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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소방본부, 2025년 7월 1일 정기인사, 김전수 북부소방서장, 이진호 남부소방서장에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시 소방본부가 대대적인 인사 발령을 통해 조직 재편성에 나섰다. 이번 인사 발령은 2025년 7월 1일부로 시행되며, 소방본부는 승진과 전보를 통해 조직의 효율성을 강화하고 소방 서비스의 질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둔 것으로 보인다. 세종 조치원 소방서는 세종 북부소방서로 세종 소방서는 세종 남부 소방서로 명칭이 바뀐 상태로 이진호 전 조치원 소방서장이 세종남부소방서장으로 자리를 옮기고 김전수 소방본부 상황실장이 세종 북부소방서장으로 임명됐다.가장 주목할 만한 변화로는 윤길영 소방정이 소방본부 119 종합상황실장으로 보임된 것이다. 그는 이전까지 소방령으로 소방본부 대응예방과에서 근무했으며, 이번 발령을 통해 소방정으로 승진했다. 그의 새로운 역할은 소방본부의 상황 대응 능력을 한층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미선 소방령은 소방본부 대응예방과에서 계속 근무하며, 박창수 소방령은 소방본부 119종합상황실에서 활동을 이어간다. 서상환 소방령은 세종남부소방서에서 소방본부 119종합상황실로 이동해 새로운 임무를 맡게 됐다. 이는 소방본부 내에서의 협력과 조율을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이번 인사 발령은 또한 소방위에서 소방경으로의 승진을 포함하고 있다. 강영민 소방경은 세종남부소방서에서 세종북부소방서로 이동하며, 배갑식 소방경은 소방본부 119종합상황실에서 계속 근무하게 된다. 이러한 이동은 각 부서 간의 지식과 경험의 교류를 촉진할 것으로 보인다. 세종 소방본부는 이번 인사를 통해 각 부서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신속하고 효율적인 화재 및 재난 대응 체계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이번 인사 발령은 소방 조직 내의 세대교체를 통해 조직의 젊은 에너지를 불어넣고, 지역사회에 보다 나은 소방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노력이기도 하다. 이와 함께, 정년퇴직 및 의원면직에 따른 자리 이동도 있었다. 김상진 소방정과 허승탁 소방령, 김규식 소방경은 각각 정년퇴직하며, 그들의 오랜 헌신과 노고를 뒤로 하고 소방본부를 떠난다. 이들의 공백은 이번 인사 발령을 통해 새롭게 승진한 인재들로 채워질 예정이다. 소방본부는 이번 인사 발령이 소방 조직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지역사회의 안전을 강화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인사 관리와 조직 개편을 통해 소방 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지역주민들에게 신뢰받는 소방 조직으로 거듭날 계획이다.세종소방본부는 "우리의 목표는 보다 효율적이고 지역사회에 맞춘 소방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라며 "이를 위해 조직 내부의 변화와 지역 주민과의 소통 강화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세종 북부소방서와 남부소방서는 각각 새로운 명칭으로 재탄생할 예정이다. 세종 북부소방서는 "지역 주민들이 우리의 활동을 보다 쉽게 이해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우리의 목표"라며, 이번 명칭 변경을 통해 소방서의 정체성을 강화하고 지역사회와의 유대감을 높이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남부소방서 역시 "새로운 명칭을 통해 더욱 친근하고 지역 사회에 기여하는 소방서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인사와 명칭 변경은 단순히 이름만 바꾸는 것이 아니라, 소방 조직의 전체적인 이미지와 기능을 개선하기 위한 장기적인 계획의 일환으로, 이를 통해 세종소방본부는 더 나은 소방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소방본부 관계자는 "이번 조치는 지역 주민의 안전과 소방 서비스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소방 조직의 발전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와 같은 변화는 세종특별자치시 소방본부가 지역사회와 더욱 밀접하게 연계되어, 보다 신속하고 효율적인 소방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주민들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지역 사회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소방본부의 미래가 주목된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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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행복청, LH의 상가 활성화 종합대책 회의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30일 시청 집현실에서 세종시와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한국토지주택공사(LH) 등과 함께 상가 공실 문제 해결을 위한 2025년 제2차 상가공실 공동대응 전략회의를 열었다. 이번 회의는 지난해 11월부터 추진된 행복도시 상가활성화 종합대책의 상반기 성과를 점검하고 향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회의에서는 상가 활성화 종합대책에 따른 기관별 추진 실적과 중점과제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 각 기관은 맡은 역할과 실적을 구체적으로 평가하며, 하반기 중점 추진과제의 성과 창출을 위한 협업 방안도 논의했다. 시는 대규모 공실 상권별 소통 간담회 등을 통해 현장 제안 사항을 반영한 사업을 지속 발굴하고 있다.특히 상가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보람동과 나성동에서 운영 중인 방호울타리 정비 개선 시범 사업을 통해 정비 전후 효과를 검토하고, 정비 기준과 대상 구역을 보완·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상인회 조직을 원하는 상점가에 컨설팅 연계와 등록 절차를 적극 지원하고, 하반기에는 상가 허용용도 완화와 소규모 관광숙박시설 확충을 위해 지구단위계획 변경을 고시할 방침이다.세종시는 앞으로도 분기별 전략회의를 정례화하고 민간 등의 현장 의견을 수렴해 실효성 있는 개선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승원 경제부시장은 "지속적인 공동 대응 체계를 통해 상가 공실 문제를 체계적으로 해소해 나가고, 지역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 실질적인 대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행복청의 강주엽 차장은 "세종시, LH와 긴밀하게 협력해 상가 공실 문제에 대한 가시적인 성과를 도출하고 지속 가능한 지역상권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LH의 송종호 세종특별본부장은 "전략회의에서 논의된 과제들을 착실히 추진해 지역사회 상권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공적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강조했다.이번 회의를 통해 세 기관은 상가 공실 문제 해결을 위한 공동 대응 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실질적인 대책 마련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세종시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끌어 나갈 계획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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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손은 약손' 교육으로 예비 부모 육아 역량 강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출산을 앞둔 예비 부모를 대상으로 영유아 응급상황 대처 교육 '엄마 손은 약손'을 실시한다.이 교육은 임산부의 육아 역량 강화를 목표로 7월부터 12월까지 매달 둘째, 넷째 수요일에 정기적으로 진행된다.이번 교육은 영유아의 성장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응급상황에 신속하고 적절히 대응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영유아에게 자주 발생하는 발열, 기침, 구토, 설사 등 11가지 주요 질환에 대한 응급처치 요령이 다뤄진다.세종충남대학교병원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의 서정호 소아청소년과 전문의가 강사로 참여해, 교육에 전문적이고 신뢰도 높은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참가 모집은 관내 보건소에 등록된 임산부에게 개별 문자 메시지를 통해 안내된다.강창수 감염병관리과장은 "아이가 작은 증상이라도 앓으면 부모의 마음은 덜컥 내려앉기 마련"이라며, "이번 교육이 예비 부모들이 응급상황 발생 시 침착하게 대응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되어, 지역 영유아가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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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 공직 비리, 불공정 비리, 안전비리 7월부터 10월까지 특별단속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경찰청 국가수사본부가 새 정부의 출범과 함께 사회적 신뢰 회복과 국민 통합을 목표로 2025년 7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4개월간 3대 부패비리를 특별단속한다. 이번 단속은 공직 비리, 불공정 비리, 안전비리라는 세 가지 주요 과제를 중점으로 삼아 추진된다. 경찰청의 이번 단속은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공정한 사회를 구축하겠다는 정부의 정책 목표를 뒷받침하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새 정부의 정책 목표에 맞춰 진행되는 이번 단속은 특히 엄정하고 성역 없는 수사를 예고하고 있다. 대통령의 취임사에서도 언급된 바와 같이, "세월호, 이태원 참사, 오송 지하차도 참사 등 사회적 참사의 진상을 명확히 규명하고, 국민의 생명과 재산이 위협받지 않는 안전 사회를 건설하겠다"라는 의지를 반영한 것이다. 또한, 반부패 개혁을 통해 국민 눈높이에 맞는 공직문화를 조성하겠다는 공약도 함께 실현해 나갈 예정이다. 경찰청은 전국 259개 경찰관서의 첩보와 정보망을 적극 활용하는 동시에 시·도청 중심의 수사체계를 구축하고, 범죄수익으로 취득한 금원에 대해서는 범죄수익추적수사팀을 중심으로 적극적인 환수에 나설 계획이다. 이와 함께, 공수처와 검찰 등 반부패 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하고, 필요 시 지방자치단체 등과의 협의체를 통해 통합 파트너십을 구축할 예정이다. 이번 특별단속은 공직 비리, 불공정 비리, 안전비리라는 세 가지 주요 분야로 나뉘며, 각각의 분야는 다시 10개의 세부 과제로 구성된다. 공직 비리 분야에서는 금품수수, 권한 남용, 소극행정, 재정 비리, 보호 위반 등이, 불공정 비리 분야에서는 불법 리베이트, 채용 비리, 불법 투기 등이 중점 단속 대상이다. 안전비리 분야에서는 부실시공과 안전담합 등이 포함된다. 국가수사본부 관계자는 "이번 단속을 통해 새 정부의 민생 중심의 국정 과제 실현을 실질적으로 뒷받침하고, 안전하고 정의로운 사회 구현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또한, 신고자와 제보자에 대한 협박 등 보복범죄는 끝까지 추적하고, 범죄피해자 안전조치를 통해 신고자와 제보자를 적극적으로 보호할 예정이라며, 112 또는 가까운 경찰관서로의 적극적인 신고와 제보를 당부했다. 이번 특별단속은 사회적 신뢰 회복과 국민 통합을 위한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이며, 부패 없는 깨끗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경찰의 노력이 더욱 주목된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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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안전 분야 전국 최우수 성과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시정 4기 출범 이후 시민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추진한 다양한 재난안전 정책들이 전국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지난해 행정안전부가 발표한 '자연재해 지역안전도 종합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A등급을 획득한 데 이어, 2024년 지역안전지수에서 화재, 범죄, 자살 등 3개 분야에서 1등급을 받으며 특·광역시 중 2위를 기록했다.특히, 세종소방본부는 '제6회 상황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소통의 마법, 영상통화가 살린 생명' 사례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는 2년 연속 최우수상 수상으로, 세종시 119종합상황실의 긴급상황 대응 역량을 전국에 알리는 계기가 됐다. 또한, 세종시자치경찰위원회는 '전기자전거순찰팀' 운영으로 순찰 사각지대를 해소하며 자치경찰 분야 우수사례로 선정됐다.세종경찰청은 지난해 경찰청의 '체감안전도 조사'에서 1위를 기록, 세종시가 전국에서 가장 안전한 지역으로 꼽히는 데 기여했다. 최민호 시장은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것이 가장 중요한 책무"라며, "앞으로도 선제적 재난안전관리를 위해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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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과 세금 혜택을 동시에, 헬스장·수영장 소득공제 시행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오는 2025년 7월 1일부터 전국 1천여 개의 헬스장과 수영장에서 운동을 하면서 소득공제 혜택까지 받을 수 있는 제도가 시행된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정보원이 협력하여 발표한 이번 제도는 국민 건강 증진과 스포츠산업 활성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문화비 소득공제 제도는 기존에 도서, 공연, 박물관, 미술관, 신문, 영화 등 문화예술 분야에 한정되어 있었지만 이번에 체력단련장(헬스장)과 수영장을 포함, 문화비 소득공제 대상을 확대했다. 이를 통해 국민의 운동에 대한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더 많은 사람이 체육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장려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제도를 통해 총급여 7천만 원 이하의 근로소득자는 해당 시설이용료의 30%를 최대 300만 원 한도 내에서 소득공제로 환급받을 수 있다. 소득공제 대상은 헬스장과 수영장 입장료 전액이 해당되지만, 시설 내 강습료는 전체 금액의 절반만 인정된다. 반면, 시설 내에서 구매하는 운동용품과 음료수는 소득공제에서 제외된다. 이와 같은 세부 기준은 이용 항목에 따라 차이가 있으며, 국민들이 이를 잘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관련 정보를 적극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현재까지 전국의 헬스장과 수영장 1천여 곳이 등록되어 있으며, 이 목록은 '문화비 소득공제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정부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홍보를 통해 더 많은 시설이 소득공제 제도에 참여하도록 유도할 계획이다. 문체부 관계자는 "이번 제도가 국민 건강 증진과 스포츠산업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또한, 문체부는 이번 제도를 통해 소비자들이 소득공제 혜택을 누리면서 시설 이용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를 통해 사업자들은 매출 확대를 기대할 수 있으며, 참여를 통해 다양한 마케팅 효과를 누릴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번 제도에 관한 보다 자세한 내용과 참여 신청 방법은 '문화비 소득공제 누리집'과 고객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정부는 이번 소득공제 제도가 국민 건강 증진에 이바지하는 동시에 스포츠산업에 활력을 불어넣는 일거양득의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국민이 이러한 혜택을 충분히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홍보를 이어갈 계획이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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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대한민국 미래를 설계하다: 종합사업관리로 세 마리 토끼 잡기"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행복도시를 건설 중인 행복도시건설청(행복청)이 종합사업관리(Project Management)를 통해 예산, 일정, 품질의 세 가지 요소를 성공적으로 관리하며 대형 국책사업을 이끌고 있다. 행복도시는 수도권 과밀해소와 균형발전을 목표로 2007년부터 세종시 일원에 건설 중인 도시로, 국회세종의사당과 대통령 제2집무실이 위치할 S-1생활권은 국가상징구역으로 조성될 예정이다.김형렬 행복청장은 "행복도시는 대한민국의 미래와 국가 발전의 방향성을 제시하는 행정수도로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며, 종합사업관리 시스템을 통해 효율적으로 역량을 발휘해 행복도시 건설사업을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행복도시는 기존 중앙행정기능 중심의 복합 자족도시에서 국정운영의 중심지로 확장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종합사업관리가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종합사업관리는 대규모 도시개발 프로젝트를 기획부터 설계, 시공, 운영에 이르기까지 전략적으로 연결해 통합적으로 관리하는 시스템이다. 기존의 도시개발 사업은 주로 개별 사업 단위로 운영되면서 이해관계자 간 소통 단절, 일정 및 예산 비효율, 리스크 대응 미흡 등의 문제가 있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행복청은 종합사업관리를 도입해 사업의 일관성을 유지하고, 전체적인 방향성을 조정하며 개선하고 있다.행복청은 종합사업관리를 보다 과학적이고 체계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MPAS(Multi-functional administrative city Program Administration System)을 구축해 운영하고 있다. MPAS는 사업별 공정 일정, 예산집행, 추진현황 등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해 사업 간 간섭요소나 지연요인을 사전에 예측하고 조정하는 데 효과적이다. 또한 매월 LH, 간부와 실무자가 참여하는 '종합사업관리 조정회의'를 통해 주요 공사 간 간섭이나 일정 충돌, 시민 불편 사항 등을 논의하고 해결책을 모색하고 있다.행복도시의 종합사업관리는 국내외에서 도시개발과 사업관리 기법의 모범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행복도시는 정부청사 이전에 프랑스 12년, 스웨덴 19년이 소요된 것과 비교해 착공 5년 반 만에 중앙행정기관 이전을 완료하며 성공적인 운영을 보여주었다. 이러한 성과는 주한미군기지 이전, 새만금 개발 등 국내 대형 국책사업에도 활용되고 있으며, 인도네시아, 이집트, 몽골, 탄자니아 등에서도 벤치마킹하고 있다.행복청은 앞으로도 S-1생활권 국가상징구역 조성, 국립박물관단지 건립, 스마트시티 구축, 산·학·연 혁신클러스터(복합캠퍼스) 육성 등 후속 대형 사업의 성공을 위해 종합사업관리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할 계획이다. 한편 행복도시는 단순한 업무 프로세스를 넘어, 도시 전체의 미래 전략을 실현하는 '내비게이터'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이는 대한민국의 역사와 미래를 아우르는 국민 통합의 중심이 되는 상징적인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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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대부계약 무효화, 양육비 선지급 제도 시행으로 안전망 강화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7월부터 불법 대부계약이 무효가 되고 양육비 선지급 제도가 도입된다. 법제처가 총 124개의 법령이 새롭게 시행된다고 발표하면서, 이로 인해 불법 사금융과 양육비 문제 해결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불법 대부계약의 무효화는 「대부업 등의 등록 및 금융이용자 보호에 관한 법률」 개정을 통해 7월 22일부터 시행된다. 개정된 법률은 미등록 대부업자와 중개업자를 불법 사금융중개업자로 명확히 규정하고, 반사회적 행위가 포함된 대부계약의 원금과 이자를 무효로 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했다. 이러한 반사회적 행위에는 성적 수치심을 유발하는 촬영물 요구, 인신매매, 신체 상해, 또는 초고금리 이자율 등이 포함된다. 또한, 대부업자의 등록 기준이 강화되어 자기자본 요건이 1천만 원에서 1억 원으로 상향됐으며, 대부중개업자의 경우 3천만 원 이상의 자기자본 요건이 신설됐다. 불법 사금융에 대한 처벌도 강화되어 최대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억 원 이하의 벌금(기존 5년 이하 또는 5천만 원 이하 벌금)이 부과된다. 양육비 선지급 제도는 7월 1일부터 「양육비 이행확보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시행된다. 이 제도는 양육비 이행관리원이 미성년 자녀를 양육하는 부모에게 양육비를 먼저 지급한 후 채무자에게 이를 회수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양육비 채무자가 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여성가족부 장관의 승인 아래 국세 강제징수로 징수할 수 있으며, 채무자의 금융 정보에 접근할 수 있는 권한도 부여된다. 이로써 양육비 회수율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가상자산을 통한 재산 은닉 방지를 위해 재산 조사 범위에 가상자산을 포함하고, 양육비 채무 불이행자의 명단 공개 기간을 단축하여 더욱 신속한 조치가 가능해졌다. 이 밖에도 7월 30일부터는 경찰관의 직무 집행으로 인한 손실 보상 절차가 간소화된다. 「경찰관직무집행법시행령」에 따라 손실 보상금 지급 청구서 접수 후 60일 이내에 보상 여부와 금액이 결정되며, 100만 원 이하의 소액 청구 사건은 간소화된 절차를 통해 신속히 처리된다. 또한, 7월 22일부터는 「폐교재산의 활용촉진을 위한 특별법」에 따라 대안 교육기관이 폐교된 공립학교의 시설을 무상으로 대부받아 활용할 수 있게 된다. 이는 대안 교육기관의 지원을 강화하고, 폐교 시설의 효과적인 활용을 도모하기 위한 조치이다. 이와 같은 법령 개정과 신설은 불법 사금융으로부터의 보호 강화와 양육비 문제 해결에 이바지하며, 국민의 안전과 복지를 증진하는 데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새로 시행되는 법령의 자세한 내용은 국가법령정보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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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문화관광재단의 '한글상점', 시민과 관광객 모두의 문화 허브로 자리매김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문화관광재단이 운영하는 '한글상점'이 시민과 관광객들 사이에서 주목받고 있다. 한글을 주제로 한 다양한 공연과 교육,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문화적 감성을 더하는 공간으로 자리 잡았다.지난 6월 개소한 한글상점은 공실 상가를 문화공간으로 변모시켜, 한글을 테마로 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최근 진행된 '풀꽃 모빌 만들기' 교육에서는 나태주 시인의 작품을 소재로 한 시 낭송과 필사, 지역 예술인 안은선의 라이브 공연이 함께 진행되어, 참여자들에게 감성적인 시간을 선사했다. 또한, 소설가 김목인의 '나의 노랫말과 우리말' 공연은 사전 신청이 조기 마감될 만큼 큰 인기를 끌었다.다가오는 7월에는 여름방학을 맞아 어린이들을 위한 특별 프로그램이 준비된다. 어린이 출판사와 디자인 그룹과 협력해 자음 키링 만들기, 한글 캐릭터 디자인, 창작 공연 등 다양한 활동이 예정되어 있어, 어린이들이 한글을 오감으로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한글상점은 단순한 체험 공간을 넘어 한글 디자인이 가미된 다양한 상품을 직접 보고, 구매할 수 있는 공간으로도 인기를 얻고 있다. 문구류, 키링, 엽서 등 한글의 조형미를 살린 디자인 굿즈들은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기념품이자 일상 속 문화적 감각을 제공한다.임창웅 한글문화도시센터장은 "한글상점은 누구나 쉽게 방문해 한글의 아름다움과 문화적 가치를 경험할 수 있는 열린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세대를 위한 문화 프로그램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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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여성플라자, 여성 정치인 육성 교육 실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여성플라자와 한국여성의정 충청정치학교가 손을 잡고 여성 정치인의 발굴 및 육성에 나섰다. 여성의 정치참여 확대와 실질적 정치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하는 '2025 충청정치학교 기본과정' 참여자 모집이 시작됐다.오는 8월 2일, 8일, 9일 총 3일간 세종여성플라자에서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세종을 비롯한 충청지역 여성 정치인과 지망생을 발굴 및 육성하고, 정치 리더십 구축과 정책 참여 역량 제고를 위해 마련됐으며 교육은 헌법과 정당법, 지방자치법부터 시작해 AI를 활용한 정치활동 실무, 성인지 감수성 교육, 정치인의 말하기 등 다양한 커리큘럼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네트워킹 기회를 제공하고 교육생의 스피치 대회도 진행될 예정이다.약 50여 명의 예비 여성 정치인을 대상으로 한 이 과정은 정치에 관심 있는 여성 리더, 활동가, 지방의회 여성의원, 신진 정치 지망생 등이 참여할 수 있다. 교육 신청은 세종여성플라자의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가능하다.교육 수료자에게는 한국여성의정 정치학교 전문과정 참여 기회가 주어지며, 기본과정과 전문과정을 모두 수료할 경우, 전국 대학원 석·박사 과정 입학 시 장학금 지원 혜택도 제공된다.세종여성플라자 홍만희 대표는 "이번 협력을 통해 다양한 영역에서 여성의 성장과 역량 강화를 지원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전했다. 한국여성의정은 전·현직 여성 국회의원들이 설립한 단체로, 여성 정치인 발굴 및 육성에 앞장서고 있다. 지난 6월 18일, 세종여성플라자와 한국여성의정은 충청지역 여성의 정치참여 확대 및 교육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력을 통해 충청지역 여성 정치인의 발굴과 육성이 더욱 활발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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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2025년 교육공무직원 최종 합격자 발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2025년 제2회 교육공무직원 및 특수운영직군 종사자 채용시험의 최종 합격자를 발표했다. 이번 시험을 통해 조리실무사 56명과 시설관리원 6명, 총 62명의 인원이 선발됐다. 합격자들은 7월 10일에 채용예정자 등록을 마치고, 8월 12일에 세종시교육청교육원에서 신규 채용예정자 연수를 받을 계획이다.세종시교육청은 교육 현장의 필요에 따라 이번에 채용된 인원을 적절히 배치할 예정이다. 이번 채용과 관련한 더 자세한 사항은 세종시교육청 누리집의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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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치원대동초, 110주년 기념 행사로 교육 공동체의 가치 실현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개교 110주년을 맞이한 조치원대동초등학교가 학교, 가정,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이 주도하고 학부모와 교직원이 참여해 '함께 만드는 대동교육'이라는 학교 비전을 실천하는 자리였다. 특히, 미래교육 중심학교로의 전환을 위한 교육 철학을 담아낸 의미 있는 시간으로 평가받고 있다.6월 25일, 학생들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한 '전교생 나눔장터'가 열렸다. 이 행사는 전교학생회 공약의 일환으로 개교기념일을 기념해 마련된 것으로, 학생들이 물품을 준비하고 가격을 정해 판매하며 합리적 소비와 나눔의 가치를 체험하는 자리였다. 수익금의 절반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세종지부에 기부될 예정으로, 아이들이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시민의식을 기르는 계기가 됐다.또한, 6월 27일에는 본교 웅지관에서 '개교기념 가족 독서골든벨'이 열렸다. 이 행사는 가족 간 소통과 유대감 강화, 독서 문화 확산을 위한 축제로 총 10여 가족이 참가했다. 다양한 연령대를 고려한 도서 선정과 특별 코너로 참여의 재미를 더했다.조치원대동초는 이번 두 행사를 비롯해 다양한 자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교육 공동체의 협력과 소통의 기반을 다지고 있다. 김경안 교장은 "이번 행사는 우리 학교가 지향하는 교육공동체 문화의 모범적 사례"라며, "학생들이 따뜻한 마음과 새로운 생각을 키우며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교육 기회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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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설공단, 초등학생 여름방학 수영 특강 운영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시설관리공단은 여름방학을 맞아 초등학생을 위한 어린이 수영 특강반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보람수영장과 조치원수영장에서 7월 22일부터 8월 19일까지 총 8회에 걸쳐 진행된다. 각 수영장마다 2개 반을 운영하며, 총 80명의 초등학생을 모집할 예정이다.수업은 물 적응, 뜨기, 호흡, 자유형 등 수영 입문 과정으로 구성되며, 참가 학생에게는 토요일 자유수영 1회 무료 이용 혜택도 제공된다. 또한, 7월 29일에는 특강 수강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여름철 물놀이 안전교육이 실시된다. 이 교육은 전문 수영강사가 진행하며, 수상안전 이론과 장비 활용법, 응급조치법 등을 실습 중심으로 배우게 된다. 보호자와 자녀가 함께 참여하는 가족 안전 교육으로 운영될 예정이다.특강 신청은 6월 30일 공단 홈페이지에 공고되며, 7월 1일부터 5일까지 온라인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추첨은 7월 7일에 이루어지며, 미마감 인원에 대해서는 7월 10일부터 현장 추가 접수도 가능하다.조소연 이사장은 "이번 방학특강은 아이들에게 수영이라는 건강한 운동을 제공하고, 학부모에게는 안심할 수 있는 여름나기를 지원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 중심의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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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세종연결' 하반기 참가자 모집…미혼남녀 위한 만남의 장 확대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미혼남녀의 만남을 지원하는 '세종연결' 하반기 행사의 참가자를 모집한다. 세종시에 거주하거나 직장을 둔 미혼남녀는 7월 1일부터 25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이 행사는 미혼남녀에게 교류와 소통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상반기에는 총 80명을 대상으로 2회의 만남 행사를 진행했다. 시는 상반기 행사가 큰 호응을 얻은 만큼, 하반기에는 규모를 두 배로 확대하여 총 160명을 모집하고 4회의 행사를 운영할 계획이다.행사 일정은 8월 30일, 9월 20일, 10월 18일, 10월 25일로 예정되어 있으며, 세종시에 거주하거나 직장을 둔 25세 이상의 미혼남녀 각 40명씩 총 160명이 참가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네이버폼의 QR 코드나 지정된 웹 주소를 통해 가능하다. 신청자는 거주지와 나이 등을 확인하는 서류 심사를 거쳐 무작위 추첨을 통해 최종 참가자가 선정된다.세종시는 행사 장소로 상가 카페 등 지역의 유휴공간과 문화시설을 활용하여, 참가자들이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상대방과의 대화에 몰입할 수 있도록 공간을 조성할 예정이다. 또한, 세종청년센터와 협력하여 참가자들이 만남 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고민이나 갈등을 관리하고, 결혼 준비와 관련된 단계별 정책을 안내받을 수 있도록 안심 상담사를 지원한다.세종시 보건복지국의 이영옥 국장은 "상반기 행사가 청년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은 것을 반영해, 하반기에는 더 많은 미혼남녀에게 만남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며, "또래 이성과 교류할 수 있는 이번 행사에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행사는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세종시는 이번 기회를 통해 지역 내 미혼남녀의 교류를 촉진하고, 결혼에 대한 긍정적인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기여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참가자들에게는 만남과 결혼 준비 과정에서 필요한 다양한 정보와 지원을 제공함으로써, 미혼남녀의 삶의 질 향상에도 이바지할 예정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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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운동 모두의 어린이날 사생대회, 아이들의 꿈과 창의력을 펼치다 성료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2025년 6월 28일, 고운동에서 열린 '모두의 어린이날 사생대회'가 많은 이들의 관심과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행사는 대선으로 인해 연기됐으나, 오히려 더 많은 프로그램과 이벤트로 어린이들이 자신의 창의력과 예술적 재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사생대회가 함께 열리면서, 가족과 함께하는 즐거운 시간을 선사했고 특히, 행사와 함께 재능기부 공연, 버블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면서 가족간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사생대회는 아이들이 자신의 꿈을 그림으로 표현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해 주었다. 다양한 주제와 형식을 통해 아이들은 각자의 상상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었다. 한 참가자는 "하늘을 나는 자동차를 그렸어요. 미래에는 하늘을 날 수 있는 차가 많을 것 같아요."라며 자신의 작품을 설명했다. 이처럼 사생대회는 아이들에게 미래에 대한 상상력을 자극하고,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행사에 참여한 부모들은 "아이들이 그림을 그리면서 상상력을 발휘하는 모습을 보니 기쁩니다. 이런 행사를 통해 아이들이 더 큰 꿈을 꿀 수 있기를 바랍니다."라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또한, 사생대회는 부모와 자녀가 함께 시간을 보내며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가족 간의 유대감을 강화하는 데 기여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이번 사생대회는 지역사회의 적극적인 지원과 참여로 더욱 풍성하게 꾸며졌다. 지역 예술가들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아이들의 작품을 평가하고, 각자의 작품에 대해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한 심사위원은 "아이들의 순수한 시선과 창의력은 언제나 놀랍습니다. 그들의 작품을 통해 새로운 영감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고운동 사생대회는 단순히 그림을 그리는 행사를 넘어, 어린이들이 자신의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는 장을 제공함으로써 창의력 발달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대회를 계기로 지역 사회는 어린이들을 위한 다양한 예술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사생대회는 많은 참가자들의 열정과 노력 덕분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대회에 참가한 모든 어린이들이 자신의 작품을 통해 창의력과 예술적 재능을 키울 수 있는 기회가 됐기를 바란다. '모두의 어린이날 사생대회'는 앞으로도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중요한 행사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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