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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안전체험교육원, 여름 휴가철 안전사고 예방 교육 실시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안전체험교육원은 다가오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해양교통안전공단과 손잡고 안전사고 예방 교육을 실시한다. 2025년 7월 5일, 토요일에 진행되는 이번 특별 토요안전체험교육은 해양교통안전 의식을 주제로, 여름철 빈번히 발생할 수 있는 해양 안전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번 교육에서는 ▲선박 비상상황 대응요령, ▲기초 선박 안전수칙, ▲구명조끼의 종류 및 올바른 착용 방법 소개 등 이론 교육이 제공된다. 이와 함께, 참가자들은 2인용 4D 체험, 6인승 구명뗏목 탑승, 해양안전 의장품 전시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실질적인 안전 교육을 받을 수 있다. 고혜정 안전체험교육원원장은 "이번 특별 교육은 태풍, 장마 등 기상 변화가 잦고, 여름방학을 맞아 피서객 증가로 해양안전 사고 우려가 큰 여름철을 맞아 마련됐다"라며 "해양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실질적인 안전의식을 높이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참가 신청은 안전체험교육원 누리집을 통해 6월 30일 월요일 오전 10시부터 시작된다. 고 원장은 "이번 교육은 해양안전에 대한 중요성을 깨닫고, 안전한 여름을 보내기 위한 발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안전체험교육원은 "세종시 소재 해양교통안전공단과 함께 해양교통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협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는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해양안전 문화를 더욱 견고히 하고, 시민들이 안전하게 해양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여름철 해양 안전사고는 예방이 최선이다. 이번 교육은 여름철 해양 안전사고를 미리 방지하고, 해양교통 안전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참가자들은 이론과 체험을 통해 실질적인 안전 교육을 받을 기회를 놓치지 않길 바란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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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기회발전특구 기업 위한 맞춤형 인력 양성 시작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기회발전특구 내 투자 기업을 위해 맞춤형 인력 양성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산업부의 '기회발전특구 수요맞춤형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된 세종시는 1차 신규인력양성 교육으로 '빅데이터 분석가 실무역량 강화 과정'을 개설하고 7월 4일까지 교육생을 모집한다.이번 교육과정은 인공지능(AI), 빅데이터, 클라우드 컴퓨팅 등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과 소프트웨어 사물인터넷(SW-IoT) 융합 역량을 갖춘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교육생들은 교육비 전액 무료, 교재 및 소프트웨어 무료 제공, 환영물품 및 점심 제공 등 다양한 혜택을 받게 된다.특히, 교육 수료자는 (주)한국정보기술단, (주)코리아퍼스텍, (주)에이치이브이 등 기회발전특구에 입주한 10개 기업과의 취업 연계 기회를 얻게 된다. 교육은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7월 14일부터 8월 7일까지 100시간 동안 진행된다.모집 대상은 세종지역 대학생 및 일반구직자이며, 대학교 4학년 학생들이 우대된다. 시는 내달 4일까지 15명을 구글폼을 통해 온라인으로 모집할 계획이다.김현기 경제산업국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세종시 인재들이 빅데이터 분야에서 전문성을 갖추고 지역 기업의 인력 수요에도 부응할 수 있을 것"이라며 "청년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지원에 나서겠다"고 밝혔다.한편 세종시는 이달 '로봇운영체제(ROS) 로봇프로그래밍 실무능력 향상과정'을 개설해 재직자 교육을 시작했으며, 올해 10월까지 재직자 70명, 신규인력 30명 등 총 100명을 대상으로 특구 기업 맞춤형 교육과정을 운영할 계획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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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외국인 주민 지원 정책 논의…다문화 사회 활성화 방안 모색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외국인 주민의 증가에 따라 이들의 지역사회 정착과 생활 여건 개선을 위한 논의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세종특별자치시의회는 지난 25일 의회 청사 대회의실에서 '정주 외국인(다문화) 지역사회 활성화를 위한 연구모임' 제3차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는 세종시의 외국인 주민 현황과 함께 국내외 정책 사례를 공유하며, 정착 지원과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한 다양한 방안이 논의됐다. 간담회에는 연구모임 대표의원인 홍나영 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을 비롯해 여러 전문가와 연구용역 수행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외국인 주민의 현황을 파악하고, 정책적 지원 방향을 논의했다. 특히 세종시 보건복지국 인구 여성가족과는 '2025년 외국인 정책 시행계획'과 '다문화가족 지원 사업'에 대해 설명하며, 외국인 인구 증가 추세와 이에 따른 정책 추진 방향을 소개했다. 강영숙 군산대학교 교수는 외국의 선진 사례를 소개하며, 외국인 주민의 정착 지원 및 사회 통합을 위한 다양한 접근 방안을 제안했다. 특히 캐나다와 호주의 사례를 통해 ▲지역특화형 비자 제도 등 지자체 주도의 정착 지원, ▲주거·교육·직업 연계를 포함한 포괄적 지원 체계 구축, ▲임시비자에서 영주권으로의 전환 유도 등 장기 거주 기반 마련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참석자들은 인구 감소와 지역 활력 저하에 대응하기 위해 외국인 주민의 정책적 역할이 중요하다는 데 의견을 같이했다. 이에 실효성 있는 정책 수립을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의 필요성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홍나영 대표의원은 "다문화 주민의 일자리 정책이 단기적인 자격 취득에 그치지 않고, 실제 노동시장에 안정적으로 진입할 수 있는 기술 기반의 지속 가능한 일자리 발굴로 이어져야 한다"라는 점을 강조하며, 지속적인 논의를 통해 구체적인 정책 대안을 마련할 것임을 밝혔다. 한편, 연구모임은 오는 7월 중 제4차 간담회를 열어 연구용역 중간보고 및 전문가 의견을 청취할 계획이며, 8~9월 중에는 관련 기관에 대한 현장을 방문할 예정이다. 이후 제5차 간담회를 통해 연구 결과를 공유하고 오는 11월 연구 활동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이번 연구모임을 통해 세종시의 외국인 주민 정책이 더 체계적이고 실효성 있게 발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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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여미전 의원 지역소멸문제 해결을 위한 새로운 이민정책 제안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여미전 의원(더불어민주당)이 대한민국 시도의회 의장협의회 제2기 '지역소멸 대응 특별위원회' 제4차 정기회의에서 위촉 위원 자격으로 참석, 지역소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새로운 이민정책을 제안했다. 여 의원은 이날 보령 머드 테마파크에서 열린 회의에 참석해 '지역소멸 방지를 위한 이민정책 마련 촉구 건의문'을 발의하며, 현재 대한민국이 지역소멸로 인해 국가적 위기에 직면했다고 강조했다. 여 의원은 "지역공동체가 청년 인구 유출로 인해 극심한 소멸 위험에 처해 있다"라며 "저출산과 고령화로 인한 인구 감소 위기와 기피 업종의 안정화를 위해 개선된 이민정책이 필요하다"라고 주장했다. 특히, 현행 이민 관련 제도가 외국인 근로자의 단기 체류에만 집중되어 있어 한계가 있다는 점을 지적하며, 외국인의 지역 정주와 공동체 통합을 위한 발전된 제도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여 의원은 외국인 근로자의 ▲지역 정착형 이민비자 제도 개선, ▲외국인 인력의 가족 동반 정착을 위한 정주지원 패키지 도입, ▲인구 감소 지역을 중심으로 한 외국인 이민 시범지역 지정 및 지원, ▲지방자치단체의 외국인 인력 자율 쿼터제도 도입, ▲지역사회 통합을 위한 수용성 증진 프로그램 지원, ▲조건부 영주권‧국적 부여 제도적 경로의 확대 마련 등 다양한 방안을 제시했다. 토론에서는 외국인 이민정책에 대한 주요 선진국의 구체적 사례를 발제하며 이민정책의 발전적 방향을 모색했다. 여 의원은 "특위 활동을 통해 지방자치단체가 겪는 인구절벽 문제에 대해 많은 것을 느끼고 배울 수 있었다"라며 "의회에서도 관련된 정책 제안을 이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제2기 지역소멸 대응 특별위원회는 1년간의 활동을 통해 대정부 건의 등을 마무리하며 이번 회의를 끝으로 해산될 예정이다. 여 의원의 제안은 지방자치단체가 직면한 인구 감소 문제에 대한 새로운 해법을 모색하는 중요한 논의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회의에서 논의된 내용이 실제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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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우리누리, 여름방학 진로·진학 멘토링 운영 시작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 대학생 봉사 멘토단체인 세종우리누리가 여름방학을 맞아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진로·진학 멘토링을 시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7월 23일부터 8월 6일까지 세종시교육청진로교육원에서 대면으로 진행된다. 세종우리누리는 세종시 고교 출신 대학생들로 구성된 자발적 교육봉사 단체로, '선배 없는 학교의 선배 되어주기'라는 슬로건 아래 2018년 1기 17명으로 시작하여 올해 39기까지 성장했다.이번 멘토링은 학생들의 진로 희망에 맞춘 대면 지도를 제공하며, 학습지원과 학교생활기록부 상담 등을 통해 학생의 성장과 진학을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고입 및 대입을 앞둔 학생들에게 진로와 진학에 대한 고민을 함께 나누고 해결 방안을 모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세종우리누리의 활동은 사교육비를 경감하고 공교육을 강화하는 데 기여하고 있으며, 선배들이 후배들에게 진로·진학 방향성을 제시하는 나침반 역할을 하고 있다. 장동휘 세종우리누리 대표는 이러한 활동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지역사회 후배들의 성장을 돕는 데 큰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문민식 진로교육원장은 세종우리누리의 봉사활동이 중학생부터 고등학생에 이르기까지 지역 후배들의 진로·진학을 지원하는 모습이 고무적이라고 평가했다. 그는 앞으로도 세종우리누리의 봉사정신이 널리 전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한편 프로그램 참여를 원하는 학생들은 7월 2일부터 7월 20일까지 구글 신청폼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진로교육원 진학지원부에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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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강준현 국회의원, 행정수도 완성 특별법 발의...대통령 집무실과 국회의사당 본원을 세종시로 이전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더불어민주당 강준현 의원은 지난 6월 24일, 세종시를 완전한 행정수도로 완성하기 위한 '행정수도 건립을 위한 특별조치법률'을 대표발의했다.더불어민주당 강준현 의원이 대표 발의한 이 법안은 대통령 집무실과 국회의사당 본원을 세종시로 이전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50명의 민주당 의원들이 공동발의자로 참여해, 이재명 정부의 국정과제인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실질적인 입법 조치를 취했다. 강준현 의원은 이번 특별법이 2003년 제정된 신행정수도 법의 한계를 극복하는 법안이라고 설명했다. 기존 법안에서는 국회와 대통령실이 제외됐으나, 이번 특별법은 두 기관의 이전을 명확히 명시함으로써 세종시를 진정한 행정수도로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그는 "행정의 비효율성과 수도권 과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권력의 중심이 세종으로 이동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법안의 핵심은 세종시로의 대통령 집무실과 국회의사당 이전을 위한 기본계획 수립을 법률로 명시한 점이다. 이를 통해 분원 형태로 추진 중인 두 기관을 본원 개념으로 전환하여 실질적인 행정수도 기능을 완성하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강 의원은 "세종의사당과 대통령 집무실이 현재 분원 개념으로 착실히 준비되고 있지만, 이번 특별법의 발의와 국회 통과를 통해 '완전 이전'이라는 본원 개념으로 정비될 것"이라고 밝혔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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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리박스쿨 사태 교육부 책임자 문책과 진상조사 촉구 기자회견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리박스쿨 사태가 교육계에 큰 충격을 주며 교육 당국에 대한 책임론이 불거지고 있다.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은 6월 25일 오전 10시 교육부 앞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리박스쿨 사태에 대한 교육부의 책임을 강력히 요구하면서 특검 도입과 책임자 문책을 요구했다. 이들은 교육부의 졸속 정책과 외주 위탁 운영이 이번 사태의 근본 원인이라고 지적했다. 리박스쿨은 방과후강사 자격증을 미끼로 청년들을 모집하여 댓글 부대로 동원하고, 이들을 늘봄학교 강사로 침투시켜 왜곡된 역사관과 극우 이념을 주입하려 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며 이는 공교육의 근간을 뒤흔드는 중대한 도전으로 교육현장의 주체들은 이러한 반교육적 시도를 강력히 규탄했다. 또한, 이번 사태는 방과후학교의 무분별한 외주·위탁 운영에서 비롯됐다는 분석이 제기되고 있다며 교육부의 졸속 추진과 검증 없는 외부 단체 참여 구조가 문제의 핵심이라고 지적했다. 노동조합은 외주 위탁 비율이 높은 서울(76.2%), 인천(68.6%), 전북(75.1%), 울산(86%), 충남(44.7%) 등의 사례를 들어, 방과후학교의 공공성 강화와 직고용 전환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들은 방과후학교와 돌봄의 법적 근거 마련을 통해 명실상부한 공교육 제도로 자리매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강사 채용과 수업 개발 과정까지 교육청이 직접 책임지고 검증 시스템을 강화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는 방과후강사, 돌봄전담사, 늘봄실무사 등 현장 노동자들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한 필수적인 조치로 평가된다. 이번 사태로 인해 기존 방과후학교와 늘봄학교는 통합·개선되지 않고 오히려 이중화됐다는 지적도 나왔다. 방과후강사들은 늘봄학교로 유입되지 못해 생계에 위협을 받고 있으며, 돌봄전담사의 역할은 축소되어 양질의 돌봄이 사라질 위기에 처했다. 이는 공교육의 공공성과 아이들의 안전한 성장을 위해 해결해야 할 과제임이 분명하다고 주장했다.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은 "교육부는 리박스쿨 사태의 철저한 진상조사와 책임자 문책을 즉시 실시해야 한다"라고 요구하며, 방과후학교의 외주 위탁 시스템을 전면 재검토하고 공공성이 보장되는 직고용 체계로 전환할 것을 촉구했다. 또한, 교육청이 직접 강사 채용과 연수, 수업 운영을 책임질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교육부는 이러한 요구에 대해 신속하고 책임 있는 대응을 할 필요가 있다. 리박스쿨 사태는 단순한 사건이 아니라 공교육의 위기를 상징하는 사례로, 이를 해결하지 않고서는 유사한 문제가 반복될 수밖에 없다.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은 "대한민국 공교육의 공공성과 아이들의 미래를 지키기 위해 끝까지 싸울 것"이라며 정부와 교육 당국의 책임 있는 조치를 촉구했다. 이번 사태를 계기로 교육부와 교육계가 공교육의 공공성과 안전성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 것이다. 이를 위해서는 정책 설계 및 운영 과정에서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고, 외부 단체의 부적절한 참여를 철저히 검증하는 체계를 마련해야 한다. 교육의 공공성과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더 이상 교육이 정치적 도구로 이용되지 않도록 해야 할 것이다.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은 ▲하나, 정부와 교육 당국은 ‘리박스쿨’ 사태의 철저한 조사를 위해 특검을 도입하고, 교육부 책임자를 엄중 처벌하라! ▲하나, 부실 검증과 이념 편향 교육의 온상이 되는 방과후학교 외주·위탁 운영을 즉각 철폐하라! ▲하나, 정부는 방과후학교를 국가가 직접 책임지는 공공 운영 시스템으로 전면 전환하고, 교육 공공성 강화의 실질적 대책을 마련하라! 등의 구호를 외치며 “공교육 주체들은 내란세력, 극우세력의 교육현장 침투 시도를 뿌리 뽑고 아이들의 올바른 성장과 대한민국 공교육의 미래를 지키기 위해 끝까지 투쟁할 것이다”라고 경고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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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새롬동 적십자 봉사회 결성, 사랑과 봉사의 정신 실천 앞장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의 새롬동봉사회가 6월 25일 새롬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결성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이 자리에는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 이건문 사무처장과 여러 봉사회 회장들, 그리고 세종시의회 의원 및 지역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해 봉사회의 출범을 축하했다.새롭게 창립된 새롬동봉사회는 적십자의 인도주의 정신을 바탕으로 지역사회를 돕기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할 것을 다짐하며, 향후 활동 방향과 계획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신임 회장으로 선출된 김영삼 씨는 "따뜻한 마음을 가진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모여 만든 봉사회인 만큼, 지역사회와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사랑과 봉사의 정신을 실천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봉사회는 김영삼 회장을 중심으로 손정민 부회장과 이영주 총무가 운영을 맡고, 이현정 감사가 투명한 회계와 활동 관리를 책임진다. 이들은 새롬동 주민과의 소통과 협력을 통해 실질적이고 지속 가능한 봉사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앞으로 새롬동봉사회는 취약계층 지원, 재난 구호, 헌혈 캠페인, 환경 정화 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을 전개하며, 지역사회에 희망과 온기를 전할 예정이다. 이번 결성식은 지역사회의 인도주의 활동을 증진시키고, 주민들이 함께하는 봉사활동의 중요성을 다시금 일깨우는 계기가 됐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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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현 의원 지역신문 발전기금 복원과 사무국 신설 촉구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박수현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충남 공주·부여·청양)이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지역신문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지역신문 발전기금의 복원과 별도 사무국 신설의 필요성을 촉구했다. 박 의원은 6월 25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지역문화 창달과 지역공동체의 중심 역할을 하는 지역신문이 지역사회의 공공성을 실현하는 핵심 소통창구임을 강조했다. 박 의원은 "지역신문은 지역사회의 정체성과 문화, 다양성을 지탱하는 중요한 공공인프라"라며 그 가치를 역설했다. 박 의원은 이어서 "연간 지원금이 250억 원에 달하던 지역신문 발전기금은 2025년 현재 85억원 수준에 그치고 있다"라고 지적하면서 이러한 예산 감소가 지역신문의 역할 수행에 장애가 되고 있음을 우려했다. 지역신문 발전위원회의 별도 지역 사무국이 없고, 한국언론진흥재단의 6명 직원이 그 역할을 하고 있는 현실을 지적하며, 이는 전국의 지역신문사들을 충분히 지원하지 못하는 구조라고 설명했다. 박 의원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난 5월 대표 발의한 ‘지역신문발전지원 특별법 개정안’의 통과 필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하나의 꽃으로만 채워진 꽃밭보다 다양한 꽃이 어우러질 때 더 아름다운 꽃밭이 된다"는 비유를 통해, 지역 언론사들이 각 지역의 고유한 문화를 기반으로 한 콘텐츠를 생산하고 유통시킬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주장했다. 이는 지역소멸 대책의 일환으로, 정부와 국회가 함께 만들어가야 한다는 것이 박 의원의 주장이다. 박 의원의 이러한 주장은 지역신문이 단순한 정보 제공 수단을 넘어, 지역사회의 공공성과 공동체성을 강화하는 역할을 한다는 인식에서 출발한다. 그는 "정부와 국회가 앞장서서 지역신문이 지역소멸 대응 역할을 적극적으로 할 수 있는 생태계를 조성해야 한다"라고 주장하며, 지역신문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촉구했다. 이와 같은 박 의원의 발언은 지역신문의 중요성과 그 지원 필요성을 재조명하며, 지역사회가 당면한 여러 과제 해결에 있어 지역 언론의 역할을 강조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는 지역신문의 생태계를 복원하고 강화하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강력한 메시지를 담고 있다.한편, 일각에서는 지역신문에 인터넷 언론에 대한 공공성도 반영되어야 한다는 주장과 함께 지원에 대한 구체적 기준도 마련되어야한다는 주장도 제기되고 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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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재난 대응 강화 위한 민관 협력 추진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민관이 함께 협력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세종시는 25일 세종전통문화체험관에서 재난안전관리 민관협력위원회 소속 단체들을 대상으로 연찬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각 단체의 역할과 임무를 재확인하고, 재난 위기 극복 사례를 공유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세종시자원봉사센터는 재난복구의 최전선에서 활동하는 통합자원봉사지원단의 역할을 소개하며, 경북 산불 피해지역 지원과 조천변 폭우 복구 활동 등의 사례를 발표했다. 자율방재단은 '내 지역은 내가 지킨다'는 슬로건 아래 폭설 시 신속한 제설, 산사태 위험지역 긴급 복구, 통학로 안전캠페인 등 다양한 재난 대응 사례를 소개했다.재난대응봉사회는 화재 및 수해 피해자 구호물품 전달, 임시주거시설 설치, 심리적 안정지원 등 피해자 지원 중심의 활동을 발표했다. 한국방재협회 방기성 회장은 재난관리체계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특강을 통해 민관 협력체계 강화의 중요성을 강조했다.고성진 시민안전실장은 "민관이 각자의 전문성과 네트워크를 결집할 때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신속하게 지킬 수 있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더욱 긴밀히 협력해 시민이 재난으로부터 안심할 수 있는 안전도시 세종을 함께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재난안전관리 민관협력위원회는 10개의 민간단체로 구성되어 있으며, 평상시에는 재난 예방 및 대비 활동을, 재난 발생 시에는 신속한 대응 및 복구 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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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전쟁 75주년, 참전용사의 희생과 헌신에 감사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제75주년 6·25전쟁 기념행사가 25일 성대하게 열렸다. 이번 행사는 6·25참전유공자회 세종시지부 주관으로, 참전용사와 유가족, 학생, 군인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한국전쟁 당시 자유와 평화를 위해 청춘을 바친 참전용사들에게 깊은 존경과 감사를 표했다.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6·25전쟁 당시 낙오한 미군병사에게 은신처와 식량을 제공하고 UN군으로 무사히 귀환하도록 도운 임창수 옹에게 감사패가 수여되어 그의 공훈이 공식적으로 예우받았다.이번 행사는 지난해보다 어린이와 청소년 참석 대상을 확대하고 문화공연을 강화하여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됐다. 세종문화원의 '꿈의 오케스트라' 연주단이 추모공연을 펼쳤으며, 제32보병사단은 참전 유공자들에게 하나하나 꽃을 달아드리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또한, 한국전쟁 UN참전국 국기와 태극기 입장, 무공훈장 및 유공자 표창, 헌시 낭독, 6·25노래 제창 및 만세삼창 등 다양한 순서로 나라를 위해 헌신한 참전용사에 대한 예우를 다했다. 특히, 참전유공자와 유족의 이야기와 죽림어린이집 어린이들의 감사 메시지가 담긴 헌정영상 '잊지 않겠습니다'는 참석자들에게 큰 감동을 주었다.최민호 세종시장은 행사에서 참전용사 34명의 이름을 한 명 한 명 불러가며 이들의 희생과 헌신에 진심으로 감사를 전했다. 그는 "오늘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평화는 참전용사의 희생과 헌신 덕분"이라며, "참전용사들의 노고를 잊지 않고 앞으로도 보훈의 가치를 소중히 지키며 유공자의 희생과 공로에 합당한 예우가 이뤄지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정태조 지부장은 “호국영령들의 희생의 대가로 쟁취한 대한민국의 자유와 평화를 소중하게 지켜달라”고 당부하며, 대동초등학교 학생 50여 명이 6·25전쟁 기념식 참관수업을 와 준 것에 대해 고마운 마음을 전하였다. 또한, 다 같이 힘을 모아 부국강병의 대한민국을 이뤄냈으면 좋겠다는 소망을 밝혔다. 한편, 세종시 사회공동모금회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평균연령 94세인 참전유공자들에게 홍삼 60박스를 전달하면서 잊혀 가는 6·25 참전유공자들의 외로운 마음을 위로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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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 선수촌 설계 본격 착수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첫걸음이 시작됐다. 대회의 핵심 기반시설인 선수촌 부대시설의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이 지난 6월 23일부터 본격 착수됐다. 대회 조직위원회는 이번 설계를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선수단 숙소 및 지원시설을 마련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선수촌은 세종시와 충남 보령시 두 지역에 걸쳐 조성되며, 건축, 전기, 통신, 소방 등 전반에 걸친 공간 계획과 동선 설계가 포함된다. 조직위원회는 국제대학스포츠연맹(FISU) 기준을 충족하면서도 일부 기능을 임시시설로 보완해 경제성과 효율성을 확보할 예정이다. 또한, 설계 과정에서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도 함께 모색할 계획이다.이창섭 조직위 부위원장은 이번 설계가 국제기준에 부합하는 선수촌 조성을 위한 실질적 이행단계라며, 대회 종료 후 시설의 해체 및 복구까지 종합 고려한 설계가 진행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선수촌이 대회의 중심이 되는 공간인 만큼, 국내외 선수단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조성하겠다는 의지를 전했다.선수촌 부대시설 설계는 2026년 상반기까지 완료될 예정이며, 같은 해 하반기 착공을 거쳐 2027년 8월 대회 전까지 준공할 계획이다. 한편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는 전 세계 대학생들의 스포츠 축제로, 2027년 8월 1일부터 12일까지 대전, 세종, 충북, 충남 4개 시·도에서 개최된다. 전 세계 150여 개국 1만 5천여 명이 참가해 18개 종목에서 열띤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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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설공단, AI 혁신 경진대회로 디지털 전환 선도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시설관리공단이 공공기관 중 최초로 인공지능(AI) 활용 보고서 경진대회를 개최하며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고 있다. 조소연 이사장이 이끄는 세종시설공단은 오는 7월 21일 조치원청사 대강당에서 '2025년 생성형 AI 기반 분석 보고서 경진대회'를 열기로 했다고 밝혔다.이번 경진대회는 AI 기술을 행정 혁신에 활용하기 위한 실무형 아이디어를 발굴하고자 마련됐다. 공단은 2025년 4월, 행정안전부의 데이터 분석 및 활용 역량 진단도구를 통해 내부 역량을 진단한 결과 66.7점을 기록하며 2024년 57.5점에서 9.2점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AI 기술의 내재화와 문화 정착을 위해 기획된 경진대회에서 성과를 기대하게 만드는 수치이다.경진대회에서는 통계청과 한국관광데이터랩이 제공하는 데이터를 활용하여 공단의 주요 현안을 분석하고 개선 방안을 제시하는 과제가 주어진다. 평가 항목으로는 AI 활용도, 창의성, 분석력, 보고서 완성도가 있으며, 공정성과 객관성을 확보하기 위해 ChatGPT를 활용한 AI 기반 평가를 도입할 계획이다.조소연 이사장은 "디지털 전환 시대에 AI는 공공서비스의 새로운 기준이 될 것"이라며, "실무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실무형 AI 교육과 경진대회 등 AI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러한 노력은 직원들의 AI 활용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공공시설 이용자들의 패턴을 프로파일링하여 시민 중심의 행정서비스 혁신을 추진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이번 경진대회는 세종시설공단의 AI 활용 역량을 대내외에 알리는 기회가 될 뿐 아니라, 공공기관이 디지털 전환의 흐름을 주도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가 될 전망이다. AI를 기반으로 한 혁신적인 아이디어가 실제 행정 서비스에 적용되면서 시민들에게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조 이사장은 "AI 기술의 내재화와 문화 정착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AI를 활용한 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해 공단의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이처럼 세종시설공단의 AI 활용 경진대회는 공공서비스 혁신의 새로운 장을 열고, 공단의 AI 기술 역량을 한층 더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대회를 통해 발굴된 아이디어들은 향후 공공서비스의 질적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세종시설공단은 AI 기술을 활용한 행정 혁신의 선도자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전망된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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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준현 국회의원 세종으로 대통령과 국회 본원을 위한 행정수도 특별법 발의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행정수도를 세종시로 완성하기 위한 행정수도 건립을 위한 특별조치법률안이 국회에 발의됐다. 더불어민주당 강준현 의원(세종을)이 대표 발의한 이 법안은 대통령 집무실과 국회의사당 본원을 세종시로 이전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50명의 민주당 의원들이 공동발의자로 참여해, 이재명 정부의 국정과제인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실질적인 입법 조치를 취했다. 강준현 의원은 이번 특별법이 2003년 제정된 신행정수도 법의 한계를 극복하는 법안이라고 설명했다. 기존 법안에서는 국회와 대통령실이 제외됐으나, 이번 특별법은 두 기관의 이전을 명확히 명시함으로써 세종시를 진정한 행정수도로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그는 "행정의 비효율성과 수도권 과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권력의 중심이 세종으로 이동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법안의 핵심은 세종시로의 대통령 집무실과 국회의사당 이전을 위한 기본계획 수립을 법률로 명시한 점이다. 이를 통해 분원 형태로 추진 중인 두 기관을 본원 개념으로 전환하여 실질적인 행정수도 기능을 완성하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강 의원은 "세종의사당과 대통령 집무실이 현재 분원 개념으로 착실히 준비되고 있지만, 이번 특별법의 발의와 국회 통과를 통해 '완전 이전'이라는 본원 개념으로 정비될 것"이라고 밝혔다. 특별법의 발의는 단순히 행정기관의 이전을 넘어서 국토균형발전과 미래세대를 위한 국정운영의 재설계라는 측면에서 국가적 조치로 평가된다. 국회의사당은 올해 말 국제통합설계 공모를 거쳐 내년 5월 당선작 선정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대통령 집무실 역시 하반기 설계 공모에 착수해 2029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강 의원은 "노무현 정부에 이어 이재명 정부가 계승한 행정수도 완성이라는 국정 철학을 제도화하는 입법 실천"이라며, "더불어민주당 당론으로 채택해 법안 통과에 속도를 내고 국민적 기대에 부응하겠다"라고 말했다. 민주당 국토 공간혁신위원회는 이미 대선 기간 중 해당 법안을 당론으로 추진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마지막으로 강 의원은 "충청권은 수도 이전 실험을 가장 앞서 감내해온 핵심 지역"이라며, "세종에 대통령실과 국회가 함께 있어야 진정한 국가 균형발전이 실현될 수 있다"라고 강조했다. 이번 특별법은 수도권 집중을 완화하고, 지속 가능한 대한민국의 미래를 설계하기 위한 국민 모두의 법이라는 점도 덧붙였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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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솔유치원, 되살림장터 수익금 80만 원 기부로 나눔 실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새솔유치원이 다정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되살림장터를 통해 마련한 수익금 80만 원을 기부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전파했다. 새솔유치원 학부모회가 주관한 이 행사는 원아들에게 자원순환의 중요성과 기부의 기쁨을 체험할 기회를 제공했다.이 기부금은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다정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취약계층 지원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송석례 새솔유치원 원장은 "아이들이 직접 참여한 행사를 통해 나눔의 기쁨을 배우고, 그 수익금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된다는 사실에 큰 보람을 느낀다"고 전했다.김광엽 위원장은 "아이들과 학부모, 교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부금이 꼭 필요한 이웃에게 소중히 쓰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새솔유치원은 지난해에도 성금 80만 5,000원을 기탁하는 등 꾸준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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