 CTX 건설 등의 추진을 촉구하며, 시가 이재명 정부의 국정과제에 세종시 관련 공약과 현안이 반영되도록 적극 노력할 것임을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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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세종시 소식은 당근에서" 세종시, 공공프로필 이벤트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는 지역 커뮤니티 플랫폼 당근마켓에 '세종시 공공프로필'을 개설하며, 이를 기념해 단골 맺기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발표했다. 당근 공공프로필은 지역 공공기관이 주민들에게 정책과 소식을 전달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할 수 있는 소통 채널로서의 역할을 한다.기존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가 전국 단위로 정보를 노출하는 것과 달리, 당근 공공프로필은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정보를 전달함으로써, 보다 효과적인 소통을 가능하게 한다. 세종시는 이를 통해 주요 시정 소식과 각종 사업 및 행사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특히, 4일부터 10일까지 세종시 공공프로필과 단골을 맺은 이용자 중 60명을 추첨하여 1만 원 모바일 상품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참여 방법은 '세종특별자치시' 공공프로필과 단골을 맺고, 당근 닉네임과 함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알리고 싶은 세종시 콘텐츠를 네이버폼으로 제출하면 된다.세종시 오진규 공보관은 "많은 시민이 사용하는 플랫폼을 통해 시의 정책과 혜택들이 더욱 확산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소통 창구를 활용해 시민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지역 주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세종시의 다양한 정보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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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추어탕 도담점, 이웃 나눔으로 지역사회에 온기 전달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도담동의 남원추어탕 도담점이 지역사회에 온정을 나누기 위한 착한가게 캠페인에 참여했다. 도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기숙·신상원)는 4일 남원추어탕 도담점에서 착한가게 현판식을 열고, 가게에 감사의 마음을 전달했다. 이 자리에는 세종시사회복지공동모금회 임원들도 함께 참석했다.착한가게는 매달 세종시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3만 원 이상의 기부를 통해 이웃 나눔을 실천하는 가게로, 남원추어탕 도담점은 올해 도담동의 첫 번째 착한가게로 이름을 올렸다. 기부금은 도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민관협력 특화사업을 통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신상원 민간위원장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소외된 이웃들을 향한 사랑을 실천하는 남원추어탕 도담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하며, "더 많은 가게들이 착한가게에 동참할 수 있는 분위기가 조성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참여로 남원추어탕 도담점은 지역사회의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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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기술로 정책 소통의 새로운 지평을 열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 AI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정책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생성형 AI를 활용한 인포그래픽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6월 4일부터 12일까지 진행되며, 직원들의 AI 활용능력을 높이고 실전 감각을 강화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최근 생성형 AI 기술이 공공부문에서도 주목받으며, 보도자료 작성이나 데이터 분석 등 다양한 업무에 도입되고 있다. 이에 따라 AI 도구를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AI 리터러시'는 행정 효율성과 정책 서비스 품질을 높이는 핵심 역량으로 자리잡고 있다. 정부 역시 공무원의 AI 역량 강화를 적극 추진 중이다.이번 경진대회에서는 직원들이 생성형 AI를 활용해 자신이 맡은 정책이나 업무 내용을 시각자료로 제작하고 공유하게 된다. 참가자들은 각 부서에서 보유한 정책자료와 공공데이터, 통계 등을 활용해 카드뉴스와 홍보 포스터를 제작, 출품하게 된다. 우수작은 생성형 AI의 1차 평가와 온라인 대국민 투표를 통해 선정되며, 수상작은 행복도시 정책홍보에 활용될 예정이다.행복청은 수상작 제작에 사용된 주요 AI 명령어를 전 직원과 공유하여 조직 전체의 AI 활용 경험을 확산시킬 계획이다. 박상옥 기획조정관은 "이번 대회가 직원들이 AI라는 도구를 친숙하게 익히고 실무에 자연스럽게 적용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행복청이 AI 활용 확대와 특화 인재 육성을 통해 디지털·스마트 행정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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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튼튼교실'로 초등생 비만 예방 나선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세종학생건강센터와 손잡고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비만 예방 프로그램 '튼튼교실'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6월 2일부터 8주간 진행되며, 체중 관리를 희망하는 학생 20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건강 처방을 제공한다.프로그램은 8회차에 걸쳐 체성분 분석, 체형 불균형 예방교육, 바른 성장 생활수칙, 건강한 식습관 형성 등을 포함하며, 유산소 및 근력운동이 중심이 된다. 세종학생건강센터는 각 기수에 10명씩 두 기수로 나누어 학생들에게 건강 상태에 맞는 맞춤형 운동법과 식습관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최교진 교육감은 "어린 시절에 형성된 건강습관은 평생 건강을 위한 기초가 된다"며, "이번 프로그램이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건강을 관리하고 즐겁게 활동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세종시교육청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비만뿐 아니라 제1형 당뇨, 체형불균형 등의 질병 예방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여름방학 중에도 프로그램을 추가 운영하여 학생들의 건강증진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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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전국 41%로 상승…충청권은 43%→36%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전국적으로 39%에서 41%로 상승한 반면 대전·세종·충청권에서는 43%에서 36%로 하락했다. 한국갤럽이 6일 발표한 11월 첫째 주 조사 결과를 본지가 지난달 30일 보도한 조사와 비교한 결과로, 전국과 충청권의 평가 흐름이 수치상 엇갈렸다.한국갤럽이 지난 3일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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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갤럽 정당 지지도, 민주당 36%·국민의힘 28%…격차 다시 확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한국갤럽이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6일 공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36%, 국민의힘 28%로 나타나 지난주 5%포인트까지 좁혀졌던 양당 간 격차가 8%포인트로 다시 확대됐다.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681호에 따르면 민주당 지지도는 지난주 35%에서 36%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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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 보육인 한마음대회 개최…보육교직원 800여 명 화합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가 6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4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통해 보육 발전 유공자 80명을 표창하고,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참석자 800여 명과 함께 보육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세종특별자치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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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