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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 공교육 환경을 대한민국 최고 수준으로 조성하겠습니다.
출마선언 기자회견에서 세부 공약과 시행 계획까지 모두 발표하며 가장 늦게 출발하였지만 가장 준비된 교육감의 모습을 보인 바 있는 세종시교육감선거 홍순승 예비후보는 일반 유권자에게 정책선거로 선택받으려는 의지로 세부 공약 홍보에 나섰다.
홍 후보는 “누구보다 세종교육에 대해 가장 잘 아는 사람이다”, “미래 세종교육을 위해 고심한 결과를 밝히니 많은 조언과 질책을 바란다.”며 그 첫 번째로 `세종시의 공교육 환경을 대한민국 최고 수준으로 조성´하겠다고 밝히고 그를 위한 세부 공약까지 밝혔다.
1. 학급당 학생수 20명으로 축소, OECD 선진국 수준의 교육여건 조성(2017년)
2. 수업연구대회 및 생활지도연구대회 입상자를 우대하고 우수한 중견교원 확보를 위해 타 시도 교육청의 승진 가산점 인정, 그리고 기간제 교사 채용시 경력 및 우수 평가자 우선 선발‧배치하여 전국 우수교원 공모 및 선발, 배치
3. 관내 학생의 고교 진학 보장과 학교 간 격차해소를 위한 정책 개발(2015년)
4. 세종시를「스마트교육 특구」로 지정하여 학교를 지역주민의「유비쿼터스 학습센터」로 개방(2015년)하여 학부모 및 지역주민의 다양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확대. 「스마트교육정보센터」설립, 인프라 구축 및 콘텐츠 확충(2016년). 「스마트 전자 도서관」과 학교체육시설을 지역주민에게 개방(2016년). 학교체육시설 지역주민에게 개방(2015년), 한솔동의 모든 학교를 스마트연구학교로 상설 지정(2015년). 학생별 1인 1기 예체능 특성화 교육 추진
5. 「세종국제고」를 중부권 최고의 국제고등학교로 육성하기위해 IB 교육과정을 운영하여 해외대학 진학과 연계(2014년). 해외연수(미국, 영국, 싱가폴) 년2회 확대(2015년). 지역할당제 20%로 상향 조정, 지역 학생 입학 우대(2015년). 외국 고교와 자매결연을 통한 교환학습 및 상호 학력인정(2015년)
6.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와 연계한 「과학예술영재학교」 개교, 박사급 교원, STEAM 교육시설, KAIST 특례입학을 통해 세계 정상급 융합영재학교로 육성(2015년)
7. 음악・미술・무용・연극 분야의 예술인력 양성을 위한 「예술고」를 예정지역내 설립(2016년)
8. 행복건설청, LH와 협의하여 학교용지 추가 확보 및 학기중 증축 공사 자제(2014년)
9. 자율형 공립고(한솔고) 특화 운영비 계속 지원 및 기숙사 설립으로 전국 30대 명문학교로 육성(2015년)하여 공주사대부고, 한일고 수준으로 육성하여 지역인재 외부 유출방지
10. 성남고 기숙사 확충 및 전국 수준의 일반계․예술계 특성화 종합고등학교로 지원(2016년)
11. 도담고, 아름고 등 신설고교 학력증진 예산 특별지원(2015년)
12. 스마트교육과 EBS 학력프로그램을 연계한 인터넷 수능 강의 실시(2014년)
- 상위권 학생 : SKY 및 BEST 11 진학반 운영
- 중위권 및 하위권 학생 : 맞춤형 개별지도 프로그램 실시
- 사설 인터넷 강의 수강료 선택적 지원
13 이주민 자녀의 생활지도와 학교폭력예방을 위한「또래중재인」, 「학생자치법정」및「공감문화 형성 프로그램」운영(2014년)
14. 「예정지역 교육지원단」을 교육감 직속기구로 설치하여 예정지역 교육 현안을 총괄 (2015년)
15. 「학교건설지원단」을 부교육감 직속기구로 설치하여 예정지역 과밀학급 해결 및 학교설립 업무 통합 일원화(2015년)
이상 15가지 세부사항을 밝히며 홍후보는 “세종교육을 반드시 대한민국 최고 수준의 공교육 환경을 만들 것.”을 강조하였으며 자세한 시행 시점과 메니페스토 실천계획까지 공개하였고 “교육을 위해 강남이나 과천이 아닌 세종으로 향하는 교육도시를 기필코 만들 것”이라 말하며 “앞으로 계속 8대 중점시책에 대한 세부 항복을 조항별로 유권자에게 알리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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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세종시 푸르게 더 푸르게
[사진기사] 명품 세종시 푸르게 더 푸르게
- 시청 공무원 60명, 지난 28일 금남면에서 나무심기 행사 -
세종시 공무원 60명이 식목일을 앞두고 지난 28일 금남면에서 나무심기 행사를 했다. 사진은 유한식<사진 가운데> 세종시장이 삽을 들고 나무를 심는 모습.
▲세종시 공무원 60명이 식목일을 앞두고 지난 28일 금남면에서 나무심기 행사를 했다. 사진은 나무를 심는 시청 직원들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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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세종시장 경선 대의원 선거인 선출방법 확정
새누리당은 3월28일 제3차 상임전국위원회를 열어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세종시장 선거에 한해, 중앙당 공직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가 대의원 선거인의 구성방법을 달리 정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당규 신설을 의결했다.
이날 새누리당 상임전국위원회 의결에 따라 세종시장 후보자 선출을 위한 대의원 선거인 333명 중 당연직 30명을 제외한 303명의 대의원 선거인을 책임당원 중에서 무작위 추출 방식으로 선정하게 된다.
새누리당 세종시장 후보자 선출을 위한 당연직 대의원 선거인 30명은 새누리당 당헌·당규에 따라 시당 위원장 및 부위원장, 당 소속 시장, 시당 사무처 당직자, 당 소속 시의원 등으로 구성된다.
나머지 대의원 선거인 303명은 세종시에 거주하고 있는 새누리당 책임당원 1300여명 중에서 선정한다.
새누리당 당헌·당규에 따르면 당원협의회가 책임당원 중에서 대의원 선거인을 추천하고 운영위원회가 의결하도록 규정돼 있으나 세종시장 후보자 선출 당내 경선의 공정성 확보를 위해 마련된 이번 당헌·당규 신설 규정에 따라 당원협의회의 대의원 선거인 추천 권한과 운영위원회의 의결권한이 없어진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지닌다.
새누리당 세종시장 후보자 선출을 위한 당내 경선 국민참여선거인단대회는 4월 12일 세종시민체육관에서 열린다.
새누리당 공직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는 당내 경선과 관련해 유 시장과 최 전 청장간 TV 토론회(대전방송)를 개최할 계획이다.
공직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는 당내 경선을 위한 여론조사 모집단 규모를 당초 검토했던 1000명 보다 2배 많은 2000명으로 결정하고 4월 초 여론조사를 실시한다.
이날 회의에는 이한구 상임전국위원회 의장과 황우여 대표, 최경환 원내대표, 홍문종 사무총장 등과 상임전국위원들이 참석했다.
새누리당 세종시장 후보자 선출은 유한식 세종시장과 최민호 예비후보(전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장)간 치열한 경합이 예상되는 가운데, 대의원 선거인 8분의 2, 당원 선거인 8분의 3, 일반국민을 대상으로 공모한 선거인 8분의 3 등으로 구성한 국민참여선거인단 총 1333명 중 유효투표 결과 80%와 여론조사결과 20%를 반영해 산정한 최다득표자로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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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어디서나, 누구나 접할 수 있는 세종 평생교육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권행대행 부교육감 전우홍)은 시간과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누구나 평생학습을 접할 수 있도록 지역주민 대상 평생교육 기회를 확대한다고 밝혔다.
시교육청은 평생교육을 통한 삶의 질 향상 및 주민 행복을 도모하고자 세종시평생교육연구원의 운영을 활성화하고 세종시의 학교에 다양한 평생교육프로그램을 개설하여 지역 주민에게 개방한다.
또한, 평생교육 관련 민간단체 및 시설에 대한 행정적 지원과 컨설팅도 실시한다.
특히, 접근성이 우수한 학교의 인적・물적 자원 활용으로 주민과 함께하는 학교 평생교육을 운영하여 지역문화센터의 장으로써 학교 역할도 강화된다.
이를 위해 6570여만원의 예산을 들여 한솔초(꽃꽂이). 장기중(정보화시대 따라잡기), 세종고(진로탐색) 등 관내 초・중・고 21개교 41개의 프로그램이 개설되어 오는 3월 말부터 각급 학교별로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아울러, 세종하이텍고등학교를 학교평생학습관으로 지정하여 제과제빵, 천연염색 등 자격증 취득과 연계된 특화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직업능력 향상 및 취업기회도 도모하게 된다.
또한, 수강생들은 학점은행제와 평생학습계좌제를 통해 개인의 다양한 학습경험을 학습계좌에 기록・누적하는 등 체계적으로 평생학습을 관리하고 학습결과를 학력이나 자격인정과 연계하거나 고용 정보로도 활용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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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폭설․해빙기 대비 취약시설 안전 이상무
세종특별자치시(이하 세종시, 시장 유한식)가 내달 30일까지 폭설․해빙기 취약시설로 지적된 관내 7개소 48건에 대해 대한 안전조치에 나선다.
세종시는 시 안전관리자문단과 합동으로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3일 간 관내 경량철골구조, PEB구조 건축물 등 폭설로 인한 고립가능 수용시설에 대한 재난대비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세종시는 최근 경주 마우나 리조트 체육관 붕괴사고와 강릉 폭설로 인한 고립지 수용시설 사고 등 유사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취약시설을 중점 점검했다.
신기동 안전총괄과장은 “봄 행락철을 맞아 소규모 공연장 사고나 가스안전사고 등의 재난이 없도록 취약시설에 대해 민간전문가와 수시로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 시민의 생명과 재산보호에 최선을 다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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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치원읍, 더 밝고 아름답고 활기차게
조치원읍(읍장 권운식)이 28일부터 오는 12월 말까지 밝고 아름답고 활기찬 시가지 조성을 위한 국토공원화사업을 시작한다.
조치원역 앞과 역 4거리 회전교차로 교통섬에 봄꽃 식재를 시작으로, 조치원읍 번암 4거리에서 신안2리 4거리 주요 도로변에 ▲가로화단 1만 9,500㎡ ▲꽃길 6㎞ ▲화분 200개 조성 등을 통해 조치원읍을 아름다운 세종시의 중심도시로 부각시킬 계획이다.
특히 쓰레기 상습투기지역에 양심화분을 설치, 쓰레기 투기를 예방하고 쓰레기 투기장소를 꽃이 피어있는 아름다운 거리로 조성해 시민 정서를 함양한다.
권운식 읍장은 “기초질서를 솔선 실천하는 시민의식 함양을 통해 조치원읍을 쓰레기 투기 없는 아름다운 도시로 조성할 예정”이라며 “앞으로 더 아름답게 변모할 조치원읍 거리가 기대해도 좋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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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학생 인권보호 위해 모니터망 더 촘촘해진다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권한대행 부교육감 전우홍)은 25일 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 2014 특수교육 상설모니터단(이하 모니터단)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장애학생 인권 친화적 분위기 조성을 위한 본격 모니터링 활동에 들어갔다.
모니터단은 장애인자립센터 운영자, 성인권상담센터 상담가, 학부모, 각급학교 교장(감), 교육청・경찰서 관계자 등 외부위원 10명, 내부위원 6명 총 16명으로 구성됐다.
특히, 학생 개개인의 생애주기별 맞춤형 지원을 위해 모니터단을 초・중등 2단으로 나누는 등 맞춤형 장애학생 안전지킴이 역할을 위해 모니터망을 더욱 촘촘히 했다.
모니터단은 세종시의 각급학교를 월 1회 이상 방문하여 장애학생 인권보호 및 학교폭력・성폭력 예방을 위한 정기적인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관심대상 장애학생의 다각적 보호・관찰을 위해 1:1 전담 상담활동도 펼치게 된다.
또한, 관할 경찰서 및 지역 장애단체와의 유기적 협조체제 구축으로 사안 발생 시 즉각적인 현장 조사를 실시하고 사후 안정화를 위한 특별 모니터링도 실시한다.
유인식 학교정책과장은 “장애학생의 인권보호를 위해 모니터 위원 간 긴밀한 협력체제를 유지함은 물론, 일반학생 대상 장애이해 교육으로 함께 성장하는 세종교육을 만들어 가는데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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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학교 앞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권한대행 부교육감 전우홍)은 25일 연양초교 앞에서 초등학생들의 안전하고 편안한 등굣길을 위해 교통안전 캠페인을 벌였다고 밝혔다.
이날 어린이 교통안전캠페인은 민관합동으로 전우홍 교육감권한대행을 비롯한 시교육청 관계자와 세종경찰서, 녹색어머니회 등 20여명이 참석하여 학생들에게 안전한 횡단보도 보행 요령 지도와 함께 안전한 등교수칙 등의 내용이 담긴 교통안전 스티커를 배부했다.
아울러, 시교육청은 이번 캠페인을 시작으로 학교 주변 CCTV, 가로등, 어린이 보호구역, 횡단보도, 보행자 펜스 등 학생 안전을 위한 제반 시설에 대한 점검도 일제히 실시할 예정이다.
오종근 인성교육과장은 “철저하고 지속적인 교통안전 지도 및 시설 안전 점검으로 학생들이 마음 놓고 공부하며 뛰어놀 수 있도록 안전한 학교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교통안전 캠페인은 오는 6월까지 세종시의 모든 초등학교를 순회하며 실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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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모아미래도 아파트 부실시공 관련 긴급간담회 개최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유환준)는 24일 제16회 임시회 개회에 앞서 의장실에서 `세종시 모아미래도 아파트 부실시공´ 관련 대책 긴급 간담회를 가졌다.
최근 언론에 하청업체가 아파트를 건축하면서 벽체 철근 간격을 넓게 해 실제로 철근을 부족하게 시공한 것으로 드러난 세종시 모아미래도 아파트 부실시공과 관련하여 행복청에서는 세종시 내 철근배근 부실시공 현장의 실태조사를 위해 특별점검반을 가동하였으며, 건설사에서는 공식사과문을 발표하였다.
이에 세종시의회에서는 간담회를 통해 면밀한 전수조사와 부실공사 방지대책을 촉구하기 위한 빠른 시일내에 현장방문 실시하기로 하였고, 향후대책 논의를 위한 입주예정자, LH, 행복청 등과의 연석회의를 중재하는데, 의회차원에서 적극적으로 대응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유환준 의장은 “시민의 권익 보호와 세계적인 명품도시를 지향하는 세종시 이미지를 위해 행복청과 LH 등 관련 기관에서는 향후 이러한 부실시공이 발생되지 않도록 철저히 대책을 수립하고 관리 감독해 나가야 한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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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이재관 신임 행정부시장 취임
이재관(49) 세종특별자치시(이하 세종시, 시장 유한식) 신임 행정부시장이 25일 오후 4시 세종시청 대강당에서 취임식을 하고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이 신임 부시장은 "세종시출범준비단장을 지내며 세종시에 대한 큰 애착을 갖게 됐는데 반가운 얼굴들을 다시 봐서 기쁘다.”라며 "세종시의 발전과 소통․화합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천안 출신으로 제32회 행정고시(1988년)에 합격하면서 공직에 들어온 이 신임 부시장은 충남 홍성군 부군수, 대통령비서실 행정관, 충남도 경제통상실장 등을 지내며 중앙과 지방의 요직을 두루 거쳐 정책역량과 현장 감각을 겸비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특히 2011년 4월부터 이듬해 8월까지 세종시출범준비단장으로 일하며 적잖은 고비가 있을 때마다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협의와 시민의 의견을 듣고 합리적 합의를 도출하는 과정을 통해 역사적인 세종시 출범을 마무리해 친화력과 추진력이 뛰어난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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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급상황 대처위해 공공기관 소방안전교육
세종소방본부(본부장 이창섭) 아름119안전센터가 24일 오후 2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이 청사 방호근무원 90여 명을 대상으로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한다.
이 교육은 정부세종청사 방호근무원의 화재예방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소소심(소화기‧옥내소화전‧심폐소생술) ▲공공건물 화재사례 및 화재 시 행동요령 ▲소방시설 작동요령 및 관리요령 등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송순근 아름119안전센터장은 “공공기관의 지속적인 소방안전교육을 통해 위급상황 시 대응능력을 향상시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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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종합적인 홍보의 맥을 잡다
세종특별자치시(이하 세종시, 시장 유한식)가 지난 21일 오후 2시 시청 회의실에서 `기획홍보 컨설팅 중간보고회´를 열고, 올해 시정홍보 전략수립 및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정지연 홍익대학교 홍보광고학과 교수 등 3명의 자문 교수와 용역업체 관계자, 세종시 홍보 관련 담당 등 17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세종시의 주요시책 분석뿐 아니라 시정만족도, 도시발전 비전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실행 가능한 구체적 행동계획을 도출하기 위한 열띤 토론이 이어졌다.
정지연 교수는 `행복도시건설청과 연계한 홍보로 시너지효과를 낼 수 있는 방안´을 제시했으며, 이종혁 광운대학교 교수는 `관광‧투자유치‧농특산물‧문화 등과 세종시만의 문화운동을 더해 타 지역과 차별화할 것´ 등을 주문했다.
신동학 공보관은 “올해는 세종시 출범 3년차로 세종시만의 이미지를 구축할 수 있는 홍보를 통해 시민이 행복한 도시, 어울림과 창조의 세종시를 만들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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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교사들, 탄탄한 교직생활 다지기 열중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권한대행 부교육감 전우홍)은 21일 조치원신봉초에서 수습교사 59명을 대상으로 학교현장 적응능력 향상을 위한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교직 출발 전 예비교사로서 효과적인 사전 준비와 학교에서의 역할 안내 등에 대한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지난해 수습교사제 시범 운영학교 담당교사들이 강사로 초빙되어 유・초・중등 학교급별 축적된 노하우를 전수하고, 다양한 질문과 답변을 통해 수습교사제 운영의 목적과 방향을 자세히 설명하는 등 수습교사들의 교직에 대한 이해를 도왔다.
아울러, 예비교사가 교무행정업무를 지원하는 과정에서 얻게 되는 업무처리요령과 수업참관을 통해 배우게 되는 교수학습법을 체계적으로 기록하여 탄탄한 교직생활을 준비할 수 있도록 시교육청에서 제작한 `좋은 선생님을 꿈꾸며 배움 쌓기!´안내서도 함께 배부했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수습교사제가 안정적으로 정착되고 효율적으로 운영되어 교육공동체 모두가 행복한 학교문화가 형성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교육청은 예정지역학교의 학생수가 증가함에 따른 수습교사 발령 시 즉시 다음 수습교사를 배치할 수 있도록 하고, 발령 전 수습교사들이 자신감을 갖고 학교 적응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다방면의 의견을 수렴하여 이를 반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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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고, 세종시 최초 대통령과학장학생 배출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출범이후 최초로 대통령과학장학생이 배출 됐다.
세종고등학교(교장 이훈범)는 지난 2월 졸업한 이현규(한국기술교육대학교 전기전자통신학과)군이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장학재단이 선정하는 대통령과학장학생으로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대통령과학장학생은 창의적이고 잠재력이 풍부한 과학기술 분야의 최우수 학생을 발굴 육성 지원함으로써 세계적 수준의 국가 핵심 과학자를 양성하고자 마련한 특별 장학 프로그램이다.
이 군은 세종고 재학 시절 Wi-Fi 신호 연결의 효율성에 관한 연구에서 Wi-Fi 신호의 특성과 속도에 변화를 주는 요인을 장애물과 부스터 조건 실험결과로 도출하는 등 정보통신공학 분야의 뛰어난 연구 활동으로 주목을 받았다.
이에 따라 이 군은 대학 4년간 매 학기별 등록금 전액을 지원받으며 일정 수준 이상의 학점 유지시 학업 장려금 200만원을 추가로 지원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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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수도권기업 투자 1번지로 뜬다
세종특별자치시(이하 세종시, 시장 유한식)가 20일 오후 2시 30분 시청 대강당에서 국내 유망 중소기업 ㈜신안피앤씨 등 6개사와 투자유치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세종시에 투자를 결정한 기업들은 수도권에서 본사와 공장을 이전하는 5개 기업과 공장을 신설하는 1개사로, 2016년까지 부지면적 10만 2,000㎡에 총 670억 원을 투자해 546명의 일자리를 창출하게 된다.
이들 6개 기업은 현재 추진되고 있는 명학산업단지와 첨단산업단지에 입주하게 되며 투자를 시작하면 846억 원의 생산유발효과, 743명의 고용창출, 358억 원의 부가가치 유발효과가 예상된다.
투자 완료 후 본격적으로 생산활동이 시작되면 매년 1,947억 원의 생산효과와 536억 원의 부가가치효과, 227억 원의 소득효과가 발생해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분석된다.
이날 유한식 시장은 “정부부처 이전에 속도가 붙고 21세기 선진한국을 상징하는 세계적인 명품도시 건설에 따른 국민적 관심도가 높아지며 세종시 입주자체가 기업 브랜드를 높일 것이란 기대심리가 작용해 최근 세종시를 찾는 기업의 방문이 증가하고 있다.”라며 “지역민과 함께 성장 발전하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세종시는 현재 산업단지 3개소를 조성 중이다.
명학산업단지는 45%의 공정율을 보이고 있고, 소정면의 첨단산업단지는 지난해 12월 산업단지계획 승인고시를 거쳐 산업단지토목공사 착공을 목전에 두고 있다.
또한 전의면의 미래산업단지는 지난 10일 승인고시를 하고 보상절차를 준비 중에 있어 올해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공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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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 보육인 한마음대회 개최…보육교직원 800여 명 화합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가 6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4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통해 보육 발전 유공자 80명을 표창하고,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참석자 800여 명과 함께 보육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세종특별자치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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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