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사 역량 강화, 미래 세종교육 이끈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교육원이 주관하는 '2025 교감·원감 및 1급 정교사 자격 연수'가 7월 23일부터 8월 8일까지 13일간 진행된다. 이번 연수는 교감·원감 38명과 1급 정교사 136명을 대상으로 하며, 총 174명의 교육자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교육과정 전문성 신장, 위기학생 지도 생활교육, 학교 공동체 일원으로서 지도력 향상 등을 목표로 하여 다양한 교과목으로 구성됐다.연수 방식은 실습과 체험, 토의·토론 중심으로 진행되며, 강사의 일방적인 강의는 최소화하여 실질적인 교육과정 실행력을 습득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교감·원감 연수 대상자들은 학교 관리자로서의 기본 소양과 교육 철학, 조직 관리 및 교육과정 운영에 필요한 실무를 학습하게 된다. 또한, 인문학 수업과 현장 체험 활동을 통해 인적 관계망을 형성하고 소통하는 기회도 제공된다.세종교육원은 1급 정교사 연수 대상자 전원을 대상으로 학생 맞춤 통합 지원, 위기학생 관리, 미래교육, 장애 이해 교육, 교육 공동체에 도움이 되는 법률 교육 등 공통 과정을 운영할 계획이다. 현장의 요구를 반영하여 학교급별 맞춤형 연수 과정을 기획, 참가자의 전문성을 강화하도록 했다.유치원 과정은 유아교육 전문성 강화를 목표로 세종 아이다움교육과정 운영, 유아 놀이 관찰 및 평가, 유아 생태교육 등으로 구성된다. 초등 과정은 교육과정 설계, 교수학습 역량, 학급 운영과 생활교육, 에듀테크 수업 운영 등에 중점을 두고 세분화되어 진행된다. 중등 과정은 국어, 영어, 수학 교과를 대상으로 평가 문항 제작 원리 이해, 기초학력 지도의 실제, 교육과정 연계 디지털 수업 전환 등을 통해 수업 및 평가 전문성 강화를 도모한다.우태제 세종교육원장은 "폭염 속에서도 교감·원감과 1급 정교사 자격연수에 도전하는 선생님들께 감사와 환영의 인사를 전한다"며, "포용과 결단력을 겸비한 교감·원감 선생님, 교육자로서의 전문성을 갖춘 1급 정교사로 성장해 '함께 모두가 특별해지는 세종교육'을 이끌어 주시길 기대한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7월 14일부터 원격 과정으로 시작되어 성폭력·성희롱 예방 교육, 긴급복지 신고의무 교육, 아동 학대 신고 의무자 교육, 안전 교육, 마약류 중독 예방 교육 등 실질적으로 교육 현장에 필요한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러한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세종교육의 미래를 이끌어 갈 교육자들이 한층 더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권혁선 기자
-
아름동, 반려식물로 이웃의 마음 돌본다…고립위험가구에 ‘초록 정서지원’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아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7월 23일 고립위험가구를 대상으로 반려식물을 제공하고 비대면 채팅으로 정서 교류를 유도하는 ‘아름이 초록일기’ 전달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정서지원사업에 나섰다.이번 사업은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지원하는 민관협력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1인 가구와 장애인 등 사회적 고립 우려가 있는 주민을 대상으로 반려식물을 제공하고, 정서적 소통을 통해 고립감을 완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전달된 반려식물 키트는 관상용과 재배용 식물로 구성되었으며, 세종정원연구소 남정곤 대표와 협업해 참여자 맞춤형으로 기획됐다. 참여자들은 오는 11월까지 운영되는 비대면 익명 채팅방에서 식물 성장기록과 감정, 일상 등을 공유하게 된다.채팅방에서는 ‘식물 이름 짓기’, ‘사진 인증하기’ 등 소소한 과제를 수행하며 위원들과 자연스러운 소통을 이어가게 된다. 지사협은 이러한 활동을 통해 정서적 돌봄과 관계 형성을 유도하고, 고립된 이웃들에게 지속적인 관심을 전달할 계획이다.이인환 아름동장은 “혼자 지내는 이웃들이 초록 식물을 돌보며 일상의 활력을 얻고, 익명 채널을 통해 따뜻한 소통을 경험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비대면 정서지원 사업을 통해 고립위험가구를 적극 발굴하고 지원하겠다”고 밝혔다.사업 종료 후에는 참여자 만족도 조사를 실시하고, 활동이 우수한 참여자를 선정해 소정의 상품도 제공할 예정이다.한편, 이번 사업에 협력한 세종정원연구소는 아름동이 추진 중인 ‘어르신 세종사랑 아름다운 꽃밭 가꾸기’ 사업에도 참여해 범지기마을 경로당 8곳에 꽃모종을 후원하며 지역사회 복지 연계에 힘을 보태고 있다.아름동 지사협의 ‘아름이 초록일기’는 반려식물을 매개로 한 비대면 소통 방식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실질적으로 보듬는 지역 맞춤형 정서지원 모델로 자리잡고 있다. 민관이 함께하는 이러한 시도가 앞으로 더 많은 이웃들의 고립을 해소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권혁선 기자
-
세종시사회서비스원, 아이돌봄서비스 우수사례 공모전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사회서비스원이 운영하는 세종시아이돌봄광역지원센터가 아이돌봄서비스의 사회적 가치를 확산하고 긍정적인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 '2025년 아이돌봄서비스 우수사례 공모전 우리 애(愛) 이야기'를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지난 16일부터 다음 달 8일까지 접수하며, 아이돌봄서비스를 이용하거나 제공하는 과정에서의 감동적인 이야기와 긍정적인 변화를 중심으로 한 사례를 발굴할 예정이다.공모전 대상은 세종시 내 아이돌봄서비스 이용자와 아이돌보미로, 이들은 일상 속에서 경험한 따뜻한 순간이나 돌봄을 통해 변화된 삶, 돌봄을 제공하며 느낀 보람과 성장 등을 진솔하고 감동적으로 제출할 수 있다. 선정된 우수사례는 별도의 심사를 거쳐 시상되며, 사례집으로 발간되어 지역사회에 널리 공유될 계획이다.김태수 센터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아이돌봄서비스가 단순한 돌봄을 넘어 삶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중요한 사회적 자원임을 다시 한번 조명하고자 한다"며, "많은 시민들의 소중한 이야기가 모여 더 나은 돌봄문화가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한편 아이돌봄지원사업은 맞벌이 가정이나 취업 한부모가정 등 양육 부담과 공백이 있는 가정 내 만 3개월부터 만 12세 이하 자녀가 있는 가정에 아이돌보미가 찾아가 1:1 돌봄을 제공하는 서비스로, 이번 공모전을 통해 이러한 서비스의 가치와 중요성을 더욱 알리고자 한다. 권혁선 기자
-
기후취약계층을 위한 여름나기 지원 사업, '어진마음 건강한 여름나기'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어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폭염으로 인한 기후취약계층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어진마음 건강한 여름나기' 특화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기후변화에 취약한 주민들의 건강을 지키기 위한 민관협력 프로젝트로, 이달 말까지 90여 가구를 방문해 생맥산 300포를 전달할 예정이다.생맥산은 여름철 피로 회복과 체력 증진을 돕는 보약으로, 어진동에 위치한 세종시365으랏차한의원이 후원한다. 이번 지원을 통해 기후변화에 취약한 주민들이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목표다.신영호 어진동장은 "기후취약가구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복지특화사업을 마련해준 어진동지사협과 세종시365으랏차한의원에 감사하다"며, "지역사회에서 소외되는 주민이 없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중심으로 한 민관협력 복지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어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기후취약계층 지원 외에도 취식취약계층에게 취식쿠폰을 제공하는 '어진마음 어진가게', 정서적 취약계층에게 종합심리검사를 지원하는 '어진마음 마음돌보미' 등 다양한 민관협력 복지특화사업을 펼치고 있다. 권혁선 기자
-
세종시, '찾아가는 산업단지 간담회'로 기업 애로사항 청취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부강면 부강산업단지에서 입주기업들의 애로사항을 직접 듣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찾아가는 산업단지 현장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승원 경제부시장의 주재로 열린 이번 간담회는 산업단지의 문제점을 파악하고 현장 중심의 기업 지원 정책을 추진하기 위한 자리로, 격월로 정례 운영되고 있다.지난 21일 열린 두 번째 간담회에는 한화첨단소재, 보쉬전장, 지인, 엘이디(LED)라이텍 등 부강산단의 입주기업 대표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근로자 주거 안정 방안, 산업단지 인근 노후 인도 교체를 통한 환경 개선, 단지 내 나무 간벌작업을 통한 환경 정비 등을 논의하며, 관계 부서의 검토를 거쳐 지원 방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또한, 산업단지 근로자의 정주여건 개선을 주제로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었다.간담회에 참여한 산단 관계자들은 최근 버스노선 개편으로 근로자의 출퇴근 편의가 향상된 것에 감사를 표했다. 이승원 경제부시장은 간담회 이후 엘이디(LED)라이텍의 자동차 조명장치 생산공정을 직접 둘러보며 산업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기술 및 생산환경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이와 더불어 시는 입주기업들이 꾸준히 개선을 건의해온 주차공간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주차장 신설이 필요한 현장을 직접 점검했다. 이승원 경제부시장은 "찾아가는 산업단지 간담회를 통해 현장 중심의 소통을 강화할 것"이라며 "산업현장의 애로사항을 경청하고, 산업단지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노력하는 등 기업 친화적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
<동영상> 조국혁신당 황운하·차규근 의원, 세종 방문…행정수도 특별법 추진 박차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조국혁신당 황운하 국회의원과 차규근 최고위원이 세종시를 방문해, 세종을 명실상부한 ‘행정수도’로 확정 짓기 위한 특별법 발의 배경과 입법 추진 계획을 밝혔다. 황 의원은 이번 특별법이 20년 전 위헌 결정을 극복하고 실질적인 행정수도 이전의 전기를 마련할 것이라며, 법안 통과 가능성에 강한 기대를 드러냈다.조국혁신당 소속 황운하·차규근 국회의원은 7월 22일 오후 세종시를 방문해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하 행복청)과 국회세종의사당 예정지를 차례로 방문하고 행정수도 완성과 관련된 정책 추진 상황을 직접 점검하며, 입법적·행정적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황 의원은 “세종시 행정 수도화 논의는 김대중 정부 시절부터 시작됐고, 노무현 정부에서 특별법이 국회를 통과했지만 헌법재판소의 위헌 결정으로 좌절됐지만 이제 20년이 지나 국민의 관습 헌법도 달라졌다고 판단한다”라며 개헌에 대한 청사진을 제시했다. 이어 황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은 후보 시절부터 세종 집무실 완공 후 대통령실을 이전하겠다는 구체적 일정을 제시했고, 국회 역시 세종의사당이 아닌 ‘국회의사당 전체’가 세종으로 오는 구조로 바뀌어야 진정한 행정수도라 할 수 있다”라며, “그 내용을 담은 법안을 발의했다”라고 설명했다. 최대열 기자
-
세종시, 민생회복 소비쿠폰 현장 점검 "소상공인 매출 회복 기대"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시민들의 생활 안정과 소비 촉진을 위해 시행 중인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이승원 세종시 경제부시장은 지급 첫 주를 맞아 도담동과 조치원읍의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현장을 점검하고, 지급 현황을 확인했다.이번 방문은 소비쿠폰의 원활한 지급을 위한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전담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승원 부시장은 전담창구의 장비 및 인력 배치 상황을 살피며, 신청 과정에서 혼선이나 지연이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에서 신속한 조치를 당부했다. 또한, 더운 날씨에도 시민들을 위해 애쓰는 현장 관계자들에게 감사를 전했다.민생회복 소비쿠폰은 시민들의 생활 안정을 돕고 소비를 촉진하여 소상공인의 매출을 회복시키기 위해 지난 21일부터 본격 지급되고 있다. 지급 대상은 기준일인 2025년 6월 18일 현재 세종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시민 38만 7,105명으로, 1인당 18만 원에서 최대 43만 원까지 소득 수준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세종시는 사전 준비 단계에서부터 민생회복 소비쿠폰 전담조직을 구성하고 읍면동 추진반을 운영하는 등 차질 없는 지급을 위한 초기 체제를 구축했다. 시민들이 폭염 속에서도 불편 없이 신청할 수 있도록 행정복지센터 내 대기실도 마련했다. 또한, 오는 28일부터는 고령자와 거동이 불편한 시민들을 위한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도 운영할 예정이다.이승원 경제부시장은 "민생회복 소비쿠폰이 단순한 지원을 넘어 지역 소상공인과 골목상권 등 지역경제에 실질적인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소비쿠폰 지급이 완료될 때까지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22일 정오 기준으로 9만 6,296건의 소비쿠폰이 지급된 것으로 집계됐다. 권혁선 기자
-
세종시, 폭염 속 시민 안전 최우선, 온열질환 대책 강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최민호 세종시장은 최근 지속되는 무더위 속에서 시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며 온열질환 대책을 강화할 것을 지시했다. 최시장은 22일 시청 간부회의에서 "집중호우가 끝나고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며 폭염에 취약한 시민들의 안전을 세심하게 살펴야 한다고 강조했다.특히, 야외에서 일하거나 더위에 쉽게 노출되는 근로자와 어르신, 농민들을 위해 기업체와 경로당,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온열질환 예방 조치를 요청했다. 또한, 관련 부서에 근로자들에게 충분한 휴식시간을 제공하고 폭염 행동요령을 홍보하라고 당부했다.세종시는 폭염에 대비해 살수차 운영, 냉방버스 제공, 냉수와 종이모자 배포 등 다양한 시민 편의 대책을 마련하고 있다.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열리는 제23회 세종 조치원복숭아 축제에서도 시민들이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빈틈없는 무더위 안전대책을 추진할 계획이다.한편, 최 시장은 태풍이나 집중호우에 대비해 모래주머니와 비닐 등 방재물품을 충분히 준비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비치하고, 필요 시 신속하게 지급할 수 있도록 조치하라고 지시했다. 또한, 24일부터 내달 1일까지 독일 출장 기간 동안 공직기강을 유지해 세종 조치원복숭아 축제와 호우 피해 복구 등 주요 현안에 누수가 없도록 당부했다. 권혁선 기자
-
'찾아가는 디지털 교육'으로 고령농업인 디지털 격차 해소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농업기술센터는 고령농업인들의 디지털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2025년 찾아가는 고령농 디지털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 교육은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 고령농업인들이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으며,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농촌진흥청의 협업으로 운영된다.교육 내용은 스마트폰 기초 활용법, 디지털 인증서 사용법, 인터넷뱅킹 안전 이용, 디지털 서비스 활용 등 일상생활에 밀접한 주제를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를 통해 고령농업인들이 디지털 기기를 보다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한다.농업기술센터는 오는 31일까지 총 4회에 걸쳐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며, 특히 폭염이 집중되는 시기인 만큼 고령농업인들의 온열질환 예방지도도 함께 제공하고 있다.피옥자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교육은 고령농업인의 디지털 접근성을 높이고, 일상생활의 불편을 해소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며, "앞으로도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교육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
세종시, 2025년 고품질 쌀 종합대책위원회 출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고품질 쌀 산업의 발전을 위해 적극 나섰다. 시는 22일 농업기술센터 연찬실에서 '2025년 고품질 쌀 종합대책위원회'를 개최하고, 새롭게 위촉된 9명의 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번 위원회는 송인호 도농상생국장을 위원장으로 하여 유관기관·단체의 장, 미곡종합처리장(RPC) 대표, 영농조합법인(작목반) 대표 등 쌀 생산·가공·유통 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됐다.위원회의 주요 목적은 고품질 쌀 생산 기반을 구축하고, 유통체계를 확립하며, 소비촉진 활동을 통해 종합대책을 마련하고 효과적인 시행계획을 수립하는 것이다. 이번 회의에서는 2026년 벼 재배면적 조정 실적 제고 방안, 농산물우수관리제도(GAP) 인증 삼광벼 확대 방안, 밥맛 좋은 쌀 선정 경진대회 개최 시기 및 장소 등이 논의됐다.세종시는 앞으로 위원회와 협력하여 지역 내 고품질 쌀의 생산·유통·소비촉진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송인호 도농상생국장은 "고품질 쌀 산업은 식량안보는 물론 지역 경제 활성화에 직결된 핵심 산업"이라며, "위원회를 중심으로 농업인의 안정적인 소득 기반과 소비자 만족을 동시에 실현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위원회의 출범으로 세종시는 고품질 쌀 산업의 미래를 위한 발판을 마련하고, 지역 경제의 활성화를 도모할 전망이다. 권혁선 기자
-
청소년들 위한 다채로운 여름방학 프로그램 개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남세종종합청소년센터가 여름방학을 맞아 청소년들의 여가문화 증진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7월 22일부터 8월 14일까지 4주간 진행되며, 과학실험, 베이킹, 목공, 체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총 19개의 프로그램이 제공된다.특히 이번 여름방학에는 교육부와 연계하여 소프트웨어와 인공지능에 대한 청소년들의 관심을 높이기 위한 디지털 새싹캠프가 운영된다. 이는 청소년들에게 새로운 기술 분야에 대한 흥미를 유도하고, 관련 지식을 쌓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또한, 센터에 방문하기 어려운 청소년들을 위해 '찾아가는 방학특강'도 진행된다. 이 프로그램은 펀배드민턴과 쇼콜라 음료만들기 등 청소년들이 선호하는 강좌를 중심으로 운영되며, 어진동 행복누림터에 센터 소속 전문 강사가 직접 파견되어 강의를 진행할 계획이다.오제상 센터장은 "이번 여름방학 프로그램이 청소년들이 학기 중 경험하지 못했던 다양한 활동을 통해 새로운 분야를 체험하고 이해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
세종 보현정사, 청소년 마음등불 명상캠프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대한불교조계종 보현정사(세종시)는 오는 7월 27일(일), 중고등학교 청소년을 대상으로 명상을 통한 마음치유 프로그램 ‘2025 청소년 마음등불’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조계종 포교부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원하는 인성교육 프로그램으로, 전국 18개 사찰·단체에서 총 30회에 걸쳐 운영된다.‘청소년 마음등불’은 명상을 통해 청소년의 정서적 안정을 돕고 스트레스와 불안을 해소할 수 있도록 돕는 인성 함양 프로그램이다. 2012년부터 이어진 이 사업은 종단 인증을 받은 전문 인성교육으로, 또래 청소년들과 함께 명상과 체험활동을 통해 자아 인식을 높이고 마음의 평화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행사 당일에는 청소년들의 자기이해를 돕기 위한 성격유형검사(MBTI 기반)를 비롯해 전통 다도 체험, 전문 강사와 함께하는 명상 시간, 심리상담 프로그램 등 다양한 활동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 모든 과정은 청소년 심리와 명상 지도에 전문성을 갖춘 강사진이 맡는다.조계종 포교부 관계자는 “불안정한 사회 환경 속에서 청소년들이 자아를 인식하고 건강한 정체성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프로그램의 핵심”이라며 “마음등불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자들이 진정한 자기 자신과 마주하는 시간을 갖길 바란다”고 밝혔다.이번 ‘청소년 마음등불’은 여름방학 기간을 활용해 집중적으로 진행되며, 보현정사 외에도 전국의 지정 사찰과 단체에서 10월까지 차례로 이어질 예정이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참여를 원하는 청소년은 해당 사찰 또는 조계종 포교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세종시 보현정사의 이번 행사는 지역 청소년들이 일상 속에서 벗어나 내면을 돌아보고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 청소년기 정서 발달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명상과 상담 활동이 더욱 널리 확산되길 기대해 본다. 최대열기자
-
조국혁신당, 행정수도 완성 위해 행복청 찾는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조국혁신당 황운화 국회의원과 차규근 최고위원이 세종시를 방문해, 세종을 명실상부한 ‘행정수도’로 확정 짓기 위한 특별법 발의 배경과 입법 추진 계획을 밝혔다. 황 의원은 이번 특별법이 20년 전 위헌 결정을 극복하고 실질적인 행정수도 이전의 전기를 마련할 것이라며, 법안 통과 가능성에 강한 기대를 드러냈다.조국혁신당 소속 황운하·차규근 국회의원은 7월 22일 오후 세종시를 방문해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하 행복청)과 국회세종의사당 예정지를 차례로 방문하고 행정수도 완성과 관련된 정책 추진 상황을 직접 점검하며, 입법적·행정적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일정에는 송재호 국회 세종의사당건립위원회 위원장과 조국혁신당 세종시당 김갑년 위원장, 강주엽 행복청장 및 기획조정관, 도시계획국장 등 주요 간부들이 참석해 행복도시 건설의 현황을 브리핑했다.황 의원은 “세종시 행정 수도화 논의는 김대중 정부 시절부터 시작됐고, 노무현 정부에서 특별법이 국회를 통과했지만 헌법재판소의 위헌 결정으로 좌절됐지만 이제 20년이 지나 국민의 관습 헌법도 달라졌다고 판단한다”라며 개헌에 대한 청사진을 제시했다.그는 특히 “이번에 발의한 행정수도 특별법이 다시 위헌 심판에 제소되더라도 헌재의 판단은 달라질 것”이라며, “이번에는 위헌이 아니라는 결정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강조했다.이어 황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은 후보 시절부터 세종 집무실 완공 후 대통령실을 이전하겠다는 구체적 일정을 제시했고, 국회 역시 세종의사당이 아닌 ‘국회의사당 전체’가 세종으로 오는 구조로 바뀌어야 진정한 행정수도라 할 수 있다”라며, “그 내용을 담은 법안을 발의했다”라고 설명했다.그는 “이번 법안은 과거와 달리 실제 통과 가능성이 매우 높다”라며 “국민의힘, 민주당을 포함한 여야가 모두 행정수도 이전에 동의하고 있고, 개헌을 통해 헌법에 ‘수도는 법률로 정한다’는 조항을 추가하면 위헌 논란도 사라진다”라고 덧붙였다.또한, “이재명 대통령과 우원식 국회의장 모두 개헌에 대한 의지를 분명히 밝혔다”라며 “내년 지방선거 때 개헌을 추진해 법적 안정성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조국혁신당의 전략적 역할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차 의원은 “우리는 수도권 기반의 이해관계에서 자유롭고, 당의 강령에도 국토 균형 발전이 명시돼 있다”라며 “민주당이 수도권 의원들의 이해로 인해 속도를 못 낼 때, 조국혁신당이 쇄빙선, 견인선이 돼 행정수도 완성을 견인하겠다”라고 밝혔다.끝으로 차의원은 “이번이야말로 모든 조건이 맞아떨어진 절호의 기회”라며 “조국혁신당은 누구보다 앞장서서 특별법 통과를 이끌고, 세종시를 명실상부한 행정수도로 만드는 데 총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이번 조국혁신당의 행정수도 특별법 발의와 개헌 추진은 단순한 정치적 선언이 아닌, 20년 넘게 이어온 국가균형발전의 실질적 완성이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법안의 국회 통과 여부와 개헌 성사 여부가 향후 세종시의 위상과 행정수도 논의의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국회 세종의사당과 대통령 제2 집무실 예정 부지를 방문,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한 데 족국혁신당 의원 일행은 행복청으로 이동, 행복청 청장실에서 차담 형식의 정책 협의를 비공개로 진행했다.이번 방문은 지난 4월 30일 황운하 의원 외 11인이 발의한 「행정수도 건설을 위한 특별법안」과도 밀접하게 연계돼 있다. 해당 법안은 국회와 대통령을 포함한 주요 헌법기관과 중앙행정기관을 세종특별자치시로 이전하도록 명시함으로써, 수도권 과밀 해소와 국가 균형발전을 실질적으로 달성하겠다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법안의 주요 조항에는 ▲행정수도 지정의 법적 명문화, ▲주요 기관의 이전계획 수립 및 대통령 승인 절차, ▲예정지역에 대한 개발 및 건축 규제, ▲행정수도 건설사업 추진 체계 구축, ▲특별회계 설치 및 기존 재정 승계 등 행정수도 이전을 뒷받침할 포괄적 규정이 포함돼 있다.특히, 법안 제30조에서 제32조에 명시된 바와 같이 대통령 소속의 ‘행정수도건설 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국무총리와 민간 위촉위원을 공동위원장으로 두는 거버넌스 체계는 법제 추진의 실행력을 강화하는 핵심 장치로 평가된다.황운하 의원은 “수도권 집중으로 인한 부작용이 극심해지는 상황에서 행정수도 완성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국가적 과제”라며 “이번 방문을 계기로 관련 법안의 국회 통과와 실효성 있는 추진방안을 마련하겠다”라고 밝혔다.한편, 조국혁신당은 최근 세종시를 ‘완전한 수도’로 규정하는 정강정책을 수립하고, 국회와 청와대 등 주요 헌법기관의 이전을 단계적으로 추진하겠다는 입장을 공식화한 바 있다. 이번 현장방문은 그 실행 의지를 보여주는 첫 행보로, 향후 입법 과정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행정수도 완성은 단순한 지역 현안을 넘어 국가 균형발전의 핵심 과제이다. 조국혁신당의 행복청 방문과 특별법 추진은 이러한 흐름에 정책적 속도를 더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입법화와 실천을 통한 정책 전환이 실제 수도 완성으로 이어질지 정치권과 시민사회 모두의 관심이 집중된다.아울러 일각에서 제기되는 선거용 공약이라는 비아냥에 대한 여야의 현실적이고 체계적인 속도 추진이 절실한 이때 조국혁신당의 「행정수도 건설을 위한 특별법안」 추진에 국민적 관심이 집중되고 있으며 지지부진 했던 과거의 공약을 탈피한 추진력 높은 행정수도 완성을 기대해 본다. 최대열기자
-
화물차 ‘90km/h 제한속도 스티커’ 첫 도입… 23일부터 시범 시행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국토교통부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은 7월 23일부터 총중량 3.5톤 초과 화물차를 대상으로 ‘최고제한속도 스티커’ 부착 시범사업을 시작해, 안전운전 유도 및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새로운 방안을 본격 추진한다.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정용식, 이하 TS)은 오는 23일부터 화물차 최고제한속도 스티커 부착 시범사업을 시작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총중량 3.5톤을 초과하는 화물차를 대상으로 하며, 운전자에게 주행 속도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 자발적인 안전운전을 유도하는 데 목적이 있다.스티커에는 ‘최고속도 90km/h’가 명시되어 있으며, 화물차 후면에 부착하도록 설계되었다. 국토부와 TS는 8월까지 전국 14개 교통안전공단 지역본부와 17개 운행기록장치(DTG) 점검센터, 각종 교통안전 캠페인을 통해 스티커 6,000개를 배포할 예정이다.이번 시범사업은 정부의 ‘2025년 도로 교통사고 사망자 감소대책’ 가운데 ‘국민 안전의식 개선을 위한 홍보·교육’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독일과 일본, 영국 등 주요 국가에서는 이미 화물차에 최고제한속도 표식을 부착하는 제도를 의무화하고 있으며, 우리나라에서는 이번이 첫 사례다.시범사업에는 민간업체도 적극 동참하고 있다. 쿠팡과 쿠팡로지스틱스서비스는 TS에서 제공하는 200개의 스티커 외에도 자체적으로 제작한 스티커를 자사 차량에 부착해, 안전운전 문화 확산에 기여할 예정이다.부착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인센티브도 마련됐다. 화물차 운전자는 ‘위드라이브’ 모바일 앱을 통해 스티커 부착 사진을 인증하면 선착순 1,000명에 한해 2만5천 포인트를 받을 수 있으며, 해당 포인트는 커피, 주유, 편의점 상품 등으로 교환 가능하다.시민과 운전자에 대한 인식 조사도 병행된다. 10월에는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11월에는 스티커 부착 운전자를 대상으로 설문을 실시해 정책 효과를 분석할 계획이다. 결과는 2026년까지 분석되며, 이를 토대로 제도화 여부가 검토된다.엄정희 국토부 교통물류실장은 “최고제한속도 스티커는 단순한 표식을 넘어 운전자가 스스로 책임감을 갖고 안전운전을 실천하도록 유도하는 도구”라며, “뒤따르는 차량 운전자의 시선을 유도해 교통안전의식 전반을 개선하는 효과도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정부는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도로 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지속 추진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이번 시범사업은 단순한 계도 차원을 넘어 화물차 운전자의 의식을 전환하고, 나아가 도로 전체의 안전 문화를 제고하기 위한 의미 있는 첫걸음이다. 제도화 여부가 검토되는 만큼, 실제 효과와 시민 반응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최대열기자
-
학생해양수련원, '2025 학생 스스로캠프' 제주 탐구 학습 운영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학교지원본부의 학생해양수련원이 '2025 학생 스스로캠프' 참가팀을 최종 선정하고, 7월 21일부터 두 차례에 걸쳐 제주에서 현장체험학습을 운영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캠프는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주제를 기획하고, 학교 교육과정과 제주의 자연, 문화, 역사 자원을 연계한 탐구 활동을 통해 학습하는 프로그램이다.세종시 내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공모한 결과, 중학생 4팀과 고등학생 4팀이 최종 선정됐다. 이들은 각기 독창적인 주제를 바탕으로 3박 4일간 제주에서 탐구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중학생 팀은 '제주 인문학과 예술의 만남', '제주 역사 인물 구글맵 제작' 등 융합형 주제를 탐구하고, 고등학생 팀은 '빅데이터를 통한 외국인 거주 분석', '지구과학 요소 및 신재생에너지 가능성 탐구' 등 과학적 사고력을 요구하는 주제를 연구한다.학교지원본부는 각 팀에 150만 원의 활동비를 지원하며, 항공권, 차량, 숙소 등을 일괄 제공해 학교의 행정적 부담을 최소화한다. 또한 수련원 직원이 캠프 전반에 걸쳐 안전 관리와 운영을 지원해 학생들이 안정적으로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돕는다.이미자 학교지원본부장은 "학생들이 직접 탐구 주제를 선정하고 캠프를 기획하는 과정을 통해 창의성과 자기주도성을 기를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세종의 학생들이 교육과정과 연계한 체험 중심의 프로그램을 통해 미래 역량을 키워갈 수 있도록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 최신뉴스더보기
-
-
- 세종시의회 U대회 특위, 탁구 테스트이벤트 현장 점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추진 특별위원회가 6일 정부세종청사체육관에서 열린 탁구 테스트이벤트를 참관하고, 내년 국제대회에 대비한 경기시설과 선수단·관람객 이동 동선, 안전관리 등 현장 운영체계를 점검했다.세종시의회에 따르면 김효숙 위원장이 이끄는 특별위...
-
-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전국 41%로 상승…충청권은 43%→36%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전국적으로 39%에서 41%로 상승한 반면 대전·세종·충청권에서는 43%에서 36%로 하락했다. 한국갤럽이 6일 발표한 11월 첫째 주 조사 결과를 본지가 지난달 30일 보도한 조사와 비교한 결과로, 전국과 충청권의 평가 흐름이 수치상 엇갈렸다.한국갤럽이 지난 3일부터 ...
-
- 한국갤럽 정당 지지도, 민주당 36%·국민의힘 28%…격차 다시 확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한국갤럽이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6일 공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36%, 국민의힘 28%로 나타나 지난주 5%포인트까지 좁혀졌던 양당 간 격차가 8%포인트로 다시 확대됐다.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681호에 따르면 민주당 지지도는 지난주 35%에서 36%로 1...
-
- 세종시 보육인 한마음대회 개최…보육교직원 800여 명 화합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가 6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4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통해 보육 발전 유공자 80명을 표창하고,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참석자 800여 명과 함께 보육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세종특별자치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ls...
-
-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