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시의회, 행정수도 완성 특별위원회 제5차 회의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특별위원회’가 1일 시의회 청사에서 제5차 회의를 열고 국회세종의사당과 대통령 세종집무실 건립, 국가상징구역 조성 등 핵심 과제를 점검하며 세종시가 국가 행정 중심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향후 추진 전략과 역할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세종시의회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특별위원회’(위원장 박란희)는 이번 회의에서 국회세종의사당과 대통령 세종집무실, 국가상징구역 조성 등 국가 차원의 대형 프로젝트가 본격 추진됨에 따라, 세종시가 실질적인 행정수도로 기능하기 위해 필요한 전략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위원들은 집행부의 추진 현황 보고를 청취하고, 제도적 기반과 과제 이행 상황을 종합적으로 검토했다.회의에서는 특히 세종시의 행정 기능이 중앙행정기관 이전을 넘어 국가정책 결정의 중심지로 확장되는 흐름을 반영해, 도시 공간의 기능적 확장과 정책 수요의 다변화에 대한 대응 필요성이 강조됐다. 위원들은 단순한 기관 이전을 넘어 세종시가 명실상부한 국정 운영의 중심으로 자리매김하려면 장기적이고 종합적인 전략이 필요하다고 입을 모았다.박란희 위원장은 “오늘 제시된 다양한 의견은 향후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정책 추진의 중요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집행부가 이를 적극 검토해 실효성 있는 정책으로 발전시켜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행정수도 완성은 단순히 중앙행정기관을 이전하는 것이 아니라, 세종시를 국가균형발전의 핵심 거점이자 대한민국 행정·정책 중심지로 도약시키는 종합 전략 과제”라고 강조했다.행정수도 완성 특별위원회는 앞으로도 전략 수립과 제도 개선, 관계기관과의 협력 강화를 지속 추진하며, 세종시가 국가적 행정 허브이자 실질적 수도로서의 위상을 확립할 수 있도록 논의를 이어갈 계획이다. 권혁선 기자
-
참샘초, 온 세대가 함께 뛰는 ‘2025 참샘 한마음 체육대회’ 성황리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세종/권혁선 기자] 참샘초등학교(교장 남윤제)는 10월 1일 전교생과 학부모, 교직원이 함께 어우러진 ‘2025학년도 참샘 한마음 체육대회’를 개최해 세대가 함께 뛰며 웃음과 감동을 나누는 교육공동체의 장을 마련했다.이번 체육대회는 1~4교시에 집중 운영되었으며, 학생·학부모·교직원이 모두 참여하는 통합 프로그램으로 꾸려졌다. 참가자들은 팀을 나누어 응원을 펼치고 다양한 경기 종목에 함께 참여하며 건강한 땀과 웃음을 나눴다.이날 운영된 주요 프로그램은 ▲단체 줄넘기 ▲지네발 릴레이 ▲도전! 달리GO! ▲줄다리기 ▲이어달리기 등 학생 중심 종목과 학부모 참여 경기를 포함해 다채롭게 구성됐다. 특히 학부모와 학생, 교사가 함께 어울려 경기 운영과 안전지도, 응원에 나서며 참샘초만의 따뜻한 교육문화가 빛을 발했다.체육대회에 참여한 한 학생은 “부모님이 운동장까지 오셔서 저를 응원해 주시는 모습이 너무 좋았다. 친구들과도 더 친해진 것 같고 마음이 따뜻해졌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 학부모는 “그 시절 아이였던 제가 이제 부모가 되어 아이와 함께 운동장에서 뛰는 날이 올 줄 몰랐다. 오늘은 아이와 함께 호흡하고 웃고 땀 흘리며 감동을 느낀 하루였다”고 말했다.이번 행사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었던 배경에는 교무실과 행정실의 적극적인 지원이 있었다. 예산·회계 집행, 물품 준비, 시설 정비 등 세심한 행정 지원이 뒷받침되면서 교사들은 교육활동에 집중할 수 있었고, 학생과 학부모는 안전하고 질서 있는 환경 속에서 체육대회를 즐길 수 있었다.남윤제 교장은 “올해 체육대회는 단순한 스포츠 행사가 아닌 교육공동체가 한자리에 모여 세대 간 공감과 신뢰를 쌓는 따뜻한 시간이었다”며 “‘그 시절 아이였던 우리가 이제 부모가 되어 아이와 함께 만납니다’라는 슬로건처럼 교육과 사랑이 이어지는 참샘의 교육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참샘초는 이번 체육대회를 통해 학생들의 건강 증진, 공동체 의식 함양, 학부모와 학교 간 신뢰 형성이라는 다면적 교육 효과를 실현했다. ‘참샘 한마음 체육대회’는 명실상부한 학교 공동체의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권혁선 기자
-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 대응 직원 격려…근본적 전산시스템 점검 당부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최민호 세종시장이 최근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에 따른 신속한 대응에 나선 직원들을 격려하고 이번 사고를 통해 더욱 철저하게 점검·대비할 것을 당부했다.최민호 시장은 1일 시청 여민실에서 열린 10월 직원 소통의 날 행사에서 여름철 폭염·폭우 등 재난대응, 최근 발생한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 대응 등 그동안 직원들의 노력과 노고를 격려했다.최민호 시장은 “올해 유난히 다사다난했지만, 어떤 문제가 생길 때마다 결국은 해내는 모습을 봤다”며 “이는 대한민국 공무원들이기 때문에 가능한 일일 것”이라고 말했다.앞서 시는 지난 26일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 이후 매일 일일상황보고를 통해 장애와 민원처리 현황을 점검하고 장기화에 대비한 점검을 지속 실시하고 있다.최 시장은 지난달 29일 조치원읍 행복누림터를 방문해 민원업무를 중심으로 시스템 장애 여부를 직접 살펴본 일화를 소개했다.그는 “방문 당일 무인민원발급기도 정상 작동하고 소비쿠폰 2차 지급도 차질 없이 이뤄지는 등 현장의 큰 혼란이 없음을 확인했다”며 “또 우려했던 국가산단 토지 보상도 개인 통보가 이뤄지고 있다고 한다”고 설명하고 신속한 전산시스템 복구에 힘쓴 직원들을 격려했다.이어 최민호 시장은 이번 기회를 통해 근본적으로 우리나라의 정보 전산시스템의 문제가 무엇인지 점검하는 계기로 삼아야 한다며 “최악의 상황을 가정해 더욱 철저하게 점검하고 대비할 것”을 당부했다.또 추석 명절 가족과 함께 그동안의 고생을 위로하는 시간을 충분히 가진 뒤 연휴 마지막 날 시작되는 2025 세종한글축제에 관계부서는 물론 직원들의 참여와 관심을 당부했다. 최민호 시장은 “직원 여러분이 열심히 준비한 세종한글축제는 곧 시민들의 행복으로 이어질 것”이라며 “세종한글축제가 세계적인 축제가 될 수 있도록 함께 기초를 잘 쌓아가자”고 당부했다.이어 “추석 명절 연휴에도 온전히 쉬지 못하고 시민들을 위해 일하는 직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을 전한다”며 “다가오는 연휴, 마음을 잘 다독이고 서로를 위로하는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이날 직원소통의 날 행사에는 고기동 전 행정안전부 차관이 ‘현실정책’을 주제로 현장 중심의 정책에 대한 생생한 특강을 진행해 참석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권혁선 기자
-
세종남부소방서, 추석 앞두고 전통시장 화재예방 총력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남부소방서(서장 이진호)는 1일 추석 연휴를 앞두고 이용객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는 세종대평시장을 방문해 화재 위험 요소를 점검하고 상인·시민의 안전의식 제고를 위한 현장 안전지도를 실시했다.이번 현장지도는 추석 명절 연휴 동안 전통시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화재 위험을 사전에 차단하고, 상인과 시민이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이진호 서장은 직접 시장 내 주요 점포를 돌아보며 소방시설 관리 상태를 꼼꼼히 확인했다. 이어 소방차 출동로 확보 여부와 점포 내 화기 취급 안전수칙 준수 실태 등을 점검하며 상인들에게 안전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소방서는 현장 점검과 함께 의용소방대와 합동으로 출동로 확보 훈련을 실시했다. 또 화재예방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에게 화재 발생 시 대응 요령과 생활 속 안전수칙을 안내해 자율적 안전문화 확산을 도모했다.이진호 서장은 “전통시장은 구조상 화재에 취약해 작은 부주의가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며 “시장 상인과 시민 모두가 안전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서로 협력해 안전한 명절을 함께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당부했다.이번 점검은 추석 연휴를 앞두고 세종남부소방서가 추진 중인 전통시장 안전 강화 대책의 일환으로, 소방당국은 앞으로도 시민의 생활공간 전반에 대한 화재예방 활동을 지속해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힘쓸 계획이다. 권혁선 기자
-
세종시, 방과후·마을교육공동체 성과 공유…발전 방향 논의
[대전인터넷신문=권혁선 기자] 세종시는 1일 시청 박팽년실에서 제45회 세종행복교육지원센터 운영협의회를 열고, 하반기 아동·청소년 방과후 활동 및 마을교육공동체 운영 성과를 공유하며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이번 협의회에는 세종시와 세종시교육청 관계자 등 위원 13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방과후 프로그램과 마을교육공동체 사례를 바탕으로 아동·청소년 성장 지원을 위한 정책과 협력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주요 안건으로는 ▲행복누림터(복합커뮤니티센터) 방과후 프로그램 운영 ▲행복교육체험터 차량 지원 현황 ▲센터 실무분과협의회 활동 ▲마을교육공동체 역량 강화 연수 등이 다뤄졌다.세종행복교육지원센터는 올해 행복누림터를 통해 총 357개 방과후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4,120명의 학생에게 다양한 배움의 기회를 제공했다. 특히 학생 맞춤형 프로그램과 예체능·진로탐색 과정이 고르게 편성돼 참여 학생과 학부모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또한 행복교육체험터를 운영하며 유치원과 학교의 체험학습 지원을 확대했다. 올해만 차량 40대를 지원해 원거리 체험학습 접근성을 개선했으며, 학교 현장에서 부족했던 체험교육 기반 확충에 기여했다는 평가가 나온다.마을교육공동체 활동도 성과를 거뒀다. 새롬마을교육공동체에서는 청소년이 직접 기획·운영한 축제 ‘상상마을페스타’가 성황리에 열려 청소년 주도의 자치 역량을 강화했다. 부강마을교육공동체는 초·중학생 대상 농구교실을 운영해 학교와 마을 간 유대감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이은수 세종시 교육지원과장은 “행복누림터와 체험터, 마을교육공동체는 아동·청소년의 전인적 성장을 돕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운영과 지속적인 관심을 통해 아이들이 다양한 경험 속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이번 협의회는 방과후 활동과 마을교육공동체가 단순한 교육 프로그램을 넘어 지역사회와 학교, 학부모가 함께하는 성장 기반임을 확인하는 자리였다. 세종시는 앞으로도 교육과 마을을 잇는 다양한 시도를 통해 아동·청소년이 더 넓은 배움과 돌봄의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다. 권혁선 기자
-
세종공동캠퍼스, 태국 카세삿대와 글로벌 교류 협력 본격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공동캠퍼스운영법인(이사장 한석수)은 10월 1일 태국 카세삿대학교 교직원 14명이 세종공동캠퍼스 행복기숙사에 입소해 충북대, 한밭대, 충남대, KDI국제정책대학원 등 입주 대학과 주요 연구기관을 방문하는 교직원 연수 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이번 연수 프로그램은 최근 세종공동캠퍼스운영법인과 태국 카세삿대가 체결한 교류협력 양해각서(MOU)를 토대로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를 통해 동남아시아를 중심으로 글로벌 인재양성과 교육·연구교류의 기반을 강화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연수단은 지난 9월 28일 세종공동캠퍼스 행복기숙사에 입소한 뒤 4일간 충북대학교, 국립한밭대학교, 충남대학교, KDI국제정책대학원 등 입주 대학들의 교육 프로그램을 체험했다. 또한 생명공학연구원과 바이오의약생산센터 등 주요 연구기관을 방문해 현장 이해를 넓혔다.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세종공동캠퍼스를 거점으로 대전·세종 지역의 대학과 과학·바이오·인문사회 기반 기관을 아우르며, 미래 교육 모델을 학습하고 실질적인 협력의 기반을 다지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한석수 이사장은 “이번 교류협력 프로그램을 통해 세종공동캠퍼스를 국제무대에 소개하고 글로벌 대학과 입주 대학 간 연계를 촉진할 수 있어 뜻깊다”며 “공동캠퍼스를 통해 글로벌 인재양성의 실질적 성과가 창출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태국 방콕에 위치한 카세삿대는 생명과학 및 자연과학 분야에서 세계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는 연구중심 국립대학이다. 다수의 연구센터와 연구소를 운영하며 활발한 산학연 협력활동을 이어가고 있어, 이번 교류가 향후 양 기관의 공동 연구와 국제 협력 강화로 이어질 전망이다. 권혁선 기자
-
소상공인 금융안전망 강화…세종시·하나은행·세종신보 맞손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는 9월 30일 하나은행·세종신용보증재단과 함께 고금리·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세종 미래동행 특별보증’ 협약을 체결하고, 총 75억 원 규모의 금융지원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하나은행은 특별출연금 5억 원을 조성해 소상공인 융자 지원을 확대하고, 세종신용보증재단은 이를 바탕으로 75억 원 규모의 특별보증을 공급한다.세종시는 금융 부담 완화를 위해 대출이자 최대 2.0%를 보전해, 소상공인들이 보다 낮은 금리로 자금을 조달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관내 소상공인들이 자금 압박을 덜고 안정적인 경영 활동을 이어갈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최민호 시장은 “소상공인들이 자금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기에 금융기관과의 협력은 지역 경제에 한줄기 희망이 될 것”이라며 “이번 협약이 침체된 지역 경제 회복을 이끌어낼 버팀목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또한 하나은행은 이날 협약식에서 세종시 지역문화 진흥을 위해 1,000만 원을 기부했다. 이 후원금은 지역문화 활성화와 한글문화 확산 사업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세종시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금융기관과의 협력을 더욱 강화해 소상공인 맞춤형 금융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권혁선 기자
-
세종, 한글의 매력을 품다 ‘2025 세종한글축제’ 개막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는 오는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세종호수공원 일원에서 ‘2025 세종한글축제’를 열고, 한글의 가치와 매력을 확산하는 다채로운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과 공연을 선보인다고 밝혔다.올해부터 축제의 정체성을 강화하기 위해 ‘세종한글축제’라는 새 이름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세종, 한글을 품다’를 주제로 한글문화도시 세종의 위상을 드높이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첫날인 9일에는 한글날을 기념해 공군 블랙이글스의 에어쇼가 펼쳐진다. 이어 외국어 가사를 한글로 바꿔 부르는 ‘한글 노래 경연대회’, 어린이와 외국인 대상 조선시대 과거시험 체험극 ‘한글대전, 세종 인재를 뽑다’ 등 시민 참여형 무대가 열린다. 이날 오후 6시 30분부터는 축제 개막식이 호수공원 주무대에서 화려하게 진행된다.둘째 날인 10일에는 과학을 재미있게 풀어낸 공연 ‘신나는 과학술사’, 한글 어법과 속담을 퀴즈로 풀어보는 ‘황금종을 울려라’ 등이 마련돼 가족 단위 관람객에게 즐거움을 선사한다. 또한 가야금 공연 ‘아름다운 우리말 우리노래’와 세종 설화를 바탕으로 한 전통 마당극 ‘전월산 며느리바위’가 무대에 오른다.마지막 날인 11일에는 청소년을 위한 ‘세종 울트라 틴즈 댄스 경연’과 외국인 참여형 ‘한국어 말하기 대회’가 열린다. 특히 국립심포니콘서트오케스트라가 선보이는 ‘세종의 밤, 너나들이 콘서트’로 가을밤 호수공원이 클래식 선율로 물들 예정이다. 밤 9시에는 불꽃 연출이 펼쳐져 황금연휴와 함께한 축제의 대미를 장식한다.한편 축제 기간 내내 호수공원 곳곳에서는 ‘한글·과학놀이터’, 대형 목조 인형 ‘젊은 세종 충녕’, 야외 독서공간 ‘세종 반딧불이 독서 뜰’ 등 체험 프로그램이 상시 운영돼 시민과 관광객의 발길을 붙잡을 전망이다.김려수 세종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한글문화도시 세종에서 열리는 세종한글축제에 많은 분이 오셔서 한글의 매력과 가치를 직접 느껴보길 바란다”며 “앞으로 세종한글축제가 전국을 넘어 세계가 주목하는 한글축제로 도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
최민호 시장, 읍면동발전위원회와 도농상생 방안 논의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최민호 세종시장은 지난 2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도농상생발전위원회 회의에 참석해 읍면동발전위원장 25명과 함께 고복자연공원 시민 휴식공간 조성안을 비롯한 도농상생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세종시는 29일 열린 ‘2025년 도농상생발전위원회 회의’에서 도농 간 상생 협력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최민호 시장을 비롯해 읍면동발전위원회 위원장 25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 방향과 상생 협력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특히 자문안건으로 상정된 고복자연공원 시민 휴식공간 조성 방안에 참석자들의 관심이 쏠렸다. 위원들은 고복자연공원이 세종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명소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주차공간 확보와 수질 개선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도농 간 교류 협력사업을 통해 생태체험 프로그램을 발굴해 관광 자원으로 활용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도 제기됐다.최민호 시장은 고복자연공원이 개발 이후 고즈넉한 자연의 매력이 일부 줄어든 점을 아쉬움으로 꼽으며, 힐링과 생태를 중심으로 한 자연친화적 발전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슬로우시티 농촌은 농촌답게, 도시는 도시답게, 도시민이 농촌에 와서 그 자체를 즐기는 것이 도농상생의 길일 것”이라며 “오늘 위원들께서 주신 의견은 시의 균형발전 정책에 적극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도농상생발전위원회는 지난 2019년 4월 ‘세종특별자치시 균형발전 지원 조례’ 개정에 따라 신설된 기구로, 읍면동발전위원회의 상생 협력과 발전 관련 주요 안건을 심의·자문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이번 회의를 통해 제기된 고복자연공원 관광 활성화 방안과 도농 교류 협력사업 제안은 세종시의 균형발전과 지속가능한 성장의 토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향후 도농상생발전위원회의 자문을 정책에 적극 반영해 도농이 조화를 이루는 발전 모델을 구축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최대열 기자
-
세종남부경찰서, 추석 맞아 민·경 합동 순찰로 공동체 치안 강화
[대전인터넷신문=권혁선 기자] 세종남부경찰서(서장 황석헌)는 지난 9월 29일 보람지구대 관내에서 자율방범연합대와 시민경찰 등 협력단체 40명과 함께 추석 연휴를 앞두고 민·경 합동순찰을 실시하며 범죄예방과 시민 안전 확보에 나섰다.세종남부경찰서는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시민 안전을 지키기 위해 민·경 합동 순찰을 전개했다. 이번 활동에는 자율방범연합대, 자율방범대, 시민경찰 등 협력단체 40명이 참여했으며, 경찰과 함께 지역 내 치안 강화를 위한 현장 점검에 나섰다.특히 연휴 기간 동안 빈집 증가, 전통시장 혼잡, 금융기관 주변 치안 수요가 높아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범죄 취약지와 다중이용시설을 중점적으로 순찰했다. 또한 시민들이 많이 찾는 전통시장과 중심상가, 주택가 주변에서 범죄예방 홍보를 병행하며 시민들에게 직접적인 안전 메시지를 전달했다.이번 순찰은 단순히 범죄예방 차원을 넘어 시민과 경찰, 협력단체가 함께 참여하여 공동체 치안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다. 경찰 관계자는 “경찰과 협력단체가 한마음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추석 명절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세종남부경찰서는 앞으로도 명절뿐 아니라 평상시에도 민·경 협력을 통한 순찰 활동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는 방침이다. 이를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동체 치안을 실현하고,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생활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을 쏟을 계획이다. 권혁선 기자
-
우리말 사용 모범사례 전파 세종시가 선도할 것
[대전인터넷신문=이향순 기자] 최민호 세종시장이 30일 확대간부회의에서 오는 10월 9일 개막하는 세종한글축제 준비를 철저히 할 것을 당부하며, 세종시가 아름답고 쉬운 우리말 사용의 모범사례를 전국에 확산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세종시는 오는 10월 9일 한글날을 맞아 세종대왕의 창제 정신을 기리는 ‘세종한글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명칭을 바꾸고 새롭게 출발하는 만큼, 87종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시민과 관광객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개막식에서는 ‘한글과 우리말 쓰기 선포식’을 통해 세종시가 한글 사용의 중심도시로서 선도적 역할을 다짐한다.최민호 시장은 이날 확대간부회의에서 “세종한글축제가 단순한 페스티벌이 아니라, 세종시가 우리말 사용 문화를 전국으로 전파하는 계기가 돼야 한다”며 “모든 공직자가 쉬운 말·아름다운 말을 쓰는 데 힘쓰고, 이를 성과로 축제에서 알림으로써 한글의 국제화와 상용화 기반을 다져야 한다”고 말했다.이어 최근 발생한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와 관련해 각 실국과 산하기관에 서버와 배터리 상태를 재차 확인할 것을 지시했다. 최 시장은 “정기적으로 점검을 실시하고 있지만, 이번 사건을 계기로 관리 기준에 맞게 빈틈없이 운영되는지 확인이 필요하다”며 “우리 시가 생산하는 정보의 백업 현황도 꼼꼼히 살펴야 한다”고 강조했다.아울러 민족 최대 명절 추석을 앞두고 취약계층 지원에도 만전을 기해 달라고 주문했다. 최 시장은 “독거노인과 임금체불 노동자 등 명절임에도 소외되는 이웃이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며 “외롭고 힘든 이웃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시정을 펼쳐야 한다”고 덧붙였다.이번 세종한글축제는 세종시가 한글문화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이는 동시에, 공직사회의 언어문화 개선과 지역공동체의 따뜻한 돌봄 실천을 함께 확산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향순 기자
-
세종시교육청, 충청권 교육청과 유보통합 협력 강화
[대전인터넷신문=창길수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9월 30일 세종 스마트허브 회의실에서 충청권 4개 교육청과 함께 ‘유보통합 워킹그룹 협의회’를 열고 보육사무 이관 준비 사례를 공유하며 충청권 특성에 맞는 유보통합 추진과 공동 해결 방안을 모색했다.세종시교육청(교육감 권한대행 부교육감 천범산,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9월 30일 세종 스마트허브 회의실에서 ‘충청권 교육청 유보통합 워킹그룹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유보통합 워킹그룹 협의회’는 지난해부터 각 시·도교육청이 지방 보육사무 이관을 효과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구성한 협의체다. 이번 회의는 충청권의 지역 특성에 맞는 유보통합 방안을 논의하고 교육청 간 상호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의회에는 충청권 4개 교육청의 업무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했으며, ▲유보통합 추진 현황 공유 ▲공동 업무추진 과제 발굴 ▲공통 쟁점 논의 및 해결 방안 모색 등을 중심으로 협의가 진행됐다. 특히 각 교육청은 보육사무 이관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재정·조직 문제와 현장의 요구를 종합적으로 검토하며 구체적인 대응책을 협의했다.세종시교육청은 지난 3월부터 보육사무 공동 수행과 업무편람 제작을 위해 3명의 인력을 파견해왔다. 아울러 유·보 지방관리체계 일원화에 따른 재정 및 조직 관련 정책연구도 병행하면서 제도 정착 기반을 다지고 있다.이강재 세종시교육청 유초등교육과장은 “이번 협의회는 충청권 교육청 간 유보통합 정책 협력과 실질적 추진 방안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유보통합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번 협의회를 통해 세종시교육청과 충청권 교육청은 유보통합의 추진 과제를 명확히 하고, 공통 쟁점 해결을 위한 협력 기반을 강화했다. 앞으로도 교육청 간 지속적인 교류와 협의를 통해 보육과 교육의 균형 잡힌 발전을 도모하고, 학부모와 학생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성과를 창출하는 것이 중요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창길수 기자
-
세종시교육청-세종충남대병원, 학부모 대상 성장·성조숙증 특강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과 세종충남대학교병원이 9월 30일 세종충남대병원 도담홀에서 학부모 180명을 대상으로 ‘자녀의 성장과 성조숙증 바로 알기’ 특강을 열어 소아‧청소년기의 성장 특징과 성조숙증의 조기 진단 및 치료 방법을 안내했다.세종시교육청(교육감 권한대행 천범산 부교육감, 이하 세종시교육청)과 세종충남대학교병원은 위탁기관인 세종학생건강센터(센터장 김유미, 세종충남대병원 진료처장)와 함께 9월 30일 도담홀에서 학부모 대상 건강 특강을 진행했다. 이번 특강은 ‘자녀의 성장과 성조숙증 바로 알기’를 주제로 마련됐으며, 180여 명의 학부모가 참여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강연은 김유미 세종학생건강센터장이 직접 맡았다. 김 센터장은 ▲소아‧청소년기의 정상적인 성장 시기별 특징 ▲성조숙증의 조기 발견·진단·치료 ▲가정에서의 생활 습관 관리 등 학부모가 반드시 알아야 할 내용을 중점적으로 설명했다. 학부모들은 강의 후 이어진 질의응답을 통해 자녀 성장과 관련한 궁금증을 해소하며 실질적인 도움을 받았다.박영신 세종시교육청 정책국장은 “이번 특강을 통해 학부모들의 자녀 성장 발달과 성조숙증에 대한 이해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가정과 학교가 협력해 학생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세종시교육청과 세종학생건강센터는 학부모 특강 외에도 오는 10월 25일 도담동 싱싱문화관에서 당뇨를 앓고 있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요리와 함께하는 건강한 식습관 형성’ 또래 모임을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 스스로 건강한 식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돕는 체험형 교육으로 진행된다.이번 특강은 자녀 성장 발달에 대한 학부모의 이해를 높이고, 성조숙증에 대한 조기 대처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 세종시교육청은 앞으로도 건강교육과 생활습관 개선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 박완우 기자
-
세종시교육청·한전 세종전력지사, 추석맞이 온누리상품권 전달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세종시교육청학교지원본부와 한국전력공사 세종전력지사가 9월 30일 추석 명절을 맞아 솔빛초등학교 학생 12명에게 온누리상품권 120만 원을 전달하며 지역사회와 학교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펼쳤다.세종시교육청학교지원본부(본부장 이미자, 이하 학교지원본부)는 9월 30일 한국전력공사 세종전력지사와 함께 추석을 앞두고 지역 학생들을 위한 온누리상품권 전달식을 개최했다.이번 전달식에서 한국전력공사 세종전력지사는 온누리상품권 120만 원을 후원했으며, 해당 상품권은 사업장이 위치한 솔빛초등학교에 전달됐다. 학교는 이를 학생 12명에게 나누어 지원해, 어려운 가정의 학생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도움을 줄 계획이다.이번 나눔은 지역 기관이 학교를 직접 후원하는 첫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단순한 일회성 지원을 넘어 학교와 지역사회가 학생을 중심으로 긴밀히 연결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이미자 학교지원본부장은 “우리 아이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한국전력공사 세종전력지사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나눔을 계기로 학교와 지역사회가 더욱 긴밀히 협력하여 학생들에게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이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학교지원본부는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 기관을 발굴해 학생들의 바른 성장과 행복한 학교생활을 지원할 수 있는 협력 모델을 확산시켜 나간다는 계획이다.이번 전달식은 추석 명절을 맞아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동시에, 지역 기관과 학교가 함께 협력하는 새로운 후원 문화를 열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가진다. 이는 앞으로 세종 교육공동체가 나아갈 상생과 연대의 방향을 보여주는 중요한 사례로 평가된다 최대열 기자
-
세종시, 정부 사칭 보이스피싱·스미싱 주의 당부
[대전인터넷신문=권혁선 기자] 세종시는 30일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인한 전산시스템 복구 기간을 노린 정부 사칭 보이스피싱과 스미싱 범행이 우려된다며, 시민들에게 각별한 주의와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세종시는 이번 화재로 발생한 시스템 장애 상황을 빌미로 정부기관을 사칭한 전화금융사기와 문자메시지 사기 시도가 발생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특히 ‘정부24 변경 주소 접속 유도’, ‘서비스 장애로 인한 납세 지연 사유 신청’, ‘민원서비스 장애로 인한 국민 보상금 신청’ 등과 같은 형태로 개인정보와 금융정보를 탈취하려는 범죄가 예상된다고 밝혔다.또한 ‘2차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 지연에 따른 추가 보상 대상자 확인’ 등을 미끼로 하는 범행 가능성도 지적됐다. 이에 따라 시민들이 문자메시지나 전화를 통한 접속·재설치 요구를 접할 경우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시는 정부가 시스템 장애와 같은 재난 상황에 대해 안내문자를 발송하더라도 인터넷주소(URL)가 포함된 메시지는 발송하지 않는다는 점을 명확히 했다. 따라서 의심 문자 수신 시 URL을 클릭하지 말고 즉시 삭제해야 하며, 이미 열람했을 경우 전기통신금융사기 통합신고대응센터(1566-1188)에 신고해 조치를 받아야 한다고 당부했다.시 관계자는 “정부와 긴밀한 협력체계를 강화해 시민의 소중한 재산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예방수칙을 생활 속에서 실천해 피해를 당하지 않도록 주의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세종시는 이번 화재로 인한 전산 장애가 범죄에 악용될 수 있다고 판단하고, 시민 스스로의 주의와 신속한 신고를 강조했다. 철저한 예방수칙 준수와 함께 정부·지자체의 대응이 병행될 때 시민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다는 점에서, 공동 대응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 권혁선 기자
- 최신뉴스더보기
-
-
- 세종시의회 U대회 특위, 탁구 테스트이벤트 현장 점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추진 특별위원회가 6일 정부세종청사체육관에서 열린 탁구 테스트이벤트를 참관하고, 내년 국제대회에 대비한 경기시설과 선수단·관람객 이동 동선, 안전관리 등 현장 운영체계를 점검했다.세종시의회에 따르면 김효숙 위원장이 이끄는 특별위...
-
-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전국 41%로 상승…충청권은 43%→36%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전국적으로 39%에서 41%로 상승한 반면 대전·세종·충청권에서는 43%에서 36%로 하락했다. 한국갤럽이 6일 발표한 11월 첫째 주 조사 결과를 본지가 지난달 30일 보도한 조사와 비교한 결과로, 전국과 충청권의 평가 흐름이 수치상 엇갈렸다.한국갤럽이 지난 3일부터 ...
-
- 한국갤럽 정당 지지도, 민주당 36%·국민의힘 28%…격차 다시 확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한국갤럽이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6일 공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36%, 국민의힘 28%로 나타나 지난주 5%포인트까지 좁혀졌던 양당 간 격차가 8%포인트로 다시 확대됐다.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681호에 따르면 민주당 지지도는 지난주 35%에서 36%로 1...
-
- 세종시 보육인 한마음대회 개최…보육교직원 800여 명 화합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가 6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4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통해 보육 발전 유공자 80명을 표창하고,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참석자 800여 명과 함께 보육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세종특별자치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ls...
-
-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