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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희 세종시장, 베트남 호치민 국립정치학원 원장과 환담 나눠
이춘희 세종시장이 24일 오후 세종시청을 방문한 보 탄호이 베트남 호치민 국립정치학원 원장 일행과 환담을 갖고 기념촬영을 했다.
이 시장은 보 탄호이 원장 등 방문단에게 세종시 건설 과정과 국가균형발전 등에 대해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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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교육 연구모임 제4차 회의 개최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임상전) 의원 환경교육 연구 모임 (대표 정준이 의원)은 지난 23일 오후 4시 세종시의회 소회의실에서 세종시 환경교육 활성화 전략을 수립하기 위한 세종시 학교와 사회의 환경교육 자원실태 현황 발표와 토론의 장을 마련하였다.
세종시교육청 창의진로과 장인자 장학관이`세종시 학교 환경교육 자원실태 현황 및 방향성´에 대해 발표를 하였고, 이어서 전석천 세종시 환경정책과장이`세종시 사회 환경 교육 현황 파악 및 정책수립 현황´에 대해 발표를 한 후, 참석 위원들은 열띤 토론을 펼쳤다.
이충열 의원은“이제는 우리나라도 국제적인 기후환경 변화에 대비한 조기 교육이 필요하며, 자료를 연구·검토하여 대안을 제시하는 한편,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운영하는 등 사전에 대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장승업 의원은“전 국민에게 환경에 대한 인식을 심어 주기 위한 방안으로 새마을 등 국민운동단체에 자금을 지원하여 계몽분위기를 확산시키는 것도 중요하다”고 주장했다.
정준이 대표의원은“9월 17일 세종시청 대강당에서 열릴`세종시 환경교육 활성화를 위한 포럼´에는 다수 시민들이 참여하여 평소 느끼는 다양한 의견을 기탄없이 제시해 줄 것을 기대한다”며“앞으로 연말에는 그간의 운영 성과를 토대로`세종시 환경교육 진흥 조례´를 제정하고, 종합보고서를 발간하도록 하겠다”고 향후 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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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신도시 주차난 해결 팔걷어”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신도시 주차난 해결에 적극 나선다.
이춘희 시장은 23일 정례 브리핑에서 “신도시 지역에 만성적인 주차난이 발생, 시민불편을 넘어 교통안전마저 위협받고 있다”며 “선제적이고 근본적인 대책을 마련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신도시 주차 용지 비율은 전체 개발면적 72㎢의 0.26%(18만5000㎡)로, 행정도시 개발계획이나 세종시 주차장 조례에 따른 0.6%(43만㎡)에 크게 미치지 못하고 있다.
주차용지를 당초계획보다 적게 공급한데다 그나마 1․2생활권에 19.4%, 3․4생활권에 10.2%를 배치한데 비해 5․6․S생활권에 70.3%를 편중 배치하여 불균형이 심각한 상황이다.
세종시는 주차난 해결을 위해, 당초 행정도시건설 계획과 세종시 주차장 조례에서 규정한대로 주차용지 6% 확보를 철저하게 유지하기로 했다.
행복청과 협의하여 아직 매각되지 않은 부지 일부를 주차장 용지로 전환하고, 2생활권의 상업용지 등을 주차용지로 변경하도록 할 방침이다.
3생활권 외곽순환도로변 인근 녹지에 주차장을 조성하고, 세종시청 앞 광장부지에 지하주차장을 만드는 방안도 검토하기로 했다.
4․5․6생활권도 주차수요가 많은 곳을 중심으로 아직 매각되지 않은 부지를 주차장 용지를 변경하도록 요청할 계획이다.
주차장 용지를 매입해 공영주차장을 설치하는 한편, 근생시설 허용비율을 축소하는 방안도 고려하고 있다.
또한, 상업시설 내 통합주차장, 교차로 지하주차장을 추진하기로 했다.
지속적으로 대중교통을 확대하는 한편, 캠페인을 전개하고 주차단속시스템을 강화하는 등 주차문화도 개선해 나갈 방침이다.
이춘희 시장은 “도시성장과 인구유입에 따른 주차난을 해결하려면 선제적인 대응이 필요하다”며, “단속 위주의 접근이 아닌 실질적인 주차공간 확보를 통해 주차난을 풀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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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기 세종사업장 2천만 원 물품기탁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삼성전기 세종사업장과 함께 지역 내 저소득 독거노인의 건강관리 및 안전사고 예방지원에 나섰다.
▲ 지난 22일 삼성전기 세종사업장(최영식 전무)는 독거노인 지원을 위해 2천만 원상당의 후원물품을 세종시청에 전달했다.
삼성전기(대표 이윤태)는 지난 22일 오전 세종시청을 방문하여 독거노인 260가정을 위해 2천만 원 상당의 냉·난방기기와 안전물품을 사회복지 공동모금회에 지정 기탁했다.
후원물품은 세종재가노인지원센터 독거노인생활관리사 등이 전달할 예정이다.
이 날, 최영식 전무(삼성전기 세종사업장)는 “이웃의 어려움을 함께 공유하고 더불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자 전 직원이 십시일반 한마음으로 성금모금에 참여했다.”며, “지속적으로 지역사회 공헌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삼성전기 세종사업장은 매년 사회복지시설과 경로당 지원에 동참해왔으며, 올 12월에 완공을 앞둔 세종시 어린이도서관에 4억을 기탁하는 등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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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연탄공장 운영대책 연구모임 제4차 회의 개최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임상전) 강원연탄공장 운영대책 연구모임(대표 서금택 의원)은 22일 11시, 제4차 회의를 갖고 그동안 운영성과 분석과 비산먼지 발생 예방을 위한 현안과제 토의 및 향후 활동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그동안 연구모임 운영성과는 방진막 설치 및 저탄장 덮개처리 등 선진우수사례를 견학하여 강원연탄공장에 대해서도 도입하도록 시설개선을 권고한 바 있다.
강원연탄공장 연구모임 대표 서금택 의원은“6월에는 한국철도공사 대전․충남본부를 방문하여 임대한 저탄장부지(철도부지)에 대한 관리감독 및 주민불편사항을 건의하는 등 관계기관과의 협력방안을 이끌어 냈다”며“앞으로 강원연탄공장의 실효성 있는 환경개선대책을 마련하여 조치원읍민의 주민숙원사업을 해결하는 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강원연탄공장 운영대책 연구모임은 오는 9월 중 한차례 연구모임을 더 갖고, 강원연탄공장 운영대책 개선방안을 발굴하여 관계 전문가의 자문 및 주민의견 수렴 등을 거쳐 11월 중에 연구보고서를 발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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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세종지역회의 출범
제17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세종지역회의(부의장 오영철)가 20일 오전 세종시청 세종실에서 출범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 제17기 민주평통 세종지역회의 출범식
이날 출범식에는 이춘희 시장, 임상전 세종시의장 등 90여명이 참석했으며, 대행기관장인 이춘희 시장이 108명의 자문의원에게 위촉장을 전달하고 재임된 오영철 부의장의 취임을 축하했다.이번 제17기 자문위원은 지난 16기보다 24명 증원돼, 앞으로 2년의 임기동안 통일포럼, 교육홍보, 문화예술 등 7개 분야에서 지역사회의 통일기반 조성을 위해 필요한 활동을 하게 된다.
이춘희 시장은 환영사에서 “자문위원 한 분 한 분 각자의 위치에서 통일에 대한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것이 중요한 책무이다.”며 “민주평통 세종지역회의의 대행기관장으로서 최선을 다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제17기 민주평통 세종지역회의는 출범식이 끝난 직후 3분기 정기회의를 개회하여 통일의견 수렴과 제17기 민주평통 활동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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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교육청, 이번 주 대부분 학교 여름방학 돌입
세종시 대부분의 학교가 이번 주 안으로 여름방학에 돌입한다.
▲ 세종교육청, 이번 주 대부분 학교 여름방학 돌입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지난 16일 세종국제고를 시작으로 이달 말까지 세종시의 모든 초・중・고가 30여일 간의 여름방학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초등학교는 17일 감성초를 시작으로 29일 한솔초까지 2주간에 걸쳐 35개 모든 초등학교가 하계방학에 들어가 다음 달 24일을 전후로 개학하게 된다. 중학교도 17일 연동중, 새롬중 등 7개의 학교를 시작으로 오는 21일까지 17개 중학교가 모두 방학에 들어간다. 지난 16일 세종국제고, 세종여고를 선두로 세종시의 12개 고등학교들도 오는 24일까지는 모두 여름방학을 시작한다.
메르스 여파로 2, 3일 단기 휴업을 실시한 도담초 등 9개 학교들도 이번 여름방학이나 겨울방학의 일부 조정을 통해 법정 수업일수(유치원 180일 이상, 초중고 190일 이상)를 확보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교육청 관계자는 “학습의 장을 학교에서 가정으로 잠시 옮긴 여름방학에도 관내 학교에서는 지역과 학교의 특성을 살린 교과・체육・특기적성 등의 다양한 방과후프로그램과 맞벌이・저소득층 자녀를 위한 돌봄교실이 운영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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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청소년 정책! 아이들에게 묻다 !
세종시의 중・고등학생 100인이 청소년이 바라는 교육, 문화, 진로, 복지, 인권 등의 청소년과 연관된 정책 설명을 듣고 이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교환하는 타운홀미팅을 가졌다.
▲ 세종시교육청, 청소년정책 100인 타운홀 미팅 개최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과 세종시사회복지위원회가 18일 오후 2시 세종시교육연구원 다목적강당에서 출범 이후 처음으로 이 같은 대형 청소년 토론의 장을 마련했다.
▲ 세종시교육청, 청소년정책 100인 타운홀 미팅 개최
최교진 교육감를 비롯해 세종시의 중・고 학생회장 및 학생회 연합동아리 임원 그리고 지역의 청소년참여위원회와 청소년모니터링단 등 총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타운홀미팅은 시교육청과 세종시사회복지위원회 공동 주관으로 사회적협동조합인 마을과복지연구소가 진행을 맡았다.
최교진 교육감은 이날 인사말에서 “여러분들을 비롯한 세종시의 청소년들이 바로 세종시의 미래를 책임질 등불이다. 자신은 물론, 후배들을 위해서라도 다양한 청소년 정책을 제안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청소년 정책설정을 위해 세종시 최초 직접 민주적 방식을 띤 이날 타운홀미팅은 `우리가 꿈꾸는 행복한 학교란?´, `내가 교육감이라면, 무엇을 할까?´라는 2개의 주제로 청소년들과 친근한 IT기술까지 활용돼 참여 학생들의 다양하고 참신한 의견과 아이디어를 이끌어냈다.
도담중 3학년 엄현경 학생은 “세종시 여러 고등학교에 대한 인식의 좋고 나쁨으로 아이들이 고등학교 진학에 많이 고민하고 있고, 교육청에서는 이를 해소하고자 고교평준화 추진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엄 양은 “우선, 고교 교육 정상화의 근간이 되는 평준화가 빨리 도입 됐으면 좋겠다”며 고입평준화의 이른 도입을 최 교육감에게 직접 요청하기도 했다.
또한, 참여 학생들은 우선 상대방의 입장을 경청하고 개인의 의견을 토론을 통해 집단화 하는 등 서로의 의견을 존중하며 성숙된 토론 문화를 보여줬다.
임준혁 군(한솔고, 3학년)은 “청소년정책에 관한 막연한 생각만 가지고 있었던 상황에서 벗어나 좀 더 실천적인 청소년 정책을 생각하고 그 생각한 바를 동료학생들과 나눌 수 있어 좋은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최 교육감은 “오늘 제안되는 정책들을 바탕으로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서 한층 더 노력할 것”이라며, “여기 학생들처럼 세종시 모든 청소년들이 행복하고 당당해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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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세종고용전략포럼 개최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17일 홍익대 아트홀에서 전문가와 세종시, 고용노동부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회 세종고용전략포럼을 개최했다.
▲세종고용포럼
이번 포럼은 `세종특별자치시 고용창출기관의 네트워크 구축방안´이라는 주제로 열렸으며 고용창출기관 사이의 네트워크 구축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안승대 경제산업국장은 인사말을 통해 “세종시는 포럼에서 나온 각계각층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세종고용복지+센터가 일자리창출의 허브기관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위상을 강화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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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조치원복숭아 특별단속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20일부터 8월 31일까지 국도1호선 도로변 복숭아 판매업소 및 청과상회를 대상으로 가짜 조치원복숭아 유통행위를 집중 단속한다.
▲ 조치원복숭아 신고 현수막
세종시는 부정유통행위가 적발되면 행정처분을 하거나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다.
부정 유통행위 신고자에게는 포상금을 지급하는 등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할 예정이다.
신고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세종시 생활안전과(☏044-300-3241~4)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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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백제대제 발전방안 토론회 개최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17일 오전 시청에서 역사전문가와 문화원, 비암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백제대제 발전방안 토론회를 개최했다.
▲ 백제대제 발전방안 토론회
이번 토론회는 백제대제를 추진하면서 제기된 의견을 조율하고 독창성 있는 백제대제로 발전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 비암사
백제대제는 서기 673년 백제 유민들이`계유명전씨 아미타불비삼존석상(국보 106호) 등 8개의 석불비상을 만들어 비암사를 짓고 백제대왕과 대신 등의 영혼을 달래는 제(祭)를 올린 데서 유래했다.
▲ 비암사
세종시는 1983년부터 매년 4월 15일 비암사에서 백제대제를 개최해 왔다.
세종시는 백제문화의 재조명을 통해 백제대제를 지역의 전통문화로 계승발전 시켜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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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의 미래가 대한민국의 미래”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 새청사 개청식이 16일 오후 각계 인사와 시민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보람동 청사 앞 광장에서 열렸다.
이춘희 시장은 기념사에서 “세종시는 지난해 말까지 37개 중앙행정기관과 14개 국책연구기관이 옮겨와 국정의 3분의 2를 책임지는 대한민국 행정의 중심지가 됐다”며 “전국이 골고루 잘 사는 진정한 지방분권시대를 열도록 고민하고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개청식에는 권선택 대전시장 등 5개 시․도 광역단체장과 정재근 행정자치부 차관, 이해찬 국회의원 등 정관계 및 언론계 인사가 참석, 자리를 빛냈다.
공식행사에서는 새청사 개청 경과보고와 영상물 상영, 유공자 표창, 내빈 축사 등이 진행되고, 식후행사는 시도 합토(合土)와 기념식수, 표지석 제막 등이 이뤄졌다.
2부 축하공연에서는 가수 홍진영 윤형주 등이 출연, 흥겨운 노래를 선사했다.
한편 이날 오전 열린 51번째 정례브리핑에서 이춘희 시장은 “`세종의 미래가 대한민국의 미래´라는 주제로 개청식을 준비했다”며 “세종시를 도농상생의 성공모델, 국가균형발전과 지방분권을 선도하는 도시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시민의 참여와 소통을 바탕으로 세종시를 실질적인 행정수도이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명품도시, 도시와 농촌, 신도시와 구도시가 함께 발전하는 상생도시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세종시 신청사는 지하 1층, 지상 6층 규모로 총사업비 1,094억원을 투입, 2013년 1월 공사를 착수하여 지난 5월 말 준공했다. 기존 조치원청사에서 부서별로 6월 중순 이전을 완료했다.
▲ 타임캡슐
현재 신청사에는 7개 실·국·본부, 28개 실·과 직원 680명과 외부 시설관리용역 직원 등 730여명이 근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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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16일 새 청사 개청식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16일 오후 3시 50분 청사 정문 앞 광장에서 새청사 개청식을 개최한다.
▲ 이춘희 세종시장
세종시는 `세종의 미래가 대한민국의 미래다´라는 주제로 새청사 시대의 개막 축하와 함께 시민들을 위한 문화행사를 다채롭게 진행한다.
행사는 1부와 2부로 나눠진다.
1부에는 식전행사와 이춘희 시장의 기념사, 시․도 합토(合土) 기념식수, 표지석 제막식 등이 진행된다.
2부는 축하음악회로 꾸며지며 오후 7시 30분부터 충남 교향악단의 연주를 비롯, 가수 홍진영과 박미경, 윤형주, 김세환 등이 참가하는 축하공연이 벌어진다.
이 밖에도 읍․면 직거래 장터 및 홍보 시식 코너, 새 청사를 배경으로 한 폴라로이드 사진찍기 등 시민들이 함께할 수 있는 부대행사도 마련된다.
세종시는 조치원 청사 시대를 마감하고 지난 달 보람동 새 청사로 이전을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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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농식품 스마트 소비 아카데미 개강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지역 소비자의 역량제고 및 합리적인 소비활동을 견인하기 위해 `농식품 스마트소비 아카데미´를 개강했다.
▲ 농식품 스마트소비 아카데미 단체사진
농식품 스마트소비 아카데미는 주부 및 소비자를 대상으로 친환경농산물 신뢰회복, 로컬푸드 소비실천 등 이론교육과 현장견학 등을 진행한다.
세종시는 10일 전동면의 한 농장에서 한솔동 등 지역주부 40여명을 대상으로 친환경농산물 인증제 바로알기와 친환경 먹거리를 활용한 식초 만들기 등 이론과 체험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참가자 김모씨(52)는 “도시주부와 생산농가가 직접 만나 먹거리를 통하여 서로 신뢰하며 소통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세종시는 11월까지 매달 농식품 스마트소비 아카데미를 운영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시 로컬푸드과(044-300-2515)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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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지역응급의료기관 생겼다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에도 지역응급의료기관이 생겼다.
▲ 효성세종병원 외경
세종시는 지역응급의료기관의 지정 기준에 따라 효성세종병원을 응급의료시설에서 지역응급의료기관으로 변경․지정했다.
효성세종병원은 지난 2012년 12월부터 응급의료시설을 운영해 왔으며, 이번에 응급 병상을 10병상으로 확대하고 인력 및 장비를 보강해 지역응급의료기관으로 지정받았다.
이번 지정으로 세종시에는 응급의료기관 1개소와 응급의료시설(충남대학교병원 세종의원)이 24시간 운영되는 체제를 갖추게 됐다.
앞으로 효성세종병원은 지역응급의료기관 지정을 계기로 응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적절한 응급의료 서비스를 지역주민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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