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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하고 안전한 거리질서 함께 만들어요
세종특별자치시(이하 세종시, 시장 이춘희)가 그 동안 심각한 불법 주정차로 교통불편과 끊임없는 민원이 발생하던 첫마을 지역의 단속 강화에 나선다.
세종시는 그동안 첫마을 지역 시민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불법 주정차단속장비(이하 CCTV)를 설치하고 시운전을 마친 상태로, 오는 18일부터 본격적인 단속을 실시해 깨끗하고 안전한 거리질서를 정착해 나갈 계획이다.
세종시는 지난 달 혼잡‧밀집지역인 ▲첫마을 1 ~ 4단지 상가주변 ▲SR파크 앞 BRT 도로변 ▲한솔동주민센터 등에 CCTV 6대를 추가 설치한 후 지난 1개월 간 시운전을 마쳤다.
세종시는 오는 18일부터 2-4 생활권 환승터미널 부지 옆에 612면의 임시주차장을 마련하고 보행안전을 침해하거나 통행을 방해하는 차량에 대해서는 보다 강력한 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다.
특히, 첫마을과 도담동 등 신시가지 지역의 교통난 해소 대책을 추진하겠다는 것이 이춘희 시장의 공약사항이기도 해 이번 CCTV 단속 강화를 통해 혼잡‧밀집지역과 유턴구간 등의 불법주차로 인한 무질서를 획기적으로 줄여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정인태 교통안전담당은 “앞으로 불법주차 등에 대한 강력한 단속을 펼칠 것”이라며 “원활한 도시교통환경 조성과 안전한 보행환경을 통해 세종시의 조화로운 발전을 도모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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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의119안전센터, 전의·전동·소정면 안전 수호
세종특별자치시(이하 세종시, 시장 이춘희) 전의·전동·소정면 일대의 안전을 책임질 전의119안전센터가 새모습을 드러냈다.
세종특별자치시소방본부(본부장 이창섭)가 5일 오후 4시 세종시 전의면 서정길 46-6 소재의 전의119안전센터 이전 준공식과 서순철 의용소방대 전 연합회장과 김선웅 신임 연합회장의 이‧취임식을 동시 진행했다.
이 행사에는 이춘희 시장, 임상전 의회의장을 비롯해 각 기관·단체장 등 300여 명이 참석해 더 안전한 세종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한 소방청사준공 유공자를 표창했다.
전의119안전센터에는 시비 30억 4,200만 원을 들여 부지면적 3,047㎡, 연면적 1,362㎡, 지상 3층 건물로 조성됐으며, 소방공무원 19명과 소방차 3대(펌프 2, 구급 1)가 배치된다.
이춘희 시장은 “전의119안전센터 준공식을 계기로 전의·전동·소정면 일대의 각종 재난에 보다 신속히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전의119안전센터가 지역민의 신뢰와 사랑을 받는 기관으로 자리잡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이임한 서순철 연합회장은 28년 간 의용소방대에서 뛰어난 리더십으로 지역민의 안전문화 확산과 세종시 의용소방대의 활성화에 힘썼으며 김선웅 취임대장은 평소 어려운 이웃주민에 대한 남다른 봉사로 대원들의 신임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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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참여형 진로탐색 위해 선생님들 열공 중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은 지난해부터 자유학기제가 시범 운영되고 2016년 모든 중학교로 전면 실시됨에 따라 자유학기제 현장 안착을 위해 교원들의 진로교육 역량을 더욱 강화한다고 밝혔다.
시교육청은 자유학기제의 본래 취지인 학생 참여형 진로탐색 활동 등 다양한 체험활동이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진로교육에 대한 교원의 전문성과 노하우가 확보되어야한다고 판단, 진로교사뿐만 아니라 일반교원에 대해서도 진로교육에 대한 연수를 확대 추진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세종하이텍고등학교에 위치한 세종진로직업체험센터에서 4일부터 5일까지 이틀 간 중등 일반교원을 대상으로 진로교육 기본과정을, 6일부터 7일까지는 중등 진로진학삼당교사를 대상으로 진로교육 심화과정 연수를 실시한다.
4일간 총 30시간에 걸쳐 실시되는 이번 연수는 성격유형에 따른 진로코칭 기법, 진로수업자료 제작, 진로진학정보 구축실습 등 현장실무체험 프로그램 외에 바리스타 및 제과제빵 체험시간도 마련하여 진로교육에 대한 교원들의 이해를 제고하게 된다.
아울러. 시교육청은 한국교원대학교, 대전 KT인재개발원 등 진로교육 전문기관과 관내 희망하는 교원을 매칭하는 별도의 과정도 연중에 걸쳐 실시하고 있다.
한편, 시교육청은 전국 최초 모든 중・고등학교에 진로활동실 구축 및 진로교사 배치라는 우수한 진로교육 인프라를 바탕으로 학생 개인의 특성에 맞는 맞춤형 진로지도 지원체제를 확립하고, 테마가 있는 진로 캠프 운영 등의 다양하고 능동적인 진로교육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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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회 임시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활동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서금택)는 7월 29일부터 30일까지 양일간 위원회를 개회하여 2014년도 세종특별자치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과 2014년도 제1회 세종특별자치시 교육비 특별회계 추가경정 예산안을 심사하였다.
이 중 2014년도 세종특별자치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는 세종첨단산업단지 출자에 대한 출자금 2억원 등 총 3건에서 2억7천만원을 삭감한 후, 시민참여형 홈페이지 구축에 대한 5억1천8백만원 등 총 2건에서 5억4천8백만원을 증액하였고 그 나머지는 예비비로 감액조정(2억7천8백만원)하였다.
또한, 2014년도 제1회 세종특별자치시 교육비 특별회계 예산안에 대하여는 학교운영기본경비의 학교운영비 1억원 등 총 6건에서 5억2천7백5십만원을 감액한 후, 학교지원과 소관 쌍류초 진입로 추가부지 토지매입비 1억5천만원을 증액하였고 나머지는 예비비로 증액조정(3억7천7백5십만원)하였다.
그 결과를 종합해 보면 세종시청 기정예산 9,013억원 보다 925억원(10.27%) 증가한 9,938억여원과 세종시교육청 기정예산 7,098억원 보다 146억원(20.6%) 증가한 8,563억여원에 대하여 의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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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피해자 지원 강화 등 사람중심 행복도시 도모
세종특별자치시(이하 세종시, 시장 이춘희)가 난개발 방지 대책과 재난피해자 지원책을 강화하고 시민참여 예산제를 활성화하는 등 사람중심의 행복도시 구현에 나선다.
이춘희 시장은 7월 31일 오전 9시 20분 시청 기자실에서 민선 6기(세종시 2기) 4번째 정례 브리핑을 갖고 ▲난개발 방지 1차 대책 ▲재난피해자 지원센터 설치 계획 ▲시민참여 예산제 운영 내실화 등에 대해 밝혔다.
이 시장은 “세종시 출범 후 최근 2년간 난개발로 인한 교통체증과 주차난 가중, 쓰레기 처리 등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난개발 방지 1차 대책을 마련했다.”라며 “개발이 허가된 사업장에 대해 관리를 철저히 하고난개발 특별단속반 운영을 정례화해 불법행위 단속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난개발 방지 1차 주요대책을 살펴보면 우선, 재해위험에 대한 안전확보 및 자연경관 훼손의 최소화를 위해 15° ~ 20°의 급경사지를 개발할 때에는 도시계획위원회의 자문을 받도록 한다.
다음으로 안전한 도로교행과 원활한 진출입로를 위해 신설 도로폭 확보기준을 현행 3미터에서 4미터로 강화하되,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농업용 시설이나 단독주택에 대해서는 적용을 배제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비도시지역의 숙박시설 허가를 제한하고, 현재 가구당 0.7대의 주차면수를 확대해 읍면지역의 심각한 주차난을 해소할 계획이다.
또한, 이 시장은 세종시 재난심리지원센터를 올해 중 재난피해자 지원센터로 확대․개편, 각종 재난으로 피해를 입은 시민이 실질적인 도움을 받아 신속하게 일상생활로 복귀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원센터는 세종소방본부 119상황실 내에 설치하고, 8월 중 전담요원을 배치해 재난피해를 입은 시민이 24시간 언제 어디서든 지원을 요청하고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이 시장은 지난해부터 시행 중인 `시민참여 예산제´의 운영방식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첫째, 시민 공모 등을 통해 부서별로 예산사업을 발굴하고 실국별로 내년도 사업 우선순위를 정한 다음 시민참여위원들이 참여해 시 전체 예산의 우선순위를 결정토록 한다.
둘째, 시민참여위원회 분과위를 활용해 읍면동별로 내년 예산 설명회를 개최해 사업 우선순위에 대한 토론 등으로 일반시민도 예산 편성과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끝으로, 문화․체육 등 분야별로 관련 단체 관계자나 전문가 등도 예산 편성과정에 참여토록 하고 시민의 예산에 대한 이해 증진을 위해 `시민참여예산학교´를 확대 운영하는 등 교육․홍보도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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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국립중앙도서관과 상호교류 업무협약 체결
교육문화 사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독서문화 프로그램 운영과 관련한 사항을 협력 운영하고 세종시교육청과 국립중앙도서관이 이를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은 29일(화) 국립세종도서관에서 국립중앙도서관(관장 임원선)과 독서문화 프로그램의 협력 운영 등 교육을 통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독서문화 교육을 통한 지역사회 발전의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학교의 독서교육을 다양화하고 세종 과학 콘서트 등 교육학술 행사를 공동 개최하기로 하는 등 적극적인 협력방안을 마련해 나가기로 했다.
이번 업무협약의 주요내용은 ▲독서문화 프로그램 운영 협력 ▲학교도서관 활성화 ▲세종 과학 콘서트 등 교육학술 행사의 공동개최 ▲양 기관의 시설 이용 ▲기타 교육 및 지역사회 발전과 우호증진에 도움이 되는 사항 등이다.
특히, 교육청과 국립세종도서관은 세종 과학콘서트를 지난 4월 19일(토) 성황리에 개최한 바 있어, 과학교육문화 협력사업을 시작으로 교육이 이끄는 지역사회 발전에 대하여 꾸준히 노력해 왔다.
최교진 교육감은 “생각하는 사람 참여하는 시민을 양성하는 세종시교육청과 국립중앙도서관과의 업무협약 체결은 기관 간 업무협력을 넘어 교육문화 사업의 활성화를 통해 지역사회가 발전하는 모델을 제시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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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학교운영위원회 단위학교 자치역량 강화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은 29일(화) 오후 고려대 세종캠퍼스 농심국제관에서 관내 유·초·중·고등학교 학교운영위원 및 간사 280명을 대상으로`2014 학교운영위원회 위원 및 간사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학교운영위원회 안건심의 시 고려사항 및 회의진행 절차 등에 대한 안내를 통해 올해 새롭게 구성된 학교운영위원회에는 안정적인 정착을, 기존 학교운영위원회에는 내실있는 운영이 되도록 맞춤형 교육을 진행했다.
또한, 회의안건 사전 공지와 회의 참석률 제고 및 학교발전기금 조성·운용방안 등에 관한 안내를 하여 학교운영위원회 간사로서의 역할 및 책무성을 제고하는데에도 도움이 되도록 했다.
이어진 명사초청 강연에서는 부부 대화법으로 유명한 이병준 강사의`다 큰 자녀 싸가지 코칭´강연이 진행돼, 부모로서 자녀들의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자녀와의 대화법에 대한 코칭을 제시해 참가자로 하여금 높은 호응을 얻었다.
오종근 인성교육과장은 “학교운영위원회가 단위학교의 자율성과 창의성에 바탕을 둔 민주적인 학교운영체계로의 전환과 학부모, 교원, 지역인사의 자율적인 참여를 기반으로 양질의 교육환경을 조성하는데 기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지난 3월 11개 학교 신설에 따라 시교육청 산하에 공·사립 유치원을 포함한 58개의 학교운영위원회에는 지난해 457명의 위원 대비 76명이 늘어난 533명이 선출되어 내년 3월까지 학교운영에 관한 주요사항에 대해 심의자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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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 전통 조치원 복숭아, 세종 전통시장과 어우러지다
100년 전통의 조치원 복숭아가 세종 전통시장과 어우러진다.
세종특별자치시(이하 세종시, 시장 이춘희)는 “내달 2일과 3일 이틀간 세종(조치원) 전통시장 일원과 인근 복숭아 농가 등에서 `제2회 세종 조치원 복숭아 축제´를 연다.”라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100년의 전통 조치원 복숭아 세종 전통시장과 어우러지다´를 주제로, 조치원 복숭아의 명성을 드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코자 전통시장으로 장소를 옮겨서 개최한다.
지난해와 달라진 점은 복숭아 생산농가와 축제 참여객 중심으로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복숭아 판매물량을 지난해 보다 2,000박스 많은 1만 3,000박스(4.5㎏)를 준비한다는 점이다.
김학용 세종시복숭아연합작목회장은 “제2회 세종조치원 복숭아 축제장에서 판매할 복숭아 판매 가격*을 지난해와 같은 가격으로 결정했다.”라며 “100년 전통의 조치원 복숭아 명성에 맞게 당당하게 품질로서 승부하겠다.”라는 각오를 피력했다.
* 올해 복숭아 판매 가격: 10 ∼ 11과(4만 원), 12 ∼ 13과(3만 7,000원), 14 ∼ 15과(3만 3,000원), 16 ∼ 17과(2만 9,000원), 18 ∼ 19과(2만 5,000원)
올해 축제의 주요 프로그램은 ▲작목반별 복숭아 직판장 운영 ▲시민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하는 복숭아 품평회 개최 ▲코레일과 연계해 가족단위 관광객이 복숭아 과원에서 직접 복숭아를 수확할 수 있는 복숭아 수확 체험 및 투어 등이다.
또한 ▲어린 아이에서 어르신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부스 운영 ▲농가 및 마을기업 등이 운영하는 로컬푸드 시식 홍보판매장 운영 ▲축제를 즐기며 시원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복숭아 아이스 족욕 등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과 연계한 행사도 마련된다.
이외에도 ▲전통시장 대표 먹거리 발굴 홍보 ▲세종 조치원 복숭아 가요제 ▲지역단체 참여 문화공연 등 전통시장 활성화와 시민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축제 관람객을 맞을 준비를 하고 있다.
곽점홍 농업유통과장은 “축제 참여객의 배려를 위해 개막식 행사를 대폭 간소화할 계획”이라며 “축제장이 협소한 만큼 축제장 방문 시 자가용 운행을 자제하고 대중교통이나 셔틀버스 등을 이용해 달라.”라고 당부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세종 조치원 복숭아축제 홈페이지(www.peach.or.kr)의 주요 행사안내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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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농촌체험마을로 여름휴가오세요
세종특별자치시(이하 세종시, 시장 이춘희)가 오는 19‧20일 이틀 간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14 세종‧대전‧충남 고향마실 페스티벌´에 참가한다.
세종시와 대전시‧충남도 등 3개 시도가 공동 주관하고 대전MBC와 충남농어촌휴양마을협의회가 주최하는 이 행사의 공통체험장에서는 어린이 댄스공연, 개구리 특별 전시전, 나비체험, 1000인분 대형화채 만들기, 미꾸라지 잡기, 상추 모종 나눔 행사 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진다.
19일 개막행사를 후에는 3개 시도, 교육청, 농촌체험휴양마을협의회 등이 농어촌체험 학습ㆍ도농교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도 체결한다.
충청권 3개 시도가 농촌체험과 도농교류 활성화를 위해 광역권 행사로는 전국 최초로 여는 이번 페스티벌에는 ▲세종 3개 마을 ▲대전 5개 마을 ▲충남에서 35개 마을 등 총 43개 농촌체험휴양마을이 참여한다.
이들 마을은 각각 대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 추후 방문객 유치를 위한 적극적인 홍보에 나설 계획이다.
곽점홍 농업유통과장은 “세월호 사고 이후 침체된 농촌체험관광을 활성화하고, 충청권 농촌체험휴양마을에 도시민을 적극 유치해 농촌 활력과 농외소득 증대에 기여하기 위해 이 행사가 마련됐다.”라며 “특히 학생과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농업․농촌체험학습의 기회를 제공해 도농교류와 농촌 활력 증진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문의: 세종시 농업정책담당(044-300-4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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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 운영에 당·정간 소통과 협력 강화
세종특별자치시(이하 세종시, 시장 이춘희)가 14일 오전 7시 관내 모 음식점에서 새정치민주연합 세종시당과 당정협의회(이하 협의회)를 열고, 주요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민선 2기 출범 후 처음 가진 이날 협의회는 시정운영 전반에 대한 당․정간 소통과 협력을 위해 마련된 것이다.
세종시에서 이춘희 시장, 이재관 행정부시장, 홍영섭 정무부시장, 최승현 기획조정실장 등이 참석했고 당에서는 최무락 수석부위원장, 강준현 상임부위원장, 차성호 사무처장 등이 참석했다.
또한, 세종시의회 임상전 의장을 비롯한 새정치민주연합 소속 시의원 전원이 참석해 시정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이 자리에서 ▲시정 100대 과제 추진계획 ▲시정기획단 운영계획 ▲복숭아 축제 계획 등 시정 현안에 대한 설명과 의견청취가 이어졌다.
이춘희 시장은 이날 협의회의 정례화와 시정운영에 있어 시당 및 시의회 등과의 소통 등을 강조하고, 적극적인 참여를 주문했다.
세종시의회 임상전 의장과 새정치민주연합 세종시당 최무락 수석부위원장은 협의회의 활성화와 당․정간 소통을 강조하고, 시정발전을 위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세종시는 새누리당 세종시당과도 시정 협의를 위한 소통의 자리를 마련해 다양한 의견을 청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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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마을 임시터미널 대평동으로 옮긴다
세종특별자치시(이하 세종시, 시장 이춘희) 한솔동에 있는 임시터미널이 내달 25일 대평동 3-1생활권 남측환승센터부지로 이전한다.
세종시에 따르면 그동안 첫마을 입주와 동시에 2012년 4월부터 첫마을 내 임시터미널이 설치·운영됐지만, 지속적인 인구유입 등으로 인한 버스노선 확대를 위해 이날부터 이전이 추진된다.
이번에 이전하는 임시터미널은 시민이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매표소와 승객 대기실 등이 설치된 지상 2층(939㎡)의 건축물 ▲승하차장 10대(승차 8, 하차 2) ▲주차장 18면 등의 규모로 운영될 계획이다.
현재 운영 중인 첫마을 임시터미널은 이전과 동시에 폐쇄되며, 앞으로 지상 1층, 지하 2층(602면)의 환승주차장이 설치돼 버스이용자에게 주차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두희 도로교통과장은 “세종시는 이전시기에 맞춰 정류소를 추가 설치하고 버스노선을 확대하는 등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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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련‧백련 흐드러진 세종시 `아름다워라´
세종특별자치시(이하 세종시, 시장 이춘희) 조천연꽃공원(조치원읍 번암리 일원, 홈플러스 조치원점 뒤)에 올여름에도 아름다운 연꽃이 만개, 방문객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조천연꽃공원은 상습 불법경작지이던 하천부지를 생태하천사업을 통해 공원으로 조성, 새롭게 태어난 곳으로 2만 5,000㎡의 연꽃단지에 7종의 연꽃이 가득 해 나무 데크길을 따라 걸으며 가까이에서 관찰할 수 있다.
세종시가 연꽃단지 내 식재한 연꽃은 ▲홍련 ▲백련 ▲홍화건연 ▲팔일연 ▲조선연꽃 ▲엠프러스 ▲서호홍련 등으로, 다양한 연꽃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어 시민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조천연꽃공원에는 150대 규모의 주차공간이 있어 차를 이용해 방문할 수 있으며, 나무 데크에는 유모차 통행이 가능하다.
임재환 하천시설담당은 “야간에는 조천연꽃공원 내 가로등을 켜고 있어 저녁식사 후 밤에도 산책이나 휴식하기에 좋다.”라며 “LED 경관조명을 데크에 설치, 색다른 볼거리를 마련한 만큼 보다 많은 시민이 이용하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2012년 6월에 조성된 조천연꽃공원은 연꽃뿐 아니라 소나무‧이팝나무‧영산홍 등 17종의 조경수와 산책로‧팔각정자‧운동시설‧화장실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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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마인드와 의지로 학교현장에 변화의 바람 일으킬 것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은 2일 조치원대동초 소강당에서 전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7월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취임 후 첫 번째 월례회의를 주재한 최교진 교육감은 부족한 인원과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세종 교육의 안정과 발전을 위해 헌신한 직원들을 격려하고, `새로운 학교, 행복한 아이들´을 위해 새로운 마인드와 의지로 업무에 임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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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제2대 최교진 세종특별자치시교육감 취임식 개최
최교진 제2대 세종특별자치시교육감이 1일 세종시민체육관에서 취임식을 갖고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이날 취임식은 교육가족 모두가 세종교육의 새로운 도약에 대한 의지를 함께 다지고자 학생・교직원 등이 참석할 수 있도록 방과 후인 오후 5시에 개최됐으며, 이해찬 국회의원, 이춘희 시장, 교육 유관 기관장을 비롯한 교육계 원로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소하게 치러졌다.
또한, 행사는 최 교육감의 학생 중심의 교육철학을 반영하듯 초등학교 학생들이 취임식의 사회를 직접 맡았으며, 교육감 약력소개에 이어 학생・학부모・주요 내빈 축사의 순으로 진행됐다.
최 교육감은 취임사에서 “지금의 교육계는 존중받아야 할 아이들은 성적으로 등급이 매겨지고 학교는 아이들이 가기 싫은 곳이 돼버렸으며 선생님들은 가르치는 일보다 잡무처리가 더 급한 현실”이라며, “학교와 교육청의 지원체계를 혁신하여 학생들이 더 행복하게 배우고 익히며 교사는 더 잘 가르칠 수 있도록 모든 교육력을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최 교육감은 “오늘의 취임식은 교육감 혼자만이 아닌 올바른 교육이라는 같은 꿈을 꾸는 모든 이들의 취임식”이라며, “우리 아이들이 꿈과 끼를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새로운 학교를 만드는데 각계의 참여와 관심”을 당부 했다.
한편, 최교진 세종시교육감은 지난달 4일 치러진 주민직접 선거에서 10만여명의 유권자 중 62.6%가 투표하고 유효투표의 38%를 획득해 당선됐으며, 이번 임기는 2018년 6월말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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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출발과 탄탄한 미래 열어요
세종특별자치시(이하 세종시, 시장 이춘희)가 1일 오전 10시 시청 앞마당에서 이춘희 민선6기 제2대 세종시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취임식에는 멀리 봉하에서 권양숙 여사를 비롯해 이해찬, 문재인 의원 등 내외빈 1,500여 명이 참석했다.
박근혜 대통령은 세종시에 시장 취임 축하 메시지를 보내 “세종시 민선 2기가 시작되는 뜻 깊은 날을 맞이하여 이춘희 시장님의 취임을 축하드립니다.”라며 “더욱 책임 있고 투명한 행정으로 주민의 삶을 돌봐주시고, 지역경쟁력을 강화하면서 지방자치 발전을 이끌어 주시기 바랍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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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의회 U대회 특위, 탁구 테스트이벤트 현장 점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추진 특별위원회가 6일 정부세종청사체육관에서 열린 탁구 테스트이벤트를 참관하고, 내년 국제대회에 대비한 경기시설과 선수단·관람객 이동 동선, 안전관리 등 현장 운영체계를 점검했다.세종시의회에 따르면 김효숙 위원장이 이끄는 특별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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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전국 41%로 상승…충청권은 43%→36%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전국적으로 39%에서 41%로 상승한 반면 대전·세종·충청권에서는 43%에서 36%로 하락했다. 한국갤럽이 6일 발표한 11월 첫째 주 조사 결과를 본지가 지난달 30일 보도한 조사와 비교한 결과로, 전국과 충청권의 평가 흐름이 수치상 엇갈렸다.한국갤럽이 지난 3일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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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갤럽 정당 지지도, 민주당 36%·국민의힘 28%…격차 다시 확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한국갤럽이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6일 공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36%, 국민의힘 28%로 나타나 지난주 5%포인트까지 좁혀졌던 양당 간 격차가 8%포인트로 다시 확대됐다.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681호에 따르면 민주당 지지도는 지난주 35%에서 36%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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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 보육인 한마음대회 개최…보육교직원 800여 명 화합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가 6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4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통해 보육 발전 유공자 80명을 표창하고,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참석자 800여 명과 함께 보육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세종특별자치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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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