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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해외관광객 유치 적극 나서
세종시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 이하 세종시)가 27일부터 4일간 중국 청도와 대련 등 현지에서 해외관광객 유치를 위한 관광설명회를 개최한다
▲ 세종시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
충청권협력단과 공동으로 추진하는 이번 관광설명회는 중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한 공동마케팅으로 중국 정부와 현지 여행사, 언론사 등 관계자를 초청해 관광 세종의 이미지를 홍보 할 계획이다.
충청권 4개 시·도는 이번 관광설명회를 계기로 청주국제공항과 연계, 차별화된 고부가가치 관광상품을 만들어 충청권 관광활성화를 위해서 공동 노력할 방침이다.
신동학 문화체육관광과장은 “세종시 호수공원과 국립세종도서관, 정부세종청사 등 신도시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개발하고 고복자연공원 등 기존관광지와 세종축제, 향토 먹거리, 특산물과 연계한 관광코스를 집중 홍보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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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청렴 자기학습 시스템 운영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 이하 세종시)가 청렴한 조직문화 정착과 공직자 부조리, 부패 방지를 위해`청렴 자기학습 시스템´을 운영한다.
▲ 청렴 자기학습 `위-러닝`시스템
세종시는 23일부터 청렴 자기학습 위-러닝(we-learning) 시스템을 도입하고 모든 산하 공무원을 대상으로 12월까지 총 39회에 걸쳐 새올행정시스템과 연동해 시장의 청렴메세지 전달과 공무원 행동강령 학습을 진행한다.
청렴 자기학습 시스템은 지난 국민권익위원회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부진했던 내부청렴도를 향상시키기 위한 조치로, 공직자들의 부당한 업무지시나 예산의 부당집행 등 부패유발 가능성을 사전에 예방하고 직무수행 과정에서 추구해야 할 바람직한 청렴가치관을 정립해 「청렴 1번지 세종시」 건설을 목표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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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모든 세종시 공무원들은 주 1회 진행되는 청렴 자기학습 시스템을 통해 이해관계 직무의 회피와 공정한 직무수행을 해치는 부당지시 등의 처리, 인사 청탁 금지, 금품 등을 받는 행위 금지, 이권개입 금지 등 공무원 행동강령과 관련된 문제들을 업무 시작 전에 학습하게 된다.
김려수 감사위원회 사무국장은“매주 자기학습을 통해 공직사회 청렴문화를 확산하는 등 신뢰받는 청렴시정을 실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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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학교병원 세종의원 2주년 기념식
충남대학교병원(원장 김봉옥)은 18일(수) 11시부터 충남대학교병원 세종의원(의원장 유인술)에서 충남대학교병원 임직원과 관계기관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세종의원 개원 2주년 기념식을 개최한다.
▲ 세종충남대학교병원 투시도
행복도시 의료공백 해소를 위해 2013년 3월 18일 개원한 충남대학교병원 세종의원은 24시간 응급진료체계 및 내과팀, 외과팀, 소아․여성팀, 기타진료팀을 구축하고 2015년 3월 15일 현재까지 외래: 27,507명 / 응급 : 11,782명에게 의료서비스를 제공하였으며, 특히 소아청소년과 토요일 진료 실시로 맞벌이 부부들의 불편해소에 기여 하였다.
지난 2014년 7월에는 세종특별자치시 용포로 160번지(舊 행복청))에서 세종특별자치시 가름로 238-1번지(LH 세종본부내)로 이전하여 세종청사 공무원 및 첫마을 주민들의 접근성이 매우 좋아지게 되었다.
위에서 살펴본 바와 같이, 충남대학교병원 세종의원은 세종시 의료공백 해소를 위해 세종시에 진료기관이 전무하다시피 한 2013년부터 현재까지 세종시민의 건강권 수호를 위하여 노력하고 있다.한편, 지난 2년간 세종시에 1차 의료기관들이 점차적으로 개원을 함에 따라, 현재 세종시 의료환경 서비스 여건은 많이 나아졌다.
하지만, 아직까지도 응급실을 갖추고 있는 의원 및 야간진료를 하는 곳이 없는 상황으로, 이러한 현실에 대응하기 위하여, 충남대학교병원 세종의원은 가정의학과 진료를 보강하고, 지역 1차 의료기관들에서 제공하는 동일한 기타 진료과목은 운영을 조정하며, 응급의학과 전문의를 상주시켜 응급의료서비스를 조금 더 강화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대전‧충청권 환자 진료의 선도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지역거점 국립 충남대학교병원이 이번 `충남대학교병원 세종의원 개원 2주년 기념식´을 계기로 지역응급의료센터 수준으로 응급의료서비스를 강화하여 세종시민의 생명보호와 공공의료서비스 제공 기능을 더욱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충남대학교병원은 세종특별자치시 도담동 1-4구역 의료시설 부지(70,545㎡)에 지상 10층, 지하 4층 500병상 규모의 세종충남대학교병원을 2018년 개원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신행정수도인 세계적인 명품계획도시 세종특별자치시의 자족기능을 강화하고자 추진된 「세종충남대학교병원」건립사업 비용은 2,800억원 이상이 들어가며, 이중 올해에 278억 원의 예산을 편성하였는데, 국회로부터 타당성을 인정받아 50억원의 정부출연금도 포함되었다.
이에따라, 올해에 충남대학교병원은 토지매입을 시작으로 전체설계를 완료할 예정이며 공사업체를 선정하여 토공사와 같은 일부공사까지 시행하게 될 계획이다.
또한 명품도시 세종시에 걸맞게 지금까지의 병원경영 모델보다 진일보된 개념을 도입하여 누구나 진료 받고 싶고, 근무하고 싶은 국제적 수준의 명품병원으로 만들고자,
첫째, 세종시 응급환자 증가 대비, 응급의료기능 확충을 위한 응급의료기능을 강화하고,
둘째, 세종시 성장 단계별 인구 규모, 노령인구 증가에 대비 심뇌혈관센터, 암센터, 여성어린이센터, 국제진료센터, 척추센터, 치매센터 등을 준비 중이며,
셋째, 지리적 우수성을 활용하여 의료-바이오 클러스터의 거점병원이자 임상연구를 선도하는 첨단연구병원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하고자 임상시험센터, 로봇재활센터, 국제희귀유전질환센터 설립 등을 검토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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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월요소통마당´ 운영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 이하 세종시)가 언론, 방송과 소통 강화를 위해 대변인 주재로 `월요 소통마당´을 운영한다.
▲ 세종시 대변인 월요소통마당
월요 소통마당은 매주 월요일 오전 대변인이 주재하며, 주간 행사계획과 보도계획, 정례브리핑 계획에 대해 설명하고, 최근 특정 매체에서 보도한 기사에 대한 세종시의 입장과 주요 현안에 대해 설명할 계획이다.
김재근 대변인은 16일 첫 월요 소통마당에서 환경오염 취약업소 관리 강화 방안에 대해 “환경 오염 중점관리대상 업소를 선정해 전담관리 공무원을 지정 운영하는 한편 금강유역환경청, 환경보전협회 등 유관기관과 합동단속을 실시하고, 휴일에도 2인 1개 반 20명의 환경오염 기동처리반 운영하고 있다”며, “3월 말부터는 취약업소에 대한 주민자율 감시단을 구성하고 우체국 집배원을 활용한 감시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김 대변인은 “악취 민원 발생업소에 대해서는 한국환경공단 등 전문검사기관의 협조를 통해 정밀분석을 실시, 악취발생원인 규명과 대책방안을 마련하고, 하천 책임감시제 시행으로 취약업소의 수질오염사고에 대비한 주기적인 하천순찰 등으로 수질오염사고 예방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세종시는 매주 목요일 이춘희 시장의 정례브리핑과 함께 대변인이 월요 소통마당을 열어 언론과의 접점을 보다 넓히고 시정현안에 대해 보다 긴밀하게 언론과 소통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김 대변인은 “월요 소통마당은 세종시가 추진하고 있는 다양한 정책과 시정 이슈에 대해 언론과 소통하며, 우리 시의 입장을 충분히 설명하고 언론의 의견을 직접 청취할 수 있는 상호 소통의 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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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농협은행, 중소기업 지원 협약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 이하 세종시)가 16일 농협은행 세종본부와 산업단지에 입주하는 국내․외 기업과 세종시 소재 기업에 금리우대 등을 지원하는 내용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투자기업 및 중소기업 지원 업무협약 (
이번 협약에 따라 기업자금 대출 시 최대 1.2% 금리 우대와 지원대상 기업의 임직원들에게 생활안정자금 최대 1.0% 대출 금리 우대 등 각종금융 혜택을 지원한다.
또한, 농협세종본부는 NH농협세종통합센터 내 「기업금융지원 전담센터」를 설치하고 전문심사역 5명을 배치해 기업 관련 여·수신과 수출입 업무지원, 기업분석, 재무상담 등 종합경영 컨설팅을 지원하게 되며, 변호사와 회계사 등 전문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자문단을 운영할 계획이다.
▲ 투자기업 및 중소기업 지원 업무협약
농협은행 세종본부는 세종시에 중소기업 발전기금 5억 원을 전달하며 뜻 깊은 자리를 가졌다.
세종시는 시금고인 하나은행, 농협은행 2곳과 중소기업 지원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면서 투자 기업과 임직원의 조기정착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 투자기업 및 중소기업 지원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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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은빛 청소년 건강지킴이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 이하 세종시)가 지역 어르신의 소득창출과 사회참여 기회 제공을 통해 활기찬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노인 사회활동 지원에 나선다.
▲ 은빛청소년건강지킴이 발대식
세종시 보건소(소장 박항순)는 13일 오후 2시 보건소 대회의실에서 청소년 흡연과 음주를 지도할 은빛 청소년 건강지킴이 19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번에 위촉된 은빛 청소년 건강지킴이는 청소년 지도 경험이 있는 만65세 이상 어르신으로, 청소년의 이해와 선도 교육을 이수한 후 2인 1조로 유해업소 등을 순회하며 11월까지 9개월 동안 청소년들을 선도하게 된다.
또한, 간접흡연 피해예방을 위해 음식점과 호프집, PC방 등 공중이용 시설에 대해 금연스티커와 리플릿, 안내문 배포 등 금연홍보에도 앞장설 예정이다.
박항순 보건소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의 사회참여 기회를 증대시켜주고 청소년 흡연과 음주에 대한 효과적인 지도 등 행복도시 세종을 실현하는데 훌륭한 밑거름이 되어 줄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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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교육위원회 학교급식 우수지자체 현장방문
세종특별자치시의회 교육위원회(위원장 박영송)는 제27회 임시회 기간 중인 12일 집행부의 급식담당 공무원과 함께 수범자치단체인 강원도 횡성군 횡성학교급식지원센터와 원주시 원주푸드종합센터를 현장방문하였다.
▲ 교육위원회 현장방문
이번에 방문할 횡성학교급식지원센터는 학교급식 식자재의 공동구매 및 일괄배송 처리로 가격하락은 물론, 지역 농산물의 학교급식 사용 확대 등 성과를 이루었으며,
원주푸드종합센터는 지역농산물에 대해 푸드인증제를 도입하여 안전한 지역 우수농산물을 학교급식으로 제공하는 등 지역 농산물의 사용 확대를 도모하였다.
▲ 교육위원회 현장방문
박영송 위원장은 “이번 현장방문을 통해 많은 것을 배웠다” 고 하면서 “학생들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지역내 건강한 먹을거리가 세종시 학교급식에 제공될 수 있도록 지역 생산 농산물의 학교급식 공급 확대방안 마련과 향후 학교급식지원센터 설립 시 효율적인 센터 운영방식을 모색하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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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창조마을 선도도시 부상
세종특별자치시(이하 세종시)가 올 상반기중에 첨단 정보통신기술(ICT)을 접목한 스마트 로컬푸드 시스템을 구축하고 마을공동체 자립형 두레농장 운영에 나서는 등 창조경제의 선도도시로 부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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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희 시장은 12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정부 창조경제의 일환으로 추진중인 창조마을 시범사업에 대한 추진상황을 설명하면서, “로컬푸드, 창조경제를 연계한 세종시형 창조경제 모델을 확산하겠다”라고 밝혔다.
▲ 이춘희 세종시장 브리핑
세종시는 지난해 10월, SK와 함께 연동면 지역에 창조마을 시범사업 출범식을 가진 이후, 지난 1월부터 100개소의 스마트 팜과 50개의 지능형 영상보안 시스템 설치를 마친 상태다.
이달 17일에는 연동초등학교를 대상으로 방과후 학습과정에 스마트 러닝을 도입할 계획이다.
시는 올해 7월중으로 300kW급 태양광 발전시설을 완공하여 수익을 창출하는 신개념 에너지 타운을 조성할 계획이다.
현재 연동면 미호천 제방구간을 최종 부지로 선정하고, 이달중 착공할 예정이다.
이 시장은 “세종시가 역점시책으로 추진중인 로컬푸드 사업에 ICT 을 접목해 생산에서 유통까지 통합관리하는 스마트 로컬푸드시스템을 구축하겠다”며, “상반기중에 창조마을 성과를 집약하고 생산부터 판매에 이르기까지 마을 공동체가 스스로 운영하는 세종시 창조형 두레농장도 운영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 시장은 “창조경제 확산을 위한 거점역할을 할 창조경제혁신센터를 설립, 세종형 농업혁신 모델 구축을 비롯 벤처, 중소기업 육성 이외에 TP(테크노파크) 기능도 연계해 지역산업 육성의 컨트롤 타워 역할을 수행하도록 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시는 앞으로 면사무소, 보건소, 스마트러닝, 공동작업장 등을 집약한 농촌형 복합커뮤니티센터를 건립, 농촌지역 공동체 활성화 모델을 제시하고 세종시형 창조경제 모델을 확산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이 시장은 재난대응체계 강화를 위해“각종 재난사고에 대해 신속한 초기대응을 위해 5분안에 사고현장에 도착하는 골든타임 현장도착률을 내년까지 79%까지 끌어 올리겠다”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내년까지 2개 소방서를 설치하고, 현재 6개소인 출동거점 수를 11개소 늘릴 계획이다.
우선, 7월까지 현 소방본부 조치원 청사에 북부소방서를 설치하고, 내년 1월까지 어진동 총리공관 인접지역에 남부소방서를 설치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17억 5천만원을 투입, 올해 말까지 어진동, 전동, 연기, 장군 등 4개 지역에 추가 출동거점을 설치하고, 내년까지 연서지역에 출동거점을 신설할 예정이다.
이 시장은 “현장 소방대원의 안전 대응능력을 향상시키고, 소방서비스 확대를 위해 특수구조교육대를 설치, 체계적인 교육으로 안전하고 살기좋은 세종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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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주민참여형 도시재생디자인 대학 졸업식
세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 이하 세종시)가 청춘조치원 프로젝트 하나로 운영한 도시재생디자인대학 프로그램을 마무리하는 졸업식을 7일 오후 2시 조치원읍사무소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 도시재생디자인대학 졸업식
세종시는 제3기 도시재생 디자인대학 청춘캠퍼스 졸업식을 개최하고 그동안 팀별로 운영한 실습 형 스튜디오별 최종계획안을 발표하는 것으로, 1월 10일부터 3월 7일까지 총 8주 과정의 도시재생디자인 대학 운영 프로그램을 마무리했다.
▲ 도시재생디자인대학 졸업식
세종시가 주최하고 (사)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와 홍익대학교에서 주관한 이번 도시재생디자인대학 청춘캠퍼스는 김영환 교수(청주대 도시계획학과)가 학장을 맡아 조치원읍 신흥리, 침산리, 원도심권, 서남권 등 6개 팀 120여 명이 참여하여 도시재생 관련 특강과 도시재생 선진 사례 답사를 통해 도시재생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이를 바탕으로 지역의 발전 계획을 직접 수립 하는 등 실습형 교육으로 도시재생의 실행력을 높였다.
권순태 청춘조치원과장은“졸업식에서 발표한 팀별 사업계획 중 실현 가능성이 높은 우수한 아이디어들을 심화과정을 개설해 사업화 가능성을 높여갈 계획”이라며, “실질적으로 주민이 주도하는 도시재생사업이 될 수 있도록 도시재생대학을 운영할 수 있도록 시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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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형 로컬푸드 싱싱장터 올해 첫 개장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 이하 세종시)가 추진하는 로컬푸드 싱싱장터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소비자를 직접 찾아 간다.
▲ 싱싱장터-한솔동
세종시는 9일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도담동 주민센터 뒷 공터에서 올해 첫 로컬푸드 싱싱장터를 연다.
세종시 싱싱장터는 9일 도담동에 이어 ▲11일(수) 종촌동 파크프라자 옆(08:00∼10:00)과 한솔동 생태터널(10:00~16:00) ▲13일(금) 아름동 아름초등학교 옆(08:00∼10:00) ▲14일(토) 어진동 세종1번가 상가 옆(09:00∼11:00), 등 요일별로 5곳을 순회하며 매주 총 4차례 운영된다.
세종시 싱싱장터는 세종시로컬푸드생산자연합회(대표 정용화) 회원들이 직접 생산한 농산물을 당일 수확해 소비자와 생산자가 만족하는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하며, ▲원산지 표시제 ▲생산자 실명제 ▲생산자 리콜제 등을 도입해 소비자가 농산물을 믿고 구입할 수 있다.
세종시는 싱싱장터 개장에 앞서 지난 6일 참여농가를 대상으로 농산물 농약 안전사용 기준과 싱싱장터 참여의식, 참여농가의 자세와 규칙준수 등 싱싱장터 운영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설명하고 로컬푸드 농산물 안전성에 대한 소비자 신뢰확보의 중요성에 대해 중점 교육했다.
신은주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싱싱장터는 7월 로컬푸드 직매장 개장과 함께 생산농업인을 조직하고 적극적인 로컬푸드 농산물 홍보를 통해 소비자의 신뢰를 쌓아 갈 것”이라며, “성공적인 세종형 로컬푸드 운동으로 정착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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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방한교육여행단, 세종국제고 방문
세종국제고등학교(교장 김남훈, 이하 세종국제고)는 6일 태국 방한교육여행단이 세종시의 외국어 교육을 벤치마킹하기 위해 세종국제고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 태국 방한교육여행단, 세종국제고 방문
태국 수린초등교육지역청 소속 교사 32명으로 구성된 방문단은 국제교류 활성화의 일환으로 선진 외국어 교육의 현황과 실제를 살펴보고, 이를 통해 자국 교육 수준을 국제적으로 향상시키기 위해 세종국제고를 방문했다.
방문단은 세종국제고 시청각실에서 국제고의 외국어 교육과정운영계획을 보고 받고 어학실 등 학교 전반을 둘러보았으며, 김지혜 교사가 2학년을 대상으로 스마트스쿨 시스템을 활용해 진행하는 영어 수업을 흥미롭게 참관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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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균형발전 선도하려면 실질적 행정수도 돼야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 이하 세종시)가 국가균형발전을 이끌기 위해서는 실질적인 행정수도 역할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세종시와 충남발전연구원, 한국미래발전연구원은 5일 11시 세종시 행정지원센터 국제회의장에서 국가균형발전선언 11주년 기념행사와 학술심포지엄을 열고 세종시 탄생과 역사적 의미를 되새겼다.
▲ 지방 균형발전 선포 11주년 기념행사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는 기념사를 통해 “국가균형발전은 포기할 수 없는 가치”라며 “새정치민주연합이 노무현 대통령이 내세운 균형발전의 철학적 가치를 대신하겠다. 세종시를 실질적인 행정수도로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 지방 균형발전 선포 11주년 기념행사
이해찬 노무현재단 이사장(국회의원 세종시)은 “세종시에 정부기관의 3분의 2가 내려왔지만 위헌결정으로 행정수도가 행정도시로 축소돼 안타깝다”며 “행정자치부가 서울에 있는 것은 넌센스로 세종시에 내려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지방 균형발전 선포 11주년 기념행사
이춘희 세종시장은 심포지엄 주제발표에서 “세종시는 36개 중앙행정기관과 14개 국책 연구기관이 입주하면서 행정도시로서의 위상 정립과, 도시기반이 구축되고 정주환경이 개선되면서 세계적인 명품도시로 거듭나고 있다”며
▲ 지방 균형발전 선포 11주년 기념행사
“실질적 행정수도로서 기능하면서 국가 균형발전을 이끈다는 본래의 취지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미래창조과학부와 행정자치부, 국민안전처, 인사혁신처 등 이전 대상 정부부처의 조속한 이전이 필요하며, 국회분원과 청와대 제2집무실 설치가 요구된다.”라고 지적했다.
▲ 지방 균형발전 선포 11주년 기념행사
이날 행사에 참가한 균형발전 지방분권 전국연대와 자치분권전국연대, 지방분권국민운동본부와 세종시정상추진충청권공동대책위원회, (재)노무현재단과 (사)한국미래발전연구원 등은 공동 성명서를 내고,
▲ 지방 균형발전 선포 11주년 기념행사
수도권과 비수도권의 공멸을 초래하게 될 수도권규제철폐를 즉각 중단해야 하며, 기존의 이전대상 기관의 조속한 이전과 청와대, 국회, 사법부와 더불어 관련 기관 단체 기업의 이전도 확대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공동 성명서를 통해 “국가균형발전정책은 `선(先)지방발전, 후(後)수도권규제 합리화´의 대전제 아래 추진되어야 한다.”며 “중앙정부와 정치권은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특단의 대책을 조속히 수립해 선진민주균형국가로의 도약을 도모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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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전동면에 철도산업단지 조성
세종특별자치시(이하 세종시)가 오는 2018년까지 정부의 철도 종합시험선로 준공시기에 맞춰 전동면 지역에 철도산업단지를 조성한다.
▲ 정례브리핑
이춘희 시장은 5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올해부터 오는 2018년까지 총 사업비 2,122억 원을 투입, 민간개발방식으로 전동면 심중리 시험선로 안쪽에 약 33만평(1,104천㎡) 규모로 철도산업단지를 조성한다”라고 밝혔다.
▲ 정례브리핑
세종시는 철도산업단지 조성과 관련, 이미 지난 2월까지 한국철도기술연구원(이하 철도연)과 녹색 신교통 R&D Park 유치를 위한 협약을 맺었고, 오는 2019년까지 철도연의 분원도 이전하기로 협의를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 정례브리핑
세종시는 기업유치를 위해 철도산업단지에 철도산업과 자동차부품, 전기․전자 등 신교통산업 관련 협회와 회원사는 물론, 국내 대기업과 해외투자도 가능성을 열어놓은 상태다.
이와 함께, 세종시는 철도산업단지 조성에 발맞춰 철도관련 인프라 확충에도 적극 나선다는 계획이다.
우선, 프랑스 철도클러스터가 위치한 발렌시아 시와 자매결연을 추진하고, 고려대학교와 협력하여 세종캠퍼스에 철도학과 등 철도관련 단과대학, 부설부품연구소 설립도 적극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철도산업단지 입주업체에게는 중소기업 육성기금과 투자유치 촉진보조금 등을 활용하여 부품업체를 지원하는 한편, 국제규격표준인증원 등 철도관련 기관을 이전하는 방안 등도 적극 강구한다는 계획이다.
이 시장은“철도산업단지 조성을 전담하기 위해, 행정부시장과 민간전문가를 공동위원장으로 철도클러스터 조성 T/F팀을 구성하겠다”며,“국회 차원에서도 3월중 국회 철도클러스터 조성 포럼을 구성해 철도산업단지 조성과 기업유치를 지원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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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국립민속박물관과 업무협약 체결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 이하 세종시)가 국립민속박물관과 손잡고 `2016 세종민속문화의 해´사업을 함께 추진한다.
▲ 세종시-국립민속박물관 업무협약
세종시와 국립민속박물관(관장 천진기)은 3일 오후 3시 시청 회의실에서 `2016 세종민속문화의 해´ 공동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세종시 민속문화에 대한 종합적인 조사와 정비를 함께 추진하기로 했다.
▲ 세종시-국립민속박물관 업무협약
세종시는 국비와 시비 각 15억 원 씩 총 30억 원을 투입, 소멸 위기에 있는 지역 민속문화유산 발굴과 보존 콘텐츠 개발 등 20여 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며, 세종시 민속문화를 대표하는 주제를 선정해 지역의 관광자원 프로그램 개발에 활용할 계획이다.
세종시와 국립민속박물관은 올해 어진동 복합커뮤니센터에 조사팀 사무실을 마련, 13개 읍면동에 대한 1차 기초조사를 실시하고, 신도시 반곡동의 의식주 형태와 민간신앙, 세시풍속과 구비전승 등의 내용을 인터뷰와 영상·사진 등으로 기록화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2차년도 사업 중 1차년도인 올해는 학술조사와 민속조사, 정보화 구축 등을 통한 기반구축에 중점을 두며, 내년에는 `세종민속문화의 해´ 선포식과 함께 학술대회 개최와 특별전시회, 연구보고서 발간 등의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이춘희 시장은 “2016 세종민속문화의 해 사업을 통해 금강수계를 중심으로한 근·현대 생활상과 삼국시대 격전지역의 산성연구, 사육신을 활용한 스토리텔링 연구 등을 통해 다양한 지역 문화와 연계한 문화관광상품 개발이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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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금남면,`산불예방 기원제´무사고 기원
세종특별자치시 금남면(면장 전경직)은 봄철 산불조심기간을 맞이해 산불예방과 방지를 기원하는 기원제를 올려 눈길을 끌었다.
▲ 세종시 금남면은 1일 금병산(바람재 쉼터)에서 산불예방과 방지를 기원하는 기원제를 실시했다
금남면은 1일 금남면 의용소방대원, 산불감시원, 공무원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금병산(바람재 쉼터)에서 주민의 소중한 인명과 재산, 산림보호를 위해 산불방지를 기원하는 제를 올렸다.
▲ 세종시 금남면은 1일 금병산(바람재 쉼터)에서 산불예방과 방지를 기원하는 기원제를 실시했다
이번 기원제는 봄철 건조한 날씨와 영농준비 등 산불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산불예방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산림인접지역에서 임의 소각행위 금지계도, 지속적인 감시활동, 산불발생시 초동진화체계를 철저히 구축해 단 한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활동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다짐했다.
전경직 금남면장은“건조한 날씨가 이어져 산불발생의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대대적인 홍보활동과 감시활동을 전개해`산불없는 금남면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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