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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중심복합도시(행복도시) 교통문제 관련 자문과 협력증진을 위한 워크숍 개최
행정중심복합도시(행복도시) 교통문제 관련 자문과 협력증진을 위한 워크숍 개최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과 한국교통연구원(KOTI)이 24일 정부세종청사 행복청 종합사업관리상황실에서 행정중심복합도시(행복도시) 교통문제 관련 자문과 협력증진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행복도시 대중교통중심체계 구축계획 추진방향 및 토의사항을 비롯해 중교통체계의 미래 발전전략 등이 논의됐다. 앞줄 좌측 네 번째가 이충재 행복청장, 우측 네 번째는 이창운 한국교통연구원장. 행복청 제공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과 한국교통연구원(KOTI)이 24일 정부세종청사 행복청 종합사업관리상황실에서 행정중심복합도시(행복도시) 교통문제 관련 자문과 협력증진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행복도시 대중교통중심체계 구축계획 추진방향 및 토의사항을 비롯해 중교통체계의 미래 발전전략 등이 논의됐다.
이충재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장은 협력증진을 위한 워크숍에서 인사말을 하며 한국교통연구원(KOTI)과 행복도시 대중교통중심체계 구축계획 추진방향 및 토의사항을 비롯해 대중교통체계의 미래 발전전략 등을 논의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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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화재예방 우리가 앞장서요”
“겨울철 화재예방 우리가 앞장서요”
24일 교동초 119 소년단, 소방안전 캠페인
조치원소방서(서장 임동권)가 24일 오후 교동초등학교 일원에서 교동초 119소년단 50명과 함께 소방안전캠페인을 실시했다.
▲ 교동초 119소년단이 24일 오후 교동초등학교 일원에서 소방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및 불조심에 대한 경각심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주택 내 1개 소화기 비치와 소화기 관리법 등을 홍보했다.
▲ 교동초 119소년단이 24일 오후 교동초등학교 일원에서 소방안전 캠페인을 실시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캠페인에 참가한 송주희 학생은 “소방안전에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교동초 119소년단은 지난 7월 한국119소년단 전국안전캠프에 참가해 화재·구조·응급처치법 경기 대회에서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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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장학회, 1억 5,897만원 지급
세종시장학회, 1억 5,897만원 지급
24일 성적우수, 모범 등 202명 장학증서 수여
(재)세종특별자치시장학회(이사장 이춘희)가 24일 장학생 202명에 총 1억 5,897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 사진설명: 이춘희 (재)세종시장학회 이사장이 24일 시청에서 장학생 202명에게 장학증서를 전달하고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재)세종시장학회는 2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15년 하반기 장학금 수여식을 갖고, 성적 우수, 모범, 특기 적성 장학생 202명에게 장학증서를 전달했다.
이날 성적 우수 장학금은 중학생 39명에게 30만원, 고등학생 86명에게 70만원, 대학생 17명에게는 각각 200만원을 전달했다.
모범장학금은 중학생 11명에게 30만원, 고등학생 22명에게 70만원, 대학생 20명에게는 각각 200만원을 지급했다.
또한, 특기적성장학금은 초등학생 1명, 중학생 5명, 고등학생 1명에게각각 50만원씩 지급했다.
이춘희 이사장은 “세종시의 미래를 책임질 주역들에게 장학증서를 수여하게 돼 기쁘다.”며 “꿈을 키우고 더욱 정진하여 세종시와 대한민국, 더 나아가 세계를 움직이는 큰 인물로 성장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세종시가 출연해 운영하는 (재)세종시장학회는 시의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조만간 (재)세종시 인재육성재단으로 전환하여 장학사업 외에 시민대상 평생교육사업까지 수행하는 기관으로 발돋움할 예정이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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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KT&G 상상마당과 업무협약
세종시교육청, KT&G 상상마당과 업무협약
학생들의 창의성과 인성 함양 위해 한 뜻 모아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이 24일 시교육청 3층 상황실에서 KT&G상상마당(사회공헌부장 지효석)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최교진 세종시교육감(오른쪽)과 지효석 KT&G상상마당 사회공헌부장(왼쪽)이 업무협약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양 기관은 이날 학생들의 창의성과 인성을 키우기 위해서는 인문, 역사, 예술, 문화 등 여러 분야 속 다방면의 체험이 필요하다는데 인식을 같이 하고 함께 노력해 나가기로 했다.
구체적으로는, 자유학기제 운영에 따른 체험활동 및 진로교육 활성화,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문화 체험 프로그램 등 공동 사업 추진, 지역 교육발전울 위한 교육기부 분야 발굴, 창의적 체험활동 교육 프로그램 개발을 통한 문화예술 체험 기회 제공 등에 상호 협력한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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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2016년 상반기 신설학교 개교시기 조정
세종시교육청, 2016년 상반기 신설학교 개교시기 조정
3생활권 5개 학교 대상, 공동주택 입주 시기에 맞춰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이 2016년 상반기 개교예정인 3생활권 5개 학교의 개교시기를 소폭 조정한다.
해당 지역의 일부 공동주택 입주시기가 당초보다 앞당겨지는 등 블록별 입주 일정이 최근 확정됨에 따라 이주해 오는 학생들을 적기 수용하기 위해서다.
먼저, 세종시교육청은 금강 이남에 공동주택으로 처음 들어서는 3-2생활권의 M5(한양) 블록의 입주가 조기 준공 등의 이유로 기존 4월에서 2월로 최근 변경됨에 따라 인근 학교인 보람초와 소담중의 학생 맞이를 이에 맞춰 3월로 한 달 앞당겼다. 공식 개교는 3월로 현행을 유지한다.
3-3생활권의 소담초는 통학구역 내의 M4(한양) 블록의 입주가 5월로 정해짐에 따라 학교 개교를 기존 3월에서 입주 시작 달인 5월로 늦췄다.
다만, 3-2의 보람유와 3-3의 소담유의 경우는 신체 저항력이 다소 약한 유아의 특성 등을 감안해 새집증후군 예방을 위한 충분한 베이크 아웃이 필요한 만큼 초등학교 개교 일정에 1개월을 더한 4월과 6월 각각 개원하기로 했다.
교육청 관계자는 “보람초와 소담중의 입주시기와 개교시기가 맞지 않아 발생할 수 있는 공백은 금남초와 금호중의 유휴시설을 활용, 학년 당 한 학급 모두 9개 학급을 편성해 한 달 남짓의 임시 수용으로 학생과 학부모의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시교육청은 내년 3-2와 3-3 두 생활권에 유치원 3개, 초등학교 2개, 중학교 1개, 고등학교 1개 등 모두 7개 학교를 신설할 계획이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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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재난안전 공무원 워크숍
세종시, 재난안전 공무원 워크숍
실무자 60명 참석… 재난안전업무 역량강화 및 전문성 교육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24일과 25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재난안전 담당공무원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및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워크숍을 실시했다.
▲ 세종시가 24일과 25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재난안전 분야 실무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역량 강화 및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워크숍을 실시했다
이번 워크숍은 재난안전 분야 실무자 60여명이 참석했다.
교육은, 국가재난관리체계 정책방향, 위기관리매뉴얼 및 13개 협업기능, 풍수해 재난대응 사례, ICT기반 재난대응 트렌드, 재난관리자원의 공동 활용 및 토론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권운식 안전총괄과장은 “재난안전 분야에 종사하는 일선의 공무원들이 전문교육 이수, 직무능력 향상으로 시민안전 지킴이로서 역할을 다할것”이라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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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농림어업 총조사
세종시, 농림어업 총조사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30일부터 12월 15일까지 2015 농림어업총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30일부터 12월 6일까지 인터넷 조사와 12월 1일부터 12월 15일까지 조사원이 직접 방문하는 면접조사가 동시에 실시된다.
조사기준 시점은 12월 1일 0시이며, 전체 농림어가 8,394 가구 및 263개 행정리에 대한 지역조사로 진행한다.
조사대상 가구에는 준비조사 기간인 30일에 통계조사원이 가구를 직접 방문, `인터넷 참여번호가´가 기재된 조사 안내문을 배부한다.
인터넷조사 참여는 농림어업총조사 홈페이지(www.affcensus.go.kr)에 접속하여 조사안내문에 있는 참여번호를 입력한 후 조사표에 직접 응답하고 저장하는 방식이다.
인터넷조사는 어디서나 참여할 수 있다.
곽경림 규제개혁법무담당관은 “농림어업 총조사 자료는 향후 농업분야의 주요 정책 수립을 위한 자료로 활용되고, 통계법 제33조에 따라 엄격히 비밀이 보장된다.”며 “조사대상 가구는 조사에 적극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농림어업 총조사는 농림어가의 규모, 분포, 구조 및 특성을 파악하기 위한 국가 기본통계 조사로 매 5년마다 실시된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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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찬 의원 故 김영삼 전 대통령 분향소에서 합동조문
이해찬 의원 김영삼 전 대통령 분향소에서 합동조문
▲ 이해찬 의원 故김영삼 전 대통령 분향소에서 합동조문
11/23(월) 18시 이해찬 의원은 세종시당 당원과 세종시청에 마련된 故 김영삼 전 대통령 분향소에서 합동조문 하였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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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중심 고교 직업교육 확대 추진
현장중심 고교 직업교육 확대 추진
세종하이텍고 산학일체형 도제학교 사업단 선정
수요맞춤형 특성화고 설립으로 직업교육 다양화 고등학교 직업교육 진로선택기회 확대
세종시 교육청은 오늘 브리핑을 통하여 관내 특성화고등학교인 세종하이텍고가 산학일체형 도제학교로 선정되었다는 반가운 소식을 먼저 전하며 아울러 현장 중심의 직업교육 추진 방향에 대해 설명하였다.
▲ 정례브리핑(교육정책국장 금용한)
먼저, 세종하이텍고 「산학일체형 도제학교」는 특성화고 학생들이 학교와 기업을 오가며 이론과 현장실무를 배우는 한국형 도제교육으로 전국에서 유일하게 단일학교형으로 세종하이텍고가 선정되었다.
이번 사업단 선정은 전국에서 99개의 특성화고가 공모에 참여하여 51개교가 선정되었으며, 세종의 경우 산업단지가 조성중인 상태에서 지역 주력산업과 연계된 교육과정 운영모델을 제시하여 학교와 지역산업이 상호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었다고 본다.
세종시청에서도 향후 4년간 약 5억원 내외의 대응투자를 계획하는 등 적극적인 협조로 타 지역 모범 사례가 되고 있다.
도제학교 학사운영은 1학년 때 희망 학생을 선발하고, 2학년 때는 학교 내 `도제교육센터´를 통해 주3일 도제교육과 연간 2주간 기업현장교육을 실시하며, 3학년에서는 1학기에 주5일 도제교육을 실시하고 2학기에는 기업현장교육에 임하게 된다.
아울러, 국가직무능력표준(NCS) 기반 현장중심의 도제식 교육과정 개발․운영과 그에 맞는 시설 및 기자재 확충을 통해 단일학교 운영 모델이 성공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도제학교 운영예산은 국가 부담 75%, 지자체 부담 25%로 시청과 협의하여 약 16억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도제학교 운영에 필요한 시설장비는 학교 내에`도제교육센터´를 설치하여 지원하고, 지역 내 청년 취업 제고를 위한`직업교육훈련센터´로서의 역할 확대도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해당 분야 명장과 기업현장교사 등 숙련인력이 도제교육센터에 참여하여 학생들에게 현장감 높은 교육훈련 기회를 제공하게 될 것이며 참여기업에는 체계적으로 현장훈련을 실시할 수 있도록 현장훈련 비용과 함께, 훈련프로그램․학습도구 개발 비용, 기업 현장교사 전담인력 수당 및 직무 연수비용 등을 지원하여 우수한 기업들의 참여를 권장하고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도제학교 운영을 통해 참여 학생들에게는 현장감 높은 교육훈련 기회를 제공하고, 기업에게는 기술 인력의 고령화와 인력난을 해소할 수 있는 대안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참여기업과 공동으로 교육과정을 운영함으로써 지역산업 인프라를 기반으로 한 산학협력체제가 강화될 것으로 본다
다음으로 수요맞춤형 특성화고 설립에 대해 세종시 중등 직업교육 학교는 2개교(공업 : 세종하이텍고(기계, 화공) / 상업 : 세종여고(금융)로 학생, 학부모, 지역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직업분야 진학경로를 마련하기 위해 수요맞춤형특성화고(세종시에 거주하는 학생․학부모․시민의 직업교육 요구에 대한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주력․전략산업을 비롯한 다양한 산업분야 인력을 양성․공급하기 위해 학교설립 단계에서부터 국가직무능력표준(NCS)에 기반하여 자율적으로 설계․운영하는 학교)(제2특성화고) 설립을 추진하고 있다.
앞으로, 세종시의 학생이 지속적으로 증가될 경우 1개의 특성화고만으로는 직업분야의 진로 수요를 충족하는데 한계가 있어 학생․학부모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직업분야 진학교육 기반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
그 동안 정책연구를 통해 새로운 특성화고 설립 타당성은 확보하였으며, 현재 세종시의 인력 정책 등을 참고하여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향후 교육부 등 관계기관과 적극적으로 협력하여 세종시에 걸맞는 수요맞춤형 특성화고 설립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서, 고등학교 직업교육 진로선택 기회 확대에 대해 특성화고와 일반고 간의 진로변경을 위한 진로선택 기회를 확대할 예정이다.
고등학교 진학 후 소질․적성이 맞지 않아 학교생활에 적응하지 못하는 학생들의 계열변경을 위한 전․입학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특성화고와 일반고 간 진로변경이 체계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계열변경 신청을 교육청에서 일괄 접수 후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세종하이텍고는 2016학년도 신입생 전체 모집정원 대비 20% 이내에서 소질과 적성, 취업 의지 등을 고려한 취업희망자 특별전형을 실시하기로 하였다.
또한, 6대 교육개혁 과제(① 자유학기제 확대, ② 공교육 정상화 추진, ③ 지방교육 재정 개혁, ④ 사회수요 맞춤형 인력 양성, ⑤ 일․학습 병행확산, ⑥ 선취업 후진학 활성화) 중 하나인 `선취업 후진학´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고등학교 졸업 후 곧바로 취업하더라도 원하는 시기에 언제든지 일하면서 대학에 진학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끝으로, 세종하이텍고 도제학교 선정을 계기로 고등학교 직업교육을 현장중심으로 확대 추진하겠다는 말하며 2012년 삼성경제연구소 자료에 의하면 과도한 대학 진학에 따른 사회적 기회비용 손실이 1인당 1억원을 넘어섰고, 이러한 과잉학력 문제를 해결하면 국내총생산(GDP)을 1% 높일 수 있다고 했다.
이제, 대학만 바라보는 학교가 아니라 직업인으로서 다양한 꿈을 키울 수 있는 우리나라 고등학교 직업교육 선도모델을 만들어 나가고자 한다고 밝히며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한다고 밝혔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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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의원, 故 김영삼 前 대통령 조문
세종시의회 의원, 故 김영삼 前 대통령 조문
민주화 운동의 선봉자이자 주역
▲ 세종시의회 임상전 의장이, 故 김영삼 前 대통령 조문
▲ 세종시의회 의원, 故 김영삼 前 대통령 조문
세종시의회(의장 임상전)는 23일 오전 9시 세종시청에 마련된 마련된 故 김영삼 前 대통령 분향소를 찾아 조문을 해 김영삼 前 대통령의 서거를 가슴깊이 애도하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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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동, 주민자치프로그램 발표회
한솔동, 주민자치프로그램 발표회
26~30일 한솔동 복컴서… 난타, 밸리댄스 등
세종특별자치시 한솔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박순영)가 26일부터 30일까지 한솔동 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주민자치프로그램 발표회 및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주민자치센터에서 운영하는 23개 프로그램 중에서 공연과 전시 등 17개 프로그램이 참여해 지난 1년간 갈고 닦은 솜씨를 선보이기 위해 마련됐다.
28일 발표회에는 오카리나·합창·난타·벨리댄스 등 11개 프로그램에서200여 명이 참여한다.
조치원복숭아축제, 세종축제 등 지역의 크고 작은 행사에 참여해 실력을 뽐내온 다수의 공연팀이 무대에 올라 시민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전시회는 26일부터 30일까지 한솔동 복합커뮤니티센터 2, 3층 로비 및 전시실에서 열리며, 문인화·민화·퀼트·서예·캘리그라피·플라워등 6개 프로그램에서 출품한 150여점의 작품을 전시한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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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충남도, 실질적 교류·협력 나선다
세종시-충남도, 실질적 교류·협력 나선다
서울-세종고속도로 조기 건설, 농수특산물 소비 등 공조
23일 상생협력 협약… 농업 등 4대 분야 14개 과제 추진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와 충청남도(도지사 안희정)가 교류·협력의 폭을 넓히기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이춘희 세종시장과 안희정 충남지사는 23일 충남도청 상황실에서 `상생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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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이춘희 세종시장이 23일 오전 충남도청에서 안희정 충남도지사와 양 시‧도의 발전을 위해 서로 공조할 것을 담은 상생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사진 왼쪽부터) 안희정 충남도지사, 이춘희 세종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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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이춘희 세종시장이 23일 오전 충남도청에서 안희정 충남도지사와 양 시‧도의 발전을 위해 서로 공조할 것을 담은 상생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사진 왼쪽부터) 안희정 충남도지사, 이춘희 세종시장
이번 협약은 세종시와 충청남도가 각종 자원을 최대한 공유·활용하고, 지속가능한 협력 사업을 발굴·추진해 양 지역의 이익과 삶의 질을 향상시켜 나아가기 위한 것으로, 4대 분야 14개 과제를 담고 있다.
분야별 과제를 구체적으로 보면, 농업 분야의 로컬푸드 직매장 농수특산물 협력 판매는 품목을 교류하여 상호간 상품 다양성 확보를 돕기로 했다.
광역급식센터 등 학교급식 협력 푸드 시스템 구축은 세종시의 학교급식센터에서 충청남도가 생산한 농수특산물 소비를 확대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구상으로, 충청남도가 개발한 학교급식 수발주프로그램을 공동 활용키로 했다.
이외에도 농업 분야에서는 경영체 육성 및 지원, 지역단위 정책 수립·지원, 지역 인프라 정비 등 6차산업 활성화 추진에도 힘을 합하기로 했다.
교통·환경 분야에서는 최근 민자 사업 추진이 결정된 세종∼서울 고속도로 조기 건설을 위해 공조를 강화하고, 두 지역 대중교통 편의 증진을 위해 세종∼공주 광역버스정보시스템(BIS)은 내년 3월부터 2017년 6월까지 구축키로 뜻을 모았다.
또 금강 수(水) 환경 모니터링 공동 추진은 충청의 젖줄인 금강의 보전과 물 문제를 함께 대응하기 위한 사업으로, 내년부터 2020년까지 5년 동안 2단계 수 환경 모니터링을 함께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문화·관광 분야는 금강자연휴양림 등 관광 마케팅, 충청 산업문화철도(보령∼조치원) 건설, 충청권 유교문화권 개발 등을 협력키로 했다.
이 중 충청산업문화철도는 보령에서 부여와 청양, 공주를 거쳐 조치원으로 연결되는 85㎞ 단선전철로, 총 사업비는 1조 9635억 원이다.
세종시와 충청남도는 이 철도가 세계유산에 등재된 백제역사유적지구에 대한 접근성을 높일 수 있도록 제3차 국가철도망 구축 계획에 반영하기 위해 함께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이와 함께 공무원 상호 인사교류(파견) 실시, 공무원 동호회 친선대회, 세종시의 충남공무원교육원 활용 확대, 광역조직(충남경제진흥원) 공동 활용 확대, 충청남도 해외사무소 공동 활용 등을 행정 분야 약속으로 담았다.
세종시와 충청남도는 이번 협약의 효율적이고 실질적인 이행을 위해 별도의 실무협의회를 구성·운영할 예정이다.
이춘희 세종시장과 안희정 충청남도지사는이번 협약을 계기로 세종․충남이 동반성장하여 국가균형발전을 선도하는 대한민국 중심도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이춘희 시장은 “안전처와 인사처의 세종시 이전, 서울~세종 간 고속도로 건설 확정도 충청남도의 전폭적인 지지가 있었던 덕분”이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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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세계 최장(1.4km) 상업문화거리 들어선다…도시문화상업가로(어반아트리움) 당선작 선정
행복도시, 세계 최장(1.4km) 상업문화거리 들어선다…
도시문화상업가로(어반아트리움) 당선작 선정
2-4생활권(나성동) 어반아트리움 사업제안공모 당선작 선정
행정중심복합도시의 최대 상권으로 전망되는 2-4생활권 도시문화상업가로(어반아트리움) 사업제안공모 당선작이 결정됐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과 한국토지주택공사(LH) 세종특별본부(본부장 조현태)는 지난 20~21일까지 양일간 도시문화상업가로(어반아트리움) 5개 공모단위에 대한 제안서 평가 결과 당선작을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 행복도시 2-4생활권(세종시 나성동) 도시문화상업가로(어반아트리움) 사업제안공모 당선작 위치도
▲ 토지이용계획
▲ p1-05(파인건설)-a4
▲ p2-01(계룡건설산업)1-a4
▲ p3-01(모아건설)2-a4
▲ p4-02(아이인)1-a4
▲ p5-04(신우디앤씨)1-a4
당선작은 P1(CU2-1)구역 파인건설(주), P2(CU2-2)구역 계룡건설산업(주), P3(CU3)구역 모아건설(주), P4(CU4)구역 (주)아이인, P5(CU5-1)구역 (주)신우디앤씨 등이다.
이번 도시문화상업가로(어반아트리움) 사업제안공모는 "어반아트리움(Urban Atrium), 도시문화를 즐기는 컬쳐 랜드마크(Culture Landmark)"를 주제로 지난 8월부터 약 3개월간 진행됐다.
지난 16일 최종적으로 5개 공모단위에 22개의 업체가 사업제안서를 접수, 평균 4.4:1의 경쟁률을 보였다.
행복도시 도시문화상업가로(어반아트리움) 사업은 중심상업지구인 2-4생활권에 총연장 1.4km의 보행중심 도시문화상업가로를 조성하는 것이다.
이번 공모는 개방과 공유,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정부3.0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특히 세계 최고의 건축디자인과 우수한 역량을 갖춘 사업자를 선정하기 위해 기존의 최고가 입찰방식 대신 건축계획․관리운영계획․가격을 종합평가해 부지를 공급하는 사업제안공모 제도를 도입했다.
이번 공모의 종합계획 수립과 공모관리 등은 목원대 최정우 교수(도시계획학과), 동양미래대 지광석 교수(건축학과), 건국대 김영석 교수(건축학과)가 총괄건축가(Master Architect)로 참여했다.
이번 공모에는 우수한 사업자들과 국내 정상급의 설계업체들이 참여해 기존의 상가와는 차별화된 건축디자인이 제안된 것으로 분석된다.
이번 공모의 당선작은 ▲상업공간, 광장, 소공원(porket park), 수(水)공간 등으로 1.4km를 이어지는 보행전용 걷기 좋은 거리 ▲건물의 3-4층을 연결하여 공연․전시 등 문화를 즐기는 도심 속 친환경 공중산책로(Urban Promenade) ▲옥상정원과 지붕을 활용한 상층부 휴식 힐링 공간(Urban Cloud) ▲다채로운 하늘경관을 형성하고 도시전망을 즐기는 12층 15개소의 경관빌딩(Point tower) ▲아름다운 야간 경관을 형성하고 공간의 품격을 높이기 위한 도시상징광장 주변 예술적 옥외영상시설(미디어 파사드) 등 특화된 공간계획을 주요 특징으로 하고 있다.
행복도시 도시문화상업가로(어반아트리움) 사업제안공모 당선작이 결정됨에 따라 올해 말까지 토지계약을 완료하고, 건축위원회 심의 및 건축허가 등의 절차를 거쳐 내년 하반기 착공할 예정이다.
이충재 행복청장은 “세계 최고의 도시를 건설하기 위한 도시특화사업이 공동주택, 상업용지 공모 등을 통해 구체화되고 있다”면서 “각종 인․허가 일정 단축 등 주민들이 다양한 쇼핑문화공간을 하루빨리 경험할 수 있도록 행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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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소방본부, 화재예방 캠페인
세종소방본부, 화재예방 캠페인
21일 원수산 일대서… 남‧여의용소방대 450여명 참여
세종특별자치시 소방본부(본부장 권대윤)가 21일 원수산 일대에서 소방공무원 및 의용소방대원 4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겨울철 화재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 원수산 화재예방캠페인 사진
소방본부는 겨울철 소방안전대책(불조심 강조의 달)의 일환으로 시민들에게 화재예방, 비상구 안전관리, 주택기초소방시설 설치 의무화 안내, 소화기 관리법(거꾸로들기) 등을 전파했다.
소방공무원 및 의용소방대원은 화재예방 어깨띠를 착용하고 원수산 일대 및 주변 마을을 돌며 시민들에게 전단지 및 홍보물품을 배부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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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성폭력 추방 행사
세종시, 성폭력 추방 행사
23~26일 성폭력추방주간… 인형극 공연, 영화 상영 등
▲ 추방주간리플릿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성폭력 근절 및 예방을 위해 성폭력 추방 주간행사를 개최한다.
세종YWCA성인권상담센터와 종촌종합복지센터 가정·성폭력통합상담소에서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성폭력 추방 캠페인, 성폭력 예방 인형극 공연, 성인권 영화 상영 등을 진행한다.
성폭력예방인형극은 23일부터 3일간 한솔초등학교에서 공연하고, 성인권영화는 다큐멘터리 형식의 드림캐처, 헌팅 그라운드(여성인권영화제 개막작) 두 편을 25일과 26일 종촌종합복지센터와 여성회관에서 각각 상영한다.
자세한 사항은 세종YWCA성인권상담센터(044-862-9191~2)나 종촌종합복지센터 가정·성폭력통합상담소(044-850-3094)로 문의하면 된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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