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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섭 세종시 경제산업국장 홍조근정훈장
세종특별자치시(이하 세종시, 시장 유한식) 신인섭(56) 경제산업국장이 `2013년 연말 우수공무원´ 정부포상에서 지방공무원 최고의 영예인 홍조근정훈장을 수상했다
신 국장은 지난달 31일 세종시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세종시 종무식에서 업무 성과를 통해 세종시 경제 발전의 기틀 마련에 기여한 공로로 이 훈장을 받았다.
신 국장은 1979년 보건복지부에서 공무원을 시작해 국무총리실 정무운영행정관, 통일안보정책과장, 안전점검단장 등을 역임했고, 2012년 7월 세종시 출범과 함께 경제산업국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그는 지난해 산업단지 조성, 59개 유망기업을 비롯, 서울대병원 운영 세종시립의원 유치, 녹색․청정도시 건설, 부자농촌․고소득 창출 농업 육성 등의 성과를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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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가족이 얼음썰매를 즐길 수 있는 겨울 명소로 오세요.´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유한식, 이하 세종시)가 오는 11일 조천연꽃공원 4,000여 ㎡에 추억의 얼음썰매장을 조성, 내달 해빙 전까지 일반에 무료로 개방한다.
세종시는 출범 첫해인 2012년 12월 26일부터 지난해 1월 30일까지 37일간 얼음썰매장을 열어 총 1만 290명이 다녀가는 등 성공적인 운영을 했다.
세종시는 올해 철저한 준비를 통해 시민에게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이며, 1인 1일 2시간 이내 무료로 썰매를 대여할 계획이다.
강근규 치수방재과장은 “얼음썰매장 개장으로 어른과 자녀가 함께 세종시에서 추억의 시간을 만들 수 있을 것”이라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 2번째 문을 여는 만큼 더 안전하고 쾌적한 공간 조성을 위해 관리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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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맞이 행사
갑오년 새해 희망을 기원하는 해맞이 행사가 세종특별자치시(이하 세종시, 시장 유한식) 9개 읍면동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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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야의 밤 행사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유한식)가 지난해 31일 밤 10시 30분 고려대 세종캠퍼스에서 송년 제야의 밤 행사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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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세종특별자치시장 유한식)
신년사(세종특별자치시장 유한식)
존경하는 12만 세종시민 여러분 !
그리고 1천여 공직자 여러분!
2014년 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힘과 성공을 상징하는 말의 해를 맞아
모두에게 도약하는 한 해가 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난 2012년 7월 1일
세종시의 역사적인 출범을
시민여러분과 함께 한 없이 기뻐하며
세종시의 밝은 미래와 희망으로
가슴 벅차했던 것이 엊그제 같습니다.
세종시의 초대시장으로서
시민 여러분께 부여받은
역사적 소명과 책임을 다하기 위하여
힘차게 달려온 날들이
어느덧 1년 6개월의 시간이 지났습니다.
저는 취임을 하면서
시민의 행복과 세종시 발전을 위해
신명을 다 해 모든 것을 바쳐 나가겠다고
시민 여러분께 약속드린바 있습니다.
현재, 우리 세종시는
본격적인 정부세종청사 시대의 개막과 더불어
대한민국 행정의 중심축으로서
하루가 다르게 성장해 나가고 있습니다.
그 동안 세종시의 보다 나은 미래를 위해
함께 노력해 주신 시민 여러분께
뜨거운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시민여러분!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
지난 한 해는
시 출범의 첫 해로써 많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누구나 살고 싶은 `세계적 명품도시´건설을 위한
굳건한 기반을 준비하고 다져온
시기였다고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우리시의 최대 현안 과제로서
제가 취임 시부터
법 개정 필요성을 강력하게 주장해온
`세종시 설치 특별법´이
지난해 12월 19일 국회를 통과하여
`세종시 정상 건설`의
굳건한 토대가 마련 되었습니다.
또한, 건설지역과 읍면지역을
함께 아우를 수 있는
`통합도시 계획´ 수립과
균형발전 조례를 제정하여
지역별 특성화 개발을 통한
균형발전 기반을 마련하였습니다.
아울러, 지역의 오랜 숙원이었던
항공부대 이전 통합 조정안 마련과
대전보건대 유치를 비롯하여
산업단지 조성과 유망기업 유치에도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특히, 우리 세종시가
전국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3위로 평가 받는 등
우리 세종시정이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해 이기도 했습니다.
반면에 원칙적 합의 후
최종 결정이 남아 있는
미래부 등 `신설부처 세종시 입지´와
`세종~서울간 고속도로 개설´ 등
아직 해결해 나가야 할
굵직한 현안문제도 많이 남아 있습니다만
조만간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하고 있습니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
시 출범 후 지금까지는
세종시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설정하고,
그에 따른 토대를 마련해 온 기간 이었습니다.
그러나 2014년 갑오년은
그 동안 착실히 준비해온 구상들을
하나씩 구체화하고 실천해 나가야 하는
중요한 한 해가 될 것 입니다.
또한 세종시는
명실상부한 대한민국의 심장부로서
국가균형발전의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해 나가야 하겠습니다.
이에 저는
`누구나 살고 싶은 행복도시 세종´ 건설을 위해
새해에는
지속가능한 성장동력을 마련해 나갈 것입니다.
`지역간 균형발전´
`지역경제 살리기´
`시민들의 생활안정과 촘촘한 복지 안전망´
`세종시 이전 공무원 및
첫마을 주민들의 불편해소´에
최대 역점을 두고
시정을 펼쳐 나갈 것 입니다.
먼저, `건설지역과 읍면지역간 균형발전 정착´을
최우선으로 추진하겠습니다.
건설지역과 읍면지역이
상호 보완적 관계로
상생 발전해 나갈수 있도록
원도심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고,
서북부 택지개발,
시청부지 효율적 활용방안 강구 등을 통해
지역간 균형개발을 이루겠습니다.
아울러, 보건대학 주변의
계획적인 개발도 추진 하겠습니다.
둘째, 어려운 경제상황을 극복하고
`지역경제 살리기´에 집중하겠습니다.
지역별, 권역별 특성에 맞는
신산업을 적극 유치하여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겠습니다.
지역특화자원을 활용한
마을기업 육성사업을 적극 발굴 하고
기업 수요에 맞는 맞춤형 인재를
적극 육성할 계획입니다.
특히, 지역경제 활성화 및
기업의 투자 촉진을 위해
지방규제(자치법규)를 적극 개선하고자 합니다.
아울러 조치원읍 등
전통시장의 활력증진을 위한 사업과
농업 산업화 기반도
내실 있게 조성해 나가겠습니다.
이와 더불어
과학벨트 기능지구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여
지역경제의 활력을 제고토록 하겠습니다.
셋째, `시민들의 생활안전을 중시하고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적극 확대´ 하겠습니다.
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학교폭력, 성폭력, 가정폭력 등
4대惡으로부터
우리 시민들을
보호하고 안심할 수 있도록
취약지에 대한
CCTV를 확대 설치하고
경찰·소방 등과 함께
현장 대응을 강화하여
각종 자연·사회 재난으로부터
피해가 없도록
선제적이고 예방적인
`생활안전대책´을
마련 시행 하겠습니다.
또한, 저소득층과 취약가족에 대한
생활안정 지원,
장애인 복지증진 강화,
능동적 교육복지 실현,
꿈과 희망이 넘치는 청소년 육성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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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 복지시설에 차량 전달
세종특별자치시(이하 세종시, 시장 유한식)는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소장 서영일, 이하 모금회)가 30일 오전 10시 세종시청 앞에서 시설 6곳에 사랑의 열매 차량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유한식 시장과 서영일 소장을 비롯, 6개 차량인수시설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모금회는 지난해 모금한 성금 중 1억 2,500만원을 들여 5대의 차량을 사회복지시설에 지원하게 됐다.
지원시설을 접수한 결과 총 12곳이 신청, 2.4:1의 경쟁률을 보였다.
차량 지원을 위해 모금회의 배분위원회에서 1차 예비심사부터 3차 현장심사에 이르기까지 까다로운 절차를 거쳤다.
복권기금으로 차량 1대가 추가 지원돼 총 6대의 차량이 지원됐으며, 지난해 지원된 차량이 2대인 점을 감안하면 큰 폭으로 증가한 것이다.
차량인수시설 중 한 곳인 행복노인복지센터의 이병식 센터장은 “이번 차량지원을 통해 지역사회 내 복지서비스를 받는 주민의 이동편의를 증진시키고 보다 폭 넓은 복지서비스 제공이 가능해졌다”며 “성금모금에 적극 동참해준 세종시민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피력했다.
한편,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내년에도 지속적인 차량지원사업을 추진해 세종시 복지서비스 향상에 기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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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정성 모아 큰 사랑 전해요
금남면(면장 오한세) 영곡1리 주민이 `나눔 캠페인´을 통해 모금한 기금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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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C&B·한화L&C 우수소방대상물 선정
쌍용C&B 조치원공장(공공장 이정재)과 한화L&C세종사업장(공장장 송화선) 등이 소방방재청 주관 `2013년 우수소방대상물´에 선정됐다.
(사진설명 : ▲쌍용C&B조치원공장과 한화L&C세종사업장이 `2013년 우수소방대상물´에 선정됐다. 사진은 이창섭<사진 우측 4번째> 세종소방본부장이 지난 23일 쌍용C&B조치원공장을 방문, 표창장 전달과 인증표지 제막식을 한 후 후 기념사진을 촬영한 모습.)
세종소방본부(본부장 이창섭)는 29일 “세종시 관내 2곳이 우수소방대상물로 선정되는 영예를 차지했다”며 “이들 2곳은 2년간 소방시설 종합정밀점검 면제 인센티브를 받게 된다”고 밝혔다.
소방방재청은 소방안전관리자의 소방시설점검과 안전관리의 실질적 수준향상으로 자율안전관리를 유도하고, 경영주 등의 관심을 통한 안전 관리 체제를 구축하기 위해 매년 우수소방대상물을 선정하고 있다.
이번 평가는 ▲종합 안전관리와 소방시설 유지관리 ▲화재발생 유무 ▲소방안전교육과 훈련실적 ▲소방관계자의 소방안전의식 및 관심도 ▲안전경영 시스템 등에 걸친 서면 및 현장심사 등을 거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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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원 선거구 확정
시청대강당에서 개최한 제7차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원선거구획정위원회(이하 위원회, 위원장 원성수)에서 9명의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내년 6월 4일 실시하는 시의원선거구 획정을 의결하였다.
이날 획정위원회는 최대한 공정성을 기하고자 그동안 선거구에 대해 불만을 제기했던 면지역 대표들의 의견을 청취한 후 2시간동안 위원들간여러가지 대안을 마련하고자 열띤 토론을 벌였지만, 지난 6차회의시 마련했던 획정(안)중 조치원 제3선거구 관할구역을 신흥리에서 신흥리와 봉산리로 수정 의결하고 면지역과 한솔동지역은 당초 안으로 의견을 모으고 참석위원 만장일치로 의결하였다.
원성수 위원장은 지역구별 인구수와 행정리(통)수, 신도시 지역의 인구유입 등을 충분히 고려하여 시의원선거구를 조치원읍 4개, 면지역에 6개, 한솔지역에 3개로 선거구를 획정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또한, 그동안 위원회에서 최대한 공정성과 형평성을 기하여 최적의 선거구 획정안을 마련하고자 많은 고민을 했다고 밝혔다.
선거구획정위원회는 지난 10월 21일부터 총 7차례에 거쳐 선거구획정을 위해 열띤 토론을 거쳤으며, 세종시의회의원 지역선거구의 명칭과 관할구역은 ▲제1선거구 조치원읍(원리,상리,평리,교리,정리,명리,남리)▲제2선거구 조치원읍(서창리,신안리,침산리) ▲제3선거구 조치원읍(신흥리,봉산리) ▲제4선거구 조치원읍(죽림리,번암리) ▲제5선거구 연기면, 연동면 ▲제6선거구 부강면 ▲제7선거구 금남면 ▲제8선거구 장군면 ▲제9선거구 연서면, 전동면 ▲제10선거구 전의면, 소정면 ▲제11선거구 한솔동 9통~21통 ▲제12선거구 한솔동 1통~8통, 22통 (반곡동,소담동,보람동,대평동,가람동,나성동,새롬동,다정동 포함) ▲제13선거구 도담동 (고운동,아름동,종촌동,도담동,어진동 포함)으로 최종 획정 의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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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축제 정체성 확립 방안등 논의
세종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임영이)가 오는 30일 오후 2시 세종시청 대강당에서 `제1회 세종축제 평가보고회 및 향후 발전방안에 대한 토론회´를 연다.
축제 전문가와 축제추진위원회 위원 등 80여 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축제 `첫해´라는 어려운 상황에서 헌신적으로 봉사한 공로를 치하하기 위해 축제추진위원회 위원과 유관기관·단체 및 민간인 등 10명에 대해 감사패 및 표창장을 수여로 시작한다.
이어 평가용역을 수행한 (사)관광경영학회가 `제1회 세종축제´에 대한 종합 평가 및 방문객 설문 분석 결과에 대한 심층 보고를 진행한다.
전문가 토론회에서는 `제2회 세종축제의 정체성 확립방안 및 발전방안´에 대해 4명의 패널이 토론을 펼치며, 방청객의 다양한 의견을 듣는 순서가 마련된다.
임영이 위원장은 “내년 세종축제가 더 멋진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이번 평가보고회에 세종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며 “제2회 세종축제가 나아갈 참신하고 특색 있는 아이디어를 많이 제공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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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꿈과 끼를 키우는 행복배움터 우수학교 선정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권한대행 부교육감 전우홍)은 교육청의 3대 특색사업 중 하나인 `꿈과 끼를 키우는 세종 행복배움터 특성화´를 우수하게 운영한 학교를 선정했다
성남고_교육활동_모습
최우수학교로 쌍류초, 장기초, 성남고가, 우수학교로는 조치원대동초, 의랑초, 한솔초, 조치원여고가 선정되었다. 이번에 선정된 학교들은 지난 11월 특성화사업을 추진하는 14개교를 대상으로 외부 평가위원(6명, 3팀)으로 하여금 현장 방문평가를 실시해 선정된 것으로 최우수 3개 학교와 우수교 4개 학교를 선정했다.
조여고_진로교육
최우수학교로 평가된 쌍류초등학교(교장 정미자)는 폐교 위기 직전에서 학생들이 오고 싶은 학교, 학부모가 보내고 싶은 학교로 변모한 세종시의 유일한 벽지학교로 `7가지 행복씨앗으로 창의인성 꽃피우기´라는 주제 아래 ▲꿈(Dream) ▲도전(Challenge) ▲배려와 나눔(Together)이라는 3가지 역점사업을 중심으로 7가지의 교육과정의 프로그램을 내실있게 운영하였다.
장기초등학교(교장 조임호)는 지역 및 경제적으로 어려운 여건을 감안하여 학생들의 감성능력을 신장시키기 위해서`1인 3색 감성형 인재교육´의 주제 아래 ▲1색은 음악 중심 ▲2색은 운동 중심 ▲3색은 체험 중심으로 활동하여 학생들의 꿈과 끼를 개발하는 특성화된 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
성남고등학교(교장 송인옥)는 `인문예술 융합 명품학교´라는 주제 아래 ▲성남행복99방에서 끼 발견하기 ▲스마트 창으로 끼 발현하기의 2가지 역점사업을 중심으로 90분의 점심시간을 활용하여 무학년 인문예술 융합프로그램인 성남행복99방을 운영하여 EBS교육방송에서 취재 ․ 방영되기도 하였다.
또한, 우수한 학교로 평가된 조치원대동초등학교(교장 이옥균)는 `행복마중 늘픔 대동피아´라는 주제로 ▲융합형 디베이트 창의 톡(Talk), 인성 톡(Talk) ▲글로벌 나눔 프로젝트 50원의 기적 ▲진로중심 동아리 Together-Happy day의 역점사업을 추진하여 `평생 행복의 기초를 세우는 좋은 학교´를 이룬 결과이다.
의랑초등학교(교장 임천수)는 `교육공동체 학교도서관 특성화 프로그램을 통한 창의 탄탄 독서인으로 거듭나기´라는 주제로 ▲학교도서관 독서교육 기반 조성 ▲독서교육문화 프로그램 강화 ▲학교도서관 활성화 지원체제를 구축하여 운영한 결과`제3회 학교독서교육대상´인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하는 등 창의력을 키워주는 독서 프로그램 운영을 체계적으로 추진하였다.
한솔초등학교(교장 윤은석)는 `SMART로 행복한 동행´이라는 주제로 ▲뉴 스포츠를 통한 몸 튼튼! 마음 튼튼! 프로젝트 ▲꿈 Design을 통한 끼 ․ 꾼 ․ 꿈 프로젝트 ▲스마트교육을 활용한 창의성 신장 프로젝트를 운영한 결과 즐겁고 편하게 즐기는 운동의 생활화, 적성과 흥미에 적합한 진로 선택, 자기주도적 학습 능력과 창의성이 발휘되는 학교로 성장하였다.
조치원여자고등학교(교장 김윤기)는 `꿈 실현 행복학교´라는 주제로 ▲꿈과 끼를 키우는 진로동아리 운영을 통하여 학생들의 진로설계능력 신장과 체계적인 진로준비를 위한 체험중심의 다양한 진로교육 프로그램을 내실있게 운영한 결과 `2013년 제11회 전국 100대 교육과정 우수학교´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세종 행복배움터 특성화 사업은 2012년 7월 1일 세종시교육청이 출범하면서 학교의 지역적사회적경제적 여건을 고려하여 학생교직원학부모의 참여와 교장의 리더십을 바탕으로 학생 개개인의 잠재력을 최대한 이끌어내고 발전시켜주기 위한 세종시만의 스타일을 창출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특성화사업은 세종시 모든 학교를 대상으로 지난 5월 공모를 통해 14개교(초9교, 중2교, 고3교)를 선정하여 8억 3천 3백만원을 지원하였으며, 학교변화를 주도하는 학교장 및 학계전문가로 구성된 컨설턴트 11명이 지난 7월 한 달 간 전문적인 컨설팅을 지원하여 특성화사업의 효과적인 추진과 학교의 교육역량을 높이는데 큰 역할을 하였다.
전진석 정책기획관은 “세종 행복배움터 특성화사업을 추진한 14개 학교는 학교마다 특화된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잘 추진하고 있으며, 내년에도 특성화된 학교운영으로 우수사례가 많이 나올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시상식은 조치원대동초등학교 소강당에서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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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관 `효율적 재난관리´ 협력체계 구축
세종특별자치시(이하 세종시, 시장 유한식)가 효율적 재난관리를 위해 민간부문과 인적․물적 협력체계 구축에 나섰다.
세종시는 `재난안전 민관협력위원회´(공동위원장 유상수 행정부시장·강영규 자율방재단장)를 구성, 재난안전사고의 전 과정에 민간단체 참여를 활성화하고 협력을 강화한다.
16명으로 구성된 민관협력위원회는 참여단체의 전문성에 따라 ▲구조복구 ▲구호지원 ▲장비지원 ▲의료지원 ▲이재민 안정 등의 주요기능을 수행하게 된다.
민관협력위원회는 내년 1월에 사업계획을 수립하고, 행동지침을 각 민간단체에 통보할 계획이다.
이후 평상시에는 재난안전 예방활동과 재난시 동원 가능한 인적․물적 자원을 구축하고, 재난시에는 인명구조, 복구활동 및 이재민 지원업무 등에 협력하게 된다.
유상수 공동위원장은 “세종시에 인구가 급증하고 대형공사장이 늘고 있어 각종 재난 및 안전사고 증가에 대한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며 “새롭게 구성된 재난안전민관협력위원회가 갖고 있는 역량을 결집, 대응해 나간다면 우리시 재난 및 안전사고는 충분히 극복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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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장비 확인으로 `출동태세 확립´ 최선
세종소방본부(본부장 이창섭)가 16일부터 오는 18일까지 월동기 빈번한 화재발생에 대비하고 최상의 출동태세를 확립하기 위해 자체 소방장비 점검 및 교육을 실시한다.
이 점검은 각종 출동현장에서 사용하는 차량·진압장비·인명구조장비·기타 장비 등의 관리 및 작동상태 등을 확인하고 조작원의 사용능력에 대해서도 점검한다.
박영배 방호구조과장은 “이 점검으로 겨울철 화재출동 현장 등에서 필요한 각종 소방장비를 신속하게 사용, 시민의 생명과 재산피해 경감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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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민 10명중 8명 `시정소식지 만족´
세종특별자치시(이하 세종시, 시장 유한식) 시민 10명 중 8명 이상이 시정소식지에 만족하고 있으며, 세종시 비전을 인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세종시는 매월 시정 소식지 4만 3000부를 발행, 우편으로 각 세대 및 기관에 배부.세종시 비전은 `시민이 행복한 세계적 명품도시 건설´이다.
세종시가 지난 달 13~20일 시민 600명을 대상으로 시정인지도 및 소식지 만족도 등을 전화 및 면접조사한 결과 세종시 비전 인지도는 74.3%, 시정소식지 만족도는 77.7%로 전반적으로 높은 수준을 보였다.
시정인지도는 시민 300명 대상 전화로, 시정 소식지 만족도는 구독 시민 300명 대상 면접조사로 진행한다.
시정인지도 조사 결과 세종시립의원 위탁운영 등 `세종시 주요 정책 5개´에 대해 인지도가 55.4%로 조사됐고, 세종시에 대한 이미지는 `녹색환경도시´라는 인식이 25.7%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
세종시의 정책에 대해 시민의 63.1%가 `관심´이 있었으나, 비전 체감도는 44.4%로 상대적으로 낮은 것으로 조사돼 정책 성과에 대한 지속적인 홍보 및 홍보매체의 다양화가 필요한 것으로 드러났다.
시정에 대한 정보는 응답자의 절반가량(41.7%)이 방송매체를 통해 접한다고 대답했다.
시정소식지 중 가장 관심이 있는 분야는 시정소식 분야(25.3%)이며, 시민 44%가 관심 있는 기사만 자세하게 읽는다고 답했다.
시정소식지의 주요 역할은 생활정보(58.0%) 제공이며, 강화해야 할 분야는 특집기사(28.3%) 부문이라고 응답했다.
신동학 공보관은 “세종시가 추진하는 정책을 효율적으로 알리기 위해 보다 다양한 매체를 적극적으로 활용할 계획”이라며 “시정소식지가 시민 참여와 소통의 매체로 자리매김하도록 적극적인 의견수렴을 통해 시민과 함께 하는 시정소식지를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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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 농협은행 세종본부, 2,100만원 성금 전달
NH 농협은행 세종본부(본부장 백학현)가 11일 오전 9시 30분 세종특별자치시(이하 세종시, 시장 유한식) 시장 집무실을 방문, 이웃사랑 성금 2,100만원을 기탁했다.
(사진설명 : 백학현<사진 좌측> NH 농협은행 세종본부장이 11일 오전 9시 30분 세종시청
을 방문, 이웃사랑 성금 2,100만원을 기탁한 후 유한식<가운데> 세종시장과 서영일 세종
사회복지공동모금회소장.)
이 성금은 세종시 관내 아동·청소년이 있는 차상위 계층 42가구에 가구당 50만원씩 지원될 예정이다.
백학현 본부장은 “세종시청의 제1금고인 NH 농협은행이 보다 책임감을 갖고 풍요롭고 행복한 지역사회가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칠 계획”이라며 “나눔문화를 선도하는 대표적 금융기관이 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NH 농협은행 세종본부는 지난해 말에도 700만원의 현금을 기탁하는 등 세종시 관내 불우이웃돕기에 앞장서면서 나눔문화 확산에 이바지 하는 금융기관으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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