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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사회적경제 축제 '토요마실장'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일자리경제진흥원은 오는 21일 오후 2시 한솔동 생태터널 문화광장에서 '세종시 사회적경제와 함께하는 토요마실장'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세종시와 세종일자리경제진흥원이 공동 주관하고, 한국영상대학교가 주최하여 지역 사회적경제기업의 가치를 시민들과 공유하고, 나눔 실천과 지역공동체 의식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장에는 다양한 사회적경제기업이 참여하여 체험 부스를 운영한다. 생태환경 체험, 목공 체험, 세종 지역 명소를 활용한 보드게임 등 가족 단위 참여자를 위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으며, 리사이클링 제품, 지역 특산물, 소상공인 상품도 함께 선보인다. 특히, 현장에서의 판매 수익금을 기부하는 이벤트가 운영되어 사회적 가치를 실천하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또한, 에코백 그리기 체험, 스티커 투어 경품 이벤트, 버스킹 공연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마련되어 관람객들에게 풍성한 즐길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이번 토요마실장은 사회적 가치 실현과 청년 참여를 결합한 세종일자리경제진흥원과 한국영상대학교, 홍익대학교 간 협업 사례로, 청년들이 행사 기획과 운영에 직접 참여하여 진로 탐색과 실무경험의 기회를 얻게 된다.이홍준 원장은 "토요마실장은 사회적경제기업의 사회적 가치 실현뿐 아니라, 청년들의 사회 참여와 성장 기회를 함께 만들어가는 뜻깊은 행사"라며, 앞으로도 지역 청년들이 다양한 현장에서 경험을 쌓고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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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세종 빛 축제보다 지역 소상공인을 위한 보다 실질적인 축제가 필요하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 문화체육관광국 소관 추경 심의 도중 세종 빛 축제에 대한 개선 및 시민단체 주관 행사의 예산 결과 보고서 공개를 두고 의원들의 날선 지적이 이어지면서 추경에 반영된 세종 빛 축제 예산 4억 원 반영 여부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세종시에서 개최되는 다양한 행사에 대한 시민단체의 참여 및 예산 사용의 투명성이 강조되고 있다. 특히 빛 축제가 세종시를 대표하는 축제가 될 수 있을지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면서, 지역 소상공인을 위한 보다 실질적인 축제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시민추진단은 이번 행사에서 자율방범대와 같은 직능 단체의 참여를 독려하며, 안전사고 예방 차원에서 공무원들이 현장에 나서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세종시의 일정 규모 이상의 모든 행사는 안전계획서를 제출해야 하며, 관련 자료들은 담당자들에 의해 철저히 관리될 예정이다. 또한, 행사 후에는 결과 보고서 제출이 의무화되어 있어, 시민단체들의 예산 사용에 대한 회계 공개도 중요시되고 있다. 시민단체 예산의 투명성을 강조한 한 시의원은 "시민단체들이 후원받은 예산의 회계 내용을 공개하지 않겠다는 발표가 있었다"라며, 결과 보고서를 통해 예산 사용 내역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시 관계자는 "결과 보고서는 시에 제출될 예정이며, 자료를 공유할 것"이라고 답했다. 세종시에서 개최되는 빛축제에 대해서도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한 시의원은 "4억 원이라는 예산이 작다면 작은 돈이지만, 없는 살림에 꼭 필요한지 의문"이라며, 보다 큰 규모의 축제를 통해 세종시를 대표할 수 있는 행사로 발전시키기를 희망했다. 그는 "예산을 모아 제대로 된 축제를 기획해야 한다"라며, 소상공인들이 직접적으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방향으로의 전환을 제안했다. 또한, 축제의 지속 가능성에 대한 우려도 제기됐다. "단발성 축제보다는 지속 가능한 형태의 축제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나오며, 세종시의 문화와 관광을 활성화할 수 있는 방안이 모색되고 있다. 특히 e스포츠와 같은 젊은 층이 선호하는 행사를 유치함으로써, 다양한 축제 프로그램을 기획해야 한다는 제안이 있었다. 결국, 세종시의 축제와 행사는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방향으로 개선되어야 하며, 이를 위해 시민과 공무원이 함께 협력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공통된 의견이다. 이번 계획을 통해 세종시가 보다 안전하고, 경제적으로도 활기를 띠는 도시로 발전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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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절도 예방과 안전한 마을을 위한 합동순찰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남부경찰서 청사지구대는 지난 6월 16일 도담동자율방범대와 함께 합동순찰을 실시하며 지역사회의 안전 강화에 나섰다. 이번 합동순찰은 도담동자율방범대원 20여 명과 함께 진행됐으며, 도램마을 아파트 단지와 방축천 일대를 중심으로 도보 순찰을 통해 미시정 자전거 절도 예방 활동을 펼쳤다.순찰의 주요 목표는 자전거 절도를 사전에 방지하고, 어두운 산책로 및 인적이 드문 공원 등 범죄 취약 지역을 집중적으로 순찰함으로써 주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는 데 있었다. 청사지구대의 장영무 경감은 "자전거에 잠금장치를 사용하는 것만으로도 절도 피해를 상당 부분 예방할 수 있다"며 주민들에게 자전거 보안에 대한 경각심을 높였다.장 경감은 "앞으로도 자율방범대와의 합동순찰을 통해 주민들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공동체 치안 강화에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이러한 노력은 지역사회 안전망을 강화하고 주민들의 안전 의식을 고취시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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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야어린이집, 어린이 바자회 통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 실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 나무야어린이집이 어린이들의 바자회를 통해 모은 수익금 97만 6000원을 반곡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했다. 이 기탁금은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정 기탁되어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복지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지난 12일 진행된 바자회는 나무야어린이집 원아들에게 물건을 사고파는 경제 개념을 익히고, 기부를 통해 나눔의 기쁨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어린이들이 직접 참여한 이번 행사는 단순한 경제 교육을 넘어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마음을 실천하는 자리로 마련됐다.김정미 원장은 "아이들이 바자회를 통해 나눔의 의미를 직접 체험하고 따뜻한 마음이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또한, "작은 정성이지만 꼭 필요한 이웃에게 잘 전달되기를 바란다"며 기부의 의미를 강조했다.신미경 반곡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나무야어린이집의 지속적인 나눔 활동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기탁금은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한편, 나무야어린이집은 지난해 12월에도 약 111만 원을 지역에 기탁하는 등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고 있으며, 이러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큰 귀감이 되고 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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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비상지역경제 상황실 가동…지역경제 회복 '총력'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세종시 비상지역경제 상황실'을 설치하고 운영에 돌입했다. 17일 세종시청에 마련된 이 상황실은 중앙부처와의 긴밀한 협조를 바탕으로 지역경제 상황을 모니터링하고 민생경제 대책을 마련하기 위한 것이다.세종시 비상지역경제 상황실은 행정안전부의 비상지역경제 상황실 출범에 맞춰 구성됐으며, 기획조정실장을 중심으로 ▲지방재정팀 ▲공유재산팀 ▲지방세제팀 ▲지역경제1팀 ▲지역경제2팀 등 총 5개 팀으로 운영된다. 이들 팀은 예산의 신속 집행, 지역물가 관리, 지역화폐 집행, 국가 추경 관리 등을 통해 지역경제와 관련된 상황을 집중적으로 모니터링할 계획이다. 또한 자체적인 시책 사업을 발굴하고 추진하여 지역 민생경제 대책을 강력히 추진할 예정이다.김하균 행정부시장은 "대내외적 경제 여건 악화와 소비 위축, 지역 민생경제 침체 등 비상 상황 속에서 행정안전부와 적극 협력하여 민생 관련 대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한편, 행정안전부 상황실은 생산, 소비, 물가, 고용, 건설 등 5개 주요 경제지표를 중심으로 지역경제 상황을 모니터링하고, 지자체별 경제 관련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수렴하여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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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 지역사회에 전해지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소담동에 위치한 소담별어린이집의 어린이들이 따뜻한 마음을 담아 지역사회에 기부했다. 17일 소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전달된 16만 8,000원의 기부금은 어린이들이 아나바다 바자회에 직접 참여해 아끼던 물품을 사고 팔아 모은 수익금으로 마련됐다.이번 기부는 어린이집의 56명 원아들이 적극적으로 행사에 참여하여 얻은 결실로, 교직원들과 함께 소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그들의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전달된 기부금은 소담동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복지 특화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소담동의 허문선 동장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대에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며 나눔에 동참한 아이들의 마음이 너무 예쁘고 고맙다"고 전하며, "기부금은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기부는 어린이들이 직접 참여한 행사로, 지역사회를 위한 작은 손길이 큰 울림을 주고 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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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지역 공공기관, 홍보 협력으로 지역 활성화 도모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지역의 공공기관들이 지역 활성화를 위해 홍보 협력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17일 국립세종수목원 연구동 회의실에서 개최된 세종지역 공공기관 홍보협의회는 올해 두 번째 회의로, 세종시청을 비롯해 총 7개 기관에서 17명이 참석했다.이날 회의에서는 각 기관의 상반기 홍보 성과를 점검하고 하반기 홍보 계획을 공유하며, 기관 간 홍보 협력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방안이 논의됐다. 특히, 참석자들은 세종시의 다양한 문화행사를 공동으로 홍보하기로 결정했다. 이달에는 코카카 아트페스티벌, 어반나잇, 야간 옥상정원, 무비 피크닉, 한글상점 등 세종 밤마실 행사와 관련된 다양한 행사를 협력하여 홍보할 계획이다. 또한, 하반기에는 7월 복숭아 축제와 10월 세종한글축제 등 예정된 문화행사 홍보에 집중할 예정이다.아울러 온라인 콘텐츠를 통한 국책연구기관 연구 성과 공유, 기관별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우수사례 공유·홍보, 교통 무질서 등 기초질서 회복을 위한 합동 캠페인, 콘텐츠 기획 협업과 주목할 만한 세종시 관내 중소기업 추천 등을 협업을 통해 풀어나가기로 했다. 홍보협의회는 세종지역의 모든 공공기관이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를 희망하거나 문의가 있는 기관은 세종시청 공보관에 연락하면 된다. 이번 협의회는 세종지역 공공기관들이 공동의 목표를 가지고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기 위해 협력하는 좋은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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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고려대-ETRI, 미래전략산업 협력 강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고려대학교 및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과 손을 맞잡고 미래전략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협력 체계를 강화한다. 세종시 최민호 시장은 17일 고려대 세종캠퍼스에서 김동원 고려대 총장, 방승찬 ETRI 원장과 함께 지·학·연 협력 플랫폼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미래모빌리티, 디지털헬스케어, 정보보호, 디지털콘텐츠, 방송·영상·미디어, 양자산업 등 6개 분야에 대한 협력을 중심으로 한다.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지역 내 공동연구소와 전문대학원을 설치하고, 이를 통해 개방형 공공 R&D 생태계 구축, 공동연구체계 수립, 교육·연구 협력, 연구시설 및 장비 공동 활용, 연구인력 교류 및 우수인재 양성 등을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공동연구소와 전문대학원은 각 기관의 강점을 융합한 연구 및 교육 플랫폼으로 발전하여, 향후 지역의 미래전략산업 분야 인재 양성과 연구개발의 중요 거점으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최민호 시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서울 수도권에 편중된 대학과 연구기관을 중부권으로 이전하는 메가 싱크탱크가 실현되면, 고급 인재들이 비수도권과 전국에 공급될 수 있을 것"이라며 협약의 의미를 강조했다.이어 "고려대와 ETRI와의 협약이 세종시를 중부권의 싱크탱크로서 대한민국과 전 세계의 기술을 이끌어가는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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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2025. 7. 1.자 총 184명 규모 지방공무원 정기인사 발령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6월 17일에 2025년 7월 1일자 지방공무원 인사 발령을 단행했다.이번 인사발령 대상자는 총 184명으로, 직급별로는 3급 1명, 4급 6명, 5급 17명, 6급 59명, 7급 52명, 8급 42명, 9급 7명으로 세종시교육청은 전보 대상자의 본인 의사를 최대한 반영하는 한편, 조직의 효율성과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적재적소에 인력을 배치하는 데 중점을 두고 인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특히, 세종시교육청의 ‘모두가 특별해지는 세종교육’을 실현하고 교육 현안에 대응을 하며 보직별 전문성을 강화하고자 했고 아울러, 현장 의견을 반영한 조직 적응과 업무 인수인계에 충분한 시간을 확보할 수 있도록 인사발령 시기를 예년보다 앞당겨 시행하고자 노력했다.한편, 세종시교육청은 자세한 인사 발령 사항을 본청 및 직속기관, 각급 학교에 공문으로 안내했다.이번 인사에서는 정광태 행정국장(3급)이 정년퇴직하고 학교지원본부 김지연이 4급으로 승진했으며 4급 전보 (5명, ▲재무행정과 정영권, ▲조직예산과 구중필,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원 선우명수,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평생교육학습관 김희경,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평생교육원 송정순), 5급 정년퇴직 (1명 종촌고등학교 황준연), 5급 정년퇴직예정자 퇴직준비교육 (3명 교육원 김세훈, 세종여자고등학교 석권희, 다정고등학교 김봉태), 5급 전보 (8명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원 이미옥,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평생교육학습관 김은정,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평생교육원 정진경, 세종여자고등학교 박진환, 도담고등학교 강문정, 양지고등학교 김덕진, 다정고등학교 정은자,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평생교육원 김진자) 5급 복직 (1명 운영지원과 김성미), 5급 파견복귀 (1명 세종고등학교 이수미) 5급 승진 (3명 재무행정과 이의태, 세종시교육청평생교육원 문경만, 보람고등학교 박지연), 등 184명에 대한 인사발령이 단행됐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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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제45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성료,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특별한 자리로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특별자치시가 주최하고 세종시장애인단체연합회가 주관한 '제45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가 17일 세종시민체육관에서 성대하게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행복을 바람봄, 일상을 담아봄, 희망을 이어봄'이라는 올해의 슬로건에 걸맞게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특별한 자리로 꾸며졌다.행사는 오전 10시 40분, 1부 기념식으로 시작됐다. 이 자리에서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사회 통합에 기여한 유공자 21명에게 표창이 수여되며, 이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민호 세종시장은 "이번 행사는 모두가 평등하게 함께 걷는 길을 모색하는 의미 있는 자리입니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만들어가는 사회를 꿈꾸며 오늘의 자리가 그 시작이 되기를 바랍니다"라고 밝혔다. 이어진 2부 행사에서는 장애인 노래자랑, 홍보·체험 부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참가자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했다. 특히, 대한인명구조협회 세종충남지회가 운영한 심폐소생술 체험 부스는 많은 관심을 받았다. 참가자들은 심폐소생술과 하임리히법을 배우며 장애인들의 안전의식을 높이는 계기를 가졌다. 또한, 치매안심센터에서 준비한 인지체험부스는 장애인의 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참가자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장애인 참가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비장애인들과 함께 어울릴 수 있어 매우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이런 기회가 많아졌으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러한 행사들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서로 이해하고 화합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좋은 평가를 받았다. 행사를 마무리하며 윤강일 세종시장애인단체연합회 회장은 "오늘 이 자리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서로를 이해하고, 더 나은 사회를 만들어가는 출발점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장애인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이번 '어울림 한마당'은 장애인의 날을 기념하는 자리일 뿐만 아니라,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손을 맞잡고 평등의 길을 걸어가는 첫걸음이 된 행사로 기록될 것이다. 세종시는 이러한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하여 모두가 함께 어우러지는 사회를 만들어 가겠다는 계획이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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듬직한 어른이 되어 돌아왔습니다
듬직한 어른이 되어 돌아왔습니다지난 2019년 5월,의정부의 한 아파트에서 일가족 세 명이 사망하는비극적인 사건이 일어났습니다.가족 중 유일한 생존자였던 영훈(가명)이는극심한 충격과 트라우마로 인해오랜 시간 심리치료를 받아야만 했고,홀로 삶의 무게를 감당하기엔 어린 나이였기 때문에할머니와 할아버지의 손에 맡겨져살아가야만 했습니다.따뜻한 하루는,영훈이가 큰 아픔을 당했던 그때부터 지금까지,따뜻한 하루 가족님들의 응원과 도움에 힘입어영훈이를 향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멈추지 않고 있습니다.그리고 어느덧 약 5년이 지난 지금,대학생이 된 영훈이는 어엿한 성인이 되어따뜻한 하루로 찾아왔습니다.올해로 스물한 살이 된 영훈이는현재 대학교 1학년을 마치고 군입대를 앞두고인사하러 찾아온 것입니다.대학 생활 1년이란 시간 동안친구들과 함께 어울리며 캠퍼스의 낭만도 느끼고설레는 첫 연애도 해보았다는 영훈이!영훈이는 장래 희망이 무엇이냐는 질문에이렇게 대답했습니다."다른 것보다 얼른 경제적으로 자립해서가족들의 짐을 덜어드리고 싶어요.보살펴주시는 할아버지 할머니 모두연세가 많으시다 보니 제가 커갈수록점점 야위어가시는 게 느껴져서 마음이 아팠습니다.하루빨리 자립해서 걱정을 덜어드리고 싶습니다."그리고 영훈이를 후원해 주신 분들께도감사의 인사를 전했습니다."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제가 방황하고 외로웠던 순간들 속에서항상 응원해 주셨던 거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무엇보다 저를 사랑해 주시는 여러분들 덕분에,저도 저를 사랑해 줄 수 있었던 것 같아요.지금까지 응원해 주신 분들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서,앞으로도 저를 잘 사랑해 주면서 살겠습니다.감사합니다."= 여러분의 후원이 영훈이에게 큰 힘이 되었습니다 =따뜻한 하루는 앞으로도영훈이가 대학을 졸업할 때까지관심과 도움을 멈추지 않겠습니다.영훈이의 꿈처럼, 영훈이가 경제적으로 자립하게 되는 그날까지,든든한 가족이자 버팀목이 되어주겠습니다.이제는 어엿한 남자가 되어올해 4월, 훈련소를 거쳐서 자대 배치받은영훈이에게 응원의 댓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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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월드비전 대전세종충남사업본부 학생 맞춤형 통합 지원 업무협약 체결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학교지원본부와 월드비전 대전·세종·충남 사업본부가 학생 맞춤형 통합지원 체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학생들의 학습 참여를 저해하는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6월 17일 오전 10시에 세종시교육청에서 진행됐다.협약식에는 이미자 학교지원본부장과 강은희 월드비전 본부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 12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교육 취약계층 학생을 위한 맞춤형 지원과 학생복지 지원 활성화를 위한 프로그램 개발 및 정보 공유에 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추가 협력 분야를 발굴해 나가기로 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가족돌봄으로 인해 학업 수행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에게 총 3천만 원의 지원금이 약정됐다. 지원금은 1인당 최대 3백만 원 한도 내에서 생계, 돌봄, 미래 설계 등 다양한 맞춤형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며, 총 10명의 학생에게 제공된다. 이미자 학교지원본부장은 "이번 협약은 부모나 조부모를 돌보는 돌봄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고 미래를 꿈꾸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 협력하여 학생맞춤통합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강은희 월드비전 본부장 또한 "이번 협약은 단순히 두 기관 간의 협력을 넘어, 아이들이 마음껏 꿈꾸고 원하는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한, "이번 협약을 통해 세종시 학생들이 보다 실질적이고 지속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이번 협약은 특히 가족돌봄 청소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함으로써 그들이 학업과 생활을 조화롭게 영위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양 기관은 이러한 지원을 통해 학생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이 협약은 지역 사회 내에서 학생복지의 안전망을 더욱 강화하고, 학생들이 각자의 상황에 맞는 맞춤형 지원을 받을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두 기관은 앞으로도 협력을 통해 교육복지의 질적 향상을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한편, 이번 협약을 주도한 월드비전은 모든 사람, 특히 어린이들이 잘 살 수 있도록 일하는 것을 목표로 미국, 영국을 근거지로 하는 기독교 기반의NGO로서 전세계에서 구호 활동을 벌이고 있으며, 전 세계 100여개 국에서 4만여 명의 직원들이 일하는 세계 최대의 민간국제기구다.한국 선명회라는 전신으로 설립된 월드비전은 6.25 직후 한국에 전후 고아원과 모자원을 설립하는 등 사업을 시작했고, 곧 다른 아시아 국가나 아프리카 등을 돕기 위한 사업으로 확장했으며 초기에는 어린이들에 대한 음식 지원과 교육, 건강 관리만 진행되었지만, 1970년대에 이르러 아동이 사는 지역사회의 발전이 필요하다는 생각으로 지역개발 사업을 통한 아동 후원 사업으로 전환됐고 최근에는 빈곤의 근본적인 원인인 사회 구조와 아동과 여성의 인권, 빈곤과 에이즈 등의 문제를 위해 새로운 영역의 사업을 시작한 세계 최대 민간국제기구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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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새마을지도자 역량강화 위한 연찬회, 건강한 지역사회 만드는 지도자 역할 모색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특별자치시 새마을회는 지난 16일부터 17일까지 충남 보령에서 '제15회 새마을의 날 기념식'과 '2025년 새마을지도자 역량강화 연찬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 행사에는 최민호 세종시장과 양윤호 새마을지도자중앙협의회장, 김영제 세종시 새마을회장을 비롯한 새마을지도자 220여 명이 참석해 새마을운동의 가치와 목표를 재확인하고, 건강한 지역사회를 위한 지도자로서의 사회적 역할을 모색했다.연찬회에서는 '새마을지도자의 역할'을 주제로 한 강연과 '건강한 삶을 위한 웃음치료' 교육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이를 통해 지역사회 건강을 책임지는 지도자로서의 소명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러한 교육은 참가자들이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어떻게 기여할 수 있는지를 고민하고,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는 지도자의 역할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특히, 제15회 새마을의 날 기념식에서는 새마을운동 활성화에 기여한 유공자 6명에게 표창장이 수여됐다. 최민호 세종시장은 표창장을 수여하며 "과거 우리나라가 어려움을 극복하고 발전할 수 있었던 배경에는 새마을지도자들의 헌신적인 노력이 있었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새마을회가 과거의 자긍심을 바탕으로 저출산 등 현재의 사회적 문제를 극복하는 데 기여할 것을 기대한다"고 덧붙였다.2025년 새마을지도자 역량강화 연찬회를 통해 지역사회 발전을 도모하고 있는 김영제 세종시 새마을회장은 "지도자들의 역량을 강화하는 것이 지역사회의 성장과 직결된다"라고 강조하고 "지도자들이 변화하는 사회 환경에 적응하고, 효과적인 리더십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우리의 목표"라며 "이번 연찬회는 그 일환으로 기획됐다"라고 설명했다. 새마을운동은 1970년대 한국의 농촌 발전을 목표로 시작된 운동으로, 현재까지도 지역 사회 발전의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세종시 새마을회는 이러한 전통을 이어받아 지역 내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영제 회장의 리더십 아래, 세종시 새마을회는 지역사회의 밝은 미래를 위한 발판을 마련하고 있다. 2025년 새마을지도자 역량강화 연찬회는 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지도자들의 성장을 통해 지역사회의 발전을 도모하는 중요한 행사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세종시는 앞으로도 새마을운동을 통해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한 주민 간 협력을 강화하고, 공동체 의식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최민호 시장은 "새마을운동은 단순한 과거의 유산이 아닌, 현재와 미래를 위한 중요한 가치"라며, "이를 통해 지역사회의 건강과 발전을 도모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행사를 통해 새마을지도자들은 자신의 역할을 다시금 돌아보며,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필요한 방향성을 설정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들은 지역사회의 문제를 해결하고 발전을 이끌어 나가는 데 있어 새마을운동이 가지는 중요성을 재인식하게 됐다. 새마을회는 이러한 노력을 바탕으로 지역 주민들과의 협력을 통해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루고, 지역사회의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는 데 앞장설 계획이다. 참가자들은 행사 이후에도 각자의 지역에서 새마을운동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적극적인 활동을 이어나갈 것을 다짐했다. 새마을운동이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건강하고 지속 가능한 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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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사회서비스원 아이 돌보미와 함께 떠나는 전주 힐링여행 성료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시사회서비스원이 운영하는 아이돌봄광역지원센터는 지난 14일 아이돌보미 60여 명과 함께 전북 전주에서 특별한 힐링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 프로그램은 아이돌보미들이 정서적 소진을 극복하고 심신을 재충전할 수 있도록 마련된 자리로, 전통문화 체험과 컬러테라피 교육 등 다양한 활동이 포함됐다.이번 프로그램의 핵심은 컬러테라피 교육이었다. 김유정 마음컬러연구소장이 강사로 참여하여 색이 인간의 감정과 심리에 미치는 영향을 설명하고, 각 아이돌보미가 자신에게 적합한 치유의 색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왔다. 아이돌보미들은 이 과정을 통해 자신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주는 색을 발견하고, 이를 통해 감정 정화와 자기돌봄의 방법을 배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김태수 아이돌봄광역지원센터장은 "아이돌보미는 가정과 지역사회에 꼭 필요한 돌봄 인력임에도 불구하고 정서적 피로가 큰 직무"라며, "컬러테라피처럼 마음을 회복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돌봄의 질과 종사자 만족도 모두를 높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아이돌봄지원사업은 맞벌이 가정이나 취업 한부모 가정 등 양육 부담과 양육 공백이 있는 가정 내 만 3개월부터 만 12세 이하 자녀가 있는 가정에 아이돌보미가 찾아가 1:1 돌봄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이 서비스는 양육 부담을 덜고, 아이들에게 필요한 돌봄을 제공함으로써 가정과 사회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 이번 전주에서의 힐링여행은 아이돌보미들에게 새로운 활력을 주었을 뿐만 아니라, 돌봄의 질을 한층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됐다. 지속적으로 이러한 프로그램을 확대하여 아이돌보미들의 정서적 건강을 지원하고, 나아가 돌봄 서비스를 받는 가정의 만족도를 더욱 높일 계획이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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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장애 학생체육대회, 세종시 선수단 역대 최대 성과 달성, 학생과 지도자에게 포상금과 참가 메달 수여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지난 6월 16일, 교육청 청사 대강당에서 '제19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을 위한 포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포상식은 지난 5월 13일부터 16일까지 경상남도 일원에서 열린 대회에 참가한 세종시 선수단의 성과를 기념하고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대회에서 세종시교육청 선수단은 육상, 수영, 볼링, 조정, e-스포츠, 슐런, 탁구, 디스크골프, 보치아, 배드민턴 등 총 10개 종목에 47명의 선수가 출전했다. 그 결과, 금메달 8개, 은메달 11개, 동메달 5개로 총 24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역대 최대의 성과를 거두었다. 이러한 성과는 세종시교육청의 장애학생 체육활동 지원과 선수들의 노력의 결실이라 호평으로 이어지고 있다. 포상식에서는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학생 선수와 지도자들에게 소정의 포상금이 수여됐다. 또한, 비록 입상하지 못했지만 최선을 다한 선수들에게는 참가 메달이 전달되어 그들의 노력을 인정하고 격려했다. 이와 함께 대회 운영에 헌신한 18개 학교에도 교육감 기관 표창이 수여됐으며, 학교 구성원들의 헌신에 대한 감사의 마음이 전해졌다. 최교진 세종시교육감은 포상식에서 "이번 대회에서 뛰어난 기량과 열정을 보여준 우리 학생들은 세종교육의 자랑"이라고 치하하며, "앞으로도 장애학생의 체육활동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학생 개개인의 잠재력을 실현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만들어가겠다"라고 밝혔다. 이러한 교육감의 발언은 세종시교육청의 장애학생 지원 의지를 다시 한번 확인시켜주는 계기가 됐다. 이번 포상식은 단순한 시상식을 넘어, 장애학생들의 체육활동 참여와 그 성과를 사회적으로 인정받는 자리로 의미를 더했다. 특히 장애학생들이 다양한 체육활동에 참여함으로써 신체적, 정신적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세종시교육청의 노력이 빛을 발하는 순간이었다. 향후에도 세종시교육청은 장애학생들의 잠재력을 이끌어낼 수 있는 다양한 체육활동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더 많은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세종시교육청의 이러한 노력이 지속된다면, 장애학생들은 체육활동을 통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사회적 성취를 이룰 수 있는 기반을 다질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로 인해 세종시의 장애학생 체육활동은 더욱 활성화되고, 더 많은 학생들이 참여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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