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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명품 전원주택단지 조성 나선다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 이하 세종시)가 무분별한 난개발 방지를 통한 명품 전원주택단지 조성에 나선다.
▲ 이춘희 세종시장 브리핑
시가 만든 기준안에 부합하는 개발계획에 대해서는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등 무분별한 개발은 억제하고 친환경적인 개발은 권장할 방침이다.
이춘희 세종시장은 7일 정례브리핑에서 “무분별한 전원주택 개발을 억제하고, 부득이한 개발시에 집단화를 유도해 개발수요를 체계적, 계획적으로 관리하겠다”며 “구체적인 전원주택단지 개발지원 방안을 마련, 시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시장은 “중앙행정기관의 이전 등으로 전원주택 수요가 급증했지만 기본원칙과 기준이 마련되지 않아 무질서한 난개발이 진행되고, 개발행위 허가 이후 땅이 안 팔려 산림과 자연경관이 훼손된 채 방치된 사례가 빈발했다”고 말했다.
세종시는 사업자들이 시가 권장하는 전원주택단지를 조성할 경우, 각종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등 `세종형 전원주택단지 조성 기준안´을 마련, 시행할 계획이다.
특히 세종시는 지난 3월 도시계획조례를 개정해 자연경관의 훼손이 우려되는 경사도 15도 이상의 부지에 대해 도시계획위원회의 자문을 받도록 하는 등 개발행위 허가기준을 대폭 강화했다.
세종시가 마련한 세종형 전원주택단지 조성안에 따르면 민간사업자들이 시가 제시한 기준을 따를 경우, 현행 보전관리지역 5,000㎡, 생산관리지역 1만㎡ 이하로 제한한 개발행위 허가 규모를 3만㎡ 이하의 부지까지 전원주택단지로 개발할 수 있도록 허용할 방침이다.
또한, 전원주택단지 토지이용계획 수립과 경관조성, 주택배치, 단지 안의 도로 등 부문별 설치기준*을 마련했다.
전원주택단지 개발 부문별 기준
(토지이용계획수립) 단계별 개발계획을 고려한 체계적인 계획수립으로 단지의 규모화, 중 ․ 저밀화 도모
(경관) 단지 안의 공지에 마을숲을 조성하고 이를 개인필지의 조경과 연계시킴
(주택배치) 경사지를 적극 활용하는 등 경관과 자연환경을 최우선으로 고려 배치
(도로) 기존 녹지축을 보전하고 자연지형에 순응하도록 계획하고, 투수 및 친환경
재료를 사용
(기타) 공동체성 고취를 위해 녹지와 연계한 접근이 용이한 곳에 마을공동 편의시설
등 커뮤니티 공간 조성을 권장하는 등
특히 민간사업자의 계획이 시가 권장하는 기준안과 부합할 경우 전원주택단지 진입로 개설 등 주요 기반시설 설치와 관리를 지원할 계획이다.
세종시는 올해 안으로 시범사업을 통해 세종형 전원주택단지 모델을 만들고 그 효과 등을 분석 평가해 별도 조례를 제정할 예정이다.
이춘희 시장은 “이달까지 개발행위허가 규모를 완화하기 위해 도시계획 조례 개정을 추진할 것” 이라며 “하반기에는 민간사업자로부터 전원주택단지 개발 계획안을 접수받아 본격적으로 시범사업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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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중, 시험 끝나는 날 봉사활동 10년째 실천
가정의 달인 5월, 홀로 지내는 독거노인 등 취약 계층 노인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한층 더 요구되고 있는 가운데 세종시의 중학생들이 학교에서 치러지는 정기 시험을 마칠 때 마다 지역의 어르신들을 찾아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어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 장기중, 시험 끝나는 날 봉사활동 10년째 실천
장기중학교(교장 김남익, 이하 장기중)는 지난 1일 1학기 중간고사를 마치고 전교생들이 교사들과 함께 지역의 독거노인과 요양병원 등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사제동행 사랑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 장기중, 시험 끝나는 날 봉사활동 10년째 실천
장기중은 참된 인성교육 차원에서 전체 학생 대상 9개의 봉사동아리를 구성하고 각 학기 중간고사와 기말 고사를 마친 날 오후를 활용해 연 4회에 걸쳐 정례 봉사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장기중의 이 같은 미담은 올해로 10년째를 맞아 여느 해보다도 그 의미를 더했다.
이날 학생들은 모교가 소재한 장군면의 독거노인 및 세종노인요양병원, 명주원, 소망의 집 등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학부모들이 손수 만들어 준 밑반찬 등 위문품을 전달하는가 하면, 어르신들의 말벗 및 시설 청소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쳤다.
문테오 학생(2학년)은 “중학교에 입학한 첫 해 때는 시험이 끝났다는 해방감을 봉사활동 때문에 마음껏 누리지 못해 억울한 마음이 들었다. 하지만, 이제는 저희가 오기만을 기다리는 할머니 할아버지들 생각에 오히려 시험이 반갑기까지 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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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보행자 안전 취약지 점검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 이하 세종시)가 조치원읍 새내로 구간 등 보행자 안전위험 시설에 대한 현장점검에 나섰다.
▲ 보행자 안전취약지 현장점검
세종시 안전도시위원회(위원장 이재은)는 1일 시민의 보행자 안전위해요소를 점검하고 안전의식을 제고하기 위해 새내로(조치원여중-세종고 구간)와 정부청사 종합안내실 사거리 방문해 안전캠페인과 홍보활동을 벌였다.
▲ 보행자 안전취약지 현장점검
이번 현장 활동은 학생들의 하교시간과 직장인들의 퇴근시간에 무단횡단 등 교통질서 위반이 빈번한 곳으로 하교시간에 보행자 안전에 위해를 가할 수 있는 요소들을 중점적으로 살펴봤다.
조치원읍 새내로는 조치원여중·조치원중·세종고 등 3개 학교가 인접해 있고 도로가 좁아 청소년 무단횡단이 잦은 곳이고, 종합안내실 사거리는 과속차량과 저녁시간대 무단횡단이 많아 보행자 안전이 취약하나 곳이다.
점검을 마친 위원들은 지난 3월 농식품부 사거리에서 발생한 교통사망사고 현장으로 이동하여 보행자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리플릿 배부, 가두홍보 등 캠페인을 벌였다.
이재은 위원장은“사람이 먼저인 안전도시 세종 건설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보행자 안전이 우선”이라며 “안심하고 거리를 보행할 수 있도록 시민과 함께 안전문화 정착에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세종시 안전도시위원회는 지난해 10월 16일 발족한 이래 매월 안전취약시설 현장점검과 정기회의를 병행 개최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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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장학회, 212명 1억 7270만원 지급
(재)세종특별자치시장학회(이사장 이춘희, 이하 세종시장학회)는 1일 장학생 212명에 총 1억 7,27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재)세종시장학회는 1일 오후 3시 시청 대강당에서 2015년 상반기 장학금 수여식을 갖고, 성적우수장학생, 모범장학생 212명에게 장학증서를 전달했다.
▲ 장학증서 수여식
이날 성적우수장학생은 중학생 39명에게 30만원, 고등학생 93명에게 70만원, 대학생 17명에게는 각각 200만원이 전달됐다.
▲ 장학증서 수여식
모범장학생은 중학생 13명에게 30만원, 고등학생 21명에게 70만원, 대학생 29명에게는 각각 200만원이 지급됐다.
이춘희 이사장은 “우리 시의 미래를 책임질 주역들에게 장학증서를 수여하게 돼 기쁘다”며 “꿈을 키우고 더욱 정진해 세종시와 대한민국, 더 나아가 세계를 움직이는 큰 인물로 성장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세종특별자치시가 출연해 운영하는 (재)세종특별자치시장학회는 시의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 육성을 목표로, 지역인재 발굴 및 학력신장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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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완도군과 농수산물 교류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 이하 세종시)가 전남 완도군과 농수산물 판매 협력 사업 등을 진행한다.
▲ 세종시-완도군 상생교류 협약
세종시는 1일 완도군청에서 세종시와 완도군간 `상생 교류 협약´을 체결하고 상호 발전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 세종시-완도군 상생교류 협약
양 지자체는 앞으로 농수산물을 중심으로 문화․관광 등 지역 자원을 최대한 공유 활용하고, 상호 이익이 될 수 있는 협력사업을 지속 발굴하기로 했다.
특히 세종시에서 역점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로컬푸드 직매장에 완도 특산물인 전복, 미역, 다시마 등 안전한 수산물 직거래장터를 개설하고 완도군은 세종시의 배, 복숭아 등 우수 농산물을 판매를 돕는 등 동반자 관계를 구축해 나가기로 했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홍영섭 정무부시장은 “완도의 신선한 수산물과 세종시의 육지 농산물이 양 지역민에게 공급되면 도농상생을 넘어 균형발전의 모범적인 사례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문화 관광 등 활발한 교류를 전개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세종시 참석자들은 이날 협약식에 이어 완도군이 주관하는 `청정바다 수도 완도´선포식과`2015 완도장보고 수산물축제 개막식´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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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교육 연구모임`유엔지속가능발전교육 통영센터´현장방문
세종특별자치시의회 환경교육 연구모임 (대표 정준이 의원)에서는 지난 4월 24일 세종시 환경교육 활성화와 우리 시에 적합한 환경교육 전략수립을 모색하기 위하여 유엔지속가능발전교육 통영센터를 방문하여 센터의 기능과 역할, 통영 RCE 자연생태공원 설립 과정 및 지속가능발전교육 프로그램 등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 환경교육 연구모임 현장방문
`RCE´란 지속가능한 발전 (Sustainable Development)의 구현에 필요한 지속가능발전교육(ESD) 확산을 위해 유엔대학 (UNU)에서 세계 각지에 조직한 지역전문교육센터이자 지역 전문기관들의 네트워크로 2015년 3월 현재 전 세계 135개 RCE도시가 있으며 국내에는 4개소로 통영시가 2005년 세계 8번째 RCE로 지정된 바 있다.
대표의원인 정준이 의원은 “세종시의 경우 급속한 도시개발로 인하여 환경교육의 필요성이 커감에 따라 자원 절약과 자원화의 소중함을 알리고, 자원재활용을 시민생활문화로 정착시키기 위한 노력이 보다 절실한 실정” 이라며 “이번 유엔지속가능발전교육 통영센터 현장방문을 통해 시민과 함께하는 세종시 환경교육의 미래를 전망해 보는 알찬 기회가 되었으며, 향후 세종시 환경교육센터 설립을 위한 토대를 마련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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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교육정책 연구・연수 활성화 방안 발표
혁신학교 등 공교육 정상화를 위해 추진 중인 다양한 정책들이 학교 현장에서 제대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이 진단과 처방 기능을 한층 강화하기로 했다.
▲ 세종시교육청, 교육정책 연구. 연수 활성화 방안 발표
세종시교육청은 28일 시교육청 2층 기자회견실에서 언론 브리핑을 갖고 ▲미래지향적 교육정책 분석・연구・개발 ▲교육공동체 역량 강화를 위한 연수 기획・운영 ▲세종시교육연수원(직속기관) 설립계획 등을 뼈대로 한 `세종교육 정책 연구・연수 활성화 계획´을 발표했다.
▲ 세종시교육청, 교육정책 연구. 연수 활성화 방안 발표
□ 미래지향적 교육정책 분석・연구・개발
먼저, 시교육청은 올해 초 조직개편을 통해 신설한 세종교육연구・연수센터 내에 있는 세종교육연구소를 중심으로 세종교육 발전의 디딤돌이 되는 연구체제 및 교육정책 개발・분석・지원을 견고히 한다는 방침이다.
연구소는 공교육 혁신을 위해 학생・학부모 등 교육공동체와 각계의 의견들이 집약돼 마련된 혁신학교, 학습공동체 선도학교, 학습도우미 등 새로운 정책이나 제도들에 대해 추진 상황 등 현장 밀착형 연구로 효과성을 분석한다.
또, 해외・국가 수준 교육정책 및 타 시・도 교육청의 정책을 연구해 교육 동향에 기초한 현 시대가 요구하는 교육정책을 발굴하고 현장 착근을 위한 이론적 배경도 확립한다.
이와 함께, 정책연구회・정책 포럼・합동세미나・세종교육 백서 발간 등으로 실천적 교육정책 실현을 위한 다양한 소통의 장도 마련할 예정이다.
□ 교육공동체 역량 강화를 위한 연수 기획・운영
시교육청은 출범 3년차인 기관으로 인적 역량 강화를 위한 부족한 인프라도 최신 정보화 기술을 활용해 보완하기로 하고, 통합교육연수시스템을 오는 7월 중 도입해 운영하기로 했다.
통합교육연수시스템을 통해 세종시의 교직원은 16개 시・도 교육연수원 및 중앙부처 교육훈련기관 등의 우수한 원격연수콘텐츠와 프로그램을 공동 활용할 수 있게 된다.
또, 5년 이하의 신규 및 저경력 교원이 전체 교원의 44.6%에 달하는 현실을 감안해 교직 초임자의 역량 개발 및 현장 적응력 강화에 초점을 두고 연차에 따른 성숙기, 리더십 과정이 가미된 교직 생애 주기별 역량 강화 연수를 특색사업으로 선정해 중점 추진하기로 했다.
특히, 혁신학교에 대한 이해 확산 및 실천사례 공유를 위해 `세종 학교혁신 아카데미´ 과정을 연중 개설해 운영하고, 학교운영위원장・학부모회장 그리고 학부모 및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한 연수도 별도로 개설해 학교교육 참여자들을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 세종시교육연수원(직속기관) 설립 계획
한편, 시교육청은 장기적으로는 광역 교육청 규모에 맞고 좀 더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대・소집단 등 다양한 형태의 학습이 가능하도록 제반 시설을 갖춘 교육연수원도 설립한다는 계획이다.
다만, 부지 매입 및 건축 비용, 연수원 외의 직속기관 필요 등 여러 여건 등을 감안해 연수원만의 독립건물이 아닌 교육정보원, 교육과학원 등 기능이 유사한 기관들을 유형화한 복합 기능을 할 수 있는 직속기관 설립을 고려하고 있다.
이를 위해, 시교육청은 내달 중 관련 기관 건립을 위한 TF팀을 구성하고 세부 추진계획을 마련하는 한편, 유관 기관과도 긴밀한 네트워크도 형성할 예정이다.
최교진 교육감은 “진정한 학력이란 배운 것을 깊이 이해하며 이를 응용할 수 있는 능력 그리고 새로운 지식을 습득할 수 있는 자기주도적 학습능력을 말한다”며, “우선, 교사의 역량을 기반으로 교육의 발전을 도모하고 그래서 학생들이 더 잘 배워 학력이 높아지는 `새로운 교육, 새로운 희망´을 세종시에서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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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단장 합강오토캠핑장, 27일 개장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 이하 세종시) 연기면에 소재한 합강공원 오토캠핑장이 27일 개장한다.
▲ 세종시 지종철 건설도시국장
세종시 지종철 건설도시국장은 일곱 번째 월요소통마당에서 “지난 2013년 7월 개장한 합강오토캠핑장은 지난해 3만 9천명이 이용해 금강 수변공간 최고의 캠핑장으로 자리잡았다”며 “그동안 캠핑객의 의견을 수렴, 올해 캠핑면을 증설하는 등 이용편의시설 보강과 안전시설을 강화했다”고 밝혔다.
세종시는 캠핑면 59면에서 102면으로 43면을 증설해 보다 많은 캠핑객이 이용할 수 있게 했고, 종전 30면만 이용할 수 있었던 전기시설도 모든 캠핑면으로 이용할 수 있게 했다.
또한, 느티나무 65주를 식재하고 대형 파라솔 4개소, 그늘막 1개소 등을 설치, 캠핑객이 보다 편하게 쉴 수 있는 공간을 확대했다.
캠핑객의 편의 증대를 위해 화장실 1개소, 샤워장 2개소를 추가 설치했고, 각종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관리동, 캠핑장 곳곳에 소화기 29대를 설치하고, 재난발생시 대피유도를 위한 안내표지 10개소, 인명구조함 5개를 설치하는 등 안전관리대책을 강화했다.
그동안 이원화된 홈페이지와 예약시스템을 통합하고 모바일과 연동하게 해 보다 쉽게 캠핑장을 이용 예약신청을 할 수 있도록 했고, 시민우선 예약제(30%)를 도입했다.
접수는 27일 9시부터 새롭게 단장한 홈페이지(http://hapgangcamp.sejong.go.kr)를 통해 이용신청이 가능하며, 사용요금은 종전과 같이 이용규모에 따라 1만5,000원에서 3만원 사이이다.
지 국장은 “우리나라 대표 하천인 금강이라는 천혜의 자연 환경과 도심과의 근접성을 가진 우리 합강공원 오토캠핑장이 전국 최고의 캠핑장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시설 보강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시는 다음달안으로 합강공원 오토캠핑장에 모니터링 강화와 도난사고 예방을 위해 CCTV 3곳을 설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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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우리말 가꿈이 여는 마당´활동 개시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 이하 세종시)가 충북대학교 국어문화원 주관으로 범국민 언어문화개선 추진의 일환으로 24일 조치원읍 3층 대회의실에서 `우리말 가꿈이 여는 마당´을 열었다.
▲우리말가꿈이 발대식
이날 우리말 가꿈이로 위촉된 학생, 시민 등 50여명은 우리말 가꿈이에 대한 역할 설명을 들은 후 조치원역 등 6개 지역에서`안녕! 우리말´리플릿을 배부하며 거리 홍보를 펼쳤다.
우리말 가꿈이들은 연말까지 모둠별로 공공언어 개선, 매체언어 개선, 지역어 조사, 청소년 언어 개선, 우리말 알림 등 거리 홍보, 한글 사랑 운동을 펼칠 예정이다.
신동학 문화체육관광과장은 “우리말 가꿈이 여는 마당을 시작으로 세종대왕의 훈민정음 창제 정신을 기려 우리나라 최초 한글도시인 세종시가 주도적으로 국어사랑 운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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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합강오토캠핑장 개장 대비 안전점검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 이하 세종시)가 오는 27일 개장을 앞둔 합강오토캠핑장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 합강오토캠핑장 안전점검
세종시는 24일 오후 2시 합강오토캠핑장에서 이춘희 시장을 비롯 자율방범연합회, 자율방재단, 인명구조대 등에서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점검과 함께 안전사고예방 캠페인을 벌였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캠핑장 관리자와 안전 담당자를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소화기 사용법 실습, 안전사고 대응 교육훈련 등이 이뤄졌다.
세종시는 개장을 앞두고 인명구조장비, 전기시설 등에 대해 안전점검을 실시해 이용객들의 안전 및 편의제공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이춘희 시장은“시민과 함께하는 안전문화운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세종시를 안전도시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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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2016학년도 대입전형 대비 설명회 개최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과 한국대학교육협의회(이하 대교협)와 공동으로 주관하는 `2016학년도 대입전형 대비 설명회´가 25일 세종고에서 열렸다.
▲ 2016학년도 대입전형 대비 설명회 개최
세종시교육청은 이달 초부터 관내 고등학교들을 대상으로 주말을 활용해 학교를 찾아가는 입시 설명회를 개최하고 있다.
이날 세종고 설명회에서는 ▲지역별 모집인원 비교 ▲3년간 수시 경쟁률 변화 ▲2016학년도 수・정시 모집 기본일정 및 전형별 특징 ▲기타 대입전형 주요사항 등이 안내돼 대입을 준비하고 있는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다양한 입시 정보를 제공했다.
이와 함께, 세종시교육청은 다음 달부터 오는 6월까지 서울대를 비롯한 수도권 대학 및 충남대 등 충청지역 대학들과 공동 주관하는 대입설명회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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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한은 ․ 신보와 손잡고 중기 지원 나선다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 이하 세종시)가 한국은행․신용보증기금과 손잡고 중소기업의 금융지원에 적극 나선다.
▲ 중소기업 금융지원 업무협약식
세종시는 21일 오후 2시 이춘희 세종시장과 김한수 한국은행 대전충남본부장, 박학양 신용보증기금 충청영업본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주력산업 육성을 위한 중소기업 금융지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 중소기업 금융지원 업무협약식
이번 협약은 지역 주력산업 육성을 통한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 등을 위해 관계 기관 간 상호협력이 매우 중요하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세종시는 앞으로 자동차부품, 바이오소재 등 주력산업 110여개 중소기업에 ▲시 기술개발사업 등 지원 ▲한국은행의 중소기업지원자금 전략 지원 ▲협약 금융기관의 우대금리 적용 ▲신용보증기금의 대출보증 우대지원 등의 도움을 제공할 방침이다.
또한 세종시는 기술개발과 기술‧사업화, 역량강화 사업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한국은행 대전충남본부는 중소기업이 금융기관에서 대출을 받을 때 대출금의 최대 50%를 연 0.75%의 낮은 금리로 금유기관에 지원하고, 금융기관은 자체자금 50%와 함께 해당기업에 대출하게 된다.
* 한국은행 대전충남본부 중소기업지원자금 총한도(2015년 4월 현재) : 4,865억원
신용보증기금 충청영업본부는 협약보증을 이용하는 중소기업에 대해 대출보증 수수료율 0.2%p를 인하하고, 보증비율도 85%에서 90%로 확대 지원한다.
이춘희 세종시장은 “자금 조달에 어려움이 많은 중소기업에 대한 저리자금과 보증 지원 확대를 통해 중소기업의 자금난 해소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지원시책을 적극 발굴해 나가는 등 지역산업 육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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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교육청, 장애인의 날 맞아 다양한 장애인식 개선 행사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20일 `제35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세종시의 학교현장에서 장애인식 개선을 위한 다양한 행사들이 진행됐다고 밝혔다.
▲ 세종교육청, 장애인의 날 맞아 다양한 장애인식 개선 행사
먼저, 한솔유치원(원장 조계숙)에서는 유아기부터 어린이들에게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심어주기 위해 흰 지팡이로 걸어보기, 휠체어 타보기, 구족화 그리기 등 시각 장애와 지체장애에 대한 체험 행사가 진행됐다.
▲세종교육청, 장애인의 날 맞아 다양한 장애인식 개선 행사
또, 금남초등학교(교장 정지원)에서는 나와 다른 사람을 이해하고 적극적으로 도와줄 수 있는 긍정적인 인성 함양을 위해 `꽃보다 아름다운 내 친구´라는 주제로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가 주최한 백일장 대회에 전교생이 참여하기도 했다.
아울러, 장기중학교(교장 김남익)에서는 학생들이 장애인의 날에 대한 법정 제정 배경을 이해하고, 뇌성마비장애인을 위한 국제경기종목인 `보치아 경기´를 직접 경험해 보기도 했다.
이밖에도 세종시교육청은 관내 모든 학교가 1교시에 장애인식 개선 동영상을 시청하고, 장애학생과 비장애 학생이 함께 어울리는 장애인권 친화적 학교 풍토를 조성을 위한 다채로운 체험행사들이 실시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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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탄공장의 모범적인 사례를 연구 분석하여 공장운영개선 및 이전방안 수립”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조치원읍 강원연탄공장 운영대책 연구모임(대표 서금택 의원)은 20일 하루 대전시 대덕구 ㈜흥진에너지, ㈜세창글로벌과 충북 음성군 ㈜경동개발을 방문했다.
▲ 조치원읍 강원연탄공장 운영대책 연구모임 현장방문
이번 현장방문은 우리시와 유사 여건을 가진 인근 시도의 연탄공장을 방문하여 공장 분진 등 환경피해 저감을 위한 운영실태와 주민갈등 해결사례 등을 조사‧분석하여 연구기초자료에 활용하고자 실시하였다.
▲ 조치원읍 강원연탄공장 운영대책 연구모임 현장방문조치원읍 강원연탄공장 운영대책 연구모임 대표 서금택 의원은 현장방문을 마치면서 “오랜 기간 동안 조치원읍 도심 중앙에 위치한 연탄공장의 연탄 분진으로 인해 지역주민들은 건강을 위협받는 등 쾌적한 주거권 침해는 물론, 도시개발에 따른 상대적 소외감과 지가하락으로 인한 재산적 피해를 간접적으로 받아왔다” 면서,
“이번 이들 세 개 지역의 연탄 공장의 모범적인 운영사례를 견학하는 등 벤치마킹을 통해 공장운영개선 및 이전 방안수립 등을 위한 폭넓은 자료를 확보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다” 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세종시의회 조치원읍 강원연탄공장 운영대책 연구모임은 지난 2월 23일부터 활동을 시작하여 올해 말까지 약 10개월 동안 활동할 계획이며,
조치원읍 연탄공장으로 인한 주민피해 실태를 파악하고 개선방안을 마련하여 원도심 주민의 생활환경 개선과 주변지역 개발에 이바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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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딸기 우량묘 자력생산 기반 나선다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 이하 세종시)가 2018년까지 딸기 우량묘 자력생산 공급체계 구축에 나선다.
▲ 6번째 월요소통마당(김재근 대변인)
세종시 김재근 대변인은 여섯 번째 월요소통마당을 열고,“그동안 외지에서 소량으로 공급받던 딸기 우량묘를 2018년까지 3개년 계획으로 딸기 우량묘 자력생산 공급체계를 갖추고 품질의 안정화를 도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6번째 월요소통마당(김재근 대변인)
김 대변인은 “그동안 품질이 검증된 조직 배양묘의 경우 논산딸기시험장에서 재배농가의 40%수준 밖에 공급받지 못한 실정이었다”며, “이로 인해 고품질 딸기생산의 어려움과 안정적 생산기반 구축에 걸림돌로 작용했다”고 말했다.
세종시는 딸기 재배농가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고품질 딸기 생산기반 안정화를 위해 1단계로 올해부터 논산 딸기시험장으로부터 조직 배양묘를 기존 1,200묘에서 2,500묘로 확대 공급받아 11월부터 공급한다는 계획이다.
2단계는 사업공모와 딸기생산자연합회와 협의를 통해 선정된 1개 농가에 조직배양묘와 상토구입비를 지원, 1차 증식배양 5만묘를 생산해 15개 농가에 공급할 예정이다.
3단계에서는 15개 정식 재배묘 생산농가에서 딸기 육묘시설 설치비 1억원 등을 지원, 2차 증식 배양 100만묘를 증식해 35개 재배농가에 공급할 계획이다.
세종시는 2017년부터 매년 35개 농가씩 3년간에 걸쳐 모든 재배농가에게 자체 생산된 딸기 우량묘를 공급하게 함에 따라 육묘부족이라는 농가의 오랜 숙원을 해결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세종시는 생산된 딸기의 품질고급화를 위해 상표개발 방안을 강구하는 한편, 세종형 로컬푸드운동과 연계한 안정적 판로개척을 모색해 농가소득이 증대되도록 힘쓴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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