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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기 공모전 대상에 `복사골, 세종시 가는 길´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유한식, 이하 세종시) 수기 공모전 대상은 권정희(서울시) 씨가 쓴 `복사골, 세종시 가는 길´이 차지했다.
세종시는 20일 홈페이지(www.sejong.go.kr)를 통해 이번 공모전 수상작 30편을 발표한다.
대상작인 `복사골, 세종시 가는 길´은 대전 - 조치원 간 1번 국도에서 권 씨가 만난 소중한 인연과 아름다운 추억을 담고 있다.
이 작품은 `이 길을 오가며 얻은 경험과 삶의 교훈을 전문가적 소질을 발휘해 흥미진진하게 풀어내고 있다.´라는 평을 받았다.
금상 수상작은 ▲장하린(세종시) 씨의 `어머니의 품, 꿈의 고향 세종시´ ▲황상규(세종시) 씨의 `뒤´ ▲오명희(세종시) 씨의 `승우네 텃밭´ 등 총 3작품이다.
은상은 박수연(대전 유성구) 씨의 `기차소리가 유난히 들려올 때가 있다´ 외 9편, 동상은 김혜경(대전 서구) 씨의 `돼지가 똥 쌌어´ 외 15편에 돌아갔다.
신동학 공보관은 “세종시 수기 공모전을 통해 전 국민에게 세종시에 대한 인지도를 높이는 좋은 기회를 가졌다.”라며 “수기 공모전에 참여해 주신 분들에게 감사를 드리며 지속적인 애정과 관심을 당부한다.”라고 말했다.
세종시는 지난 달 1일부터 30일까지 전 국민을 대상으로 세종시 수기 공모를 실시, 총 138편의 원고를 접수해 2차례의 전문가 심사 과정을 거쳐 수상작을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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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근한 수학 전파를 위해 모인 수학 쌤들
세종중등수학교육연구회(회장 이훈범[세종고 교장])는, 체험적 수학을 경험케 함으로써 학생과 수학의 거리를 좁혀주고자 세종시의 수학 교사들이 모여 머리를 맞대고 다양한 방안을 추진 중에 있다고 17일 밝혔다.
연구회는 세종시교육청(교육감권한대행 부교육감 전우홍)의 특수분야 연수기관으로 지정되고 세종시 관내 초・중・고 수학교사 및 수학교사를 역임한 교장・교감・교육전문직 등 80여명으로 구성돼 있다.
연구회에 소속된 수학 교사들은 수학이 진학을 위한 과목이 아닌 주변에서 다양하게 응용되는 생활 학문으로 학생들의 인식을 전환케 하고 수학에 대한 흥미를 북돋고자 다양한 수업모형을 연구・개발・적용하는 선도적 역할을 하고 있다.
이를 위해 지난 14일과 15일에는 창의적인 수학 구조물을 제작해 봄으로써 자연스럽게 융합적 사고가 함양될 수 있도록 체험수학 지도를 위해 연구회원들이 직접 연수를 받아보는 시간도 가졌다.
또한, 연구회는 교실수업개선과 교원의 전문성 신장을 위해 지속적인 연구활동을 실시하고 오는 9월에는 `세종수학문화축전´을 개최하여 친근한 수학 공감대를 널리 확산할 예정이다.
이현복 시교육청 교원지원과장은 “수학이 학생들에게 더 이상 어려운 학문이 되지 않도록 알차고 재미있는 수업모형 개발을 위해 교사들의 수업연구를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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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봉산소하천, 아름다운 소하천 `우수상´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유한식, 이하 세종시)가 소방방재청 주관 2014년도 아름다운 소하천 가꾸기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수상, 국비 15억 원을 받게 됐다.
자연환경과 조화된 소하천 정비사업의 확산과 조기정착을 목적으로 실시한 이 공모전은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모두 60개 지구를 접수, 서면‧현장‧최종 심사 등 3차에 걸친 검증을 거쳤다.
소방방재청은 최종심사에서 16개 지구를 선정했으며, 이 가운데 세종시 봉산소하천은 치수안전성과 친수 및 경관성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상습 침수 농경지 재해에 대한 사전예방에 역점을 둔 점을 높이 평가받아 우수상의 영예를 안게 됐다.
봉산소하천은 집중호우 시 잦은 하천범람으로 주변 농경지가 침수되던 곳이었다.
세종시는 2012년도 1월부터 지난해 12월까지 총 사업비 35억 원(국비 50%, 시비 50%)을 들여 1.012㎞에 대한 정비사업을 실시했다.
이를 통해 침수예방은 물론, 시민의 휴식처인 오봉산 등산길과 봉산동 향나무 등과 연계해 휴식처(서식처)를 제공하기 위한 정비사업을 완료했다.
임재환 하천시설담당은 “이번 수상을 통해 받게 되는 국비 15억 원은 내년도 소하천정비 종합계획 재수립 예산에 편성해 주민의 토지이용편의 도모와 소하천 전산화를 수행할 예정”이라며 “관내 소하천 관련 사항을 종합적으로 조사‧분석해 소하천에 대한 종합계획을 변경하고 향후 소하천정비의 기본방향이 되는 지침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세종시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주민은 하천에게, 하천은 주민에게´라는 표어에 따라 소하천 정비사업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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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유한식 세종시장 후보 투표를 마치며....
6·4 지방선거에 출마한 새누리당 유한식 세종시장 후보가 투표당일인 4일 조치원읍 죽림2리 자이아파트 경로당에 마련된 `조치원읍 제12투표소´에서 부인 박재옥여사와 함께 투표를 마쳤다.
유한식 후보는 이날 투표를 마치고 난 후 “세월호 참사를 거울삼아 대한민국의 전반적인 대개조가 필요하다고 본다며, 우리 세종시와 대한민국의 안전을 위해 함께 노력을 하겠다”면서 “더불어 세종시가 대한민국 행정수도로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분골쇄신 하겠다”고 다짐했다.
또한 유 후보는 “초대시장을 지내는 동안 세종시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한 만큼 시민들이 좋은 평가를 해주실 것으로 믿는다”며 “건강한 대한민국을 만드는 길은 시민들의 적극적인 투표참여”라며 투표 참여를 적극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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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강창희 前국회의장 조치원역 지원유세
새누리당 강창희 전 국회의장이 3일(월) 오후 4시 유한식 후보 지원유세를 위해 조치원역전과 재래시장 전격 방문했다.
이날 강창희 전 국회의장은 조치원역전 유세연설에서 “유한식 후보는 온몸으로 세종시 원안을 사수 했고 세종시를 출범시키며 초석을 쌓았다.
세종시 토박이로서 누구보다 세종시를 잘 아는 그런 사람이 세종시를 완성하는 역할까지 해야 한다. 그래야 세종시를 성공적으로 발전시킬 수 있다.”며 “초대시장 동안에도 국회의장인 저에게 여러 번 찾아와서 도움을 청하는 등 세종시에 대해 누구보다 애정이 대단하신 분이다.
이런 열정을 가진 유 후보가 당선되어 세종시 발전을 이룰 수 있도록 비록 지금은 의장이 아니지만 뒤에서 적극적으로 돕겠다.”고 전폭적인 지지를 호소했다.
이어 강창희 의장은 전통시장을 돌며 상인과 시민들 한분 한분의 손을 잡고 “유 후보는 세종시 토박이로 세종시에 관한 애정이 남다르다”며 “힘있는 새누리당 유한식 후보에게 세종시를 다시 맡겨 발전을 이룰 수 있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유한식 후보는 "세종시가 무산될 위기에서 촛불한번 들지 않고 시민들 손 한번 잡아주지 않은 사람에게 세종시를 맡길 수 없다"면서 "세종시는 세종시민들과 제가 삭발과 단식, 피와 땀으로 지켜냈다. 끝까지 발전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해달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이어 유 후보는 "이제 세종시는 더 이상 지체할 수 없다"며 "박근혜대통령과 이완구 원내대표가 함께 하는 지금이 세종시 발전의 천재일우의 기회라며, 반드시 여당시장을 당선시켜 세종시의 성공과 함께 박근혜정부의 성공을 열어 달라"고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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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사표 지막 호소문
세종시는 세종시민의 땀과 눈물로 이룬 대한민국의 새로운 역사로서 본격적인 정부세종청사 시대를 개막하였다.
박근혜대통령은 세종시가 국정운영의 중심으로 발전해야 한다고 여러 차례 밝혔다. 이제 세종시는 더 이상 지체할 수 없다. 반드시 여당 소속 시장으로 당선되어 세종시의 성공건설로 박근혜정부의 성공을 열어가겠다.
세종시의 안정건설은 무엇보다 정부여당의 강력한 추진의지가 필요하다. 그 책임을 짊어지고 목숨바쳐 일하겠다. 위대한 시민께 세종시 미래를 향하여 뜻과 힘을 모아 적극 지지해 주실 것을 호소 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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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치원시장 지원유세
새누리당 이인제 공동선대위원장과 이에리사 의원이 2일(월) 유한식 후보 유세지원을 위해 조치원 전통시장을 전격 방문했다.
이날 이인제 새누리당 공동선대위원장은 조치원시장 지원유세에서 “우리 유한식 후보는 세종시를 위해 가장 앞장서서 투쟁했고, 지난 2년간 세종시를 궤도에 올려놓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고 앞으로 많은 계획과 구상을 가지고 있다”며
“이제 그 꿈을 실천할 수 있도록 반드시 당선시켜 달라”며, “큰일을 하려면 중앙정부를 이끄는 대통령과 호흡이 맞아야 한다”며 “대통령이 더 이상 눈물 흘리는 일이 없도록 여당시장으로 유한식 후보를 당선시켜 박근혜대통령의 어려움을 덜어드려야 한다”고 전폭적인 지지를 호소했다.
이어 이에리사 의원도 대평리와 조치원전통시장 유세연설에서 “유 후보는 세종시를 누구보다 잘 알고 애정도 깊은 후보”라며 “유 후보가 다시 세종시를 이끌어 갈 수 있도록 도와 달라”고 당부했다.
유한식 후보는 "이제 세종시는 더 이상 지체할 수 없다"며 "반드시 여당 소속 시장으로 당선되어 세종시의 성공건설로 박근혜정부의 성공을 열어가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유 후보는 "여러분이 잘 살수 있는 세종시의 성공발전은 무엇보다 정부 여당의 강력한 추진의지가 필요하다"면서 "그 책임을 짊어지고 목숨 바쳐 일하겠다고 비장한 각오를 밝히며 당당히 당선시켜 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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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성과 혁신의 1인 피켓
새누리당 세종시당은 5월31일(토) 15시 조치원역 인근에서 시민 여러분께 세월호 참사 이후의 대한민국은 완전히 바뀌어야 한다는 `혁신(革新) 약속`과 반성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김복렬 비례대표 후보´를 시작으로 1인 피켓 유세를 실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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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치원읍에 `세종시 꽃´이 피었습니다
조치원읍(읍장 권운식)이 30일 조치원읍 신안리 국도 1호선 화단에 세종시 엠블럼 꽃탑 설치를 완료했다.
조치원읍은 지난 3월부터 오는 12월까지 국토공원화사업의 하나로 아름답고 활기찬 시가지 조성을 위해 ▲회전교차로 화단 조성 ▲국도 1호선 변 꽃길 조성 ▲주요 교차로와 학생통학길 등에 화분 설치 등을 하고 있다.
권운식 읍장은 “아름다운 세종시를 널리 알리기 위해 시 엠블럼을 조형화한 꽃탑을 설치했다.”라며 “이번 꽃탑 설치로 도로변이 환해졌다는 시민들의 격려와 칭찬이 자자해 뿌듯하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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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교육감 후보 홍순승, 도원초 학생 등하교 대책 밝혀
세종시 교육감 홍순승 후보는 조치원읍 도원초등학교의 등‧하교 안전문제에 대한 해결방안을 제시했다.
홍 후보는 “선거 운동 기간 중 조치원읍 죽림리, 신흥리 초등학교 학부모들로부터 도원초등학교의 주변 교통 환경 개선에 대한 건의를 받았다.
그래서 현장에 나아가 직접 확인한 결과, 열악한 교통 신호 체계와 좁은 인도, 그리고 자가용을 통해 등교시키는 학부모들의 차량 정체로 인해 붐비는 교통상황을 확인했다.
정차 차량으로 시야가 가려져 도로를 횡단하는 아이들의 위험을 보았고, 좁은 인도와 노후된 보도블록으로 도보로 등교하는 아이들의 불편함도 볼 수 있었다.”고 말했다.
현장을 답사한 홍 후보는 도원초등학교 주변의 교통 및 인도 환경 개선에 관한 4가지 정책구상을 밝혔다.
첫째, 차도와 통학로 확장, 둘째, 학교 앞 부지를 매입하여 학부모들의 주차장으로 활용, 셋째, 회차로 확보, 넷째, 등하교 도우미 배치 등을 학부모들에게 약속했다.
홍순승 후보는 “투표일을 며칠 앞둔 바쁜 일정이긴 해도 우리 아이들에 대한 현안을 우선적으로 확인하여 교육정책에 반영하겠다.”며 “앞으로도 교육가족의 불편 및 건의사항은 어제나 귀를 열고 경청하는 교육감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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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행정・부패방지・고객만족, 곁에 두고 근무하겠습니다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권한대행 부교육감 전우홍)은 자율적 청렴문화 확산 및 적극적인 교육행정을 펼치기 위해 상시 청렴학습을 추진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시교육청은 교원 및 교육전문직, 일반직공무원 등 소속 공무원 2000여명을 대상으로 5월부터 오는 10월까지 총 24주간에 걸쳐 공무원행동강령 자가학습 시스템인 SCLS(Self-Check Learning System)을 운영하기로 했다.
이번 자가 학습은 공무원이 직무수행 과정에서 추구해야 할 바람직한 가치 기준과 준수해야 할 행위 기준을 제시하고 있는 공무원행동강령의 자각과 실천을 위하여 세종시 전체 교직원이 매일 접속하는 내부 인트라넷(업무포털시스템)과 연동되어 운영된다.
이로써 시교육청을 비롯한 각급학교, 직속기관 교직원들은 체킹형 24개의 문제와 풀이형 24개 문제 총 48개의 공무원행동강령과 관련된 문제들을 일상 업무에서 상시 접하게 된다.
문제는 공사・계약・급식・운동부 등 교육행정 관련 업무를 시작으로 직장이탈 금지, 외부강의 신고, 공용물의 사적사용 금지 등 건전한 공직풍토 조성을 위한 행동강령 전반을 담고 있다.
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자가 학습으로 매일 업무 시작 전 다짐과 반성의 시간을 가짐으로써 교육고객을 위해 공직자로서의 역할과 사명감을 재정립하는 뜻 깊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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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식 세종시장 후보 "편입지역 발전 위해 최선"
공식선거운동이 중반으로 치닫고 있는 가운데 새누리당 유한식 세종시장 후보는 주일 예배 참석에 이어 부강면 장으로 이동 유세를 가졌다.
이날 유세에서 유후보는“ 세종시 출범과 함께 편입된 부강면도 세종시의 동부권 관문으로 발전의 호기를 맞이하고 있다.
이제는 세종시민으로 한 식구가 되어 세종시의 미래에 함께 할 수 있어 너무 기쁘다.”다고 말했다.
유후보는 또“부강면민들의 오랜 숙원인 춘강농원 악취해결과 예정지에서 부용면을 거쳐 삼성전기로 연결하는 도로를 개설하겠으며, 구도심 종합개발로 삶을 환경을 확 바꿔 드리겠다.”고 밝히면서“ 그러기 위해서는 정부의 전폭적인 지원이 필요하다.
여당 시장으로 당선되어 그 약속을 반드시 지키겠다.”고 말했다.
이날 유세장엔 새누리당 박인원 시의원 후보 등 주민다수가 참석하여 농번기에도 불구하고 열기로 뜨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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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유한식 세종시장 후보 자연정화 활동
세월호 사고로 조용했던 선거분위기가 점점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새누리당 유한식 세종시장후보는 24일 오전 조치원전통시장 유세를 시작으로 오후 2시 선대본부 산하 청년 희망본부 발대식에 이어 한솔동 유세, 중앙호수공원 자연정화 활동 등 강행군을 하였다.
이날 조치원 장날에 맞추어 시의원 후보들과 함께한 유세에서 유한식 후보는“조치원의 공동화는 걱정할 것 없다.
세종시가 안정적으로 건설되고 있는 한 조치원읍도 발전의 호기를 맞고 있다.”고 말하면서“오는 6.4지방선거에서 기필코 승리해 조치원 읍의 뿌리가 흔들리지 않고 문화관광이 가능한 중부권 핵심지역으로 발전하도록 확실하게 책임지겠다.”고 밝혔다.
이어 유한식 후보 유세지원에 나선 홍문표 의원은 연단에 올라“흙은 속이지 않는다. 유한식 후보는 농촌에서 태어나 줄곧 공직자 생활을 해오면서 겸손과 열정으로 지역발전에 이바지 해왔다.”다 면서“특히 세종시를 지켜 온 장본인이다.
누구보다 세종시를 잘 알고 있으며 이미 두 번의 군수와 초대 시장으로 검증을 받은 일꾼이다.”라고 말하고“여당 시장으로 당당하게 당선시켜 세종시의 튼튼한 기반을 만들도록 해주자.”고 했다.
또 오후 3시 한솔동 유세에 이어 유한식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진행된 청년희망본부 발대식에는 홍익대학생, 지역청년회, 젊은 문화예술인 등 200명중 100여명이 참석해 지지를 선언한 가운데, 임명장 수여와 필승 결의를 다졌다.
유한식 세종시장 후보는 이 자리에서“청년들이 세종시의 주인이다. 청년 역할을 잘해야만 세종시가 발전할 수 있다. 여러분이 힘을 합하면 세종시를 발전시키고 대한민국을 움직일 수 있다.” 말했다.
이어 정부청사 주변 중앙호수 공원에서 새누리당 세종시당 주관으로 개최한 자연정화 활동에는 지원에 나선 최민호 전 건설청장, 유한식 세종시장 후보, 새누리당 소속 시의원 후보와 운동원, 나들이 길의 다수시민이 참여하여 자연의 소중함을 깨닫고 명품 세종시에 걸맞는 건전하고 깨끗한 문화공유의 기회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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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되어 함께하는´새누리당 후보 환경정화 활동
새누리당 세종시당(위원장 김고성)은 5월24일(토) 16시, 세종시 호수공원 일원에서 유한식 세종시장 후보, 최민호 세종시당 선대위 고문을 비롯한 시의원 후보가 모두하나 되어, 세종시의 명소인 호수 공원 일원을 깨끗하고 아름답게 하기위한 환경 정화 봉사 활동을 가졌다.
이번 환경정화 활동은 우리 새누리당 세종시 후보와 당직자들이 하나 되어 사회악을 척결하고 깨끗한 우리지역을 만들자는 마음으로 시작하였다.
특히 새누리당 경선을 아름답게 이루어낸 최민호 선대위 고문은 `유한식 시장후보´ 와 하나 되어 지방선거를 반드시 승리하겠다는 자세로 이번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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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충남대, 자원봉사활동 교류 협력 협약
세종특별자치시(시장권한대행 이재관, 이하 세종시)가 20일 오전 11시 시청 회의실에서 충남대학교(총장 정상철)와 자원봉사활동 교류 협력 협약을 체결하고 나눔 문화 확산에 나선다.
이를 통해 양 기관은 농촌일손돕기, 문화·예술행사 지원, 어려운 이웃돕기, 환경정화 등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공동 노력키로 했다.
세종시는 봉사활동처 연계와 프로그램 구성 등 행정적 지원을 하고, 충남대학교는 교직원과 학생으로 구성된 백마봉사단*과 총학생회 소속 봉사자를 지원하게 된다.
* 2008년 3월 발족한 백마봉사단은 교직원과 학생 400명으로 구성됨. 3개(교육봉사, 지역봉사, 운영지원 등) 팀으로 조직돼 있으며 교직원은 봉사활동을 지원하고, 학생은 학과와 전공 분야에 따른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음.
이재관 시장권한대행은 “이번 협약으로 세종시의 각종 자원봉사활동에 동참하게 되는 충남대학교 교직원과 학생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라며 “자원봉사 등 사회공헌활동에 보다 많은 시민과 단체가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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