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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치원읍, 대평동, 소담동, 전동면 주민총회, 주민참여형 축제로 더 풍성해져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조치원읍, 대평동, 소담동, 전동면 등 세종특별자치시 내 여러 지역에서 주민참여형 마을축제와 주민총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되며, 지역사회의 활기를 더하고 있다. 지난 5일 조치원읍에서는 도도리파크에서 2025 조치원읍 마을축제와 주민총회가 동시에 개최되어 주민들이 직접 제안하고 투표로 선정한 2026 마을계획사업이 발표됐다. 행사에서는 청소년 랩·댄스 공연과 세종시 태권도 시범단의 무대, 가수 리치의 초청 공연 등이 펼쳐져 축제의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특히, 주민총회에서는 도도리파크 별빛 영화제, 조치워터 페스타, 우리 마을 어르신 스마트교실 등 지역 특색과 세대 통합의 가치가 담긴 6건의 마을계획사업과 소규모주민숙원사업이 보고됐으며, 향후 예산 확보 과정을 거쳐 추진될 예정이다. 조치원읍 주민자치회 황승원 회장은 "주민들이 함께 보고 듣고 체험하는 진정한 마을축제의 장이었다"며 주민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다짐했다. 한편, 같은 날 대평동에서는 '2025년 대평동 주민총회'가 개최되어 주민들이 직접 발굴한 마을 의제를 토대로 내년도 주민 참여사업 우선순위가 결정됐다. 대평 한마당, 대평 나눔 장터, 청소년 힐링 프로젝트 등이 주요 의제로 선정됐으며, 주민제안사업으로는 대평 특화 공간 조성, 해들정원 만들기 등이 집계됐다. 최병조 대평동주민자치회장은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에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도 주민들을 위한 사업 발굴에 매진할 것을 약속했다. 또한, 소담동에서는 '소담 희망드림 나눔 플리마켓'이 개최되어 주민들이 기부한 물품을 판매하고 수익금 전액을 복지사각지대의 이웃을 위해 기부하는 뜻깊은 행사가 진행됐다. 배병국 소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에 감사를 전하며, 어려운 이웃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을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전동면에서는 주민총회를 통해 2026년 마을계획사업으로 '전동 국제만화길 복원 사업'이 최다 득표를 얻어 선정됐다. 최용은 전동면 주민자치회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참여한 주민들에게 감사를 전하며, 투표로 결정된 사업이 내년에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하여 지역사회의 발전 방향을 결정하는 기회를 제공하며, 지역 간 협력과 소통을 강화하는 데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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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농업인 양성, 세종시 농업기술센터의 새로운 도전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특별자치시 농업기술센터가 미래 농업인 양성을 위한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지난 4일, 센터 내 종합교육관에서 다정 고등학교 학생 20명을 대상으로 '2025년 세종시 학교 4H회 진로 탐색 과제교육'을 실시하며 청소년들에게 농업의 중요성과 직업적 가치를 알리는 특별한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학교 4-에이치회는 청소년들이 자율적이고 능동적인 과학, 환경, 농업 체험활동을 통해 인성과 리더십, 사회성을 기르도록 돕는 청소년 단체다. 농촌진흥청과 각 지역의 농업기술센터가 함께 운영하며, 이번 교육은 특히 농업 분야에 대한 긍정적인 진로 인식을 높이기 위한 목적으로 준비됐다. 학생들은 이날 농업기술센터의 주요 시설을 견학하며 다양한 농업 분야의 직업군을 직접 체험하고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우수 청년 4-에이치 사례인 '하이모스'의 유태욱 대표가 강사로 나서 스마트팜을 활용한 화훼 생산과 테라리움 체험 프로그램 운영 등 실제 청년 농업인의 성공 사례를 생생하게 소개했다. 이러한 체험을 통해 학생들은 농업의 혁신적 측면과 지속 가능한 발전 가능성을 직접 느끼고 배우는 기회를 얻었다. 또한, 학생들은 자신만의 테라리움을 직접 만들어보며 농업 관련 직무를 몸소 체험했다. 이 과정에서 학생들은 농업 분야의 다양한 직업적 기회를 탐색하고, 농업이 단순히 전통적인 산업이 아닌 미래를 여는 중요한 분야임을 깨달았다. 피옥자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청소년들이 농업 분야의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고, 농업과 관련된 진로 선택을 긍정적으로 고려할 수 있는 계기가 됐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그는 또한 "앞으로도 청소년 대상 맞춤형 농업 진로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운영해 다양한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겠다"라며, 농업의 중요성과 가치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약속했다. 이와 같은 교육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에게 농업 분야의 다양한 가능성을 열어주고, 미래의 농업인으로서의 길을 모색하는 데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농업기술의 발전과 함께 청년들이 새로운 기회를 발견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농업의 혁신을 주도할 수 있도록 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이다. 세종시 농업기술센터의 이러한 노력은 지역 사회와 청소년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며, 미래 농업의 발전을 위한 중요한 발판이 될 것이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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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밀·산울 주민총회 성료, '행복 한마당'으로 공동체 의식 강화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해밀동주민자치회(회장 이옥배)는 지난 4일 해밀동 행복 누림 터에서 '해밀&산울 모두 행복 한마당'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자치회의 활동을 공유하고, 주민들이 직접 발굴한 2026년 마을사업의 소개와 우선순위 투표 결과를 발표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에서 최종 결정된 마을사업은 '이웃과 함께하는 생태순환 정원', '아름다운 해밀 등굣길', '산해진미 축제', '다 같이 흔들어 건강댄스',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 '꿈을 드림(Dream) 토크콘서트' 등 총 여섯 가지다. 이들 사업은 세종시청의 관련 부서 검토와 예산협의회를 통해 우선순위에 따라 실행될 예정이다. 이옥배 회장은 "해밀·산울 두 마을 주민들이 마을 일에 직접 참여하고 서로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마을사업 추진을 통해 공동체 의식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해밀초등학교 학생들과 학부모, 그리고 주민들이 함께한 축하 공연이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매직버블 벌룬쇼와 유튜브 '안될 과학'의 강성주 박사가 진행한 '과학을 좋아하는 나, 어떤 길이 있을까?'라는 주제의 토크콘서트도 많은 관심을 받았다. 참석자들은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즐거움을 만끽하며 마을공동체의 의미를 다시금 되새겼다. 해밀동주민자치회는 앞으로도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며, 지역 사회의 발전과 화합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이번 행사를 계기로 주민들은 서로의 의견을 존중하고 함께 마을의 미래를 만들어가는 데 중요한 첫걸음을 내디뎠다. 이와 같은 주민 참여형 행사는 지역 사회 내에서 주민 간의 유대감을 높이고, 공동의 목표를 이루기 위한 협력의 중요성을 일깨워 준다. 해밀동과 산울 마을은 이러한 노력을 바탕으로 더욱 단합된 공동체로 발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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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상가 공실 해법 연구모임 제3차 간담회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는 상가 공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연구모임의 일환으로 4일 대평동의 집합상가에서 제3차 간담회 및 현장 방문을 진행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연구모임 회원과 용역수행자, 해피라움페스타 상가관계자 등 총 22명이 참석했다.이번 간담회는 세종시 상가 공실 문제를 다각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연구모임의 일환으로 세종시는 특히 청년 인구 비율이 높아, 이들을 대상으로 한 지원 방안이 상가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러한 맥락에서, 청년층의 창업을 촉진하고 지역 상권과의 시너지를 낼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이 논의됐다. 간담회에서는 지역 내 상가 공실과 개·폐업 현황에 대한 데이터 분석, 국내 유사 사례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영상·미디어 기반 기술 창업 및 교육 공간으로의 활용 방안 등이 논의됐다. 참석자들은 지역 내 수요와 생활 흐름에 맞춘 현실적인 방안 마련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이순열 의원은 세종시의 높은 청년 비율을 언급하며 "청년층을 위한 지원 방안과 상가 공실 문제를 연계할 필요가 있다"라고 강조했다. 그는 또한 "공동캠퍼스와의 협업 가능성을 검토하고, 타 시도의 기업 연계 우수사례를 면밀히 분석해야 한다"라고 덧붙였다. 이 의원은 "상가 공실 문제는 단순한 경제적 문제를 넘어 지역 사회의 활력을 저해하는 요소"라며 "청년 창업 지원을 통해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기회를 마련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그는 또한, "타 시도의 기업 연계 우수사례를 통해 실질적인 협력 모델을 구축할 필요가 있다"라고 강조했다. 특히, 세종시의 높은 청년 비율을 고려하여, 상가 공실 문제를 청년 지원과 연계할 필요성을 언급했다. 공동캠퍼스와의 협업 가능성 및 타 시도의 기업 연계 우수사례도 면밀히 검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동빈 의원은 최근 상가 공실 문제가 심화하면서 이를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이 모색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김동빈 의원은 상가 공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규제 완화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숙박업소 등 상가의 다양한 활용 방안을 모색하려면 용도변경 등 규제 완화에 대해 검토도 필요하다"라며, "도시계획 관련 부서와 유기적으로 협의할 방안을 강구하겠다"라고 밝혔다. 김 의원의 발언은 최근 개최된 상가 공실 문제 해결을 위한 제3차 간담회에서 나왔다. 이번 간담회는 현장의 애로 사항을 청취하고 실질적인 해법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상가 공실 문제는 경기 침체와 코로나 19로 인한 경제 불황 등 다양한 요인에 의해 발생하고 있으며, 이를 해결하기 위한 다각적 접근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기되고 있다. 또한, 도시계획 부서와의 협의도 중요한 과제로 떠올랐다. 김 의원은 "도시계획 관련 부서와의 협의를 통해 상가 공실 문제 해결에 필요한 제도적 지원을 마련할 것"이라며, "현장 중심의 정책을 수립하겠다"라고 강조했다. 그는 "상가 공실 문제는 단순히 상가 주와 임차인의 문제를 넘어, 지역 경제 전체에 영향을 미치는 사안"이라며, "다양한 이해 관계자들이 참여하는 논의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이번 간담회는 상가 공실 문제 해결을 위한 첫걸음이 될 것으로 기대되는 가운데 김 의원은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며, 실질적인 해법을 찾아 나가겠다"라고 말했다.상가의 다양한 활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용도변경 등 규제 완화의 필요성을 언급하며, 도시계획 관련 부서와의 협력을 통해 해결책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김효숙 의원은 “심각한 공실 문제로 인해 분양받은 여러분이 겪고 있는 경제적 어려움의 심각성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현실적인 대책 마련이 절실한 만큼, 상가관계자 여러분의 어려움을 덜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해법을 찾아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또 “앞으로도 지속해서 소통하며, 함께 해결책을 모색해 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 상가관계자들은 대부분 상가가 공실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유지비용이 그대로 발생하여 분양자들의 경제적 부담이 크다고 호소하며, 대출 규제 완화 등의 실질적인 지원을 요구했다. 김효숙 의원은 상가 공실 문제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분양자들의 어려움을 덜어줄 수 있는 현실적인 대책 마련을 강조했다.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상인들은 공실 문제로 인한 어려움을 토로하며, 다양한 지원 정책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피력했다. 한 상인은 "공실률이 높아지면서 매출 감소와 같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라며 "청년 창업 지원과 같은 실질적인 정책이 절실하다"라고 말했다.특히, 상가의 용도변경을 통한 다양한 활용 방안이 제시됐으며, 이를 위해서는 관련 규제의 완화가 필요하다는 공감대가 형성됐다. 참석자들은 "규제 완화를 통해 상가의 용도변경이 가능해지면, 공실 문제 해결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다양한 업종이 상가에 들어설 수 있도록 지원해야 한다"라고 입을 모았다. 세종시의회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수집된 의견들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정책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또한, 향후 다른 지역의 성공 사례를 분석하여 세종시에 적합한 해결책을 찾기 위한 연구를 지속적으로 이어갈 예정이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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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장애인형국민체육센터, 장애인체육회 위탁 운영 본격화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장애인체육회(회장 최민호)는 4일 세종시설관리공단으로부터 반곡동 세종장애인형국민체육센터를 위탁받아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이 센터는 연면적 4,946㎡ 규모로, 1층에 주차장과 수영장, 2층에는 다목적 체육관과 사무실·회의실, 3층에는 필라테스실, 사격장, 헬스장, 유도 및 펜싱 훈련장 등 다양한 운동시설을 갖췄다. 특히 장애 유형별 맞춤 훈련이 가능한 설비를 구비해 전문성과 활용도를 높였다.이번 위탁에 따라 세종시장애인체육회는 기존의 1처 3팀 체제에서 시설관리팀과 시설행정팀을 추가로 신설해, 1처 1부 5팀 체계로 조직을 확대 개편했다. 이를 통해 시설 운영 전문성을 강화하고, 이용자 중심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방침이다.센터는 향후 체계적인 장애인 체육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지역사회 내 생활체육 저변을 넓히고, 시민들의 건강 증진에 기여하는 열린 체육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임규모 세종시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은 “센터는 장애인뿐 아니라 다양한 이용자에게 열린 공간으로 구축할 계획”이라며 “전략적 시설 운영과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시민 편의성과 만족도를 높이겠다”고 밝혔다.세종시는 이번 위탁을 계기로 장애인체육 거점화는 물론, 통합형 체육 서비스의 질적 전환을 꾀하고 있다. 센터 운영 전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세종시장애인체육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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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시내버스 4개 노선 조정해 운행 안정성·효율성 강화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최민호)는 12일부터 201번, 273번, 991번, 272번 시내버스 노선을 조정해 대중교통의 안정성과 효율성을 높인다고 밝혔다.먼저 201번과 273번 노선은 중앙 간선급행버스체계(BRT) 전용차로 구간 내 어진교차로에서 유턴이 불가능해 발생했던 안전사고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각각 어진동 우회 및 중소벤처기업부 경유로 유턴 구간을 없앴다.991번 노선은 소정면 대곡리에서 국책연구단지까지 이어지는 지역 최장거리 노선으로, 운수 종사자의 피로도를 고려해 우회 구간을 최소화하고 남세종로 대신 한누리대로를 경유해 운행 시간을 약 10분 단축했다272번 노선은 3·4생활권 출퇴근 수요 분석을 바탕으로 달빛로와 다정중앙로를 따라 주요 거주지를 경유하도록 조정해 1·2생활권과 3·4생활권 간 수변상가 및 주요 기관과의 접근성을 높였다.이와 함께 201번 노선의 막차 시간을 기존 오후 10시 30분에서 11시로 연장하고, 275번 노선의 배차 간격을 30분에서 25분으로 줄이는 등 운행 시간표도 개선해 시민 편의를 증진했다.'천흥빈 세종시 교통국장은 “시민의 이동 편의와 운수 종사자의 근무 여건을 모두 고려한 조치”라며 “앞으로도 시민 의견을 지속적으로 반영해 대중교통 서비스를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노선 조정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세종시 누리집(sejong.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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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세종시체육회- 세종시교육청, 체육 활성화 위한 상호 협력 협약 체결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세종시체육회와 세종시교육청이 전문체육과 생활체육, 그리고 학교체육의 활성화를 목표로 업무혁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세종시의 체육 환경을 종합적으로 개선하고 발전시키기 위한 다양한 협력 방안을 포함하고 있으며 주요 협력 분야는 경기력 향상을 위한 전문 지도자 지원, 체육 인재의 조기 발굴 및 육성, 스포츠과학센터 및 국립체육영재학교 유치 등이 포함된다. 또한, 생활체육 프로그램의 연계 사업 및 학교 홍보 협조, 세종체력인증센터의 학생 체력 측정 지원 등도 주요 협력 사항으로 언급됐다.협약서에 따르면, 양 기관은 협약의 원활한 이행을 위해 실무협의체를 구성, 운영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세부 사항을 논의하고 조율함으로써 협약의 목적을 효과적으로 달성할 방침이다. 협약의 해지나 수정은 양 기관의 서면 합의에 따라 공식 문서로 작성되며, 법적 구속력은 없지만 협약의 취지를 성실히 이행하기로 했다.세종시체육회 오영철 회장과 세종시교육청 최교진 교육감은 이번 협약이 세종시 체육 발전의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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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공동캠퍼스와 '서울대 10개 만들기' 대응 모색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정부의 '서울대 10개 만들기' 공약에 대응하기 위해 세종공동캠퍼스에서 입주대학 대표들과 머리를 맞댔다. 3일 열린 조찬 간담회에서는 세종공동캠퍼스의 발전 방향과 혁신대학 구축 방안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이날 간담회에는 서울대 행정대학원, KDI 국제정책대학원, 충북대 수의학과, 한밭대 인공지능소프트웨어학과, 충남대 의과대학 등 공동캠퍼스에 입주한 대학의 대표들과 운영법인 이사장이 참석했다. 이들은 세종시 행복도시 내 최초로 운영되는 공동캠퍼스의 안정적인 안착을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특히 대통령의 '서울대 10개 만들기' 공약에 부응하기 위해, 인공지능(AI)과 기초학문을 융합한 혁신대학을 신설하여 미래사회를 선도할 문제 해결형 교육 체계를 구축하기로 합의했다. 이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융합적 사고와 혁신적 해결 능력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포석이다.간담회에서는 또한 입주대학의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 추진 과정도 점검됐다. 이는 지역과 대학이 상생하며 혁신을 이끌어가는 중요한 프로그램으로, 각 대학은 지역사회와의 연계를 강화하고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세종시는 공동캠퍼스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운영법인의 운영비로 10억 원을 추가 지원할 계획이다. 김하균 세종시 행정부시장은 "세종공동캠퍼스가 실험적 교육과 연구를 실행하는 핵심 공간이자 인재 양성의 중심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입주대학 관계자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이번 간담회는 세종시가 국가적 차원의 교육 혁신을 지역에서 실현하는 구체적 방안을 모색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앞으로 세종공동캠퍼스가 어떤 혁신적 모델을 만들어 나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러한 노력은 세종시가 교육과 연구의 중심지로 성장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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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도시교통공사, 고객 맞춤형 서비스로 승객 만족도 높인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두루타버스(사장 도순구)는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두루타버스 전 직원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지난 2일 대평동 버스차고지에서 진행됐으며, 충청대학교 경영회계과 김광식 명예교수가 강사로 초빙됐다. 교육은 고객과의 소통, 공감 능력 향상, 배려하는 태도, 연령별 존중 실천 등을 주요 내용으로 다루었다.최근 두루타버스는 교통 사각지대를 발굴하며 어르신뿐만 아니라 학생, 군인, 직장인 등 다양한 고객층의 이용이 확대되고 있다. 이에 세종도시교통공사는 고객의 다양한 요구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서비스 품질을 고도화하기 위해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 김광식 교수는 "직장은 단순히 일만 하는 곳이 아니라 '도장(道場)'이자 인격을 수련하는 공간"이라며, 연령대별 고객의 감정과 요구를 이해하고 대응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교육에서는 실제 버스 이용 시 발생할 수 있는 세대별 사례를 통해 각 고객층에 맞는 대응 방법이 다뤄졌다. 어르신 고객에게는 경청과 배려, 청장년층에게는 명확한 정보 전달과 신뢰 구축, 청소년 고객에게는 공감과 존중을 통한 긍정적 경험 제공의 중요성이 강조됐다.도순구 사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직원들이 고객을 한 사람의 인격체로 대하며 존중하는 태도를 가질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인성 및 서비스 교육을 통해 세종시민에게 감동을 주는 대중교통 서비스를 실현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세종도시교통공사 두루타는 작년 5월 즉시콜 시행 1년 만에 이용인원이 108% 이상 증가했으며, 앱 이용률 또한 크게 증가했다. 이는 지속적인 고객 맞춤형 서비스의 결과로, 향후 더욱 강화된 고객 서비스를 통해 승객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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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옵틱오렌즈, 저소득층 어르신들에게 돋보기 100개 기부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스타옵틱오렌즈가 저소득층 어르신들을 위해 돋보기 100개를 기부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3일 세종시 소담동에 위치한 스타옵틱오렌즈는 소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시력저하로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층 어르신들을 위해 돋보기를 전달했다.이번 기부는 어르신들이 보다 편안하고 안전하게 일상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스타옵틱오렌즈의 최상봉 대표는 "작은 나눔이지만 어르신들의 일상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기부를 결심하게 됐다"고 전하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소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허문선 공공위원장은 "취약계층 어르신의 건강한 삶을 위해 귀한 물품을 기부해 주신 스타옵틱오렌즈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민관이 함께 협력하여 보다 촘촘하고 든든한 복지체계를 만들어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기부는 지역사회에서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지역 내 따뜻한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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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컨 화재 주의보... 여름철 안전수칙 준수가 필수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소방본부는 최근 세종시 한솔동의 아파트에서 발생한 에어컨 화재와 관련해 시민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해당 화재는 에어컨 가동 중 전선에서 발화해 거실 일부를 태우고 약 300만 원의 재산 피해를 초래했다.지난 5년간(2020∼2024년) 세종시에서 발생한 에어컨 화재는 총 37건으로, 이 중 7월과 8월에만 27건(73%)이 집중적으로 발생했다. 특히 공동주택에서의 발생이 32건(86.5%)으로 대부분을 차지해 공동주택 거주 비율이 높은 세종시에서 더욱 주의가 필요하다.화재의 주요 원인으로는 전선 간 접촉불량이 21건(56.8%)으로 가장 많았고, 그 외에 미확인단락과 절연열화가 뒤를 이었다.세종소방본부는 화재 예방을 위해 에어컨 실외기 연결선을 단일선으로 사용할 것을 권장했다. 또한, 실외기 주변에 발화 위험물품을 두지 않고, 먼지를 제거한 후 이상 유무를 점검한 뒤 가동하며, 실외기실 루버창을 개방하고 실외기를 루버창 높이에 맞게 설치할 것을 당부했다.박광찬 대응예방과장은 "여름철 에어컨 화재는 시민들의 관심과 예방 조치로 충분히 막을 수 있다"며, "에어컨 안전점검과 안전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시원하고 안전한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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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일홍 꽃밭, 세종시 나성동을 물들이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나성동에 화려한 백일홍 꽃밭이 조성되어 시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한국토지주택공사 세종특별본부는 상가 활성화 대책의 일환으로 나성동의 미매각 부지를 활용해 대규모 백일홍 꽃밭을 조성, 시민들에게 새로운 휴식 공간을 제공한다고 밝혔다.이 꽃밭은 축구장 4개 크기의 넓은 면적에 하트 모양의 야자매트 산책로와 다양한 포토존, 바람개비가 설치되어 있어 시민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백일홍은 7가지 색감으로 여름철 내내 피어있어 방문객들에게 환상적인 경험을 제공한다. 특히 6월 30일부터 8월 10일까지 야간에도 조명이 더해져 한층 더 아름다운 경관을 감상할 수 있다.꽃밭 개장 전부터 시민들의 자발적인 SNS 홍보로 인기를 끌고 있는 이곳은 접근성이 뛰어나며, 인근에는 세종예술의 전당과 먹자골목 등 다양한 문화 및 여가시설이 위치해 있다. 나성동에서 카페를 운영하는 한 시민은 "꽃밭이 조성되면서 도시의 품격이 살아나는 것 같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송종호 세종특별본부장은 "백일홍 꽃밭은 세종시의 경관 조성과 나성동 상가 활성화를 위해 조성됐다"며 "시민들이 쉼과 힐링을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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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체육회와 세종시교육청, 체육 활성화 위한 상호 협력 협약 체결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와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이 전문체육과 생활체육, 그리고 학교체육의 활성화를 목표로 손을 맞잡았다.양 기관은 7월 3일 상호 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협력하기로 하며, 세종시의 체육 전반에 걸친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세종시의 체육 환경을 종합적으로 개선하고 발전시키기 위한 다양한 협력 방안을 포함하고 있다. 주요 협력 분야는 경기력 향상을 위한 전문 지도자 지원, 체육 인재의 조기 발굴 및 육성, 스포츠과학센터 및 국립체육영재학교 유치 등이 포함된다. 또한, 생활체육 프로그램의 연계 사업 및 학교 홍보 협조, 세종체력인증센터의 학생 체력 측정 지원 등도 주요 협력 사항으로 언급됐다.협약서에 따르면, 양 기관은 협약의 원활한 이행을 위해 실무협의체를 구성, 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세부 사항을 논의하고 조율함으로써 협약의 목적을 효과적으로 달성할 방침이다. 협약의 해지나 수정은 양 기관의 서면 합의에 따라 공식 문서로 작성되며, 법적 구속력은 없지만 협약의 취지를 성실히 이행하기로 했다.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 오영철 회장과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최교진 교육감은 이번 협약이 세종시 체육 발전의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오영철 회장은 “전문성과 체계성을 갖춘 협력으로 세종시의 체육 발전을 도모할 것”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냈으며 최교진 교육감은 “체육 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전인적 성장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이협약은 체육 분야의 발전을 위한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방안을 제시하며, 세종시의 체육 정책이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최대열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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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욱진 문화마을, 살아있는 예술 공간으로 변신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연동면 연동문화발전소에서 오는 11월까지 제1기 입주예술인의 연속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옛 연동면사무소 건물을 활용해 조성된 연동문화발전소에서 이루어지며, 이는 최민호 시장의 '장욱진 문화마을' 조성사업의 일환이다.연동문화발전소는 올해 3월 공모를 통해 5명의 입주예술인을 선발하고, 이들에게 5월부터 12월까지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입주예술인들은 '한글문화도시 사업'의 일환으로 한글을 주제로 한 다양한 신작을 작업 중이며, 연말에는 그 결과를 발표하는 전시가 계획되어 있다.이번 연속 전시의 첫 번째 주자는 김윤섭 작가로, 3일부터 19일까지 '신선이 그린 그림, 신선을 그린 그림'이라는 개인전을 통해 연동의 지역성과 작가의 상상력이 결합된 회화 작품을 선보인다. 특히 연동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허구의 단편 서사와 장욱진 화백을 오마주한 작품들이 주목받고 있다.김려수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연속 전시는 장욱진 문화마을을 살아있는 예술 공간으로 만드는 과정의 일환"이라며, "입주예술인들의 작업이 마을에 새로운 감수성을 더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전시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매주 월요일, 일요일, 공휴일에는 운영하지 않는다. 이번 전시는 장욱진 문화마을을 문화예술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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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국가시범 도시, 미래형 스마트도시의 선두주자로 나선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 국가시범 도시가 미래형 스마트도시의 선두주자로 나서며 본격적인 조성에 착수한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행복청)은 민간 사업시행자인 세종 스마트시티㈜(SPC)와 공공 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협력하여 국가시범 도시 구축을 위한 실행 로드맵을 올해 하반기까지 마련할 계획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세종시 합강동에 위치한 5-1 생활권에 조성될 예정이다.행복청은 "이번 프로젝트는 백지상태의 부지를 최첨단 스마트기술과 시민 행복 중심의 인프라가 융합된 세계적인 생활공간으로 탈바꿈시키기 위한 계획"이라며, "세종 국가시범 도시는 공공과 민간이 긴밀히 협력하여 최첨단 서비스를 실현하는 미래형 스마트도시의 선도 모델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4월 국토교통부의 승인을 받은 행복 도시 스마트계획에 따르면, 세종 국가시범 도시에서는 총 39개의 스마트서비스가 구현될 예정이다. 이 중 21개는 민간부문이, 18개는 공공부문이 제공한다. 혁신 모빌리티 서비스로는 공유차 기반 자율주행과 AI 기반 스마트교통시스템이 도입될 예정이며, 교육 시스템으로는 스마트학교와 디지털 학습 플랫폼이 연계된다. 또한, 개인 맞춤형 건강관리 및 고령층을 위한 헬스케어존, 미세먼지 저감 및 안개 예측 시스템, 패시브하우스와 제로 에너지건축을 활용한 친환경 주거환경 등 다양한 스마트기술이 일상에 도입된다. 전천규 행복청 국가시범 도시팀장은 "시민들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혁신 모빌리티, 안전, 문화·여가, AI 기반 서비스 등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세종 국가시범 도시는 4차 산업혁명의 중심지로 자리 잡기 위해 여러 첨단 기술을 활용하고 있다. 이 도시에서는 사물인터넷(IoT), 인공지능(AI), 빅데이터, 자율주행차 등의 기술이 적극적으로 활용되고 있다. 이러한 기술들은 도시의 다양한 시스템에 통합되어 주민들에게 더 나은 삶의 질을 제공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예를 들어, IoT 센서를 통해 실시간으로 교통량을 모니터링하고, AI 알고리즘을 사용하여 교통 체증을 최소화하는 솔루션을 제공한다. 또한, 세종시는 지속 가능한 도시로서 에너지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있다. 스마트 그리드 기술을 통해 에너지 소비를 최적화하며, 재생 가능 에너지를 활용한 전력 공급을 확대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은 탄소 배출을 줄이고, 환경친화적인 도시 환경을 조성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주목할 만한 점은 세종시의 자율주행차 시스템이다. 이 시스템은 도시 내 주요 교통수단으로 자리 잡고 있으며, 도시의 대중교통 네트워크와 통합되어 있다. 자율주행차는 안전성을 높이고 교통 혼잡을 줄이는 데 크게 이바지하고 있다. 또한, 스마트 교통 시스템과 연계되어 실시간으로 최적의 경로를 안내함으로써 이동 시간을 단축시키고 있다. 세종 국가시범 도시는 이러한 첨단 기술뿐만 아니라, 주민 중심의 서비스 제공에도 중점을 두고 있다. 스마트 헬스케어 시스템은 주민들의 건강 상태를 지속해서 모니터링하고, 필요하면 원격 진료 서비스를 제공하여 의료 접근성을 높이고 있다. 또한, 스마트 교육 플랫폼을 통해 학생들에게 맞춤형 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디지털 교육 자원을 활용한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교육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세종시는 이처럼 첨단 기술과 주민 중심의 서비스를 결합하여 미래 도시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고 있다. 이러한 혁신적인 시도는 세종시를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적인 스마트시티로 도약하게 하는 원동력이 되고 있다. 세종 국가시범 도시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기술 개발과 혁신을 통해 미래형 스마트도시의 모델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한편, 이번 프로젝트는 세종 국가시범 도시가 최첨단 기술을 바탕으로 한 생활의 혁신을 통해 세계적인 스마트도시로 자리매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민간과 공공의 협력을 통해 다양한 스마트서비스를 시민들에게 제공함으로써, 도시 생활의 질을 향상시키고 지속 가능한 발전을 추구할 예정이다. 세종 국가시범 도시는 스마트기술을 활용하여 도시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시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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