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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TV 드라마서 뜬다
▲ KBS2 월화 드라마 `발칙하게 고고´가 대부분의 야외촬영을 세종시에서 진행하고 있다.사진은 세종시 고운동 고운뜰공원 촬영 현장
“야 ~ 호수공원이다!”
“조치원읍내 전통시장이네.”
“우리 학교다!”
세종특별자치시의 이곳저곳이 TV 드라마에 등장한다.
▲ KBS2 월화 드라마 `발칙하게 고고´가 대부분의 야외촬영을 세종시에서 진행하고 있다.사진은 세종시 고운동 고운뜰공원 촬영 현장
10월 5일 오후 10시에 첫 방영되는 KBS 2TV 새 월․화 드라마 `발칙하게 고고´(극본 윤수정, 정찬미 / 연출 이은진, 김정현)에 세종시 명소와 학교, 전통시장 등이 속속 등장할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끌고 있다.
드라마 야외 촬영 대부분을 세종시 일원에서 촬영키로 한 것이다.
세종호수공원, 방축천, 고운뜰공원, 국립세종도서관, 세종전통시장, 카페거리 등 아름다운 명소가 주요 촬영지가 될 것으로 알려졌다.
도담동 양지고에서도 많은 분량을 촬영할 것으로 보인다.
제작팀은 이미 조치원읍 고려대와 홍익대 사이에 위치한 D카페와 방축천, 고운뜰공원, 세종시청 등에서 촬영을 진행했다.
세종시가 출범한 이래 공중파 TV가 세종시에서 드라마의 대부분을 촬영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KBS 월화드라마 `발칙하게 고고´는 고등학교 생활을 배경으로 한 `리얼 스쿨 성장드라마´로 정은지(에이핑크), 이원근, 채수빈, 차학연(빅스의 엔), 지수 등 청소년 스타들이 출연하며, 특히 조치원읍 출신 배우 인교진이 교사 역으로 나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총 12부작으로 고등학교 우등생들의 동아리와 삐딱한 문제아들의 동아리가 치어리딩부로 통폐합되고, 갈등과 불협화음을 거쳐 환상의 하모니로 재탄생되는 내용을 담을 예정이다.
열여덟 청춘 소년 소녀들의 풋풋한 이야기가 진한 웃음과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5일부터 11월 10일까지 매주 월․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영된다.
이 드라마는 한류 붐이 한창인 일본, 중국, 동남아에도 수출될 예정이어서 세종시를 해외에 알리는 성과도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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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굿네이버스 충청본부와 업무협약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이 관내 학생들의 국제 구호활동에 대한 인식의 폭을 넓힌다.
세종시교육청은 지난 25일 시교육청 중회의실에서 굿네이버스 충청본부(본부장 고승곤)와 자유학기제 활성화 및 청소년 세계시민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최교진 교육감을 비롯한 교육청 관계자와 굿네이버스 고승곤 충청본부장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굿네이버스는 세종시 학생들에게 세계화 시대에 걸맞은 국제구호개발 NGO에 대해 소개하고 국제자원 활동가에 대한 다양한 진로·직업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게 된다.
이를 위해 시교육청은 굿네이버스 충청본부가 보다 질 높은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할 수 있도록 컨설팅을 지원하고, 개설된 프로그램 참여 홍보에 적극 협조할 계획이다.
한편, 굿네이버스 충청본부는 `꿈을 향해 달려가는 국제자원 활동가´라는 주제의 자유학기제 교육 프로그램 외에도 청소년 나눔 교육, 언어·사이버폭력 예방 캠페인 등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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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남녀노소 모두가 하나 된 한마당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 도시재생지원센터가 문을 열고 공식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세종시는 24일 오후 이춘희 세종시장과 임상전 세종시의장, 시민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세종시 도시재생지원센터(센터장 김동호) 개소식을 열었다.
이번 개소식은 도시재생지원센터가 지난 1일 업무를 개시한 이후 준비한 첫 번째 프로젝트로, 개소식의 구상․기획부터 준비, 운영에 이르기까지 주민이 직접 참여했다.
`주민 주도형 개소식´은 세종시 원도심에 위치한 대동초등학교 어린이 오케스트라의 여는 마당과 인근 주민들로 구성된 도시재생지원센터 전속 합창단의 축하공연, 도시재생사업 기록 전시 등으로 꾸며졌다.
이춘희 시장은 축사를 통해 “도시재생지원센터 개소로 청춘조치원프로젝트 사업에 가속도가 붙을 것”이라며 “주민이 주도하는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하여 구도심 활성화에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센터는 김동호 센터장 등 5명의 직원이 일하며 사람 중심의 도시재생을 목표로 도시재생시민대학을 통해 원도심 주민을 체계적으로 교육하고, 지역의 현장 전문가를 육성하는 코디네이터 양성과정 등을 운영할 계획이다.
김동호 센터장은 “`함께 만드는 도시, 세종´을 위해 주민, 행정, 전문가, 기업 등 모든 분들의 노력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세종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지역민의 역사와 삶을 계승․발전시켜 후대에 물려주자는 `도시재생´의 취지를 살려 신흥1리에 소재한 옛 조치원읍장 관사의 노후 건축물을 리모델링했으며 지난 7월 공모절차를 거쳐 (사)주민참여도시재생연구원(이사장 박상희)과 8월 31일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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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조류인플루엔자 선제적 방역 나서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전남 나주·강진의 오리사육 농장에서 조류인플루엔자(avian influenza·AI)가 발생됨에 따라`가축전염병특별방역대책상황실´을 조기 설치하고, 24시간 비상방역체계에 돌입했다.
▲ AI 방역차량 자료사진
추석 명절 민족의 대이동으로 AI의 전국적 확산이 우려됨에 따라 선제적 차단방역에 나섰다.
이를 위해 세종시는 21일부터 시가 보유하고 있는 광역소독기와 농‧축협 소독기 등을 총동원해 철새도래지와 인접한 취약지역 소독을 강화하고, 공동방제단을 동원해 소규모 농가 소독을 지원한다.
특히`가금농가 가축방역관 전담제´를 도입해 가금농가 1호당 2명의 가축위생연구소와 시청 가축방역관(수의사)이 농가 방역지도·예찰 등을 전담 관리하게 된다.
또한, 유입차단을 위해 ▲SNS(네이버 밴드) 활용 가금농가와 행정기관의 실시간 발생상황·방역조치 공유▲전문가와 생산자 단체가 참석하는 가축방역협의회 개최 ▲CPX 훈련 ▲축산농가 소독약 공급(30톤) ▲야생철새 차단 위한 조류기피제 공급 ▲기동점검반 편성하여 농가방역실태 점검 등의 방안을 추진할 예정이다.
세종시는 2014년 3월 가금사육 4농가에서 고병원성 AI가 발생하여 93만여 수의 가금류를 살처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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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2015년도 하반기 의정연수 실시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임상전) 의원 및 직원 등 26명은 의정활동에 필요한 전문지식을 습득하여 의정역량을 강화하는 한편, 의원과 직원간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여 생산적인 의회운영을 통한 선진의정을 구현하고자 9월 16일부터 18일까지 2박 3일간의 일정으로 전라남도 목포에서 2015년도 하반기 의정연수를 실시하였다.
16일에는 김용석 서울시의회 의원을 초청하여 실무적인 예산안 심사 방법에 대한 직무교육을 받았으며, 17일에는 최인혜 박사로부터 글로벌의원의 인문학적 의정활동에 대한 교육을 받았다.
임상전 의장은“의회가 시정을 제대로 감시하고 정책대안을 제시하기 위해서는 의정활동에 필요한 전문지식을 습득해 의정역량을 제고해야 한다”며“이번 연수를 통해 의정활동 사례위주의 알차고 실무적인 직무교육을 받았으며, 의원 및 직원 합동 연수로 상호간 친선과 우의를 증진하는 화합의 장이 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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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침산리 주차환경 개선 협정 체결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18일 조치원읍 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침산리 상가번영회, 고려대 및 홍익대 세종캠퍼스 총학생회 등과 침산리 주차환경 개선을 위한 업무협정을 체결했다.
세종시는 조치원읍 침산리(침서지구) 지역의 심각한 주차난을 해소하여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기 위해 업무 협정을 추진했다.
이번 협정체결을 계기로 만성적인 불법주정차를 근절하고 소방도로를 확보함으로써 지역사회와 협력해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과 지역경제를 살리는 모델을 구현한다는 계획이다.
세종시는 주차환경 개선을 통한 주정차 질서 확립, 소방도로 확보,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 등을 위해 노력하고, 상가번영회는 학생들이 침산리 상가를 이용할 때 할인혜택 제공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 총학생회는 지역 상가 이용에 앞장서며 개인차량 이용도 자제할 계획이다.
김성수 청춘조치원과장은 “이번 협정 체결로 지역주민과 상가번영회, 총학생회 등이 협력해 조치원을 활력이 넘치는 도시로 만드는 단초가 되길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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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최고의 名人 名唱의 名品 공연 굿GOOD보러 가자!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 이하 세종시), 행복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 이하 행복청), 한국문화재재단(이사장 서도식)은 `정부 3.0´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2015년『굿GOOD보러가자』공연을 9월 16일(수) 오후 7시 세종특별자치시 정부세종청사 6동대강당에서 공동개최한다.
2004년부터 10여 년간 전국 50곳 이상을 누비며 진행된 『굿GOOD보러가자』는 전국 중소도시와 문화 소외 지역을 순회하며 중요무형문화재와 지역의 문화유산을 한 자리에서 보여주는 전통예술 종합 공연이다.
올해 2015년 『굿GOOD보러가자』는 `대한민국 최고의 명인명창 명품공연´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더욱 풍성한 내용으로 꾸며진다.
이번 공연은 국악인 오정해씨가 진행하며 대한민국 최고의 명인명창이 출연하여 화려한 볼거리와 신명나는 가락을 선뵌다.
최정예 무용수들로 구성된 한국문화재재단 예술단의 오고무로 시작되며, 우리나라 최고 수준의 춤과 흥의 진수를 감상할 수 있다.
명인명창의 첫 순서는 이생강(중요무형문화재 제45호 대금산조 예능보유자) 명인의 대금산조 무대가 펼쳐진다. 반주는 김청만(중요무형문화재 제5호 판소리 고법 예능보유자)가 함께 한다.
이어서 이애주(중요무형문화재 제27호 승무 예능보유자) 명무의 태평춤이 이어진다. 태평춤은 한성준 명무가 정립한 춤으로 현재 추어지고 있는 태평무의 근원이 되는 춤이다. 한성준에서 한영숙으로 이어진 춤을 이애주 명무가 물려받아 전승하고 있다.
세 번째 무대는 김혜란 명창(중요무형문화재 제57호 경기민요 전수교육조교)의 경기민요이다. 금강산의 절경을 노래하는 금강산타령, 가장 대표적인 경기민요인 노랫가락, 강원도민요인 한오백년, 함경도민요인 신고산타령 등 각 지방의 다양한 민요를 노래한다.
2부에는 예술단 진쇠의 판굿 무대가 이어진다.
진쇠는 한국전통예술의 계승, 발전을 목표로 1991년에 설립된 공연전문단체로, 대한민국 풍물계의 최고라 할 수 있는 단원들로 구성됐으며 최정상의 실력을 앞세워 전통예술의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다.
끝으로 한국문화재재단 예술단과 오늘의 출연진이 함께 하는 대동놀이 `아리랑´으로 공연이 마무리된다.
관람료는 무료이며, 자세한 사항은 세종시청 문화체육관광과(☏044-300-3413), 행복중심복합도시건설청 고객만족지원팀(044-200-1474), 한국문화재재단 공연전시팀(☏02-3011-2165)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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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앤펀 문화유랑단´공연 무대
세종특별자치시 자원봉사센터와 문화봉사단이 11일 10시 30분 장군면 복지회관에서 `행복을 싣고 달리는 펀앤펀 문화유랑단´ 공연을 펼친다.
▲ 전의면 분회경로당에서 펼쳐진 다문화댄스 봉사단 공연
펀앤펀 문화유랑단은 지역 내 문화봉사단이 연대해 사회복지시설, 경로당 등을 찾아가 공연하는 문화예술 봉사단체다.
이번 공연은 장군면주민자치풍물봉사단(풍물공연)과 대한노인회 나비클럽(스포츠댄스), 바람개비오카리나봉사단(오카리나연주), 세종소리예술단(경기민요), 한국연예예술인협회(대중가요), 세종음악봉사단(색소폰) 등이 재능 나눔 차원에서 신명나는 무대를 선보인다.
▲ 전의면 분회경로당에서 펼쳐진 세종무용단의 선녀춤 공연
우정사업본부(본부장 김기덕)가 중식과 간식을 후원하고 직원들의 기타연주와 노래 공연도 펼쳐진다.
세종특별자치시자원봉사센터는 지역의 기관 및 단체와 협력해 지역의 문화소외계층을 찾아가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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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전통시장 알리기 대학생 뜬다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5일 세종전통시장 고객지원센터에서`세종전통시장 대학생 서포터즈단´ 1기 발대식을 개최했다.
▲ 세종전통시장 대학생 서포터즈단 발대식 기념촬영
세종시는 세종전통시장상인회 ․ 문화관광형육성사업단과 함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세종전통시장을 돕기 위해 대학생 서포터즈단을 기획했다.
이번에 출범한 서포터즈단 1기는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 창업동아리인 `청춘대세´의 학생들 30명으로 구성됐으며, 앞으로 3개월간 전통시장 행사 참여 및 홍보, 페이스북 콘텐츠 제작, 맛집 소개 등 전통시장 홍보에 앞장서게 된다.
특히 전통시장에 대한 젊은 층의 관심이 부족한 이유를 분석하고 발전방향을 제시할 계획이다.
서포터즈단에 참여한 한 학생은 “전통시장에 대한 애정과 관심을 갖고 세종전통시장 알리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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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사랑나눔 헌혈의 날´ 운영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이 2일 청사 주차장에서 `사랑나눔 헌혈의 날´행사를 펼쳤다.
이번 헌혈 행사는 시교육청이 추진 중인 이웃사랑 실천운동의 일환이며 혈액 수급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환자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지난 2월에 이어 두 번째로 본청 및 관내 학교 교직원 8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헌혈에 직접 참여한 최교진 교육감은 “평소 건강을 유지해 매번의 헌혈 행사에 직접 참여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이웃의 생명을 지키고 또 돌아보는 계기인 헌혈에 보다 많은 직원이 참여하도록 독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시교육청은 헌혈행사 이외에도 사회복지시설 연간 2회 봉사활동과 명절맞이 격려, 봉사동아리 운영 그리고 격월 전통시장의 날 운영 등 지속적이고 다양한 방법으로 전 직원이 이웃사랑 운동을 함께 실천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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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2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임상전)는 2일 10시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32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김원식 의원, 서금택 의원이 각각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시정에 대한 정책대안을 제시했다.
김원식 의원 <서북부 도시개발사업에 따른 교육청 연수원부지 재정비 필요>
▲ 제32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김원식 의원)
김원식 의원은“시에서는 신도심과 구도심의 균형발전을 위해 청춘조치원 프로젝트를 추진하여 다양한 방법 및 구상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그 일환으로 조치원읍 서북부 도시개발사업이 시작되었다”고 말했다.
“그러나 서북부 도시개발사업을 위해 평당 120만원에 토지를 매입하는 등 많은 예산을 투입하여 조치원읍을 발전시킬 방법으로 교육청 연수원 부지 활용 계획을 구상하는 것은 안타깝다”며“미래를 내다보고 다양한 계획이 구상되어야 하나 당장에는 교육생 유치에 환영하는 목소리도 들릴 수 있겠지만, 시간이 지남에 따라 그 효과는 미비하고 지역경제 발전에 걸림돌이 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김원식 의원은“당초 계획했던 대로 주거지역이나 국책기관 또는 그에 관련된 기관들을 유치하여 지역경제 활성화가 될 수 있도록 해야 하며, 연수원 부지를 도심 외곽에 마련하여 경제적, 현실적으로 조치원읍이 발전될 수 있는 방향으로 재정비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서금택 의원 <간접흡연 피해예방을 위한 공중이용시설 흡연부스 설치 필요>
▲ 제32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서금택 의원)
서금택 의원은“최근 세계보건기구에서 매년 약 60만명이 간접흡연으로 사망하고 있으며, 특히 피해 계층은 여성과 아동에 집중되었다고 발표해 전 세계를 놀라게 한 적이 있다”며“이러한 간접흡연의 문제가 심각하게 대두되면서 우리 시에서는「국민건강증진법」에 따라 전면 금연 공중이용시설로 공공청사, 학교, 음식점 등 3,806개소, 시 조례로 정한 금연구역으로 도시공원, 버스정류소, 주유소 등 474개소 등 총 4,280개소를 지정·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러한 결과, 공중이용시설 내에서의 금연문화는 정착되고 있는데, 금연구역이 확대됨에 따라 상대적으로 흡연구역은 감소됨으로써 흡연자들의 불만이 가중되고 있는 실정으로 이젠 최소한의 흡연권 보장과 비흡연자, 여성 및 아동의 건강을 위한 혐연권을 존중하는 근본적인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이에 서금택 의원은“시에서 흡연자의 흡연권과 비흡연자의 혐연권 및 쾌적한 환경에서의 행복추구권 보장을 위해 주요도로변 또는 공중이용시설 등에 흡연부스를 설치·운영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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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중국에서 관광자원 홍보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중국 산동성 제남시에서 열린 중국산동국제여유교역회(8.28.~30.)에 참가하여 세종시 관광을 홍보했다.
▲ 세종시 문화체육관광과 김종락 계장이 중국 산동 TV 관광채널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이번 교역회는 산동성 여유국과 제남시 인민정부가 주최하는 행사로 매년 30여 개 국가와 도시, 중국의 20여 개 성과 시가 참가한다.
중국 산동성은 세종시와 2013년 관광우호교류협정을 맺은 도시이다.
▲중국산동국제여유교역회에 마련된 세종 관광 홍보 부스 전경
세종시는 교역회에 단독부스로 참가해 정부세종청사와 국립세종도서관, 대통령기록관 등 창의적인 문화건축물을 집중 홍보한 결과, 최우수 부스상(最佳展台將)을 수상했다.
또한 세종시는 산동성 여유국 관계자와 간담회를 갖고 양 도시의 관광교류 활성화와 관광객 유치 확대방안을 논의했으며, 중국내 중견급 여행사를 방문해 세종 관광 상품 개발을 논의하는 등 실질적인 홍보마케팅을 진행했다.
▲ 세종 관광 홍보 부스 방문객에게 세종시 관광에 대해 설명하는 사진
신동학 문화체육관광과장은 “이번 교역회 참가 및 관광설명회를 계기로 중국인 관광객을 적극 유치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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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치원소방서, 임동권 조치원소방서장 임명
조치원소방서 서장으로 임동권(54) 소방서장이 2일 임명됐다.
▲ 임동권 소방서장
임동권 소방서장은 대구광역시 출신으로 지난 1989년 소방장 특채로 소방에 입문해 중앙소방학교전임교수, 소방정책화재 안전기준담당, 소방정책국, 119구조구급국 119생활안전계장, 연천소방서장 등을 역임했다.임 서장은 조직의 화합을 중시하고, 객관적 사고와 강한 추진력을 갖춘 지휘관으로 신망이 두텁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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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세종누리학교 등 3개 학교 문 열어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이 계획대로 1일 세종시 1-1생활권 고운동에 세종누리학교 등 3개 학교를 개교했다.
이로써 세종시 관내 학교 수는 유치원 44개, 초등학교 36개, 중학교 17개, 고등학교 13개 등 모두 111개를 기록한다.
이 같은 수는 출범 당시 57개와 비교하면 94.7% 증가한 것으로 세종시 인근인 논산시와 계룡시 두 개 도시들 소재 학교를 모두 합친 수와 같다.
이날 최교진 교육감을 비롯한 세종시교육청 직원들은 가락유․초와 세종누리학교 앞 횡단보도 등 통학로 곳곳에서 등굣길 안내와 교통지도 활동을 펼치며 세종시로 전학해 오는 학생들을 환영했다.
특히, 세종시 첫 특수학교인 세종누리학교에 전학하는 중증의 장애학생들은 첫 등교를 보호자와 함께 했고, 학교 측은 소정면-전의면-조치원읍을 경유하는 노선과 연서면을 포함 동지역을 순회하는 노선 모두 2대의 통학차량도 이날 오후부터 운영한다.
한편, 세종시교육청은 이들 신설학교의 조기 안착을 위해 개교 후 한달 간 건축감리단과 스마트스쿨 설치 업체 등을 학교에 상주토록 하고, 교육청에서도 신설학교 지원 기동반을 편성․운영해 문제점 발생 시 즉시 처리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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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제주도 감사위원회`감사위원 간담회´
세종특별자치시 감사위원회(위원장 장진복)가 25일 세종시청별관에서 제주특별자치도 감사위원회와 감사위원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양 기관 감사위원 10명과 관계공무원이 참석했으며, ▲감사위원회의 독립성 강화 ▲양 기관 감사위원회의 협력방안 공동대응 ▲제주도 감사위원회의 발전방안 사례 등에 대한 토론을 진행했다.
장진복 감사위원장은“이번 간담회를 통해 세종시와 제주도 감사위원회가 상생 발전하고 상호 협력을 다지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며 “양 기관의 지속적인 교류와 우호 증진 활동에 노력할 것 ”이라고 말했다.
한편, 제주도 감사위원회 위원일행은 간담회를 마치고 밀마루 전망대와 세종호수공원, 디지털문화유산영상관 등 세종시의 주요 시설을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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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 보육인 한마음대회 개최…보육교직원 800여 명 화합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가 6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4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통해 보육 발전 유공자 80명을 표창하고,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참석자 800여 명과 함께 보육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세종특별자치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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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