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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부, 30조 5천억 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안 편성…“경제 진작에 속도 낸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이끄는 대한민국 정부는 30조 5천억 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안을 국무회의에서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예산안은 최근 경기 부진과 민생의 어려움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 지역사랑상품권 추가 발행, 건설경기 활성화 등을 포함한 대규모 경기 부양책이 포함됐다.이재명 대통령은 국무회의 모두 발언에서 "현재 경기 진작이 매우 중요하다"라며 "누가 얼마를 더 받느냐에 따른 혜택의 온당함을 고려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이번 추경안의 기본 기조는 경제를 다시 활성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 대통령은 "대한민국 경제가 다시 뛸 수 있도록 정부가 적극적으로 나서야 할 때"라며, 신속한 추경 편성과 집행의 중요성을 강조했다.특히, 대통령은 모두 발언에서 현재 경기 진작이 매우 중요하다면서 누가 얼마를 더 받느냐에 따른 혜택의 온당함을 고려해야 한다며 추경의 기본 기조를 강조하는 동시에 정부를 상대로 제기되는 수천 수만 건의 민원에 대해 납득할 만한 설명을 국민께 해 드리고 민원 사항을 듣는 게 공직자의 의무라고 강조하면서 공직사회 기강에도 무게를 실었다. 추경안의 주요 내용으로는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과 지역사랑상품권 추가 발행을 통해 경기 진작에 15조 2천억 원을 투자하는 것이 포함됐다. 특히 전 국민에게 1인당 15만 원에서 50만 원의 민생회복 소비쿠폰을 지급하기 위해 10조 3천억 원의 국비를 반영했다. 이 외에도 취약차주 채무조정 패키지 등 민생 안정을 위한 5조 원 투자와 세수 부족 예상분을 보강하기 위한 세입경정을 10조 3천억 원 규모로 추진한다. 이날 국무회의에서는 법률안 1건, 대통령령안 15건, 그리고 2025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포함한 일반안건 23건이 심의·의결됐다. 이와 함께 외교부가 준비한 G7 정상회의의 주요 성과와 후속 조치 계획에 대한 보고가 이루어졌으며, 정부 부처와 위원회별로 현안 보고가 진행됐다. 또한, 국가과학기술 경쟁력 강화를 위한 이공계지원 특별법 시행령 개정안과 아동학대범죄의 처벌에 대한 특례법 시행령 개정안 등 여러 법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어졌다. 이재명 대통령은 "공직자는 국민께 납득할 만한 설명을 제공하고 민원 사항을 듣는 것이 의무"라며 정부에 제기되는 수천 수만 건의 민원에 대한 적극적인 대응을 주문했다. 정부는 이번 추가경정예산안이 국무회의 의결을 거쳐 다음 주 국회에 제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은 국회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하며 "더 늦기 전에 제대로 된 처방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정부는 이번 추경이 경기 진작과 민생 안정의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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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 책임 방기한 국민의힘은 "해양수산부 부산 이전 정쟁화 말라"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국민의힘 소속 충청권 4개 시도단체장이 19일 세종시에서 만나 새 정부에서 추진하는 해양수산부의 부산 이전 움직임에 대해 '부적절하다'는 의견의 일치를 밝힌 것과 관련 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이 즉각 논평을 통해 “국정 책임 방기한 국민의힘, 부처 이전을 정쟁의 수단으로 삼지 말라”고 촉구하면서 26년 지선을 앞두고 정쟁이 심화될 것으로 전망된다.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은 국민의힘 소속 광역단체장들이 해양수산부 이전 문제를 두고 갈등을 일으키며 지역 간 대립을 조장하고 있다고 비판하면서 박형준 부산시장은 해수부의 부산 이전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각종 행정 절차를 서두르고 있는 반면, 이장우 대전시장, 최민호 세종시장, 김태흠 충남지사는 해수부의 현 위치 유지를 주장하며 맞서고 있는 것은 국가균형발전과 수도 행정기능 강화를 위한 큰 그림보다 각 지역의 이익을 우선시하는 무책임한 정치행태라고 지적했다. 아울러 국민의힘은 같은 당 내부에서도 정책 방향을 조율하지 못하고 정략적인 접근으로 정부 정책을 흔들고 있다며 이는 국정 혼란을 가증시키고 공공기관 이전 논의의 신뢰를 떨어뜨리는 위험한 태도로, 특히 해수부 이전 문제는 단순한 기관 위치 문제가 아닌 세종시의 행정수도 기능과 효율적인 국가 운영 체계와 직결된 사안으로 신중한 접근이 요구된다고 주장했다.. 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은 세종시를 행정수도로 완성하기 위한 노력을 계속할 것이라고 밝히면서 부처 이전 문제는 효율성, 공공성, 국민적 공감대라는 원칙 아래 신중하고 책임 있게 다뤄져야 하며, 정쟁의 수단이 되어서는 안 된다는 점을 재차 강조했다. 해수부 이전과 관련한 어떠한 결정도 행정수도 세종의 위상을 훼손해서는 안 될 것이며, 이를 지켜내기 위해 부단히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충청권 4개 시도단체장은 19일 세종시에서 만나 새 정부가 추진하는 해양수산부의 부산 이전 움직임에 대해 '부적절하다'는 의견을 모았다. 대전에 있는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이전과 관련해서는 아직 정부의 공식 입장이 없어 추이를 지켜보며 대응하기로 했다. 최민호 시장은 "해수부 이전 동향에 대해 충청도민들이 우려를 갖고 있다"며 "천문연이나 항우연 같은 기관들을 다른 지역으로 이전하는 것이 합당한지 검토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또한 이재명 대통령에게 해수부 이전 지시 철회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충청권 4개 시도단체는 이날 지역 현안과 관련한 공동 건의문 등을 작성할 계획이었지만, '해수부 부산 이전'에 관한 공동 입장만 논의한 후 차후에 다시 회동해 공동 현안을 정리한 후 새 정부에 전달할 방침이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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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아파트 주차장서 차량 충돌 사고…2명 사망, 2명 중상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 한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차량 충돌 사고가 발생해 2명이 사망하고 2명이 중상을 입었다. 사고는 19일 오후 2시 26분경 세종시 새뜸마을 2단지의 지하 1층 주차장에서 발생했다. 승용차가 주차장 벽에 부딪히며 차량 내부에 있던 탑승자 4명 중 2명이 숨지고, 나머지 2명은 중상을 입은 것으로 확인됐다. 사망자는 52년생 여성과 57년생 여성으로, 각각 운전석과 조수석 뒷자리에 앉아 있었다. 이들은 사고 직후 심폐소생술을 받으며 세종충대와 유성선병원으로 이송됐으나 결국 사망 판정을 받았다. 중상을 입은 46년생 남성과 55년생 남성은 각각 운전석과 조수석에 앉아 있었으며, 골반 골절과 복통 등의 부상을 입고 을지대병원과 충북대병원으로 이송됐다. 사고 원인은 현재 경찰에서 조사 중이다. 사고 당시 현장에는 총 38명의 인력과 16대의 장비가 동원돼 긴급 대응에 나섰다. 오후 2시 35분에 첫 구조대가 도착해 현장을 수습하기 시작했으며, 이후 신속한 이송 조치가 이루어졌다. 사고 현장을 목격한 주민은 "신고를 받고 즉시 출동한 소방 당국이 신속한 구조 및 응급처치를 진행했으나, 두 명의 탑승자가 끝내 목숨을 잃어 안타깝다"라며 정확한 사고 원인에 대한 경찰 조사에 관심을 표명했다. 이 사고는 주차장에서 발생한 단순한 충돌 사고로 보기에는 피해 규모가 커, 주변 주민들에게 큰 충격을 주고 있다. 세종시 관계자는 "이번 사고를 계기로 주차장 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대책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경찰은 사고 당시 차량의 속도, 운전자의 상태, 차량 결함 여부 등 다양한 가능성을 열어두고 조사를 진행 중이며, 목격자 진술과 CCTV 분석 등을 통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할 방침이다. 이번 사고로 인해 지역 사회에서는 주차장 안전 관리와 관련된 논의가 다시금 부각되고 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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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사칭 사기 주의, '세종시설공단' 사칭한 물품구매 사기 연이어 발생"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최근 세종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조소연)에서 공무원을 사칭한 사기 사건이 발생해 지역 업체들에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이 사건은 가짜 명함을 사용해 지역 커튼업체에 접근, 블라인드 설치 공사를 의뢰한 후, 자동제세동기(AED) 대리 구입을 요청하며 대금을 송금하도록 요구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졌다. 다행히 해당 업체가 공단에 확인 전화를 걸어 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공단 명함에는 '최인혁'이라는 이름이 적혀 있었으나, 이는 실제로 공단에 재직하지 않는 인물이었다. 또한, 사용된 팩스번호와 이메일 주소는 공단에서 사용하는 것과 일치하지 않았으며, 부서 행정 전화번호도 기재되지 않았다. 자동제세동기 구입을 요청하며 전달한 명함에서도 '김지윤' 영업부장이란 인물이 실제로는 재직하지 않는 것으로 드러났다.세종시설공단은 이러한 사기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홈페이지와 SNS에 주의 배너를 게시하고, 의심스러운 거래 시 공단 대표번호나 부서 행정 전화번호로 사실 여부를 확인할 것을 권장했다. 사기 피해를 당했거나 유사 사례를 발견한 경우에는 통화 내역 및 문자 메시지 등의 증거를 확보해 즉시 112나 관할 경찰서에 신고할 것을 강조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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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권 4개 시도지사 19일 세종에 회동..."해양수산부 부산 이전 추진은 부적절" 반대 입장 한목소리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충청권 4개 시도단체장이 19일 세종시에 회동, 새 정부에서 추진하는 해양수산부의 부산 이전 움직임에 대해 '부적절하다'는 의견의 일치를 밝혔다. 대전에 있는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이전 관련해서는 아직 정부 공식 입장이 없어 지켜보고 대응하기로 했다.최민호 시장은 "해수부 이전 동향에 대해 충청도민들이 우려를 갖고 있다"며 "천문연이나 항우연 같은 기관들을 다른 지역으로 이전하는 것이 합당한지 검토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또한 이재명 대통령에게 해수부 이전 지시 철회를 요청했다고 밝혔다.4개 시도단체는 이날 지역 현안과 관련한 공동 건의문 등을 작성할 계획이었지만, '해수부 부산 이전'에 관련한 공동 입장만 논의한 후 차후에 다시 회동해 공동 현안을 정리한 후 새 정부에 전달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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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공무원 위증인가 실수인가? 허위자료 제출에 뿔난 세종시의회 이순열 의원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19일 세종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시청 자치행정국 소관 예산 심사에서 이순열 의원이 회의 전 요구한 자료가 사실과 다르게 제출된 것을 두고 이 의원이 격앙된 목소리로 공직자를 질타하고 정회를 요구하면서 파행으로 치달았다.주민생활편의시설 개선 및 확충을 위한 예산 집행이 논란의 중심에 서면서 해당 예산 추경 반영이 쉽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2023년 총 2억 원의 본예산이 편성되어 석면 철거와 긴급 보수 등 8개소에 대한 보수가 진행 중이고 긴급 보수 항목으로는 보일러와 씽크대, 세면대 교체 및 도배, 담장 보수, 출입구 바닥 타일 보수 등이 포함됐지만 회의 전 이 의원이 세종시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는 23년 0건, 24년 1건이지만 이 의원이 확인한 결과 23년에 석면철거 및 보수 8개소 외 긴급보수 6개소가 존재했던 것으로 밝혀지면서 예산심의가 파행으로 치달았다. 이에 따른 예산 집행의 명확성과 투명성을 두고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이 위원은 "23년도에 한 건도 없다고 하셨지만, 두 번째 온 자료에는 긴급 보수 6건이 있습니다. 어느 자료를 믿어야 합니까?"라며 제출된 자료의 불일치를 지적했다. 이에 대해 담당자는 "6건 최종적으로 제출한 자료가 맞는 것이다“라며 부실한 자료 제출에 대해 공개적으로 사과했다. 이에 이 위원은 석면 관련 예산이 제대로 집행되고 있는지에 대해 의문을 제기했다. "석면 관련해서 2억 지출하셨다고 해놓고선 그 속에 석면과 아무런 관련 없는 보일러, 싱크대, 세면대, 도배, 담장 보수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심의할 때 신중하게 들여다보겠습니다"라며 이에 대한 예산 집행의 신중함을 강조하며, "업무가 과중해서 힘든 건 이해하지만, 같이 일하는 동료에게 믿음을 가질 수 없을 때는 자료 제출에 신중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현정 예산결산위원장도 "정확한 답변이 빨리 진행되지 않을 것 같으면 담당 과장님께 답변을 하도록 해서 진행에 차질이 없도록 부탁드립니다"라며 주민들의 생활 편의를 위한 시설 개선 사업이 원활히 진행되기 위해서는 철저한 검토와 투명한 예산 집행이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이처럼 주민생활편의시설 개선 및 확충 사업이 지속되는 가운데, 예산 집행의 투명성과 명확성 확보가 중요하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으며 위증을 하지 않겠다고 선서를 한 만큼 공직자들도 의원이 요구한 자료제출에 대해서는 신중하고 신속한 자료 제출로 상호 신뢰를 쌓아야 한다는 지적이 설득력을 얻고 있다.특히, 자료 제출 주무과인 자치행정과 직원의 실수인지 계획된 거짓인지는 몰라도 해당 주무과의 부실한 자료 제출로 인한 담당국장의 낯 뜨거운 장면을 보면서 일선 공무원들의 기강확립이 절실하게 요구되고 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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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국정과제 정책제안서 국정기획위원회에 전달
[대전인터넷신문=권혁선 기자] 행정수도 세종시가 새 정부의 국정과제에 반영되기 위한 노력을 본격화했다.세종시는 19일 국정기획위원회에 '행정수도 완성'을 목표로 하는 정책제안서를 제출했다. 이 제안서는 세종시의 행정수도 지위 확립과 기능 강화를 중심으로 한 7대 분야, 44개 국정과제를 담고 있다. 이는 대한민국의 미래와 행정수도의 백년대계를 위한 전략적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시 간부회의에서 논의한 후 지난 17일 최종 확정된 것이다.주요 과제로는 국회 세종의사당과 대통령 세종집무실 건립, 중앙행정기관과 공공기관의 이전 확대, 그리고 이전기관 종사자들의 정주 여건 개선 등이 포함됐다. 또한, 지방분권 종합타운 조성 등 행정수도에 필수적인 기반시설 확충이 구체화됐다. 특히,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행정수도 완성을 강조하며, 법적 명문화의 필요성을 제기했다.교통망 완비 분야에서는 세종 도심지를 통과하는 광역급행철도(CTX) 추진을 비롯해 제2외곽순환도로 건설, 첫마을 IC 신설, 국지도 96호선 지하차도 건설 등을 제안했다. 친환경 대중교통 도시로의 전환을 위한 저탄소 교통체계 구축과 지역화폐와 연계된 통합 교통패스 도입 전략도 포함됐다.공공 인프라 조성 분야에서는 중부권 의료서비스 강화를 위해 중입자가속기 암치료센터와 중증응급 중심의 국립의과대학·종합병원 설립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국가 사이버보안 인재양성기관과 언론 미디어 단지, 정원도시 조성을 통해 도시 기능을 다변화하겠다는 계획도 담았다.경제강국 실현을 위한 성장 기반 조성 분야에서는 국가 메가 싱크탱크 설립, AI+X 융합형 미래 대학단지, AI·로봇 특화단지 조성 등을 주요 과제로 삼았다. 또한, 글로벌 산업인재 양성과 국내 정착을 위한 폴리텍대학 국제캠퍼스 설립과 ODA 연계 프로젝트도 포함됐다.지역문화강국 실현 분야에서는 한글문화의 국제화, 산업화를 위한 국립한글문화단지 조성과 청년 창작 활성화를 위한 공연·영상복합 실험공간 조성, 국립체육영재학교 설립 등이 제안됐다.AI 시대 테스트베드 조성 분야에서는 AI가 융합된 국가시범도시 스마트시티 2.0을 고도화하고 조기 완성하는 국가 선도사업을 제시했다.마지막으로 지방을 살리는 제도 개선 분야에서는 지역 주도 행정체계 개편, 지방교부세 개편, 예비타당성조사 기준 완화, 국세-지방세 구조 개선 등 지방의 안정성과 자율성을 높이는 방안을 제안했다.최민호 시장은 "이 제안은 세종시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전 국민의 삶의 질 향상과 국가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책"이라며, "행정수도의 완성이 곧 대한민국 백년대계를 여는 출발점인 만큼 새 정부와 국정기획위원회가 본 제안서를 적극적으로 검토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시는 국정과제 반영 TF를 운영하며 정부 국정과제에 본 제안이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협의하고 건의할 계획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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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세종시, 한우 브랜드 육성을 위한 민·관 협력체계 구축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세종시가 지역 축산업계와 손잡고 한우 브랜드 육성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세종시는 18일 시청에서 '세종 한우브랜드 육성 상생협력 업무협약식'을 열고, 지역 축산업 경쟁력 강화와 한우 브랜드 정착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이번 협약식에는 전국한우협회 세종시지부, 세종공주축산농협, 세종서부농협, 무지개영농조합법인, (재)축산환경관리원, 한국여성소비자연합 세종시지부 등 7개 기관 및 단체가 참여했다. 이들은 한우 생산과 소비를 연결하는 체계를 구축하고, 유통 비용을 절감하여 세종산 한우의 지역 내 소비를 확대하기 위한 협력 방안을 마련했다.세종시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세종한우대왕' 브랜드를 정착시키기 위해 다양한 후속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최민호 세종시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세종한우대왕이 브랜드명에 걸맞은 품질과 유통체계를 갖춰 나갈 수 있는 협력 기반을 마련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세종한우대왕이 명품 한우로 도약할 수 있도록 다함께 머리를 맞대고 노력하자"고 강조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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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행정수도로 도약 위해 법적 개정 절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행정수도로서의 기능을 온전히 수행하기 위해서는 법적 지위의 명확화와 도시 자족기능 강화를 위한 '세종시법'의 전면 개정이 필요하다는 전문가들의 주장이 제기됐다.지난 18일 세종공동캠퍼스에서 열린 '국가 균형발전과 행정수도의 미래, 세종시법 개정 토론회'에서는 최민호 세종시장을 비롯한 다수의 전문가들이 세종시법 개정의 당위성을 강조했다.최민호 시장은 세종시가 단순한 도시가 아닌 국가의 백년대계를 위한 행정수도로 자리 잡기 위해서는 법적 개정이 필수적이라고 역설했다. 그는 "현재 세종시는 인구 40만의 도시로 성장했지만, 세종시법은 여전히 인구 7만을 기준으로 하고 있다"며 "제주도에 비해 세종시는 특별법 조문 수가 현저히 적어 재정적 어려움이 크다"고 설명했다.또한 최 시장은 "세종시가 단층제로 운영되면서 기초자치단체가 받을 보통교부세가 누락되어 재정상의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세종시법 개정이 필수적"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세종시의 법적 지위를 명확히 하고, 재정적 지원을 확대하기 위한 법 개정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토론회에 참여한 라휘문 성결대학교 교수는 "세종시는 단층제로 인해 중앙정부로부터의 교부세를 제대로 받지 못하고 있다"며, "이를 정확히 산정해 반영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다른 지자체의 반발을 최소화하기 위해 시도지사협의회와 협력해 지역의 공감을 얻는 것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이승동 충청투데이 기자는 "세종시는 내국세의 0.1%에도 미치지 못하는 교부세를 받고 있다"며, "기초단체가 없는 것을 고려해 국고보조금 매칭사업 비율을 조정하는 등의 새로운 특례 개발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최진혁 대전시지방시대위원장은 "행정수도 완성은 정치적 논리가 아닌 국가적 미래를 위한 선택"이라며, "세종시법 전면 개정과 행정수도 완성은 국가적 위기 돌파의 중요한 열쇠"라고 말했다.세종시는 이번 토론회에서 제기된 의견을 적극 수렴해 행정수도로서의 지위 확보를 위한 공론화 작업과 세종시법 전면 개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최민호 시장은 "행정수도 세종 완성은 수도권과 비수도권이 함께 발전할 수 있는 길"이라며, "대통령 집무실과 국회의사당의 세종 이전을 차질 없이 추진하면서 세종시법과 헌법 개정을 통해 세종시의 법적 지위를 확보할 것"이라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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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연꽃, 세종에서 피어나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는 오는 7월, 선명상과 연꽃의 향기로 물들 예정이다. 대한불교조계종이 주최하고 조계종 미래본부, 광제사, 세종전통문화체험관이 주관하는 '2025 세종 선명상 축제'가 7월 6일부터 27일까지 매주 일요일 총 4주간 세종 광제사에서 열린다.이번 축제는 '광제사 마당에 핀 연꽃, 마음을 물들이다'라는 주제로, 자연 속에서 몸과 마음을 돌보는 다채로운 명상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과 청소년에게 깊은 쉼과 울림을 선사할 예정이다. 축제 기간 동안 약 1천여 명의 참가자가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행사의 핵심은 '선명상'을 쉽게 배우고 실천할 수 있도록 구성된 강연 프로그램이다. 지역 주민과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 강연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일상 속 스트레스와 번잡함을 내려놓고 내면의 평화를 경험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한다.행사 기간 중 진행될 주요 강연 및 프로그램으로는 이숨선명상, 사운드오브울림, 호흡으로 떠나는 여행, 몸과 마음의 연결 아로마 테라피, 마음이 머무는 핸드팬-평온한 울림명상, 심주명상, 싱잉볼 바디테이션 명상이 있다.이번 행사는 세종을 포함한 전국 순회 '선명상 캠페인'의 일환으로, 5월 경주, 6월 부산·인천, 7월 충청권(세종), 8월 전남, 9월 전북, 10월 경기 지역에서 순차적으로 개최될 예정이다.세종 광제사 주지 현우 스님은 "연꽃이 피는 계절에 시민 여러분의 마음에도 고요한 연꽃 한 송이가 피어나기를 바란다"며, "선명상은 단지 수행이 아닌 삶을 바라보는 방식이며, 이번 축제를 통해 더 많은 이들이 그 가치를 체험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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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봄나래어린이집 어린이들, 감자 수확 체험하며 자연의 신비 만끽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시 장군면의 조용했던 감자밭이 어린이들의 웃음소리로 가득 찼다. 19일 오전 10시 20분경, 세종시 아름동에 위치한 봄나래어린이집의 원생 300여 명과 교직원 20여 명이 장군면 용암리 감자밭을 방문해 감자 수확 체험에 참여했다. 이날 어린이들은 흙 속에 숨어 있던 감자를 직접 캐내며 자연의 신비로움에 흠뻑 빠져들었다."흙 속에서 감자가 나와요. 너무 신기해요. 집에 가서 엄마한테 감자 쪄달라고 할래요"라며 감자를 캐는 즐거움을 표현한 한 어린이의 말처럼, 아이들은 감자밭에서의 새로운 경험에 큰 즐거움을 느꼈다. 교사들은 아이들이 친구들과 함께 자연 속에서 배우고 즐길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체험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봄나래어린이집은 2018년 3월에 개원한 민간 어린이집으로, 정원 300명(만 2세~5세)에 교직원 39명이 근무하고 있다. 어린이집은 이번 감자 수확 체험을 통해 아이들이 자연과 더 가까워지고, 농작물의 성장 과정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했다. 어린이집 관계자는 "아이들이 자연과 직접 교감할 수 있는 기회를 자주 마련하고자 노력하고 있다"라며 "이번 감자 수확 체험을 통해 아이들이 농촌과 농작물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친구들과의 협동을 통해 사회성을 기르는 데 도움이 됐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번 체험은 아이들이 자연을 벗 삼아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도시 생활에서는 쉽게 접할 수 없는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큰 의미를 지녔다. 감자를 캐며 자연의 소중함을 느끼고, 친구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나누는 동안 아이들은 농촌의 활기를 직접 체험했다. 이처럼 자연과의 교감을 통해 아이들이 성장하고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은 교육 현장에서 중요한 과제로 자리 잡고 있다. 세종시봄나래 어린이집의 이번 감자 수확 체험은 이러한 교육적 목표를 실현하는 데 기여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자연 체험 활동을 통해 아이들이 더욱 풍성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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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 수확으로 피어나는 이웃사랑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전동면새마을회가 19일 감자 수확 행사를 통해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실천했다. 이날 행사에는 전동면새마을회 회원 40여 명이 참여해 지난 3월에 심은 감자 900㎏을 수확했다. 수확한 감자는 지역 내 취약계층 5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며, 일부는 판매되어 다양한 봉사활동 사업비로 활용될 계획이다.전동면새마을회 강선영 회장은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감자를 수확하기 위해 힘써주신 회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그는 나눔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시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했다.이번 행사는 단순히 감자를 수확하고 전달하는 것을 넘어, 지역사회 내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지속 가능한 봉사활동을 위한 기금을 마련하는 데 큰 의의를 두고 있다. 전동면새마을회의 이 같은 노력은 지역사회의 결속을 강화하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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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삼계탕으로 여름을 이겨내세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연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의 취약계층을 위한 특별한 지원에 나섰다. 장경환·강전우 공동위원장이 이끄는 협의체는 19일, 취약계층에게 직접 조리한 삼계탕과 밑반찬을 전달하는 '행복푸드더더하기' 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결식 우려가 있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매달 손수 만든 밑반찬을 제공하고 안부를 전하는 연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사업이다. 특히 이번 활동에서는 무더운 여름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이 더위를 이겨낼 수 있도록 정성껏 삼계탕을 조리했다. 또한 오이짱아찌와 방울토마토 등을 함께 포장해 약 100가구의 취약계층에게 직접 전달했다.강전우 민간위원장은 "행복푸드더더하기 사업은 취약계층에게 꼭 필요한 사업이다. 어르신들께서 손수 만든 반찬을 맛있게 드셔서 기쁘다"며, "더운 날씨에도 봉사의 가치를 전한 위원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지내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이번 '행복푸드더더하기' 사업은 단순히 식사를 제공하는 것을 넘어 지역 사회의 온정을 전하고, 취약계층의 건강을 챙기려는 노력이 돋보이는 행사로 평가받고 있다. 협의체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을 위한 다양한 지원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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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시민불편 해소로 만족도 높인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시민들의 일상 속 불편을 줄이고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최민호 시장은 시민의 목소리를 반영한 행정을 강조하며, 이를 통해 시민 행복을 최우선으로 삼는 시정을 펼치고 있다.우선, 세종시는 신중년 세대의 경제활동 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했다. 세종신중년센터는 직업전환 교육을 기존 학기당 2개에서 5개 강좌로 늘렸으며, 아이돌보미 및 실버인지미술 강사 양성 과정 등을 제공한다. 이러한 교육은 신중년층의 재취업뿐 아니라 사회적 참여를 통한 행복과 건강에도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개발행위허가 만료일을 놓쳐 곤란을 겪는 시민들을 위해 사전 안내서비스를 도입했다. 이 서비스는 토지·건축·산지전용·가설건축물 등의 허가 만료 3개월 전에 필요한 절차를 사전 안내하여, 시민들이 허가 취소나 원상복구, 과태료 등의 불이익을 피할 수 있도록 돕는다.아울러, 세종시는 화재, 수해, 태풍 등 재난 시 긴급 대피한 시민들의 불편을 줄이기 위해 '일시구호세트'를 지급한다. 세면도구와 위생용품 등으로 구성된 구호세트는 재난 상황에서도 시민들의 기본 생활을 지원하며, 앞으로 지원 품목을 확대할 계획이다.최 시장은 "시민의 목소리가 곧 행정의 나침반"이라며, 작은 불편에도 귀 기울여 신속히 해소하는 시정을 약속했다. 이러한 노력들은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세종시를 더욱 살기 좋은 도시로 만드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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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안신일 의원, 장군면 식품 가공업체 방문…"지역 현안 경청"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시의회 안신일 의원이 장군면에 위치한 식품 가공업체를 방문해 지역 현안을 경청하고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안 의원은 특히 '콩이유'라는 브랜드로 알려진 (주)자모의 이숙 대표와 만나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기업 운영의 어려움과 필요한 지원 사항에 대해 심도 깊은 대화를 나눴다.이날 방문에서 안 의원은 지역 가공업체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지역 경제의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서는 지역 내 가공업체들의 성장이 필수적"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세종시의회는 이러한 가공업체들이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책을 모색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안 의원은 현장 방문 후 인근의 벼재배 농가로 이동해 농업 현장도 살펴보며, 지역 주민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지역 경제 활성화와 농업 발전을 위한 세종시의회의 적극적인 노력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방문을 통해 세종시의회와 지역 가공업체 간의 협력 관계가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도 안 의원은 지역 내 다양한 산업 현장을 직접 방문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특히. 안 의원이 방문한 ㈜자모는 일반 대기업 두부 대비 월등한 퀄리티를 자랑하는 세종시를 대표하는 특산물이지만 대량생산으로 저가 공급을 주도하는 대기업에 밀려 경영난을 호소하면서도 지역 봉사에는 누구보다 열정을 갖고 봉사하는 향토기업이어서 안의원의 방문을 계기로 의회 차원의 관내 가공업체에 대한 육성계획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두부, 콩을 원료로 한 전통적인 한국 식품으로, 최근 영유아 식단에서 주목받고 있다. 영양가가 높고 알레르기 유발 가능성이 낮은 두부는 아기 이유식에 적합한 식재료로 각광받고 있다. 특히 단백질과 칼슘, 철분 등이 풍부하여 성장기 아이들의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전문가들은 두부가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해 성장기 아이들의 균형 잡힌 영양 섭취에 기여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두부는 부드러운 식감으로 아기들이 먹기 쉬우며, 다양한 요리에 활용될 수 있어 부모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식물성 단백질 공급원으로서 두부는 동물성 단백질에 비해 지방 함량이 낮아 건강을 중시하는 현대 부모들에게 더욱 매력적으로 다가온다. 두부를 이용한 이유식은 다양한 조리법으로 아이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두부를 이유식으로 활용할 때는 신선한 재료를 선택하고, 아기에게 적합한 크기로 잘라주는 것이 중요하다. 소화가 잘되는 두부는 아이들이 처음 고형식을 시작할 때 안전한 선택지로 자리잡고 있다. 두부는 영유아 이유식 시장에서 건강하고 영양가 높은 식품으로 인기를 끌고 있으며, 그 인기는 앞으로도 계속될 전망이다. 두부의 장점과 다양한 활용법 덕분에, 부모들은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이 전통적인 식품을 선호하고 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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