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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제31회 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개최
세종시의회(의장 임상전)는 제31회 제1차 정례회 개회중인 지난 10일(월)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열어 제2대 세종시의회 제2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에 전국 역대 최연소 의원인 이태환 의원(29, 새정치민주연합 /조치원읍 서창리․신안리․침산리)과 부위원장에 김정봉 의원(57, 무소속 /부강면)을 선출하고 2014 회계연도 결산안 심의에 들어갔다.
▲ 이태환 예결특위 위원장
위원장으로 선출된 이태환 의원은“예결위원장이라는 중책을 맡겨주신 동료의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청년이 잘사는 세종, 시민이 행복한 세종을 만들기 위해 의정활동에 전념하겠다”면서,
“무엇보다 점점 커져가는 도시규모에 비례해 시의 재정규모 또한, 커져가는 현 시정에 예산의 올바른 쓰임이 중요한 지금, 예산의 목적이 공공성과 효율성을 갖고 공정하게 편성․집행될 수 있도록 꼼꼼히 챙겨 시민에게 사랑받고 신뢰받는 의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이태환 예결특위 위원장
부위원장으로 선출된 김정봉 의원은“이태환 위원장님과 예결위원 여러분들과 함께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의 고귀한 목소리를 소중히 받들어 발전적 대안 제시로 시민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의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2기 예산결산위원회는 지난달 15일 선임된 고준일, 이경대, 윤형권, 장승업, 정준이 의원과 함께 2016년 6월 14일까지 활동하게 된다.
또한, 이번 예결위는 시장과 교육감이 제출한 2014 회계연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결산 및 예비비지출 승인과 교육비특별회계 결산 등을 심의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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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의원들, 세종시 신청사 첫 공식 방문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임상전 의장을 비롯한 의원 9명은 9일 오전 10시 30분 세종시 신청사를 처음으로 공식 방문해 이춘희 시장의 영접을 받았다.
이후 5층 집현실에서 시청 청사관리담당으로부터 새청사 시설 및 부서배치에 대해 보고를 받은 후, 신청사 각 실과 근무부서와 옥상, 그리고 재난상황실 등 전반전인 시설현황과 주변시설을 둘러봤다.
정준이 의원은 시장과의 접견 자리에서“신청사 개청으로 공무원들이 조치원에서 신도시로 많은 이주가 예상된다”며“조치원읍을 비롯한 구도심이 공동화되지 않도록 신경을 써 달라”고 주문했다.
이 자리에서 서금택 의원은“부동산 실거래(검인) 관련 민원 담당 공무원을 조치원에 배치해 달라”고 요청했다.
또한 김선무 의원은“새 청사의 주차공간이 부족해 도로변 불법주차가 있다”며 “개청식 이후 주차장 부지를 활용해 조속히 이를 해결하였으면 한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임상전 의장은“신청사 이주가 엊그제 같았는데 어느새 자리를 잡은 것 같아 뿌듯한 감이 든다”며 “항상 시민의 입장에서 소통과 개방의 공간으로 꾸며달라.”고 말했다.
한편, 2013년 2월부터 1,184억원이 투입되어 건축된 세종특별자치시 신청사는 4만1천661㎡의 터에 지하 1층·지상 6층, 건물면적 3만207㎡ 규모로, 5월 28일 준공되어 이사를 시작해 6월 11일부터 공식 업무를 시작하였으며,
7월 15일 개청식을 앞두고 2개 보조기관, 7개 실·국·본부 27개과가 배치되어 공무원 680여명과 시설관리 용역업체 직원 50명 등 약 730여명이 상주해 근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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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명품 세종호수공원 만들기 시동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 이하 세종시)가 명품 세종호수공원 만들기에 나선다.
▲ 이춘희 세종시장 브리핑
세종시는 이달부터 LH에서 공원을 이관받아 운영에 들어가는 것을 계기로 시설 보강과 운영 개선 등 호수공원 활성화에 본격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먼저 세종시는 2017년까지 8억여원을 투입, 그늘막 등 시설보강에 들어갈 방침이다. 이달 중으로 물놀이섬에 대형 그늘시설을 설치하고, 장기적으로는 철저하게 수목을 관리하여 그늘이 풍성한 숲을 조성할 계획이다.
음수대와 화장실 확충, 유모차, 휠체어 등 각종 편의시설을 확대․운영한다.
놀거리, 즐길거리 확충을 위해, 이색자전거 대여, 걷기대회 개최, 생태탐방, 계절별 체험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음악회 전시회 등 각종 문화공연과 행사를 유치해 사계절 문화와 예술이 살아 숨쉬는 곳으로 만들 방침이다.
또한 테마 꽃동산, 꽃터널, 야관경관조명, 축제 등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중장기적으로 푸트트럭, 카페, 레스토랑 등을 설치하여 다양한 먹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시민들이 직접 참여해 가꾸어 나가는 `시민참여공원´도 추진한다. 뉴욕의 센트럴파크 관리위원회와 같은 민관협의체를 구성, 공원운영 전반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풀어나간다는 계획이다.
세종 호수공원은 전체면적 69만㎡, 호수면적 32만㎡인 국내 최대 인공호수로, 지난 2013년 5월 개장한 이래로 약 70만명으로 주말에는 하루 2~3천명이 방문하는 세종시의 상징으로 자리잡았다.
이춘희 시장은 “질 높은 서비스 제공과 관리비용 문제 해소를 위해 호수공원, 중앙공원 등 대규모 시설을 민자유치로 개발관리하는 방안도 검토하겠다”며 “세종시의 랜드마크를 넘어 세계적인 명소로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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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치원, 교육연구클러스터로 뜬다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와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은 조치원을 세종시의 교육연구클러스터로 만드는 데 서로 힘을 모으기로 했다.
양 기관은 8일 오후 2시30분 시교육청 4층 대회의실에서 이춘희 시장, 최교진 교육감을 비롯한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세종시교육청 직속기관 건립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세종시와 세종시교육청은 조치원 서북부도시개발 부지 내에 세종시교육청 직속기관을 설립한다는 데 뜻을 같이하고, 이를 통해 조치원을 세종시의 교육연구 거점공간으로 발전시킬 수 있도록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건립을 추진하게 될 시설들은 교육연수원, 유아교육진흥원, 스마트교육정보원 등 3개 기관이다.
이들 기관들은 조치원읍 봉산리 일원에 추진 중인 서북부지구 도시개발사업부지 내에 복합형 단지 형태로, 이르면 2018년 그 모습을 선보이게 된다.
* 소요면적 : 약 38,000㎡, 입주 예정시기 : 2018년, 상시고용 : 50명(연간 연수 인원 10,000여명 예상)
기관별 기능을 살펴보면 교육연수원은 학교혁신을 위한 교수・학습 콘텐츠를 개발하고, 세종시 교직원 연수 과정을 개설・운영하게 된다.
유아교육진흥원은 누리과정 내실화를 위한 체험프로그램 및 각종 자료를 개발・보급하는 한편, 유아를 자녀로 둔 학부모에 대한 지원 사업도 진행한다.
스마트교육정보원은 교육정보시스템 통합관리와 스마트교육 정보화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되며, 교육용 동영상 및 음향 콘텐츠 제작・편집 시스템을 갖추게 된다.
이춘희 세종시장은 “서북부도시개발은 청춘조치원프로젝트 중 하나로 교육청 연수시설이 입지함으로서 도시개발 사업이 구체적으로 실현되는 중요한 사례”라며 “원도심의 도시기능을 강화하여 조치원을 경제중심지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최교진 세종시교육감은 “숙원 사업인 직속기관이 건립되면 교직원의 전문성 신장은 물론 분야별 서비스 제공 등 다양한 교육지원이 가능해질 것”이라며, “지자체뿐 아니라 교육부 등의 지원을 이끌어내는 데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세종시는 조치원읍을 인구 10만 명의 젊은 도시로 발전시키기 위한`청춘조치원 프로젝트사업´의 일환으로 서북부도시개발을 추진하고 있으며, 2016년 상반기에 부지조성 공사 착공을 목표로 현재 개발계획(변경) 및 실시계획의 수립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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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장애인복지관 축복식 및 개관식
2012년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 평안로 11에 개관한 세종시장애인복지관(관장. 변창수 신부)이 2년여의 세종시 직영운영을 마치고, 2015년 7월 8일(수) 오전 11시 대전교구장 유흥식 라자로 주교님의 주례로 축복식을 갖고 새로운 출발을 다짐했다.
대전교구장 유흥식 주교님은 개관식 격려사에서 “오늘 축복식을 거행하는 세종시장애인복지관이 세종시의 지향에 따라 장애인들이 내 집처럼 느끼는 행복한 복지관이 되기를 바라며, 그렇게 되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하고 “변창수 관장 신부님을 비롯한 직원들과 봉사자들이, 전국에서 1등 하는 복지관이 아니라 이곳을 이용하는 모든 장애인이 행복한 웃음과 미소를 지을 수 있도록 온갖 노력을 다 해주기를 희망한다”며 장애인이 행복한 웃음과 미소를 지을 수 있는 복지관을 만들어 달라고 당부했다.
세종특별자치시 이춘희 시장은 기념사에서 “복지문제에 관한 한 종교계가 앞장서서 일을 해주셔야 하는데 각 분야에서 이렇게 협조를 해주시고 또, 함께 축하를 해주시기 위해서 참석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장애인복지관이 장애인 여러분들을 위해서 잘 활용이 돼야겠지만 앞으로 해야 할 일들이 많을 것”이라고 전하고
“장애인복지관에서 장애인 재활에 필요한 여러 가지 계획을 세우고 실행하는 데 많은 도움을 주겠지만, 앞으로 우리 장애인들이 일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주는 것이 굉장히 필요하다고 생각된다”며 장애인 일자리 만들기에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날 복지관 민간위탁운영 기념식 및 축복식에는 천주교 대전교구 사회사목국장, 공주지구장을 비롯해 영평사 환성 주지스님, 광제사 원행 주지스님, 세종시장애인단체연합회장, 장애인연합회장, 지역단체장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세종시장애인복지관은 세종시가 부지 2,146㎡에 연면적 1,487.04㎡, 총 건립비 27억을 들여 2012년 10월 31일 완공해 시 직영으로 운영해 오다 올해 1월 1일 천주교대전교구 충남가톨릭사회복지회에 위탁했다.
지하 1층, 지상 3층으로 지어진 복지관은 1층에 안내데스크와 쉼터, 식당이 위치했으며 2층은 운동치료실, 다목적실, 정보화교육실, 음악(심리)치료실, 언어치료실, 조기교육실, 사회적응실이 위치해있고, 3층은 사무실, 두 개의 다목적회의실, 대강당이 있다.
세종시장애인복지관은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더불어 성장하는 복지관´, `전인적이고 총체적인 복지서비스 제공을 통한 장애인의 사회통합´, `문턱 없는 이용자 중심의 열린 복지관 운영´ 등을 목표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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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과 업무협약
세종시 학생들의 우리나라 환경정책과 평가에 대한 이해가 한층 제고될 전망이다.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이 8일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원장 박광국)과 체결한 업무협약에 따른 것이다.
▲ KEI(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와의 업무협약 [본청 중회의실] (
양 기관은 이날 협약을 통해 상호 인적・물적 자원을 적극 활용함으로써 세종시에 재학 중인 학생 대상 환경 관련 진로교육 및 자유학기제 활성화 지원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 KEI(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와의 업무협약 [본청 중회의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창의인재 양성을 위한 공동 연구 및 교육사업 추진 ▲인적 자원의 교류 및 교육 ▲자유학기제의 성공적 정착을 위한 사업 협력 ▲직업・진로체험 인프라 구축에 관한 사항 등이다.
시교육청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국책연구기관인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의 우수한 기반시설과 인적 자원을 활용한 환경교실 운영 등 수준 높은 진로교육프로그램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세종시 반곡동 세종국책연구단지 내에 위치한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은 환경영향평가의 전문성과 공정성을 제고하기 위해 지난 1992년 설립 된 이래 해당 분야 정책 및 기술 등의 연구개발을 활발하게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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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형권 의원, 전국 최초로`교육청, 교육청 소속기관 및 학교를 대상으로 화장실 관리 조례안´제정
세종특별자치시의회 교육위원회 소속 윤형권 의원은 전국 최초로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화장실 관리 조례안´을 제정하였다.
▲ 윤형권 의원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화장실 관리 조례안´ 은 교육청, 교육청 소속기관 및 학교에 설치된 화장실에 대한 관리 기준을 마련하여 화장실의 위생적 관리로 학생 및 교직원의 복리 증진에 이바지 하고자 제정되었다.
조례안의 주요내용은 ▲청결 유지 및 위생적 관리를 위해 연 4회 정기점검 실시 ▲악취의 발산과 해충의 발생·번식 방지를 위해 기간별로 주1회에서 3회 이상 소독 실시 ▲화장실 대변기 칸막이 안에는 휴지통을 없애고, 장애인 및 여자 화장실에는 위생용품 수거함 설치 ▲물에 잘 분해되는 화장지 비치 등이다.
윤형권 의원은 조례안을 제안하면서 “전국에서 최초로 교육청, 교육청 소속기관 및 학교를 대상으로 제정되는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화장실 관리 조례´ 는 청결하고 깨끗한 화장실 유지를 위한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관리 방안을 조례로 제정하는 첫 사례다” 며 “이번 조례가 전국에 확산되는 도화선이 되어 선진 화장실 문화가 정착되길 바란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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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복자연공원 대대적 환경정화운동 전개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지난 3일 오후 고복자연공원에서 저수지 주변과 바닥에 방치된 쓰레기를 집중 수거하는 등 환경정화 운동을 전개했다.
▲ 세종시가 주최하고 (사)나라사랑환경연합 세종지부가 주관하는 환경정화활동이 3일 오후 고복자연공원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세종시가 주최하고 (사)나라사랑환경연합 세종지부가 주관했으며 시민, 민간단체, 학생, 공무원 등 700여명이 참여해 쓰레기 10톤을 수거했다.
▲세종시가 주최하고 (사)나라사랑환경연합 세종지부가 주관하는 환경정화활동이 3일 오후 고복자연공원에서 열렸다
이 날 (사)세종녹색환경지킴이는 수중쓰레기 수거와 불루길, 베스와 같은 외래어종 퇴치 활동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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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블로그 콘텐츠 공모전, 최우수상 이서은씨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주최한 블로그 콘텐츠 공모전에 이서은씨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 블로그 공모전 수상자 표창
이씨의 수상작은 `자연 친화적인 도시 세종시로 산책가요´라는 작품으로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안전한 사람 중심인 세종시를 잘 표현했다.”는 평을 들었다.
우수상은 노희완씨의 `세종시 사진 찍기와 여행하기 좋은 곳 10선´,
이보현씨의`세종시 하루 코스여행 – 백제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 돌아보는 역사탐방 여행´2편이 선정됐다.
최우수상(1편)에는 세종특별시장상과 상금 100만원, 우수상(2편)에는 50만원,장려상(3편) 20만원, 입선(4편) 5만원을 각각 지급했다.
세종시가 홍보 강화를 위해 마련한 이번 공모전에는 모두 62건의 작품이 접수됐으며 지난 6월 1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됐다.
세종시는 투명하고 공정한 심사를 위해 블라인드 방식으로 심사를 진행했으며, 주제의 적합성, 사진의 품질, 작품의 호감도 등을 중심으로 평가해 모두 10편의 수상작을 선정했다.
수상작품은 세종시 홈페이지(http://www.sejong.go.kr)에서 만나볼 수 있다.
시상식은 지난 2일 시장실에서 열렸다.
제1회 세종시 블로그 콘텐츠 공모전 수상자 명단
구 분
수상자
제 목
최우수상
이서은
자연친화적인 도시 세종시로 산책가요
우수상
노희완
세종시 사진찍기와 여행하기 좋은 곳 10선
우수상
이보현
세종시 하루 코스여행 백제시대부터
조선시대 까지 돌아보는 역사탐방 여행
장려상
김성욱
세계적인 명품도시 세종시입니다.
장려상
박태영
조치원 대학생의 저렴 데이트 즐기기
장려상
윤치영
대중교통으로 만나는 행복 가득한 세종시
입선
최규준
세종시 함강공원 오토캠핑장 후기
입선
김혜민
쉼이 필요한 날, 세종호수공원에서의 오후
입선
임혜선
그대 내게 행복을 주는 사람
입선
Salgu Wissmath
세종 호수공원을 방문해야 할 열 가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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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수도권규제완화 반대 서명 7만명 돌파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의 수도권 규제완화 반대 서명운동에 7만여명의 시민이 참여했다.
▲ 이춘희 세종시장 브리핑
세종시는 2일, 비수도권 14개 시‧도와 함께 추진하는 `수도권 규제완화 반대 천만인 서명운동´을 추진한 결과 6월 30일 현재 당초 목표인 65,364명을 넘어 70,796명이 서명, 목표대비 108.3%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 세종시 : 7만 796명 서명, 목표(6만 5,364명) 대비 108.3%‣ 전국 : 765만 1,669명 서명, 목표(1,000만명) 대비 76.5%
세종시는 비수도권 14개 시‧도 중에서 강원, 충북, 전남과 더불어 가장 먼저 목표를 달성했다.
세종시의 빠른 목표 달성은 지역경제 침체를 우려하고, 지역균형발전을 염원하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가 바탕이 된 것으로 분석된다.
세종시는 지난 4월 6일 전국 14개 시‧도 광역지자체 등이 참여한 지역균형발전협의체에서 `천만인 서명운동´을 추진하기로 결의에 따라 그동안 본청 실과소, 읍면동, 의회, 유관기관, 각급 시민사회단체 등이 두루 참여하여 적극적인 서명운동을 전개했다.
세종시민체육대회를 비롯 조치원역, 세종호수공원 등에서 다중을 대상으로 거리 서명을 벌였고, 이·통장 등도 큰 역할을 했다.
▲ 이춘희 세종시장 브리핑
이춘희 세종시장은 “온 국민이 고루 잘사는 나라가 될 때까지 선(先) 국가균형발전, 후(後) 수도권규제 완화의 정책기조가 유지되어야 한다”며 “세종시민이 수도권규제 완화 반대 서명에 적극 동참한 것은 지역균형발전을 염원하는 의지를 내보인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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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전 의장, 전국지역신문협회 선정 의정대상 수상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임상전 의장은 전국지역신문협회(이하 전신협)로부터 광역의회 부문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 임상전 의장, 의정대상 수상
시상식은 26일 오후,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전신협 및 수상자와 관계자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 임상전 의장, 의정대상 수상
세종시의회에 따르면, 전신협은 임상전 의장이 지난 충남도 의원 시절, 세종시건설특별법 국회통과 투쟁 등 세종시 건설과 의장으로 재임하면서 세종시의회의 위상을 드높이고 의회 인사권 독립, 지방의원 보좌관제 도입에 노력하는 등 지방자치 발전에 크게 기여한 점 등을 높이 평가했다고 전했다.
이날 임상전 의장은 “이 상은 저 개인에게 주는것이 아니라 우리 세종시의회 전체에게 주는 상이며, 지역언론과 함께 상생하며 민심을 살피는 생활자치의 길에 더욱 매진하는 계기로 삼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전신협에서 수여하는 이 시상식은 창립 제12주년 「지역신문의 날」을 기념해 열리는 행사의 일환으로 국회의원과 지방의원, 지방자치단체장, 공무원 등 지역발전을 위해 각 분야의 공을 세운 유공자를 대상으로 매년 수여하고 있는 전국단위 행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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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학교가 100살이 되었어요
세종시 관내 초등학교 중 행정상 1번지 학교인 조치원대동초등학교(교장 임현영, 이하 조치원대동초)가 지난 1915년 6월25일 조치원공립보통학교로 문을 연 이래 100주년이라는 뜻 깊은 시간을 맞았다.
▲ 조치원대동초 현재 사진
이를 기념하기 위해 조치원대동초가 25일 100여명의 내빈과 학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교 100주년 행사를 개최했다.
이기백 전 국방부 장관을 비롯한 20,000여명의 졸업생을 배출한 조치원대동초는 1981년 병설유치원 개원, 2003년 교실 증・개축, 2014년 스마트스쿨 완비 등을 통해 현재의 모습을 갖췄다.
▲ 1915 개교당시 조치원대동초 사진
메르스 여파로 인해 간소하게 치러진 이날 행사는 100주년 기념을 통해 학교의 위상을 대내외에 알리고 학생들에게 모교에 대한 자긍심과 애교심을 고취시키기고자 마련됐다.
기념식은 개교 100주년 기념 동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축하공연, 추억의 사진전, 재학생 작품 전시 관람, 100주년 기념비 제막식, 타임캡슐 축하편지 넣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 과거 수업사진
최여원 학생(2학년)은 “우리 학교가 100살이나 된지 몰랐다. 200살, 300살까지 장수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조치원대동초는 현재 43학급으로 62명의 교직원과 함께 1,015명의 학생들이 재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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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희 시장, 공약 실천 고삐 죈다
이춘희 세종특별자치시장이 지난해 취임 당시 제시한 100대 과제 실천을 위해 고삐를 바짝 죄고 나섰다.
이춘희 세종시장은 25일 취임 1주년을 맞아 `세종시정 2기 1년간 성과와 앞으로 과제´에 대해 브리핑을 갖고 “지난 1년은 대한민국의 새로운 중심, 행복도시 세종을 위해 100대 과제를 실천하기 위해 기초를 다진 한해였다”며 “남은 3년은 구체적인 실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 시장은 조치원읍을 인구 10만 명의 젊은 도시로 발전시키기 위한 `청춘조치원사업´의 일환으로 침산지구에 위락․도시숲․체육시설을 갖춘 공원을 건설하겠다고 밝혔다. 서북부 지역에 교원연수시설을 유치하는 등 조치원을 문화․레저․교육벨트로 조성한다는 것이다.
또한 자동차부품․바이오․화장품․기계제품 등 4대 전략산업 경쟁력 강화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478억원을 들여 첨단기업 육성을 담당할 지식산업센터를 건립하고, SB플라자 조성과 창조경제혁신센터 운영 등 지역 대표산업과 창조경제 육성에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
이 시장은 차질 없는 공약실천을 여러 차례 강조하며 세계에 자랑할만한 행복도시 세종을 만들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이 시장은 “앞으로 국회분원 유치와 청와대 제2집무실 설치, 미래부·안전처·인사처 등의 세종시 이전을 추진하고, 서울~세종고속도로 조기 착공, 세종형 행정체계 구축 등으로 실질적인 행정수도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또한 세종형 로컬푸드 정착과, 세종 창조마을 조성 등을 통해 도농이 함께 잘사는 도시를 만든다는 계획이다.
한편, 세종시민 복지기준 마련 등 복지 인프라와 안전망을 강화하면서, 2018년까지 국제안전도시 인증, 도시통합정보센터 운영 강화 등 선제적 재난 대응체계를 마련해 사람이 먼저인 안전도시를 건설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1,200석 규모의 아트센터 건립, 문화재단 설립 등 문화체육 인프라를 갖추는 등 대한민국 10대 문화도시로 만들겠다는 각오다.
이 시장은 세종시정 2기 1년 동안 실질적인 행정수도 건설과 조화로운 균형발전, 사람중심 행복도시, 시민참여 열린 시정의 4대 과제를 중심으로 시정을 펼쳐왔다.
36개 중앙행정기관과 15개 국책연구기관 이전완료로 행정중심복합도시로서의 위상을 확립했고, 지역발전 특별회계 세종시계정 1,022억원 등 국비 2,526억원을 확보하는 등 건전하고 안정적인 재정기반을 갖췄다.
균형발전을 위해 전담부서를 설치하고 사업예산 약 1,000억원을 확보하는 등 청춘조치원사업의 초석을 마련했고, 로컬푸드 싱싱장터 운영, 직매장 1호점 착공, 창조마을 시범사업 추진 등으로 도농상생을 위한 로컬푸드 사업의 기초를 다졌다.
또한 지난 1년간 한화첨단소재 등 우량기업 93개를 유치했고, 지역산업 육성 국비 63억원을 확보하는 등 자족기능 확충에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
사람중심의 행복도시를 만들기 위해, 그동안 첫째아이 출산장려금을 30만에서 120만원으로, 무상급식을 종전 초․중학교에서 읍면고등학교까지 확대하는 등 복지서비스를 대폭 강화했다.
그동안 정례브리핑 47회, 시민과의 대화 25회, 시민참여 통합창구시스템 구축 등을 통해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했으며, 세종-대전 상생발전 협약을 맺는 등 대내외 협력체계도 공고히 했다.
이춘희 세종시장은 “지난 1년간 앞만 보고 열심히 달려오면서 적지 않은 성과를 거두었지만, 이는 함께 해준 시민들이 있어 가능했다”면서, “시민들과 함께 해서 행복했고, 앞으로 일로써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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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희 세종시장, 침체된 지역경제 살리기 나서..
이춘희 세종특별자치시장이 메르스 여파 등으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에 나섰다.
▲조치원 전통시장 방문
이 시장은 22일 조치원 소재 세종전통시장을 방문, 상인들을 만나 민심을 직접 들으며 정부와 세종시를 믿고 조금만 더 힘을 내줄 것을 당부했다.
▲ 조치원 전통시장 방문
이에 시민들도 빠른 시일 내에 메르스가 종식될 수 있도록 완벽한 방역 체계 구축과 운영 등을 요청했다.
▲ 조치원 전통시장 방문
세종시는 지난 주 메르스 관련 지역경제 활성화 대책으로 전통시장 가는날을 월 1회에서 월 2회로 늘리기로 결정하고 손 세정제 등을 공급해 메르스 방역을 강화해 안심하고 찾을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직원들과 정부부처 공무원, 연구기관 등에 동참을 호소한 바 있다.
▲ 조치원 전통시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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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2018년까지 새 일자리 7만4,000개 창출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 이하 세종시)가 2018년까지 13만 9,000개 일자리 만들기에 나선다.
안승대 세종시 경제산업국장은 22일 월요소통마당에서 민선 2기 일자리 종합대책을 설명하면서, “2018년까지 신규로 7만 4,000개를 창출해, 정부 일자리 목표인 70%(13만 8,000개)를 초과한 13만 9,000개의 일자리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세종시는 우선 시 자체적으로 2018년까지 2,680억원의 예산을 투입, 4,800개의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다.
또한 도로건설 등 SOC 기반 확충에 약 1조원의 예산을 투입하고, 산업단지 기업유치와 대형마트 등에서 2018년까지 9,800개, 중앙부처와 교육청 등 공공부문 1만4,600개, 지역 사업체 9,400개, 상업시설 3만6,000개 등의 일자리를 만들 방침이다.
세종시는 일자리 인프라 확충을 위해 지역맞춤형 직업훈련을 2018년까지 지난해 대비 2배로 확대하고, 여성․청년․중장년층 등 실업자 훈련을 2.5배 늘릴 계획이다.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를 위해 고용복지+센터에 일자리, 실업급여, 복지관을 집적화하여 관련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하고, 지역 대학과 고등학교와 연계해 청년취업캠프, 우수기업 탐방, 고용포럼 등도 실시한다는 방침이다.
안승대 경제산업국장은 “일자리 종합대책의 목표 달성을 위해 경제계와 기업은 물론 공공기관, 정부 등과 긴밀하게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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