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시의회 청소년 직업현장체험 실시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임상전)는 23일 오전 10시 3층 회의실에서 세종시 조치원중학교 2학년 학생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건전한 민주시민으로서의 자질 함양과 리더십을 훈련하는 등 풀뿌리 민주주의를 체험할 수 있는 청소년 직업현장체험을 실시했다.
▲ 조치원중 의회체험이날 체험행사는 각각 1부와 2부로 나누어 ▲1부에서는 임상전 의장의 환영과 덕담에 이어 본회의장 등 내부시설을 견학했다.
▲2부에서는 본회의 개회를 시작으로 국민의례, 이홍준 의회운영전문위원의`꿈의 job´특강, 의장·의원·사무처장 소개, 전문직업인과의 만남,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되었다.
임상전 의장은 학생들과의 면담자리에서“세종시 미래의 주역인 조치원중학교 2학년 학생들의 세종시의회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짧은 시간이지만 이번 기회를 통해서 지역 정치가와 직업 공무원이라는 직업에 대해 새로운 매력을 느끼고, 자신이 가지고 있던 꿈을 멋지게 펼칠 수 있도록 열심히 생활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박영송 교육위원장도“민주주의의 기본이 되는 지방자치와 의회에 대하여 우리 학생들이 이해의 폭을 넓히고, 세종시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
세종시, 장욱진 화백 브랜드화 추진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한국 근현대 미술사의 거장이자 지역의 대표 문화인물인 장욱진화백을 지역문화 브랜드로 육성하기 위한 정책토론회를 23일 오후 2시 세종시청 5층 세종실에서 개최했다.
▲ 장욱진 화백 문화 브랜드 육성 정책 토론회
이날 ▲장욱진화백의 한국미술사에서의 위상과 문화적 가치(정영목 서울대교수)▲인적문화자원을 통한 지역개발사례와 시사점(강병직 청주교대 교수)▲장욱진화백 문화브랜드 육성을 위한 제언(황은식 장욱진화백선양사업회 기획실장) 등 3가지 주제로 전문가 발표 후 토론이 이어졌다.
▲ 장욱진 화백 작품들
토론에는 김형국(前 대통령직속 녹색성장위원회 민간위원장)씨를 좌장으로 장경수(경운박물관장), 조수창(세종시 균형발전국장), 임선빈(한국예총 세종지회장) 등이 참여했다.
세종시는 장욱진화백의 대표작품 10여점을 아트프린트로 제작하여 시청과 정부세종청사, 복합커뮤니티센터 등에 순회전시할 예정이다.
김택복 문화예술담당은 “이번 토론회가 2017년 장욱진화백 탄신 100주년 기념사업을 준비하는 세종시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며“장욱진 화백을 다양한 스토리를 바탕으로 한 지역대표 문화자원으로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
전국체전 우슈쿵푸 2연패 쾌거
세종하이텍고(교장 홍성구, 이하 하이텍고) 이한성(3학년) 선수가 강원도 정선체육관에서 개최된 제96회 전국체전 우슈쿵푸 남고부 남권전능 부분에서 지난 대회에 이어 금메달을 목에 걸며 대회 2연패를 달성했다.
▲ 이한성 선수
이한성 선수는 대회 1일차, 2일차, 3일차에서 모두 1순위를 기록하면서 최종 결승에 올라 30점 만점에 27.860점의 높은 기록으로 윤동해(충북체고 2학년) 선수를 꺾고 금메달을 획득하는 쾌거를 이뤄냈다.
지난해 청소년 국가대표로 선발되는 등 우슈쿵푸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낸 이한성 선수는 올해 8월에 개최된 제8회 아시아청소년우슈쿵푸선수권대회에서도 암도 부분 1위를 차지했다.
이창현 지도교사는 “이한성 선수는 타고난 재능뿐만아니라 항상 훈련에 적극적으로 임하는 선수로 미래에 우리나라 우슈쿵푸를 이끌어 나갈 수 있는 인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이동필 농림부장관 세종 로컬푸드 직매장 방문
이동필 농림축산식품부장관이 17일 세종시 로컬푸드 직매장을 찾았다.
이 장관은 이날 오전 이춘희 세종시장의 안내로 세종로컬푸드직매장 싱싱장터 도담도담을 둘러보고 직매장 운영 현황을 청취했다.
또한 이 장관은 직매장 소회의실에서 이 시장을 비롯 생산자, 소비자, 세종시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로컬푸드 간담회를 가졌다.
이 시장은 “농촌과 도시를 연결하기 위해 직매장을 만들었는데 1일 평균 2천여 명이 매장을 찾고 40여일 만에 8억7400만원의 매출을 올렸다.”며 “예상보다 빠르게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생산자 성숙자씨(세종시 장군면)는 “상추와 열무 등을 소량 생산하는데 로컬푸드 직매장에서 매일 매일 즉시 판매해 줘 큰 도움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소비자 유경상씨(세종시 어진동)는 “이곳의 농산물은 언제 봐도 싱싱하고 품질도 믿을 수 있다.”며 “채소나 과일을 저렴하게 살 수 있어 자주 이용한다.”고 밝혔다.
이 장관은 “로컬푸드 운동은 생산자와 소비자 모두에게 이익이 되는 사업이고, 경쟁력을 갖고 지속적으로 운영하는 것도 중요하다.”며 “세종 로콜푸드 사업을 적극 돕겠다.”고 밝혔다.
※ 사진첨부/설명: 이동필 농림부장관이 이춘희 세종시장과 함께 세종시 로컬푸드 직매장을 둘러보고 있다.
이동필 농림부장관이 이춘희 세종시장을 비롯 세종지역 생산자, 소비자 등과 함께 로컬푸드 관련 간담회를 가졌다.
-
세종맘 행복축제 성료
세종맘카페가 주최한 `세종맘 행복축제´가 지난 17일과 18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축제는 `세종맘들이 만드는 행복한 꿈의 도시´란 주제로 ▲세종맘 산모 교실 ▲어린이경제 벼룩시장 ▲`행복한 세종시 그리기´ 어린이 사생대회 ▲베이비키즈 맘 & 대디 박람회 등 가족과 어린이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행사로 진행됐다.
특히 세종시 보건소(소장 박항순)가 운영한 건강부스와 세종맘 산모교실은 출산과 육아와 관련한 체험을 할 수 있게 해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춘희 시장은 “`세종맘 행복축제´는 엄마들의 힘과 지혜로 기획하고 만든 아주 뜻 깊은 축제”라며 “산모대학 등 다양한 출산장려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중국 북경시 교육위원회, 세종시교육청 방문
중국 북경시 교육위원회 관계자들이 16일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을 방문했다.
▲ 중국 북경시 교육위원회 방문
이는 세종시교육청과 북경시교육위원회가 맺은 청소년 교류협력 추진사업의 하나로 다음 달 앞두고 있는 두 도시 간 청소년 문화·예술교류 관련 사전 협의 차원에서다.
리리후이(李丽晖) 북경시교육위원회 위원 등 5명의 방문단은 이날 오전 시교육청에서 당장의 청소년 예술교류 합동공연에 대한 협의에 이어, 향후 청소년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한 상호 간 교류협력 활성화 방안에 대해서도 함께 논의했다.
오후에는 국내 1호 과학예술영재학교인 세종과학예술영재학교로 자리를 옮겨 글로벌 리더십을 갖춘 창의적 미래융합인재 육성을 위한 교육시설과 차별화된 교육과정을 견학하기도 했다.
이런 가운데 내달 3일부터 5일간의 일정으로 교육위원회 관계자와 교사 그리고 학생 등 40명으로 구성된 북경시 대표단이 세종시를 찾는다.
지난해 10월, 4박5일 간 관내 학생 29명과 인솔인원 11명 총 40명의 세종시 청소년 문화사절단이 문화예술 교류를 목적으로 북경시를 방문 데 대한 답방 형식이기도 하다.
이를 위해 세종시교육청은 ▲뮤지컬 발표회 관람 ▲관내 학교 탐방 ▲청소년 합동공연 등 대표단 방문 기간 동안 두 도시의 청소년들이 서로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문화 예술교류 행사를 열 계획이다.
-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 지역주민 대상 스마트폰 활용 교육 운영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는 세종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생활에 유용한 “스마트폰 활용교육”을 총4회에 걸쳐 무료로 진행한다.
▲왼쪽부터 (재)행복한에코폰 상임이사(서동진),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장(최길성)이 기증식을 가진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고령자 등의 스마트폰 사용 증가에 따른 단말기 활용법에 대한 니즈를 충족하기 위해 계획되었으며, 고령자들의 정보격차 해소가 기대된다.
이번 교육은 우선적으로 귀농귀촌인 15명을 대상으로 추진되며, 주입식 위주의 스마트폰 교육이 아닌 (재)행복한에코폰 전문 강사가 이용자 보유 휴대폰 및 통신사에 맞춰 직접 지도하는 개인별 맞춤형 교육으로 진행된다.
▲ 스마트폰의 기본 동작방법과 메신저, 사진, 동영상 촬영 등 실생활에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개인별 맞춤형 교육이 진행되고 있다.
최길성 센터장은“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는 지역과 함께 창조경제 생태계를 조성”하고,“다양한 교육 진행 및 지역주민 간담회 개최 등 지역민과 협업할 수 있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교육을 지원하는 (재)행복한에코폰*으로부터 지난 10월 7일 기증받은 스마트폰 활용 도서 300권을 센터에 비치하여 지역민들이 언제든지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 SK 행복나눔재단이 중고 휴대폰의 재활용 활성화를 위해 2013년에 설립한 사회적기업으로 에코폰 사업과 함께 자원 재활용 활성화, 정보격차 해소 교육, 일자리 제공 등의 사회공헌 활동 진행
-
제3회 세종축제 공연 `한글 꽃 내리고`
제3회 세종축제가 `세종과 한글`이라는 주제로 9일 세종호수공원에서 개막한 가운데 세종대왕의 애민정신을 표현한 공연 `한글 꽃 내리고`가 펼쳐지고 있다.
-
세종축제 첫날 이모저모
▲ 9일 `제3회 세종축제`가 3일간의 막을 올린 가운데 세종시 전의면 전의초수에서 이춘희 세종시장이 수신제를 올리고 있다.
▲ 9일 개막된 제3회 세종축제에서 시민들이 `제2회 행복도시 세종 사진공모전´입상작을 구경하고 있다.
-
바르게살기운동세종시협의회 성과 빛났다
바르게살기운동세종시협의회(회장 유용철)는 지난 10월8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개최된 2015바르게살기운동 전국회원대회에 참석하여 김일호(64) 수석부회장이 국민훈장 목련장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 10월8일 전국회원대회(단체사진)
또한 이날 이순자(60) 연기면위원장 행정자치부장관상, 이학수 전의면위원장과 김성태 소정면위원장은 바르게살기금장, 강정기 조치원위원장과,김경철 금남면위원회 재무이사는 중앙협의회장상을 수상했다.
▲ 김일호수석부회장
김 부회장은 지난 30여 년간 투철한 국가관과 따듯한 봉사정신으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연기군협의회장, 충남정신발양연기군협의회장, 국제로타리3680지구지역대표, 충남북부권상생협력포럼공동대표, 행정도시사수연기군대책위원회집행위원장, 충남도정평가위원, 국민고충처리위원회상담위원, 세종문학회장, 원조회장 등 기관 위촉직 및 사회단체장을 역임하면서, 통일기반 조성, 향토문예창달, 지역경제활성화, 청소년건전문화육성, 나눔의 이웃돕기 등 폭넓은 분야에 헌신적으로 참여하여 사회통합과 국가발전에 앞장서왔다.
▲이순자 연기면위원장
특히,1991년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에 몸담은 이래 지난 25년 동안 일곱빛깔찾기 무지개운동 등 60여 종의 다양한 국민운동사업을 창안 추진하였으며, 언론사 기고와 각종 홍보물 제작보급을 통한 국민정신운동의 활성화를 모색하여 밝고 건강한 사회구현에 기여한 공적이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그간에도 제11회 연기군민대상, 국무총리표창, 내무부장관 표창, 복지부장관표창, 충남도지사 표장 10회, 국제로타리100주년 기념 초아의 봉사상 등 다수의 수상을 한 바 있다.
이날 함께 행정자치부장관상을 수상한 연기면위원회 이순자(위원장은 가정주부로서의 제한적 활동의 어려움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지난 20여년 간 바르게살기운동협의호회 및 대한적십자회 등 많은 봉사단체의 현장에서 불우이웃돕기,국토청결운동,청소년선도활동에 헌신적으로 앞장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
-
세종시교육청, 학부모교실 학부모들로부터 인기
자녀교육 역량제고를 위해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이 연중에 걸쳐 운영 중인 학부모교육이 세종시 학부모들로부터 인기다.
학부모의 수요와 특성 그리고 자녀발달단계 등을 반영한 맞춤형으로 개설되어 운영되고 있기 때문이다.
먼저, 세종시교육청은 학교교육과정과 연계한 단위학교별 학부모교실을 기본으로, 맞벌이 등으로 학교 참여가 어려운 학부모들을 위해서는 직장으로 찾아가는 학부모교실과 인터넷 상 사이버 교실을 운영해 학부모들의 참여도를 한층 더 높이고 있다.
올해도 지난달 기준 학교와 직장으로 찾아가는 학부모교실을 45회 실시했으며, 참여 학부모는 모두 2315명에 이른다.
이달 만해도 지난 1일 도담고를 시작으로 31일 한솔초까지 관내 22개 학교 대상 학부모 연수가 준비됐으며, 845명의 학부모가 참여할 것으로 세종시교육청은 예상하고 있다.
새 학년을 즈음해 초·중 예비 학부모를 대상으로 실시된 새내기 학부모교실은 인성·생활습관 지도 방법 등 다양한 교육정보 제공으로 자녀 학교생활에 대한 학부모들의 불안감과 궁금증을 동시에 해소했으며, 가정의 교육기능 회복과 학교폭력예방교육 그리고 밥상머리교육 실천을 통한 가족단위 체험 캠프도 학부모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다문화·한 부모·조손 가정 등 취약계층 학부모교육도 교육청 내 관련부서와 연계해 다변화하고 있다.
이를 위한 강사진도 교육정책, 학습지도, 진로교육, 인성교육, 부모역할 등 영역별로 다양화해 수준 높은 교육을 뒷받침한다.
이재택 시교육청 학부모지원담당은 “그동안 실시해 온 학부모교육 만족도는 참여자의 95% 이상이 만족이상의 응답률을 보이고 있다. 학부모들의 높은 만족도가 지속될 수 있도록 프로그램 구성과 강사풀 관리에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 홍보 전도사가 뜬다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최길성)는 7일, 창조경제와 혁신센터 홍보에 앞장 설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 제1기 서포터즈단´ 발대식을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 열린마당에서 개최했다.
세종시의 특성을 반영하여 대학생․주부․농업인 등으로 구성된 서포터즈단 1기는 앞으로 3개월간 혁신센터의 다양한 행사에 참여, 기사 작성 및 SNS 전파 등의 홍보활동을 통해 창조경제를 알리는 에반젤리스트(전도사)로서 활약하게 된다.
또한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의 주요 추진 과제인 △`창업여풍´(여성창업촉진 프로젝트), △지역 특화 스타트업 발굴, △창의인재 육성을 위한 스마트러닝 등에 대한 의견과 참신한 아이디어도 수렴할 계획이다.
최길성 센터장은 “창조경제혁신센터가 활성화 되기 위해서는 실행 주체인 지역민과의 공감대 형성이 필수적”이라며, 금번 서포터즈 1기를 시작으로 혁신센터 서포터즈 운영을 단순 일회성 이벤트가 아닌 “세종시의 창조경제 생태계 조성을 위한 토대를 다지는 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
세종시, 밤 농가 돕기 앞장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수확기를 맞이한 밤 농가를 위해 농촌일손돕기 창구를 운영하고 있다.
가을철 농촌일손돕기는 보통 10월초부터 실시해 왔으나 올해는 밤농가의 일손부족 현상이 심화되어 1개월 앞당긴 지난 9월부터 일손돕기 지원창구를 시와 각 읍면동에 설치하고 지원에 나섰다.
그동안 세종시청 총무과, 투자유치과 등 4개부서 40여명이 밤 줍기를 도왔고, 10월 2일에는 경제산업국 4개 부서에서 30여명이 일손을 지원했다.
세종시는 시 산하 공직자 외에도 세종시 자원봉사센터, 세종부대(32사단)의 협조를 받아 70여명의 인력을 추가 지원할 계획이다.
-
지방자치박람회 본격 준비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29일부터 11월 1일까지 세종시에서 개최되는 제3회 대한민국 지방자치박람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5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합동 추진상황 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보고회에는 행정자치부(지방행정실장), 세종특별자치시(행정부시장) 등이 참여했으며, 지방자치 20년을 맞아 다양한 전시·포럼·화합 프로그램을 확정했다.
또한 남은 기간 동안 전국 관람객 유치를 위한 홍보와 준비사항 등을 중점 논의했다.
특히 이번 박람회가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가 협업하고 지방의 우수 정책과 향토자원 등을 공유하고 발전시키는 의미 있는 행사로 발전하기 위해 자치단체들이 적극 참여해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이번 박람회는 행정자치부와 세종시 공동 주관으로 정부세종컨벤션센터와 세종호수공원 일원에서 열리며, 전국 자치단체 공무원과 주민단체, 일반 국민 등 약 20만 명이 참관할 예정이다.
-
행정복지위원회 주민복지시설 현장점검 실시
세종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위원장 이충열)는 5일 2016년도 예산안 심사를 앞두고 관내 복지기관의 운영실태를 점검하여 문제점을 파악하고 운영상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종촌종합복지센터, 세종종합사회복지관, 은하수공원을 방문하였다.
특히, 지난 9월 11일 통합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다양한 주민 복지욕구에 대응하기 위해 개관하여 종합사회복지관, 노인주간보호센터, 장애인주간보호센터, 장애인보호작업장, 가정·성폭력상담소 등의 시설을 갖춘 종촌종합복지센터를 방문해 5개 시설이 유기적으로 원활한 협조를 통해 수혜자가 골구루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균형적인 배분을 해주길 요구하였다.
또한, 세종시 내 복지불균형 해소 및 북부권 지역주민들의 복지서비스 강화를 위하여 2007년부터 운영해온 시설로서 조치원에 소재한 세종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도시락 배달사업에서 식품위생관리 철저를 지적하였다.
마지막으로 은하수 공원을 방문하여 은하수공원 잔디장이 모범적으로 운영되도록 지속적인 유지 및 관리를 주문했다.
이충열 위원장은 “금번 관내 복지서비스기관 및 은하수공원 현장방문을 통하여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운영현황을 점검하는 한편, 운영상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였다” 고 밝히면서 “주차장 부족으로 인한 이용객의 불편이 예상됨에 따라 대중교통이용 홍보 및 주정차 단속을 강화하라” 고 권고하였다
한편, 행정복지위원회는 오는 15일 제33회 임시회에서 의원발의 조례안 4건과, 시장제출조례안 및 동의안 6건 등을 처리할 계획이다.
- 최신뉴스더보기
-
-
- 세종시의회 U대회 특위, 탁구 테스트이벤트 현장 점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추진 특별위원회가 6일 정부세종청사체육관에서 열린 탁구 테스트이벤트를 참관하고, 내년 국제대회에 대비한 경기시설과 선수단·관람객 이동 동선, 안전관리 등 현장 운영체계를 점검했다.세종시의회에 따르면 김효숙 위원장이 이끄는 특별위...
-
-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전국 41%로 상승…충청권은 43%→36%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전국적으로 39%에서 41%로 상승한 반면 대전·세종·충청권에서는 43%에서 36%로 하락했다. 한국갤럽이 6일 발표한 11월 첫째 주 조사 결과를 본지가 지난달 30일 보도한 조사와 비교한 결과로, 전국과 충청권의 평가 흐름이 수치상 엇갈렸다.한국갤럽이 지난 3일부터 ...
-
- 한국갤럽 정당 지지도, 민주당 36%·국민의힘 28%…격차 다시 확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한국갤럽이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6일 공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36%, 국민의힘 28%로 나타나 지난주 5%포인트까지 좁혀졌던 양당 간 격차가 8%포인트로 다시 확대됐다.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681호에 따르면 민주당 지지도는 지난주 35%에서 36%로 1...
-
- 세종시 보육인 한마음대회 개최…보육교직원 800여 명 화합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가 6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4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통해 보육 발전 유공자 80명을 표창하고,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참석자 800여 명과 함께 보육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세종특별자치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ls...
-
-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